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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직격탄이지만....

인도랑 중국이 제대로 폭탄 맞겠군요 ㅠㅠ
>H-1B 근로비자 직원이 가장 많은 기업 Top 10: 아마존 1위, 인도 Tata 2위, 딜로이트 10위

•트럼프 행정부의 새 비자 정책으로 미국 H-1B 근로비자 연간 수수료가 10만 달러로 크게 인상돼, 외국인 직원을 고용하는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대폭 늘어날 전망임.

•2025년 6월 30일 기준 H-1B 근로비자 고용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다음과 같음.

•주요 빅테크 기업 중 아마존이 1위
•인도 대기업 Tata
•JP Morgan
•미국 리테일 대표 월마트
•딜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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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미국인 근로자보다 H-1B 비자 소지자 우대 혐의로 소송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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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런 머스크가 화가 많이 났네요!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취임 나흘째인 지난 19일 금융위 내 1급 간부 4명에게 일괄 사표 제출을 요구했다.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5/09/21/WR7ZZEKHPJCHBCEFIPKMH5YRVI/
“TSMC, 2나노 고객 15개사 확보”…첨단 공정 싹쓸이 - 전자신문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2나노미터(㎚) 미세 공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상용화 전인 2㎚ 공정 고객사가 이미 10곳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드 칸 KLA 반도체 제품·솔루션 부문 사장은 최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행사에 참석해 TSMC가 2㎚ 1세대(N2) 공정노드 고객으로 약 15개사를 확보했으며, 이 중 10여개는 고성능컴퓨팅(HPC) 고객이라고 밝혔다. 칸 KLA 사장은 첨단 공정 노드에서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2㎚ 고객 중 HPC 고객이 대다수라는 점이 주목된다. TSMC의 새로운 첨단 공정은 애플, 퀄컴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고객들이 사용해왔었다. 하지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TSMC 2㎚ 공정은 집적도가 3㎚(N3E) 대비 15% 이상 개선돼 성능과 전력효율이 각각 최대 15%와 30% 향상된다.

삼성전자도 4분기 2㎚ 파운드리 가동에 나선다. 시스템LSI가 설계하고, 파운드리가 제조하는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이다.

https://m.etnews.com/20250919000109
Microsoft, 최근 10억 달러 규모 AI 투자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데이터 센터" 발표

Microsoft는 자사의 위스콘신 데이터 센터가 오늘날의 슈퍼컴퓨터보다 10배 더 강력하다고 선언했습니다.

회사는 이 프로젝트에 7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시설은 2026년 초에 개장하고 두 번째 시설은 3년 이내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핵심에는 수십만 개의 엔비디아 GPU가 있으며, 이 모든 GPU는 지구를 4바퀴 돌 수 있을 만큼 긴 광섬유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을 훈련하기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

https://www.techradar.com/pro/microsoft-announces-worlds-most-powerful-data-center-in-latest-billion-dollar-ai-spending-splurge
주말 증시)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5%, 0.7% 상승.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지속된 영향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이 1.2% 상승.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6%, 0.5% 상승. 반발 매수세 유입됐던 에너지 업종은 원유 가격이 재차 낮아지며 1.3% 하락

달러 인덱스는 97.6선을 회복.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반등. 9월 FOMC 회의 이후 일시적 되돌림 우려 컸으나, 국가간 관계 회복 기대감 높아졌고, 대형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 부각된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주간 증시)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주대비 1.2%, 2.2% 상승. 미국 FOMC 회의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마무리됐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 위험자산 투자심리 지속되며 대표 성장주 상승세 지속.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 민감주도 반등

S&P500 업종 내에서도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이 3.4%, 2.1% 상승하며 전체 지수를 견인.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소비재 업종도 1.4% 상승. 반면 국채금리 반등하며 부동산(리츠) 업종은 1.4% 하락
H-1B 비자 할당이 많은 기업은 아마존 1.4만명, 타타 5,505명, 마이크로소프트 5,198명, 메타 5,123명, 애플 4,202명, 구글 4,181명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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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를 1인당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인상하기로 하면서 주요 기술 기업들이 이 비자를 소유한 직원들에게 해외여행을 피하고 미국에 머물 것을 긴급하게 요구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 아마존 등은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19일 밝힌 새로운 비자 규정이 발효되기 전에 미국으로 돌아오고 출국 계획은 취소하라고 통보

새 규정 발표 이후 논란이 커지자, 백악관은 대폭 인상되는 이번 수수료가 신규 비자에만 적용되고 기존 비자 소지자의 미국 출입국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이번 제도의 적용과 집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미 전역 기업들에 혼란과 불안이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39620?sid=104
-중국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의 미국내 사업권 매각을 놓고 미·중 양국이 큰 틀의 합의에 이른 가운데, 미국 틱톡 플랫폼의 새 이사진 7명 중 6명은 미국인으로 채워질 것

-틱톡 매각 서명은 몇일 내로 이뤄질 것이고, 틱톡 알고리즘도 미 통제 하에 둘 예정

-또한, 오라클이 틱톡 미국 앱의 데이터와 보안 업무를 맡게 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38491?sid=104
시장 최대 위협, 인플레 지표 발표…매와 비둘기의 연설 배틀, 마이크론 실적[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가 경신을 계속하며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다음달에도 금리를 내리는 것이 정당한지 판단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공개된다.

오는 26일(현지시간) 발표될 지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로 약간의 상승 압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팩트셋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치는 지난 8월 PCE 물가지수와 근원 PCE 물가지수의 전년비 상승률이 각각 2.8%와 3.0%로 다우존스 조사보다 높다.다만 이는 연준 위원들의 올해 말 인플레이션 전망치보다는 낮은 것이다.

다만 이는 연준 위원들의 올해 말 인플레이션 전망치보다는 낮은 것이다. 지난 17일에 발표된 경제전망요약(SEP)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의 올해 말 PCE 물가상승률 전망치의 중간값은 3.0%, 근원 PCE 물가상승률은 3.1%였다.

이번주에는 연준 위원들의 연설도 줄줄이 예정돼 있다. 이 가운데 주목할 만한 일정은 22일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23일 미셸 보먼 연준 감독 담당 부의장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이다.

https://www.mt.co.kr/world/2025/09/22/2025092013103230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