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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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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마이크론(MU US) FY4Q25 실적 요약

FY4Q25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113.2억달러 (+21.7% QoQ / +46.0% YoY)
[vs. 컨센서스 111.5억달러]

※ GPM: 45.7% (+6.7%p QoQ / +9.2%p YoY)
[vs. 컨센서스 44.3%]

※ 영업이익: 39.6억달러 (+58.8% QoQ / +126.6% YoY)
[vs. 컨센서스 36.7억달러]

※ EPS: 3.03달러 (+58.6% QoQ / +156.8% YoY)
[vs. 컨센서스 2.84달러]


DRAM/NAND 실적 관련
※ DRAM: 89.8억달러 (+27% QoQ / +69% YoY)
[vs. 컨센서스 85.5억달러]

※ NAND: 22.5억달러 (+5% QoQ / -5% YoY)
[vs. 컨센서스 23.5억달러]

※ DRAM
Bit shipment: +low-teens% QoQ
ASP: +low-double-digit% QoQ

※ NAND
Bit shipment: -mid-sindgle digit% QoQ
ASP: +high-single digit% range QoQ


FY1Q26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매출: 중간값 기준 125억달러 (vs. 컨센서스 119.1억달러)
※ GPM: 중간값 기준 51.5% (vs. 컨센서스 45.7%)
※ EPS: 중간값 기준 3.75달러 (vs. 컨센서스 3.05달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데이터센터 HBM4
1) ​마이크론의 HBM4 12H(12단)는 최근 HBM4 대역폭 및 핀 속도에 대한 성능 요구사항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플랫폼 램프업을 지원하기 위해 순조롭게 개발 중입니다.
2) ​최근 2.8TBps를 초과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대역폭과 11Gbps를 넘는 핀 속도를 제공하는 HBM4 고객 샘플을 출하했습니다.
3) ​당사는 마이크론의 HBM4가 모든 경쟁사 HBM4 제품을 능가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동급 최강의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4) ​검증된 1β D램, 혁신적이고 전력 효율적인 HBM4 설계, 자체 개발한 고급 CMOS 베이스 다이, 그리고 첨단 패키징 혁신이 이 동급 최강의 제품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입니다.

​데이터센터 HBM4E
1) ​HBM4E의 경우, 마이크론은 표준 제품과 함께 베이스 로직 다이를 맞춤화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2) ​당사는 TSMC와 협력하여 표준 제품 및 맞춤형 제품 모두에 사용될 HBM4E 베이스 로직 다이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3) ​맞춤화는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며, 당사는 맞춤형 베이스 로직이 적용된 HBM4E가 표준 HBM4E보다 더 높은 매출 총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4) ​당사의 HBM 고객 기반은 확대되어 현재 6개의 고객사를 포함합니다.
5) ​당사는 2026년 HBM3E 공급 물량의 대부분에 대해 거의 모든 고객과 가격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6) ​당사는 HBM4의 사양과 물량에 대해 고객과 활발히 논의 중이며, 2026년 HBM 전체 공급 물량의 남은 부분을 판매 완료하기 위한 계약을 향후 몇 달 안에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이크론, 양호한 실적 및 가이던스 공개에 시간 외서 3% 추가 상승 - 뉴스핌

반도체 제조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종목명:MU)가 기대 이상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공개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3% 추가 상승 중이다.

23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113억 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망치 111억 5,0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치다.이 기간 순이익은 32억 달러, 주당 2.83달러로 1년 전의 8억 8700만 달러, 주당 79센트 대비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3.03달러로 예상치 2.84달러를 웃돌았다.

마이크론의 최대 사업부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대상 메모리 부문은 45억 4,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다만 회사의 핵심 사업부인 데이터센터 부문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해 15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125억 달러 정도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 역시 LSEG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19억 4,000만 달러보다 많은 수준이다.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 산제이 메흐로트라는 성명에서 "마이크론은 강력한 모멘텀과 지금까지 가장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춘 채 2026 회계연도를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내 유일한 메모리 제조업체로서 마이크론은 다가오는 인공지능(AI)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독보적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24000035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Micron FY 4Q25 실적발표

URL : http://bit.ly/46F9gB6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Micron FY 4Q25 실적발표 주요 QnA

Q. 가이던스 내 DRAM과 NAND의 비중과 마진율 설명
- 1분기에는 DRAM 비중이 NAND보다 더 높고, 성장도 DRAM이 더 클 것으로 예상
- 마진율 상승에는 믹스·가격·비용 절감 실행이 고르게 기여
- DRAM 공급은 타이트, NAND는 크게 개선 중으로 가격 환경은 매우 건전
- 공급은 구조적으로 타이트한 상황이며 수요도 모든 전방시장에서 계속 증가 중

