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3% 상승 마감. 나스닥은 0.5%, 다우 지수는 보합권 등락 반복됐으나, 0.2% 상승 마감
셧다운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임시 예산안 처리를 위한 조치 지속했고, AI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경기가 우려보다는 양호할 가능성 부각된 점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민감주 반동 동력으로 작용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소비재, IT 업종이 0.6%, 0.5% 상승. 금융, 소재, 산업재 업종도 0.5%, 0.4%, 0.3% 상승. 반면 단기 반등 컸던 에너지 업종은 전일대비 1.9% 하락
잠정주택 판매도 전월대비 4.0% 증가. 예상치였던 0.2%를 크게 상회. 이전치였던 -0.3% 대비 개선되며 주택 시장 약화 우려 완화
마이크론이 전일대비 4.2% 상승하며 대표 반도체 기업 상승. 마이크로소프트는 강보합세로 마감됐고, 브로드컴도 1.98% 하락했으나, AI 산업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 반영되며 엔비디아가 2.1% 상승했고, ASML, AMD가 1.2% 씩 상승
대표 경기 민감주인 아마존은 1.1%,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거래 관련 업체들도 반등. 로빈후드는 12.3% 상승. 웨스턴 디지털, 애프로빈, 쇼피파이는 9.2%, 6.3%, 6.2% 상승
마이크로스트레트지도 5.6% 상승. 반면 전일은 전력 공급 업체인 비스트라와 크루즈 업체인 카니발이 4.5%, 4.0% 하락
셧다운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임시 예산안 처리를 위한 조치 지속했고, AI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경기가 우려보다는 양호할 가능성 부각된 점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경기민감주 반동 동력으로 작용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소비재, IT 업종이 0.6%, 0.5% 상승. 금융, 소재, 산업재 업종도 0.5%, 0.4%, 0.3% 상승. 반면 단기 반등 컸던 에너지 업종은 전일대비 1.9% 하락
잠정주택 판매도 전월대비 4.0% 증가. 예상치였던 0.2%를 크게 상회. 이전치였던 -0.3% 대비 개선되며 주택 시장 약화 우려 완화
마이크론이 전일대비 4.2% 상승하며 대표 반도체 기업 상승. 마이크로소프트는 강보합세로 마감됐고, 브로드컴도 1.98% 하락했으나, AI 산업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 반영되며 엔비디아가 2.1% 상승했고, ASML, AMD가 1.2% 씩 상승
대표 경기 민감주인 아마존은 1.1%,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거래 관련 업체들도 반등. 로빈후드는 12.3% 상승. 웨스턴 디지털, 애프로빈, 쇼피파이는 9.2%, 6.3%, 6.2% 상승
마이크로스트레트지도 5.6% 상승. 반면 전일은 전력 공급 업체인 비스트라와 크루즈 업체인 카니발이 4.5%, 4.0% 하락
2025년 9월 3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뱅가드가 가상자산 ETF 출시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비트코인이 3%, 이더리움이 4%, 블록체인 ETF가 9% 각각 반등했습니다.
(3) 중국이 미국에 대만독립 반대 입장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7.60원 (-2.80원)
테더 1,42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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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뱅가드가 가상자산 ETF 출시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비트코인이 3%, 이더리움이 4%, 블록체인 ETF가 9% 각각 반등했습니다.
