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업비트 ‘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수직계열화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등 시너지 기대
24일 국회 디지털자산TF 출범
두나무 최근 신뢰도 높인 ‘기와체인’ 발표
네이버 AI ‘자체 개발→협업 병행’ 새 국면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한 몸이 된다. 네이버가 최대주주로 있는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거듭나 네이버그룹에 편입될 전망이다.
포괄적 주식교환은 서로 다른 두 기업이 주식을 맞바꾸면서 지배구조를 단일화하는 방식이다. 주식교환을 통해 한 회사가 존속지주사가 되고 다른 회사는 100% 자회사로 전환되는 구조다. 두 회사가 없어지고 새로운 기업이 만들어지는 합병과 달리 두 회사가 이전처럼 유지되면서 모기업과 자회사처럼 지배구조가 형성되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25일 취재를 종합하면 두나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주요 주주에게 이러한 내용을 담은 관련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을 각각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비상장) 교환비율 산정 등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라고 한다.
이번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는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한 신주를 기존 두나무 주주가 보유한 지분과 맞바꾸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로 인해 두나무 주주들은 네이버파이낸셜 주주로 전환되고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가 된다. 두나무 주요 주주로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 겸 이사회 의장(지분율 약 25.5%)과 김형년 부회장(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이 있다.
거래가 성사되면 기존 네이버파이낸셜 주주(네이버, 미래에셋금융그룹)가 보유한 지분율은 희석될 전망이다. 현재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분 약 75%(전환우선주 포함)를 보유한 네이버가 최대주주다. 나머지 지분은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두나무 기업가치를 네이버파이낸셜보다 크게 보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할 신주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네이버가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 위치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주식 교환비율 등이 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괄적 주식교환이 완료되면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로 연결되는 수직계열화가 완성될 전망이다. 네이버가 국내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와 가상자산 거래소를 동시에 품게 되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와 네이버페이는 쇼핑부터 금융과 암호화폐 거래까지 소비자 일상 영역 대부분을 아우르는 슈퍼앱으로 거듭나게 된다. 수익성이 우수한 두나무 실적이 네이버 연결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에 연간 1조 원 이상 추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두나무의 경우 지배구조 투명성 관련 논란이나 리스크를 해소하면서 미래 금융 인프라 등 신규 사업에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지난 24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자산TF를 출범하고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정책 마련과 관련 법 연내 제정을 추진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관련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와 두나무의 시너지를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다. 투자은행(IB) 등 관련 업계는 네이버와 업비트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면 네이버페이가 보유한 광범위한 간편결제 사용처와 업비트의 가상화폐 유통 역량 등이 시너지를 발휘해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수익원으로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확보한 원화 예치금을 활용한 국채, 예금 등 투자에 따른 이자수익(리저브 운용 수익), 스테이블코인 담보 대출과 기타 상품 운용 수익, 기존 결제수단 대체로 카드사 수수료를 절감하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효과, 글로벌 확장에 따른 부가수익 등이 꼽힌다. 리저브 운용 수익의 경우 미국 대표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사업 모델과 비슷하다.
실제로 두나무는 이달 초 개최한 업비트개발자회의(업비트D컨퍼런스, UDC)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염두에 둔 웹3 기반 자체 블록체인 ‘기와체인(GIWA Chain)’과 ‘기와월렛(GIWA wallet)’을 공개했다. 스테이블코인의 현실 금융 연동을 대비해 신원확인과 자금세탁 방지 등 가상화폐 투명성을 강화한 설계가 반영됐다는 점을 눈여겨 볼만하다.
