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미국 AI의 최대 병목: 전기요금
•2025년 1월 이후 미국 전기요금이 10% 상승했으며,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신재생에너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으로 전기요금은 계속 오를 것으로 보임. 미국 가정의 월별 전기요금 고지서가 무겁게 부담되고 있음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전력 수요가 증가했는데, 이는 AI을 구동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이 큰 원인임.
•전국 곳곳에서 공공요금 급등 현상을 다루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민주당 정치인들은 유권자들의 불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 이미 주요 쟁점이 되었고, 버지니아 주지사 민주당 후보 애비게일 스팬버거는 첫 광고에서 공공요금 인상을 언급했음. 이는 우연이 아니며, AI 기업들이 버지니아 전역에 데이터센터를 세우면서 해당 지역이 직접적인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
•2025년 1월 이후 미국 전기요금이 10% 상승했으며,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신재생에너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으로 전기요금은 계속 오를 것으로 보임. 미국 가정의 월별 전기요금 고지서가 무겁게 부담되고 있음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전력 수요가 증가했는데, 이는 AI을 구동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이 큰 원인임.
•전국 곳곳에서 공공요금 급등 현상을 다루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민주당 정치인들은 유권자들의 불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 이미 주요 쟁점이 되었고, 버지니아 주지사 민주당 후보 애비게일 스팬버거는 첫 광고에서 공공요금 인상을 언급했음. 이는 우연이 아니며, AI 기업들이 버지니아 전역에 데이터센터를 세우면서 해당 지역이 직접적인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로보택시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
•무인 자율주행 택시가 전 세계적으로, 특히 중·미에서 빠르게 상용화
•미 캘리포니아주의 무인 자율주행 택시는 불과 2년 만에 월간 총 승객 주행거리가 400만 마일을 넘어섰음. 전체 택시 운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작지만, 확장 속도가 매우 빠름.
2024년 중반까지는 월 50만 마일 이하였으나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으며, 최신 데이터 기준 1년 만에 주행거리가 8배 늘어나 2025년 5월에는 400만 마일을 돌파했음.
•무인 자율주행 택시가 전 세계적으로, 특히 중·미에서 빠르게 상용화
•미 캘리포니아주의 무인 자율주행 택시는 불과 2년 만에 월간 총 승객 주행거리가 400만 마일을 넘어섰음. 전체 택시 운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작지만, 확장 속도가 매우 빠름.
2024년 중반까지는 월 50만 마일 이하였으나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으며, 최신 데이터 기준 1년 만에 주행거리가 8배 늘어나 2025년 5월에는 400만 마일을 돌파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S&P500 기업들의 3분기 실적 증가율 전망치가 6월말의 YoY +7.2%에서 YoY +7.7%로 상향
» 여전히 AI 기반의 테크 섹터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전력과 관련된 유틸리티 업종의 실적 기대도 상향
» 반면 소재, 산업재,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업종은 2분기 말 이후 실적 모멘텀 약화
» 여전히 AI 기반의 테크 섹터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전력과 관련된 유틸리티 업종의 실적 기대도 상향
» 반면 소재, 산업재,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업종은 2분기 말 이후 실적 모멘텀 약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G7 국가들의 금리인하 경로 비교
» 지난 연말 이후 재정, 경제, 관세 등의 다양한 이유로 상대적으로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여왔던 미 연준
» 지난 연말 이후 재정, 경제, 관세 등의 다양한 이유로 상대적으로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여왔던 미 연준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이스타로 출장가기가 막혀버린 상황에서 이건 꽤나 크리티컬 한듯
📕기존 신청 수수료 1천달러 -> 100배인 10만 달러
📕1인당 1년치, 체류 기간 매년 같은 금액의 수수료를 내고 갱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7986?rc=N&ntype=RANKING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1인당 연간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증액
📕기존 신청 수수료 1천달러 -> 100배인 10만 달러
📕1인당 1년치, 체류 기간 매년 같은 금액의 수수료를 내고 갱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7986?rc=N&ntype=RANKING
Naver
美 "전문직비자 수수료 1인 年 1.4억원" 한미비자협상 영향 주목(종합2보)
트럼프, H-1B 비자 개편 포고문 서명…美상무 "총 6년까지 연장 가능"'개인 100만 달러·기업 200만 달러 수수료' 골드카드 행정명령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홍정규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1B 근로비자 직원이 가장 많은 기업 Top 10: 아마존 1위, 인도 Tata 2위, 딜로이트 10위
•트럼프 행정부의 새 비자 정책으로 미국 H-1B 근로비자 연간 수수료가 10만 달러로 크게 인상돼, 외국인 직원을 고용하는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대폭 늘어날 전망임.
