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9개월만에 통화 완화
연준은 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0.25%P 인하.
점도표에서 올해말 기준금리 수준을 지난 6월보다 낮춘 3.6%로 제시, 올해 2회 추가 금리 인하 예상
https://www.nytimes.com/live/2025/09/17/business/federal-reserve-interest-rates
연준은 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0.25%P 인하.
점도표에서 올해말 기준금리 수준을 지난 6월보다 낮춘 3.6%로 제시, 올해 2회 추가 금리 인하 예상
https://www.nytimes.com/live/2025/09/17/business/federal-reserve-interest-rates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1%, 0.3% 하락 마감. 반면 다우 지수는 0.6% 상승
미국 FOMC 회의 마무리되며 장후반 단기 반등 컸던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고, 상대적으로 진입 부담 낮아진 업체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됐기 때문
기준금리 인하 이후 대표 금융주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S&P500 지수 내 금융 업종이 0.96% 상승. 반면 IT 업종은 0.7% 하락
엔비디아, 브로드컴은 전일대비 2.6%, 3.8% 하락. 중국 기업들의 미국 AI 칩 구매 중단 가능성 부각
알파벳, 아마존은 0.7%, 1.0% 하락했으나, IT 기업 중 상승세 제한적이었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0.2%, 0.4% 상승. 테슬라도 1.0% 상승. 일론 머스크의 적극적 경영 개입 기대감 지속
리프트의 주가가 13.1% 상승. 우버는 5.0% 하락. 리프트와 웨이모가 파트너십 맺고 내슈빌에서 서비스 진행할 계획 발표한 영향
미국 FOMC 회의 마무리되며 장후반 단기 반등 컸던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고, 상대적으로 진입 부담 낮아진 업체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됐기 때문
기준금리 인하 이후 대표 금융주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S&P500 지수 내 금융 업종이 0.96% 상승. 반면 IT 업종은 0.7% 하락
엔비디아, 브로드컴은 전일대비 2.6%, 3.8% 하락. 중국 기업들의 미국 AI 칩 구매 중단 가능성 부각
알파벳, 아마존은 0.7%, 1.0% 하락했으나, IT 기업 중 상승세 제한적이었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0.2%, 0.4% 상승. 테슬라도 1.0% 상승. 일론 머스크의 적극적 경영 개입 기대감 지속
리프트의 주가가 13.1% 상승. 우버는 5.0% 하락. 리프트와 웨이모가 파트너십 맺고 내슈빌에서 서비스 진행할 계획 발표한 영향
2025년 9월 1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파월이 관세가 근원 PCE에 0.3~0.4%p 기여하고 채용둔화는 AI 때문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 헤지펀드 D E Shaw가 퀀트로 운용되지 않는 펀드 처음으로 50억달러를 모집합니다.
(3) 중국 정부가 테크기업들에 엔비디아 반도체를 구매하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78.33원 (-0.07원)
테더 1,3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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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파월이 관세가 근원 PCE에 0.3~0.4%p 기여하고 채용둔화는 AI 때문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 헤지펀드 D E Shaw가 퀀트로 운용되지 않는 펀드 처음으로 50억달러를 모집합니다.
