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미 재무장관 베센트: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에 대해 큰 존중을 가지고 있음
중국과 기술적 세부 사항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룸
중국 측은 ‘공격적인 요구(aggressive ask)’를 제시
USTR 그리어: 중국과의 틱톡(TikTok) 문제 해결에 근접
중국과 기술적 세부 사항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룸
중국 측은 ‘공격적인 요구(aggressive ask)’를 제시
USTR 그리어: 중국과의 틱톡(TikTok) 문제 해결에 근접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일론 머스크, 테슬라 주식 250만 주 매수
MUSK REPORTS PURCHASE OF OVER 2.5M TESLA SHARES
MUSK REPORTS PURCHASE OF OVER 2.5M TESLA SHARE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방금 들어온 소식: Elon Musk가 4차 서류 제출을 통해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TSLA 주식 256만 주 이상을 매수했습니다.
https://x.com/unusual_whales/status/196753680175902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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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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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주식을 장내매수(오픈 마켓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2020년 2월 19일로, 그는 테슬라 주식 약 11만 주를 매수했습니다. 이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된 인사이더 거래 기록에 기반한 정보로, 당시 매수 가격은 주당 약 780달러 정도였으며, 이후 테슬라 주가가 급등하면서 이 거래의 수익률은 약 325.8%에 달했습니다.
이는 머스크의 테슬라 관련 인사이더 거래 중 유일한 ’매수‘사례였으며, 가장 수익성이 높은 사례로 평가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2020년 2월 19일로, 그는 테슬라 주식 약 11만 주를 매수했습니다. 이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된 인사이더 거래 기록에 기반한 정보로, 당시 매수 가격은 주당 약 780달러 정도였으며, 이후 테슬라 주가가 급등하면서 이 거래의 수익률은 약 325.8%에 달했습니다.
이는 머스크의 테슬라 관련 인사이더 거래 중 유일한 ’매수‘사례였으며, 가장 수익성이 높은 사례로 평가됩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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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미 증시 개장 전 주요 이슈. 시황맨
◎ 금리인하
인하 유력하나 추가 인하 여부와 영향 엇갈려
시장은 내년까지 6회. 전직 연준 인사들 지표에 따라
JP모건. 부진한 지표 무시해 왔으나 챙겨 보게 될 것
모건스탠리. 조정시 매수 기회라고 평가
오펜하이머. 설령 조정 나와도 폭. 기간 제한적
◎ 엔비디아
미중 무역 협상 진행되는 가운데 반덤핑 조사 보도
엔비디아가 기업 인수 과정에서 규정 어겼다고
이 영향으로 중국 매출 비중 있는 반도체주들 약세
오픈 AI 샘 알트먼에 이어 테일러 이사장도 버블 경고
AI 산업 투자자 중 많은 경우 손실 가능성 있다고
장기적으로 막대한 가치 기대되나 변동성 클 것
◎ 테슬라
머스크가 257만주 매수했다는 보도에 개장 전 급등
약 10억달러 수준으로 2020년 2월 이 후 처음 매입
◎ 금리인하
인하 유력하나 추가 인하 여부와 영향 엇갈려
시장은 내년까지 6회. 전직 연준 인사들 지표에 따라
JP모건. 부진한 지표 무시해 왔으나 챙겨 보게 될 것
모건스탠리. 조정시 매수 기회라고 평가
오펜하이머. 설령 조정 나와도 폭. 기간 제한적
◎ 엔비디아
미중 무역 협상 진행되는 가운데 반덤핑 조사 보도
엔비디아가 기업 인수 과정에서 규정 어겼다고
이 영향으로 중국 매출 비중 있는 반도체주들 약세
오픈 AI 샘 알트먼에 이어 테일러 이사장도 버블 경고
AI 산업 투자자 중 많은 경우 손실 가능성 있다고
장기적으로 막대한 가치 기대되나 변동성 클 것
◎ 테슬라
머스크가 257만주 매수했다는 보도에 개장 전 급등
약 10억달러 수준으로 2020년 2월 이 후 처음 매입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Tesla, 머스크의 주식 매입 소식에 Pre-Market에서 +7.7% 가량 상승. 오늘 미국 장에서 +2.0% 이상 오르면 2025년 수익률(9/12 기준: -1.96%)이 플러스(+)로 전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agnificent7 종목들의 2025년 주가 추이. 지난 금요일(9/12) 기준으로 Tesla와 Apple이 연초 이후 마이너스(-) 구간에 머무르던 상황
» 현 추세 유지시 Apple만 마이너스(9/12 기준: YTD -6.53%) 영역에 홀로 남겨질 가능성
» 현 추세 유지시 Apple만 마이너스(9/12 기준: YTD -6.53%) 영역에 홀로 남겨질 가능성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SEC 승인에 따라, 기업과 법인들은 더 이상 분기별로 "보고"(분기 보고)를 강요받지 않고, 대신 "6개월 단위"로 보고해야 합니다.
