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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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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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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08:10:23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5,66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오송공장 신규시설투자 및 공장증설
- Production Capacity 확장

투자금액 : 557억
자본대비 : 30.7%

투자시작 : 2025-09-22
투자종료 : 2026-11-30
투자기간 : 1.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29000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Forwarded from 루팡
UBS는 Bloom Energy에 대한 목표주가를 41달러에서 10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

UBS는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즉각적인 전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Bloom Energy의 “time to power advantage(전력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 우위)”가 회사의 게임 체인저가 되고 있다고 평가

또한 UBS는 American Electric Power(AEP) 및 Oracle 주문 확대를 Bloom Energy 성장의 단기 촉매로 지목했습니다. AEP 외에도 더 많은 전력회사가 Bloom Energy와 협력할 것으로 예상되며, Bloom의 연료전지는 업계 평균 배치 기간(4~5년) 대비 훨씬 빠른 3~6개월 내 설치가 가능합니다.

UBS는 가스터빈 주문 적체와 관련 지연 또한 더 많은 데이터센터들이 Bloom Energy 솔루션을 고려하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하원의원들, 중국과의 관계 안정 위해 이례적 방중

-미 하원의원단,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중국 방문
-미·중, 양자 관계 개선 모색


베이징을 이례적으로 방문한 미국 하원의원단은 중국 서열 2위 지도자인 리창 총리에게 세계 양대 경제 대국이 교류를 확대하고 “빙벽을 깨야 한다”고 전하며, 양국이 관계 안정을 위해 더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일요일 방문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하원의 공식 방중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년부터 공식 교류가 중단되었고, 이후 코로나19 기원 문제에 대한 갈등으로 양국 관계는 급속히 악화됐다.

이번 초당적 의원단의 방문은 이달 초 발표된 바 있으며, 지난 금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통화에 이어 이뤄졌다. 양국은 무역 갈등, 미국의 반도체 수출 제한, 틱톡 소유권 문제, 남중국해에서의 중국 활동, 그리고 중국이 영토라고 주장하는 대만 문제로 악화된 관계 회복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리창 총리는 미국 대사관이 주관한 기자단 공동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의원단 방문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빙벽을 깨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원단은 민주당의 애덤 스미스 하원의원이 이끌었다. 그는 하원 군사위원회 전 위원장이자 현재 민주당 측 간사로, 미 국방부와 군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스미스 의원은 리창 총리에게 “미·중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양측 모두 할 일이 있다는 점을 인정할 수 있다. 미 하원의 중국 방문이 6~7년 만에 이뤄진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앞으로 이런 교류가 더 많아져야 하며, 이번 방문이 말씀하신 대로 빙벽을 깨고 더 많은 교류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us/us-house-lawmakers-make-rare-china-visit-stabilise-ties-2025-09-21/
삼성 HBM4와 1c D램 현황은 어떨까 | 한국경제

지금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HBM4 샘플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샘플 단계인 동작샘플(FS) 이후 엔지니어링 샘플(ES)·커스터머 샘플(CS)의 경계가 흐릿할 만큼 상당한 양의 샘플을 엔비디아가 요구하고 있다고 하고요. 삼성전자는 사력을 다해 샘플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칩의 퍼포먼스도 퍼포먼스인데, 지금 이 지점에서 제가 조금 더 들여다본 것은 수율입니다. 현재까지 삼성전자가 HBM4에 쓸 1c D램의 수율은 콜드 테스트 기준 35% 전후로 파악됩니다.SK하이닉스는 순항 중입니다. SK하이닉스의 HBM 사업은 명확합니다. 12일 HBM4 개발 완료와 양산체제 구축에 대한 자료를 냈는데요.

