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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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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대비로는 0.4% 상승해 예상치였던 0.3%는 상회했으나, 근원 CPI가 전월대비 0.3% 오르며 예상치에 부합하며 영향 제한적

CPI 발표 이후에도 9월 기준금리는 25bp 인하될 확률이 92.7%로 높은 수준을 유지됐고, 10월, 12월 추가 인하 기대감도 지속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3만건으로 예상치와 이전치였던 23.5만건과 23.6만건을 모두 넘어섰으나,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3.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3.5만건을 하회하며 고용 약화 부담 일부 상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예상치 수준에 부합한 CPI. Headline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만 컨센서스(+0.3%)를 소폭 상회한 +0.4% 기록

» 시장에서는 일단 다음주 금리인하 기대를 훼손시키지 않는 상황으로 인식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upercore CPI는 지난달과 동일한 전년대비 +3.21% 상승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8월 CPI의 항목별 상승률
(전월대비 상승률)


🔥Headline CPI +0.4%
🟠 Core +0.3%
🍲 Food +0.5%
⛽️ Energy +0.7%

🟠 Core gds +0.3%
🚗 New +0.3%
🚘 Used +1.0%
👕 Apparel +0.5%

🟠 Core svc +0.3%
🏘️ Shelter +0.4%
🏡 Rent +0.3%
🏠 OER +0.4%
🏨 Hotel +2.6%
🏥 Med -0.1%
🛫 Air +5.9%
📜 Car insur 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8월 CPI 구성 항목 가운데 71.6%가 연율 기준으로 +2%를 초과하는 상승률을 기록

» 이는 202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비중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광범위하게 형성되고 있기는 한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3만건을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23.5만건)를 상회

» 2주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고용 둔화 시그널 재확인

» 다만 연속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보다 적은 +193.9만명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주간 순증가분은 +2.7만건으로 연내 최대폭의 증가세 기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는 회복력 있는 수요 영향에 성장세 유지

2. 최근 서베이 데이터들은 제조업, 서비스업 모두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3. 고용시장도 성장의 원인 중 하나. 투자는 정부지출이 뒷받침되어야 함

4. 내년 성장을 전망함에 있어 높은 관세율, 유로화 강세 등이 불확실성으로 작용 중

5. 최근 관세협상이 불확실성을 줄여준 것은 사실. 그러나 온전한 여파를 확인하는데까지는 시간이 필요

6. 물가 추세는 2% 목표에 꾸준히 부합

7. 선행지표들은 완만한 임금 상승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임을 시사

8. 경제의 상, 하방 리스크는 조금 더 균형을 찾았음

9. 근원물가는 노동 비용압력 감소, 유로화 강세 등 영향에 둔화. 그럼에도 물가 관련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높은 편

10. 유로화 강세는 당초 예상보다 물가를 추가적으로 둔화시키는 요인

11. 디스인플레이션 관련 진전은 종료. 현재 물가는 ECB가 원하는 수준에 위치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

12.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만장일치

13. 물가가 목표 수준에서 소폭 벗어나(minimal deviation) 있는 정도라면 추가 정책 대응은 불필요

14. 유로지역 국채시장은 풍부한 유동성 환경 하 원활하게 작동 중
3Q 미국 AI 도입현황 (GS)

1. 투자 및 하드웨어 동향

• AI 관련 투자는 여전히 강세, 특히 반도체 업종 중심

• 2026년 말까지 반도체 매출은 현재 대비 38% 성장 전망

• 2025년 말까지 반도체 매출 전망치 +2,030억 달러, AI 하드웨어 매출 전망치 +1,230억 달러 상향

• 미국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투자는 Q2에서 관세 회피 목적의 선제적 수요(frontloading)로 증가

• 미국, 일본, 캐나다의 AI 관련 부품 출하량은 높은 수준 유지

2. 기업 AI 도입 현황

3Q 기준 미국 기업의 9.7%가 AI를 활용 중 (Q2 9.2%에서 완만한 상승)

• 업종별 도입: 금융·부동산 상승, 교육 서비스 하락

• 향후 6개월 기대 도입: 방송·출판 업종이 가장 높음

• 대기업(250인 이상)과 중견기업(100~249인)은 2Q에서 도입율 하락했으나 향후 도입 기대는 유지

• AI 자동화에 노출된 업무 비중이 높은 산업일수록 도입률이 높음

• 보안, 데이터 품질, 데이터 가용성이 여전히 주요 도입 장벽

3. 노동시장 영향

• 현재까지 전체 고용시장 영향은 제한적

• 그러나 마케팅, 그래픽 디자인, 고객 서비스, 기술직 등 특정 직종에서 고용 둔화 뚜렷

• AI 완전 도입 시 전체 근로자의 6~7%가 일자리 대체 영향 받을 전망

• IT 구인공고 중 AI 관련 비중은 28%, 전체 구인공고 중 1.5% 차지

• 최근 분기 동안 AI가 언급된 구조조정 인원: 10,375명

• AI 노출 직종의 실업률은 비노출 직종과 큰 차이 없음

4. 생산성 영향

• 제한적으로 도입된 사례에서 이미 큰 생산성 향상 관측

• 학술 연구: 평균 27% 생산성 개선

• 기업 사례: 평균 31% 효율성 향상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이제 한국을 압박할 시간" - 9월 12일