(3) 중국이 미국에 대만독립 반대 입장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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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30 미 증시, 셧다운 우려와 분기말 리벨런싱 이슈 속 상승
미 증시는 장 초반 엔비디아(+2.05%)가 로봇 관련 기술 발표하며 강세를 보이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부 셧다운 가능성을 우려하며 상승 반납. 더불어 분기말을 앞두고 기관들의 리밸런싱 관련 수급적인 요인도 개별적인 종목들의 변화도 특징. 대체로 시장은 정부 셧다운 이슈, 고용보고서 등 주요 경제지표 등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따라 등락을 보인 점이 특징. 장 마감 직전에는 민주당이 초단기 임시 예산안 승인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는 지속(다우 +0.15%, 나스닥 +0.48%, S&P500 +0.26%, 러셀2000 +0.0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6%)
* 변화 요인: 정부 셧다운, 옵션시장 수급, 연준 위원
미 정부 셧다운 우려가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 중. 그렇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여야 의회 지도부와 만남을 가질 것이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장초반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 과거 정부 셧다운 이슈 당시 불확실성에 지수는 하락. 그렇지만, 셧다운 이슈보다는 실적 시즌과 겹친다는 점을 감안 실적에 더 주목하며 지수는 오히려 상승. 이는 셧다운이 일시적인 변동성 요인일 뿐, 시장의 근본적인 요인(실적)에 더 주목해야 한다는 투자자들의 인식을 반영. 여기에 셧다운 후 불확실성 해소라는 점도 지수는 반등. 그렇기 때문에 셧다운 이슈가 지수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지만, 근본적인 방향성을 바꿀 수 없다는 점, 그리고 트럼프와 의회 지도부의 만남에 민주당 의회 대표들이 참석한다는 점에서 정부 셧다운 이슈가 해소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 이를 감안 시장은 셧다운 이슈가 시장의 방향성을 바꾸는 근본적인 요인은 아니라는 평가
한편, 여러 불안에도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힘을 보임. 이에 대해 시장은 옵션시장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고 평가. 실제 개인 투자자들의 콜 옵션 매수량 급증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대규모 콜 옵션 매수 포지션이 누적되면, 콜옵션 가격 민감도(델타)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매도한 투자자들이 헤지를 해야함. 특히, 콜 옵션이 행사가격 근처에 도달하면(감마 변화) 더 많은 기초자산을 매수하여 헤지해야 함. 이처럼 기계적인 기초자산 매수 수요가 시장에 유입되는 현상이 '감마 스퀴즈’인데 이는 다시 콜 옵션 가격 상승을 높여 매수를 더욱 부추기게 됨. 이에 경기, 실적 등과 관련없이 수급의 힘으로 지수, 종목 상승이 지속
이런 가운데 콜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등 극단적인 낙관론이 진행. 일반적으로 콜/풋 거래량 비율이 높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지수 상승에 베팅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관련 수급이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을 강화. 더욱 이러한 현상은 개인 투자자들이 제로데이 옵션 등 만기일이 짧은 옵션 거래를 선호하는 구조적 변화와 관련이 깊음. 이처럼 레버리지를 활용한 콜옵션 매수세의 증가는 개인 투자자들이 옵션을 투기적 수단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시장의 구조적 상승 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음. 다만, 이러한 극단적인 낙관론은 시장이 과열되었다는 경고 신호로 해석되어 단기 조정 위험도 있기 때문에 이유없이 개별 종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함. 특히 분기말 기관들의 리벨런싱 관련 수급 변화가 관련 시스템을 깰 수 있어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
한편, 연준 위원들의 발언도 이어졌는데 해맥 연준이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걱정되고 향후 1~2년은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특히 관세가 일회성 영향으로 그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이를 감안 제한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무살렘 총재는 추가적인 금리인하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를 상회하고 있어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잘 고정돼 있고 고용시장이 지나치게 약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추가 금리인하를 해야한다는 점을 시사.
미 증시는 장 초반 엔비디아(+2.05%)가 로봇 관련 기술 발표하며 강세를 보이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부 셧다운 가능성을 우려하며 상승 반납. 더불어 분기말을 앞두고 기관들의 리밸런싱 관련 수급적인 요인도 개별적인 종목들의 변화도 특징. 대체로 시장은 정부 셧다운 이슈, 고용보고서 등 주요 경제지표 등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따라 등락을 보인 점이 특징. 장 마감 직전에는 민주당이 초단기 임시 예산안 승인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는 지속(다우 +0.15%, 나스닥 +0.48%, S&P500 +0.26%, 러셀2000 +0.0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16%)
* 변화 요인: 정부 셧다운, 옵션시장 수급, 연준 위원