이미 여러 번 나온 이야기지만 현황을 정리해보면 이 시점은 커스터머 샘플(CS) 단계의 시작이라는 뜻이죠. 내부 인증이 끝난 직후이고 본격적으로 엔비디아 평가가 시작되는 시점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통상 이 일정은 3개월 이상이 걸립니다. 너무나 순조롭다면 이르면 연내에도 최종 퀄 통과가 가능하겠지만 까다롭기로 유명한 엔비디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것으로도 해석 가능합니다.SK하이닉스의 1c D램 수율은 상반기에 이미 80%를 넘겼습니다. 1b D램 및 HBM 시황과 타이밍을 보고 양산 설비를 구축하고 있는 단계죠.

올해 M14에서 월 2만장 정도를 구축하는 SK하이닉스는 내년 M14와 M16 위주로 본격적인 1c D램 양산 체제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의 내년까지 1c D램 생산능력 역시 월 10만 장은 거뜬히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M15는 내년까지 HBM용 1b D램 설비(월 6만5000~7만 장) 신규 구축, M14·16을 1c D램 위주로 전환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06316i
Forwarded from 루팡
삼성 메모리 가격 인상설

메모리 시장의 “인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마이크론이 외부 가격 제시를 중단하고 전면적인 가격 인상을 예고한 데 이어, 최근에는 한국 메모리 대기업 삼성도 고객들에게 4분기 일부 DRAM 및 낸드플래시(NAND Flash) 제품 가격을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DRAM 계약 가격은 최대 30%까지, NAND 관련 제품은 5~10%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측은 해당 인상설을 확인하지 않았지만, 주말 동안 이 뉴스는 각종 온라인 투자 포럼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은 이미 마이크론의 가격 인상 발표가 시장에 “메모리 업황이 바닥을 치고 반등한다”는 신호를 줬다고 평가하며, 그동안 군현(Phison, 8299), 화방(Winbond, 2344), 난야코(Nanya Tech, 2408), 에이데이타(Adata, 3260), 텐시아(T-Force, 4967), 아파서(Apacer, 8271) 등 관련 종목 주가가 크게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삼성까지 가세하면 메모리 업황은 더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DRAM·NAND 가격 인상폭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다음 분기부터 LPDDR4X, LPDDR5/5X 등 DRAM 계약 가격을 15~30% 인상, NAND 제품(eMMC, UFS 등)은 5~10% 인상한다고 고객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격 인상 전에 “선(先)주문” 수요와 단기 추격 매수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DRAM과 NAND Flash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DRAM 중 DDR4는 공급 감소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3분기 공급·수요 격차가 약 3%였는데 앞으로 격차가 확대되어 내년 4분기까지도 품귀 현상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NAND Flash 수급 상황

NAND Flash는 AI 데이터 저장 수요 폭증, HDD 부족과 긴 납기 문제로 인해 대규모 주문이 기업용 SSD로 이동하면서 단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급업체들이 4분기 가격 인상을 준비 중이며, 5~10% 인상이 예상됩니다.

업계는 마이크론이 먼저 외부 가격을 동결하고 인상을 발표한 점에서, 메모리 원가 및 공급 상황이 빡빡하다는 업계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가격 결정권이 수요자에서 공급자로 넘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메모리 업황은 점진적으로 개선 중이라는 것입니다.


업계 전망

에이데이타(ADATA) 회장 천리바이(陳立白)는 “3분기 DDR4, DDR5 모두 고객 주문 전망이 밝고, NAND Flash 생산자들도 공급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수요뿐 아니라 소비자 전자제품 신제품 출시도 늘어나고 있어, NAND Flash 시장은 안정적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Phison CEO 판젠청은 “클라우드 대기업과 기업들이 수천억 달러 규모로 GPU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 막대한 연산능력 뒤에는 엄청난 데이터 저장 수요가 따른다”라며 “내년에는 Flash가 반드시 부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020087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대형주 3분기 프리뷰를 겸해
최근 기대감이 강하게 형성되고 있는 범용(레거시) 수요의 정체를 고민해보는
미니 인뎁스 자료
를 작성했습니다.

