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이틀째 상승했습니다. 다우는 장중 내내 부진했다가 막판에 반등해 46,136.07(+0.15%)로 마감했고, S&P500은 6,661.21(+0.26%), 나스닥은 22,591.15(+0.48%)로 탄력을 이었습니다. 셧다운 가능성이 남았지만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우위를 보였고, 변동성지수(VIX)는 16.12로 5% 넘게 올라 경계감도 공존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가 -1.91%로 가장 약했으며 통신서비스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부분 업종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종목에선 엔비디아가 +2.05%로 AI 심리를 재확인했고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도 1% 안팎 강세였습니다. 반도체지수는 장중 +1.6%까지 갔다가 +0.16%로 둔화했습니다. 사우디 PIF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의 EA 550억달러 인수 소식에 EA가 +4.5%를 기록했고, 알리바바는 홍콩발 강세를 이어 미장서도 4%대 올랐습니다.
채권시장은 장기물 주도 강세였습니다. 10년물은 4.141%(-4.5bp), 2년물 3.633%(-1.4bp), 30년물 4.704%(-6bp)로 하락하며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영국 리브스 재무장관의 재정건전성 강조가 길트 금리를 끌어내린 가운데, 월말 수급과 셧다운 우려, 유가 급락이 미 금리 하락을 거들었습니다. 기대인플레(BEI)는 2.35%대까지 낮아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였습니다. DXY는 97.93(-0.21p)으로 이틀째 하락했고, 달러/엔은 148.64로 0.58% 내렸습니다. 유로/달러는 1.1728로 상승, 파운드/달러도 1.3436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셧다운 리스크와 미 금리 하락, 유가 하락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 증산 관측과 중동 긴장 완화 기대(미·이스라엘의 가자 종전 구상 합의)로 급락했습니다. WTI 11월물이 63.45달러(-3.45%)로 밀리며 에너지 업종 전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섹터별로는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가 -1.91%로 가장 약했으며 통신서비스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부분 업종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종목에선 엔비디아가 +2.05%로 AI 심리를 재확인했고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도 1% 안팎 강세였습니다. 반도체지수는 장중 +1.6%까지 갔다가 +0.16%로 둔화했습니다. 사우디 PIF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의 EA 550억달러 인수 소식에 EA가 +4.5%를 기록했고, 알리바바는 홍콩발 강세를 이어 미장서도 4%대 올랐습니다.
채권시장은 장기물 주도 강세였습니다. 10년물은 4.141%(-4.5bp), 2년물 3.633%(-1.4bp), 30년물 4.704%(-6bp)로 하락하며 불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영국 리브스 재무장관의 재정건전성 강조가 길트 금리를 끌어내린 가운데, 월말 수급과 셧다운 우려, 유가 급락이 미 금리 하락을 거들었습니다. 기대인플레(BEI)는 2.35%대까지 낮아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였습니다. DXY는 97.93(-0.21p)으로 이틀째 하락했고, 달러/엔은 148.64로 0.58% 내렸습니다. 유로/달러는 1.1728로 상승, 파운드/달러도 1.3436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셧다운 리스크와 미 금리 하락, 유가 하락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 증산 관측과 중동 긴장 완화 기대(미·이스라엘의 가자 종전 구상 합의)로 급락했습니다. WTI 11월물이 63.45달러(-3.45%)로 밀리며 에너지 업종 전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뉴욕증시, 셧다운 우려에도 뜨거운 AI 테마…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2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가능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지수는 탄력을 이어 갔다.
지난주 엔비디아와 오픈AI 간 1천억달러 규모 계약에 '순환출자'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기술주 투자 심리가 약해진 바 있다. 오라클이 180억달러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한 점도 인공지능(AI) 설비 투자가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감을 자극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이날 2% 상승하며 AI 테마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도 1% 안팎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오픈AI가 엣시 및 쇼피파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서비스 업체와 계약을 맺고 챗GPT에서 구매한 뒤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한 점도 AI 테마를 부각시켰다. 오픈AI는 유료 서비스 외에 뚜렷한 수익원이 없는데 전자상거래 결제 기능이 이를 보완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기술주에 대한 경계감도 여전한 듯 기술주는 오후로 접어들며 상승분을 토해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 중 1.6% 넘게 오르기도 했으나 0.16% 상승으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이 임박한 가운데 연방 의회 상원은 연방 정부의 2025회계연도 마지막 날인 30일 임시 예산안(단기 지출 법안)을 재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임시 예산안은 7주간 효력을 발휘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요 의회 수뇌부와 이날 오후부터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역사적으로 셧다운은 증시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았다. 다만 셧다운으로 주요 경기지표의 발표가 미뤄지면 증시는 불확실성으로 방향을 잡기 어려울 수 있다.
