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6.9K photos
141 videos
221 files
19.9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뉴욕 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 여파 속에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46,121.28로 171포인트(-0.37%) 하락했고, S&P500은 6,637.97(-0.28%), 나스닥은 22,497.86(-0.33%)로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던 지수들이 연이틀 조정에 들어간 모습으로, 특히 AI 열풍을 주도하던 종목들이 거품 논란에 휘말리며 투자심리가 흔들렸습니다. 엔비디아와 오픈AI의 1천억 달러 규모 투자 계약이 ‘순환출자식 돌려막기’라는 지적을 받으며 닷컴버블 시기 사례와 겹쳐 보였다는 점도 부담을 키웠습니다.

섹터별로는 유가 급등에 힘입은 에너지가 +1.23%로 선방했고, 반대로 소재와 부동산은 1% 이상 떨어졌습니다. 특징주로는 테슬라가 3.98% 급등하며 지수 낙폭을 완화했고, 마이크로소프트(+0.18%)와 메타(+0.70%)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엔비디아(-0.82%), 애플(-0.83%), 알파벳(-1.79%), 아마존(-0.23%)은 동반 약세였습니다. 오라클은 18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소식에도 -1.71% 하락하며 전날 급락에 이어 이틀 연속 조정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중국 알리바바가 AI 투자 확대 소식에 9% 가까이 치솟았고, 리튬 아메리카스는 미 정부 지분 참여설에 95% 폭등했습니다.

경제지표는 긍정적이었습니다. 8월 신규주택판매가 연율 80만 채로 전월 대비 20.5% 급증하며 시장 예상(65만 채)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다만 국채시장은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미 재무부 입찰 부담에 눌렸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15%(+2.7bp), 30년물은 4.76%(+2.0bp)로 상승하며 장기물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5년물 입찰은 무난했지만 응찰률은 2.34배로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유럽 Ifo 기업환경지수 부진(87.7) 속에 유로/달러가 1.17달러대로 밀리며 달러 인덱스는 97.9까지 상승, 장중 98선을 위협했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 우려와 지정학 리스크가 맞물리며 WTI 기준으로 64.99달러(+2.49%)까지 치솟았습니다.
뉴욕증시, 'AI 거품' 의구심 여전…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이틀째 동반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이 잔향을 남긴 가운데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대규모 투자 또한 여전히 'AI 거품론' 의구심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는 이틀째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이미 주가지수가 고평가라는 인식이 시장에 팽배했던 상황에서 전날 파월이 "상당히 고평가된 것 같다"고 발언한 점은 조정의 빌미가 되고 있다.

S&P500 지수는 이틀간 0.8% 떨어졌고 나스닥 지수는 1% 이상 떨어졌다.

주가 고점 인식과 더불어 AI 산업도 거품이 낀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지속되고 있다. 엔비디아와 오픈AI가 체결한 1천억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이 실상 '순환출자' 구조라는 지적 속에서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진 것이다.

엔비디아와 오픈AI의 거래는 엔비디아가 오픈AI에 자금을 지원하고 오픈AI가 수익을 내면 그 돈으로 엔비디아 칩을 구입하는 구조로 돼 있다.이는 과거 닷컴버블 시기 일부 통신 장비 업체가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그 돈으로 장비를 구입하게 한 사례와 흡사하다는 게 월가의 지적이다. 그러면서 이같은 '돌려막기'는 거품 붕괴를 앞두고 나타난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크론은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AI 거품론 경계 속에 3% 가까이 하락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5008400009
10월,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게 평가. 10월 인하 가능성은 93.0%까지 높아지며 추가 인하 기대감은 여전. 2026년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경계는 지속되고 있으나, 방향성 차원에서 점진적 인하 가능성 높게 평가되는 상황
환율에 대한 부담이 일시적으로 높아졌으나, 궁극적으로 달러 강세 압력 보다는 점진적 약세 가능성 높은 환경. 다만 프랑스 등 주요 유럽 국가들의 재정 부담 확대되며 유로화 약화 가능성 부각. 매파적인 중앙은행의 발표에도 강경한 자민당 총재 후보의 지지율 높아지며 엔달러환율도 148엔대에 위치. 상대적으로 관세 수입에 따라 재정 부담 제한적이고 매크로 환경 양호한 미국의 달러 강세 가능성 부각. 다만 달러인덱스는 97~98선에 위치. 가파른 달러 강세/약세 압력 지속되기 보다 단기적으로는 월말~월초 앞두고 환율, 국채금리 등락 커질 수 있다는 점에는 유의 필요
원화가치, 4개월 만에 최저

