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알리바바·바이두, 자체 설계 AI 칩 활용 확대
내부 칩 사용 확대
-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엔비디아 대신 자체 설계 칩을 활용해 AI 모델 훈련을 시작
- 알리바바는 올해 초부터 소형 모델에 자사 칩 적용
- 바이두는 쿤룬(Kunlun) P800 칩으로 ‘Ernie’ AI 모델 차기 버전 실험 중
엔비디아와의 비교
- 두 기업 모두 최첨단 모델 훈련에는 여전히 엔비디아 칩 사용
- 중국 내 판매 가능한 엔비디아 H20은 H100·Blackwell 대비 연산 성능이 열외에 있지만 여전히 중국산 대체품보다 성능이 앞섬
- 그러나 알리바바 칩은 H20과 경쟁 가능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
정책 및 시장 환경
- 미국 정부의 대중 AI 칩 수출 규제 강화 → 중국 빅테크의 국산 칩 자립 가속
- 베이징은 기업들에 국산 기술 사용 압박
- 엔비디아는 중국 매출 방어 위해 백악관과 차세대 칩의 ‘제한적 수출 허용안’ 협의 중
- 트럼프 행정부와 H20 칩 중국 매출의 15%를 납부하는 조건으로 수출 라이선스 확보
👉 알리바바 ADR 8.34%, 홍콩증시 5.93%
바이두 ADR 10.59%, 홍콩증시 8.54%
미국의 대중 규제가 엔비디아의 시장을 위축시키는 동시에, 중국 빅테크의 칩 자립을 가속화하고 있어 글로벌 AI 반도체 밸류체인에 구조적 변화 진행.
엔비디아, AMD는 경쟁심화로 인한 변동성 확대 요인이나, AI 서버, 메모리 등 전체 AI 인프라 수요는 오히려 늘어나는 구간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은 여전히 수혜 기대 확대.
https://www.reuters.com/world/china/alibaba-baidu-begin-using-own-chips-train-ai-models-information-reports-2025-09-11/
알리바바·바이두, 자체 설계 AI 칩 활용 확대
내부 칩 사용 확대
-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엔비디아 대신 자체 설계 칩을 활용해 AI 모델 훈련을 시작
- 알리바바는 올해 초부터 소형 모델에 자사 칩 적용
- 바이두는 쿤룬(Kunlun) P800 칩으로 ‘Ernie’ AI 모델 차기 버전 실험 중
엔비디아와의 비교
- 두 기업 모두 최첨단 모델 훈련에는 여전히 엔비디아 칩 사용
- 중국 내 판매 가능한 엔비디아 H20은 H100·Blackwell 대비 연산 성능이 열외에 있지만 여전히 중국산 대체품보다 성능이 앞섬
- 그러나 알리바바 칩은 H20과 경쟁 가능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
정책 및 시장 환경
- 미국 정부의 대중 AI 칩 수출 규제 강화 → 중국 빅테크의 국산 칩 자립 가속
- 베이징은 기업들에 국산 기술 사용 압박
- 엔비디아는 중국 매출 방어 위해 백악관과 차세대 칩의 ‘제한적 수출 허용안’ 협의 중
- 트럼프 행정부와 H20 칩 중국 매출의 15%를 납부하는 조건으로 수출 라이선스 확보
👉 알리바바 ADR 8.34%, 홍콩증시 5.93%
바이두 ADR 10.59%, 홍콩증시 8.54%
미국의 대중 규제가 엔비디아의 시장을 위축시키는 동시에, 중국 빅테크의 칩 자립을 가속화하고 있어 글로벌 AI 반도체 밸류체인에 구조적 변화 진행.
