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4K photos
142 videos
225 files
20.2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는 회복력 있는 수요 영향에 성장세 유지

2. 최근 서베이 데이터들은 제조업, 서비스업 모두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3. 고용시장도 성장의 원인 중 하나. 투자는 정부지출이 뒷받침되어야 함

4. 내년 성장을 전망함에 있어 높은 관세율, 유로화 강세 등이 불확실성으로 작용 중

5. 최근 관세협상이 불확실성을 줄여준 것은 사실. 그러나 온전한 여파를 확인하는데까지는 시간이 필요

6. 물가 추세는 2% 목표에 꾸준히 부합

7. 선행지표들은 완만한 임금 상승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임을 시사

8. 경제의 상, 하방 리스크는 조금 더 균형을 찾았음

9. 근원물가는 노동 비용압력 감소, 유로화 강세 등 영향에 둔화. 그럼에도 물가 관련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높은 편

10. 유로화 강세는 당초 예상보다 물가를 추가적으로 둔화시키는 요인

11. 디스인플레이션 관련 진전은 종료. 현재 물가는 ECB가 원하는 수준에 위치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

12.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만장일치

13. 물가가 목표 수준에서 소폭 벗어나(minimal deviation) 있는 정도라면 추가 정책 대응은 불필요

14. 유로지역 국채시장은 풍부한 유동성 환경 하 원활하게 작동 중
3Q 미국 AI 도입현황 (GS)

1. 투자 및 하드웨어 동향

• AI 관련 투자는 여전히 강세, 특히 반도체 업종 중심

• 2026년 말까지 반도체 매출은 현재 대비 38% 성장 전망

• 2025년 말까지 반도체 매출 전망치 +2,030억 달러, AI 하드웨어 매출 전망치 +1,230억 달러 상향

• 미국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투자는 Q2에서 관세 회피 목적의 선제적 수요(frontloading)로 증가

• 미국, 일본, 캐나다의 AI 관련 부품 출하량은 높은 수준 유지

2. 기업 AI 도입 현황

3Q 기준 미국 기업의 9.7%가 AI를 활용 중 (Q2 9.2%에서 완만한 상승)

• 업종별 도입: 금융·부동산 상승, 교육 서비스 하락

• 향후 6개월 기대 도입: 방송·출판 업종이 가장 높음

• 대기업(250인 이상)과 중견기업(100~249인)은 2Q에서 도입율 하락했으나 향후 도입 기대는 유지

• AI 자동화에 노출된 업무 비중이 높은 산업일수록 도입률이 높음

• 보안, 데이터 품질, 데이터 가용성이 여전히 주요 도입 장벽

3. 노동시장 영향

• 현재까지 전체 고용시장 영향은 제한적

• 그러나 마케팅, 그래픽 디자인, 고객 서비스, 기술직 등 특정 직종에서 고용 둔화 뚜렷

• AI 완전 도입 시 전체 근로자의 6~7%가 일자리 대체 영향 받을 전망

• IT 구인공고 중 AI 관련 비중은 28%, 전체 구인공고 중 1.5% 차지

• 최근 분기 동안 AI가 언급된 구조조정 인원: 10,375명

• AI 노출 직종의 실업률은 비노출 직종과 큰 차이 없음

4. 생산성 영향

• 제한적으로 도입된 사례에서 이미 큰 생산성 향상 관측

• 학술 연구: 평균 27% 생산성 개선

• 기업 사례: 평균 31% 효율성 향상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이제 한국을 압박할 시간" - 9월 12일

■ 러트닉 상무장관, 현재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 및 무역협정과 관련, 미국과 큰 틀에서 합의한 대로 수용하거나 관세를 인하 합의 이전 수준으로 내야 한다고 압박

* 이미 무역협정에 서명한 일본을 예로 들며 유연함은 없다고 강하게 언급

*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의 관세 후속 협상과 관련해 아직 한참 더 협상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국익에 반하는 결정은 절대 하지 않겠다 밝힘

* 김정관 산업장관, 관세 협상 후속 협의를 위해 미국행

■ 멕시코 정부, FTA 미체결국을 대상으로 한 최대 50% 관세 부과 방침과 관련해 한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와 대사관을 통해 협의 중이라 밝힘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관세 부과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면서도 한국과 중국 등의 국가들과의 갈등은 원하지 않는다고 언급