Q. HBM3e에서 HBM4로의 크로스오버 예상 시점
- 고객 타이밍에 맞춰서 램프업할 것
- CY 2Q26 최초 양산, 2H26 내내 램프업 예상
- DRAM 수급은 타이트하며, 이는 HBM과 비-HBM 모두의 수익성에 긍정적

Q. 마진율이 51.5%에서 추후 더 상승할 여력이 있는지
- FY 2Q26으로 넘어가면서 마진율 추가 개선 예상
- 이는 타이트한 DRAM 공급, NAND의 지속적 개선, 고부가 시장으로 Bit 스티어, 비용 성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Q. 전통적으로 계절성이 약한 2월 분기이지만 공급 제약 탓에 계절성 완화 가능성은 없는지
- AI 트렌드는 강력함, 훈련뿐 아니라 추론에서도 강함
- AI 서버가 DRAM 전반 수요를 강하게 견인하고 있으며 전통 서버 수요도 증가 중
- 2026년 전반에 걸쳐 강한 수요와 타이트한 공급을 전망

Q. CAPEX 내 장비 vs. 클린룸 비중
- 26년 지출의 대다수는 DRAM에 투입

Q. 이번 분기 말 DRAM 및 총 재고 전망
- 재고일수 4분기 수준과 같거나 더 낮은 수준 전망
- DRAM은 매우 타이트하여 목표 이하가 계속될 것
- NAND도 재고일수 하락 예상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산업의 돌고도는 선순환 경제 구조..!?
Forwarded from BUYagra
Nvidia-OpenAI 투자 관련 😱


일부 투자자들은 닷컴 버블에서 볼 수 있는 이벤트와 유사한 고객과 공급자 간의 거래로 보며 이딜을 다시 생각하는중이다. 투자자들은 또한 두 개의 AI 회사의 성장 계획에 전력을 공급할 충분한 에너지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전력기준으로 이게 현실성 있는거냐)


Nvidia shares fell 2.8% a day after the chipmaker announced a $100 billion investment in OpenAI, which boosted its stock and the whole equity market. Some investors were rethinking the deal between customer and supplier for its resemblance to events seen in the dot-com bubble. Investors also raised questions about whether there is enough energy to powerthe growth plans by the two marquee AI companies.
Forwarded from Buff
엔비디아의 오픈AI 대규모 투자, 순환적 구조에 대한 우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3/nvidia-s-massive-openai-deal-fuels-circular-financing-concerns?embedded-checkout=true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에 대한 의구심으로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

ㅁ 핵심 논란:
'순환 자금 조달(Circular Financing)' 또는 '벤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
- 엔비디아가 1000억 달러를 투자해 오픈AI의 데이터센터 확장을 지원하고, 오픈AI는 이 자금으로 엔비디아 칩을 구매함.
-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거래가 엔비디아 자체 매출을 유지하기 위한 '내부 거래'라고 비판.


전문가들의 의견:
- 비스포크투자그룹: 오픈AI가 자체 자금 조달을 위해 엔비디아에 의존하는 것은 '자기 참조적(self-referential)'인 불길한 신호. 이런 생태계는 지속 불가능할 수 있다고 지적.
- DA데이비슨의 길 루리아: 시장은 오픈AI가 필요 자본을 엔비디아를 통해서만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음.
- Seaport의 제이 골드버그: 이러한 투자는 경기 호황기에 성장을 가속하지만, 불황기에는 손실을 확대할 수 있음.
- 짐 차노스: 젠슨 황 CEO가 언급한 AI 공장 건설 비용이 투자자들이 알고 있는 비용보다 훨씬 높다는 점에 의구심 표명.
- Bernstein의 스테이시 라스곤: 거래 규모가 전례 없음.
[다올 시황 김지현]
코스피 12Fwd PER, PBR 밴드 공유


PBR 1.09배 3,500pt
과거 상단 1.2배 도달 시 3,850pt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의 시장성향으로 보는 한국 주력 종목 예상