UDC 행사에서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이 퍼지게 되면 체인과 월렛 등 관련 인프라가 대중화되고 이를 통한 결제와 자산관리 등 금융 서비스가 웹3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로 전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두나무는 돈이 아니라 신뢰를 설계하고 있고 이러한 신뢰 위에 미래 금융 인프라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이번에 두나무가 공개한 기와체인이 단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아닌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위한 인프라와 생태계 등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빅테크와 국회가 비슷한 시기에 행동에 나서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정부와 큰 틀에서 이뤄진 합의를 전제로 민간기업과 국회가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배구조 개편과 함께 네이버 그룹 차원 인공지능(AI) 개발 정책 변화도 감지된다. 그동안 자체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했지만 최근에는 카카오처럼 미국 빅테크와 협업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오는 11월 열릴 네이버 개발자회의(DNA 25)에서 관련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오픈AI를 비롯해 메타 등이 거론되는 상황으로 네이버 AI 개발 방향성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3677?sid=101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수직계열화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등 시너지 기대
24일 국회 디지털자산TF 출범
두나무 최근 신뢰도 높인 ‘기와체인’ 발표
네이버 AI ‘자체 개발→협업 병행’ 새 국면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한 몸이 된다. 네이버가 최대주주로 있는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거듭나 네이버그룹에 편입될 전망이다.
포괄적 주식교환은 서로 다른 두 기업이 주식을 맞바꾸면서 지배구조를 단일화하는 방식이다. 주식교환을 통해 한 회사가 존속지주사가 되고 다른 회사는 100% 자회사로 전환되는 구조다. 두 회사가 없어지고 새로운 기업이 만들어지는 합병과 달리 두 회사가 이전처럼 유지되면서 모기업과 자회사처럼 지배구조가 형성되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25일 취재를 종합하면 두나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주요 주주에게 이러한 내용을 담은 관련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을 각각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비상장) 교환비율 산정 등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라고 한다.
이번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는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한 신주를 기존 두나무 주주가 보유한 지분과 맞바꾸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로 인해 두나무 주주들은 네이버파이낸셜 주주로 전환되고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가 된다. 두나무 주요 주주로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 겸 이사회 의장(지분율 약 25.5%)과 김형년 부회장(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이 있다.
거래가 성사되면 기존 네이버파이낸셜 주주(네이버, 미래에셋금융그룹)가 보유한 지분율은 희석될 전망이다. 현재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분 약 75%(전환우선주 포함)를 보유한 네이버가 최대주주다. 나머지 지분은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두나무 기업가치를 네이버파이낸셜보다 크게 보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할 신주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네이버가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 위치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주식 교환비율 등이 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괄적 주식교환이 완료되면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로 연결되는 수직계열화가 완성될 전망이다. 네이버가 국내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와 가상자산 거래소를 동시에 품게 되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와 네이버페이는 쇼핑부터 금융과 암호화폐 거래까지 소비자 일상 영역 대부분을 아우르는 슈퍼앱으로 거듭나게 된다. 수익성이 우수한 두나무 실적이 네이버 연결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에 연간 1조 원 이상 추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두나무의 경우 지배구조 투명성 관련 논란이나 리스크를 해소하면서 미래 금융 인프라 등 신규 사업에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지난 24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자산TF를 출범하고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정책 마련과 관련 법 연내 제정을 추진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관련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와 두나무의 시너지를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다. 투자은행(IB) 등 관련 업계는 네이버와 업비트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면 네이버페이가 보유한 광범위한 간편결제 사용처와 업비트의 가상화폐 유통 역량 등이 시너지를 발휘해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수익원으로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확보한 원화 예치금을 활용한 국채, 예금 등 투자에 따른 이자수익(리저브 운용 수익), 스테이블코인 담보 대출과 기타 상품 운용 수익, 기존 결제수단 대체로 카드사 수수료를 절감하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효과, 글로벌 확장에 따른 부가수익 등이 꼽힌다. 리저브 운용 수익의 경우 미국 대표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사업 모델과 비슷하다.
