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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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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nAI는 비영리 모회사에 최소 1,000억 달러 규모의 지분을 제공할 계획.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상을 통해 조직 구조를 재편하고, 향후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열기 위한 조치

» 양사는 구속력 없는 MOU를 체결했으며, 이는 OpenAI가 보다 투자자 친화적인 영리 구조로 전환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

» 초기 투자자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수개월 동안 OpenAI와 기술 접근권, 지식재산권, 수익 배분 문제에 대해 협상을 진행 중
오픈AI, ‘30년까지 컴퓨팅 비용 3,500억 달러

: 29년까지 현금 1,150억 달러 소진 계획. 향후 최소 5년 간 컴퓨팅 및 인재 확보 비용은 매출 대비 높은 수준. 30년부터 FCF 창출, ’30년 매출 전망 2,000억 달러(이전 보도 내용)

: ‘30년 R&D 비용(학습 컴퓨팅 비용 + 연구진 보상) = 900억 달러(매출 전망의 45%). 인건비는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비용보다 약간 낮은 수준

: ‘30년 추론 컴퓨팅 비용 = 500억 달러(매출 전망의 25%)

: ’30년 모델 학습 및 운영을 위한 서버 비용 1,000억 달러(900억 달러의 1/2보다 약간 높은 수준+ 500억 달러) + 29년까지 누적 2,500억 달러 = 3,500억 달러

: ‘26~30년 사이 “자체” 데이터센터 서버 관련 비용 1,000억 달러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투자자들은 대형주 비중을 늘리고 소형주 비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역사적으로 4분기에는 대형주가 소형주를 능가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통계적으로 소형주는 1월에 가장 좋은 성과를 내며, 연말이 될수록 이 성과는 점차 감소합니다. 1970년 이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4분기에 소형주의 상대적 강세가 약화되는 경향은 통계적으로 95% 신뢰 수준에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주된 원인은 펀드매니저의 연말 보너스 구조에 있습니다. 펀드매니저들은 S&P 500 지수를 초과하는 성과를 내면 연말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따라서 S&P 500을 앞서고 있는 매니저들은 12월 31일까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점차 인덱스 펀드에 가깝게 만들어 수익률을 고정하려는 동기가 있습니다. 즉, 앞으로 몇 주 동안 소형주를 매도하고 S&P 500을 주도하는 대형주를 매수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1월에는 펀드매니저들이 S&P 500에서 벗어나려는 의지가 가장 강해지며, 이때 위험성이 더 높은 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가장 큰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 연구의 공동 저자인 케네소 주립대학교의 루시 애커트 금융학 교수는 인터뷰에서 "이 패턴이 앞으로 약해질 이유는 없지만, 올해 대형주의 상대적 강세는 예년보다 몇 주 늦게 시작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음 주 연방준비제도 회의에서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데, 이는 금리 인하의 혜택을 많이 받는 소형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최소 두 곳 이상의 투자 뉴스레터에서 추천하고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를 초과하는 대형주 18개 종목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여기에는 애플, 엑슨모빌, 존슨앤드존슨, 월트디즈니, 찰스슈왑, 캐피털원 파이낸셜 등이 포함됩니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these-18-stocks-will-likely-lead-the-market-between-now-and-december-668fded3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Nomura Trader Note: 투자자들은 상방은 현물 주식, 하방은 소규모 투자 금액 대비 레버리지 옵션 상품(하방 헤지)으로 모든 방향성에 대비한 상황

- 상방 배팅(3개월 콜옵션) 수요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18%) 풋옵션 (하방 해지)은 높은 수요로 인해 역사적으로 최상위 수준의 프리미엄을 기록(92%).

- 즉, 현재 투자자들은 메가캡 등의 테크주에 큰 롱 포지션을 들고 있음. 따라서 오른쪽 꼬리(급등 랠리)를 놓칠 우려가 없는 한편, 왼쪽 꼬리에 대비 헤지를 해놓은 상태.

하방 조정 시 많은 투자자들은 준비가 되어있으며 (하방 헤지 > 현물 재차 매수), 큰 조정과 변동성은 예기치 못한 수준의 매크로 트리거가 있어야 함(2008-2020과 유사 상황

#INDEX
- 연초 120bp를 기록하던 이태리-프랑스 국채 30년 금리 스프레드는 현재 14bp까지 축소
- 프랑스 신용등급 리뷰 경계심에 간밤 유럽 장기금리 상승
미국의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가 12일(현지시각) 프랑스 국채 신용등급을 강등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피치의 프랑스 국채 신용등급은 AA-에서 안정적 전망을 가진 A+로 내려갔으며, 이는 투기등급보다 7단계 높은 것이다.

피치는 지난 2023년 4월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강등했고 지난해 10월에 부정적 전망을 부여했었다.