(3) 중국 정부가 테크기업들에 엔비디아 반도체를 구매하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78.33원 (-0.0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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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8 미 증시, FOMC 결과와 파월 발언, 미란 영향 등을 소화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대부분의 종목군이 강세를 보였지만, 엔비디아(-2.67%) 등 일부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나스닥이 하락하며 출발. 이런 가운데 파월 의장은 보험성 금리인하로 성격을 언급했지만 명확한 추가 금리 인하를 시사하지 않고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지속적으로 언급하자 기술주 하락이 좀더 확대. 이후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등으로 재차 반등. 여기에 선물옵션 만기일(19일)을 앞두고 수급적인 부분의 영향 속 결국 혼조 마감(다우 +0.57%, 나스닥 -0.33%, S&P500 -0.10%, 러셀2000 +0.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1%)
*변화요인: FOMC와 파월 연준의장 연설 그리고 스티브 미란 영향
미 연준은 FOMC를 통해 정책 금리를 25bp 인하한 4.00%~4.25%로 발표. 연준은 물가는 다소 높은 수준이지만 고용은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인하를 발표. 그런 가운데 GDP 성장률 전망을 올해와 내년 0.2%p 상향된 각각 1.6%와 1.8%로 상향 조정해 경제의 견고함을 보여줌. 실업률은 올해 4.5%를 유지했지만 내년에는 0.1%p 하향된 4.4%로 발표. 다만, PCE 물가는 올해 3.0%로 유지하고 내년에는 0.2%p 상향된 2.6%로 발표. 금리 전망은 올해 3.6%로 발표하며 추가적으로 2번의 금리인하를 시사. 이에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확대. 주식시장은 상승
그러나 점도표에서 추가적으로 125bp 인하를 선택한 스티브 미란을 제외하면 추가 50bp(2회) 금리인하를 시사한 인사는 9명, 25bp(1회) 이하도 9명으로 SEP 수치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은 주목. 결국 SEP에서는 추가적으로 2번의 금리인하를 시사했지만, 실제로는 1번에 그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에 성명서 발표 직후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며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식시장 하락으로 전환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일자리 증가율이 둔화되고 하락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금리인하를 단행했다고 발표. 특히 일자리 감소는 고용 참여율 감소와 이민 문제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GDP 성장 둔화는 주로 소비 지출 둔화를 반영한다고 언급.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중이며 상품 인플레이션이 이를 주도하고 있어 관세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 질의응답을 통해 파월은 현재의 고용 상황은 수요가 공급보다 더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어 더 이상 견고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언급. 현재의 금리인하에 대한 성격에 대해서는 ‘보험성 금리인하’로 보고 있다고 언급. 특히 고용시장이 위축되고 있어 이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이제 고용시장의 불안이 성장 위험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할 때가 됐다고 언급. 특히 고용시장 위축이 고령화 문제가 아닌 경기적 요인이 크게 작용했으며 고용시장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
물가는 다소 상승할 수 있지만 일시적일 것이라는 점이 기본 관점이라고 주장. 더불어 관세가 수입업체가 소화하고 있고 소비자들에게 전가는 천천히 진행중이라고 언급. 파월의 대부분 발언은 고용악화에 대해 언급했지만 경제 상황이 나쁜 것은 아니며 이례적인 상황이라며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그러나 가계는 여전히 양호하지만 채무 불이행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이러한 발언 속 국채 금리는 물가에 대한 불안 등을 이유로 재차 상승하고 달러화도 강세, 그러나 주식시장은 연준이 정책을 통해 지원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하자 재차 반등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대부분의 종목군이 강세를 보였지만, 엔비디아(-2.67%) 등 일부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나스닥이 하락하며 출발. 이런 가운데 파월 의장은 보험성 금리인하로 성격을 언급했지만 명확한 추가 금리 인하를 시사하지 않고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지속적으로 언급하자 기술주 하락이 좀더 확대. 이후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등으로 재차 반등. 여기에 선물옵션 만기일(19일)을 앞두고 수급적인 부분의 영향 속 결국 혼조 마감(다우 +0.57%, 나스닥 -0.33%, S&P500 -0.10%, 러셀2000 +0.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1%)