실제로 두나무는 이달 초 개최한 업비트개발자회의(업비트D컨퍼런스, UDC)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염두에 둔 웹3 기반 자체 블록체인 ‘기와체인(GIWA Chain)’과 ‘기와월렛(GIWA wallet)’을 공개했다. 스테이블코인의 현실 금융 연동을 대비해 신원확인과 자금세탁 방지 등 가상화폐 투명성을 강화한 설계가 반영됐다는 점을 눈여겨 볼만하다.
UDC 행사에서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이 퍼지게 되면 체인과 월렛 등 관련 인프라가 대중화되고 이를 통한 결제와 자산관리 등 금융 서비스가 웹3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로 전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두나무는 돈이 아니라 신뢰를 설계하고 있고 이러한 신뢰 위에 미래 금융 인프라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이번에 두나무가 공개한 기와체인이 단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아닌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위한 인프라와 생태계 등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빅테크와 국회가 비슷한 시기에 행동에 나서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정부와 큰 틀에서 이뤄진 합의를 전제로 민간기업과 국회가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배구조 개편과 함께 네이버 그룹 차원 인공지능(AI) 개발 정책 변화도 감지된다. 그동안 자체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했지만 최근에는 카카오처럼 미국 빅테크와 협업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오는 11월 열릴 네이버 개발자회의(DNA 25)에서 관련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오픈AI를 비롯해 메타 등이 거론되는 상황으로 네이버 AI 개발 방향성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36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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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업비트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네이버 계열사 편입 전망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거듭나 네이버그룹에 편입될 전망이다. 포괄적 주식교환은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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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취재를 종합하면 두나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주요 주주에게 이러한 내용을 담은 관련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을 각각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비상장) 교환비율 산정 등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라고 한다.
이번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는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한 신주를 기존 두나무 주주가 보유한 지분과 맞바꾸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로 인해 두나무 주주들은 네이버파이낸셜 주주로 전환되고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가 된다. 두나무 주요 주주로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 겸 이사회 의장(지분율 약 25.5%)과 김형년 부회장(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이 있다.
거래가 성사되면 기존 네이버파이낸셜 주주(네이버, 미래에셋금융그룹)가 보유한 지분율은 희석될 전망이다. 현재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분 약 75%(전환우선주 포함)를 보유한 네이버가 최대주주다. 나머지 지분은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하고 있다.
2025.09.25 12:17:24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8조 1,936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동아닷컴]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교환 추진
발생일자 : 2025-09-2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5년 9월 25일에 동아닷컴에서 보도한 "업비트 '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 입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위 기사에 언급된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CFO 김희철
재공시 예정일 : 2025-10-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8001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8조 1,936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동아닷컴]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교환 추진
발생일자 : 2025-09-2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5년 9월 25일에 동아닷컴에서 보도한 "업비트 '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 입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위 기사에 언급된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CFO 김희철
재공시 예정일 : 2025-10-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8001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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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업비트 자회사 편입…스테이블 코인 사업 본격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5095800017
주식교환은 아직 미확정(조율중인듯)
스테이블코인 쪽은 확실하게 하는듯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5095800017
주식교환은 아직 미확정(조율중인듯)
스테이블코인 쪽은 확실하게 하는듯
연합뉴스
네이버, 업비트 자회사 편입…스테이블 코인 사업 본격화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네이버가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한다.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네이버 -두나무 지분스왑 보도 코멘트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두나무 25년 반기 매출액은8019억원 영업이익 5491억원으로 견고하게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 2위 사업자인 빗썸은 매출액 3292억원 영업이익 901억원.
장외시가총액 가치 10조원 수준, IPO 시 15조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협력관계는 지속/강화될 것으로 예상. 논의가 오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 구조 여부는 미확정인 것으로 추정. 지분 스왑통한 자회사 편입 시 합병비율에 따라 달라지겠으나(네이버의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율 하락) 확실한 EPS+ 기여효과를 예상.
현재 네이버는 글로벌 Peer PER15-25배 대비 할인된 19배수준에서 거래중.
