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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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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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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46,381.54(+0.14%)로 상승폭이 미미 했지만 S&P500은 6,693.75(+0.44%), 나스닥은 22,788.98(+0.70%)로 오르며 기술주의 힘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장 초반 연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주춤했으나, 엔비디아와 애플의 강세가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이 1.7% 오르며 뚜렷한 상승을 이끌었고, 대형 기술주 가운데선 엔비디아·애플·테슬라만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오픈AI와 최대 1,000억달러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픈AI가 10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서 수백만 개의 GPU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엔비디아는 최대 3,500억달러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는 계산입니다. 주가는 3.9% 급등했고, 오라클도 AI 인프라 수혜 기대에 6% 넘게 뛰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17 출시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4.3% 상승했습니다. 출시 전 디자인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기 수요가 강했고, 통신사 CEO들은 역대 최대 주말 판매량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타이레놀 제조사 켄뷰는 자폐증 논란 소식에 7% 급락했고, 화이자가 인수하는 비만치료제 업체 멧세라는 60% 폭등했습니다.

시장은 연준 발언에도 촉각을 세웠습니다. 보스틱·무살렘·해맥 총재 등은 추가 완화에 신중한 입장을 밝혔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마이런 이사는 적정 기준금리를 2%대 중반으로 제시하며 현 정책이 과도하게 긴축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덕분에 매파적 기류가 다소 상쇄됐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의 약세로 4거래일 연속 금리가 올랐습니다. 2년물은 3.60%(+1.9bp), 10년물은 4.14%(+0.5bp)로 상승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4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초반에는 매파 발언에 강세였지만, 마이런 이사의 비둘기파적 연설 이후 달러인덱스는 97.32로 밀렸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의 에스토니아 영공 침범 소식으로 장 초반 1% 넘게 뛰었지만, 공급 과잉 우려가 발목을 잡으며 결국 62.64달러(-0.06%)로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애플 훈풍에 美증시 3대지수 최고치…나스닥 0.7%↑(종합) | 연합뉴스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발표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올해 들어 28번째, 나스닥 종합지수는 29번째 사상 최고치 기록을 새로 세웠다.

엔비디아가 오픈AI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AI에 최대 1천억 달러(약 14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게 AI가 이끄는 증시 열기에 다시 불을 지폈다.

애플은 최근 출시한 아이폰 신제품 수요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4.31%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금리 인하를 압박해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책사로 꼽히는 스티븐 마이런 신임 연준 이사는 이날 공개 연설에서 미국의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보다 약 2%포인트 높은 긴축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다며 공격적인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제 금값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3005452072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추가 기준금리 인하 명분은 약하다고 생각(little reason to cut rates for now)

2. 고용시장은 결코 침체 수준이 아님

3. 점도표에서 연내 1회 인하(상단)을 전망한 것은 본인

4. PCE, Core PCE는 각각 2.9%, 3.1%, 실업률은 4.5% 예상

5. 현 상황은 정책 운영자들에게 있어 가장 힘든 시기.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가 동반 상승 중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9월 FOMC에서 25bp 인하에 찬성한 것은 고용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력은 제한적

2. 고용은 완전고용에 근접한 상태. 이번 인하는 이를 유지하기 위함

3. 분명히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그 여파는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은 상태

4. 완화적인 금융환경 등 여러 요소들은 신중한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함을 시사

5. 고용은 하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그러나 이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지나친 정책으로 이어질 가능성

6.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전향적인 입장이지만 결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함

7. 국채 매입은 양대책무 달성이 유일한 목적. 정부부채 관리 목적으로 비춰져서는 안됨

8. 관세 뿐만 아니라 물가를 끌어올리는 여러 요인들이 존재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2~3개 분기에 걸쳐서 나타날 것

10. 지금까지 관세정책에 대한 상대국들의 보복조치는 걱정했던 것보다 강하지 않음

11. 여러 지표들은 준비금이 여전히 매우 풍부(abundant)함을 보여줌

12. 9월 SEP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보여준다고 생각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사람들은 이민정책으로 인한 주거물가 안정을 간과하고 있음. 3.5% 수준인 주거물가 상승률은 2027년 1.5%까지 둔화될 전망