시장에서의 주된 시선은 AI 추론 연산 확대에 따른 eSSD 수요 확대 입니다.
이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증했을 때, 특징적인 부분은 기존 양상과 달리 최근 수요는 Solidigm으로의 집중이 아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본사)로의 집중이라는 것입니다.

당사의 결론은 AI로 인한 성능 요구 증가보다 HDD 숏티지 영향이 단기적으로 핵심 요인으로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향후 HDD의 공급 증가가 언제 발생할까인데,
1) 단기/대규모 증설에 제약이 존재하고,
2) 차세대 기술(HAMR/MAMR)을 적용한 고용량 제품은 빨라야 2H26에 출시된다는 점에서
적어도 1H26까지 범용 수요의 이익 확대 및 주가 선반영은 지속 가능하다 판단합니다.

지난 2년간 유효했던 선별적 전략이 아닌 과거 Up-Cycle에서 유효했던 업종 전반의 바스켓 전략이 유효한 구간일 전망입니다.

관련 세부 내용,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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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과정은 차갑게, 결론은 뜨겁게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9/24 마이크론을 시작으로 10월 대형주 실적 발표 기간동안 범용 수요 기대감의 구체화 진행이 유력합니다.
26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과 함께 업종 전반의 주가 상승세 지속을 기대합니다.

대형주 모두 적정주가를 상향하며, SK하이닉스(최선호), 삼성전자(차선호) 의견을 제시합니다.
소부장은 브이엠, 에스티아이를 선호합니다."

▶️ 목차
Ⅰ. 범용 수요 기대감 형성 배경
Ⅱ.
범용 수요 정체 파헤치기① 왜 지금일까?
Ⅲ. 범용 수요 정체 파헤치기② HDD 증설은 언제 가능할까?
Ⅳ.
범용 수요 정체 파헤치기③ HDD 가성비 추가 개선의 열쇠, HAMR/MAMR
Ⅴ. 결론 및 투자전략
Ⅵ.
Appendix - 추론 및 스토리지 기초(24년 In-depth 발췌)
Ⅶ.
종목별 투자의견
- SK하이닉스: 기술도 실적도 1등 유지
- 삼성전자: 과거 Cycle에서의 주가 로직 재개


📑 자료: https://buly.kr/ChpZ5Gi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제목이 웅장가슴하군요...... 그리고 드디어 모건스탠리가 SK하이닉스를 OW로 상향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리서치: AI가 이끄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모든 보트를 들어 올리다

핵심 요지
모건 스탠리는 인공지능(AI) 성장이 주도하는 새로운 기술 사이클이 시작되었다고 분석합니다. 이러한 강력한 AI 수요는 2026년에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공급-수요 불균형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슈퍼사이클'을 촉발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모건 스탠리는 메모리 산업, 특히 D램에 대한 산업 전망을 상향 조정했으며, 대한민국 기술 산업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In-Line)'에서 '매력적(Attractive)'으로 상향했습니다.



주요 투자 포인트 및 전망

AI 수요가 핵심 동력: AI 서버 및 추론(inference)용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고대역폭 메모리(HBM)뿐만 아니라 DDR5 서버 D램, eSSD(기업용 SSD) 등 범용(Commodity) 메모리 제품군까지 수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026년 공급 부족 심화 예상: 특히 낸드(NAND) 플래시는 제한적인 증설 투자와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기업)들의 폭발적인 고밀도 eSSD 주문으로 인해 2026년에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D램 설비투자(Capex) 확대: HBM4 생산과 타이트한 공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D램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클라우드 서버의 긴급 주문 등으로 인해 2025년 4분기 D램 혼합 평균판매단가(ASP)가 기존의 보합세 예상과 달리 9% 상승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습니다.