*변화요인: FOMC와 파월 연준의장 연설 그리고 스티브 미란 영향
미 연준은 FOMC를 통해 정책 금리를 25bp 인하한 4.00%~4.25%로 발표. 연준은 물가는 다소 높은 수준이지만 고용은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인하를 발표. 그런 가운데 GDP 성장률 전망을 올해와 내년 0.2%p 상향된 각각 1.6%와 1.8%로 상향 조정해 경제의 견고함을 보여줌. 실업률은 올해 4.5%를 유지했지만 내년에는 0.1%p 하향된 4.4%로 발표. 다만, PCE 물가는 올해 3.0%로 유지하고 내년에는 0.2%p 상향된 2.6%로 발표. 금리 전망은 올해 3.6%로 발표하며 추가적으로 2번의 금리인하를 시사. 이에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확대. 주식시장은 상승
그러나 점도표에서 추가적으로 125bp 인하를 선택한 스티브 미란을 제외하면 추가 50bp(2회) 금리인하를 시사한 인사는 9명, 25bp(1회) 이하도 9명으로 SEP 수치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은 주목. 결국 SEP에서는 추가적으로 2번의 금리인하를 시사했지만, 실제로는 1번에 그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에 성명서 발표 직후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며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식시장 하락으로 전환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일자리 증가율이 둔화되고 하락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금리인하를 단행했다고 발표. 특히 일자리 감소는 고용 참여율 감소와 이민 문제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GDP 성장 둔화는 주로 소비 지출 둔화를 반영한다고 언급.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중이며 상품 인플레이션이 이를 주도하고 있어 관세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 질의응답을 통해 파월은 현재의 고용 상황은 수요가 공급보다 더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어 더 이상 견고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언급. 현재의 금리인하에 대한 성격에 대해서는 ‘보험성 금리인하’로 보고 있다고 언급. 특히 고용시장이 위축되고 있어 이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이제 고용시장의 불안이 성장 위험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할 때가 됐다고 언급. 특히 고용시장 위축이 고령화 문제가 아닌 경기적 요인이 크게 작용했으며 고용시장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
물가는 다소 상승할 수 있지만 일시적일 것이라는 점이 기본 관점이라고 주장. 더불어 관세가 수입업체가 소화하고 있고 소비자들에게 전가는 천천히 진행중이라고 언급. 파월의 대부분 발언은 고용악화에 대해 언급했지만 경제 상황이 나쁜 것은 아니며 이례적인 상황이라며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그러나 가계는 여전히 양호하지만 채무 불이행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이러한 발언 속 국채 금리는 물가에 대한 불안 등을 이유로 재차 상승하고 달러화도 강세, 그러나 주식시장은 연준이 정책을 통해 지원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하자 재차 반등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연준의 9개월 만 금리 인하 소식에 크게 출렁였습니다. 예상대로 25bp 인하가 단행되며 기준금리는 4.00~4.25%로 내려왔지만, 시장 반응은 복잡했습니다. 장중 3대 지수는 요동쳤고, 마감은 엇갈렸습니다. 다우지수는 +0.57% 오르며 우량주 강세를 드러냈지만, S&P500은 -0.10%,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은 -0.33%로 밀리며 불안한 회복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파월 의장이 이번 조치를 “추세적 인하가 아닌 위험관리 차원의 인하”라고 못박으면서 투자심리는 빠르게 냉각됐습니다.
섹터별로는 방어 성격이 강한 필수소비재와 금융이 1% 가까이 올랐고, 기술주는 -0.7% 하락했습니다. 종목별 희비도 분명했습니다. 테슬라는 7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가며 425달러를 넘어섰지만,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각각 -3% 안팎 밀리며 약세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중국 당국이 자국 기업들에 자사 AI 칩 구매를 막았다는 소식이 직접적인 악재가 됐습니다. 반대로 중국 기업들은 오히려 강세였는데, 알리바바가 자체 칩 고객사 확보 소식에 +2% 넘게, 핀둬둬는 +4% 넘게 뛰었습니다. 리프트는 웨이모와의 계약으로 +13% 폭등하며 시장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채권시장은 요동쳤습니다. 발표 직후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급락했지만, 파월 발언이 이어지자 다시 반등했습니다. 결국 10년물은 4.07%로 5.3bp 상승, 2년물도 3.55%로 올랐습니다. 장중 저점은 3.98%까지 밀렸지만 방향을 되돌린 셈입니다. 시장이 기대한 ‘빅 컷’ 부재가 오히려 금리 상방을 자극한 모습입니다.
외환시장 역시 파월 발언의 영향이 컸습니다. 점도표가 연내 2회 추가 인하를 시사하면서 달러인덱스는 한때 96 초반까지 주저앉았지만, “0.5%p 인하 지지는 전혀 없었다”는 파월의 발언 이후 반등해 96.9로 마감했습니다.