2. 이민자 유입 차단(net zero immigration)은 연간 1%p 물가 하락 효과를 보일 것. 또한, 인구 증가율도 낮추면서 중립금리 하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3. 일부 상품물가 상승(relatively minor changes in some goods prices)으로 물가에 대한 우려가 지나치게 커진(unreasonable levels of concern) 상황

4. 사후적으로 추정하는 현재 중립금리(R*)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 또한, 최근 재정 및 이민정책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5. 고용 리스크에 대응 약 2%p 기준금리 인하 필요

6. 통화정책은 상당히 긴축적(considerably restrictive). 경제 모멘텀에 해를 끼치는 수준(threat to economic momentum)

7. 빠르게 기준금리를 중립수준까지 내리는 것이 적절하겠으나, 정책에 혼란이 있어서는 안됨

8. 연속적인 50bp 인하가 통화정책을 적절하게 조정시킬 것(a series of 50bp cuts will recalibrate policy)

9. 빠르게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2026, 2027년에 조정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적절

10. 상황에 변화가 있더라도 본인은 계속해서 인하를 주장할 것이고, 소수의견 개진을 망설이지 않을 것

11. 연준 대차대조표는 불필요한 자산 매입으로 과도하게 부풀어 있음(swollen on unneeded asset buying)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까지 관세정책이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tiny). 온전한 여파를 확인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2. 역사적으로 작은 고용이 침체를 의미하지는 않았음

3. 경제 불확실성이 걷혀 나가는 중. 글멈에도 기업들은 여전히 신중하며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상황

4. 낮은 실업률, 지속되는 임금 상승세와 주가 상승은 소비를 지탱 중

5. 낮은 고용과 해고율(low-hiring and low-firing)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양방향 어느 곳으로든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

6. 임금 상승 압력은 꾸준히 둔화 중이며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리스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기준금리 인하

2. 물가는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3. 4.3%이라는 실업률은 꽤나 준수한 수치(pretty healthy rate). 고용 측면에서 연준은 목표 달성에 근접

4. 고용자 수는 둔화 중이며 노동시장이 취약해지는 징후로 판단 가능

5. 고용도 적지만 해고도 적은 것이 현재 고용시장. 기업들은 신규 채용을 꺼리는 상황

6. 위험 시그널은 지금 수준에서 크게 강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해고 관련 이야기는 들리지 않고 있음

7. 물가 수준, 상승세의 지속 리스크를 우려 중. 고용과 달리 물가목표는 계속해서 달성하지 못하고 있음. 본인은 물가를 훨씬 더 면밀 히 주시(laser-focused) 중

8. 긴축정책 완화에는 상당히 신중해야 함. 지나치게 빠른 정책 조정은 인플레이션을 자극시킬 것

9. 본인은 연준에서 중립금리를 높게 추정하는 쪽. 현재 통화정책은 그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일 뿐

10. 내년 초 새로운 물가 상승 압력(another wave of price pressures)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지금도 상품은 물론 서비스 부문에서도 물가 상승 압력이 강해지기 시작

11. 물가 상승세의 지속은 기대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미칠 것
■ 표현의 강도

Considerably(상당히)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Considerably)
Miran

(Moderate)
Kugler, Jefferson, Daly, Logan,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Schmid, Hammack

(Mild)
Bostic
투표권(O, X)은 2026년 기준
Bostic, Miran은 본인피셜 상, 하단
Academy Securities: 경제의 모양- K에서 i로

최근 FOMC 전후로 K자형 경제 담론이 쏟아졌음. K자형은 일부 계층·산업이 호황을 누리는 반면 다른 한쪽은 불황을 겪는 양극화 구조를 의미하나, 현재 상황을 그대로 설명하기엔 한계가 있음. 대문자 K는 상대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호황에 속하는 그림, 소문자 k는 소수만 혜택을 보는 그림을 뜻하지만, 지금 국면은 이와 다름. 현재 경제는 오히려 i자형 구조에 가깝다고 판단됨.

i자형 경제는 점(dot)에 해당하는 소수 기업·계층이 과도하게 성장하고, 나머지 막대(stick)는 정체된 상태를 유지하는 모습을 의미함. 실제로 주식시장은 AI 중심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전반적 상승세는 제한적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GDPNow 성장률이 3.3%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다수가 침체에 빠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중요한 점은 성장의 혜택이 소수 기업과 계층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임. K자형이 ‘다수가 피해를 보는 구도’를 전제로 한다면, i자형은 ‘소수가 성과 대부분을 독식하는 구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음.