글로벌 플랫폼 기업 중 가상자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없는 점을 고려하면 현저한 저평가영역으로 판단.
스테이블 코인 실제 국내 도입시기는 최소 27년 이후를 예상. 유통사/발행사은 분리될 가능성 높음. 이 경우 국내 1위사업자(업비트)가 유통을 담당하는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
또한 주로 외국인들이 우려하는 것과 달리 네이버는 풍부한 UGC/ 국내환경 상 AI검색 위협에도 검색시장 잘 방어하고 있음. 바이두/야후재팬의 성장경로보다는 구글/얀덱스의 성장경로와 유사할 것. 이를 기반으로 추후에도 방어할 것으로 예상.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두나무 25년 반기 매출액은8019억원 영업이익 5491억원으로 견고하게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 2위 사업자인 빗썸은 매출액 3292억원 영업이익 901억원.
장외시가총액 가치 10조원 수준, IPO 시 15조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협력관계는 지속/강화될 것으로 예상. 논의가 오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 구조 여부는 미확정인 것으로 추정. 지분 스왑통한 자회사 편입 시 합병비율에 따라 달라지겠으나(네이버의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율 하락) 확실한 EPS+ 기여효과를 예상.
현재 네이버는 글로벌 Peer PER15-25배 대비 할인된 19배수준에서 거래중.
글로벌 플랫폼 기업 중 가상자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없는 점을 고려하면 현저한 저평가영역으로 판단.
스테이블 코인 실제 국내 도입시기는 최소 27년 이후를 예상. 유통사/발행사은 분리될 가능성 높음. 이 경우 국내 1위사업자(업비트)가 유통을 담당하는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
또한 주로 외국인들이 우려하는 것과 달리 네이버는 풍부한 UGC/ 국내환경 상 AI검색 위협에도 검색시장 잘 방어하고 있음. 바이두/야후재팬의 성장경로보다는 구글/얀덱스의 성장경로와 유사할 것. 이를 기반으로 추후에도 방어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 네이버 - 두나무 관련 (5)
결론
스테이블코인의 활성화와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4분기 강하게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네이버-두나무 이슈와 같이 보실 부분은 전일 출범한 디지털자산 테스크포스(TF)의 출범입니다. 연내 통과를 목표로 하는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제정될 경우 컨소시엄들의 본격적인 발행 계획 및 타임라인 공개들이 이어질 것입니다.
지난 주 인뎁스에서 말씀드렸듯 4분기 인터넷 업종의 모멘텀을 강하게 보고 바스켓으로 가져갈 시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워드는 1) AI, 2) 스테이블코인, 3) 웹툰입니다.
당사에서는 네이버를 업종 내 Top Pick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AI 측면의 모멘텀은 카카오가 강력하나 스테이블코인과 웹툰의 모멘텀은 지난 6월과 달리 네이버가 보다 강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관심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가상자산에 대한 부분 외에도 콘텐츠 부문 잠재력을 다시금 주목할 시기입니다. 11월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네이버의 글로벌 성장 동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울러 이번 인뎁스 자료로 중장기 성장 동력에 대한 추정을 중심으로 세미나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일정으로 편하게 문의 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보고서: AI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숫자적 접근(9/1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828172253573_154
결론
스테이블코인의 활성화와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4분기 강하게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네이버-두나무 이슈와 같이 보실 부분은 전일 출범한 디지털자산 테스크포스(TF)의 출범입니다. 연내 통과를 목표로 하는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제정될 경우 컨소시엄들의 본격적인 발행 계획 및 타임라인 공개들이 이어질 것입니다.
지난 주 인뎁스에서 말씀드렸듯 4분기 인터넷 업종의 모멘텀을 강하게 보고 바스켓으로 가져갈 시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워드는 1) AI, 2) 스테이블코인, 3) 웹툰입니다.
