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화이자의 공식 입장 발표되었네요.
초기 기업 가치는 $4.9bn이고, 조건 달성에 따라 $22.5 추가 지불 CVR(조건부가치권리). 총 인수가격 최대 약 $7.3bn 가능
Pfizer to Acquire Metsera and its Next-Generation Obesity Portfolio
https://www.pfizer.com/news/press-release/press-release-detail/pfizer-acquire-metsera-and-its-next-generation-obesity
초기 기업 가치는 $4.9bn이고, 조건 달성에 따라 $22.5 추가 지불 CVR(조건부가치권리). 총 인수가격 최대 약 $7.3bn 가능
Pfizer to Acquire Metsera and its Next-Generation Obesity Portfolio
https://www.pfizer.com/news/press-release/press-release-detail/pfizer-acquire-metsera-and-its-next-generation-obesity
Pfizer
Pfizer to Acquire Metsera and its Next-Generation Obesity Portfolio | Pfizer
Proposed acquisition to add four highly differentiated clinical-stage incretin and amylin programs to Pfizer’s pipeline Transaction valued at $47.50 per Metsera share in cash upon closing, for an initial enterprise value of $4.9 billion with a CVR of up to…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화이자, 멧세라인수 공식 발표
-. 주당 $47.5 (기업가치 약 $4.9bn) 및 CVR 최대 $22.5
*CVR 조건
1) Metsera의 MET-097i+ MET-233i 병용 임상 3상 시작 : 주당 $5
2) monthly MET-097i monotherapy FDA 승인: 주덩 $7
3) Metsera’s monthly MET-097i+MET-233i FDA 승인: 주당 $10.5
CVR에 디앤디파마텍의 oral pipeline 조건은 전혀 없군요🥲
https://investors.pfizer.com/Investors/News/news-details/2025/Pfizer-to-Acquire-Metsera-and-its-Next-Generation-Obesity-Portfolio/default.aspx
-. 주당 $47.5 (기업가치 약 $4.9bn) 및 CVR 최대 $22.5
*CVR 조건
1) Metsera의 MET-097i+ MET-233i 병용 임상 3상 시작 : 주당 $5
2) monthly MET-097i monotherapy FDA 승인: 주덩 $7
3) Metsera’s monthly MET-097i+MET-233i FDA 승인: 주당 $10.5
CVR에 디앤디파마텍의 oral pipeline 조건은 전혀 없군요🥲
https://investors.pfizer.com/Investors/News/news-details/2025/Pfizer-to-Acquire-Metsera-and-its-Next-Generation-Obesity-Portfolio/default.aspx
Pfizer
Pfizer to Acquire Metsera and its Next-Generation Obesity Portfolio
Proposed acquisition to add four highly differentiated clinical-stage incretin and amylin programs to Pfizer’s pipeline Transaction valued at $47.50 per Metsera share in cash upon closing, for an initial enterprise value of $4.9 billion with a CVR of up to…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4%, 0.7% 상승. 미국 상원이 공화당과 미국 민주당의 임시 예산안을 부결시키며 월말 셧다운 부담 확대됐으나, 대형 IT 기업들의 상승세 지속됐고, AI 산업 성장 기대감 반영되며 관련 업체들이 추가 상승했기 때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 상승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이 1.7%, 유틸리티, 산업재 업종이 0.9%, 0.4% 상승. 반면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재 업종은 0.9%씩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0.7%, 1.7% 하락했으나, 엔비디아가 3.9%, 애플이 4.3% 상승. 오라클도 6.3% 상승
엔비디아가 오픈 AI에 최대 1,000억달러 투자 계획 밝혔기 때문. 엔비디아는 10 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시도하며 AI 산업 성장 가속화 기대감 확대. 오라클은 틱톡 인수 수혜 기대감 부각되며 상승. 애플은 아이폰17 판매 기대감 반영되며 추가 상승
셧다운, 월말 리밸런싱, 30일 예산안 처리 필요성 부각되고 있고, 금주는 PCE 등의 주요 지표도 공개될 예정. 다만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 높이는 일정들 진행되며 미국 주요 지수는 추가 상승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이 1.7%, 유틸리티, 산업재 업종이 0.9%, 0.4% 상승. 반면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재 업종은 0.9%씩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0.7%, 1.7% 하락했으나, 엔비디아가 3.9%, 애플이 4.3% 상승. 오라클도 6.3% 상승
엔비디아가 오픈 AI에 최대 1,000억달러 투자 계획 밝혔기 때문. 엔비디아는 10 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시도하며 AI 산업 성장 가속화 기대감 확대. 오라클은 틱톡 인수 수혜 기대감 부각되며 상승. 애플은 아이폰17 판매 기대감 반영되며 추가 상승
셧다운, 월말 리밸런싱, 30일 예산안 처리 필요성 부각되고 있고, 금주는 PCE 등의 주요 지표도 공개될 예정. 다만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 높이는 일정들 진행되며 미국 주요 지수는 추가 상승
2025년 9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기술적 과열권에서 조정받았습니다.