▲ 미국 금리 인하로 유동성 장세 연출, CAPEX 증가 뚜렷
- 최근 미국 시장 성향은 계절성과 거리가 먼 모습으로 경험적으로 9월 고배당 및 저PER 종목은 선방. 올해 9월은 고베타 스타일의 강한 성과가 관찰되고 그 다음 거래대금 상위, 실적 상향, 주가 과열 등의 성과가 높았음
- 주가 지수가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해도 매우 위험선호적인 시장 성향 관찰. 이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싸이클 시작의 영향이 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7월말 4.37%에서 현재 4.15%까지 급격히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도 있지만, 지난 FOMC에서 파월 의장이 관세 영향은 단기적일 것이라고 밝힌 만큼 해당 우려보다는 금리 하락 방향성에 베팅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판단
- 경험적으로도 금리 하락 시(동행성), 순현금상위 및 거래대금 상위, 고베타, 목표주가 괴리, 거래증가 스타일의 성과가 높았음. 다만, 최근 자산시장은 기준금리 인하를 재빠르게 반영했다는 가정에서 금리 하락 다음 달의 상관성 분석(후행성)이 더 중요
- 그 결과, 위와 비슷하게 순현금 상위, 목표주가 괴리상위, 거래대금 상위, 1년 주가 낙폭과대, 고베타 등의 스타일 성과가 높았고 금리 하락 임팩트는 더 이어지는 경향이 있었던 것. 결국 경기 우려 상황에 유리한 순현금 종목 중에서 거래대금이 높은 종목군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한국 연말까지 호실적 및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도 등이 핵심 팩터가 될 것
- 한국도 같은 기간 미국과 유사한 시장성향 관찰. 고베타 및 거래대금, 실적 상향, 주가 과열 종목군의 성과가 높았던 것
- 시장성향의 위험선호 현상이 국내외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한국도 9~10월은 저PER 및 고배당, 로테이션 장세 등의 계절성이 있지만, 이보다는 현재 금리 급락이 시장성향에 가장 큰 영향
- 앞으로의 시장 성향 예측을 위해 미국과 한국의 11월 공통적인 계절성을 참고할 필요, 바로 고베타 및 거래대금 상위 팩터의 급등세가 뚜렷
- 결국 당장 금리 인하 및 유동성 장세 부각으로 시장의 추가 강세를 가정한다면, 연말까지 고베타(시장 트렌드, 주도주)의 강세 예상
- 3Q OP YoY 호실적 기대감과 중장기 실적 추정치 변화,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 기관 빈집 등을 가장 중요한 팩터로 보고, 반도체 업종과 함께 주력 종목을 소팅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

▲링크: https://bit.ly/4gIjLIA
[다올 시황 김지현]
3차 상법개정안 통과 11월 또는 내년초로 밀릴 가능성


원인

자사주를 취득한 이후 소각까지 유예기간을 둘지 여부, 법안의 실효성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 등 여당 내 의견이 갈리고 있음

여당 내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만 5건 이상

강경파는 자사주를 무조건 전량 소각 주장

온건파는 소각 강제보다는 처분 절차의 공정성과 자사주가 특정 세력의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는 데 초점


교환사채, EB 발행 문제도 논의

6개월이나 1년 내 소각을 의무화하더라도, 유예 기간 내 EB 발행이나 매각을 통해 지배권을 강화하는 편법을 막을 방법이 없음

실제로 자사주 소각 논의가 불거진 이후 EB 발행이 급증, EB 발행 역시 신주 발행처럼 이사회와 주총 결의를 거치도록 요건을 강화하는 보완책도 논의 중


👉 오늘 코스피는 쉬어갈 타이밍. 미증시 과열 + 엔비디아 순환 참조 투자 + 국내 정책 모멘텀 약화.

현재 발의된 자사주 의무소각 관련 법안들은 즉시 소각, 1년 또는 2년 내 소각 등 세부 내용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상황.

전량 소각이라는 강도 높은 법안이 통과될 경우 1) 지분율이 낮은 대주주 입장에서 EB 발행을 늘리거나, 2) 향후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할 유인이 사라져 주주환원 효과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는 당초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던 이슈.

우리사주 조합 출연, 임직원 보상 목적 또는 대통령령으로 지정하는 자사주 보유 허용 예외 조항들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5009?sid=101
[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다시 조방원

PLUS K방산 1.96%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1.17%
HANARO Fn조선해운 1.02%


반도체, 금융 약세 + 바이오

KODEX 증권 -3.37%
TIGER 헬스케어 -1.12%
TIGER 반도체 TOP10 -0.44%


👉 전자, 닉스에서 차익실현 나오고 있으나 일부 후공정이 버티는 중. 외국인은 현물 매수, 선물 매도로 대응.
ㄴ유안타증권에서 104p의 방산 풀리포트를 발간했네요.

Top picks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리포트 링크 : https://file.myasset.com/sitemanager/upload/2025/0920/164652/20250920164652370_0_ko.pdf
K-방산, 유럽선 현지화·중동선 패키지...‘맞춤 전략’ 통했다

노르웨이, 유럽산 우선주의 속 K9 세 번째 선택
현대로템, 중동 K2 전차 9조원대 '메가딜' 가시권
러·미 흔들리고 재무장 본격화...정부 외교 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8일 노르웨이 국방물자청과 K9 자주포 24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24문, 2022년 4문에 이어 세 번째다.