이는 비용을 절감하고 경영진이 회사 운영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중국은 회사 경영에 대해 50년에서 100년의 관점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분기별로 회사를 운영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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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과 중국 간의 유럽에서 열린 대규모 무역 회의가 매우 잘 진행되었습니다! 곧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매우 구하고 싶어했던 “특정” 회사에 대한 합의도 이루어졌습니다. 그들은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저는 금요일에 시 주석과 대화할 예정입니다. 관계는 여전히 매우 강력합니다!!! 대통령 D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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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5%, 0.9% 상승.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됐고,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되며 관련주 상승세 이어졌기 때문. 트럼프 대통령이 빅컷 필요성 강조한 점도 지수 상승 동력으로 작용
알파벳의 상승세 이어지며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전일대비 2.3% 상승. 경기소비재와 IT 업종도 전일대비 1.1%, 0.8% 상승. 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기업으로 분류되는 필수소비재 업종은 1.2% 하락. 헬스케어 업종도 1.0% 하락
알파벳이 4.3% 상승. 크롬 매각 리스크 완화에 더해 기타 대형 성장주 대비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이라는 점 부각됐고, AI 산업 성장 기대감 반영됐기 때문
테슬라는 3.6% 상승.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주식 매수 소식이 반영되며 추가 상승
엔비디아는 약보합세로 마감됐으나,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등 대표 IT 기업은 1.1%씩 올랐고, 오라클도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3.4% 상승
이외에도 시게이트, 앨버말, ASML이 전일대비 7.8%, 6.7%, 6.6% 상승했고, 에스티로더도 4.5% 상승
반면 사업 분할 가능성 부각된 코테르바, 실적 약화 우려 확산된 SM 스머커가 전일대비 각각 5.7%, 5.2% 하락
알파벳의 상승세 이어지며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전일대비 2.3% 상승. 경기소비재와 IT 업종도 전일대비 1.1%, 0.8% 상승. 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기업으로 분류되는 필수소비재 업종은 1.2% 하락. 헬스케어 업종도 1.0% 하락
알파벳이 4.3% 상승. 크롬 매각 리스크 완화에 더해 기타 대형 성장주 대비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이라는 점 부각됐고, AI 산업 성장 기대감 반영됐기 때문
테슬라는 3.6% 상승.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주식 매수 소식이 반영되며 추가 상승
엔비디아는 약보합세로 마감됐으나,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등 대표 IT 기업은 1.1%씩 올랐고, 오라클도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3.4% 상승
이외에도 시게이트, 앨버말, ASML이 전일대비 7.8%, 6.7%, 6.6% 상승했고, 에스티로더도 4.5% 상승
반면 사업 분할 가능성 부각된 코테르바, 실적 약화 우려 확산된 SM 스머커가 전일대비 각각 5.7%, 5.2% 하락
2025년 9월 1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을 10억달러 매입했고 나스닥이 0.9% 올랐습니다.