(2) 트럼프와 시진핑이 10월 31일 열리는 경주 APEC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3) BOJ가 연 3,300억엔씩 ETF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보유액은 60조엔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5.33원 (-1.87원)
테더 1,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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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기술적 과열권에서 조정받았습니다.
(2) 트럼프와 시진핑이 10월 31일 열리는 경주 APEC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3) BOJ가 연 3,300억엔씩 ETF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보유액은 60조엔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5.33원 (-1.8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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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3 미 증시, 장 초반 애플에 이어 장 후반 엔비디아의 힘으로 상승 확대
미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됐지만 지난 금요일에 이어 애플(+4.32%)이 강세를 보이며 소폭 하락 출발. 이런 가운데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하에 신중함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스티브 미란 이사가 올해 125bp 금리 인하를 주장하자 상승. 특히 엔비디아(+3.93%)가 OpenAI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급등하자 지수 상승 폭이 확대. 다만, H1-B 비자, 틱톡 관련 기업들의 종목 이슈에 따라 차별화가 이어진 점도 특징 속 종목, 업종 차별화는 지속(다우 +0.14%, 나스닥 +0.70%, S&P500 +0.44%, 러셀2000 +0.5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7%)
*변화요인: 연준위원 발언, 개인투자자들의 YOLO투자
FOMC 이후 주식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은 연준의 연속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변화. 장 초반에는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짐.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신중론 언급.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와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각각 인플레이션과 고용 불안을 언급하며 추가 금리 인하에 제한적이라고 발표.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올해 금리 동결을 주장. 반면, 스티브 미란 이사는 고용 시장 보호를 위해 올해 남은 두 번의 FOMC에서 125bp의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
이렇듯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은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고, 특히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한 불안을 언급. 관련 발언들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등이 이어지며 시장에 불안감을 주기도 했음. 그러나 주식 시장은 긍정적인 요인에 더 집중하는 경향. 한국 시간 새벽 1시에 스티브 미란의 금리 인하 발언이 전해지자 달러화는 약세로, 국채 금리도 상승 폭이 축소. 주식시장은 그 시각 엔비디아(+3.93%)가 OpenAI와의 파트너십 의향서 체결 소식에 힘입어 AI 산업 중심으로 상승이 확대.
한편, 베터 홈 앤 프라퍼티스(+46.61%)가 폭등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에릭 잭슨이 모기지 산업의 쇼피파이라고 주장하며 2년 내 350배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자 폭등. 잭슨은 지난 7월 1달러 미만에서 거래되던 오픈도어를 100배 상승할 것이라 주장하며 급등을 견인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던 인물로, 이번에도 그의 발언이 밈 주식 성격의 매수세를 촉발했다고 볼 수 있음. 이 외에도 일부 호재성 재료로 중소형 종목군 중 두자릿수 이상의 상승을 보인 종목군이 다수.