신규 AI 메모리 시장: SOCAMM, GDDR7, HBM 로직 베이스 다이 등 AI가 주도하는 새로운 메모리 시장이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별 전망 및 등급 변경
모건 스탠리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여러 핵심 기업들의 투자 등급과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SK하이닉스 (000660.KS):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사유: AI 수요로 인한 범용 메모리 사이클 개선과 자회사 솔리다임(Solidigm)의 고밀도 QLC 낸드 판매 호조가 기대됩니다. HBM 관련 경쟁 심화 우려는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합니다.

목표주가: 260,000원에서 410,000원으로 58% 상향 조정.


ASML (ASML.AS):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사유: D램 설비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주로, 메모리 기업들이 EUV(극자외선) 공정 도입을 늘리면서 지속적인 성과가 기대됩니다.

목표주가: 600유로에서 950유로로 58% 상향 조정.


삼성전자 (005930.KS): '최선호주(Top Pick)' 및 '비중확대' 유지

사유: AI가 주도하는 범용 메모리 상승 사이클 속에서 HBM4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높고, 현재 밸류에이션(2026년 예상 P/B 1.2배)이 매력적입니다.

목표주가: 86,000원에서 96,000원으로 12% 상향 조정.


파두 (440110.KQ):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사유: 낸드 시장 회복과 PCIe Gen5/6 eSSD 컨트롤러 채택 가속화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순수 플레이 기업입니다.

목표주가: 12,000원에서 28,000원으로 133% 상향 조정.

결론
모건 스탠리는 AI가 기존의 메모리 사이클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반등을 넘어 장기적인 '슈퍼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공급 제약이 예상되는 낸드 플래시 분야와, 설비투자 증가의 수혜를 입는 장비주, 그리고 HBM과 범용 메모리 시장 모두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UBS도 SK하이닉스 투자의견을 상향..... 하지만 오늘은 삼전이 더 세다 이기야.... ㅋ
삼성전자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전방위적 업황 개선중

목표주가 상향. 업종의 긍정적 변화에 전방위적 노출 판단

동사에 대한 12개월 목표주가를 111,000원(기존 96,000원)으로 15.6% 상향한다. 26F OP 추정치를 55.2조원으로 +12.2% 상향했다. 예상보다 가파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26F DRAM ASP 상승률을 +6.2%pt 상향했다. 또한, HBM3E 12단 제품의 N社 향 납품 시작을 계기로 메모리 부문의 Peer 대비 할인율을 축소 적용했다.

I.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시작 : 9월부터 계약가격 전망치가 가파르게 상향되기 시작했다. DDR5의 4Q25 QoQ 변동률이 올해들어 처음으로 +4.7%로 상향되었다. 3Q26 까지는 QoQ +MS%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DDR4는 3Q25 가격이 QoQ +160%(기존 +95%)로 급등했으며 NAND도 내년까지 지속 상승 전망된다.

다만, 아직은 데이터센터향 범용 메모리 위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조사기관 Trendforce에 따르면, 26F Bit 수요 전망은 Server DRAM과 Enterprise SSD가 각 +7.2%/+36.5% 상향되었다. Mobile의 경우 탑재량 증가는 전망되나 26F PC/Mobile Set 수량 전망은 여전히 각 YoY +1.1%/+0.4%에 그친다.

HBM4와 1cnm 공정 전환을 고려하면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현재 낮게 전망 되어있는 Set 수요가 회복될 경우 메모리 가격 강세는 장기화될 수 있다. IDC와 달리 IT Set 제조사에게 메모리는 투자가 아닌 원재료다. 가격이 올라도 불가피하게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다. DDR4 가격에서 그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아쉽게도 동사는 금번 QLC 사이클에서의 수혜를 온전히 누리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는 상품개발 전략 차원에서의 실책으로 보이며 기술적이나 영업적 측면에서의 구조적 열위와는 거리가 멀다는 판단이다. 일부 시장 성장을 누리지 못해 매출액 성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겠으나, 밸류에이션 할인 여부는 제한적이다.