당사에서는 네이버를 업종 내 Top Pick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AI 측면의 모멘텀은 카카오가 강력하나 스테이블코인과 웹툰의 모멘텀은 지난 6월과 달리 네이버가 보다 강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관심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가상자산에 대한 부분 외에도 콘텐츠 부문 잠재력을 다시금 주목할 시기입니다. 11월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네이버의 글로벌 성장 동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울러 이번 인뎁스 자료로 중장기 성장 동력에 대한 추정을 중심으로 세미나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일정으로 편하게 문의 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보고서: AI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숫자적 접근(9/1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828172253573_154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네이버 #인터넷
✅ 결국 합병법인의 네이버 지분은 11.3% 정도가 Max 일 것.
[주의 사항]
1. 합병비율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합의 사항이나 기준은 있음.)
2. 순자산가치로만 해야 네이버한테 유리하니까 이렇게 계산했지만 비상장 현재가에 못 미쳐서 불가능할 수 있음. (거의 절반 가격임)
3. 영업가치로만 하면 네이버에 비해 두나무 영업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네이버 지분이 소멸하는 이슈가 발생하다보니 논의에서 제외하겠음.
일단, 순자산가치로는 대략 4.29x 수준의 차이가 발생 함. 영업가치는 10배 이상 차이남. 따라서 4.29x는 가장 네이버한테 유리한 구조로 이게 베스트 합병 비율이지 더 좋게는 불가능. 송치형 아저씨 배임으로 감옥 가지 않을려면 이게 하단일 것.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을 연결로 가져가려면 송치형 대표를 특관인으로 묶긴해야함. 아니면 네이버 자사주를 주고 스왑을 하고 네이버파이낸셜 주식매수청구권을 주는 형태는 가능할 것.
연결을 어찌어찌 할 수는 있지만 주식수로만 보면 두나무가 그냥 네이버파이낸셜 가져가는 그림임. 그래서 두나무가 반등했다고 생각함.
💡 24년 기준으로 게산해봤습니다.
[주의 사항]
1. 합병비율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합의 사항이나 기준은 있음.)
2. 순자산가치로만 해야 네이버한테 유리하니까 이렇게 계산했지만 비상장 현재가에 못 미쳐서 불가능할 수 있음. (거의 절반 가격임)
3. 영업가치로만 하면 네이버에 비해 두나무 영업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네이버 지분이 소멸하는 이슈가 발생하다보니 논의에서 제외하겠음.
일단, 순자산가치로는 대략 4.29x 수준의 차이가 발생 함. 영업가치는 10배 이상 차이남. 따라서 4.29x는 가장 네이버한테 유리한 구조로 이게 베스트 합병 비율이지 더 좋게는 불가능. 송치형 아저씨 배임으로 감옥 가지 않을려면 이게 하단일 것.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을 연결로 가져가려면 송치형 대표를 특관인으로 묶긴해야함. 아니면 네이버 자사주를 주고 스왑을 하고 네이버파이낸셜 주식매수청구권을 주는 형태는 가능할 것.