피치는 “정부의 불신임 투표 패배가 국내 정치의 분열과 양극화가 심화되었음을 보여준다”며 “이 불안정성으로 정치 체제가 재정 통합 능력을 약화시키며, 퇴임 정부의 목표였던 2029년까지 재정적자 국가총생산(GDP)의 3% 이하 축소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신용등급 강등 이유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79655
미중 4차 무역협상 예고

2단계 협상 끝내야


다음주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과 중국 허리펑 부총리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4차 무역협상을 진행합니다.

1차 제네바(5.12)에서 고관세 후퇴 --> 2차 런던(6.10) 희토류 규제 완화 --> 3차 스톡홀름(7.28) 관세 연장이 진행되었고 이제는 정상회담으로 가는 막바지 협상이 되어야합니다.

4번은 (중립지역)유럽에서 진행된 무역협상이 뉴욕과 북경에서 개최되고 10월 APEC 정상회담의 순서가 가장 좋겠습니다.

t.me/jkc123
한국이 1천500억 유로(약 245조원) 규모의 유럽연합(EU) 무기 공동구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EU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최근 EU 집행위원회에 무기 공동구매 프로그램 '세이프'(SAFE·Security Action For Europe)에 참여를 희망한다는 공식 의향서(formal request)를 제출했다.

한국 외교부도 "정부는 한국 방산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한-EU 방산 협력 강화를 위해 EU SAFE 프로그램 참여 의향서를 제출하고 협정 체결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이어 "의향서 제출은 참여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하는 1단계 절차"라며 "실제 참여 여부와 조건은 추후 협의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23990
SK하이닉스가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히면서 HBM 시장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줬다. 가장 중요한 고객인 엔비디아의 기술적 요구 사항을 만족시켰고, 필요한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생산능력도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양산체제를 구축했다는 것은 양산을 해도 손해를 보지 않을 만큼의 수율(양품 비율)을 달성했다는 의미”라면서 “언제든 주문이 들어와도 고객에게 필요한 만큼 납품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7918?cds=news_edit
GS의 아시아 6가지 구조적 테마

1. Power up asia

• 원전 비중 전략적으로 확대, 재생에너지는 전술적 접근

• 전력·전기 기업은 안정적 이익과 저평가 매력으로 핵심 보유 자산으로 유지

2. AI 활용

• AIGC 애플리케이션과 AI 확산 가속

•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와 비용 효율성 개선이 지속적 성장을 견인

• 반도체·AI 하드웨어와 연계된 수요 증가

3. 방산 지출

• 국방비 증가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가 지속적인 모멘텀 제공

• 항공·방산 기업과 일부 비핵심 방산 공급업체에 기회

•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지수 상승과 동조화

4. 중국 민영기업 회복

• 대표 민영기업 10개(Chinese Prominent 10)의 시장 지배력 강화

• 이익 추정치 개선과 주가 성과 동반 상승

• 국유기업 중심 정책에서 민영기업 균형 회복 조짐

5. 한국 Value-up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고배당, 지주사 할인 축소 등 개별 서브테마가 긍정적

• 정부 주도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이 주가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

• Value-up 프로그램 내 특정 테마(High DY, Low PB, 지주사 NAV 개선 등) 주목

6. 인도 소비

• 간접세 인하가 소비 민감 업종에 직접적 이익 개선 효과

• 자동차, 시멘트, 내구재, 필수소비재 업종 중심으로 수혜

• 세제 개편 이후 해당 업종은 NIFTY 대비 초과성과 기록
6대 구조적 테마 중 절반 이상(전력·AI·방산·Value-up)이 한국 기업들과 매우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Goldman이 한국을 핵심 수혜국가 중 하나로 포지셔닝했다고 해석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한 단기 모멘텀이 아니라 구조적/정책적 드라이버로 한국 관련 테마가 묶였다는 점이 중요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5 주간 이슈 점검: FOMC와 경제, 그리고 선물옵션만기일

* FOMC와 주식시장
최근 미국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시장이 견조한 성장과 연준의 금리인하 정책이 주요 요인. 특히 역레포 잔량이 사라져 초과 유동성도 없어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로 인한 유동성 공급 기대가 가장 큰 영향. 더 나아가 최근 급격하게 위축되는 고용 불안이 일시적이며 경기 침체 없이 2026년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즉, 경기가 침체될 정도로 나쁘지는 않지만, 금리를 내릴 만큼은 충분히 둔화되고 있어 연착륙과 그에 따른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시장이 베팅하고 있는 것

한편, 연준이 실제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주식 시장의 반응은 금리 인하의 요인에 따라 달라짐. 과거 사례를 보면 연준이 경기가 견조하지만 보험성 인하를 단행할 경우 유동성 공급을 이유로 지수의 강한 상승이 이어져 왔음. 반면, 연준이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금리를 인하하는 상황이라면 경제의 문제가 있다는 점을 반영 주식시장은 하락.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낙관적인 시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경기 침체 가능성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고용 시장의 약화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지만,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과거 경기 침체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 실업률 상승 같은 명백한 경기 침체가 나타나면 시장의 낙관론이 빠르게 사라질 수 있음. 더불어 물가 상승이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가 시장의 기대와 달리 느리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 또한 부담. 그렇기 때문에 이번 FOMC에서는 경제 성장률 전망과 물가, 그리고 금리 전망 등 대부분 수치가 어느때 보다 중요. 그리고 파월 연준의장의 관련 발언도 중요. 리스크들은 현재의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언제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


