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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미국증시 멧세라(MTSR), 데이마켓 +23.9% 상승 중

https://www.tossinvest.com/stocks/NAS0250131005/order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미국증시 멧세라(MTSR), 프리마켓 +44.8% 로 상승폭 확대

https://www.tossinvest.com/stocks/NAS0250131005/order
반도체: HBM3e 12단, 이제는 3자 구도로 전환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고난 끝에 피어난 결실

- 삼성전자가 Nvidia향 HBM3e 12단 제품 인증을 사실상 완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최종 신뢰성 검증 절차가 남아있으나, 현 동향을 감안 시, 제품 인증을 사실상 완료했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판단입니다. 최종 결과는 9월 말에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 금번 제품 인증 완료로 4Q25 경쟁 구도가 급격히 바뀌진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제품 인증이 지연되는 동안, 고객은 충분히 제품을 구매해왔고, 처음 사용하는 제품을 초기부터 대량 구매하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단기 물량보다 초점을 둬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 회복 증거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 HBM4 12단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 한국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변화한 고객의 스펙 요건 (I/O Speed: 10Gbps)에 보다 순조롭게 대응 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 SK하이닉스에 대한 기존의 입장을 유지합니다. Nvidia향 제 1 벤더로 연내 제품 인증을 완료하고, 대량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삼성전자도 이번에는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10Gbps Engineering Sample을 제출한 상태이고, 빠르면 10월 말부터 CS (Customer Sample) 단계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DRAM 1c 수율이 지속 안정화 (수율: 70% 중반 추정)되고 있고, 자사 역량을 총 결집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 결과를 기대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Memory Executive Summit

i) 차세대 HBM 솔루션을 위한 맞춤형 실리콘 수요 증가, ii) 전력 절감 기여 확대, iii) 신흥 메모리(CXL, PIM, Z-NAND, CUBE) 솔루션, iv) 엣지 AI 등급의 새로운 메모리 솔루션, v) 더 높은 용량을 향한 경로 개척(하이브리드 구리 본딩).메모리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1. 수동에서 능동으로: 맞춤형 HBM이 메모리의 역할을 재정의
- 수백 개의 칩이 연결된 XPU-to-XPU 환경에서 메모리는 첨단 AI 인프라 설계 시 총비용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며 메모리 업체들은 HBM이 시스템 인텔리전스의 능동적 구성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 cHBM은 다양한 기능, 처리 능력, 로직 다이 설계를 갖추게 되며(LPDDR이 HBM과 함께 작동하고 HBM 스택 내부에 연산 로직을 통합), 고객 맞춤형 HBM 성능 차별화를 위한 핵심 요소가 될 것. 메모리 업체들은 이미 다수의 고객 프로젝트가 진행 중임을 밝혔으며, 파운드리 및 공급망 파트너와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
-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GPU 업체들의 차세대 로직 다이 설계 주도권 문제는 과도한 걱정이라고 판단. 또한 메모리 업체들은 이제 HBM 다이에서 로직 다이, LPDDR, PIM, 다양한 AI 인프라 계층에 필요한 스토리지까지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2. AI가 주도하는 폭발적 전력 소비, HBM은 AI 인프라 TCO 절감의 핵심 역할 담당
- HBM3/3E 세대와 비교할 때, 메모리 업체들은 HBM의 전력 절감 가치 제안을 더욱 강조하고 있음. 매년 약 4배 증가하는 훈련용 컴퓨팅 수요와 그에 따른 전력 소비 급증(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전 세계 전력의 2025년 1.5% → 2030년 3.0%로 상승, AI 서버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의 65%를 차지하며 2023년 대비 56배 성장 예상)에 대응하기 위해, 메모리 업체들은 설계 과제 및 전력 절감 솔루션을 공유. HBM 전력 효율이 10% 개선될 때마다 서버 랙 전력 소모가 2% 절감되는 효과가 발생해, 시스템 차원의 대규모 전력 효율 향상이 가능해질 것

3. 맞춤형 AI 시장을 겨냥한 신흥 메모리 솔루션 개발 확대
- 패키징 후공정(CoWoS, CoPoS 등)에서의 창의적 접근이 늘어난 것과 유사하게, 메모리 업체들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한 신흥 메모리 솔루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음.