연결을 어찌어찌 할 수는 있지만 주식수로만 보면 두나무가 그냥 네이버파이낸셜 가져가는 그림임. 그래서 두나무가 반등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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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고민 없이 가격만 보고 살꺼, 팔꺼 정리
코스피200 + 코스닥150 중,
파랑색 음영은 "낙폭과대", 빨간색 음영은 "단기과열"
(확실히 과열됐던 애들의 이익이 압도적 우위 🤗)
코스피200 + 코스닥150 중,
파랑색 음영은 "낙폭과대", 빨간색 음영은 "단기과열"
(확실히 과열됐던 애들의 이익이 압도적 우위 🤗)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세계 2위 구리광산 ‘중대 사고’로 가동 중단…월가 “블랙스완! 트레이더들, 묻지 말고 매수” (중국언론)
•Freeport-McMoRan)은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Grasberg) 구리광산이 불가항력 사유로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했음
•골드만삭스는 이번 사태를 “블랙스완”으로 규정하며, 향후 12~15개월간 50만 톤의 구리 공급 차질을 예상. 이들은 “구리 가격은 반드시 상승해야 한다”고 강조
•Freeport-McMoRan)은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Grasberg) 구리광산이 불가항력 사유로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했음
•골드만삭스는 이번 사태를 “블랙스완”으로 규정하며, 향후 12~15개월간 50만 톤의 구리 공급 차질을 예상. 이들은 “구리 가격은 반드시 상승해야 한다”고 강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Oklo Inc. (OKLO)
A catalyst-rich nuclear SMR technology pioneer, but valuation appears full and fuel strategy awaits more de-risking; initiate at Neutral
────────── ✦ ──────────
투자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신규 개시
• 12M 목표가: $117(현가 대비 ~10.8% 하방)
• 핵심 논지: 촉매(허가·수주) 다수이나,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고 연료(HALEU) 전략의 가시성은 추가 디리스킹 필요
• 실적/가이던스: 2024~2027년 매출 0, EBITDA 적자 지속(’25E -$97.6mn, ’27E -$82.2mn)
────────── ✦ ──────────
사업/기술 포인트 ⚙️
• 원전 타입: 나트륨냉각 고속로(SFR) 기반 Aurora Powerhouse(75MW), 자체 보유·운영(Own & Operate) 모델 채택
• 연료: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사용 — 신품, 다운블렌딩, 재처리 등 다변화 전략이나 공급망 병목이 핵심 리스크
• 규제 일정: 2025년 4Q COLA 제출 예정, 심사 24~36개월 전망(Advance Act로 수수료 인하) → ’27년말~’28년초 상업 가동 목표(아이들호 INL)
────────── ✦ ──────────
수주/수요 모멘텀 🌐
• 백로그 파이프라인: 14GW+(데이터센터·O&G 등 다수 LOI/비구속) — 확정 PPA는 부재. 단, Equinix 선급금 $25mn 확보(500MW LOI 내)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정책(ADVANCE Act, 행정명령) 추세가 SMR 상용화 수요 견인 전망
────────── ✦ ──────────
재무/자본 전략 💵
• 자본 집약도: O&O 모델로 ’중40년대까지 누적 약 $14bn 조달 필요(에쿼티·회사채·정부 LPO·프로젝트 파이낸스)
• 현금/유동성: 2Q25 기준 유동성 $683mn(현금 $227mn + 유가증권 $456mn), ’25 CFO -$65~80mn 소진 예상 → ’28년까지 운영자금 여력 가정
• 플랜트 비용 가정(75MW): FOAK 총투자 ~$538mn, LCOE $97~139/MWh(전제별), ITC 30% + 국산 보너스 10% 가정 반영(모형 내)
• Capex 램프업: ’28년 ~$0.17bn → ’39년 $3bn+(연 12기/년 정착 가정) → ’41년 FCF 플립 전망(모형 가정)
────────── ✦ ──────────
촉매 & 체크리스트 🚦
• 단기: ① COLA 접수(4Q25), ② 장기부품 발주/시공 진전(Kiewit, Siemens Energy 협업), ③ 추가 고객 발표(확정 PPA 체결 시 대형 디리스킹)
• 중기: S-COLA 병행 제출(검토 6~18개월), HALEU 추가 확보, INL 상업 운전 개시(’27~’28)
• 리스크: ① 유동성/자본조달, ② HALEU 공급 제약, ③ 경쟁 심화, ④ 규제 인허가 불확실성
────────── ✦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방법: 2035E EBITDA에 50x EV/EBITDA 적용 후 9년 15% WACC 역산, DCF(25년, COE 22%/COD 8%, WACC ~15%, TV 40x) 50:50 믹스 → PT $117 도출
• 업사이드 트리거: 첫 PPA 체결, COLA 접수/리뷰 단축, HALEU 추가 물량 공표, OpenAI 등 대형 수요처 연계 심화
• 다운사이드: 조달 비용 상승·희석, FOAK 비용/일정 상회, 연료 및 공급망 지연 → 매출 제로 기간 장기화 가능성
• 포지셔닝: 백로그는 동종 대비 선도, 그러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연료·자본 디리스킹의 선결 없이는 주가 재평가 여지 제한 판단(리포트 내 전제 기반)