중동에서는 K2 전차가 초대형 계약을 앞두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중동 국가와 K2 전차 250대 공급 협상을 진행 중이다. 금액으로는 약 9조원 규모로, 지난해 폴란드 계약에 이어 또 하나의 ‘메가딜’이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092212422213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방위산업

선생님이 없는 교실은 시끄러울 수밖에 없다

□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무기 수요
유럽의 재무장, 동맹국을 대상으로 하는 방위비와 관세 압박, MAGA 정책 등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큰 흐름에서 보면 “미국의 개입주의 축소”가 자리하고 있다. 그 동안 국제문제에서 해결사 역할을 해오던 미국이 한발짝 물러서는 것이다. 이러한 행보의 궁극적 목표는 경쟁국인 중국 억제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에 있다. 소모적인 국제문제에서 개입을 줄이고 전력을 다해 중국을 압도하려는 의도로 해석한다. 개입 축소로 미국의 안보우산은 약화될 것이고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은 지금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다수의 국가들은 자국의 안보 확립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국방비를 늘려나갈 것이다. 이에 따라 적어도 수 년 간 방위산업은 파이가 줄어들 수 없는 시장이다.

□ 한국 방산기업들에게는 기회
방산 총수요 증가는 여전히 유효한 모멘텀이다. 무기제작 특성상 납기가 길고 공급 병목도 해결이 쉽지 않다. 무엇보다 세계 경제의 1/6을 차지하는 유럽 무기고가 여전히 비어있다. 이에 서유럽 방산기업들은 유럽의 재무장으로 많은 수혜를 누리는 모습이다. 한국 방산기업들에게도 기회는 충분하다. 우선 현지 생산이 본격화되는 2027~2028년부터는 유럽산 우선구매 정책에 한층 가까워진다. 이는 남아 있는 폴란드 프레임 계약 이행 가능성을 증가시킬 것이다. 서유럽으로의 무기 수출은 중장기 과제이다. 이외에도 글로벌 수출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유럽 방산기업들의 케파는 역내 수요 대응으로 벅찬 상황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수출 여력이 제한적인 유럽 기업들의 빈 자리를 한국 방산기업들이 차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제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를 Top picks로 제시한다. 두 기업은 2020년대 후반까지 안정적인 이익 증가세가 가능할 전망이다. 무기 총수요가 장기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환경에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두 기업의 수혜가 기대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주포, 다연장로켓포, 보병전투차량, 발사대, 탄약 등 풍부한 지상무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T-50과 KUH 그리고 이로부터 파생되는 제품들을 판매하며 성장해왔다. 2026년부터 차세대 전투기 KF-21 인도가 시작된다. 방산 부문 수주잔고는 양사 각각 31조 원, 17조 원으로 약 4년치, 6년치 일감을 보유 중이다. 안정적으로 쌓인 수주잔고는 신규수주 체결 시점의 불확실성을 완화할 것이다.

(채운샘 3771-7724)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skKHeH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칩은 잊어버리세요: 미중 AI 경쟁의 다음 전쟁터는 원자력입니다

AI 패권을 위한 경쟁은 빠르게 에너지 패권을 위한 경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핵 개발에서 중국에 뒤처지면서 정부와 빅테크 모두 격차를 좁히기 위해 대대적인 새로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놓고 경쟁하면서 발발하는 컴퓨터 칩 전쟁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월스트리트는 잘못된 전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훨씬 덜 화려한 것, 즉 에너지로 귀결될 것입니다. 특히 원자력입니다.

결국,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AI 칩은 켤 수 없다면 쓸모가 없습니다. 원자력 에너지는 AI 붐을 촉진하고 임박한 에너지 부족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솔루션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forget-chips-the-next-battleground-in-the-u-s-china-ai-race-is-nuclear-power-4c92b278?utm_source=chatgpt.com
방산주, 트럼프 ‘러시아 격추’ 발언에 급등…한화에어로, 5%대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에 대한 강경 발언에 방산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현지시간) 러시아 항공기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영공을 침범할 경우 해당 나토 회원국은 이를 격추해야 한다고 언급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 계기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한 자리에서 취재진이 ‘나토 국가들이 러시아 항공기가 자국 영공에 진입하면 격추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최근 러시아 드론과 전투기가 폴란드와 에스토니아 등 나토 회원국 영공을 침범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에 나토는 나토 4조 발동에 따른 긴급협의를 하는 한편 ‘회원국의 군사행동을 포함한 원조’를 명시한 5조 발동 가능성을 러시아에 경고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https://v.daum.net/v/20250924093618204?from=newsbot&botref=KN&boteve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