이와 동시에 ProSec(Production for Security) 개념이 주요 화두로 부상 중임. 미·중 갈등 속에서 자원·에너지·기술 확보가 곧 안보로 직결되고 있음. 중국은 희토류와 핵심 광물 정제에서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미국은 AI·반도체에서 강점이 있으나 전력 수요 대응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옴. 특히 중국은 BYD 사례처럼 자국 산업을 빠르게 키우고 있고, 미국은 여전히 화석연료 독립 기조에 치중해 있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됨. 따라서 주요국 모두 자국 내 생산능력을 확대해야 하며, 이는 필연적으로 중장기 투자 기회로 연결될 전망임.

정책·시장 측면에서 연준은 고용 둔화와 인플레 완화를 반영하는 속도가 늦음. 시장은 여전히 금리 인하 폭과 속도를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결국 연준이 빠르게 대응할 가능성이 높음. 이 과정에서 국채금리와 모기지 금리 모두 하락할 전망이고, 이는 i자형 경제 구조에서 정체된 다수(stick)의 부담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행정부도 낮은 금리를 선호해 정책 방향성과 일치함. 달러는 장기적으로 약세가 불가피하며, 이는 수출 확대·수입 억제를 통한 무역구조 개선 목표와 맞닿아 있음.

투자 측면에서는 AI가 여전히 성장 초기 단계에 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있음. 반대로 ProSec 관련 산업군은 최근 단기 랠리에도 불구하고 리스크/리워드 측면에서 중장기 매력이 높음. 중국 자산도 주목이 필요함. 지난 1년간 FXI, KWEB 등 주요 ETF가 미국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기록했으며, 휴전 국면을 중국이 전략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음.

결론적으로 현재 경제는 i자형 구조로 규정할 수 있음. 일부 기업·계층이 과도하게 성장하는 반면, 대다수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K자형처럼 대규모 하락 계층이 발생하는 상황은 아님. 투자자는 이 현실을 인정하고 정책·안보·자원·AI라는 핵심 축에 맞춰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단기적으로는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중국 및 ProSec 관련 섹터가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부각될 전망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도이치뱅크: 모멘텀 확산되고 있으나 포지셔닝은 여전히 안정적

주식 포지셔닝은 한 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지만 여전히 중립 대비 소폭 오버웨이트(0.43표준편차, 69백분위)에 불과해 극단적 과열 수준과는 거리가 있음. 특히 재량 투자자의 익스포저는 이번 주 소폭 증가(-0.03표준편차, 44백분위)에 그치며 중립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고, 견조한 매크로와 실적 성장에 맞춰 추가 추격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임. 반면, 시스템 전략 포지셔닝은 1.00표준편차(92백분위)로 뚜렷하게 높은 수준까지 확대된 상황.

일부 구간에서는 모멘텀 추종 양상이 뚜렷하게 나타남. 직전주 순콜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 구성된 바스켓은 최근 두 달간 부진하다가 이번 주 강하게 반등했는데, 이는 리스크 선호와 모멘텀 매수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됨. 단기 모멘텀 바스켓 역시 동반 상승했고, 모멘텀 타깃 펀드로의 자금 유입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함. 투자자 심리지표도 지난주 극단적 저점에서 이번 주 중립권으로 급반등했으나, 레버리지 ETF나 단일종목 ETF로의 자금 유입은 여전히 제한적이어서 위험 선호 확산이 시장 전반으로 퍼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펀드 플로우 측면에서는 이번 주 글로벌 주식형 펀드로 680억 달러가 유입됐으며, 이 중 580억 달러가 미국에 집중됨. 규모 자체는 대규모였으나 9월 계절적 패턴과 일치하는 흐름으로 평가됨. 과거 패턴을 감안하면 향후 몇 주간은 유입이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 연말 두 달과 내년 1분기에 다시 확대되는 흐름이 재현될 가능성이 높음.