■ 러트닉 상무장관, 대만과 스위스와도 무역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라 밝힘

■ 월스트리트저널, EU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과 인도의 100% 관세 부과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 대신 EU는 논의 중인 제19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에 러시아 에너지를 구매하는 중국 기업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자료 원본 ☞ https://buly.kr/3j8rRHh)
美상무 "한국, 무역협정 수용하거나 관세 내야…유연함 없다"(종합) | 연합뉴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현재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 및 무역협정과 관련, 미국과 큰 틀에서 합의한 대로 수용하거나 관세를 인하 합의 이전 수준으로 내야 한다고 압박했다.

그는 그러면서 "한국은 그 협정을 수용하거나 관세를 내야 한다. 명확하다. 관세를 내거나 협정을 수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용하지 않을 경우 한국에 대한 국가별 관세(이른바 상호관세)는 한미간 무역 합의에 따라 인하된 현재의 15%가 아닌, 당초 책정한 25%로 올라갈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2000951071
시티 목표가 상향, 마이크론 7.55% 급등 - 뉴스1

미국의 주요 투자은행 시티가 목표가를 상향하자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의 주가가 7% 이상 급등했다.이날 시티는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상향했다.

시티의 분석가 크리스토퍼 데닐리는 마이크론에 매수 등급을 부여하고 목표가를 기존의 15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현재 주가보다 약 25%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는 오는 23일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론이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며 목표가를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AI 특수로 우리는 지속적인 메모리 수요 상승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지난 분기 마이크론의 매출이 13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블룸버그의 예상치 118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09805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SA] Citi expects earnings to significantly exceed guidance, fueled by demand for Micron's data centers

* Citi는 Micron(MU)가 이번달 말 발표하는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Micron 주가는 목요일 오전 거래에서 8% 급등했음

* Christopher Danely 애널리스트 등은 “실적은 시장 기대와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이던스는 DRAM 및 NAND 매출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언급

- 또한 “현재 메모리 업황 반등은 생산 제약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 특히 Micron 매출의 55%를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

* Citi는 Micron의 2026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를 545억 달러에서 560억 달러로, EPS 추정치를 14.62달러에서 15.02달러로 상향. 이는 컨센서스 대비 26% 높은 수준.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을 130억 달러, EPS를 3.23달러로 전망

* Danely는 “DRAM 업황 반등은 여전히 유효하며, AI 수요의 급격한 성장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설비투자 증가에 힘입어 Micron에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강조

* Citi는 Micron에 대해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고 목표주가를 14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

