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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전방위적 업황 개선중

목표주가 상향. 업종의 긍정적 변화에 전방위적 노출 판단

동사에 대한 12개월 목표주가를 111,000원(기존 96,000원)으로 15.6% 상향한다. 26F OP 추정치를 55.2조원으로 +12.2% 상향했다. 예상보다 가파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26F DRAM ASP 상승률을 +6.2%pt 상향했다. 또한, HBM3E 12단 제품의 N社 향 납품 시작을 계기로 메모리 부문의 Peer 대비 할인율을 축소 적용했다.

I.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시작 : 9월부터 계약가격 전망치가 가파르게 상향되기 시작했다. DDR5의 4Q25 QoQ 변동률이 올해들어 처음으로 +4.7%로 상향되었다. 3Q26 까지는 QoQ +MS%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DDR4는 3Q25 가격이 QoQ +160%(기존 +95%)로 급등했으며 NAND도 내년까지 지속 상승 전망된다.

다만, 아직은 데이터센터향 범용 메모리 위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조사기관 Trendforce에 따르면, 26F Bit 수요 전망은 Server DRAM과 Enterprise SSD가 각 +7.2%/+36.5% 상향되었다. Mobile의 경우 탑재량 증가는 전망되나 26F PC/Mobile Set 수량 전망은 여전히 각 YoY +1.1%/+0.4%에 그친다.

HBM4와 1cnm 공정 전환을 고려하면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현재 낮게 전망 되어있는 Set 수요가 회복될 경우 메모리 가격 강세는 장기화될 수 있다. IDC와 달리 IT Set 제조사에게 메모리는 투자가 아닌 원재료다. 가격이 올라도 불가피하게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다. DDR4 가격에서 그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아쉽게도 동사는 금번 QLC 사이클에서의 수혜를 온전히 누리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는 상품개발 전략 차원에서의 실책으로 보이며 기술적이나 영업적 측면에서의 구조적 열위와는 거리가 멀다는 판단이다. 일부 시장 성장을 누리지 못해 매출액 성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겠으나, 밸류에이션 할인 여부는 제한적이다.

II. N社 향 HBM3E 12단 매출 시작 : 기술력 차원에서의 열위 우려를 일부 해소할 수 있는 이슈다. HBM4 퀄 통과 가능성도 점차 높아진다는 판단이다. 샘플의 공급 규모도 점차 커지며, 샘플에 대한 과금 및 매출 인식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동사의 HBM 시장 점유율은 25F 20.8%에서 26F 35.7%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III. 인텔 파운드리 대비 저평가 : 지난 18일 엔비디아가 인텔의 지분을 포스트 밸류 약 170조원에 4%를 지분 투자 결정했다. 명분상은 CPU 파트너십 확보이지만, 결국 미국내 파운드리에 대한 간접적 투자라는 판단이다. T社로 부터 165억달러의 수주를 받은 동사의 파운드리 사업부에 반영된 가치는 아직 44조원에 불과하다.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89c3fb90-5654-4f53-9c96-a054670cc416.pdf

감사합니다.
삼성전자 한 종목이 올린 지수가 코스피 상승폭 보다 크네요.

삼성전자 시가 총액은 500조원에 근접했습니다.
iM 반도체 담당 송명섭 전문위원 코멘트 받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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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 3e 12단 엠비디아 인증 통과 뉴스 관련