(2) 유로화 출범 이후 처음으로 프랑스 10년 금리가 이탈리아를 웃돌았습니다.
(3) 고객 예탁금이 72조원까지 늘었습니다. 가장 많을 때 77.9조원이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3.18원 (-3.12원)
테더 1,395.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주식을 10억달러 매입했고 나스닥이 0.9% 올랐습니다.
(2) 유로화 출범 이후 처음으로 프랑스 10년 금리가 이탈리아를 웃돌았습니다.
(3) 고객 예탁금이 72조원까지 늘었습니다. 가장 많을 때 77.9조원이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3.18원 (-3.12원)
테더 1,3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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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6 미 증시, 트럼프의 빅컷 금리인하 언급과 미-중 합의 기대 속 나스닥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장 초반 트럼프의 대규모 금리인하를 주장하자 FOMC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되며 상승. 더 나아가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된 테슬라(+3.56와 알파벳(+4.30%) 등 개별 종목과 양자, 원자력 등 일부 테마 관련주의 강세도 긍정적인 요인. 물론 여타 종목군은 부진을 보이는 등 여전히 업종 순환매는 진행되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다우 +0.11%, 나스닥 +0.94%, S&P500 +0.47%, 러셀2000 +0.3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7%)
*변화요인: 트럼프 발언, 미-중 관세 협상
지난 주말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연준의 FOMC를 앞두고 대규모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한다며 50bp 금리인하를 압박. 특히 주택 시장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금리를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금리 인하가 주택 가격 상승을 불러올 것이라고 강조. 한편, 오펜하이머는 연준이 50bp 인하할 경우 큰 폭으로 주식시장이 상승할 것이라고 발표. 이런 트럼프의 발언은 FOMC에 대한 기대를 강화시키며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
여기에 트럼프는 시진핑과 금요일 통화할 예정이며 양국 관계는 매우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한 점도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 이런 가운데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중 무역협상 이틀째 회의 종료 후 거래 최종 마무리하기 위해 트럼프와 시진핑이 통화할 예정이라고 언급. 더불어 배센트는 유럽 국가들이 먼저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미국이 먼저 중국이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하는 것을 이유로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 중국 협상단도 틱톡과 관련해 기본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하는 등 미-중간의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가 확대
다만, CME FedWatch에서는 9월 50bp 인하 확률을 4.0%로 제시하는 등 변화는 제한. 그럼에도 시장은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미-중 합의 속 틱톡 이슈와 AI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등이 부각되며 개별 종목별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강세가 진행. 특히 장 마감 앞두고는 여전히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시장 방향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미 증시는 장 초반 트럼프의 대규모 금리인하를 주장하자 FOMC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되며 상승. 더 나아가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된 테슬라(+3.56와 알파벳(+4.30%) 등 개별 종목과 양자, 원자력 등 일부 테마 관련주의 강세도 긍정적인 요인. 물론 여타 종목군은 부진을 보이는 등 여전히 업종 순환매는 진행되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다우 +0.11%, 나스닥 +0.94%, S&P500 +0.47%, 러셀2000 +0.3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7%)
*변화요인: 트럼프 발언, 미-중 관세 협상
지난 주말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연준의 FOMC를 앞두고 대규모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한다며 50bp 금리인하를 압박. 특히 주택 시장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금리를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금리 인하가 주택 가격 상승을 불러올 것이라고 강조. 한편, 오펜하이머는 연준이 50bp 인하할 경우 큰 폭으로 주식시장이 상승할 것이라고 발표. 이런 트럼프의 발언은 FOMC에 대한 기대를 강화시키며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
여기에 트럼프는 시진핑과 금요일 통화할 예정이며 양국 관계는 매우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한 점도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 이런 가운데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중 무역협상 이틀째 회의 종료 후 거래 최종 마무리하기 위해 트럼프와 시진핑이 통화할 예정이라고 언급. 더불어 배센트는 유럽 국가들이 먼저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미국이 먼저 중국이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하는 것을 이유로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 중국 협상단도 틱톡과 관련해 기본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하는 등 미-중간의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가 확대
다만, CME FedWatch에서는 9월 50bp 인하 확률을 4.0%로 제시하는 등 변화는 제한. 그럼에도 시장은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미-중 합의 속 틱톡 이슈와 AI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등이 부각되며 개별 종목별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강세가 진행. 특히 장 마감 앞두고는 여전히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시장 방향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기술주 훈풍 속에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S&P500은 6,615.28(+0.47%)로 사상 처음 6,600선을 돌파해 마감했고, 나스닥은 22,348.75(+0.94%)로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는 45,883.45(+0.1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VIX는 15.69(+6.3%)로 경계감은 다소 높아졌습니다.