────────── ✦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로 이전 의견 없음. 다만 회사가 50MW → 75MW로 설계 상향(’25년), 비용·LCOE 가정 상향 보수화된 점을 모델에 반영(FOAK/NOAK 단가 상향)
참고: 본 요약은 원문 수치·문구를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A catalyst-rich nuclear SMR technology pioneer, but valuation appears full and fuel strategy awaits more de-risking; initiate at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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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신규 개시
• 12M 목표가: $117(현가 대비 ~10.8% 하방)
• 핵심 논지: 촉매(허가·수주) 다수이나,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고 연료(HALEU) 전략의 가시성은 추가 디리스킹 필요
• 실적/가이던스: 2024~2027년 매출 0, EBITDA 적자 지속(’25E -$97.6mn, ’27E -$82.2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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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술 포인트 ⚙️
• 원전 타입: 나트륨냉각 고속로(SFR) 기반 Aurora Powerhouse(75MW), 자체 보유·운영(Own & Operate) 모델 채택
• 연료: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사용 — 신품, 다운블렌딩, 재처리 등 다변화 전략이나 공급망 병목이 핵심 리스크
• 규제 일정: 2025년 4Q COLA 제출 예정, 심사 24~36개월 전망(Advance Act로 수수료 인하) → ’27년말~’28년초 상업 가동 목표(아이들호 I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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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수요 모멘텀 🌐
• 백로그 파이프라인: 14GW+(데이터센터·O&G 등 다수 LOI/비구속) — 확정 PPA는 부재. 단, Equinix 선급금 $25mn 확보(500MW LOI 내)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정책(ADVANCE Act, 행정명령) 추세가 SMR 상용화 수요 견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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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자본 전략 💵
• 자본 집약도: O&O 모델로 ’중40년대까지 누적 약 $14bn 조달 필요(에쿼티·회사채·정부 LPO·프로젝트 파이낸스)
• 현금/유동성: 2Q25 기준 유동성 $683mn(현금 $227mn + 유가증권 $456mn), ’25 CFO -$65~80mn 소진 예상 → ’28년까지 운영자금 여력 가정
• 플랜트 비용 가정(75MW): FOAK 총투자 ~$538mn, LCOE $97~139/MWh(전제별), ITC 30% + 국산 보너스 10% 가정 반영(모형 내)
• Capex 램프업: ’28년 ~$0.17bn → ’39년 $3bn+(연 12기/년 정착 가정) → ’41년 FCF 플립 전망(모형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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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 & 체크리스트 🚦
• 단기: ① COLA 접수(4Q25), ② 장기부품 발주/시공 진전(Kiewit, Siemens Energy 협업), ③ 추가 고객 발표(확정 PPA 체결 시 대형 디리스킹)
• 중기: S-COLA 병행 제출(검토 6~18개월), HALEU 추가 확보, INL 상업 운전 개시(’27~’28)
• 리스크: ① 유동성/자본조달, ② HALEU 공급 제약, ③ 경쟁 심화, ④ 규제 인허가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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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방법: 2035E EBITDA에 50x EV/EBITDA 적용 후 9년 15% WACC 역산, DCF(25년, COE 22%/COD 8%, WACC ~15%, TV 40x) 50:50 믹스 → PT $117 도출
• 업사이드 트리거: 첫 PPA 체결, COLA 접수/리뷰 단축, HALEU 추가 물량 공표, OpenAI 등 대형 수요처 연계 심화
• 다운사이드: 조달 비용 상승·희석, FOAK 비용/일정 상회, 연료 및 공급망 지연 → 매출 제로 기간 장기화 가능성
• 포지셔닝: 백로그는 동종 대비 선도, 그러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연료·자본 디리스킹의 선결 없이는 주가 재평가 여지 제한 판단(리포트 내 전제 기반)
────────── ✦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로 이전 의견 없음. 다만 회사가 50MW → 75MW로 설계 상향(’25년), 비용·LCOE 가정 상향 보수화된 점을 모델에 반영(FOAK/NOAK 단가 상향)
참고: 본 요약은 원문 수치·문구를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원전 관련주 숏 업데이트.
