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S&P500 기업들의 3분기 실적 증가율 전망치가 6월말의 YoY +7.2%에서 YoY +7.7%로 상향
» 여전히 AI 기반의 테크 섹터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전력과 관련된 유틸리티 업종의 실적 기대도 상향
» 반면 소재, 산업재,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업종은 2분기 말 이후 실적 모멘텀 약화
» 여전히 AI 기반의 테크 섹터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전력과 관련된 유틸리티 업종의 실적 기대도 상향
» 반면 소재, 산업재,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업종은 2분기 말 이후 실적 모멘텀 약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G7 국가들의 금리인하 경로 비교
» 지난 연말 이후 재정, 경제, 관세 등의 다양한 이유로 상대적으로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여왔던 미 연준
» 지난 연말 이후 재정, 경제, 관세 등의 다양한 이유로 상대적으로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여왔던 미 연준
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이스타로 출장가기가 막혀버린 상황에서 이건 꽤나 크리티컬 한듯
📕기존 신청 수수료 1천달러 -> 100배인 10만 달러
📕1인당 1년치, 체류 기간 매년 같은 금액의 수수료를 내고 갱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7986?rc=N&ntype=RANKING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1인당 연간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증액
📕기존 신청 수수료 1천달러 -> 100배인 10만 달러
📕1인당 1년치, 체류 기간 매년 같은 금액의 수수료를 내고 갱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7986?rc=N&ntype=RANKING
Naver
美 "전문직비자 수수료 1인 年 1.4억원" 한미비자협상 영향 주목(종합2보)
트럼프, H-1B 비자 개편 포고문 서명…美상무 "총 6년까지 연장 가능"'개인 100만 달러·기업 200만 달러 수수료' 골드카드 행정명령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홍정규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1B 근로비자 직원이 가장 많은 기업 Top 10: 아마존 1위, 인도 Tata 2위, 딜로이트 10위
•트럼프 행정부의 새 비자 정책으로 미국 H-1B 근로비자 연간 수수료가 10만 달러로 크게 인상돼, 외국인 직원을 고용하는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대폭 늘어날 전망임.
•2025년 6월 30일 기준 H-1B 근로비자 고용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다음과 같음.
•주요 빅테크 기업 중 아마존이 1위
•인도 대기업 Tata
•JP Morgan
•미국 리테일 대표 월마트
•딜로이트
•트럼프 행정부의 새 비자 정책으로 미국 H-1B 근로비자 연간 수수료가 10만 달러로 크게 인상돼, 외국인 직원을 고용하는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대폭 늘어날 전망임.
•2025년 6월 30일 기준 H-1B 근로비자 고용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다음과 같음.
•주요 빅테크 기업 중 아마존이 1위
•인도 대기업 Tata
•JP Morgan
•미국 리테일 대표 월마트
•딜로이트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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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H-1B비자 1.4억원 수수료, 국익부합시 사례별로 예외허용"(종합)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1001951071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1001951071
연합뉴스
美 "H-1B비자 1.4억원 수수료, 국익부합시 사례별로 예외허용"(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1인당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취임 나흘째인 지난 19일 금융위 내 1급 간부 4명에게 일괄 사표 제출을 요구했다.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5/09/21/WR7ZZEKHPJCHBCEFIPKMH5YRVI/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5/09/21/WR7ZZEKHPJCHBCEFIPKMH5YRVI/
Chosun Biz
기재부 이어 금융위까지… 1급 전원 사표
기재부 이어 금융위까지 1급 전원 사표
“TSMC, 2나노 고객 15개사 확보”…첨단 공정 싹쓸이 - 전자신문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2나노미터(㎚) 미세 공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상용화 전인 2㎚ 공정 고객사가 이미 10곳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드 칸 KLA 반도체 제품·솔루션 부문 사장은 최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행사에 참석해 TSMC가 2㎚ 1세대(N2) 공정노드 고객으로 약 15개사를 확보했으며, 이 중 10여개는 고성능컴퓨팅(HPC) 고객이라고 밝혔다. 칸 KLA 사장은 첨단 공정 노드에서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2㎚ 고객 중 HPC 고객이 대다수라는 점이 주목된다. TSMC의 새로운 첨단 공정은 애플, 퀄컴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고객들이 사용해왔었다. 하지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TSMC 2㎚ 공정은 집적도가 3㎚(N3E) 대비 15% 이상 개선돼 성능과 전력효율이 각각 최대 15%와 30% 향상된다.