이렇듯 최근 개인 투자자들은 일명 'YOLO 투자'라 불리는 제로데이 옵션, 밈 주식, 레버리지 투자 등에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가 높음. 오늘도 S&P500에서는 엔비디아 발표에 AI 관련 종목군에 공격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개인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러셀2000에서는 금융이 부진한 가운데 바이오 종목군을 중심으로 쏠림 현상이 유입되며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최근 시장은 단기적인 트레이딩에 주목하며 종목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종목 변동성 확대는 지속
미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됐지만 지난 금요일에 이어 애플(+4.32%)이 강세를 보이며 소폭 하락 출발. 이런 가운데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하에 신중함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스티브 미란 이사가 올해 125bp 금리 인하를 주장하자 상승. 특히 엔비디아(+3.93%)가 OpenAI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급등하자 지수 상승 폭이 확대. 다만, H1-B 비자, 틱톡 관련 기업들의 종목 이슈에 따라 차별화가 이어진 점도 특징 속 종목, 업종 차별화는 지속(다우 +0.14%, 나스닥 +0.70%, S&P500 +0.44%, 러셀2000 +0.5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7%)
*변화요인: 연준위원 발언, 개인투자자들의 YOLO투자
FOMC 이후 주식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은 연준의 연속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변화. 장 초반에는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짐.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신중론 언급.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와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각각 인플레이션과 고용 불안을 언급하며 추가 금리 인하에 제한적이라고 발표.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올해 금리 동결을 주장. 반면, 스티브 미란 이사는 고용 시장 보호를 위해 올해 남은 두 번의 FOMC에서 125bp의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
이렇듯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은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고, 특히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한 불안을 언급. 관련 발언들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등이 이어지며 시장에 불안감을 주기도 했음. 그러나 주식 시장은 긍정적인 요인에 더 집중하는 경향. 한국 시간 새벽 1시에 스티브 미란의 금리 인하 발언이 전해지자 달러화는 약세로, 국채 금리도 상승 폭이 축소. 주식시장은 그 시각 엔비디아(+3.93%)가 OpenAI와의 파트너십 의향서 체결 소식에 힘입어 AI 산업 중심으로 상승이 확대.
한편, 베터 홈 앤 프라퍼티스(+46.61%)가 폭등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에릭 잭슨이 모기지 산업의 쇼피파이라고 주장하며 2년 내 350배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자 폭등. 잭슨은 지난 7월 1달러 미만에서 거래되던 오픈도어를 100배 상승할 것이라 주장하며 급등을 견인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던 인물로, 이번에도 그의 발언이 밈 주식 성격의 매수세를 촉발했다고 볼 수 있음. 이 외에도 일부 호재성 재료로 중소형 종목군 중 두자릿수 이상의 상승을 보인 종목군이 다수.
이렇듯 최근 개인 투자자들은 일명 'YOLO 투자'라 불리는 제로데이 옵션, 밈 주식, 레버리지 투자 등에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가 높음. 오늘도 S&P500에서는 엔비디아 발표에 AI 관련 종목군에 공격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개인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러셀2000에서는 금융이 부진한 가운데 바이오 종목군을 중심으로 쏠림 현상이 유입되며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최근 시장은 단기적인 트레이딩에 주목하며 종목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종목 변동성 확대는 지속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0.44%, Nasdaq +0.7%, DJIA +0.14%
-Nvidia-OpenAI 파트너십 발표이후 시장 상승
-Nvidia +3%, OpenAI에 $1000억 투자 -> 10GW의 데이터센터 짓는데 사용될것=400-500만개의 GPU수요 전망(젠슨황)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57%
-Micron +1.1%, Lam Research +4%, AMAT +5.5%
-Teradyne +12.8%, GPU 웨이퍼 분류 테스트를 위한 대만 반도체와의 협력 수혜로 TP $200로 상향 보고서
-Oracle +6.3%, 경영진 변화(틀라우드 인프라 사업부 대표가 co-CEO로 올라옴) 및 백악관의 틱톡 미국 컨소시엄에 오라클 참여한다는 공식적 입장
-Apple +3%, 아이폰 수요로 주말 매출 호조 / iPhone17 기본모델 리드타임 26일 vs. iPhone16 리드타임 17일 (JPMorgan)
-Metsera +60%, pfizer가 현금 $4.9bn ($47.50)+ CVR $22.50 총 추당 $70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급등
-바이오 동반상승
-태양광 상승: SolarEdge +8.9%, Enphase +5.4%, FirstSolar +3%
-미국정부 셧다운 가능성 하락
-아르헨티나 증시 급등, 베센트가 아르헨티나 페소 안정화위해 지원 할 수 있다고
🔥🔥🔥🔥🔥
-S&P500 +0.44%, Nasdaq +0.7%, DJIA +0.14%
-Nvidia-OpenAI 파트너십 발표이후 시장 상승
-Nvidia +3%, OpenAI에 $1000억 투자 -> 10GW의 데이터센터 짓는데 사용될것=400-500만개의 GPU수요 전망(젠슨황)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57%
-Micron +1.1%, Lam Research +4%, AMAT +5.5%
-Teradyne +12.8%, GPU 웨이퍼 분류 테스트를 위한 대만 반도체와의 협력 수혜로 TP $200로 상향 보고서