미국 노동부는 셧다운이 발생하면 오는 3일로 예정된 9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를 포함, 경기 지표의 발표를 미루겠다고 이날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30006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2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가능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지수는 탄력을 이어 갔다.
지난주 엔비디아와 오픈AI 간 1천억달러 규모 계약에 '순환출자'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기술주 투자 심리가 약해진 바 있다. 오라클이 180억달러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한 점도 인공지능(AI) 설비 투자가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감을 자극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이날 2% 상승하며 AI 테마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도 1% 안팎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오픈AI가 엣시 및 쇼피파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 서비스 업체와 계약을 맺고 챗GPT에서 구매한 뒤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한 점도 AI 테마를 부각시켰다. 오픈AI는 유료 서비스 외에 뚜렷한 수익원이 없는데 전자상거래 결제 기능이 이를 보완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기술주에 대한 경계감도 여전한 듯 기술주는 오후로 접어들며 상승분을 토해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 중 1.6% 넘게 오르기도 했으나 0.16% 상승으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이 임박한 가운데 연방 의회 상원은 연방 정부의 2025회계연도 마지막 날인 30일 임시 예산안(단기 지출 법안)을 재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임시 예산안은 7주간 효력을 발휘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요 의회 수뇌부와 이날 오후부터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역사적으로 셧다운은 증시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았다. 다만 셧다운으로 주요 경기지표의 발표가 미뤄지면 증시는 불확실성으로 방향을 잡기 어려울 수 있다.
미국 노동부는 셧다운이 발생하면 오는 3일로 예정된 9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를 포함, 경기 지표의 발표를 미루겠다고 이날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30006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셧다운 우려에도 뜨거운 AI 테마…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2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0.26%, Nasdaq +0.48%, DJIA +0.15%
-10/3일 발표될 9월 비농업고용 전 소강상태 -> 미정부 셧다운 되면 발표 안한다고 발표😂
-미국정부 셧다운 우려 지속 -> 정부의 셧다운은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었지만 데이터 미발표로 인한 FED의 결정에 영향이 우려
-Nvidia +2%,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위한 오픈소스 공개
-Micron +4% 반등, 가격상승 전망
-Lam Research +2%, Deutsche Bank 투자의견 Buy로 상향
-Intel -2.8%, TSMC가 협업 부정
-HDD강세 전망 보고서에 관련주 급등: Western Digital +9%, Sandisk +16%, Seagate +5%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16%
-Barclays 주식 전략 해드는 AI CAPEX에 대한 강력한 수요 유지 된다는 코멘트
-Etsy +15%, Shopify +6% ChatGPT에서 바로 결제 시스템 발표되자 급등
-OKLO +5%, Barclays에서 Overweight/TP $146으로 커버리지 시작 (지난주 임원들의 대규모 매도로 하락후 반등)
-Alibaba +4%, 클라우드서비스 및 AI사엄 확대로 Morgan Stanley TP상향
-Coinbase +6.8%,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의 강세 전망에 코인 관련주들 동반 상승
-Amazon +1%, Anthropic에 $80억 투자
-석탄발전 종목들 트럼프 행정부의 $625mn 자금 수혈 발표로 상승: Peabody Energy +9%
-Novo Nordisk -0.2%, Morgan Stanley가 투자의견 underweight로 하향
👏👏👏👏👏
-S&P500 +0.26%, Nasdaq +0.48%, DJIA +0.15%
-10/3일 발표될 9월 비농업고용 전 소강상태 -> 미정부 셧다운 되면 발표 안한다고 발표😂
-미국정부 셧다운 우려 지속 -> 정부의 셧다운은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었지만 데이터 미발표로 인한 FED의 결정에 영향이 우려
-Nvidia +2%,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위한 오픈소스 공개
-Micron +4% 반등, 가격상승 전망
-Lam Research +2%, Deutsche Bank 투자의견 Buy로 상향
-Intel -2.8%, TSMC가 협업 부정
-HDD강세 전망 보고서에 관련주 급등: Western Digital +9%, Sandisk +16%, Seagate +5%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16%
-Barclays 주식 전략 해드는 AI CAPEX에 대한 강력한 수요 유지 된다는 코멘트
-Etsy +15%, Shopify +6% ChatGPT에서 바로 결제 시스템 발표되자 급등