원유는 차익실현이 몰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WTI는 -0.73% 하락한 배럴당 64.05달러로 마감했는데, 러시아 정유시설 피격으로 인한 공급 불안과 미국 원유 재고 급감(주간 928만 배럴 감소) 같은 상승 재료에도 불구하고 최근 3거래일간 4% 넘게 뛴 반작용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섹터별로는 방어 성격이 강한 필수소비재와 금융이 1% 가까이 올랐고, 기술주는 -0.7% 하락했습니다. 종목별 희비도 분명했습니다. 테슬라는 7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가며 425달러를 넘어섰지만,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각각 -3% 안팎 밀리며 약세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중국 당국이 자국 기업들에 자사 AI 칩 구매를 막았다는 소식이 직접적인 악재가 됐습니다. 반대로 중국 기업들은 오히려 강세였는데, 알리바바가 자체 칩 고객사 확보 소식에 +2% 넘게, 핀둬둬는 +4% 넘게 뛰었습니다. 리프트는 웨이모와의 계약으로 +13% 폭등하며 시장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채권시장은 요동쳤습니다. 발표 직후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급락했지만, 파월 발언이 이어지자 다시 반등했습니다. 결국 10년물은 4.07%로 5.3bp 상승, 2년물도 3.55%로 올랐습니다. 장중 저점은 3.98%까지 밀렸지만 방향을 되돌린 셈입니다. 시장이 기대한 ‘빅 컷’ 부재가 오히려 금리 상방을 자극한 모습입니다.
외환시장 역시 파월 발언의 영향이 컸습니다. 점도표가 연내 2회 추가 인하를 시사하면서 달러인덱스는 한때 96 초반까지 주저앉았지만, “0.5%p 인하 지지는 전혀 없었다”는 파월의 발언 이후 반등해 96.9로 마감했습니다.
원유는 차익실현이 몰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WTI는 -0.73% 하락한 배럴당 64.05달러로 마감했는데, 러시아 정유시설 피격으로 인한 공급 불안과 미국 원유 재고 급감(주간 928만 배럴 감소) 같은 상승 재료에도 불구하고 최근 3거래일간 4% 넘게 뛴 반작용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하에도 혼조 마감…나스닥 0.3%↓(종합) | 연합뉴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7일(현지시간) 올해 첫 기준금리 인하에 나섰음에도 추가 인하 경로에 대해 혼재된 신호를 보내면서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채권시장도 '위험관리'를 위해 금리를 내렸다는 파월 의장의 회견 발언을 매파(통화긴축 선호)적으로 받아들이며 금리 상승으로 반응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인하했다.
지난해 12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이후 5번 연속 동결 행진을 이어오다가 9개월 만에 내린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 들어선 첫 금리 인하다.
S&P 500 지수는 이날 장중 약세를 보이다가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과 경제전망(SEP)에서 연내 2회 금리 인하 전망이 반영됐다는 소식이 비둘기(통화완화 선호)적으로 해석되면서 장중 상승 전환했다.
그러나 파월 의장 기자회견 이후 다시 하락 반전하는 등 지수가 오락가락 하는 모습을 보였다.
파월 의장은 이날 회견에서 고용시장의 하강 위험이 증가한 점을 반영해 기준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히면서도 현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해 "경제가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파월 의장은 또 이날 인하 결정을 '위험관리 인하'(risk management)라고 규정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8010152072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7일(현지시간) 올해 첫 기준금리 인하에 나섰음에도 추가 인하 경로에 대해 혼재된 신호를 보내면서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채권시장도 '위험관리'를 위해 금리를 내렸다는 파월 의장의 회견 발언을 매파(통화긴축 선호)적으로 받아들이며 금리 상승으로 반응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인하했다.
지난해 12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이후 5번 연속 동결 행진을 이어오다가 9개월 만에 내린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 들어선 첫 금리 인하다.
S&P 500 지수는 이날 장중 약세를 보이다가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과 경제전망(SEP)에서 연내 2회 금리 인하 전망이 반영됐다는 소식이 비둘기(통화완화 선호)적으로 해석되면서 장중 상승 전환했다.