•2025년 6월 30일 기준 H-1B 근로비자 고용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다음과 같음.
•주요 빅테크 기업 중 아마존이 1위
•인도 대기업 Tata
•JP Morgan
•미국 리테일 대표 월마트
•딜로이트
•트럼프 행정부의 새 비자 정책으로 미국 H-1B 근로비자 연간 수수료가 10만 달러로 크게 인상돼, 외국인 직원을 고용하는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대폭 늘어날 전망임.
•2025년 6월 30일 기준 H-1B 근로비자 고용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다음과 같음.
•주요 빅테크 기업 중 아마존이 1위
•인도 대기업 Tata
•JP Morgan
•미국 리테일 대표 월마트
•딜로이트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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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H-1B비자 1.4억원 수수료, 국익부합시 사례별로 예외허용"(종합)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1001951071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1001951071
연합뉴스
美 "H-1B비자 1.4억원 수수료, 국익부합시 사례별로 예외허용"(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1인당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취임 나흘째인 지난 19일 금융위 내 1급 간부 4명에게 일괄 사표 제출을 요구했다.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5/09/21/WR7ZZEKHPJCHBCEFIPKMH5YRVI/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5/09/21/WR7ZZEKHPJCHBCEFIPKMH5YRVI/
Chosun Biz
기재부 이어 금융위까지… 1급 전원 사표
기재부 이어 금융위까지 1급 전원 사표
“TSMC, 2나노 고객 15개사 확보”…첨단 공정 싹쓸이 - 전자신문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2나노미터(㎚) 미세 공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상용화 전인 2㎚ 공정 고객사가 이미 10곳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드 칸 KLA 반도체 제품·솔루션 부문 사장은 최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행사에 참석해 TSMC가 2㎚ 1세대(N2) 공정노드 고객으로 약 15개사를 확보했으며, 이 중 10여개는 고성능컴퓨팅(HPC) 고객이라고 밝혔다. 칸 KLA 사장은 첨단 공정 노드에서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2㎚ 고객 중 HPC 고객이 대다수라는 점이 주목된다. TSMC의 새로운 첨단 공정은 애플, 퀄컴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고객들이 사용해왔었다. 하지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TSMC 2㎚ 공정은 집적도가 3㎚(N3E) 대비 15% 이상 개선돼 성능과 전력효율이 각각 최대 15%와 30% 향상된다.
삼성전자도 4분기 2㎚ 파운드리 가동에 나선다. 시스템LSI가 설계하고, 파운드리가 제조하는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이다.
https://m.etnews.com/20250919000109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2나노미터(㎚) 미세 공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상용화 전인 2㎚ 공정 고객사가 이미 10곳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드 칸 KLA 반도체 제품·솔루션 부문 사장은 최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행사에 참석해 TSMC가 2㎚ 1세대(N2) 공정노드 고객으로 약 15개사를 확보했으며, 이 중 10여개는 고성능컴퓨팅(HPC) 고객이라고 밝혔다. 칸 KLA 사장은 첨단 공정 노드에서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2㎚ 고객 중 HPC 고객이 대다수라는 점이 주목된다. TSMC의 새로운 첨단 공정은 애플, 퀄컴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고객들이 사용해왔었다. 하지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TSMC 2㎚ 공정은 집적도가 3㎚(N3E) 대비 15% 이상 개선돼 성능과 전력효율이 각각 최대 15%와 30% 향상된다.
