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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엔비디아의 오픈AI 대규모 투자, 순환적 구조에 대한 우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3/nvidia-s-massive-openai-deal-fuels-circular-financing-concerns?embedded-checkout=true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에 대한 의구심으로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

ㅁ 핵심 논란:
'순환 자금 조달(Circular Financing)' 또는 '벤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
- 엔비디아가 1000억 달러를 투자해 오픈AI의 데이터센터 확장을 지원하고, 오픈AI는 이 자금으로 엔비디아 칩을 구매함.
-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거래가 엔비디아 자체 매출을 유지하기 위한 '내부 거래'라고 비판.


전문가들의 의견:
- 비스포크투자그룹: 오픈AI가 자체 자금 조달을 위해 엔비디아에 의존하는 것은 '자기 참조적(self-referential)'인 불길한 신호. 이런 생태계는 지속 불가능할 수 있다고 지적.
- DA데이비슨의 길 루리아: 시장은 오픈AI가 필요 자본을 엔비디아를 통해서만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음.
- Seaport의 제이 골드버그: 이러한 투자는 경기 호황기에 성장을 가속하지만, 불황기에는 손실을 확대할 수 있음.
- 짐 차노스: 젠슨 황 CEO가 언급한 AI 공장 건설 비용이 투자자들이 알고 있는 비용보다 훨씬 높다는 점에 의구심 표명.
- Bernstein의 스테이시 라스곤: 거래 규모가 전례 없음.
[다올 시황 김지현]
코스피 12Fwd PER, PBR 밴드 공유


PBR 1.09배 3,500pt
과거 상단 1.2배 도달 시 3,850pt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의 시장성향으로 보는 한국 주력 종목 예상

▲ 미국 금리 인하로 유동성 장세 연출, CAPEX 증가 뚜렷
- 최근 미국 시장 성향은 계절성과 거리가 먼 모습으로 경험적으로 9월 고배당 및 저PER 종목은 선방. 올해 9월은 고베타 스타일의 강한 성과가 관찰되고 그 다음 거래대금 상위, 실적 상향, 주가 과열 등의 성과가 높았음
- 주가 지수가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해도 매우 위험선호적인 시장 성향 관찰. 이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싸이클 시작의 영향이 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7월말 4.37%에서 현재 4.15%까지 급격히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도 있지만, 지난 FOMC에서 파월 의장이 관세 영향은 단기적일 것이라고 밝힌 만큼 해당 우려보다는 금리 하락 방향성에 베팅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판단
- 경험적으로도 금리 하락 시(동행성), 순현금상위 및 거래대금 상위, 고베타, 목표주가 괴리, 거래증가 스타일의 성과가 높았음. 다만, 최근 자산시장은 기준금리 인하를 재빠르게 반영했다는 가정에서 금리 하락 다음 달의 상관성 분석(후행성)이 더 중요
- 그 결과, 위와 비슷하게 순현금 상위, 목표주가 괴리상위, 거래대금 상위, 1년 주가 낙폭과대, 고베타 등의 스타일 성과가 높았고 금리 하락 임팩트는 더 이어지는 경향이 있었던 것. 결국 경기 우려 상황에 유리한 순현금 종목 중에서 거래대금이 높은 종목군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한국 연말까지 호실적 및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도 등이 핵심 팩터가 될 것
- 한국도 같은 기간 미국과 유사한 시장성향 관찰. 고베타 및 거래대금, 실적 상향, 주가 과열 종목군의 성과가 높았던 것
- 시장성향의 위험선호 현상이 국내외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한국도 9~10월은 저PER 및 고배당, 로테이션 장세 등의 계절성이 있지만, 이보다는 현재 금리 급락이 시장성향에 가장 큰 영향
- 앞으로의 시장 성향 예측을 위해 미국과 한국의 11월 공통적인 계절성을 참고할 필요, 바로 고베타 및 거래대금 상위 팩터의 급등세가 뚜렷
- 결국 당장 금리 인하 및 유동성 장세 부각으로 시장의 추가 강세를 가정한다면, 연말까지 고베타(시장 트렌드, 주도주)의 강세 예상
- 3Q OP YoY 호실적 기대감과 중장기 실적 추정치 변화,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 기관 빈집 등을 가장 중요한 팩터로 보고, 반도체 업종과 함께 주력 종목을 소팅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