-Oracle +6.3%, 경영진 변화(틀라우드 인프라 사업부 대표가 co-CEO로 올라옴) 및 백악관의 틱톡 미국 컨소시엄에 오라클 참여한다는 공식적 입장
-Apple +3%, 아이폰 수요로 주말 매출 호조 / iPhone17 기본모델 리드타임 26일 vs. iPhone16 리드타임 17일 (JPMorgan)
-Metsera +60%, pfizer가 현금 $4.9bn ($47.50)+ CVR $22.50 총 추당 $70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급등
-바이오 동반상승
-태양광 상승: SolarEdge +8.9%, Enphase +5.4%, FirstSolar +3%
-미국정부 셧다운 가능성 하락
-아르헨티나 증시 급등, 베센트가 아르헨티나 페소 안정화위해 지원 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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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46,381.54(+0.14%)로 상승폭이 미미 했지만 S&P500은 6,693.75(+0.44%), 나스닥은 22,788.98(+0.70%)로 오르며 기술주의 힘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장 초반 연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주춤했으나, 엔비디아와 애플의 강세가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이 1.7% 오르며 뚜렷한 상승을 이끌었고, 대형 기술주 가운데선 엔비디아·애플·테슬라만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오픈AI와 최대 1,000억달러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픈AI가 10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서 수백만 개의 GPU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엔비디아는 최대 3,500억달러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는 계산입니다. 주가는 3.9% 급등했고, 오라클도 AI 인프라 수혜 기대에 6% 넘게 뛰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17 출시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4.3% 상승했습니다. 출시 전 디자인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기 수요가 강했고, 통신사 CEO들은 역대 최대 주말 판매량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타이레놀 제조사 켄뷰는 자폐증 논란 소식에 7% 급락했고, 화이자가 인수하는 비만치료제 업체 멧세라는 60% 폭등했습니다.
시장은 연준 발언에도 촉각을 세웠습니다. 보스틱·무살렘·해맥 총재 등은 추가 완화에 신중한 입장을 밝혔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마이런 이사는 적정 기준금리를 2%대 중반으로 제시하며 현 정책이 과도하게 긴축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덕분에 매파적 기류가 다소 상쇄됐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의 약세로 4거래일 연속 금리가 올랐습니다. 2년물은 3.60%(+1.9bp), 10년물은 4.14%(+0.5bp)로 상승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4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초반에는 매파 발언에 강세였지만, 마이런 이사의 비둘기파적 연설 이후 달러인덱스는 97.32로 밀렸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의 에스토니아 영공 침범 소식으로 장 초반 1% 넘게 뛰었지만, 공급 과잉 우려가 발목을 잡으며 결국 62.64달러(-0.06%)로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이 1.7% 오르며 뚜렷한 상승을 이끌었고, 대형 기술주 가운데선 엔비디아·애플·테슬라만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오픈AI와 최대 1,000억달러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픈AI가 10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서 수백만 개의 GPU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엔비디아는 최대 3,500억달러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는 계산입니다. 주가는 3.9% 급등했고, 오라클도 AI 인프라 수혜 기대에 6% 넘게 뛰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17 출시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4.3% 상승했습니다. 출시 전 디자인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기 수요가 강했고, 통신사 CEO들은 역대 최대 주말 판매량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타이레놀 제조사 켄뷰는 자폐증 논란 소식에 7% 급락했고, 화이자가 인수하는 비만치료제 업체 멧세라는 60% 폭등했습니다.
시장은 연준 발언에도 촉각을 세웠습니다. 보스틱·무살렘·해맥 총재 등은 추가 완화에 신중한 입장을 밝혔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마이런 이사는 적정 기준금리를 2%대 중반으로 제시하며 현 정책이 과도하게 긴축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덕분에 매파적 기류가 다소 상쇄됐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의 약세로 4거래일 연속 금리가 올랐습니다. 2년물은 3.60%(+1.9bp), 10년물은 4.14%(+0.5bp)로 상승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4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초반에는 매파 발언에 강세였지만, 마이런 이사의 비둘기파적 연설 이후 달러인덱스는 97.32로 밀렸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의 에스토니아 영공 침범 소식으로 장 초반 1% 넘게 뛰었지만, 공급 과잉 우려가 발목을 잡으며 결국 62.64달러(-0.06%)로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애플 훈풍에 美증시 3대지수 최고치…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발표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올해 들어 28번째, 나스닥 종합지수는 29번째 사상 최고치 기록을 새로 세웠다.