4. 엣지 AI는 다음 성장 단계: AI 추론 시장 확대
- AI 트레이닝에서 추론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면서 엣지 AI 하드웨어 TAM이 2023~2030년 연평균 21% 성장해 2030년에는 5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현재 트레이닝 중심 수요가 클라우드와 엣지로 점차 확산되며, 스마트폰, 자동차, 가전 등에서 저지연·저전력·고대역폭 메모리가 필요할 것. 이에 윈본드는 CUBE(4-Hi HBM, TSV 및 TCB 적층)기술을 강조했으며, 향후 메모리 업체들이 VFO를 엣지 AI 솔루션으로 준비할 것으로 예상. 공급업체들은 향후 2~3년 내에 고급 엣지 AI 솔루션이 본격적인 시장 채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HBM 하이브리드 본딩 솔루션 도입 확대

- 기본 시나리오인 2027년 하반기 도입 예상보다 빠르게, 메모리 업체들이 HBM에 하이브리드 본딩 솔루션 적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20-Hi HBM, 심지어 16-Hi HBM4E에도 테스트 중.

#INDEX
Memory Supercycle – Rising AI Tide Lifting All B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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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줄 📌
AI 수요가 메모리 전반(특히 DRAM·NAND)을 견인하며 2026년 공급부족 가능성↑, 업종(韓 Tech) Attractive 격상과 함께 ASML·SK hynix를 Overweight로 상향, NAND에 더 강한 베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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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사이클 포인트) ⏱️
• 2025년 4월 저점 이후 AI 주도 신(新) 사이클 진입, 사이클 인디케이터는 2027년 ‘피크’로 이동 중.
• HBM 마진 압박·점유율 이슈는 주가 오버행이었으나, AI 수요가 산업 성장률을 상회하면 주가의 구조적 상단을 열 수 있다는 판단.
• 블렌디드 DRAM ASP: 4Q25 +9%(종전 ‘보합’ → 상향)로 재가속 조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서버 RDIMM(DDR5) 수요 반등 → 4Q25 가격 인상 가능성.
• 2026년 DRAM Capex 유의미한 증액 예상(삼성 P4·하이닉스 M15X/M16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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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견해 대비) 🔄
• 업종 뷰: In-Line → Attractive.
• 종목:
o ASML: EW → OW, PT €950(↑).
o SK hynix: EW → OW, PT 41만 원(↑).
o Fadu: EW → OW, PT 2.8만 원(↑).
o 삼성전자: Top Pick, PT 9.6만 원(↑).
• 가격 전망: DRAM 4Q25 +9%로 상향, NAND는 공급 제약 심화로 2026년 쇼티지(기본 2%, 강세 8%) 가능성 상향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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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의 다섯 가지 ‘서프라이즈’ 🚀
• QLC eSSD(고밀도) 2026 수주 급증: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올해 eSSD 전체 시장 규모에 필적(~300EB).
• GDDR7·B40(RTX 6000) 수요: 2H25 중국향 약 200만개 GDDR7, 2026년 추가 확대 여지.
• SOCAMM 수요: Rubin GPU발 LPDDR5X 사용, 2026 DRAM 공급의 ~5%.
• DDR5 서버 수요 급증 → 타 영역 공급 재배분 및 저평준 재고.
• DRAM Capex 증액: HBM4 도입과 타이트한 수급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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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NAND·장비 체크포인트 🧩
• HBM TAM(매출): 2023 $3bn → 2027 $53bn(용량·채택 급증).
• HBM 베이스 다이: HBM4/4e로 파운드리·ASIC 설계 수혜 확대(2028년 파운드리 TAM ≥ $2bn 가정).
• NAND: 수년간 저투자 → 2026년 수요 +30% vs. 공급 +15~20% 가정, 모듈·컨트롤러(Phison·Longsys·SIMO) 수혜.
• WFE(장비): 2026 DRAM WFE $32.7bn(+10% YoY), NAND WFE $11.1bn(+9%), 그린필드 비중↑로 ASML·TEL·AMAT 우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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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뷰 (투자 포인트) 🎯
• 삼성전자(Top Pick)
o 리스크/보상 매력: 2026E P/B 1.0~1.2x 구간, HBM4 점유율 상승 옵션.
o NAND 스케일·RDIMM 반등·GDDR7/SOCAMM 신규 수요.
• SK hynix(OW 상향)
o HBM 리스크 디리스크 진행, NAND·컴모디티 DRAM 가격 상향 반영 시 내재가치 41만 원 산출.
o 솔리다임의 고밀도 QLC 기여 확대.
• ASML(OW 상향)
o DRAM EUV 레이어 증가 수혜, 2027년을 향한 메모리 Capex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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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촉매 ⚠️
• 리스크: AI 인프라 소화 지연, HBM 경쟁 심화·가격 협상 결과, 소비자 IT 부문 회복 지연.
• 촉매: 가격 협상(분기→수시화), HBM4 자격·점유율 업데이트,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 NL eSSD 발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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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2025년 4Q: DRAM 가격 인상 모멘텀 확인.
• 2026년: NAND 쇼티지 경로(2~8%) 및 HBM4 로드맵 점검.
• 포지셔닝: NAND 상대선호 유지 + DRAM 장비(ASML 등) 노출 확대.
본 요약은 원문 수치·논리만을 반영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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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정 내리셨네,,,
올해는 겨울이 안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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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x 머스크
-찰리 커크 추모식에서 4개월 만에 만났다.
화이자, 멧세라인수 공식 발표