삼성전자도 4분기 2㎚ 파운드리 가동에 나선다. 시스템LSI가 설계하고, 파운드리가 제조하는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이다.
https://m.etnews.com/20250919000109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2나노미터(㎚) 미세 공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상용화 전인 2㎚ 공정 고객사가 이미 10곳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드 칸 KLA 반도체 제품·솔루션 부문 사장은 최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행사에 참석해 TSMC가 2㎚ 1세대(N2) 공정노드 고객으로 약 15개사를 확보했으며, 이 중 10여개는 고성능컴퓨팅(HPC) 고객이라고 밝혔다. 칸 KLA 사장은 첨단 공정 노드에서 검사·계측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2㎚ 고객 중 HPC 고객이 대다수라는 점이 주목된다. TSMC의 새로운 첨단 공정은 애플, 퀄컴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고객들이 사용해왔었다. 하지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TSMC 2㎚ 공정은 집적도가 3㎚(N3E) 대비 15% 이상 개선돼 성능과 전력효율이 각각 최대 15%와 30% 향상된다.
삼성전자도 4분기 2㎚ 파운드리 가동에 나선다. 시스템LSI가 설계하고, 파운드리가 제조하는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이다.
https://m.etnews.com/20250919000109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TSMC, 2나노 고객 15개사 확보”…첨단 공정 싹쓸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2나노미터(㎚) 미세 공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상용화 전인 2㎚ 공정 고객사가 이미 10곳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드 칸 KLA 반도체 제품·솔루션 부문 사장은 최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행사에 참석해 TSMC가 2㎚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Microsoft, 최근 10억 달러 규모 AI 투자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데이터 센터" 발표
https://www.techradar.com/pro/microsoft-announces-worlds-most-powerful-data-center-in-latest-billion-dollar-ai-spending-splurge
Microsoft는 자사의 위스콘신 데이터 센터가 오늘날의 슈퍼컴퓨터보다 10배 더 강력하다고 선언했습니다.
회사는 이 프로젝트에 7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시설은 2026년 초에 개장하고 두 번째 시설은 3년 이내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핵심에는 수십만 개의 엔비디아 GPU가 있으며, 이 모든 GPU는 지구를 4바퀴 돌 수 있을 만큼 긴 광섬유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을 훈련하기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
https://www.techradar.com/pro/microsoft-announces-worlds-most-powerful-data-center-in-latest-billion-dollar-ai-spending-splurge
TechRadar
Microsoft announces "world's most powerful data center" in latest billion-dollar AI spending splurge
New Microsoft Wisconsin facility will begin operation soon
✅ [단독] '시총 130조' 대기업, 한국 '동해 가스전' 개발 나선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06951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06951i
한국경제
[단독] '시총 130조' 대기업, 한국 '동해 가스전' 개발 나선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단독] '시총 130조' 대기업, 한국 '동해 가스전' 개발 나선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김리안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주말 증시)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5%, 0.7% 상승.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지속된 영향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이 1.2% 상승.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6%, 0.5% 상승. 반발 매수세 유입됐던 에너지 업종은 원유 가격이 재차 낮아지며 1.3% 하락
달러 인덱스는 97.6선을 회복.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반등. 9월 FOMC 회의 이후 일시적 되돌림 우려 컸으나, 국가간 관계 회복 기대감 높아졌고, 대형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 부각된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주간 증시)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주대비 1.2%, 2.2% 상승. 미국 FOMC 회의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마무리됐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 위험자산 투자심리 지속되며 대표 성장주 상승세 지속.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 민감주도 반등
S&P500 업종 내에서도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이 3.4%, 2.1% 상승하며 전체 지수를 견인.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소비재 업종도 1.4% 상승. 반면 국채금리 반등하며 부동산(리츠) 업종은 1.4% 하락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5%, 0.7% 상승.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지속된 영향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이 1.2% 상승.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0.6%, 0.5% 상승. 반발 매수세 유입됐던 에너지 업종은 원유 가격이 재차 낮아지며 1.3% 하락