엔비디아가 오픈AI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AI에 최대 1천억 달러(약 14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게 AI가 이끄는 증시 열기에 다시 불을 지폈다.
애플은 최근 출시한 아이폰 신제품 수요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4.31%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금리 인하를 압박해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책사로 꼽히는 스티븐 마이런 신임 연준 이사는 이날 공개 연설에서 미국의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보다 약 2%포인트 높은 긴축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다며 공격적인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제 금값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3005452072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발표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올해 들어 28번째, 나스닥 종합지수는 29번째 사상 최고치 기록을 새로 세웠다.
엔비디아가 오픈AI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AI에 최대 1천억 달러(약 14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게 AI가 이끄는 증시 열기에 다시 불을 지폈다.
애플은 최근 출시한 아이폰 신제품 수요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4.31%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금리 인하를 압박해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책사로 꼽히는 스티븐 마이런 신임 연준 이사는 이날 공개 연설에서 미국의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보다 약 2%포인트 높은 긴축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다며 공격적인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제 금값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3005452072
연합뉴스
엔비디아·애플 훈풍에 美증시 3대지수 최고치…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발표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추가 기준금리 인하 명분은 약하다고 생각(little reason to cut rates for now)
2. 고용시장은 결코 침체 수준이 아님
3. 점도표에서 연내 1회 인하(상단)을 전망한 것은 본인
4. PCE, Core PCE는 각각 2.9%, 3.1%, 실업률은 4.5% 예상
5. 현 상황은 정책 운영자들에게 있어 가장 힘든 시기.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가 동반 상승 중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9월 FOMC에서 25bp 인하에 찬성한 것은 고용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력은 제한적
2. 고용은 완전고용에 근접한 상태. 이번 인하는 이를 유지하기 위함
3. 분명히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그 여파는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은 상태
4. 완화적인 금융환경 등 여러 요소들은 신중한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시사
5. 고용은 하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그러나 이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지나친 정책으로 이어질 가능성
6.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이지만 결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함
7. 국채 매입은 양대책무 달성이 유일한 목적. 정부부채 관리 목적으로 비춰져서는 안됨
8. 관세 뿐만 아니라 물가를 끌어올리는 여러 요인들이 존재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2~3개 분기에 걸쳐서 나타날 것
10. 지금까지 관세정책에 대한 상대국들의 보복조치는 걱정했던 것보다 강하지 않음
11. 여러 지표들은 준비금이 여전히 매우 풍부(abundant)함을 보여줌
12. 9월 SEP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보여준다고 생각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사람들은 이민정책으로 인한 주거물가 안정을 간과하고 있음. 3.5% 수준인 주거물가 상승률은 2027년 1.5%까지 둔화될 전망
2. 이민자 유입 차단(net zero immigration)은 연간 1%p 물가 하락 효과를 보일 것. 또한, 인구 증가율도 낮추면서 중립금리 하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3. 일부 상품물가 상승(relatively minor changes in some goods prices)으로 물가에 대한 우려가 지나치게 커진(unreasonable levels of concern) 상황
4. 사후적으로 추정하는 현재 중립금리(R*)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 또한, 최근 재정 및 이민정책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5. 고용 리스크에 대응 약 2%p 기준금리 인하 필요
6.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considerably restrictive). 경제 모멘텀에 해를 끼치는 수준(threat to economic momentum)
7. 빠르게 기준금리를 중립수준까지 내리는 것이 적절하겠으나, 정책에 혼란이 있어서는 안됨
8. 연속적인 50bp 인하가 통화정책을 적절하게 조정시킬 것(a series of 50bp cuts will recalibrate policy)