미 정부 셧다운 우려가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 중. 그렇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여야 의회 지도부와 만남을 가질 것이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장초반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 과거 정부 셧다운 이슈 당시 불확실성에 지수는 하락. 그렇지만, 셧다운 이슈보다는 실적 시즌과 겹친다는 점을 감안 실적에 더 주목하며 지수는 오히려 상승. 이는 셧다운이 일시적인 변동성 요인일 뿐, 시장의 근본적인 요인(실적)에 더 주목해야 한다는 투자자들의 인식을 반영. 여기에 셧다운 후 불확실성 해소라는 점도 지수는 반등. 그렇기 때문에 셧다운 이슈가 지수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지만, 근본적인 방향성을 바꿀 수 없다는 점, 그리고 트럼프와 의회 지도부의 만남에 민주당 의회 대표들이 참석한다는 점에서 정부 셧다운 이슈가 해소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 이를 감안 시장은 셧다운 이슈가 시장의 방향성을 바꾸는 근본적인 요인은 아니라는 평가
한편, 여러 불안에도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힘을 보임. 이에 대해 시장은 옵션시장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고 평가. 실제 개인 투자자들의 콜 옵션 매수량 급증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대규모 콜 옵션 매수 포지션이 누적되면, 콜옵션 가격 민감도(델타)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매도한 투자자들이 헤지를 해야함. 특히, 콜 옵션이 행사가격 근처에 도달하면(감마 변화) 더 많은 기초자산을 매수하여 헤지해야 함. 이처럼 기계적인 기초자산 매수 수요가 시장에 유입되는 현상이 '감마 스퀴즈’인데 이는 다시 콜 옵션 가격 상승을 높여 매수를 더욱 부추기게 됨. 이에 경기, 실적 등과 관련없이 수급의 힘으로 지수, 종목 상승이 지속
이런 가운데 콜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등 극단적인 낙관론이 진행. 일반적으로 콜/풋 거래량 비율이 높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지수 상승에 베팅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관련 수급이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을 강화. 더욱 이러한 현상은 개인 투자자들이 제로데이 옵션 등 만기일이 짧은 옵션 거래를 선호하는 구조적 변화와 관련이 깊음. 이처럼 레버리지를 활용한 콜옵션 매수세의 증가는 개인 투자자들이 옵션을 투기적 수단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시장의 구조적 상승 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음. 다만, 이러한 극단적인 낙관론은 시장이 과열되었다는 경고 신호로 해석되어 단기 조정 위험도 있기 때문에 이유없이 개별 종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함. 특히 분기말 기관들의 리벨런싱 관련 수급 변화가 관련 시스템을 깰 수 있어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
한편, 연준 위원들의 발언도 이어졌는데 해맥 연준이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걱정되고 향후 1~2년은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특히 관세가 일회성 영향으로 그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이를 감안 제한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무살렘 총재는 추가적인 금리인하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를 상회하고 있어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잘 고정돼 있고 고용시장이 지나치게 약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추가 금리인하를 해야한다는 점을 시사.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이틀째 상승했습니다. 다우는 장중 내내 부진했다가 막판에 반등해 46,136.07(+0.15%)로 마감했고, S&P500은 6,661.21(+0.26%), 나스닥은 22,591.15(+0.48%)로 탄력을 이었습니다. 셧다운 가능성이 남았지만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우위를 보였고, 변동성지수(VIX)는 16.12로 5% 넘게 올라 경계감도 공존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가 -1.91%로 가장 약했으며 통신서비스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부분 업종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종목에선 엔비디아가 +2.05%로 AI 심리를 재확인했고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도 1% 안팎 강세였습니다. 반도체지수는 장중 +1.6%까지 갔다가 +0.16%로 둔화했습니다. 사우디 PIF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의 EA 550억달러 인수 소식에 EA가 +4.5%를 기록했고, 알리바바는 홍콩발 강세를 이어 미장서도 4%대 올랐습니다.
채권시장은 장기물 주도 강세였습니다. 10년물은 4.141%(-4.5bp), 2년물 3.633%(-1.4bp), 30년물 4.704%(-6bp)로 하락하며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영국 리브스 재무장관의 재정건전성 강조가 길트 금리를 끌어내린 가운데, 월말 수급과 셧다운 우려, 유가 급락이 미 금리 하락을 거들었습니다. 기대인플레(BEI)는 2.35%대까지 낮아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였습니다. DXY는 97.93(-0.21p)으로 이틀째 하락했고, 달러/엔은 148.64로 0.58% 내렸습니다. 유로/달러는 1.1728로 상승, 파운드/달러도 1.3436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셧다운 리스크와 미 금리 하락, 유가 하락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 증산 관측과 중동 긴장 완화 기대(미·이스라엘의 가자 종전 구상 합의)로 급락했습니다. WTI 11월물이 63.45달러(-3.45%)로 밀리며 에너지 업종 전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섹터별로는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가 -1.91%로 가장 약했으며 통신서비스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부분 업종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종목에선 엔비디아가 +2.05%로 AI 심리를 재확인했고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도 1% 안팎 강세였습니다. 반도체지수는 장중 +1.6%까지 갔다가 +0.16%로 둔화했습니다. 사우디 PIF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의 EA 550억달러 인수 소식에 EA가 +4.5%를 기록했고, 알리바바는 홍콩발 강세를 이어 미장서도 4%대 올랐습니다.