달러/원 환율 1404원 기록
달러인덱스 3년래 최저 수준

블룸버그) 원화가치 약세 이유는 1)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붐과 2) 대미 3500억 달러 투자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혀
[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8월 신규주택 매매 서프라이즈


- 8월 신규 주택매매 MOM 20.5%(전월 -1.8%)
지난 2022년 1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

- 8월 건축허가건수 MOM -2.3%(예상 -3.7%, 전월 -2.2%)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지난주 6.26%
11개월 만에 최저치, 1월 중순 7.04% 대비 지속적으로 하락 중


주택 건설업자들의 재고 물량 가격 할인, 모기지 금리 하락에 기인

그러나 일각에서는 주택 시장의 건전성을 과장하는 것일 수 있으며, 약화되는 노동시장이 모기지 금리 하락 효과를 제한할 수 있다는 지적

모기지 금리 하락은 9월에 더 크게 나타났고, 건설업자들이 주택 가격을 크게 낮추었다고 하기엔 실제로 8월 신규주택 평균 판매가격은 7월 대비 1.9% 상승



👉 건축 허가건수 부진이 지속되는 것은 심리지표 상 6개월 동안 판매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반면 신규주택 평균 가격의 상승이 나타났고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적은 상황이라고도 해석 가능. 추가 금리인하에 따른 미국 건설경기 턴어라운드 지표들 주시할 필요.



https://www.reuters.com/world/us/us-new-home-sales-surge-august-2025-09-24/?utm_source=chatgpt.com
건축허가건수는 133.0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31.2만건을 상회. 전월대비로는 2.3% 감소한 수준이나, 예상치였던 -3.7% 대비로는 양호한 수준에 그침

신규주택판매건수도 80.0만건으로 예상치였던 65.0만건을 상회. 전월대비로는 20.5% 증가한 수준

30년물 모기지금리는 6.34%까지 낮아지며 모기지 신청건수가 전주대비 0.6% 증가. 모기지금리는 4주 연속 낮아졌고, 지난 주 29.7% 늘어난 이후 추가적으로 증가하는 양상 보여지며 약화된 주택시장 개선 기대감도 부각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추가 기준금리 인하 여력 보유. 인하 시점과 정도는 물가 경로가 결정

2. 고용시장 일부 둔화 징후 포착. 소비자들은 신중해지는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속 기준금리 인하에 반대. 물가 충격이 일시적이라는 가정 하에 과도하게 선행하는 통화정책이 불편함

2. 관할 지역 기업들은 지금도 물가가 통제 가능한 수준이 아니라고 응답

3. 여전히 고용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견조(mostly steady and solid). 고용자 수는 이민정책으로 인해 위축이 불가피하지만 4.3%라는 실업률은 고무적. 실업률이 고용자 수보다 중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할 것. 고용시장 지원이 필요하며 경제 리스크도 증가. 지금은 행동해야 할 때

2. 예상보다 고용 둔화세는 빠르고 물가 둔화세는 더딘 상황

3. 본인은 9월 FOMC에서 25bp 인하를 지지

4.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불명확. 고용시장 지원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약하다고 볼 수는 없음

5. 고용시장에 있어 기준금리 인하는 보험적 성격

6. 고용이 조금 더 약화(tips into weakness)될 경우 이를 되돌리는 것은 쉽지 않을 것

7.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 경기 침체 가능성도 매우 제한적. 여전히 물가 관련 해야 할 일은 남아있음

8. 관세 영향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약 2.4~2.5%

9.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이라는 증거 존재

10. 기준금리 인하가 주거 부문에 주는 도움은 제한적. 설사 중립수준으로 기준금리가 내려가더라도 공급 측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음
미국 정부가 24일(현지시간) 유럽산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5%로 확정했다.