■ 러트닉 상무장관, 현재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 및 무역협정과 관련, 미국과 큰 틀에서 합의한 대로 수용하거나 관세를 인하 합의 이전 수준으로 내야 한다고 압박

* 이미 무역협정에 서명한 일본을 예로 들며 유연함은 없다고 강하게 언급

*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의 관세 후속 협상과 관련해 아직 한참 더 협상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국익에 반하는 결정은 절대 하지 않겠다 밝힘

* 김정관 산업장관, 관세 협상 후속 협의를 위해 미국행

■ 멕시코 정부, FTA 미체결국을 대상으로 한 최대 50% 관세 부과 방침과 관련해 한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와 대사관을 통해 협의 중이라 밝힘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관세 부과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면서도 한국과 중국 등의 국가들과의 갈등은 원하지 않는다고 언급

■ 러트닉 상무장관, 대만과 스위스와도 무역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라 밝힘

■ 월스트리트저널, EU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과 인도의 100% 관세 부과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 대신 EU는 논의 중인 제19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에 러시아 에너지를 구매하는 중국 기업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자료 원본 ☞ https://buly.kr/3j8rRHh)
美상무 "한국, 무역협정 수용하거나 관세 내야…유연함 없다"(종합) | 연합뉴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현재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 및 무역협정과 관련, 미국과 큰 틀에서 합의한 대로 수용하거나 관세를 인하 합의 이전 수준으로 내야 한다고 압박했다.

그는 그러면서 "한국은 그 협정을 수용하거나 관세를 내야 한다. 명확하다. 관세를 내거나 협정을 수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용하지 않을 경우 한국에 대한 국가별 관세(이른바 상호관세)는 한미간 무역 합의에 따라 인하된 현재의 15%가 아닌, 당초 책정한 25%로 올라갈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2000951071
시티 목표가 상향, 마이크론 7.55% 급등 - 뉴스1

미국의 주요 투자은행 시티가 목표가를 상향하자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의 주가가 7% 이상 급등했다.이날 시티는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상향했다.

시티의 분석가 크리스토퍼 데닐리는 마이크론에 매수 등급을 부여하고 목표가를 기존의 15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현재 주가보다 약 25%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는 오는 23일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론이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며 목표가를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AI 특수로 우리는 지속적인 메모리 수요 상승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지난 분기 마이크론의 매출이 13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블룸버그의 예상치 118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09805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SA] Citi expects earnings to significantly exceed guidance, fueled by demand for Micron's data centers

* Citi는 Micron(MU)가 이번달 말 발표하는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Micron 주가는 목요일 오전 거래에서 8% 급등했음

* Christopher Danely 애널리스트 등은 “실적은 시장 기대와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이던스는 DRAM 및 NAND 매출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언급

- 또한 “현재 메모리 업황 반등은 생산 제약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 특히 Micron 매출의 55%를 차지하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

* Citi는 Micron의 2026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를 545억 달러에서 560억 달러로, EPS 추정치를 14.62달러에서 15.02달러로 상향. 이는 컨센서스 대비 26% 높은 수준.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을 130억 달러, EPS를 3.23달러로 전망

* Danely는 “DRAM 업황 반등은 여전히 유효하며, AI 수요의 급격한 성장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설비투자 증가에 힘입어 Micron에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강조

* Citi는 Micron에 대해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고 목표주가를 14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