9. 빠르게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2026, 2027년에 조정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적절
10. 상황에 변화가 있더라도 본인은 계속해서 인하를 주장할 것이고, 소수의견 개진을 망설이지 않을 것
11. 연준 대차대조표는 불필요한 자산 매입으로 과도하게 부풀어 있음(swollen on unneeded asset buying)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까지 관세정책이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tiny). 온전한 여파를 확인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2. 역사적으로 작은 고용이 침체를 의미하지는 않았음
3. 경제 불확실성이 걷혀 나가는 중. 글멈에도 기업들은 여전히 신중하며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상황
4. 낮은 실업률, 지속되는 임금 상승세와 주가 상승은 소비를 지탱 중
5. 낮은 고용과 해고율(low-hiring and low-firing)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양방향 어느 곳으로든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
6. 임금 상승 압력은 꾸준히 둔화 중이며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리스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2. 물가는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3. 4.3%이라는 실업률은 꽤나 준수한 수치(pretty healthy rate). 고용 측면에서 연준은 목표 달성에 근접
4. 고용자 수는 둔화 중이며 노동시장이 취약해지는 징후로 판단 가능
5. 고용도 적지만 해고도 적은 것이 현재 고용시장. 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꺼리는 상황
6. 위험 시그널은 지금 수준에서 크게 강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해고 관련 이야기는 들리지 않고 있음
7. 물가 수준, 상승세의 지속 리스크를 우려 중. 고용과 달리 물가목표는 계속해서 달성하지 못하고 있음. 본인은 물가를 훨씬 더 면밀 히 주시(laser-focused) 중
8. 긴축정책 완화에는 상당히 신중해야 함. 지나치게 빠른 정책 조정은 인플레이션을 자극시킬 것
9. 본인은 연준에서 중립금리를 높게 추정하는 쪽.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일 뿐
10. 내년 초 새로운 물가 상승 압력(another wave of price pressures)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지금도 상품은 물론 서비스 부문에서도 물가 상승 압력이 강해지기 시작
11. 물가 상승세의 지속은 기대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미칠 것
(매파,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추가 기준금리 인하 명분은 약하다고 생각(little reason to cut rates for now)
2. 고용시장은 결코 침체 수준이 아님
3. 점도표에서 연내 1회 인하(상단)을 전망한 것은 본인
4. PCE, Core PCE는 각각 2.9%, 3.1%, 실업률은 4.5% 예상
5. 현 상황은 정책 운영자들에게 있어 가장 힘든 시기.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가 동반 상승 중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9월 FOMC에서 25bp 인하에 찬성한 것은 고용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력은 제한적
2. 고용은 완전고용에 근접한 상태. 이번 인하는 이를 유지하기 위함
3. 분명히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그 여파는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은 상태
4. 완화적인 금융환경 등 여러 요소들은 신중한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시사
5. 고용은 하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그러나 이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지나친 정책으로 이어질 가능성
6.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이지만 결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함
7. 국채 매입은 양대책무 달성이 유일한 목적. 정부부채 관리 목적으로 비춰져서는 안됨
8. 관세 뿐만 아니라 물가를 끌어올리는 여러 요인들이 존재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2~3개 분기에 걸쳐서 나타날 것
10. 지금까지 관세정책에 대한 상대국들의 보복조치는 걱정했던 것보다 강하지 않음
11. 여러 지표들은 준비금이 여전히 매우 풍부(abundant)함을 보여줌
12. 9월 SEP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보여준다고 생각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사람들은 이민정책으로 인한 주거물가 안정을 간과하고 있음. 3.5% 수준인 주거물가 상승률은 2027년 1.5%까지 둔화될 전망
2. 이민자 유입 차단(net zero immigration)은 연간 1%p 물가 하락 효과를 보일 것. 또한, 인구 증가율도 낮추면서 중립금리 하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3. 일부 상품물가 상승(relatively minor changes in some goods prices)으로 물가에 대한 우려가 지나치게 커진(unreasonable levels of concern) 상황
4. 사후적으로 추정하는 현재 중립금리(R*)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 또한, 최근 재정 및 이민정책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5. 고용 리스크에 대응 약 2%p 기준금리 인하 필요
6.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considerably restrictive). 경제 모멘텀에 해를 끼치는 수준(threat to economic momentum)