채권시장은 장기물 주도 강세였습니다. 10년물은 4.141%(-4.5bp), 2년물 3.633%(-1.4bp), 30년물 4.704%(-6bp)로 하락하며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영국 리브스 재무장관의 재정건전성 강조가 길트 금리를 끌어내린 가운데, 월말 수급과 셧다운 우려, 유가 급락이 미 금리 하락을 거들었습니다. 기대인플레(BEI)는 2.35%대까지 낮아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였습니다. DXY는 97.93(-0.21p)으로 이틀째 하락했고, 달러/엔은 148.64로 0.58% 내렸습니다. 유로/달러는 1.1728로 상승, 파운드/달러도 1.3436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셧다운 리스크와 미 금리 하락, 유가 하락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 증산 관측과 중동 긴장 완화 기대(미·이스라엘의 가자 종전 구상 합의)로 급락했습니다. WTI 11월물이 63.45달러(-3.45%)로 밀리며 에너지 업종 전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뉴욕증시, 셧다운 우려에도 뜨거운 AI 테마…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2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가능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지수는 탄력을 이어 갔다.
지난주 엔비디아와 오픈AI 간 1천억달러 규모 계약에 '순환출자'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기술주 투자 심리가 약해진 바 있다. 오라클이 180억달러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한 점도 인공지능(AI) 설비 투자가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감을 자극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이날 2% 상승하며 AI 테마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도 1% 안팎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오픈AI가 엣시 및 쇼피파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서비스 업체와 계약을 맺고 챗GPT에서 구매한 뒤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한 점도 AI 테마를 부각시켰다. 오픈AI는 유료 서비스 외에 뚜렷한 수익원이 없는데 전자상거래 결제 기능이 이를 보완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기술주에 대한 경계감도 여전한 듯 기술주는 오후로 접어들며 상승분을 토해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 중 1.6% 넘게 오르기도 했으나 0.16% 상승으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이 임박한 가운데 연방 의회 상원은 연방 정부의 2025회계연도 마지막 날인 30일 임시 예산안(단기 지출 법안)을 재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임시 예산안은 7주간 효력을 발휘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요 의회 수뇌부와 이날 오후부터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역사적으로 셧다운은 증시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았다. 다만 셧다운으로 주요 경기지표의 발표가 미뤄지면 증시는 불확실성으로 방향을 잡기 어려울 수 있다.
미국 노동부는 셧다운이 발생하면 오는 3일로 예정된 9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를 포함, 경기 지표의 발표를 미루겠다고 이날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30006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2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가능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지수는 탄력을 이어 갔다.
지난주 엔비디아와 오픈AI 간 1천억달러 규모 계약에 '순환출자'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기술주 투자 심리가 약해진 바 있다. 오라클이 180억달러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한 점도 인공지능(AI) 설비 투자가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감을 자극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이날 2% 상승하며 AI 테마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도 1% 안팎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오픈AI가 엣시 및 쇼피파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서비스 업체와 계약을 맺고 챗GPT에서 구매한 뒤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한 점도 AI 테마를 부각시켰다. 오픈AI는 유료 서비스 외에 뚜렷한 수익원이 없는데 전자상거래 결제 기능이 이를 보완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기술주에 대한 경계감도 여전한 듯 기술주는 오후로 접어들며 상승분을 토해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 중 1.6% 넘게 오르기도 했으나 0.16% 상승으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이 임박한 가운데 연방 의회 상원은 연방 정부의 2025회계연도 마지막 날인 30일 임시 예산안(단기 지출 법안)을 재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임시 예산안은 7주간 효력을 발휘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요 의회 수뇌부와 이날 오후부터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역사적으로 셧다운은 증시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았다. 다만 셧다운으로 주요 경기지표의 발표가 미뤄지면 증시는 불확실성으로 방향을 잡기 어려울 수 있다.