-OKLO +5%, Barclays에서 Overweight/TP $146으로 커버리지 시작 (지난주 임원들의 대규모 매도로 하락후 반등)
-Alibaba +4%, 클라우드서비스 및 AI사엄 확대로 Morgan Stanley TP상향
-Coinbase +6.8%,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의 강세 전망에 코인 관련주들 동반 상승
-Amazon +1%, Anthropic에 $80억 투자
-석탄발전 종목들 트럼프 행정부의 $625mn 자금 수혈 발표로 상승: Peabody Energy +9%
-Novo Nordisk -0.2%, Morgan Stanley가 투자의견 underweight로 하향
👏👏👏👏👏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moon young jang)
[현대차증권 미국주식|하장권]
🇺🇸 여의도 하스팟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환경. 다만, 당장은 짙어진 Bad is good
▶️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금융 환경
-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엔 버블로 인한 과열을 식히기 위해 긴축정책이 단행된 반면, 현재는 완화적 통화정책 사이클 아래 있다는 것. 최근 2분기 어닝 시즌을 기점으로 이례적인 디커플링이 관측되는 중. 이에, 견조한 이익 추정치 경로와 무관하게 이번 AI 혁신 사이클에선 부진한 고용이 향후 완화적 금융 요건을 조성할 공산이 높음
▶️ 당장은 김칫국 먼저 마셔버린 시장
- 최근 9월 FOMC에서 점도표는 아슬아슬하게 연내 추가 2회 인하를 시사. 당사는 여전히 1회 인하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전체 경기 모멘텀 대비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낙관이 과도한 구간이라 판단. 고용시장 단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분이 보다 더 요구되는 시점이며, Bad is Good 장세 색채가 짙어졌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eGi6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여의도 하스팟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환경. 다만, 당장은 짙어진 Bad is good
▶️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금융 환경
-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엔 버블로 인한 과열을 식히기 위해 긴축정책이 단행된 반면, 현재는 완화적 통화정책 사이클 아래 있다는 것. 최근 2분기 어닝 시즌을 기점으로 이례적인 디커플링이 관측되는 중. 이에, 견조한 이익 추정치 경로와 무관하게 이번 AI 혁신 사이클에선 부진한 고용이 향후 완화적 금융 요건을 조성할 공산이 높음
▶️ 당장은 김칫국 먼저 마셔버린 시장
- 최근 9월 FOMC에서 점도표는 아슬아슬하게 연내 추가 2회 인하를 시사. 당사는 여전히 1회 인하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전체 경기 모멘텀 대비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낙관이 과도한 구간이라 판단. 고용시장 단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분이 보다 더 요구되는 시점이며, Bad is Good 장세 색채가 짙어졌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eGi6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S 경제 김준영
(DS투자증권) 돌고 돌아 미국_경제.pdf
1.8 MB
[DS 경제 김준영] All in One (Vol.2) - 돌고 돌아 미국
■ 9월에서 확인한 연준의 피벗
- 내년 인하 폭은 불확실하지만 올해 정책 경로는 윤곽을 보임
- 금리를 내린다고 주택 경기 바로 살아나기 힘든 상황
- 그린스펀을 연상케하는 Risk Management Cut
■ 미국채, 흙 속에서 피어난 진주
- 내려오기 힘든 장기물
- 차별화될 수 있는 미국 국채
- 재정 리스크 프리미엄과 높아진 인플레
■ 보험성 인하 이후 시장 성과는 양호
- 보험성 금리 인하 이후에는 걱정 없었음
- 과거 보험성 금리 인하의 사례를 참고하여 섹터 로테이션 염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 9월에서 확인한 연준의 피벗
- 내년 인하 폭은 불확실하지만 올해 정책 경로는 윤곽을 보임
- 금리를 내린다고 주택 경기 바로 살아나기 힘든 상황
- 그린스펀을 연상케하는 Risk Management Cut
■ 미국채, 흙 속에서 피어난 진주
- 내려오기 힘든 장기물
- 차별화될 수 있는 미국 국채
- 재정 리스크 프리미엄과 높아진 인플레
■ 보험성 인하 이후 시장 성과는 양호
- 보험성 금리 인하 이후에는 걱정 없었음
- 과거 보험성 금리 인하의 사례를 참고하여 섹터 로테이션 염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 노동부 “셧다운하면 9월 고용동향 발표 안 해”
미국 노동부가 29일(현지시간) 고용동향을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
노동부는 73쪽짜리 비상계획에서 “BLS가 모든 기능을 멈출 것”이라면서 “셧다운 기간 발표 예정인 경제 지표들은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노동부는 아울러 예정된 지표 발표가 없을 뿐만 아니라 BLS의 설문조사 수집활동도 멈출 것이라고 밝혀 셧다운 기간이 길어지면 이후 핵심 경제 통계 발표도 지연될 것임을 예고
https://www.fnnews.com/news/202509300226177083#_enliple
미국 노동부가 29일(현지시간) 고용동향을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
노동부는 73쪽짜리 비상계획에서 “BLS가 모든 기능을 멈출 것”이라면서 “셧다운 기간 발표 예정인 경제 지표들은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노동부는 아울러 예정된 지표 발표가 없을 뿐만 아니라 BLS의 설문조사 수집활동도 멈출 것이라고 밝혀 셧다운 기간이 길어지면 이후 핵심 경제 통계 발표도 지연될 것임을 예고
https://www.fnnews.com/news/202509300226177083#_enliple