공식 발표는 이번 주 또는 다음 주 중에 나올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말씀드려온 것처럼 통과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는 인증 상황에 대해 절대 알려주지 않았던 엔비디아가 이번 재 인증에서는 거의 매주 삼성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인증 기간이 장기화되면서 인증 통과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상당히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번 통과를 계기로 삼성의 HBM 경쟁력이 강화되었음을 알리는 계기는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HBM4는 현재 엔지니어링 샘플이 엔비디아로 전해진 상황이고 11월경에 최종 완성품 샘플이 넘어갈 예정입니다. 따라서 최종 인증 결과는 내년 1월, 2월경에 발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D램 최대 30%·낸드 10% 가격 인상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삼성전자가 4분기 주요 고객사에 D램과 낸드플래시 계약 가격 인상을 통보했다.
- LPDDR4X·5·5X는 15~30%, eMMC·UFS 등 낸드 기반 제품은 5~10% 인상됐다.
- 마이크론과 SanDisk도 가격을 최대 30% 올리며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동반 인상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스마트폰·AI PC 수요 증가와 구형 제품 생산 축소, 클라우드 SSD 발주 확대로 공급이 빠듯해진 것이 배경이다.
- 업계는 이번 조치가 삼성전자 DS 부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해 4분기 영업이익이 6조원을 넘길 수 있다고 전망한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9/22/2025092200119.html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2 한국, 일본, 대만 증시 강세 Vs. 중국, 홍콩 증시 부진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발 호재성 재료로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특히 지수가 27p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27p, 삼성전자 우선주가 2p 기여해 이 두 종목을 제외하면 마이너스라는 점이 특징. 더불어 코스닥은 알테오젠이 머크 발 호재성 재료로 크게 상승한 가운데 덕산네오룩스 등 애플 관련종목군도 큰 폭으로 상승. 대체로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 영향을 줬던 애플 효과와 삼성전자에 집중된 매매 행태가 특징.

대만 증시도 1% 내외 상승. TSMC가 2% 내외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애플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해 한국 증시와 비슷한 종목/업종의 행보가 진행. 일본 증시는 반도체 장비회사인 레이저텍이 급등한 가운데 무라타제작소 등 애플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

반면, 홍콩 증시는 부진했는데 버크셔해서웨이가 비야디를 전부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인민은행이 LPR 금리를 동결함에 따른 실망감도 영향. 지난 9월 발표된 실물지표가 부진해 추가 부양책 기대가 컸지만 금리를 동결함에 따른 차익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중국 상해 종합은 보합권 등락을 보였는데 오토바이, 전자기기, 전자정보 등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호텔 관광, 제지, 미디어, 건축, 운송, 철강 등이 하락. 테마별로는 애플 관련 기업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소프트웨어, 5G, 골드 등이 상승. 반면, 농촌, 에너지, 돼지고기, 국유기업, 건설 등이 부진.

결국 아시아 시장은 지난 금요일 미 증시에서 애플의 아이폰17의 판매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가운데 애플이 부품업체들에게 30% 증액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애플 관련 종목군이 상승한 반면, 내수 관련 종목군은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2 미 증시 앞두고: 테슬라, 애플, 오라클, 델, FOX 등

시간 외 미 증시 선물들은 소폭 하락 중. 그런 가운데 테슬라는 시간 외로 2% 상승 중. 중국에서 테슬라에 대한 FSD 소송 소식이 있었지만, 주말에 나온 애리조나주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기인한 것.

애플도 시간 외로 0.4% 내외 상승 중인데 지난 주 금요일 유입된 아이폰 17 판매 기대가 주말에도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그 외 대형 기술주는 보합권 등락. 오라클, 델은 트럼프가 틱톡 거래에 참여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1%대 상승중이며 폭스도 참여할 것이라는 소식에 9% 급등 중. 그러나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은 소폭 하락 중.