▲링크: https://bit.ly/4gIjLIA
[다올 시황 김지현]
3차 상법개정안 통과 11월 또는 내년초로 밀릴 가능성


원인

자사주를 취득한 이후 소각까지 유예기간을 둘지 여부, 법안의 실효성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 등 여당 내 의견이 갈리고 있음

여당 내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만 5건 이상

강경파는 자사주를 무조건 전량 소각 주장

온건파는 소각 강제보다는 처분 절차의 공정성과 자사주가 특정 세력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는 데 초점


교환사채, EB 발행 문제도 논의

6개월이나 1년 내 소각을 의무화하더라도, 유예 기간 내 EB 발행이나 매각을 통해 지배권을 강화하는 편법을 막을 방법이 없음

실제로 자사주 소각 논의가 불거진 이후 EB 발행이 급증, EB 발행 역시 신주 발행처럼 이사회와 주총 결의를 거치도록 요건을 강화하는 보완책도 논의 중


👉 오늘 코스피는 쉬어갈 타이밍. 미증시 과열 + 엔비디아 순환 참조 투자 + 국내 정책 모멘텀 약화.

현재 발의된 자사주 의무소각 관련 법안들은 즉시 소각, 1년 또는 2년 내 소각 등 세부 내용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상황.

전량 소각이라는 강도 높은 법안이 통과될 경우 1) 지분율이 낮은 대주주 입장에서 EB 발행을 늘리거나, 2) 향후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할 유인이 사라져 주주환원 효과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는 당초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던 이슈.

우리사주 조합 출연, 임직원 보상 목적 또는 대통령령으로 지정하는 자사주 보유 허용 예외 조항들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5009?sid=101
[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다시 조방원

PLUS K방산 1.96%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1.17%
HANARO Fn조선해운 1.02%


반도체, 금융 약세 + 바이오

KODEX 증권 -3.37%
TIGER 헬스케어 -1.12%
TIGER 반도체 TOP10 -0.44%


👉 전자, 닉스에서 차익실현 나오고 있으나 일부 후공정이 버티는 중. 외국인은 현물 매수, 선물 매도로 대응.
ㄴ유안타증권에서 104p의 방산 풀리포트를 발간했네요.

Top picks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리포트 링크 : https://file.myasset.com/sitemanager/upload/2025/0920/164652/20250920164652370_0_ko.pdf
K-방산, 유럽선 현지화·중동선 패키지...‘맞춤 전략’ 통했다

노르웨이, 유럽산 우선주의 속 K9 세 번째 선택
현대로템, 중동 K2 전차 9조원대 '메가딜' 가시권
러·미 흔들리고 재무장 본격화...정부 외교 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8일 노르웨이 국방물자청과 K9 자주포 24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24문, 2022년 4문에 이어 세 번째다.

중동에서는 K2 전차가 초대형 계약을 앞두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중동 국가와 K2 전차 250대 공급 협상을 진행 중이다. 금액으로는 약 9조원 규모로, 지난해 폴란드 계약에 이어 또 하나의 ‘메가딜’이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092212422213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방위산업

선생님이 없는 교실은 시끄러울 수밖에 없다

□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무기 수요
유럽의 재무장, 동맹국을 대상으로 하는 방위비와 관세 압박, MAGA 정책 등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큰 흐름에서 보면 “미국의 개입주의 축소”가 자리하고 있다. 그 동안 국제문제에서 해결사 역할을 해오던 미국이 한발짝 물러서는 것이다. 이러한 행보의 궁극적 목표는 경쟁국인 중국 억제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에 있다. 소모적인 국제문제에서 개입을 줄이고 전력을 다해 중국을 압도하려는 의도로 해석한다. 개입 축소로 미국의 안보우산은 약화될 것이고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은 지금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다수의 국가들은 자국의 안보 확립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국방비를 늘려나갈 것이다. 이에 따라 적어도 수 년 간 방위산업은 파이가 줄어들 수 없는 시장이다.