7. 빠르게 기준금리를 중립수준까지 내리는 것이 적절하겠으나, 정책에 혼란이 있어서는 안됨
8. 연속적인 50bp 인하가 통화정책을 적절하게 조정시킬 것(a series of 50bp cuts will recalibrate policy)
9. 빠르게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2026, 2027년에 조정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적절
10. 상황에 변화가 있더라도 본인은 계속해서 인하를 주장할 것이고, 소수의견 개진을 망설이지 않을 것
11. 연준 대차대조표는 불필요한 자산 매입으로 과도하게 부풀어 있음(swollen on unneeded asset buying)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까지 관세정책이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tiny). 온전한 여파를 확인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2. 역사적으로 작은 고용이 침체를 의미하지는 않았음
3. 경제 불확실성이 걷혀 나가는 중. 글멈에도 기업들은 여전히 신중하며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상황
4. 낮은 실업률, 지속되는 임금 상승세와 주가 상승은 소비를 지탱 중
5. 낮은 고용과 해고율(low-hiring and low-firing)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양방향 어느 곳으로든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
6. 임금 상승 압력은 꾸준히 둔화 중이며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리스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2. 물가는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3. 4.3%이라는 실업률은 꽤나 준수한 수치(pretty healthy rate). 고용 측면에서 연준은 목표 달성에 근접
4. 고용자 수는 둔화 중이며 노동시장이 취약해지는 징후로 판단 가능
5. 고용도 적지만 해고도 적은 것이 현재 고용시장. 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꺼리는 상황
6. 위험 시그널은 지금 수준에서 크게 강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해고 관련 이야기는 들리지 않고 있음
7. 물가 수준, 상승세의 지속 리스크를 우려 중. 고용과 달리 물가목표는 계속해서 달성하지 못하고 있음. 본인은 물가를 훨씬 더 면밀 히 주시(laser-focused) 중
8. 긴축정책 완화에는 상당히 신중해야 함. 지나치게 빠른 정책 조정은 인플레이션을 자극시킬 것
9. 본인은 연준에서 중립금리를 높게 추정하는 쪽.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일 뿐
10. 내년 초 새로운 물가 상승 압력(another wave of price pressures)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지금도 상품은 물론 서비스 부문에서도 물가 상승 압력이 강해지기 시작
11. 물가 상승세의 지속은 기대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미칠 것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표현의 강도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Academy Securities: 경제의 모양- K에서 i로
최근 FOMC 전후로 K자형 경제 담론이 쏟아졌음. K자형은 일부 계층·산업이 호황을 누리는 반면 다른 한쪽은 불황을 겪는 양극화 구조를 의미하나, 현재 상황을 그대로 설명하기엔 한계가 있음. 대문자 K는 상대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호황에 속하는 그림, 소문자 k는 소수만 혜택을 보는 그림을 뜻하지만, 지금 국면은 이와 다름. 현재 경제는 오히려 i자형 구조에 가깝다고 판단됨.
i자형 경제는 점(dot)에 해당하는 소수 기업·계층이 과도하게 성장하고, 나머지 막대(stick)는 정체된 상태를 유지하는 모습을 의미함. 실제로 주식시장은 AI 중심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전반적 상승세는 제한적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GDPNow 성장률이 3.3%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다수가 침체에 빠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중요한 점은 성장의 혜택이 소수 기업과 계층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임. K자형이 ‘다수가 피해를 보는 구도’를 전제로 한다면, i자형은 ‘소수가 성과 대부분을 독식하는 구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음.
이와 동시에 ProSec(Production for Security) 개념이 주요 화두로 부상 중임. 미·중 갈등 속에서 자원·에너지·기술 확보가 곧 안보로 직결되고 있음. 중국은 희토류와 핵심 광물 정제에서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미국은 AI·반도체에서 강점이 있으나 전력 수요 대응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옴. 특히 중국은 BYD 사례처럼 자국 산업을 빠르게 키우고 있고, 미국은 여전히 화석연료 독립 기조에 치중해 있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됨. 따라서 주요국 모두 자국 내 생산능력을 확대해야 하며, 이는 필연적으로 중장기 투자 기회로 연결될 전망임.
정책·시장 측면에서 연준은 고용 둔화와 인플레 완화를 반영하는 속도가 늦음. 시장은 여전히 금리 인하 폭과 속도를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결국 연준이 빠르게 대응할 가능성이 높음. 이 과정에서 국채금리와 모기지 금리 모두 하락할 전망이고, 이는 i자형 경제 구조에서 정체된 다수(stick)의 부담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행정부도 낮은 금리를 선호해 정책 방향성과 일치함. 달러는 장기적으로 약세가 불가피하며, 이는 수출 확대·수입 억제를 통한 무역구조 개선 목표와 맞닿아 있음.