섹터별로는 통신서비스가 +2.33%로 랠리를 주도했고 임의소비재도 +1%대 강세였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헬스케어는 -1% 이상 약세였습니다. 특징주로는 알파벳이 장중 시총 3조달러를 돌파하며 251.76달러(+4.30%)로 마감, ‘M7’ 중 엔비디아만 약보합(-0.04%, 177.75달러)이었습니다. 테슬라는 머스크의 10억달러(257만주) 장내 매수 소식에 410.04달러(+3.56%)로 급등했고, 브로드컴(+2.14%)·AMD(+1.63%)는 상승했으나 중국의 조사 이슈로 아날로그 반도체(TI -2.41%, ON -0.31%, ADI -0.12%)는 약세였습니다. 틱톡 매각 프레임워크 합의 기대 속에 오라클은 +3.4% 올랐습니다.
경제지표에선 뉴욕 연은 9월 제조업지수가 -8.7로 부진했고, 프랑스 등 유럽 국채 강세와 맞물려 미국채 10년물은 4.03%로 하락, 2년물도 내리며 수익률곡선은 소폭 평탄화됐습니다. 선물시장은 이번 FOMC 25bp 인하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고 연내 총 68bp 안팎의 인하를 가격에 담았습니다.
환율·달러는 연준 완화 기대와 ECB 매파 발언이 맞물리며 달러인덱스가 97대 초반으로 하락, 유로/달러는 1.17대 중반으로 상승했고 달러/엔은 147엔대 후퇴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수출 인프라 타격 소식에 WTI 10월물이 배럴당 63.30달러(+0.97%)로 마감, 공급 차질 우려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섹터별로는 통신서비스가 +2.33%로 랠리를 주도했고 임의소비재도 +1%대 강세였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헬스케어는 -1% 이상 약세였습니다. 특징주로는 알파벳이 장중 시총 3조달러를 돌파하며 251.76달러(+4.30%)로 마감, ‘M7’ 중 엔비디아만 약보합(-0.04%, 177.75달러)이었습니다. 테슬라는 머스크의 10억달러(257만주) 장내 매수 소식에 410.04달러(+3.56%)로 급등했고, 브로드컴(+2.14%)·AMD(+1.63%)는 상승했으나 중국의 조사 이슈로 아날로그 반도체(TI -2.41%, ON -0.31%, ADI -0.12%)는 약세였습니다. 틱톡 매각 프레임워크 합의 기대 속에 오라클은 +3.4% 올랐습니다.
경제지표에선 뉴욕 연은 9월 제조업지수가 -8.7로 부진했고, 프랑스 등 유럽 국채 강세와 맞물려 미국채 10년물은 4.03%로 하락, 2년물도 내리며 수익률곡선은 소폭 평탄화됐습니다. 선물시장은 이번 FOMC 25bp 인하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고 연내 총 68bp 안팎의 인하를 가격에 담았습니다.
환율·달러는 연준 완화 기대와 ECB 매파 발언이 맞물리며 달러인덱스가 97대 초반으로 하락, 유로/달러는 1.17대 중반으로 상승했고 달러/엔은 147엔대 후퇴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수출 인프라 타격 소식에 WTI 10월물이 배럴당 63.30달러(+0.97%)로 마감, 공급 차질 우려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