□ 한국 방산기업들에게는 기회
방산 총수요 증가는 여전히 유효한 모멘텀이다. 무기제작 특성상 납기가 길고 공급 병목도 해결이 쉽지 않다. 무엇보다 세계 경제의 1/6을 차지하는 유럽 무기고가 여전히 비어있다. 이에 서유럽 방산기업들은 유럽의 재무장으로 많은 수혜를 누리는 모습이다. 한국 방산기업들에게도 기회는 충분하다. 우선 현지 생산이 본격화되는 2027~2028년부터는 유럽산 우선구매 정책에 한층 가까워진다. 이는 남아 있는 폴란드 프레임 계약 이행 가능성을 증가시킬 것이다. 서유럽으로의 무기 수출은 중장기 과제이다. 이외에도 글로벌 수출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유럽 방산기업들의 케파는 역내 수요 대응으로 벅찬 상황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수출 여력이 제한적인 유럽 기업들의 빈 자리를 한국 방산기업들이 차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제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를 Top picks로 제시한다. 두 기업은 2020년대 후반까지 안정적인 이익 증가세가 가능할 전망이다. 무기 총수요가 장기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환경에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두 기업의 수혜가 기대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주포, 다연장로켓포, 보병전투차량, 발사대, 탄약 등 풍부한 지상무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T-50과 KUH 그리고 이로부터 파생되는 제품들을 판매하며 성장해왔다. 2026년부터 차세대 전투기 KF-21 인도가 시작된다. 방산 부문 수주잔고는 양사 각각 31조 원, 17조 원으로 약 4년치, 6년치 일감을 보유 중이다. 안정적으로 쌓인 수주잔고는 신규수주 체결 시점의 불확실성을 완화할 것이다.

(채운샘 3771-7724)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skKHeH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칩은 잊어버리세요: 미중 AI 경쟁의 다음 전쟁터는 원자력입니다

AI 패권을 위한 경쟁은 빠르게 에너지 패권을 위한 경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핵 개발에서 중국에 뒤처지면서 정부와 빅테크 모두 격차를 좁히기 위해 대대적인 새로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놓고 경쟁하면서 발발하는 컴퓨터 칩 전쟁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월스트리트는 잘못된 전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훨씬 덜 화려한 것, 즉 에너지로 귀결될 것입니다. 특히 원자력입니다.

결국,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AI 칩은 켤 수 없다면 쓸모가 없습니다. 원자력 에너지는 AI 붐을 촉진하고 임박한 에너지 부족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솔루션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forget-chips-the-next-battleground-in-the-u-s-china-ai-race-is-nuclear-power-4c92b278?utm_source=chatgpt.com
방산주, 트럼프 ‘러시아 격추’ 발언에 급등…한화에어로, 5%대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에 대한 강경 발언에 방산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현지시간) 러시아 항공기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영공을 침범할 경우 해당 나토 회원국은 이를 격추해야 한다고 언급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 계기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한 자리에서 취재진이 ‘나토 국가들이 러시아 항공기가 자국 영공에 진입하면 격추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최근 러시아 드론과 전투기가 폴란드와 에스토니아 등 나토 회원국 영공을 침범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에 나토는 나토 4조 발동에 따른 긴급협의를 하는 한편 ‘회원국의 군사행동을 포함한 원조’를 명시한 5조 발동 가능성을 러시아에 경고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https://v.daum.net/v/2025092409361820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인도, AI 데이터 센터 붐을 주도하는 SMR 주도 핵 에너지 추진에 적극적

원자력 에너지는 재생 에너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깨끗하고 24시간 지속 가능한 전력원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인도 정부는 인도의 데이터 센터 붐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원자력 에너지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열려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데이터 센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미국과 같은 국가에서 이미 나타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인도 익스프레스(The Indian Express)에 따르면, 정보통신부(IT)는 데이터 센터에 대한 국가 정책 수립의 일환으로 업계에 장기적이고 안정적이며 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 공급을 위해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전체 에너지 믹스의 일부로 도입하도록 장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indianexpress.com/article/business/eyeing-ai-data-centre-boom-india-open-to-encouraging-smr-led-nuclear-push-10265508/
체코 대통령, 李대통령 만나 '두코바니 원전, 韓기업 능력 평가'