그러나 파월 의장 기자회견 이후 다시 하락 반전하는 등 지수가 오락가락 하는 모습을 보였다.
파월 의장은 이날 회견에서 고용시장의 하강 위험이 증가한 점을 반영해 기준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히면서도 현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해 "경제가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파월 의장은 또 이날 인하 결정을 '위험관리 인하'(risk management)라고 규정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8010152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하에도 혼조 마감…나스닥 0.3%↓(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7일(현지시간) 올해 첫 기준금리 인하에 나섰음에도 추가 인하 경로에 대해...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https://www.wsj.com/economy/us-economy-analysis-wealthy-low-income-8ba80ccc?st=82yJFk&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The U.S. economy is divided, with high earners and older Americans thriving while others face challenges.
Wage growth for lower-income workers has slowed, while higher-income households’ spending and wealth have increased.
Young people and Black workers are facing higher unemployment rates, affecting their economic outlook and spending.
미국 경제의 두 갈래 길
지금의 미국 경제는 마치 두 개의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듯합니다. 고소득층과 많은 고령층은 여전히 풍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저금리 시절에 확보한 3%대 주택담보대출, 크게 오른 주식과 부동산 자산, 그리고 여전히 안정적인 직장 덕분에 소비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의 401(k)와 주택 가치는 팬데믹 이후 크게 불어나 자신감을 더해주고 있으며, 프리미엄 항공권이나 고급 소비재 시장은 여전히 활황입니다.
반면 저소득층과 청년층에게는 정반대의 현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팬데믹 시기 노동력 부족으로 누렸던 임금 급등 효과는 이미 사라졌고, 올해 들어 저소득층 임금 증가율은 1%에도 못 미쳐 2016년 이후 최저치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대로 상위 소득층은 3.6%의 임금 증가율을 기록하며 격차를 다시 벌리고 있습니다. 지출도 같은 양상으로, 저소득층 가계 소비는 0.3% 증가에 그쳤지만 고소득층은 2.2% 늘었습니다.
노동시장 냉각이 이 격차를 키우고 있습니다. 흑인 실업률은 7.5%로 1년 새 1.4%포인트 급등했고, 청년층과 최근 대학 졸업자의 실업률은 6.5%에 달해 1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AI 확산은 초급 사무직 일자리를 대체하며 젊은 층의 고용 불안을 더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통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20~30대조차 현재는 55세 이상보다 더 비관적인 경제 심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세대를 가르는 또 하나의 요인입니다. 팬데믹 이전에 집을 보유했던 이들은 주택 가치가 50% 이상 뛰며 ‘승자 그룹’에 속했지만, 첫 주택 구입 연령은 38세로 높아져 이제 무주택 청년층은 주택시장 진입 자체가 막혀버렸습니다.
결국 미국 사회는 지금 “행운의 자산가와 그렇지 못한 이들”로 양분되고 있습니다. 상위 10% 가구는 전체 소비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경제 활력을 이끌고 있지만, 저소득층과 청년층은 고용·주거·저축에서 점점 더 밀려나고 있습니다. 이 두 경제의 분리는 단순한 격차가 아니라, 서로 다른 현실이 공존하는 평행선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美, 트럼프 2기 출범후 첫 금리인하…연내 두차례 추가인하 시사(종합2보) | 연합뉴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준은 FOMC 발표문에서 "최근 지표들은 경제 활동의 성장이 올해 상반기에 완화됐음을 시사한다"며 "일자리 증가는 둔화했고,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라며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해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준은 올해 말 기준금리 예상치의 중간값을 3.6%로 제시했다. 지난 6월 발표했던 3.9%에서 낮춘 것으로, 이를 고려하면 연내 0.25%p씩 두 차례 더 금리 인하가 단행될 전망이다. 올해 FOMC 회의는 10월 28∼29일과 12월 9∼10일 두 차례 남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8002854071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준은 FOMC 발표문에서 "최근 지표들은 경제 활동의 성장이 올해 상반기에 완화됐음을 시사한다"며 "일자리 증가는 둔화했고,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라며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해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준은 올해 말 기준금리 예상치의 중간값을 3.6%로 제시했다. 지난 6월 발표했던 3.9%에서 낮춘 것으로, 이를 고려하면 연내 0.25%p씩 두 차례 더 금리 인하가 단행될 전망이다. 올해 FOMC 회의는 10월 28∼29일과 12월 9∼10일 두 차례 남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8002854071