엔비디아, AMD는 경쟁심화로 인한 변동성 확대 요인이나, AI 서버, 메모리 등 전체 AI 인프라 수요는 오히려 늘어나는 구간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은 여전히 수혜 기대 확대.
https://www.reuters.com/world/china/alibaba-baidu-begin-using-own-chips-train-ai-models-information-reports-2025-09-11/
Reuters
Alibaba, Baidu begin using own chips to train AI models, The Information reports
China's Alibaba and Baidu have started using internally designed chips to train their AI models, partly replacing those made by Nvidia , The Information reported on Thursday, citing four people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matter.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OpenAI·엔비디아, 영국 데이터센터 투자 발표 예정
오픈AI와 엔비디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국 방문에 맞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영국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두 회사는 런던에 기반을 둔 Nscale Global Holdings Ltd.와 함께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오픈AI가 수십억 달러를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은 업종 전반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수백억 달러 규모의 영국 투자를 연이어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논평을 거부했으며, 오픈AI·백악관·Nscale 측은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AI #NVIDIA $NVDA #OPENAI
오픈AI와 엔비디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국 방문에 맞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영국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두 회사는 런던에 기반을 둔 Nscale Global Holdings Ltd.와 함께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오픈AI가 수십억 달러를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은 업종 전반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수백억 달러 규모의 영국 투자를 연이어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논평을 거부했으며, 오픈AI·백악관·Nscale 측은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AI #NVIDIA $NVDA #OPENAI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코스피 ATH 달성과 함께 거래대금 반등
코스피
거래대금 14.8조원
시총 2700조원
코스닥
거래대금 8조원
시총 440조원
코스피 ATH 달성과 함께 거래대금 반등
코스피
거래대금 14.8조원
시총 2700조원
코스닥
거래대금 8조원
시총 440조원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곧 20%~30% 가격 인상… 견적 일시 중단
상하이디안통이 지난주 저장장치 제품 가격을 10% 이상 인상한 데 이어, 오늘 마이크론이 단기적으로 저장장치 제품 가격을 20%~30% 인상한다고 통지했습니다.
오늘부터 DDR4, DDR5, LPDDR4, LPDDR5 등 모든 저장장치 제품의 견적이 전면 중단되며, 고객과의 기존 가격 협의도 전부 취소됩니다. 따라서 모든 제품에 대한 견적은 약 1주일 동안 중단될 예정입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소비급 제품뿐만 아니라 산업용 등급의 저장장치, 자동차 전자 제품에도 영향을 미치며, 최대 70% 인상이 예고됩니다.
공급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 고위층은 주요 고객들의 FCST(수요 예측)에서 큰 폭의 공급 부족을 확인했으며, 이로 인해 긴급히 모든 제품의 견적을 중단하고 조정 후에 다시 가격을 책정하기로 했습니다.
상하이디안통이 지난주 저장장치 제품 가격을 10% 이상 인상한 데 이어, 오늘 마이크론이 단기적으로 저장장치 제품 가격을 20%~30% 인상한다고 통지했습니다.
오늘부터 DDR4, DDR5, LPDDR4, LPDDR5 등 모든 저장장치 제품의 견적이 전면 중단되며, 고객과의 기존 가격 협의도 전부 취소됩니다. 따라서 모든 제품에 대한 견적은 약 1주일 동안 중단될 예정입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소비급 제품뿐만 아니라 산업용 등급의 저장장치, 자동차 전자 제품에도 영향을 미치며, 최대 70% 인상이 예고됩니다.
공급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 고위층은 주요 고객들의 FCST(수요 예측)에서 큰 폭의 공급 부족을 확인했으며, 이로 인해 긴급히 모든 제품의 견적을 중단하고 조정 후에 다시 가격을 책정하기로 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_임혜윤_Macro_Monthly_250915_F.pdf
1.4 MB
<한국 수출의 저력>
1. 진격의 반도체
2. 전화위복 반도체
3. 탄탄한 산업재
4. 숨고르는 미국
5. 올라오는 非미국
범용 메모리 반등을 감안하면, 반도체 수출이 꺾일 것 같진 않습니다. 건설기계, 변압기, 화장품, 라면은 수출지역 다변화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내년에 제조업 반등과 관세 부담 완화가 더해지면, 수출의 온기는 산업재와 소재로 확산될 것입니다.