II. N社 향 HBM3E 12단 매출 시작 : 기술력 차원에서의 열위 우려를 일부 해소할 수 있는 이슈다. HBM4 퀄 통과 가능성도 점차 높아진다는 판단이다. 샘플의 공급 규모도 점차 커지며, 샘플에 대한 과금 및 매출 인식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동사의 HBM 시장 점유율은 25F 20.8%에서 26F 35.7%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III. 인텔 파운드리 대비 저평가 : 지난 18일 엔비디아가 인텔의 지분을 포스트 밸류 약 170조원에 4%를 지분 투자 결정했다. 명분상은 CPU 파트너십 확보이지만, 결국 미국내 파운드리에 대한 간접적 투자라는 판단이다. T社로 부터 165억달러의 수주를 받은 동사의 파운드리 사업부에 반영된 가치는 아직 44조원에 불과하다.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89c3fb90-5654-4f53-9c96-a054670cc416.pdf

감사합니다.
삼성전자 한 종목이 올린 지수가 코스피 상승폭 보다 크네요.

삼성전자 시가 총액은 500조원에 근접했습니다.
iM 반도체 담당 송명섭 전문위원 코멘트 받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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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 3e 12단 엠비디아 인증 통과 뉴스 관련

공식 발표는 이번 주 또는 다음 주 중에 나올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말씀드려온 것처럼 통과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는 인증 상황에 대해 절대 알려주지 않았던 엔비디아가 이번 재 인증에서는 거의 매주 삼성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인증 기간이 장기화되면서 인증 통과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상당히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번 통과를 계기로 삼성의 HBM 경쟁력이 강화되었음을 알리는 계기는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HBM4는 현재 엔지니어링 샘플이 엔비디아로 전해진 상황이고 11월경에 최종 완성품 샘플이 넘어갈 예정입니다. 따라서 최종 인증 결과는 내년 1월, 2월경에 발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D램 최대 30%·낸드 10% 가격 인상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삼성전자가 4분기 주요 고객사에 D램과 낸드플래시 계약 가격 인상을 통보했다.
- LPDDR4X·5·5X는 15~30%, eMMC·UFS 등 낸드 기반 제품은 5~10% 인상됐다.
- 마이크론과 SanDisk도 가격을 최대 30% 올리며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동반 인상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스마트폰·AI PC 수요 증가와 구형 제품 생산 축소, 클라우드 SSD 발주 확대로 공급이 빠듯해진 것이 배경이다.
- 업계는 이번 조치가 삼성전자 DS 부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해 4분기 영업이익이 6조원을 넘길 수 있다고 전망한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9/22/2025092200119.html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2 한국, 일본, 대만 증시 강세 Vs. 중국, 홍콩 증시 부진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발 호재성 재료로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특히 지수가 27p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27p, 삼성전자 우선주가 2p 기여해 이 두 종목을 제외하면 마이너스라는 점이 특징. 더불어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머크 발 호재성 재료로 크게 상승한 가운데 덕산네오룩스 등 애플 관련종목군도 큰 폭으로 상승. 대체로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 영향을 줬던 애플 효과와 삼성전자에 집중된 매매 행태가 특징.

대만 증시도 1% 내외 상승. TSMC가 2% 내외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애플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해 한국 증시와 비슷한 종목/업종의 행보가 진행. 일본 증시는 반도체 장비회사인 레이저텍이 급등한 가운데 무라타제작소 등 애플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

반면, 홍콩 증시는 부진했는데 버크셔해서웨이가 비야디를 전부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인민은행이 LPR 금리를 동결함에 따른 실망감도 영향. 지난 9월 발표된 실물지표가 부진해 추가 부양책 기대가 컸지만 금리를 동결함에 따른 차익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중국 상해 종합은 보합권 등락을 보였는데 오토바이, 전자기기, 전자정보 등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호텔 관광, 제지, 미디어, 건축, 운송, 철강 등이 하락. 테마별로는 애플 관련 기업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소프트웨어, 5G, 골드 등이 상승. 반면, 농촌, 에너지, 돼지고기, 국유기업, 건설 등이 부진.