뉴스케일 파워 유통주식수 대비 공매도 잔량 33.2%.
이는 약 $1.57B 규모. 원화로 약 2.2조원의 공매도 잔량 있는것. 공매도 잔량 기준일은 9/15일이니 TVA 계약 이후 발표된 것.
병신들인가?
https://x.com/UnoMasReactor/status/1970972493222744311?t=v_YzP2TT-eVeBx4G_dvtxw&s=19
뉴스케일 파워 유통주식수 대비 공매도 잔량 33.2%.
이는 약 $1.57B 규모. 원화로 약 2.2조원의 공매도 잔량 있는것. 공매도 잔량 기준일은 9/15일이니 TVA 계약 이후 발표된 것.
병신들인가?
https://x.com/UnoMasReactor/status/1970972493222744311?t=v_YzP2TT-eVeBx4G_dvtxw&s=19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오랜만에 뉴스케일 파워의 Insight Blog가 업데이트 되었네요. 상당히 의미있는 글입니다. 정독을 권합니다. 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https://www.nuscalepower.com/smr-insights-blog/why-nuscales-smr-design-is-the-worlds-first-truly-scalable-nuclear-solution
https://www.nuscalepower.com/smr-insights-blog/why-nuscales-smr-design-is-the-worlds-first-truly-scalable-nuclear-solution
Nuscalepower
Why NuScale’s SMR Design is the World’s First Truly Scalable Nuclear Solution
Discover how NuScale's pioneering SMR technology offers scalable, reliable, and clean energy solutions crucial for a sustainable future.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Nscale, 시리즈 B 펀딩으로 11억 달러 조달
: 영국 데이터센터 기업 Nscale, 유럽 역사상 최대 규모 시리즈 B. 보도되는 Post Money 밸류에이션은 30억 달러
: Aker ASA 주도. 기존 투자자 Sandton Capital 포함 Blue Owl, Dell, Fidelity, G Squared, Nokia, NVIDIA, Point72, T.Capital 등 참여
: 자금은 유럽, 북미, 중동 전역의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가속화에 활용
: 최근 발표된 협력은 1) 마이크로소프트와 영국 및 노르웨이 AI 인프라 프로젝트, 2) Stargate UK, 3) Stargate Norway
https://www.nscale.com/press-releases/nscale-series-b
: 영국 데이터센터 기업 Nscale, 유럽 역사상 최대 규모 시리즈 B. 보도되는 Post Money 밸류에이션은 30억 달러
: Aker ASA 주도. 기존 투자자 Sandton Capital 포함 Blue Owl, Dell, Fidelity, G Squared, Nokia, NVIDIA, Point72, T.Capital 등 참여
: 자금은 유럽, 북미, 중동 전역의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가속화에 활용
: 최근 발표된 협력은 1) 마이크로소프트와 영국 및 노르웨이 AI 인프라 프로젝트, 2) Stargate UK, 3) Stargate Norway
https://www.nscale.com/press-releases/nscale-series-b
Nscale
Nscale Raises the Largest Series B in European History, at $1.1 billion | Press Release | Nscale
Nscale Raises the Largest Series B in European History, at $1.1 billion. Press release from Nsc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