삼성전자도 4분기 2㎚ 파운드리 가동에 나선다. 시스템LSI가 설계하고, 파운드리가 제조하는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이다.
https://m.etnews.com/20250919000109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TSMC, 2나노 고객 15개사 확보”…첨단 공정 싹쓸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2나노미터(㎚) 미세 공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상용화 전인 2㎚ 공정 고객사가 이미 10곳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드 칸 KLA 반도체 제품·솔루션 부문 사장은 최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행사에 참석해 TSMC가 2㎚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Microsoft, 최근 10억 달러 규모 AI 투자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데이터 센터" 발표
https://www.techradar.com/pro/microsoft-announces-worlds-most-powerful-data-center-in-latest-billion-dollar-ai-spending-splurge
Microsoft는 자사의 위스콘신 데이터 센터가 오늘날의 슈퍼컴퓨터보다 10배 더 강력하다고 선언했습니다.
회사는 이 프로젝트에 7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시설은 2026년 초에 개장하고 두 번째 시설은 3년 이내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핵심에는 수십만 개의 엔비디아 GPU가 있으며, 이 모든 GPU는 지구를 4바퀴 돌 수 있을 만큼 긴 광섬유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을 훈련하기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
https://www.techradar.com/pro/microsoft-announces-worlds-most-powerful-data-center-in-latest-billion-dollar-ai-spending-splurge
TechRadar
Microsoft announces "world's most powerful data center" in latest billion-dollar AI spending splurge
New Microsoft Wisconsin facility will begin operation soon
✅ [단독] '시총 130조' 대기업, 한국 '동해 가스전' 개발 나선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06951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06951i
한국경제
[단독] '시총 130조' 대기업, 한국 '동해 가스전' 개발 나선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단독] '시총 130조' 대기업, 한국 '동해 가스전' 개발 나선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김리안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주말 증시)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5%, 0.7% 상승.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지속된 영향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이 1.2% 상승.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6%, 0.5% 상승. 반발 매수세 유입됐던 에너지 업종은 원유 가격이 재차 낮아지며 1.3% 하락
달러 인덱스는 97.6선을 회복.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반등. 9월 FOMC 회의 이후 일시적 되돌림 우려 컸으나, 국가간 관계 회복 기대감 높아졌고, 대형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 부각된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주간 증시)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주대비 1.2%, 2.2% 상승. 미국 FOMC 회의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마무리됐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 위험자산 투자심리 지속되며 대표 성장주 상승세 지속.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 민감주도 반등
S&P500 업종 내에서도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이 3.4%, 2.1% 상승하며 전체 지수를 견인.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소비재 업종도 1.4% 상승. 반면 국채금리 반등하며 부동산(리츠) 업종은 1.4% 하락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5%, 0.7% 상승.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지속된 영향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이 1.2% 상승.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6%, 0.5% 상승. 반발 매수세 유입됐던 에너지 업종은 원유 가격이 재차 낮아지며 1.3% 하락
달러 인덱스는 97.6선을 회복.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반등. 9월 FOMC 회의 이후 일시적 되돌림 우려 컸으나, 국가간 관계 회복 기대감 높아졌고, 대형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 부각된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주간 증시)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주대비 1.2%, 2.2% 상승. 미국 FOMC 회의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마무리됐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 위험자산 투자심리 지속되며 대표 성장주 상승세 지속.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 민감주도 반등
S&P500 업종 내에서도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이 3.4%, 2.1% 상승하며 전체 지수를 견인.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소비재 업종도 1.4% 상승. 반면 국채금리 반등하며 부동산(리츠) 업종은 1.4%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