* Micron은 9월 23일(화) 장 마감 후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시장 컨센서스는 조정 EPS 2.85달러, 매출 110.9억 달러로 집계됨
https://seekingalpha.com/news/4494056-citi-expects-micron-to-report-much-stronger-than-expected-guidance-on-data-center-demand
Micron Technology Inc (MU.O): Earnings Preview – Expect Decent Results and Well Above Consensus Guide. We Are 26% Above Consensus. Raising Ests. Reit Buy
────────── ✦ ──────────
요약 📌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가 상향: $150 → $175 (C26E EPS 11배 적용)
• 핵심 포인트: 메모리 업사이클 지속, 데이터센터(AI) 수요 견조, 제한적인 증설·HBM 우선순위로 가격·마진 개선 가속
• 컨센서스 대비: F1Q26 가이던스 매출 $13.0bn(컨센 $11.71bn), EPS $3.23(컨센 $2.86)로 상회 전망
• 애널리스트 뷰 변화: F26 매출 $54.5bn→$56.0bn, EPS $14.62→$15.02로 상향(컨센서스 대비 +26%)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실적·가이던스 전망 📈
• F4Q25(9/23, AMC) 예상:
o 매출 $11.2bn(+20% QoQ), EPS $2.62, GM 43.5% → 회사 상향 가이던스 및 컨센과 부합
• F1Q26 가이던스(회사 제시 전망):
o 매출 $13.0bn(+16% QoQ) vs 컨센 $11.71bn(+5% QoQ)
o EPS $3.23 vs 컨센 $2.86, GM 47.0% (컨센 44.8%)
• 드라이버: DRAM·NAND 판매 증가+가격 인상, 데이터센터(매출의 55%) 호조, CSP ’25년 CAPEX +$18bn 가시화 → 주문 증가 영향.
────────── ✦ ──────────
세그먼트/가격 동향 🧠💾
• DRAM:
o F4Q25 매출 $8.62bn(+22% QoQ), F1Q26 $10.01bn(+16% QoQ)
o DDR5 현물가 최근 2주 +1%, 현물>계약가 15% 프리미엄 → 계약가 인상 시그널
o DRAM ASP 전망 상향: ’25년 +13%→+14% YoY(모바일 콘텐츠 증가, 서버 강세), ’26년 +16% 전망
o 공급/설비: 제한적 증설·HBM 우선, ’25년 균형 → ’26년 공급 부족(-2%) 전망
• NAND:
o F4Q25 $2.46bn(+14% QoQ), F1Q26 $2.93bn(+19% QoQ)
o ASP: ’25년 -2% YoY, ’26년 +17% YoY로 반등 예상.
────────── ✦ ──────────
HBM 모멘텀 🚀
• HBM 매출 추정: ’25년 $8.32bn(+692% YoY), ’26년 $13.75bn(+65% YoY)
• 수익성: HBM 가격이 일반 DRAM 대비 6배 프리미엄, **GPM ~70%**로 고수익 구조
• 리스크(핵심): 삼성의 NVDA HBM 공급 자격 획득 시 멀티플 압축·’26년 마진 압력 가능성.
────────── ✦ ──────────
추정·밸류에이션 변화 🔧
• ’25E 유지: 매출 $37.3bn, EPS $7.25
• ’26E 상향: 매출 $56.0bn(기존 $54.5bn), EPS $15.02(기존 $14.62)
• 컨센 대비: ’26E 매출 +13%, EPS +26% 상회
• 목표가 상향 근거: DRAM 사이클 회복+AI 노출 확대, 역사적 평균에 부합하는 11x C26E EPS 적용.
────────── ✦ ──────────
투자 체크포인트
• 긍정:
o AI 서버/HBM 수요 견조 → 가격·믹스 개선
o 제한적 증설과 고객 재고 정상화 → 가격 지지
• 부정/리스크:
o 경쟁사 가격 인하·증설 시 ASP/마진 하방
o NAND 약세(’25년 ASP -2%)가 복합 마진에 부담
o 삼성의 NVDA HBM 인증 여부, 업황 민감도 高.
────────── ✦ ──────────
한줄 결론 🎯
AI 주도 메모리 업사이클과 HBM 고수익화로 가이던스 상회+’26년 대폭 이익 개선이 유력. 다만 삼성-NVDA HBM 변수는 핵심 리스크로 모니터링 필요.
AI 서버 및 스위칭 시장 성장률 상향 (GS)

1. AI 서버 전망 변화

650 Group이 2025~2029년 AI 서버 시장 전망을 연평균 약 40% 상향 조정

• 기존 2029년 예상치 $3,860억 → $5,810억으로 상향

• 2024~2029년 CAGR은 +38% (기존 대비 가속)

• Hyperscaler: +28% CAGR, 기존 대비 안정적

Tier 2 Cloud & SP: +66% CAGR, 가장 큰 상향 요인

• Enterprise: +36% CAGR

2. AI 데이터센터 스위칭 전망 변화

장기 전망치(2028~2029년) 약 +5% 상향

• 2025~2026년 단기 전망치는 평균 –1% 하향

• 최종적으로 2029년 시장 규모는 260억 달러 (이전 250억 달러)

3. 전통적 서버 및 스위칭 전망 변화

• 전통 서버: 전망 대체로 변동 없음, 2024~2029년 CAGR –2% 유지

• 전통 스위칭: 2025년 전망치 소폭 상향(+2%), 2026~2029년은 평균 +0.2% 상향

• 장기적으로 낙관적 변화는 크지 않음

4.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변화

2025~2029년 예측치 평균 +25% 상향

• 총 규모: 2029년 8,500억 달러 (기존 대비 큰 폭 상향)