연합뉴스
美, 트럼프 2기 출범후 첫 금리인하…연내 두차례 추가인하 시사(종합2보) | 연합뉴스
(워싱턴·뉴욕=연합뉴스) 박성민 홍정규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금리 동결을 이어가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
Forwarded from 그냥 김준영
FOMC Review_정해진 올해의 경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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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Review] 9월 FOMC : 정해진 올해의 경로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불확실한 내년, but 올해 정책 경로는 다소 명확
- 예상대로 25bp 인하. 스티브 미란 50bp 인하 주장. 리사 쿡의 동결 주장은 없었음
- 고용에 대한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언급. 잭슨홀 미팅부터 고용시장은 강하지 않다고 언급(not solid)
- 관세는 일회성(one-time rise)이기 때문에 올해의 인하를 정당화할 수 있음
- 경제 전망치는 다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 6월 FOMC 당시는 관세 우려가 커 물가와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컸던 시기. 하지만 막상 크지 않았고 이에 대한 되돌림으로 보임. 매파적인 재료로 해석하기엔 다소 무리
- 내년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은 다소 커졌으나 이는 연준이 균형잡힌 스탠스를 보이기 위함이라는 판단. 기대 인플레를 통제하고 정치적 압력에서 연준이 벗어나있다는 신뢰를 주기 위함으로 보임
- 연내 3회 인하는 합리적이라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불확실한 내년, but 올해 정책 경로는 다소 명확
- 예상대로 25bp 인하. 스티브 미란 50bp 인하 주장. 리사 쿡의 동결 주장은 없었음
- 고용에 대한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언급. 잭슨홀 미팅부터 고용시장은 강하지 않다고 언급(not solid)
- 관세는 일회성(one-time rise)이기 때문에 올해의 인하를 정당화할 수 있음
- 경제 전망치는 다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 6월 FOMC 당시는 관세 우려가 커 물가와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컸던 시기. 하지만 막상 크지 않았고 이에 대한 되돌림으로 보임. 매파적인 재료로 해석하기엔 다소 무리
- 내년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은 다소 커졌으나 이는 연준이 균형잡힌 스탠스를 보이기 위함이라는 판단. 기대 인플레를 통제하고 정치적 압력에서 연준이 벗어나있다는 신뢰를 주기 위함으로 보임
- 연내 3회 인하는 합리적이라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4.00~4.25%로 25bp 인하 결정. 파월 의장이 고용 약화 가능성 언급하며 경기둔화 부담 지속되는 모습이었으나, SEP을 통해 2025년, 20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6%, 1.8%로 제시. 기존 대비 0.2%p 상향된 수준
고용 약화 부담 시사했으나, 2025년 실업률 전망치를 4.5%로 유지했고, 2026년 전망치는 오히려 4.5%에서 4.4%로 하향
PCE, 근원 PCE 상승률 전망치도 2025년에는 각각 3.0%, 3.1%로 유지했고, 2026년 전망치는 상향했으나 PCE, 근원 PCE 상승률 모두 2.4%에서 2.6%로 높아지는 것에 그칠 가능성 시사. 장기적인 물가 상승 압력에 따른 경기 둔화 부담 제한적일 가능성 부각
고용 약화 부담 시사했으나, 2025년 실업률 전망치를 4.5%로 유지했고, 2026년 전망치는 오히려 4.5%에서 4.4%로 하향
PCE, 근원 PCE 상승률 전망치도 2025년에는 각각 3.0%, 3.1%로 유지했고, 2026년 전망치는 상향했으나 PCE, 근원 PCE 상승률 모두 2.4%에서 2.6%로 높아지는 것에 그칠 가능성 시사. 장기적인 물가 상승 압력에 따른 경기 둔화 부담 제한적일 가능성 부각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완만해진 성장세는 소비 둔화에 기인. 경제를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음
2. 주택 부문은 약한 수준을 유지 중(activity in housing sector remains weak)
3. 실업률은 1년 간 소폭 변화(little changed). 고용자 수 증가세는 유의미하게 둔화(slowed significantly). 고용자 수 둔화는 이민자 수와 경제활동 참여율 동반 감소 때문. 노동력 수요도 완화(softened)
4.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7%, 2.9% 예상. 상품물가는 상승,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5. 대부분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미시간대학교 지수를 제외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견조하게 고정(rock solid)
6.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관련 지금도 확인할 것들이 남아있음
7.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short-lived)이라는 것
8. 통화정책은 적시에 대응이 가능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