투자 측면에서는 AI가 여전히 성장 초기 단계에 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있음. 반대로 ProSec 관련 산업군은 최근 단기 랠리에도 불구하고 리스크/리워드 측면에서 중장기 매력이 높음. 중국 자산도 주목이 필요함. 지난 1년간 FXI, KWEB 등 주요 ETF가 미국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기록했으며, 휴전 국면을 중국이 전략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음.
결론적으로 현재 경제는 i자형 구조로 규정할 수 있음. 일부 기업·계층이 과도하게 성장하는 반면, 대다수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K자형처럼 대규모 하락 계층이 발생하는 상황은 아님. 투자자는 이 현실을 인정하고 정책·안보·자원·AI라는 핵심 축에 맞춰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단기적으로는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중국 및 ProSec 관련 섹터가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부각될 전망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최근 FOMC 전후로 K자형 경제 담론이 쏟아졌음. K자형은 일부 계층·산업이 호황을 누리는 반면 다른 한쪽은 불황을 겪는 양극화 구조를 의미하나, 현재 상황을 그대로 설명하기엔 한계가 있음. 대문자 K는 상대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호황에 속하는 그림, 소문자 k는 소수만 혜택을 보는 그림을 뜻하지만, 지금 국면은 이와 다름. 현재 경제는 오히려 i자형 구조에 가깝다고 판단됨.
i자형 경제는 점(dot)에 해당하는 소수 기업·계층이 과도하게 성장하고, 나머지 막대(stick)는 정체된 상태를 유지하는 모습을 의미함. 실제로 주식시장은 AI 중심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전반적 상승세는 제한적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GDPNow 성장률이 3.3%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다수가 침체에 빠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중요한 점은 성장의 혜택이 소수 기업과 계층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임. K자형이 ‘다수가 피해를 보는 구도’를 전제로 한다면, i자형은 ‘소수가 성과 대부분을 독식하는 구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음.
이와 동시에 ProSec(Production for Security) 개념이 주요 화두로 부상 중임. 미·중 갈등 속에서 자원·에너지·기술 확보가 곧 안보로 직결되고 있음. 중국은 희토류와 핵심 광물 정제에서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미국은 AI·반도체에서 강점이 있으나 전력 수요 대응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옴. 특히 중국은 BYD 사례처럼 자국 산업을 빠르게 키우고 있고, 미국은 여전히 화석연료 독립 기조에 치중해 있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됨. 따라서 주요국 모두 자국 내 생산능력을 확대해야 하며, 이는 필연적으로 중장기 투자 기회로 연결될 전망임.
정책·시장 측면에서 연준은 고용 둔화와 인플레 완화를 반영하는 속도가 늦음. 시장은 여전히 금리 인하 폭과 속도를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결국 연준이 빠르게 대응할 가능성이 높음. 이 과정에서 국채금리와 모기지 금리 모두 하락할 전망이고, 이는 i자형 경제 구조에서 정체된 다수(stick)의 부담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행정부도 낮은 금리를 선호해 정책 방향성과 일치함. 달러는 장기적으로 약세가 불가피하며, 이는 수출 확대·수입 억제를 통한 무역구조 개선 목표와 맞닿아 있음.
투자 측면에서는 AI가 여전히 성장 초기 단계에 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있음. 반대로 ProSec 관련 산업군은 최근 단기 랠리에도 불구하고 리스크/리워드 측면에서 중장기 매력이 높음. 중국 자산도 주목이 필요함. 지난 1년간 FXI, KWEB 등 주요 ETF가 미국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기록했으며, 휴전 국면을 중국이 전략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음.
결론적으로 현재 경제는 i자형 구조로 규정할 수 있음. 일부 기업·계층이 과도하게 성장하는 반면, 대다수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K자형처럼 대규모 하락 계층이 발생하는 상황은 아님. 투자자는 이 현실을 인정하고 정책·안보·자원·AI라는 핵심 축에 맞춰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단기적으로는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중국 및 ProSec 관련 섹터가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부각될 전망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