1. 진격의 반도체
2. 전화위복 반도체
3. 탄탄한 산업재
4. 숨고르는 미국
5. 올라오는 非미국
범용 메모리 반등을 감안하면, 반도체 수출이 꺾일 것 같진 않습니다. 건설기계, 변압기, 화장품, 라면은 수출지역 다변화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내년에 제조업 반등과 관세 부담 완화가 더해지면, 수출의 온기는 산업재와 소재로 확산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전자도 10조원대 진입!
3분기 전자 영업익 10조원 진입으로 CONVICTION LONG과 닉스는 OVERVALUED (주도주) 재진입 🔥
반도체 BIG2 모두 외국인이 견인 중 🔥🔥
3분기 전자 영업익 10조원 진입으로 CONVICTION LONG과 닉스는 OVERVALUED (주도주) 재진입 🔥
반도체 BIG2 모두 외국인이 견인 중 🔥🔥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요구. 미국도 아쉬운것이 분명히 있을것.
"3500억弗은 韓외환보유액 84% … 美요구 응하면 제2 외환위기"
3500억달러 대미투자펀드를 놓고 한국은 융자와 보증까지 묶어 구성할 계획인데 미국은 전액 현금으로 조달할 것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협상의 판이 깨지면 한국은 모든 품목에 대해 대미 관세 25%를 수용해야 한다.
3500억달러는 한국 외환보유액(8월 말 현재 4163억달러)의 84%에 달한다. 현실적으로 현금 조달이 불가능한 대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7766?sid=101
"3500억弗은 韓외환보유액 84% … 美요구 응하면 제2 외환위기"
3500억달러 대미투자펀드를 놓고 한국은 융자와 보증까지 묶어 구성할 계획인데 미국은 전액 현금으로 조달할 것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협상의 판이 깨지면 한국은 모든 품목에 대해 대미 관세 25%를 수용해야 한다.
3500억달러는 한국 외환보유액(8월 말 현재 4163억달러)의 84%에 달한다. 현실적으로 현금 조달이 불가능한 대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7766?sid=101
Naver
"3500억弗은 韓외환보유액 84% … 美요구 응하면 제2 외환위기"
美, 日처럼 전액현금지급 요구 김용범 "年 조달외환 300억弗" 현실적으로 현금지급 불가능 기축통화국 日과는 상황 달라 외환보유액 40% 수준 그치고 미국과 무제한 통화스왑 가능 협상 깨지면 관세 25% 불가피 ◆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유틸리티/에너지 뉴스레터
✅ 위성락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의미 있는 진전…큰 틀 합의"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협상의 의미있는 진전 및 큰 틀의 합의 발표
🔸 한국의 농축·재처리 운신폭 확대에 대한 양국간 양해 내용 포함
🔸 일본과 유사한 형태의 협정 추진 계획과 관세 협상과의 무관함 강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23605?sid=100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협상의 의미있는 진전 및 큰 틀의 합의 발표
🔸 한국의 농축·재처리 운신폭 확대에 대한 양국간 양해 내용 포함
🔸 일본과 유사한 형태의 협정 추진 계획과 관세 협상과의 무관함 강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23605?sid=100
Naver
위성락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의미 있는 진전…큰 틀 합의"
"한국이 더 많은 '농축 재처리' 운신의 폭 갖는 것에 상호 양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2일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협상과 관련해 "(한미 간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다. 큰 틀의 합의라고 (할 수도 있다)"고
✅ [속보] 트럼프 "찰리 커크 총격 용의자 체포…사형받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80843?rc=N&ntype=RANKIN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80843?rc=N&ntype=RANKING
Naver
[속보] 트럼프 "찰리 커크 총격 용의자 체포…사형받길"
#찰리_커크 #트럼프 #총격사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러트닉 상무부 장관, 트럼프 대통령이 제약사들에게 미국 내 약가를 다른 국가들보다 더 저렴하게 책정하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 (AXIOS)
🔹현재 상황
1) 약가 인하 압박 강화: 트럼프 정부는 제약사들에게 '최혜국 대우' 정책에 대한 구속력 있는 약속을 몇 주 내에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할 전망. 이 정책은 미국이 다른 선진국들이 지불하는 약가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약을 구매하는 것이 목표