FOMC 이후 랠리도 최근 패턴과 일치함. 지난 12번의 FOMC 중 9번에서 S&P500은 회의 다음 날 상승 마감했으며, 중앙값은 +0.5%임. 이는 주식 변동성 프리미엄이 회의 전 급격히 쌓였다가 해소되는 영향으로 판단됨. 향후 금리 인하 폭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지만, 주식시장은 여전히 금리 수준 자체보다는 금리 변동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이 중요함. 현재 금리 변동성은 지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2021년 말 수준까지 되돌아왔고, 이는 연준의 공격적 긴축 이전 범위로 복귀한 상황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연간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 이미 규모의 확장이 이루어진 가운데 Nvidia는 올해에도 증가세 이어갈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의 연간 FCF 추이. R&D 확대, 신규 팹리스 설계, 소프트웨어·네트워킹 인수(M&A), 인프라 투자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꾸준히 증가

»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차세대 GPU(Blackwell, Rubin), 소프트웨어 스택(CUDA, AI 플랫폼), 네트워킹·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을 통해 AI 생태계 지배력 강화 추세로 이어갈 전망
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 2027년까지 최신 CoWoS 할당

NVIDIA

2023년:

약 70k 웨이퍼 소모 (전량 TSMC, CoWoS-S/R 방식).

2024년:

192k 웨이퍼 예상.

TSMC 내에서 127k, TSMC 외부(OSAT)에서 65k 사용.

CoWoS-S/R 방식 97k, CoWoS-L 방식 30k.

2025년:

385k 웨이퍼 예상.

TSMC 370k, 외부(OSAT) 15k.

CoWoS-S/R 방식 30k, CoWoS-L 방식 340k.

Blackwell 본격 도입으로 강력한 성장세.

2026년:

580k 웨이퍼 예상.

TSMC 565k, 외부(OSAT) 15k.

CoWoS-S/R 방식 40k, CoWoS-L 방식 530k.

성장은 Rubin 및 Vera CPU의 CoWoS-L 전환에서 주로 발생.

2027년:

830k 웨이퍼 예상.

TSMC 760k, 외부(OSAT) 70k.

CoWoS-S/R 방식 90k, CoWoS-L 방식 690k.

Rubin Ultra 전환이 성장 핵심.

다만 2027년에는 CPO(Co-Packaged Optics) 할당 없음.

Vera CPU가 CoWoS-R에서 시작했으나, 결국 OSAT으로 이전 가능성 있음.

CoWoS-L 채택 확대되면서 OSAT 아웃소싱 비중은 축소될 전망.


전체 CoWoS 소비량 (천 장/년)

2023: 134

2024: 350

2025E: 634

2026E: 1,012

2027E: 1,355

YoY 증가율: 161% (2024), 81% (2025), 60% (2026), 34% (2027)
-엔비디아 주가 +4% 상승. AI 인프라 관련주도 대체로 강세

-엔비디아가 Open AI에 1,00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 오픈 AI의 신규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

-양사는 LOI(Letter of Intent)를 현지 시간 월요일에 체결. 엔비디아의 이번 투자는 최소 10GW급 AI 인프라가 엔비디아의 최신 칩으로 깔리게 됨을 의미

-실제 투자는 단계별로 진행될 예정. 실제 계약 체결 시 엔비디아가 첫 10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 엔비디아가 현금으로 투자하고, Open AI의 지분을 받는 구조

-엔비디아 젠슨황은 이번 투자와 인프라 파트너십은 차세대 Intelligence 시대를 위한 또 한 번의 도약을 의미한다는 입장을 밝힘

-샘 알트먼 또한 이번 계약으로 신규 AI 혁신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2/nvidia-to-invest-100-billion-in-openai-in-ai-computing-buildou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는 최대 1,000억 달러를 OpenAI에 투자해 신규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예정