결국 아시아 시장은 지난 금요일 미 증시에서 애플의 아이폰17의 판매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가운데 애플이 부품업체들에게 30% 증액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애플 관련 종목군이 상승한 반면, 내수 관련 종목군은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2 미 증시 앞두고: 테슬라, 애플, 오라클, 델, FOX 등

시간 외 미 증시 선물들은 소폭 하락 중. 그런 가운데 테슬라는 시간 외로 2% 상승 중. 중국에서 테슬라에 대한 FSD 소송 소식이 있었지만, 주말에 나온 애리조나주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기인한 것.

애플도 시간 외로 0.4% 내외 상승 중인데 지난 주 금요일 유입된 아이폰 17 판매 기대가 주말에도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그 외 대형 기술주는 보합권 등락. 오라클, 델은 트럼프가 틱톡 거래에 참여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1%대 상승중이며 폭스도 참여할 것이라는 소식에 9% 급등 중. 그러나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은 소폭 하락 중.

한편, 트럼프가 H1-B 비자에 대한 수수료를 10만달러로 인상할 것이라는 포고문에 서명한 점은 아직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음. 법적인 문제를 비롯해 여러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주말에 말이 계속 바뀌는 등 혼란스러운 부분에 의한 것으로 추정. 2024년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H-1B 비자를 이용해 구인을 했던 순서를 보면 아마존이 9,265건, 인포시스가 8,140건, 코그니전트 테크가 6,321건, 구글이 5,364건, 타타 컨설턴시가 5,274건, 메타가 4,844건, MS가 4,725건, 애플이 3,873건을 기록. 주로 대형 기술주와 IT 아웃소싱 기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웃소싱 기업들의 등락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현재 시간외 주가는 보합권 등락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티이레놀과 자폐 연관 보고서를 월요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주말에 나옴. JNJ에서 분사된 켄뷰는 관련 소식에 시간 외 2% 내외 하락 중. JNJ는 소폭 상승 중. 관련 내용은 지속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줘왔기 때문. 다만. 보고서 내용에 따라 변화가 예상. 이 내용이 단순히 타이레놀만의 문제가 아니라 케네디 복지부장관의 백신 음모론 등을 사실화 하는 수순으로 보는 견해도 있어 제약, 바이오 종목군의 변화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트럼프, 머스크 '화해?'…3개월만의 악수
트럼프와 머스크는 이날 커크 추모식이 열린 애리조나주 피닉스 교외 글렌데일의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 방탄유리로 된 대통령 전용석에 나란히 앉은 장면이 현지 매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64641?sid=001
Apple 벤더 부품 증산 소식에 MLCC도 상승중

무라타 +7.3%
Taiyo yuden +8.0%
삼성전기 +4.7%

IT 수요까지 회복되면 고부가 MLCC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https://finance.yahoo.co.jp/news/detail/282d6372b84701a71f36ec7c330a6a54b1b366a4
Pfizer closes in on $7.3bn takeover of anti-obesity drugmaker Metsera 화이자는 항비만 신약 개발사 멧세라를 최대 73억 달러에 인수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는 주당 47.50달러의 현금 지급과 성과 달성 시 추가로 22.50달러를 지급하는 구조로, 총액 기준 최대 73억 달러 규모가 될 수 있습니다. 빠르면 이번 주 월요일에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수는 화이자가 자체적으로 개발하던 항비만 후보물질 다누글리프론이 임상에서 실패한 이후, 유망한 파이프라인을 외부에서 확보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멧세라는 2025년 IPO를 통해 주목받은 기업으로,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비만 치료제는 기존 GLP-1 계열 주사제(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 등)에서 나타나는 근육 손실과 같은 부작용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https://www.ft.com/content/aee4a71c-7ad6-4cde-852f-720a97542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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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멧세라(MTSR), 데이마켓 +23.9% 상승 중

https://www.tossinvest.com/stocks/NAS0250131005/o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