2) 행정부의 전방위적 조치: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보건복지부 장관 바비 케네디와 CMS(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 관리자 메흐메트 오즈 등 행정부 내 여러 기관이 총동원되어 약가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 이는 지난 7월에 Novo Nordisk, Eli Lilly, GlaxoSmithKline, AbbVie, Pfizer 등 17개 대형 제약사 CEO들에게 보낸 약가 인하 및 미국 내 생산 회귀 요구 서한의 후속 조치
3) 정책 목적: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소비자들이 다른 국가의 연구개발 비용까지 부담하는 구조를 바꾸고, EU 등 다른 국가들이 약값을 올리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주장. 러트닉 장관은 이 정책이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및 일반 대중에게 1조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 줄 수 있다고 언급
4) 산업계의 반발: 제약 산업 단체인 PhRMA는 이 정책이 미국의 의약품 혁신을 저해하고, 결국 환자와 노동자에게 피해를 줄 것이라고 반박. 이들은 약가 인하의 원인을 헬스케어 중개업자(Pharmacy Benefit Managers, PBMs)와 같은 중간 단계의 비용 상승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
🔹예상 영향 및 상황 분석
1) 정책 실현 가능성 및 불확실성
» 이 정책은 트럼프 대통령의 1기 정부 시절에도 시도되었으나, 제약업계의 소송 등으로 인해 무산. 이번에도 유사한 법적 문제와 도전적 상황 예상. 또한, 의회 내 공화당 의원들도 아직까지 이 정책의 입법을 지지하지 않고 있어, 행정명령만으로는 강력한 추진력을 얻기 어려울 가능성. 그러나 트럼프 정부가 직접적인 약가 협상이나 관세 위협 등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면 제약사들이 일부 양보를 하거나 소송을 통해 대응할 전망
2)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에 미칠 영향
» 상기 정책이 실제로 시행된다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글로벌 제약사들(Big Pharma)이 될 것. 미국 시장에서 높은 마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은 매출과 이익률에 타격을 입을 전망. 특히 혁신 신약의 경우 가격이 낮아질 경우 R&D 투자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한편 제네릭 의약품이나 바이오시밀러 제조업체와 같이 이미 가격 경쟁이 치열한 분야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가능성
🔹관련 기업들과 ETF
- 기업: Novo Nordisk(NVO), Eli Lilly(LLY), Pfizer(PFE), AbbVie(ABBV), GlaxoSmithKline(GSK) 등 고가의 혁신 신약을 보유한 대형 제약사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
- ETF: IHE, PPH, XPH, PJP 등
🔹현재 상황
1) 약가 인하 압박 강화: 트럼프 정부는 제약사들에게 '최혜국 대우' 정책에 대한 구속력 있는 약속을 몇 주 내에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할 전망. 이 정책은 미국이 다른 선진국들이 지불하는 약가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약을 구매하는 것이 목표
2) 행정부의 전방위적 조치: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보건복지부 장관 바비 케네디와 CMS(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 관리자 메흐메트 오즈 등 행정부 내 여러 기관이 총동원되어 약가 인하를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 이는 지난 7월에 Novo Nordisk, Eli Lilly, GlaxoSmithKline, AbbVie, Pfizer 등 17개 대형 제약사 CEO들에게 보낸 약가 인하 및 미국 내 생산 회귀 요구 서한의 후속 조치
3) 정책 목적: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소비자들이 다른 국가의 연구개발 비용까지 부담하는 구조를 바꾸고, EU 등 다른 국가들이 약값을 올리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주장. 러트닉 장관은 이 정책이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및 일반 대중에게 1조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 줄 수 있다고 언급
4) 산업계의 반발: 제약 산업 단체인 PhRMA는 이 정책이 미국의 의약품 혁신을 저해하고, 결국 환자와 노동자에게 피해를 줄 것이라고 반박. 이들은 약가 인하의 원인을 헬스케어 중개업자(Pharmacy Benefit Managers, PBMs)와 같은 중간 단계의 비용 상승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
🔹예상 영향 및 상황 분석
1) 정책 실현 가능성 및 불확실성
» 이 정책은 트럼프 대통령의 1기 정부 시절에도 시도되었으나, 제약업계의 소송 등으로 인해 무산. 이번에도 유사한 법적 문제와 도전적 상황 예상. 또한, 의회 내 공화당 의원들도 아직까지 이 정책의 입법을 지지하지 않고 있어, 행정명령만으로는 강력한 추진력을 얻기 어려울 가능성. 그러나 트럼프 정부가 직접적인 약가 협상이나 관세 위협 등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면 제약사들이 일부 양보를 하거나 소송을 통해 대응할 전망