한편, 트럼프가 H1-B 비자에 대한 수수료를 10만달러로 인상할 것이라는 포고문에 서명한 점은 아직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음. 법적인 문제를 비롯해 여러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주말에 말이 계속 바뀌는 등 혼란스러운 부분에 의한 것으로 추정. 2024년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H-1B 비자를 이용해 구인을 했던 순서를 보면 아마존이 9,265건, 인포시스가 8,140건, 코그니전트 테크가 6,321건, 구글이 5,364건, 타타 컨설턴시가 5,274건, 메타가 4,844건, MS가 4,725건, 애플이 3,873건을 기록. 주로 대형 기술주와 IT 아웃소싱 기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웃소싱 기업들의 등락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현재 시간외 주가는 보합권 등락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티이레놀과 자폐 연관 보고서를 월요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주말에 나옴. JNJ에서 분사된 켄뷰는 관련 소식에 시간 외 2% 내외 하락 중. JNJ는 소폭 상승 중. 관련 내용은 지속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줘왔기 때문. 다만. 보고서 내용에 따라 변화가 예상. 이 내용이 단순히 타이레놀만의 문제가 아니라 케네디 복지부장관의 백신 음모론 등을 사실화 하는 수순으로 보는 견해도 있어 제약, 바이오 종목군의 변화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트럼프, 머스크 '화해?'…3개월만의 악수
트럼프와 머스크는 이날 커크 추모식이 열린 애리조나주 피닉스 교외 글렌데일의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 방탄유리로 된 대통령 전용석에 나란히 앉은 장면이 현지 매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64641?sid=001
Apple 벤더 부품 증산 소식에 MLCC도 상승중

무라타 +7.3%
Taiyo yuden +8.0%
삼성전기 +4.7%

IT 수요까지 회복되면 고부가 MLCC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https://finance.yahoo.co.jp/news/detail/282d6372b84701a71f36ec7c330a6a54b1b366a4
Pfizer closes in on $7.3bn takeover of anti-obesity drugmaker Metsera 화이자는 항비만 신약 개발사 멧세라를 최대 73억 달러에 인수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는 주당 47.50달러의 현금 지급과 성과 달성 시 추가로 22.50달러를 지급하는 구조로, 총액 기준 최대 73억 달러 규모가 될 수 있습니다. 빠르면 이번 주 월요일에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수는 화이자가 자체적으로 개발하던 항비만 후보물질 다누글리프론이 임상에서 실패한 이후, 유망한 파이프라인을 외부에서 확보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멧세라는 2025년 IPO를 통해 주목받은 기업으로,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비만 치료제는 기존 GLP-1 계열 주사제(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 등)에서 나타나는 근육 손실과 같은 부작용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https://www.ft.com/content/aee4a71c-7ad6-4cde-852f-720a97542fac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미국증시 멧세라(MTSR), 데이마켓 +23.9% 상승 중

https://www.tossinvest.com/stocks/NAS0250131005/order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미국증시 멧세라(MTSR), 프리마켓 +44.8% 로 상승폭 확대

https://www.tossinvest.com/stocks/NAS0250131005/order
반도체: HBM3e 12단, 이제는 3자 구도로 전환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고난 끝에 피어난 결실

- 삼성전자가 Nvidia향 HBM3e 12단 제품 인증을 사실상 완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최종 신뢰성 검증 절차가 남아있으나, 현 동향을 감안 시, 제품 인증을 사실상 완료했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판단입니다. 최종 결과는 9월 말에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 금번 제품 인증 완료로 4Q25 경쟁 구도가 급격히 바뀌진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제품 인증이 지연되는 동안, 고객은 충분히 제품을 구매해왔고, 처음 사용하는 제품을 초기부터 대량 구매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단기 물량보다 초점을 둬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 회복 증거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 HBM4 12단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 한국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변화한 고객의 스펙 요건 (I/O Speed: 10Gbps)에 보다 순조롭게 대응 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 SK하이닉스에 대한 기존의 입장을 유지합니다. Nvidia향 제 1 벤더로 연내 제품 인증을 완료하고, 대량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삼성전자도 이번에는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10Gbps Engineering Sample을 제출한 상태이고, 빠르면 10월 말부터 CS (Customer Sample) 단계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DRAM 1c 수율이 지속 안정화 (수율: 70% 중반 추정)되고 있고, 자사 역량을 총 결집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 결과를 기대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Memory Executive Summit

