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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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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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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에 대한 의구심 속 핵 투자 급증

정치적 역풍과 AI 수요로 인해 전 세계 에너지 투자 전략이 바뀌고 있습니다.


에너지 부문은 극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정치적, 실무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원자력 발전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9월 16일 호주 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우라늄 채굴업체 팔라딘 에너지(Paladin Energy)가 주당 7.25달러에 3억 달러의 자본 조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면서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팔라딘 에너지는 원자력 발전에 필수적인 우라늄 프로젝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팔라딘 에너지는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에너지원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동시에 덴마크 재생에너지 대기업 외르스테드(Orsted)는 더욱 격동적인 자본 조달을 감행하며 600억 크로네(미화 143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67%의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외르스테드의 레볼루션 윈드(Revolution Wind) 프로젝트를 중단하는 등 정치적 개입과 예상보다 낮은 해상풍속으로 인한 수익 악화 등 상당한 리스크를 반영한 ​​것입니다.

법원의 가처분 명령으로 프로젝트 재개가 허용되고 아폴로(Apollo)의 투자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외르스테드의 주가는 5년 동안 75% 폭락했습니다.


https://www.sharecafe.com.au/2025/09/29/nuclear-bets-surge-amidst-renewable-energy-doubts/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9 트럼프의 분기 보고 폐지 움직임

최근 트럼프가 언급했던 분기 보고 폐지와 관련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 폴 앳킨스가 가업들의 의무적인 분기별 실적 발표를 폐지하고 기업이 반기 보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 앳킨스 의장은 SEC의 역할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규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임자의 공격적인 규제 정책을 뒤집는 규제 완화 기조를 확실시. 이에 따라 상장 기업들은 규제 준수 및 공시 관련 비용 절감과 경영의 유연성 증가라는 긍정적 효과를 누릴 것이라는 평가가 높음.

특히, 단기적인 실적 압박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연구개발(R&D)이나 투자가 필수적인 기술 및 바이오 기업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시장은 판단. 더불어 유럽식의 ESG 공시 의무를 정치적 이데올로기라 비판하며 관련 규제 도입에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함으로써, 에너지 및 제조업과 같은 전통 산업들의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 심리 또한 자극

하지만 이는 시장의 투명성 저하라는 심각한 단점을 수반. 정보 공개 주기가 반년으로 길어지면서 시장 변화 속도가 빠르거나 투자자의 신뢰가 중요한 산업일수록 불확실성이 커지기 때문. 특히 금융 산업의 경우, 보고 빈도 감소가 대출 건전성이나 유동성 위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높여 투자 신뢰를 훼손할 위험이 있으며 최신 기술 동향이 중요한 기술 산업은 핵심 정보가 늦게 공개되어 주가에 적시에 반영되지 못하거나 변동성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시장은 이를 위해 기업들의 투자자의날 행사 같은 이벤트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결론적으로, 규제 완화는 단기적으로 기업의 수익성 개선에는 기여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투명성 저하로 인해 소액 투자자를 포함한 시장 참여자들의 정보 격차를 심화시키고 미국 자본 시장의 효율성 및 신뢰도에 대한 지속적인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우리의 영화 제작 산업은 미국에서 다른 나라들에 의해 도둑질당해 왔습니다. 마치 “아기에게서 사탕을 빼앗는 것”과도 같습니다. 캘리포니아는 무능하고 약한 주지사로 인해 특히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오랜, 끝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미국 외부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주의를 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MAKE AMERICA GREAT AGAIN!
트럼프 관세 어디까지 가나?

철강 ㅡ자동차ㅡ반도체ㅡ바이오에 이어서 영화까지?

t.me/jkc123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3% 상승 마감. 나스닥은 0.5%, 다우 지수는 보합권 등락 반복됐으나, 0.2% 상승 마감

셧다운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임시 예산안 처리를 위한 조치 지속했고, AI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경기가 우려보다는 양호할 가능성 부각된 점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민감주 반동 동력으로 작용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소비재, IT 업종이 0.6%, 0.5% 상승. 금융, 소재, 산업재 업종도 0.5%, 0.4%, 0.3% 상승. 반면 단기 반등 컸던 에너지 업종은 전일대비 1.9% 하락

잠정주택 판매도 전월대비 4.0% 증가. 예상치였던 0.2%를 크게 상회. 이전치였던 -0.3% 대비 개선되며 주택 시장 약화 우려 완화

마이크론이 전일대비 4.2% 상승하며 대표 반도체 기업 상승. 마이크로소프트는 강보합세로 마감됐고, 브로드컴도 1.98% 하락했으나, AI 산업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 반영되며 엔비디아가 2.1% 상승했고, ASML, AMD가 1.2% 씩 상승

대표 경기 민감주인 아마존은 1.1%,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거래 관련 업체들도 반등. 로빈후드는 12.3% 상승. 웨스턴 디지털, 애프로빈, 쇼피파이는 9.2%, 6.3%, 6.2% 상승

마이크로스트레트지도 5.6% 상승. 반면 전일은 전력 공급 업체인 비스트라와 크루즈 업체인 카니발이 4.5%, 4.0% 하락
2025년 9월 3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뱅가드가 가상자산 ETF 출시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비트코인이 3%, 이더리움이 4%, 블록체인 ETF가 9% 각각 반등했습니다.