2)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에 미칠 영향
» 상기 정책이 실제로 시행된다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글로벌 제약사들(Big Pharma)이 될 것. 미국 시장에서 높은 마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은 매출과 이익률에 타격을 입을 전망. 특히 혁신 신약의 경우 가격이 낮아질 경우 R&D 투자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한편 제네릭 의약품이나 바이오시밀러 제조업체와 같이 이미 가격 경쟁이 치열한 분야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가능성
🔹관련 기업들과 ETF
- 기업: Novo Nordisk(NVO), Eli Lilly(LLY), Pfizer(PFE), AbbVie(ABBV), GlaxoSmithKline(GSK) 등 고가의 혁신 신약을 보유한 대형 제약사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
- ETF: IHE, PPH, XPH, PJP 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9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잠정치는 미래 기대지수를 중심으로 전월치와 컨센서스 모두 하회
» 기대인플레이션도 장기 구간에서 상승
» 이번주까지 8월 고용, 물가를 확인했고, 9월 FOMC 전인 16일(화)에는 소매판매 지표 확인 예정
» 기대인플레이션도 장기 구간에서 상승
» 이번주까지 8월 고용, 물가를 확인했고, 9월 FOMC 전인 16일(화)에는 소매판매 지표 확인 예정
Forwarded from 루팡
일본 경제산업성, 마이크론에 5,360억 엔 보조
경제산업성은 12일, 미국 반도체 대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자회사인 마이크론 메모리 재팬이 양산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DRAM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개발과 설비 증강을 위해 최대 5,360억 엔을 보조한다고 발표했다.
https://news.jp/i/1339165360734208955
경제산업성은 12일, 미국 반도체 대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자회사인 마이크론 메모리 재팬이 양산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DRAM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개발과 설비 증강을 위해 최대 5,360억 엔을 보조한다고 발표했다.
https://news.jp/i/1339165360734208955
NEWSjp
経産省、マイクロンに5360億円助成 | NEWSjp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5 미 증시, FOMC와 선물옵션 만기일을 기다리며 종목 쏠림과 순환매 속 혼조 양상
미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출발한 가운데 소비자 심리지수가 위축되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는 여전히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상승. 특히 지수 방향성이 크지 않고 순환매가 이어져 전일 강세를 보였던 다우와 러셀2000지수는 부진을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지속. 더불어 미래에 대한 불안 속 장중 거래량이 일부 종목 위주로 급증하는 등 종목 집중화가 진행된 점이 최근 시장의 특징이었고 오늘도 이런 흐름이 진행(다우 -0.59%, 나스닥 +0.44%, S&P500 -0.05%, 러셀2000 -1.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1%)
* 변화 요인: 소비자 심리지수와 경기, 그리고 종목 쏠림 이유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는 58.2에서 55.4로 둔화. 이는 지난 5월 이후 4개월 만에 최저치. 특히 현재 경제 여건 지수가 61.7에서 61.2로 소폭 하락하는 데 그친 반면, 미래 경제 상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소비자 기대 지수는 55.9에서 51.8로 크게 둔화. 이는 소비자들이 현재도 불안해하지만, 앞으로의 경제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음을 시사. 이러한 심리적 위축이 특히 중산층 이하에서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
미시간대는 주요 원인이 개인적인 실직 가능성에 대한 우려 증가에 있다고 발표. 지난달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신뢰지수 조사에서도 '노동시장 차이(풍부한 일자리에서 구직의 어려움을 뺀 수치)'가 11.0%p에서 9.7%p로 악화. 이는 단순히 일자리 부족이 아니라 고용 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줌. 더불어 최근 노동통계국의 비농업 고용자 수 둔화와 함께,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만 명을 기록하는 등 과거 경기 침체기보다 더 빠르고 많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경기 불안 심리가 확.