* Micron은 9월 23일(화) 장 마감 후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시장 컨센서스는 조정 EPS 2.85달러, 매출 110.9억 달러로 집계됨
https://seekingalpha.com/news/4494056-citi-expects-micron-to-report-much-stronger-than-expected-guidance-on-data-center-demand
Micron Technology Inc (MU.O): Earnings Preview – Expect Decent Results and Well Above Consensus Guide. We Are 26% Above Consensus. Raising Ests. Reit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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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가 상향: $150 → $175 (C26E EPS 11배 적용)
• 핵심 포인트: 메모리 업사이클 지속, 데이터센터(AI) 수요 견조, 제한적인 증설·HBM 우선순위로 가격·마진 개선 가속
• 컨센서스 대비: F1Q26 가이던스 매출 $13.0bn(컨센 $11.71bn), EPS $3.23(컨센 $2.86)로 상회 전망
• 애널리스트 뷰 변화: F26 매출 $54.5bn→$56.0bn, EPS $14.62→$15.02로 상향(컨센서스 대비 +26%)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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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가이던스 전망 📈
• F4Q25(9/23, AMC) 예상:
o 매출 $11.2bn(+20% QoQ), EPS $2.62, GM 43.5% → 회사 상향 가이던스 및 컨센과 부합
• F1Q26 가이던스(회사 제시 전망):
o 매출 $13.0bn(+16% QoQ) vs 컨센 $11.71bn(+5% QoQ)
o EPS $3.23 vs 컨센 $2.86, GM 47.0% (컨센 44.8%)
• 드라이버: DRAM·NAND 판매 증가+가격 인상, 데이터센터(매출의 55%) 호조, CSP ’25년 CAPEX +$18bn 가시화 → 주문 증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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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먼트/가격 동향 🧠💾
• DRAM:
o F4Q25 매출 $8.62bn(+22% QoQ), F1Q26 $10.01bn(+16% QoQ)
o DDR5 현물가 최근 2주 +1%, 현물>계약가 15% 프리미엄 → 계약가 인상 시그널
o DRAM ASP 전망 상향: ’25년 +13%→+14% YoY(모바일 콘텐츠 증가, 서버 강세), ’26년 +16% 전망
o 공급/설비: 제한적 증설·HBM 우선, ’25년 균형 → ’26년 공급 부족(-2%) 전망
• NAND:
o F4Q25 $2.46bn(+14% QoQ), F1Q26 $2.93bn(+19% QoQ)
o ASP: ’25년 -2% YoY, ’26년 +17% YoY로 반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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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모멘텀 🚀
• HBM 매출 추정: ’25년 $8.32bn(+692% YoY), ’26년 $13.75bn(+65% YoY)
• 수익성: HBM 가격이 일반 DRAM 대비 6배 프리미엄, **GPM ~70%**로 고수익 구조
• 리스크(핵심): 삼성의 NVDA HBM 공급 자격 획득 시 멀티플 압축·’26년 마진 압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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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밸류에이션 변화 🔧
• ’25E 유지: 매출 $37.3bn, EPS $7.25
• ’26E 상향: 매출 $56.0bn(기존 $54.5bn), EPS $15.02(기존 $14.62)
• 컨센 대비: ’26E 매출 +13%, EPS +26% 상회
• 목표가 상향 근거: DRAM 사이클 회복+AI 노출 확대, 역사적 평균에 부합하는 11x C26E EPS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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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포인트
• 긍정:
o AI 서버/HBM 수요 견조 → 가격·믹스 개선
o 제한적 증설과 고객 재고 정상화 → 가격 지지
• 부정/리스크:
o 경쟁사 가격 인하·증설 시 ASP/마진 하방
o NAND 약세(’25년 ASP -2%)가 복합 마진에 부담
o 삼성의 NVDA HBM 인증 여부, 업황 민감도 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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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결론 🎯
AI 주도 메모리 업사이클과 HBM 고수익화로 가이던스 상회+’26년 대폭 이익 개선이 유력. 다만 삼성-NVDA HBM 변수는 핵심 리스크로 모니터링 필요.
AI 서버 및 스위칭 시장 성장률 상향 (GS)

1. AI 서버 전망 변화

650 Group이 2025~2029년 AI 서버 시장 전망을 연평균 약 40% 상향 조정

• 기존 2029년 예상치 $3,860억 → $5,810억으로 상향

• 2024~2029년 CAGR은 +38% (기존 대비 가속)

• Hyperscaler: +28% CAGR, 기존 대비 안정적

Tier 2 Cloud & SP: +66% CAGR, 가장 큰 상향 요인

• Enterprise: +36% CAGR

2. AI 데이터센터 스위칭 전망 변화

장기 전망치(2028~2029년) 약 +5% 상향

• 2025~2026년 단기 전망치는 평균 –1% 하향

• 최종적으로 2029년 시장 규모는 260억 달러 (이전 250억 달러)

3. 전통적 서버 및 스위칭 전망 변화

• 전통 서버: 전망 대체로 변동 없음, 2024~2029년 CAGR –2% 유지

• 전통 스위칭: 2025년 전망치 소폭 상향(+2%), 2026~2029년은 평균 +0.2% 상향

• 장기적으로 낙관적 변화는 크지 않음

4.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전망 변화

2025~2029년 예측치 평균 +25% 상향

• 총 규모: 2029년 8,500억 달러 (기존 대비 큰 폭 상향)

• CAGR: +24% (총 클라우드 Capex와 유사,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