» 이번 계약은 AI 수요 확대와 이를 가동하기 위한 막대한 연산력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딜로 평가 가능. 기술주 주가 상승으로 연결

» 두 회사는 월요일에 전략적 제휴를 위한 의향서(LOI)에 서명. 이를 통해 OpenAI는 최소 10GW 규모의 전력 용량을 갖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여기에 Nvidia의 칩을 탑재해 AI 모델 학습 및 배포에 활용할 계획
오픈AI - 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목표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 배치. 관련한 양해각서(LOI) 체결

: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 및 실행 활용. 슈퍼인텔리전스 배포를 향한 기반

: 엔비디아는 신규 시스템 배치 시 마다 최대 1,000억 달러를 점진적으로 오픈AI에게 투자 예정

: 첫 번째 단계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

: 오픈AI는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

: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 조욜

: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파트너 등과 진행 중인 협력을 보완

: 향 후 몇 주 내 전략적 파트너십 세부 사항 최종 확정 예정

https://openai.com/index/openai-nvidia-systems-partnership/
美 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 구축에 140조원 투자(종합) | 연합뉴스

(AI) 대장 기업 엔비디아와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엔비디아는 오픈AI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AI에 최대 1천억 달러(약 14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는 엔비디아의 첨단 AI 칩을 사용해 오픈AI 모델을 학습·배포할 수 있는 10기가와트(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10GW는 원전 10기에 해당하는 규모다.두 기업은 이날 이 거래에 대한 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파트너십의 세부 사항은 앞으로 수주 내로 확정되며, 2026년 하반기 두 기업이 함께 구축하는 AI 인프라의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이번 거래를 통해 오픈AI 지분을 받게 된다고 보도했다.

투자금은 단계적으로 제공되며, 첫 100억 달러는 첫 1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파워가 배치될 때 투입될 예정이다. 또 이번 투자의 1단계는 내년 하반기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을 활용해 가동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과 함께 미 경제 매체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 프로젝트는 거대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이어 "10기가와트는 400만∼500만 개 GPU(그래픽처리장치)에 해당하며, 이는 엔비디아가 올해 출하할 총량과 같고 작년 대비 두 배"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3002251091
[ OpenAI – NVIDIA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 핵심 내용

- OpenAI와 NVIDIA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해당 인프라는 수백만 개의 GPU를 대표하는 NVIDIA 시스템 기반.
- NVIDIA는 배포되는 각 기가와트 단위마다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점진적 투자 예정.
- 첫 번째 1GW 규모 시스템은 2026년 하반기 NVIDIA의 Vera Rubin 플랫폼으로 배포 예정.

🔹 경영진 코멘트

Jensen Huang (NVIDIA CEO)

> “DGX 슈퍼컴퓨터부터 ChatGPT까지 10년간 함께 성장. 이번 파트너십은 ‘10GW급 지능 시대’를 여는 도약.”

Sam Altman (OpenAI CEO)

> “모든 것은 컴퓨팅에서 시작된다. 이번 인프라는 미래 경제의 기반이 될 것.”

Greg Brockman (OpenAI President)

> “OpenAI 초기부터 NVIDIA와 협력해 수억 명이 쓰는 AI 시스템을 구축. 이제 10GW급 컴퓨팅으로 인류 전체에 혜택 확산.”

🔹 파트너십 구조

- OpenAI의 **선호 전략적 파트너**로 NVIDIA 확정.
- OpenAI 모델/인프라 소프트웨어 NVIDIA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로드맵 공동 최적화.
- Microsoft, Oracle, SoftBank, Stargate 등 기존 파트너 네트워크와 보완적 협력.

🔹 배경 및 의의

- OpenAI는 이미 주간 활성 사용자 7억 명 돌파, 글로벌 기업·중소기업·개발자 확산 중.
- AI 데이터센터 전력 단위가 기가와트(GW) 규모로 언급된 것은 산업·전력 인프라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
- NVIDIA는 하드웨어뿐 아니라 투자자로 참여해 양사의 이해관계 결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