• CAGR: +24% (총 클라우드 Capex와 유사, +23%)
TSMC 3분기 실적도 '기대 이상' 전망, 내년 파운드리 가격 인상도 청신호

대만 TSMC 3분기 실적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다른 파운드리 부문의 수요 강세에 힘입어 자체 예상치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증권사 번스타인이 보고서를 내고 TSMC 3분기 매출이 기존 예측치를 약 8%, 시장 평균 전망치를 약 7% 상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인베스팅닷컴이 11일 보도했다.번스타인은 TSMC 7~8월 매출이 이미 사측에서 제시한 3분기 매출 예상치의 70% 안팎으로 과거 평균치를 웃도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자연히 3분기 전체 매출이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TSMC는 미국 달러화 강세에 따라 유리한 환율 효과를 봤다. 그러나 번스타인은 가파른 매출 증가세가 환율 변동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인공지능 반도체 파운드리 수요 강세가 이어지며 성장을 주도하고 있어 올해 연매출도 TSMC의 자체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용 프로세서를 비롯한 인공지능 이외 부문 반도체 위탁생산 수요도 회복세를 보이며 매출 증가를 이끈 것으로 파악됐다.

번스타인은 “TSMC는 내년 1분기부터 5나노 이하 파운드리 공정에 5~10%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며 내년에도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공산이 크다고 바라봤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11617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GB 플랫폼용 콜드 플레이트(cold plate) 및 매니폴드(manifold) 공급업체인 Asia Vital Components(아시아 바이탈 컴포넌츠)가 8월에 사상 최대 월간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슈퍼마이크로, NVIDIA Blackwell Ultra 시스템 대량 출하 시작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NASDAQ: SMCI) 가 NVIDIA Blackwell Ultra 기반 솔루션의 전 세계 대량 출하를 개시.

출하 제품: NVIDIA HGX B300 시스템 및 GB300 NVL72 랙 → 사전 검증 완료 후 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방식으로 고객사에 공급.

적용 분야: 초대형 AI 학습, 실시간 AI 추론, 에이전틱 AI, 멀티모달 AI 추론, 물리 AI 등.


특징

슈퍼마이크로 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DCBBS) 기반으로 시스템·랙·데이터센터 단위까지 빠른 구축 지원.

Charles Liang(CEO): 복잡한 네트워크 토폴로지, 전력 공급, 냉각 등 AI 인프라 구축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턴키(완제품) AI 플랫폼 제공이 핵심.

성능 향상:

GPU당 최대 1,400W 전력 사용 가능

기존 Blackwell 대비 추론 성능 50%↑, HBM3e 메모리 용량 50%↑

FP4 연산 지원으로 효율적이고 복잡한 대규모 모델 구동 가능

https://finance.yahoo.com/news/supermicro-begins-volume-shipments-nvidia-200500794.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roTUmKGKPqfpIJKs0gRDM37xieTpHM3KL6rVMHjqUPIIrbSdXwily9ZRyFCqp_xE1ippcOmHadljT0XC5ptfS71P131WQSd42icuOCb5CM3RfI98ng4SWqoOlL6nhMEJ1w4v1RS7EO6m8SReOxUlVcG-7H4XLR9X1h7OkvOHc
Forwarded from 루팡
Tempus AI, 업데이트된 Tempus Pixel에 대해 FDA(미국 식품의약국)로부터 510(k) 승인(클리어런스)을 획득했다고 발표

Tempus Pixel은 AI 기반 심장 영상 분석 플랫폼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T1 및 T2 인라인 맵(inline maps)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심장 자기공명영상(MR) 분석 기능이 한층 강화됩니다.

Tempus AI의 AI 애플리케이션 부문 수석 부사장 Chris Scotto DiVetta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Tempus Pixel이 생성하는 인라인 맵 덕분에 심장 전문의와 영상의학 전문의들은 심장 조직에 대한 더 포괄적인 시각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심장 건강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을 얻고, 환자에게 보다 정밀하고 개인화된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번 발표로 인해 Tempus AI( $TEM)의 주가는 전일 대비 +6.96% 상승했습니다.

https://www.nasdaq.com/articles/tempus-ai-receives-fda-clearance-updated-tempus-pixel
[메리츠증권 김선우]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리츠 'AI 진화론 Ep.3 종회무진'을 발간합니다.