* 선물옵션 만기일
9월 19일은 미국의 선물옵션 만기일. 이런 가운데 현재 미국 S&P 500 선물은 9월에서 12월물로 넘어가는 롤오버 비용이 공정가치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음. 이는 9월물 롱 포지션이 많았고 12월물로 롤오버 하려는 경향이 많아졌다고 볼 수 있음. 결국 9월물 롱 포지션을 매도하고 12월물 롱 포지션 매수하는 롤 오버 비용이 증가하게 됨 .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롱 포지션 유지를 위한 롤오버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대형주 중심의 미국 증시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 심리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줌. 롤오버 비용 증가는 현재의 롱 포지션을 청산하고 비용을 더 지불해서라도 다음 분기에도 롱 포지션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강함을 보여줌.

문제는 이렇게 높아진 롤오버 비용은 투자자의 최종 수익률을 하락하게 만드는 직접적인 비용 부담으로 작용하고, 시장의 쏠림 현상과 맞물려 향후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롤 오버보다는 청산 움직임도 진행되기 때문에 주 후반으로 갈 수록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 요인. 한편, MSCI 신흥국 지수 선물은 롤오버 비용이 아직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롱 포지션이 꾸준히 증가. 이는 한국,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가 결합되며 강세가 진행 중인 요인.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FOMC 이후에도, 선물옵션 만기일 이후에도 유지되는지 여부가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15일): 중국 실물경제지표
화요일(16일): 미국 실물경제지표
수요일(17일): FOMC와 파월 의장
목요일(18일): 경기선행지수와 페덱스
금요일(19일):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주간 주요일정

09/15(월)
중국: 주택가격,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유로존: 수출입동향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
무역: 미-중 무역협상(14~17일)
정치: 미런 연준 이사 상원 인준 표결
휴장: 일본

09/16(화)
한국: 수출입동향
유로존: 산업생산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행사: HR 기술 컨퍼런스(ORCL, WDAY,PAYC)
기업: 워크데이(WDAY), 연례 재무 분석가의 날
기업: 랄프로렐(RL) 투자자 컨퍼런스

09/17(수)
일본: 수출입동향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주택 착공건수, 허가건수
은행: FOMC, BOC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행사: 메타 플랫폼 연례개발자 컨퍼런스
장전 실적: 제너럴 밀스(GIS)
실적 장후: 불리시(BLSH)

09/18(목)
미국: 경기선행지수
은행: BOE 통화정책회의
발언: 베일리 BOE 총재
업종: CDC 예방접종 자문위원회의 백신회의 개최
실적 장전: 다든 레스토랑(DRI)
실적 장후: 페덱스(FDX), 레나(LEN)

09/19(금)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BOJ 통화정책회의
발언: 우에다 BOJ 총재
파생: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05% 하락. 보합권 등락 반복되며 약보합세로 마감. 다우지수도 0.6% 하락했으나, 나스닥지수는 0.4% 상승 마감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IT 업종은 0.6%, 0.6%, 0.5% 상승. 소비 약화 부담에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됐고, 테슬라, 애플 등 대표주 상승세 이어졌기 때문

반발 매수세 유입됐던 헬스케어 업종은 전일 1.1% 하락. 소재, 산업재, 에너지 업종도 1.0%, 0.8%, 0.6% 하락

테슬라는 7.4% 상승. 새로운 경영진의 보상 패키지 발표로 경영진 기대감 반영. 휴머노이드 로봇/AI 사업 비중 확대 가능성도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애플은 1.8% 상승. 신형 아이폰 17 시리즈 사전 예약 시작. 어도비는 0.3% 하락. 예상보다 양호하 실적에도 시장 지배력 약화 부담 확대되며 주가는 부진

아이온큐는 18.2% 상승. 공격적 인수합병 계획 발표. 라이트싱크와 카펠라 인수에 이어 영국의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인 옥스퍼드 아이오닉스를 인수할 계획. 리게티 컴퓨팅, 디 웨이브 퀀텀, 퀀텀 컴퓨팅도 14.4%, 7.5%, 7.1% 상승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4.8%로 예상치에 부합. 이전치와도 동일한 수준에 그침.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9%로 예상치였던 3.4% 대비 높았고, 이전치였던 3.5%도 상회

소비자신뢰지수는 55.4pt로 예상치였던 58.2pt를 하회. 기대지수와 경제상황지수가 각각 51.8pt, 61.2pt로 예상치였던 54.9pt, 61.3pt를 모두 하회했기 때문
FOMC 회의 앞두고,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93.4%로 여전히 높게 평가. 10월, 12월 인하 확률은 79.0%, 74.0% 수준

금주 CPI, PPI 지표 발표에 더해 기대인플레이션 까지 공개됐으나, 2025년 연중 75bp 인하 기대감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