i) 차세대 HBM 솔루션을 위한 맞춤형 실리콘 수요 증가, ii) 전력 절감 기여 확대, iii) 신흥 메모리(CXL, PIM, Z-NAND, CUBE) 솔루션, iv) 엣지 AI 등급의 새로운 메모리 솔루션, v) 더 높은 용량을 향한 경로 개척(하이브리드 구리 본딩).메모리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1. 수동에서 능동으로: 맞춤형 HBM이 메모리의 역할을 재정의
- 수백 개의 칩이 연결된 XPU-to-XPU 환경에서 메모리는 첨단 AI 인프라 설계 시 총비용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며 메모리 업체들은 HBM이 시스템 인텔리전스의 능동적 구성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 cHBM은 다양한 기능, 처리 능력, 로직 다이 설계를 갖추게 되며(LPDDR이 HBM과 함께 작동하고 HBM 스택 내부에 연산 로직을 통합), 고객 맞춤형 HBM 성능 차별화를 위한 핵심 요소가 될 것. 메모리 업체들은 이미 다수의 고객 프로젝트가 진행 중임을 밝혔으며, 파운드리 및 공급망 파트너와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
-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GPU 업체들의 차세대 로직 다이 설계 주도권 문제는 과도한 걱정이라고 판단. 또한 메모리 업체들은 이제 HBM 다이에서 로직 다이, LPDDR, PIM, 다양한 AI 인프라 계층에 필요한 스토리지까지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2. AI가 주도하는 폭발적 전력 소비, HBM은 AI 인프라 TCO 절감의 핵심 역할 담당
- HBM3/3E 세대와 비교할 때, 메모리 업체들은 HBM의 전력 절감 가치 제안을 더욱 강조하고 있음. 매년 약 4배 증가하는 훈련용 컴퓨팅 수요와 그에 따른 전력 소비 급증(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전 세계 전력의 2025년 1.5% → 2030년 3.0%로 상승, AI 서버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의 65%를 차지하며 2023년 대비 56배 성장 예상)에 대응하기 위해, 메모리 업체들은 설계 과제 및 전력 절감 솔루션을 공유. HBM 전력 효율이 10% 개선될 때마다 서버 랙 전력 소모가 2% 절감되는 효과가 발생해, 시스템 차원의 대규모 전력 효율 향상이 가능해질 것

3. 맞춤형 AI 시장을 겨냥한 신흥 메모리 솔루션 개발 확대
- 패키징 후공정(CoWoS, CoPoS 등)에서의 창의적 접근이 늘어난 것과 유사하게, 메모리 업체들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한 신흥 메모리 솔루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음.

4. 엣지 AI는 다음 성장 단계: AI 추론 시장 확대
- AI 트레이닝에서 추론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면서 엣지 AI 하드웨어 TAM이 2023~2030년 연평균 21% 성장해 2030년에는 5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현재 트레이닝 중심 수요가 클라우드와 엣지로 점차 확산되며, 스마트폰, 자동차, 가전 등에서 저지연·저전력·고대역폭 메모리가 필요할 것. 이에 윈본드는 CUBE(4-Hi HBM, TSV 및 TCB 적층)기술을 강조했으며, 향후 메모리 업체들이 VFO를 엣지 AI 솔루션으로 준비할 것으로 예상. 공급업체들은 향후 2~3년 내에 고급 엣지 AI 솔루션이 본격적인 시장 채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HBM 하이브리드 본딩 솔루션 도입 확대

- 기본 시나리오인 2027년 하반기 도입 예상보다 빠르게, 메모리 업체들이 HBM에 하이브리드 본딩 솔루션 적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20-Hi HBM, 심지어 16-Hi HBM4E에도 테스트 중.