9.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shifted with downside risks to jobs)
10. 고용시장 둔화 원인 중에는 관세정책이 있을 수 있음(it's possible tariifs are a reason for some slowing in labour market)
12. 상품물가가 연내 대부분 물가 상승을 이끌 것. 이 추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기대(expect it to be a one-time rise)
1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올해와 내년 누적될 것으로 예상
14. 고용환경 변화는 대부분 이민자 수 변화에 기인(mostly from immigration changes)
15. 노동력 공급과 수요 모두 가파르게 둔화. 다만, 수요 둔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 편(little more sharply)
16. 지금까지(over this year)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17. 더 이상 고용시장이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no longer say the labour market is solid)
18. 양대책무 균형 변화는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이동이 필요함을 시사
19.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은 없었음(no widespread support for 50bps cut). 빠른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20. 금번 인하는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성격 인하라고 생각
21. 지난 회의 때보다 고용상황은 매우 크게 변화(a very different picture of risks to labour market)
22. 4월 대비 물가 리스크는 감소
23. 고용 보고서 리뷰는 연준 예상에 정확히 일치
24. 25bp 인하가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낼지는 불명확
25.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를 지지하지 않음(not blessing that path)
26.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그들이 감내하는 중
27. 고용 BEP는 명확히 크게 감소(breakeven rate for job growth has clearly come way down)
28. 정책금리 인하는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
29. 대차대조표는 상당히 점진적으로(quite marginally) 축소 중. 여전히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하나 풍부(ample)한 수준으로 이동 중.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
1. 완만해진 성장세는 소비 둔화에 기인. 경제를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음
2. 주택 부문은 약한 수준을 유지 중(activity in housing sector remains weak)
3. 실업률은 1년 간 소폭 변화(little changed). 고용자 수 증가세는 유의미하게 둔화(slowed significantly). 고용자 수 둔화는 이민자 수와 경제활동 참여율 동반 감소 때문. 노동력 수요도 완화(softened)
4.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7%, 2.9% 예상. 상품물가는 상승,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5. 대부분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미시간대학교 지수를 제외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견조하게 고정(rock solid)
6.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관련 지금도 확인할 것들이 남아있음
7.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short-lived)이라는 것
8. 통화정책은 적시에 대응이 가능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
9.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shifted with downside risks to jobs)
10. 고용시장 둔화 원인 중에는 관세정책이 있을 수 있음(it's possible tariifs are a reason for some slowing in labour market)
12. 상품물가가 연내 대부분 물가 상승을 이끌 것. 이 추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기대(expect it to be a one-time rise)
1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올해와 내년 누적될 것으로 예상
14. 고용환경 변화는 대부분 이민자 수 변화에 기인(mostly from immigration changes)
15. 노동력 공급과 수요 모두 가파르게 둔화. 다만, 수요 둔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 편(little more sharply)
16. 지금까지(over this year)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17. 더 이상 고용시장이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no longer say the labour market is solid)
18. 양대책무 균형 변화는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이동이 필요함을 시사