-. 주당 $47.5 (기업가치 약 $4.9bn) 및 CVR 최대 $22.5

*CVR 조건
1) Metsera의 MET-097i+ MET-233i 병용 임상 3상 시작 : 주당 $5
2) monthly MET-097i monotherapy FDA 승인: 주덩 $7
3) Metsera’s monthly MET-097i+MET-233i FDA 승인: 주당 $10.5

CVR에 디앤디파마텍의 oral pipeline 조건은 전혀 없군요🥲

https://investors.pfizer.com/Investors/News/news-details/2025/Pfizer-to-Acquire-Metsera-and-its-Next-Generation-Obesity-Portfolio/default.aspx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4%, 0.7% 상승. 미국 상원이 공화당과 미국 민주당의 임시 예산안을 부결시키며 월말 셧다운 부담 확대됐으나, 대형 IT 기업들의 상승세 지속됐고, AI 산업 성장 기대감 반영되며 관련 업체들이 추가 상승했기 때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 상승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이 1.7%, 유틸리티, 산업재 업종이 0.9%, 0.4% 상승. 반면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재 업종은 0.9%씩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0.7%, 1.7% 하락했으나, 엔비디아가 3.9%, 애플이 4.3% 상승. 오라클도 6.3% 상승

엔비디아가 오픈 AI에 최대 1,000억달러 투자 계획 밝혔기 때문. 엔비디아는 10 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을 시도하며 AI 산업 성장 가속화 기대감 확대. 오라클은 틱톡 인수 수혜 기대감 부각되며 상승. 애플은 아이폰17 판매 기대감 반영되며 추가 상승

셧다운, 월말 리밸런싱, 30일 예산안 처리 필요성 부각되고 있고, 금주는 PCE 등의 주요 지표도 공개될 예정. 다만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 높이는 일정들 진행되며 미국 주요 지수는 추가 상승
2025년 9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기술적 과열권에서 조정받았습니다.

(2) 트럼프와 시진핑이 10월 31일 열리는 경주 APEC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3) BOJ가 연 3,300억엔씩 ETF를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보유액은 60조엔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5.33원 (-1.87원)
테더 1,400.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3 미 증시, 장 초반 애플에 이어 장 후반 엔비디아의 힘으로 상승 확대

미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됐지만 지난 금요일에 이어 애플(+4.32%)이 강세를 보이며 소폭 하락 출발. 이런 가운데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하에 신중함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스티브 미란 이사가 올해 125bp 금리 인하를 주장하자 상승. 특히 엔비디아(+3.93%)가 OpenAI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급등하자 지수 상승 폭이 확대. 다만, H1-B 비자, 틱톡 관련 기업들의 종목 이슈에 따라 차별화가 이어진 점도 특징 속 종목, 업종 차별화는 지속(다우 +0.14%, 나스닥 +0.70%, S&P500 +0.44%, 러셀2000 +0.5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7%)

*변화요인: 연준위원 발언, 개인투자자들의 YOLO투자

FOMC 이후 주식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은 연준의 연속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변화. 장 초반에는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짐.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신중론 언급.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와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각각 인플레이션과 고용 불안을 언급하며 추가 금리 인하에 제한적이라고 발표.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올해 금리 동결을 주장. 반면, 스티브 미란 이사는 고용 시장 보호를 위해 올해 남은 두 번의 FOMC에서 125bp의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

이렇듯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은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고, 특히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한 불안을 언급. 관련 발언들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등이 이어지며 시장에 불안감을 주기도 했음. 그러나 주식 시장은 긍정적인 요인에 더 집중하는 경향. 한국 시간 새벽 1시에 스티브 미란의 금리 인하 발언이 전해지자 달러화는 약세로, 국채 금리도 상승 폭이 축소. 주식시장은 그 시각 엔비디아(+3.93%)가 OpenAI와의 파트너십 의향서 체결 소식에 힘입어 AI 산업 중심으로 상승이 확대.