(3) 중국이 미국에 대만독립 반대 입장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7.60원 (-2.80원)
테더 1,42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30 미 증시, 셧다운 우려와 분기말 리벨런싱 이슈 속 상승

미 증시는 장 초반 엔비디아(+2.05%)가 로봇 관련 기술 발표하며 강세를 보이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부 셧다운 가능성을 우려하며 상승 반납. 더불어 분기말을 앞두고 기관들의 리밸런싱 관련 수급적인 요인도 개별적인 종목들의 변화도 특징. 대체로 시장은 정부 셧다운 이슈, 고용보고서 등 주요 경제지표 등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따라 등락을 보인 점이 특징. 장 마감 직전에는 민주당이 초단기 임시 예산안 승인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는 지속(다우 +0.15%, 나스닥 +0.48%, S&P500 +0.26%, 러셀2000 +0.0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6%)


* 변화 요인: 정부 셧다운, 옵션시장 수급, 연준 위원

미 정부 셧다운 우려가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 중. 그렇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여야 의회 지도부와 만남을 가질 것이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장초반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 과거 정부 셧다운 이슈 당시 불확실성에 지수는 하락. 그렇지만, 셧다운 이슈보다는 실적 시즌과 겹친다는 점을 감안 실적에 더 주목하며 지수는 오히려 상승. 이는 셧다운이 일시적인 변동성 요인일 뿐, 시장의 근본적인 요인(실적)에 더 주목해야 한다는 투자자들의 인식을 반영. 여기에 셧다운 후 불확실성 해소라는 점도 지수는 반등. 그렇기 때문에 셧다운 이슈가 지수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지만, 근본적인 방향성을 바꿀 수 없다는 점, 그리고 트럼프와 의회 지도부의 만남에 민주당 의회 대표들이 참석한다는 점에서 정부 셧다운 이슈가 해소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 이를 감안 시장은 셧다운 이슈가 시장의 방향성을 바꾸는 근본적인 요인은 아니라는 평가

한편, 여러 불안에도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힘을 보임. 이에 대해 시장은 옵션시장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고 평가. 실제 개인 투자자들의 콜 옵션 매수량 급증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대규모 콜 옵션 매수 포지션이 누적되면, 콜옵션 가격 민감도(델타)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매도한 투자자들이 헤지를 해야함. 특히, 콜 옵션이 행사가격 근처에 도달하면(감마 변화) 더 많은 기초자산을 매수하여 헤지해야 함. 이처럼 기계적인 기초자산 매수 수요가 시장에 유입되는 현상이 '감마 스퀴즈’인데 이는 다시 콜 옵션 가격 상승을 높여 매수를 더욱 부추기게 됨. 이에 경기, 실적 등과 관련없이 수급의 힘으로 지수, 종목 상승이 지속

이런 가운데 콜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등 극단적인 낙관론이 진행. 일반적으로 콜/풋 거래량 비율이 높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지수 상승에 베팅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관련 수급이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을 강화. 더욱 이러한 현상은 개인 투자자들이 제로데이 옵션 등 만기일이 짧은 옵션 거래를 선호하는 구조적 변화와 관련이 깊음. 이처럼 레버리지를 활용한 콜옵션 매수세의 증가는 개인 투자자들이 옵션을 투기적 수단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시장의 구조적 상승 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음. 다만, 이러한 극단적인 낙관론은 시장이 과열되었다는 경고 신호로 해석되어 단기 조정 위험도 있기 때문에 이유없이 개별 종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함. 특히 분기말 기관들의 리벨런싱 관련 수급 변화가 관련 시스템을 깰 수 있어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

한편, 연준 위원들의 발언도 이어졌는데 해맥 연준이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걱정되고 향후 1~2년은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특히 관세가 일회성 영향으로 그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이를 감안 제한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무살렘 총재는 추가적인 금리인하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를 상회하고 있어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잘 고정돼 있고 고용시장이 지나치게 약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추가 금리인하를 해야한다는 점을 시사.
뉴욕 증시는 이틀째 상승했습니다. 다우는 장중 내내 부진했다가 막판에 반등해 46,136.07(+0.15%)로 마감했고, S&P500은 6,661.21(+0.26%), 나스닥은 22,591.15(+0.48%)로 탄력을 이었습니다. 셧다운 가능성이 남았지만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우위를 보였고, 변동성지수(VIX)는 16.12로 5% 넘게 올라 경계감도 공존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가 -1.91%로 가장 약했으며 통신서비스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부분 업종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종목에선 엔비디아가 +2.05%로 AI 심리를 재확인했고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도 1% 안팎 강세였습니다. 반도체지수는 장중 +1.6%까지 갔다가 +0.16%로 둔화했습니다. 사우디 PIF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의 EA 550억달러 인수 소식에 EA가 +4.5%를 기록했고, 알리바바는 홍콩발 강세를 이어 미장서도 4%대 올랐습니다.

채권시장은 장기물 주도 강세였습니다. 10년물은 4.141%(-4.5bp), 2년물 3.633%(-1.4bp), 30년물 4.704%(-6bp)로 하락하며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영국 리브스 재무장관의 재정건전성 강조가 길트 금리를 끌어내린 가운데, 월말 수급과 셧다운 우려, 유가 급락이 미 금리 하락을 거들었습니다. 기대인플레(BEI)는 2.35%대까지 낮아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였습니다. DXY는 97.93(-0.21p)으로 이틀째 하락했고, 달러/엔은 148.64로 0.58% 내렸습니다. 유로/달러는 1.1728로 상승, 파운드/달러도 1.3436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셧다운 리스크와 미 금리 하락, 유가 하락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 증산 관측과 중동 긴장 완화 기대(미·이스라엘의 가자 종전 구상 합의)로 급락했습니다. WTI 11월물이 63.45달러(-3.45%)로 밀리며 에너지 업종 전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