#INDEX
Memory Supercycle – Rising AI Tide Lifting All B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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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줄 📌
AI 수요가 메모리 전반(특히 DRAM·NAND)을 견인하며 2026년 공급부족 가능성↑, 업종(韓 Tech) Attractive 격상과 함께 ASML·SK hynix를 Overweight로 상향, NAND에 더 강한 베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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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사이클 포인트) ⏱️
• 2025년 4월 저점 이후 AI 주도 신(新) 사이클 진입, 사이클 인디케이터는 2027년 ‘피크’로 이동 중.
• HBM 마진 압박·점유율 이슈는 주가 오버행이었으나, AI 수요가 산업 성장률을 상회하면 주가의 구조적 상단을 열 수 있다는 판단.
• 블렌디드 DRAM ASP: 4Q25 +9%(종전 ‘보합’ → 상향)로 재가속 조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서버 RDIMM(DDR5) 수요 반등 → 4Q25 가격 인상 가능성.
• 2026년 DRAM Capex 유의미한 증액 예상(삼성 P4·하이닉스 M15X/M16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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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견해 대비) 🔄
• 업종 뷰: In-Line → Attractive.
• 종목:
o ASML: EW → OW, PT €950(↑).
o SK hynix: EW → OW, PT 41만 원(↑).
o Fadu: EW → OW, PT 2.8만 원(↑).
o 삼성전자: Top Pick, PT 9.6만 원(↑).
• 가격 전망: DRAM 4Q25 +9%로 상향, NAND는 공급 제약 심화로 2026년 쇼티지(기본 2%, 강세 8%) 가능성 상향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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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의 다섯 가지 ‘서프라이즈’ 🚀
• QLC eSSD(고밀도) 2026 수주 급증: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올해 eSSD 전체 시장 규모에 필적(~300EB).
• GDDR7·B40(RTX 6000) 수요: 2H25 중국향 약 200만개 GDDR7, 2026년 추가 확대 여지.
• SOCAMM 수요: Rubin GPU발 LPDDR5X 사용, 2026 DRAM 공급의 ~5%.
• DDR5 서버 수요 급증 → 타 영역 공급 재배분 및 저평준 재고.
• DRAM Capex 증액: HBM4 도입과 타이트한 수급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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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NAND·장비 체크포인트 🧩
• HBM TAM(매출): 2023 $3bn → 2027 $53bn(용량·채택 급증).
• HBM 베이스 다이: HBM4/4e로 파운드리·ASIC 설계 수혜 확대(2028년 파운드리 TAM ≥ $2bn 가정).
• NAND: 수년간 저투자 → 2026년 수요 +30% vs. 공급 +15~20% 가정, 모듈·컨트롤러(Phison·Longsys·SIMO) 수혜.
• WFE(장비): 2026 DRAM WFE $32.7bn(+10% YoY), NAND WFE $11.1bn(+9%), 그린필드 비중↑로 ASML·TEL·AMAT 우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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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뷰 (투자 포인트) 🎯
• 삼성전자(Top Pick)
o 리스크/보상 매력: 2026E P/B 1.0~1.2x 구간, HBM4 점유율 상승 옵션.
o NAND 스케일·RDIMM 반등·GDDR7/SOCAMM 신규 수요.
• SK hynix(OW 상향)
o HBM 리스크 디리스크 진행, NAND·컴모디티 DRAM 가격 상향 반영 시 내재가치 41만 원 산출.
o 솔리다임의 고밀도 QLC 기여 확대.
• ASML(OW 상향)
o DRAM EUV 레이어 증가 수혜, 2027년을 향한 메모리 Capex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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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촉매 ⚠️
• 리스크: AI 인프라 소화 지연, HBM 경쟁 심화·가격 협상 결과, 소비자 IT 부문 회복 지연.
• 촉매: 가격 협상(분기→수시화), HBM4 자격·점유율 업데이트,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 NL eSSD 발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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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2025년 4Q: DRAM 가격 인상 모멘텀 확인.
• 2026년: NAND 쇼티지 경로(2~8%) 및 HBM4 로드맵 점검.
• 포지셔닝: NAND 상대선호 유지 + DRAM 장비(ASML 등) 노출 확대.
본 요약은 원문 수치·논리만을 반영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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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정 내리셨네,,,
올해는 겨울이 안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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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x 머스크
-찰리 커크 추모식에서 4개월 만에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