한편, 베터 홈 앤 프라퍼티스(+46.61%)가 폭등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에릭 잭슨이 모기지 산업의 쇼피파이라고 주장하며 2년 내 350배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자 폭등. 잭슨은 지난 7월 1달러 미만에서 거래되던 오픈도어를 100배 상승할 것이라 주장하며 급등을 견인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던 인물로, 이번에도 그의 발언이 밈 주식 성격의 매수세를 촉발했다고 볼 수 있음. 이 외에도 일부 호재성 재료로 중소형 종목군 중 두자릿수 이상의 상승을 보인 종목군이 다수.

이렇듯 최근 개인 투자자들은 일명 'YOLO 투자'라 불리는 제로데이 옵션, 밈 주식, 레버리지 투자 등에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가 높음. 오늘도 S&P500에서는 엔비디아 발표에 AI 관련 종목군에 공격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개인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러셀2000에서는 금융이 부진한 가운데 바이오 종목군을 중심으로 쏠림 현상이 유입되며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최근 시장은 단기적인 트레이딩에 주목하며 종목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종목 변동성 확대는 지속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0.44%, Nasdaq +0.7%, DJIA +0.14%

-Nvidia-OpenAI 파트너십 발표이후 시장 상승
-Nvidia +3%, OpenAI에 $1000억 투자 -> 10GW의 데이터센터 짓는데 사용될것=400-500만개의 GPU수요 전망(젠슨황)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57%
-Micron +1.1%, Lam Research +4%, AMAT +5.5%

-Teradyne +12.8%, GPU 웨이퍼 분류 테스트를 위한 대만 반도체와의 협력 수혜로 TP $200로 상향 보고서

-Oracle +6.3%, 경영진 변화(틀라우드 인프라 사업부 대표가 co-CEO로 올라옴) 및 백악관의 틱톡 미국 컨소시엄에 오라클 참여한다는 공식적 입장

-Apple +3%, 아이폰 수요로 주말 매출 호조 / iPhone17 기본모델 리드타임 26일 vs. iPhone16 리드타임 17일 (JPMorgan)

-Metsera +60%, pfizer가 현금 $4.9bn ($47.50)+ CVR $22.50 총 추당 $70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급등
-바이오 동반상승

-태양광 상승: SolarEdge +8.9%, Enphase +5.4%, FirstSolar +3%

-미국정부 셧다운 가능성 하락
-아르헨티나 증시 급등, 베센트가 아르헨티나 페소 안정화위해 지원 할 수 있다고

🔥🔥🔥🔥🔥
뉴욕 증시는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46,381.54(+0.14%)로 상승폭이 미미 했지만 S&P500은 6,693.75(+0.44%), 나스닥은 22,788.98(+0.70%)로 오르며 기술주의 힘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장 초반 연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주춤했으나, 엔비디아와 애플의 강세가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이 1.7% 오르며 뚜렷한 상승을 이끌었고, 대형 기술주 가운데선 엔비디아·애플·테슬라만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오픈AI와 최대 1,000억달러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픈AI가 10GW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서 수백만 개의 GPU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엔비디아는 최대 3,500억달러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는 계산입니다. 주가는 3.9% 급등했고, 오라클도 AI 인프라 수혜 기대에 6% 넘게 뛰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17 출시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4.3% 상승했습니다. 출시 전 디자인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기 수요가 강했고, 통신사 CEO들은 역대 최대 주말 판매량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타이레놀 제조사 켄뷰는 자폐증 논란 소식에 7% 급락했고, 화이자가 인수하는 비만치료제 업체 멧세라는 60% 폭등했습니다.

시장은 연준 발언에도 촉각을 세웠습니다. 보스틱·무살렘·해맥 총재 등은 추가 완화에 신중한 입장을 밝혔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마이런 이사는 적정 기준금리를 2%대 중반으로 제시하며 현 정책이 과도하게 긴축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덕분에 매파적 기류가 다소 상쇄됐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의 약세로 4거래일 연속 금리가 올랐습니다. 2년물은 3.60%(+1.9bp), 10년물은 4.14%(+0.5bp)로 상승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4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초반에는 매파 발언에 강세였지만, 마이런 이사의 비둘기파적 연설 이후 달러인덱스는 97.32로 밀렸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의 에스토니아 영공 침범 소식으로 장 초반 1% 넘게 뛰었지만, 공급 과잉 우려가 발목을 잡으며 결국 62.64달러(-0.06%)로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