이러한 경기 위축 신호 속에서도 물가는 여전히 견조함을 유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8%를 유지했지만,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5%에서 3.9%로 상승. 이는 관세 정책의 영향으로 인해 물가 상승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고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를 보여줌. 생산자물가지수가 비록 전월 대비 0.1% 하락했지만 이는 기업들이 경기 위축을 이유로 소비자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면 실적 위축이 확대될 경우 가격 전가는 불가피해 향후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음.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8% 상승하며 물가의 견조함은 이어감.
결국 고높은 물가 장기화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장 초반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원인. 하지만 고용 지표 둔화가 확인되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도 여전히 유효하자 장 후반에는 둔화. 주식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순환매 장세가 진행. 특히, 초과 유동성 지표인 역레포 잔고가 바닥을 보이면서 시장 유동성이 줄어들자 특정 종목으로 자금이 쏠리는 현상이 두드러짐. 이에 선물옵션 만기일(19일)을 앞두고 일부 종목에 옵션 거래가 집중된 것도 해당 종목들의 변동성을 크게 확대하는 데 영향. 이러한 상황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시장 전체에 대한 대응보다 장 초반에 변동성이 나타난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매하는 경향을 보였고, 그 결과 해당 종목들의 거래량이 급증. 이러한 종목별 쏠림 현상은 FOMC 회의와 선물옵션 만기일이 다가오면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미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출발한 가운데 소비자 심리지수가 위축되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는 여전히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상승. 특히 지수 방향성이 크지 않고 순환매가 이어져 전일 강세를 보였던 다우와 러셀2000지수는 부진을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지속. 더불어 미래에 대한 불안 속 장중 거래량이 일부 종목 위주로 급증하는 등 종목 집중화가 진행된 점이 최근 시장의 특징이었고 오늘도 이런 흐름이 진행(다우 -0.59%, 나스닥 +0.44%, S&P500 -0.05%, 러셀2000 -1.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1%)
* 변화 요인: 소비자 심리지수와 경기, 그리고 종목 쏠림 이유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는 58.2에서 55.4로 둔화. 이는 지난 5월 이후 4개월 만에 최저치. 특히 현재 경제 여건 지수가 61.7에서 61.2로 소폭 하락하는 데 그친 반면, 미래 경제 상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소비자 기대 지수는 55.9에서 51.8로 크게 둔화. 이는 소비자들이 현재도 불안해하지만, 앞으로의 경제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음을 시사. 이러한 심리적 위축이 특히 중산층 이하에서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
미시간대는 주요 원인이 개인적인 실직 가능성에 대한 우려 증가에 있다고 발표. 지난달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신뢰지수 조사에서도 '노동시장 차이(풍부한 일자리에서 구직의 어려움을 뺀 수치)'가 11.0%p에서 9.7%p로 악화. 이는 단순히 일자리 부족이 아니라 고용 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줌. 더불어 최근 노동통계국의 비농업 고용자 수 둔화와 함께,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만 명을 기록하는 등 과거 경기 침체기보다 더 빠르고 많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경기 불안 심리가 확.