파이낸셜뉴스
미 노동부 “셧다운하면 9월 고용동향 발표 안 해”
미국 노동부가 29일(현지시간) 고용동향을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노동부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기능이 정지되면 당장 다음 달 3일 발표 예정인 9월 고용동향이 예정대로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앞서 노동부는 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글로벌 통화공급(Global Money Supply): 사상 최초로 140조 달러 돌파
» 중국 vs 미국: 중국의 통화공급 규모가 미국의 2배 이상
- 중국: 46조 달러
- 미국: 22조 달러
» 구성 특징: 통화공급의 대부분은 은행 대출(bank loans) 에서 기인
» 글로벌 통화 공급 확대는 유동성 환경이 풍부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부채 의존적 성장 구조를 의미
» 중국의 M2 규모가 미국의 2배를 넘는다는 부분은, 중국 경제의 신용창출 의존도가 높아져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모습
» 중국 vs 미국: 중국의 통화공급 규모가 미국의 2배 이상
- 중국: 46조 달러
- 미국: 22조 달러
» 구성 특징: 통화공급의 대부분은 은행 대출(bank loans) 에서 기인
» 글로벌 통화 공급 확대는 유동성 환경이 풍부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부채 의존적 성장 구조를 의미
» 중국의 M2 규모가 미국의 2배를 넘는다는 부분은, 중국 경제의 신용창출 의존도가 높아져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요 연준 인사 발언 요약
1️⃣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 추가 금리 인하 지지하나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를 상회 중이기 때문
- 정책이 지나치게 수용적이 될 수 있는 시점과 지금 사이의 여유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
2️⃣ 월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 과거에는 인플레이션이 가장 큰 위험이었다면, 지금은 고용과 인플레이션 두 위험 간의 괴리가 더 가까워졌음
- 위험 재조정이 진행되고 있음. 규제 완화를 위해 금리를 조금 인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
- 현재로서는 관세 효과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조짐도 보이지 않음
3️⃣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투표권 X)
- 금리 인하에 반대. 연준은 4년 반 동안 목표치 2% 달성에 실패했고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
-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물가 압력 지속 중. 특히 서비스업이 우려 요인. 향후 1~2년 동안은 목표치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27년 말이나 28년 초까지는 목표치인 2%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
- 관세 효과가 일회성(one-time thing)이라는 일부 연준 인사들의 의견에 반대
- ”나는 위원회에서 가장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 중 하나“
1️⃣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 추가 금리 인하 지지하나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를 상회 중이기 때문
- 정책이 지나치게 수용적이 될 수 있는 시점과 지금 사이의 여유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
2️⃣ 월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 과거에는 인플레이션이 가장 큰 위험이었다면, 지금은 고용과 인플레이션 두 위험 간의 괴리가 더 가까워졌음
- 위험 재조정이 진행되고 있음. 규제 완화를 위해 금리를 조금 인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
- 현재로서는 관세 효과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조짐도 보이지 않음
3️⃣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투표권 X)
- 금리 인하에 반대. 연준은 4년 반 동안 목표치 2% 달성에 실패했고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
-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물가 압력 지속 중. 특히 서비스업이 우려 요인. 향후 1~2년 동안은 목표치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27년 말이나 28년 초까지는 목표치인 2%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
- 관세 효과가 일회성(one-time thing)이라는 일부 연준 인사들의 의견에 반대
- ”나는 위원회에서 가장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 중 하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투자 심리: 시장 급등 이후의 위험 선호(Risk-Love)
1. 전 세계 위험 선호 심리, 유포리아(희열)에 가까운 상태
글로벌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질주하면서, 저희의 역발상 투자 심리 지표인 '글로벌 주식 위험 선호(Global Equity Risk-Love)' 지수는 유포리아의 초기 징후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지표는 지난 한 달간 비교적 변동 없이 1987년 이후 역사적 데이터의 85번째 백분위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변동성, 풋-콜 비율, 스프레드는 낙관적인 영역에 있는 반면, 포지셔닝과 설문조사는 중간 수준을 향하고 있습니다.