뉴욕 첫 정상회담서 협력 확대 논의…李대통령 "원전계약 넘어 호혜적 발전"

"반도체·전기차·방산으로 확대"…웨스팅하우스 논란 관련 언급은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갖고 두코바니 원전 사업을 비롯한 양국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그간 체코 측이 한국 기업의 투자 활동을 적극 지원해줬다고 평가하면서 "양국 간 협력이 원전을 넘어 반도체, 전기차, 방위산업 등으로 확대돼 호혜적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https://www.newstong.co.kr/view3.aspx?seq=13933821&allSeq=27&txtSearch=&cate=0&cnt=-5&subCate=2&order=default&newsNo=1
[단독] 아마존,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기술력 점검...창원공장 차세대 SMR 실사

엑스에너지 'Xe-100' SMR 시제품 등 확인
두산·AWS·엑스에너지·한수원 MOU 후속 조치


아마존웹서비스(AWS) 에너지 전략 담당자가 최근 두산에너빌리티 제조시설을 찾아 엑스에너지(X-energy)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제품을 직접 확인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협력 파트너로서 기술력과 제조 역량을 입증, 아마존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참여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AWS에 따르면 패트릭 레너드 에너지 전략 책임자를 포함한 AWS 관계자들은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의 경남 창원 공장을 방문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핵심 기자재를 납품하는 엑스에너지의 차세대 SMR 'Xe-100' 시제품을 확인하고, 두산이 보유한 풍력·증기·가스터빈 등 원전 기자재 제조 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워싱턴D.C.에서 체결된 두산에너빌리티·AWS·엑스에너지·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간 전략적 협력(MOU)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단순 실사를 넘어 MOU가 실무적·기술적 검증 단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4개사는 MOU를 통해 SMR의 설계·건설·운영과 공급망 구축·투자·시장 확대 전반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AWS가 약 7억 달러를 투자해 추진하는 5GW 규모 SMR 상용화에 협력키로 했다. AWS는 엑스에너지 80MW급 SMR 64기를 활용해 2039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 활용할 계획이다.

레너드 책임자는 "첨단 원자력 에너지 전반에 걸친 두산에너빌리티의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인상깊었다"며 "두산에너빌리티가 Xe-100 SMR을 어떻게 대규모로 확산시킬 계획인지도 직접 들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023년 엑스에너지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핵심 기자재 공급사로 협력 관계를 구축해왔다. 엑스에너지는 미국 에너지부 지원을 받아 기술 개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소형원자로 종류 중 하나인 고온가스로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AWS가 앞으로 엑스에너지 SMR로부터 전기를 구매할 예정"이라며 "그에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해 제작 역량과 케파를 점검한 차원"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지원 회장을 비롯한 두산그룹 경영진은 최근 미국 시애틀의 아마존 본사를 방문해 인공지능(AI) 적용 사례와 제조·물류 현장에의 접목 방안을 검토했다. AWS의 창원 공장 실사와 두산 경영진의 미국 본사 방문은 원전과 AI 수요를 매개로 한 양사 협력 기조가 양방향으로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191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 RISK : 전부 원전에 대한 개인적인 추정 입니다.

- 추석 전후 체코대형원전 수주 어나운스 구간 (애널컨센 주기기 3조원대 vs 주기기 + @ (EPC, 스팀터빈 가능성) 수주금액 5조 이상 가능 )

- 가스터빈 북미 수주 시작 ( 250917 올라오자마자 삭제된 기사 "임원 왈 : 올해 연말 두산에너빌리티 북미향 수출 임박", "최대 6대로 시작" )
- 대당 가격은 극비사항, 4,000~5, 000억 추정, 최소 수주 스타트 2조 이상 추정
- 미국 가스터빈 시장 플레이어 자체가 3사 위주 독과점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큰 의미 (경쟁사들 대부분이 풀캐파 수준 or 풀캐파로 두에빌에게 기회, 가스터빈 전세계 940기 중 660기가 미국에서 운용 중)