이러한 경기 위축 신호 속에서도 물가는 여전히 견조함을 유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8%를 유지했지만,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5%에서 3.9%로 상승. 이는 관세 정책의 영향으로 인해 물가 상승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고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를 보여줌. 생산자물가지수가 비록 전월 대비 0.1% 하락했지만 이는 기업들이 경기 위축을 이유로 소비자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면 실적 위축이 확대될 경우 가격 전가는 불가피해 향후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음.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8% 상승하며 물가의 견조함은 이어감.
결국 고높은 물가 장기화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장 초반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원인. 하지만 고용 지표 둔화가 확인되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도 여전히 유효하자 장 후반에는 둔화. 주식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순환매 장세가 진행. 특히, 초과 유동성 지표인 역레포 잔고가 바닥을 보이면서 시장 유동성이 줄어들자 특정 종목으로 자금이 쏠리는 현상이 두드러짐. 이에 선물옵션 만기일(19일)을 앞두고 일부 종목에 옵션 거래가 집중된 것도 해당 종목들의 변동성을 크게 확대하는 데 영향. 이러한 상황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시장 전체에 대한 대응보다 장 초반에 변동성이 나타난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매하는 경향을 보였고, 그 결과 해당 종목들의 거래량이 급증. 이러한 종목별 쏠림 현상은 FOMC 회의와 선물옵션 만기일이 다가오면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뉴욕증시, 소비심리 악화에 투심 엇갈려…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소비자심리지수가 악화하면서 산업 및 소비재 업종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약해졌다. 반면 기술 업종은 금리인하 기대감이 유지되면서 강세를 이어갔다.
장 초반 증시는 숨을 고르는 양상이었다. 전날 발표된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를 마저 소화하며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하지만 미국 소비자의 경제 신뢰도를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시장 전망을 하회하자 경기 변화에 민감한 경기순환주 위주로 투심이 악화했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55.4로 전달(58.2) 대비 2.8포인트(4.8%) 하락했다. 시장 전망치(58)도 밑돌았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인공지능 산업 기대감으로 4% 넘게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30096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소비자심리지수가 악화하면서 산업 및 소비재 업종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약해졌다. 반면 기술 업종은 금리인하 기대감이 유지되면서 강세를 이어갔다.
장 초반 증시는 숨을 고르는 양상이었다. 전날 발표된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를 마저 소화하며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하지만 미국 소비자의 경제 신뢰도를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시장 전망을 하회하자 경기 변화에 민감한 경기순환주 위주로 투심이 악화했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55.4로 전달(58.2) 대비 2.8포인트(4.8%) 하락했다. 시장 전망치(58)도 밑돌았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인공지능 산업 기대감으로 4% 넘게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30096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소비심리 악화에 투심 엇갈려…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4일~ 17일: 미중 협상 재개 - 중국 허리펑과 미국 베센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만남 예정
16일: 미국 8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16~17일: FOMC (25bp 인하 전망)
(모건스탠리- Fed 이번달부터 내년 1월 회의까지 네 차례 연속 금리 인하할 것으로 예상 변경
도이치뱅크- 9월, 12월 인하에서 9월, 10월, 12월 세 차례 인하로 예상 변경)
18일: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14일~ 17일: 미중 협상 재개 - 중국 허리펑과 미국 베센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만남 예정
16일: 미국 8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16~17일: FOMC (25bp 인하 전망)
(모건스탠리- Fed 이번달부터 내년 1월 회의까지 네 차례 연속 금리 인하할 것으로 예상 변경
도이치뱅크- 9월, 12월 인하에서 9월, 10월, 12월 세 차례 인하로 예상 변경)
18일: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Forwarded from Fomo CTRINE
최근 드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 변동성 지수(VIX)가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S&P 500 지수는 이 사건이 발생한 후 9개월 후에 매번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급등한 테크 쪽의 차익실현이 나온 가운데 메모리 쪽은 강세 지속
- 팔란티어/테슬라/양자컴퓨팅 강세
- 팔란티어/테슬라/양자컴퓨팅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