달러 인덱스는 97.6선을 회복.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반등. 9월 FOMC 회의 이후 일시적 되돌림 우려 컸으나, 국가간 관계 회복 기대감 높아졌고, 대형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 부각된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주간 증시)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주대비 1.2%, 2.2% 상승. 미국 FOMC 회의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마무리됐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 위험자산 투자심리 지속되며 대표 성장주 상승세 지속.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 민감주도 반등
S&P500 업종 내에서도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이 3.4%, 2.1% 상승하며 전체 지수를 견인.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소비재 업종도 1.4% 상승. 반면 국채금리 반등하며 부동산(리츠) 업종은 1.4% 하락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H-1B 비자 수수료 10만 달러는 새로운 비자에만 적용될 예정. 올해 H-1B 추첨에서 선정되어 10/1에 비자가 발효되는 사람들은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됨
2009년~2025년 기준으로 보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메타 등 테크 기업에서 H-1B 비자로 직원들을 많이 고용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0/microsoft-others-warn-h-1b-visa-holders-to-avoid-foreign-travel?accessToken=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zb3VyY2UiOiJTdWJzY3JpYmVyR2lmdGVkQXJ0aWNsZSIsImlhdCI6MTc1ODQ5NjM5NSwiZXhwIjoxNzU5MTAxMTk1LCJhcnRpY2xlSWQiOiJUMldCM1VHUFFRNkQwMCIsImJjb25uZWN0SWQiOiIwNTcxQTQ2NEI2M0Y0MTZGQjU5OTlDRTIxRTVFNUZBMyJ9.JQJubC3BRBqMxYJgLW9WJJ_AZtA7vQ8lX2LnBLA8S1c
2009년~2025년 기준으로 보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메타 등 테크 기업에서 H-1B 비자로 직원들을 많이 고용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0/microsoft-others-warn-h-1b-visa-holders-to-avoid-foreign-travel?accessToken=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zb3VyY2UiOiJTdWJzY3JpYmVyR2lmdGVkQXJ0aWNsZSIsImlhdCI6MTc1ODQ5NjM5NSwiZXhwIjoxNzU5MTAxMTk1LCJhcnRpY2xlSWQiOiJUMldCM1VHUFFRNkQwMCIsImJjb25uZWN0SWQiOiIwNTcxQTQ2NEI2M0Y0MTZGQjU5OTlDRTIxRTVFNUZBMyJ9.JQJubC3BRBqMxYJgLW9WJJ_AZtA7vQ8lX2LnBLA8S1c
Bloomberg.com
Tech Companies Warn H-1B Visa Holders to Avoid Foreign Travel
The tech sector and other companies rushed to warn employees with H-1B visas against foreign travel as they responded to the chaos created by President Donald Trump’s move to slap a $100,000 application fee on the widely used program.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H-1B 비자 할당이 많은 기업은 아마존 1.4만명, 타타 5,505명, 마이크로소프트 5,198명, 메타 5,123명, 애플 4,202명, 구글 4,181명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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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를 1인당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인상하기로 하면서 주요 기술 기업들이 이 비자를 소유한 직원들에게 해외여행을 피하고 미국에 머물 것을 긴급하게 요구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 아마존 등은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19일 밝힌 새로운 비자 규정이 발효되기 전에 미국으로 돌아오고 출국 계획은 취소하라고 통보
새 규정 발표 이후 논란이 커지자, 백악관은 대폭 인상되는 이번 수수료가 신규 비자에만 적용되고 기존 비자 소지자의 미국 출입국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이번 제도의 적용과 집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미 전역 기업들에 혼란과 불안이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3962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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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를 1인당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인상하기로 하면서 주요 기술 기업들이 이 비자를 소유한 직원들에게 해외여행을 피하고 미국에 머물 것을 긴급하게 요구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 아마존 등은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19일 밝힌 새로운 비자 규정이 발효되기 전에 미국으로 돌아오고 출국 계획은 취소하라고 통보
새 규정 발표 이후 논란이 커지자, 백악관은 대폭 인상되는 이번 수수료가 신규 비자에만 적용되고 기존 비자 소지자의 미국 출입국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이번 제도의 적용과 집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미 전역 기업들에 혼란과 불안이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39620?sid=104
Naver
MS 이어 아마존·구글도 "H-1B 비자 소유 직원 美 떠나지말라"
백악관 진화에도 불확실성 여전…혼란·불안 확산 양상 김태종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를 1인당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대폭 인상하기로 하면서 주요 기술 기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