미국 노동부는 셧다운이 발생하면 오는 3일로 예정된 9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를 포함, 경기 지표의 발표를 미루겠다고 이날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30006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셧다운 우려에도 뜨거운 AI 테마…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2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0.26%, Nasdaq +0.48%, DJIA +0.15%
-10/3일 발표될 9월 비농업고용 전 소강상태 -> 미정부 셧다운 되면 발표 안한다고 발표😂
-미국정부 셧다운 우려 지속 -> 정부의 셧다운은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었지만 데이터 미발표로 인한 FED의 결정에 영향이 우려
-Nvidia +2%,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위한 오픈소스 공개
-Micron +4% 반등, 가격상승 전망
-Lam Research +2%, Deutsche Bank 투자의견 Buy로 상향
-Intel -2.8%, TSMC가 협업 부정
-HDD강세 전망 보고서에 관련주 급등: Western Digital +9%, Sandisk +16%, Seagate +5%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16%
-Barclays 주식 전략 해드는 AI CAPEX에 대한 강력한 수요 유지 된다는 코멘트
-Etsy +15%, Shopify +6% ChatGPT에서 바로 결제 시스템 발표되자 급등
-OKLO +5%, Barclays에서 Overweight/TP $146으로 커버리지 시작 (지난주 임원들의 대규모 매도로 하락후 반등)
-Alibaba +4%, 클라우드서비스 및 AI사엄 확대로 Morgan Stanley TP상향
-Coinbase +6.8%,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의 강세 전망에 코인 관련주들 동반 상승
-Amazon +1%, Anthropic에 $80억 투자
-석탄발전 종목들 트럼프 행정부의 $625mn 자금 수혈 발표로 상승: Peabody Energy +9%
-Novo Nordisk -0.2%, Morgan Stanley가 투자의견 underweight로 하향
👏👏👏👏👏
-S&P500 +0.26%, Nasdaq +0.48%, DJIA +0.15%
-10/3일 발표될 9월 비농업고용 전 소강상태 -> 미정부 셧다운 되면 발표 안한다고 발표😂
-미국정부 셧다운 우려 지속 -> 정부의 셧다운은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었지만 데이터 미발표로 인한 FED의 결정에 영향이 우려
-Nvidia +2%,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위한 오픈소스 공개
-Micron +4% 반등, 가격상승 전망
-Lam Research +2%, Deutsche Bank 투자의견 Buy로 상향
-Intel -2.8%, TSMC가 협업 부정
-HDD강세 전망 보고서에 관련주 급등: Western Digital +9%, Sandisk +16%, Seagate +5%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16%
-Barclays 주식 전략 해드는 AI CAPEX에 대한 강력한 수요 유지 된다는 코멘트
-Etsy +15%, Shopify +6% ChatGPT에서 바로 결제 시스템 발표되자 급등
-OKLO +5%, Barclays에서 Overweight/TP $146으로 커버리지 시작 (지난주 임원들의 대규모 매도로 하락후 반등)
-Alibaba +4%, 클라우드서비스 및 AI사엄 확대로 Morgan Stanley TP상향
-Coinbase +6.8%,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의 강세 전망에 코인 관련주들 동반 상승
-Amazon +1%, Anthropic에 $80억 투자
-석탄발전 종목들 트럼프 행정부의 $625mn 자금 수혈 발표로 상승: Peabody Energy +9%
-Novo Nordisk -0.2%, Morgan Stanley가 투자의견 underweight로 하향
👏👏👏👏👏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moon young jang)
[현대차증권 미국주식|하장권]
🇺🇸 여의도 하스팟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환경. 다만, 당장은 짙어진 Bad is good
▶️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금융 환경
-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엔 버블로 인한 과열을 식히기 위해 긴축정책이 단행된 반면, 현재는 완화적 통화정책 사이클 아래 있다는 것. 최근 2분기 어닝 시즌을 기점으로 이례적인 디커플링이 관측되는 중. 이에, 견조한 이익 추정치 경로와 무관하게 이번 AI 혁신 사이클에선 부진한 고용이 향후 완화적 금융 요건을 조성할 공산이 높음
▶️ 당장은 김칫국 먼저 마셔버린 시장
- 최근 9월 FOMC에서 점도표는 아슬아슬하게 연내 추가 2회 인하를 시사. 당사는 여전히 1회 인하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전체 경기 모멘텀 대비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낙관이 과도한 구간이라 판단. 고용시장 단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분이 보다 더 요구되는 시점이며, Bad is Good 장세 색채가 짙어졌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eGi6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여의도 하스팟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환경. 다만, 당장은 짙어진 Bad is good