19.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은 없었음(no widespread support for 50bps cut). 빠른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20. 금번 인하는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성격 인하라고 생각
21. 지난 회의 때보다 고용상황은 매우 크게 변화(a very different picture of risks to labour market)
22. 4월 대비 물가 리스크는 감소
23. 고용 보고서 리뷰는 연준 예상에 정확히 일치
24. 25bp 인하가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낼지는 불명확
25.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를 지지하지 않음(not blessing that path)
26.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그들이 감내하는 중
27. 고용 BEP는 명확히 크게 감소(breakeven rate for job growth has clearly come way down)
28. 정책금리 인하는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
29. 대차대조표는 상당히 점진적으로(quite marginally) 축소 중. 여전히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하나 풍부(ample)한 수준으로 이동 중.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9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5년: 3.875➡️3.625 (25bp 하향)
26년: 3.625➡️3.375 (25bp 하향)
27년: 3.375➡️3.125 (25bp 하향)
28년: 3.125 (새롭게 제시)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선물시장이 반영했던 것처럼 연내 3회로 6월 대비 1회 하향조정. 단, 1명만 점을 위로 찍었다면 6월에 제시한 3.875%(연내 2차례)를 유지할 수 있었음.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의견
- 2026년은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단, 2025년이 3.62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6년 중간값도 3.375%로 하향조정
- 2027년도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2026년이 3.37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7년 중간값도 3.125%로 하향조정
- 새롭게 제시된 2028년 중간값은 3.125%로 2027년과 동일
- 결국 2027년까지 기존 2-1-1회에서 3-1-1회로 총 4회 인하에서 5회 인하로 확대. 이에 최종금리도 3.50%에서 3.25%로 25bp 하향조정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월과 동일하게 3.00%를 유지
25년: 3.875➡️3.625 (25bp 하향)
26년: 3.625➡️3.375 (25bp 하향)
27년: 3.375➡️3.125 (25bp 하향)
28년: 3.125 (새롭게 제시)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선물시장이 반영했던 것처럼 연내 3회로 6월 대비 1회 하향조정. 단, 1명만 점을 위로 찍었다면 6월에 제시한 3.875%(연내 2차례)를 유지할 수 있었음.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의견
- 2026년은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단, 2025년이 3.62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6년 중간값도 3.375%로 하향조정
- 2027년도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2026년이 3.37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7년 중간값도 3.125%로 하향조정
- 새롭게 제시된 2028년 중간값은 3.125%로 2027년과 동일
- 결국 2027년까지 기존 2-1-1회에서 3-1-1회로 총 4회 인하에서 5회 인하로 확대. 이에 최종금리도 3.50%에서 3.25%로 25bp 하향조정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월과 동일하게 3.00%를 유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9월 수정경제전망 >
- 2025~26년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0.2%p 상향조정. 25년 1.4%에서 1.6%로, 26년 1.6%에서 1.8%로 상향조정. 27년은 1.8%에서 1.9%로 0.1%p 상향조정. 장기잠재성장률 전망치는 1.8%를 유지
- 실업률 전망치는 올해 4.5%를 유지했고, 26년과 27년은 각각 4.4%, 4.3%으로 -0.1%p씩 하향조정. 장기 자연실업률 추정치는 4.2%를 유지
- 헤드라인과 근원 PCE 물가는 올해 전망치인 3.0%과 3.1%을 각각 유지. 하지만 내년 전망치를 2.6%, 2.6%으로 +0.2%p씩 상향조정. 28년에 연준 물가목표치 2.0% 도달 전망
- 2025~26년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0.2%p 상향조정. 25년 1.4%에서 1.6%로, 26년 1.6%에서 1.8%로 상향조정. 27년은 1.8%에서 1.9%로 0.1%p 상향조정. 장기잠재성장률 전망치는 1.8%를 유지
- 실업률 전망치는 올해 4.5%를 유지했고, 26년과 27년은 각각 4.4%, 4.3%으로 -0.1%p씩 하향조정. 장기 자연실업률 추정치는 4.2%를 유지
- 헤드라인과 근원 PCE 물가는 올해 전망치인 3.0%과 3.1%을 각각 유지. 하지만 내년 전망치를 2.6%, 2.6%으로 +0.2%p씩 상향조정. 28년에 연준 물가목표치 2.0% 도달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