상반기 'Ep.2 확산'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집중 조명했다면, 이번 자료에서는 '일반서버 급반등'에 주목합니다.

AI 데이터센터 보강투자 (Scale out과 Scale Across) 과정에서, 폭발적 연산량의 증가는 일반 연산 체계로의 분배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합니다. 수요 예측 가시성이 낮고, 업체 대응력은 더 낮습니다.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2026년 초호황'을 전망합니다.

[주요 내용]

(글로벌 반도체) 25~27년 시장 규모 11~17% 상향조정. 반도체 시장 1조달러 도달 시기는 2030년에서 2027년으로 앞당겨지는 중. 각 응용처 별 15년간의 PC 시대 (90~05년), 스마트폰 (05~20년)을 지나 현 AI 시대 결과물

주요 응용처 사이에는 그 연결성의 증대 (PC와 PC B2C 연결을 위한 인터넷과 프라이빗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등장 → 이후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 이제 AI 가속기 간 연결을 위한 AI DC 확대)

(서버 수요) AI DC 중심 투자 집중기 3년 이후, 2026년 일반서버 투자 서프라이즈. 종전 2~3% YoY 규모에서 내년 +10% 이상으로 급등. 이는 1) 일반서버 교체주기의 도래 및 2) Agentic RAG 등 신기술 도입에 따른 연산 능력 분산 목적

(DRAM) 서버 DRAM 공급부족 심화. 공급사들의 투자 여력은 HBM 등 스페셜티에 집중되며, 서버 DRAM 생산 준비 미흡. 구조적 AI 수요 증가하는 LP DRAM 역시 2026년의 주인공. 현 DRAM 업황은 2017년 클라우드 수요 증가 초입과 유사

(NAND) AI 서버 내 NAND 원가 비중은 2%에 불과. 일반서버에서는 13%를 차지. 일부 고용량 QLC 공정 문제 공급제한 발생하며, 내년 eSSD 중심 공급 부족 전환 예상

(Top Pick) SK하이닉스 - 25년 영업이익 40조원에서 26년 56조원으로 폭증. 글로벌 HBM 금액 기준 점유율은 올해 66%에서 내년 61%로 압도적 지위 유지. NAND 개선 속 애물단지 솔리다임 가치평가 극대화 예상

삼성전자 - 3Q25 영업이익 9.9조원으로 견조한 회복세 시현. 25년 32조원, 26년 53조원 이익 확대 전망. 수익성 위주의 메모리 사업 전개 + 체질 변화 순항 중인 모바일 기반해 사업 정상화 시현 중


보고서 링크 (요약본): https://vo.la/22kAGTa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AI 시대, NAND의 차례: 2026년 쇼티지 진입과 NL SSD 가속, eSSD TAM 확대 (MS)

1. 수요·시장규모

• AI 인퍼런스 스토리지 수요가 본격화되며 2029년 AI NAND가 글로벌 NAND 매출의 34% 차지(2025~2029 CAGR 55%)

• 2025년 기준 인퍼런스 서버당 스토리지는 64TB가 주류에서 96TB(16TB×6)로 업그레이드 진행, 토큰 길이 증가와 애플리케이션 성숙이 촉진

• 트레이닝 서버 eSSD 채택률 100% 고정, 인퍼런스 서버 eSSD 침투율은 2025년 50%→2029년 70%로 상승 가정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초대형 eSSD 발주(수십 EB 규모)로 2025년 NAND 가격 모멘텀 개선 가시화

2. 사이클·공급(쇼티지/인벤토리)

• 2022년 이후 누적 재고로 오버서플라이였으나, 2026년 -2% 쇼티지(베이스) 진입 전망

• NL SSD가 NL HDD를 2026년부터 대체 시나리오(1%p 대체당 ~2% 쇼티지 효과)에서 불리한 경우 8% 쇼티지(불 케이스) 가능

• 1H25 가동률 하향(UTR<80%)과 보수적 고객 구매로 3Q25 초 재고 건강도 개선, 1H26 소비자 수요 약세에도 다운사이클은 얕을 전망

3. 제품·기술(QLC·NL SSD·HBF)