- SMR, 1) 최근 6GW 급 큰규모의 협약건들이 어나운스 되기시작 ( X-energy + Centrica , 뉴스케일파워 + TVA ) 2) 올해 뉴스케일파워 측 애널컨센 수주가 SMR모듈 12개 3) SMR 수주는 모듈화해서 쪼개서 나옴 4) TVA건만 봐도 모듈 78개에 해당 5) 수주인식이 복잡하지만 모듈 대당 천억으로 러프하게 가정해도 !? 6) 수주가능 물량도 상향되는 중 (현재 캐파 갖춰가는중, 1년 SMR 40개 생산까지 증대 예상 ) 7) 추가 고객사 add 가능 (내년 초)

✅️️️️️️️ 결론 : 1) 추석전후로 몰려있는 수주 랠리, 2) 기존 애널 수주가이던스를 비트할 수 있는 가능성, 3)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으로 구성된 현재 AI-데이터센터-전력부족의 KEY 벤더
*바이오 하락 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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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2030년 글로벌 GLP-1 판매 전망치 약화로 인해 하향 조정


Investing.com - UBS가 차세대 자산의 예상보다 약한 데이터와 미국 시장에서의 복합 제품 공급 차질을 이유로 2030년 글로벌 GLP-1 판매 전망치를 1,500억 달러 이상에서 1,300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수정된 전망은 비만 치료제에서 약 800억 달러, 제2형 당뇨병(T2D) 치료제에서 500억 달러의 매출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UBS는 GLP-1 및 인크레틴 시장을 "글로벌 제약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설명하며, 2024년부터 2030년까지 19%의 매출 CAGR을 전망했습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642749
증시 하락 이유 정리. 시황맨

◎ 파월 발언들.

파월 발언 중 두 가지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금리인하에 대해 열려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나 이 후 데이터 보면서 판단하겠다는 취지 언급

또 상품 물가가 관세 영향으로 올라갔고 아직 정책 영향은 충분히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물론 관세에 따른 인플레는 단기적 시나리오가 기본이라고는 했으나 여전히 관세에 따른 인플레 경계감도 언급한 것

10월 추가 인하 기대하던 투자자들에게는 모호한 신호로 해석되며 일부 성장주 매물 요인으로

두 번째는 증시 고평가 언급. 이 발언은 연설 자리가 아닌 좌담회에서 나온 내용.

그런데 미국 주식 시장은 빅테크 위주로 오른 것이라 사실상 AI주들의 과열로 해석.

이 때문에 엔비디가 하락하고 우리 증시에서 SK하이닉스 하락하는 요인으로 작용

◎ 마이크론 실적

마감 후 나온 마이크론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다만 슈퍼 서프라이즈 기대하던 일부 투자자들에게는 애매한 측면

그리고 HBM4 양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점도 주목.

이 두 가지는 SK하이닉스 매물 요인으로 작용

◎ 수급 쏠림 유발한 조, 방, 원

반도체 주춤하면서 조선, 방산, 원전으로 매수 이동.

방산은 나토와 러시아 갈등 보도. 원전은 두산 그룹과 빅테크간 사업 기대감에 각각 강세

업종 거래 대금이 증가하면서 코스닥 수급 잠식하는 효과 발생

전체적으로 증시 방향의 문제 보다는 일시적 수급 순환매로 판단

긴 추석 연휴 앞두고 개인 투자자들이 업종 주도권을 갖기는 애매한 시기.

다만 양시장 ADR은 과매수권에서 훨씬 벗어나 100 이하로. 추석 연휴 전후에는 과매도권에 진입할 수도 있는 사이클

다음주 이 후 업종별 흐름이 다시 한 번 바뀔 가능성도 주목해 볼 시기
[단독] 삼성전자, HBM3E 12단 엔비디아 공식 인증…이달 말 공개 발표

삼성전자가 이달 말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3E 12단 적층(12-Hi) (이하 HBM3E) 고객사 인증(퀄리피케이션·Qualification) 공식 통과 사실을 공개 발표한다. 그동안 확인 불가 입장을 고수하던 것과는 다른 움직임이다.

24일 삼성전자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HBM3E 퀄리피케이션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9월 말에 공개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fetv.co.kr/news/article.html?no=2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