▶️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금융 환경
-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엔 버블로 인한 과열을 식히기 위해 긴축정책이 단행된 반면, 현재는 완화적 통화정책 사이클 아래 있다는 것. 최근 2분기 어닝 시즌을 기점으로 이례적인 디커플링이 관측되는 중. 이에, 견조한 이익 추정치 경로와 무관하게 이번 AI 혁신 사이클에선 부진한 고용이 향후 완화적 금융 요건을 조성할 공산이 높음
▶️ 당장은 김칫국 먼저 마셔버린 시장
- 최근 9월 FOMC에서 점도표는 아슬아슬하게 연내 추가 2회 인하를 시사. 당사는 여전히 1회 인하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전체 경기 모멘텀 대비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낙관이 과도한 구간이라 판단. 고용시장 단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분이 보다 더 요구되는 시점이며, Bad is Good 장세 색채가 짙어졌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eGi6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S 경제 김준영
(DS투자증권) 돌고 돌아 미국_경제.pdf
1.8 MB
[DS 경제 김준영] All in One (Vol.2) - 돌고 돌아 미국
■ 9월에서 확인한 연준의 피벗
- 내년 인하 폭은 불확실하지만 올해 정책 경로는 윤곽을 보임
- 금리를 내린다고 주택 경기 바로 살아나기 힘든 상황
- 그린스펀을 연상케하는 Risk Management Cut
■ 미국채, 흙 속에서 피어난 진주
- 내려오기 힘든 장기물
- 차별화될 수 있는 미국 국채
- 재정 리스크 프리미엄과 높아진 인플레
■ 보험성 인하 이후 시장 성과는 양호
- 보험성 금리 인하 이후에는 걱정 없었음
- 과거 보험성 금리 인하의 사례를 참고하여 섹터 로테이션 염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 9월에서 확인한 연준의 피벗
- 내년 인하 폭은 불확실하지만 올해 정책 경로는 윤곽을 보임
- 금리를 내린다고 주택 경기 바로 살아나기 힘든 상황
- 그린스펀을 연상케하는 Risk Management Cut
■ 미국채, 흙 속에서 피어난 진주
- 내려오기 힘든 장기물
- 차별화될 수 있는 미국 국채
- 재정 리스크 프리미엄과 높아진 인플레
■ 보험성 인하 이후 시장 성과는 양호
- 보험성 금리 인하 이후에는 걱정 없었음
- 과거 보험성 금리 인하의 사례를 참고하여 섹터 로테이션 염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 노동부 “셧다운하면 9월 고용동향 발표 안 해”
미국 노동부가 29일(현지시간) 고용동향을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
노동부는 73쪽짜리 비상계획에서 “BLS가 모든 기능을 멈출 것”이라면서 “셧다운 기간 발표 예정인 경제 지표들은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노동부는 아울러 예정된 지표 발표가 없을 뿐만 아니라 BLS의 설문조사 수집활동도 멈출 것이라고 밝혀 셧다운 기간이 길어지면 이후 핵심 경제 통계 발표도 지연될 것임을 예고
https://www.fnnews.com/news/202509300226177083#_enliple
미국 노동부가 29일(현지시간) 고용동향을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
노동부는 73쪽짜리 비상계획에서 “BLS가 모든 기능을 멈출 것”이라면서 “셧다운 기간 발표 예정인 경제 지표들은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노동부는 아울러 예정된 지표 발표가 없을 뿐만 아니라 BLS의 설문조사 수집활동도 멈출 것이라고 밝혀 셧다운 기간이 길어지면 이후 핵심 경제 통계 발표도 지연될 것임을 예고
https://www.fnnews.com/news/202509300226177083#_enliple
파이낸셜뉴스
미 노동부 “셧다운하면 9월 고용동향 발표 안 해”
미국 노동부가 29일(현지시간) 고용동향을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노동부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기능이 정지되면 당장 다음 달 3일 발표 예정인 9월 고용동향이 예정대로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앞서 노동부는 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글로벌 통화공급(Global Money Supply): 사상 최초로 140조 달러 돌파
» 중국 vs 미국: 중국의 통화공급 규모가 미국의 2배 이상
- 중국: 46조 달러
- 미국: 22조 달러
» 구성 특징: 통화공급의 대부분은 은행 대출(bank loans) 에서 기인
» 글로벌 통화 공급 확대는 유동성 환경이 풍부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부채 의존적 성장 구조를 의미
» 중국의 M2 규모가 미국의 2배를 넘는다는 부분은, 중국 경제의 신용창출 의존도가 높아져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모습
» 중국 vs 미국: 중국의 통화공급 규모가 미국의 2배 이상
- 중국: 46조 달러
- 미국: 22조 달러
» 구성 특징: 통화공급의 대부분은 은행 대출(bank loans) 에서 기인
» 글로벌 통화 공급 확대는 유동성 환경이 풍부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부채 의존적 성장 구조를 의미
» 중국의 M2 규모가 미국의 2배를 넘는다는 부분은, 중국 경제의 신용창출 의존도가 높아져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