• 랜덤 I/O 요구가 높은 AI 워크로드에서 QLC eSSD가 최적해로 부상

• NL SSD(근거리 대용량 SSD)는 2025년 말~2027년 초 출시 확대, HDD 용량 제약과 TCO 경쟁력 개선으로 침투 가속 기대

• HBF(High Bandwidth Flash) 등 신기술은 AI 클러스터 메모리 병목 해소 옵션, 일부 DRAM 대체 가능성 내재

4. eSSD vs HDD 관점

• 대형 클라우드의 대다수 콜드·웜 티어는 여전히 HDD가 담당(3~4배 TCO 우위 유지가 베이스)

• 다만 성능·랜덤 I/O 민감 영역은 eSSD로 점진 이관, AI 데이터·보존기간·미디어 파일 증가로 ‘모두에게 순풍’ 환경

5. 장비·WFE 시사점

• NAND WFE는 2025년 +~100% 후 2026년에도 유사 수준이나, 장기 강세는 제한(집약도 ~18% 수준에서 정체)

• 레이어 증설 외에 CBA(wafer bonding), 워드라인 축소, QLC 고도화 등으로 비트 증대—‘장비 없이도’ 효율 개선이 진행

• 일본 테스트·가공 장비(Advantest, Disco)는 HBF/고속 플래시 수요 확대에 기회, 반면 일부 NAND WFE는 중국 규제·보수적 CapEx로 역풍

6. 투자전략·선호주(글로벌)

• NAND 밸류체인 선호: 메이저 공급사 > 모듈 > 특정 부품/컨트롤러 > 일부 WFE

• 공급사: KIOXIA, SanDisk, 삼성전자를 OW—AI 주도 eSSD TAM 확대의 직접 수혜, 가격협상력 반영

• 모듈/컨트롤러: Longsys·Phison(모듈 타이트닝 수혜), SIMO(엔터·중국 모바일 컨트롤러·PCIe Gen5, NVIDIA DPU 연계), Aspeed(BMC 점유율 70~80%, CPU 플랫폼 전환 수혜)

• HDD: WDC(Top Pick), Seagate 모두 오버웨이트—AI로 인한 데이터·보존기간 증가의 기저 수혜

• 미국 하드웨어 커버리지에서는 HDD·eSSD ‘동반 순풍’ 가정하나, NL SSD 침투 속도는 점진 시나리오를 베이스로 설정

7. 한국 커버리지 포인트

• 삼성전자 Top Pick 유지: ① HBM 점유 개선 잠재력 ② 서버 DRAM 회복과 SOCAMM·GDDR7 등 AI 신기회 ③ NAND 규모의 경제로 전통 메모리 수익성 개선—현 P/B 1.2배는 과거 사이클 피크(1.6배) 대비 매력적

• SK하이닉스: Solidigm 통한 고집적 QLC eSSD 노출이 업사이드—다만 HBM 마진 디베이트가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는 보수적 시각 병행

• Fadu: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ODM 중심 구조로 글로벌 낸드 메이커·하이퍼스케일러와 레퍼런스 확대—국내 유일 포지션이지만, 실적 턴과 수주 가시성 검증 필요

8. 가격·밸류에이션 시그널

• eSSD 강세로 낸드 시장 체감 변화—일부 업체는 채널/소비자 가격 10% 인상 시도, 2026년 컨센서스 대비 상향 여지

• Top Pick 변경 및 목표가 상향: SanDisk를 Top Pick으로 격상, 목표가 96달러로 상향(밸류 리레이팅 여지 + eSSD 체인 반등 반영)

• KIOXIA 목표가 3,900엔으로 상향—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확대·공급규율 개선 반영(멀티플 7.2배 적용)

9. 리스크·체크포인트

• 1H26 소비자수요 둔화·재고 미스매치 재발 가능성(초기 2026 쇼티지 체감 지연)

• NL SSD 침투 속도 불확실성(침투율 트랙 미스 시 쇼티지 축소)

• HDD 대비 eSSD의 TCO 우위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할 경우 대체 속도 지연

• 중국 규제·CapEx 보수화에 따른 WFE/서플라이 체인의 지역·정책 리스크

• 파운데이션 모델 변화로 인프라 스펙 재조정 리스크(트레이닝→인퍼런스 전환 재배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