이 관세율은 지난 8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해당 시점 이후 15%보다 더 높은 관세를 낸 기업들의 경우 환급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앞서 일본이 미국과 무역협상을 끝내고 자동차 관세율을 15%로 확정한 데 이어 유럽까지 15% 관세율을 적용받게 되면서, 현재 자동차 관세율 25%를 적용받는 한국으로선 미국과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는 압박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47271
# 관세 업데이트: "한국만 남은 15% 자동차 관세" - 9월 25일

■ 미국 정부, 24일(현지시간) 럽산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5%로 확정

* 이 관세율은 지난 8월 1일부터 소급 적용, 해당 시점 이후 15%보다 더 높은 관세를 낸 기업들의 경우 환급이 가능하다는 의미

* 현재 자동차 관세율 25%를 적용받는 한국으로선 미국과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는 압박이 더 높아질 전망

■ 미국 상무부, 방 관보 공지에 따라 지난 9월 2일부터 로봇과 산업기계 수입이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조사 실시

*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조사로, 이 조항은 국가 안보와 관련된 필수 품목에 대해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

* 이번 조사 착수로 관세 대상이 될 수 있는 산업 분야는 제약, 반도체, 항공기, 핵심 광물, 중·대형 트럭 등 기존 조사 품목에서 로봇·산업기계·의료기기로까지 확대

■ 대한민국 대통령실, 관세 협상에 데드라인을 두지 않으며 원칙 희생은 없을 것이라 밝힘

* 이재명 대통령, 베선트 미 재무장관 접견하며 관세협상 등을 논의

(자료 원본 ☞ https://buly.kr/uUoSR3)
[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유럽산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관세율 15% 확정


24일 미 상무부와 무역대표부(USTR)는 EU 와의 무역협정 이행 관련 문서 공개

유럽산 자동차 수입에 대한 관세를 8월 1일부로 소급 적용해 현 27.5%에서 15%로 낮추는 내용

항공기와 부품, 일반 의약품 및 원료, 일부 금속과 광물 등 특정 품목에 대한 면제 규정도 포함

일본산 자동차의 경우 지난 16일부터 15%를 적용

다만 한국은 지난 7월 구두로 미국과 무역합의를 이뤘지만, 3500억 달러 투자와 관련 이견이 나오면서 아직 서명을 하지 않은 상태


👉 일본에 이어 유럽도 15% 소급 적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2447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유럽과 일본은 자동차 관세 15% 적용. 한국은 25% 부과
미국 상무부는 로봇과 산업기계 수입이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조사에 착수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상무부는 지난 2일부터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번 조사와 관련해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관보를 통해 밝혔다.

조사 대상은 로봇과 컴퓨터 제어를 받는 기계 시스템이다. 산업용 스탬핑·프레싱 장비, 작업물 절단·용접 기계, 금속 가공용 특수 장비 등이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4739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M2 통화량은 22.2조달러(8월 기준, YoY +4.8%)까지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 경신 흐름을 지속
BofA는 "루빈 플랫폼의 총 메모리 용량은 기존 블랙웰 대비 2.5배 늘어났다"고 평가한 데 이어 "SOCAMM이 DDR5의 수요 전환을 촉진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메모리의 절대 수요량이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와중에 공급 부족까지 겹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더 나아가 테슬라와 xAI의 일론 머스크는 최근 X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개발 중인 AI6 칩에 대해 "HBM을 채택할 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서 "고대역폭 메모리가 여전히 옳은 선택일 수 있지만, 반드시 HBM을 쓰는 것만이 만능 정답은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머스크는 AI 모델의 총 파라미터 대비 자주 쓰는 파라미터의 비중이 높아지면 유효 연산/와트를 따졌을 때 속도가 빠른 HBM보다 전통적인 메모리가 유리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면적의 보드에 더 많은 용량을 훨씬 싸게 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역시 HBM에 집중됐던 AI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내러티브를 뒷받침합니다. HBM 익스포저가 없거나 적었던 레거시 메모리·스토리지 기업들까지 AI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는 보다 근본적 이유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9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