2. 확산되는 낙관론
신흥 시장(EM)과 아시아(일본 제외)의 위험 선호 지표 또한 2021년 2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16개 시장 중 9개 시장의 심리 지표가 현재 장기 역사상 가장 높은 5분위수 구간에 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저희는 여러 시장에서 활황세를 관찰했습니다. 중국의 위험 선호 지수는 92번째 백분위수(2021년 4월 이후 최고치)까지 올랐고, 대만은 80번째 백분위수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인도는 여러 부정적인 헤드라인에도 불구하고 비관적인 징후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3. 강세론을 유지하되, 경계심은 늦추지 말아야
강세장 속에서의 유포리아 심리가 반드시 부정적인 신호는 아닙니다. 실제로 저희의 강세론 전망은 유효합니다. 주식 시장의 핵심 동인들, 즉 이익 추정치 상승, 전 세계 동조적 통화 완화, 달러 약세, 견고한 시장 폭(market breadth) 등이 투자자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지난 6개월간 거의 직선에 가깝게 상승한 글로벌 증시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과열된 심리가 꺾일 때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시장 폭이 붕괴되며, 미국 신용 융자가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위험을 줄여야 할 시기가 무르익었음을 나타내는 신호일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십시오.
1. 전 세계 위험 선호 심리, 유포리아(희열)에 가까운 상태
글로벌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질주하면서, 저희의 역발상 투자 심리 지표인 '글로벌 주식 위험 선호(Global Equity Risk-Love)' 지수는 유포리아의 초기 징후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지표는 지난 한 달간 비교적 변동 없이 1987년 이후 역사적 데이터의 85번째 백분위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변동성, 풋-콜 비율, 스프레드는 낙관적인 영역에 있는 반면, 포지셔닝과 설문조사는 중간 수준을 향하고 있습니다.
2. 확산되는 낙관론
신흥 시장(EM)과 아시아(일본 제외)의 위험 선호 지표 또한 2021년 2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16개 시장 중 9개 시장의 심리 지표가 현재 장기 역사상 가장 높은 5분위수 구간에 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저희는 여러 시장에서 활황세를 관찰했습니다. 중국의 위험 선호 지수는 92번째 백분위수(2021년 4월 이후 최고치)까지 올랐고, 대만은 80번째 백분위수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인도는 여러 부정적인 헤드라인에도 불구하고 비관적인 징후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3. 강세론을 유지하되, 경계심은 늦추지 말아야
강세장 속에서의 유포리아 심리가 반드시 부정적인 신호는 아닙니다. 실제로 저희의 강세론 전망은 유효합니다. 주식 시장의 핵심 동인들, 즉 이익 추정치 상승, 전 세계 동조적 통화 완화, 달러 약세, 견고한 시장 폭(market breadth) 등이 투자자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지난 6개월간 거의 직선에 가깝게 상승한 글로벌 증시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과열된 심리가 꺾일 때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시장 폭이 붕괴되며, 미국 신용 융자가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위험을 줄여야 할 시기가 무르익었음을 나타내는 신호일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십시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푸틴 대통령이 가을 징집 시작을 알리는 법령에 서명함. 이번 징집을 통해 러시아군에 13만5천 명을 충원할 예정임.
러시아 대통령령
2025년 10월~12월 러시아 연방 시민의 군 복무 징집 및 복무 기간 만료 병사들의 전역에 관하여
연방법 제61-ФЗ 「국방에 관하여」(1996년 5월 31일)와 제53-ФЗ 「군 복무 의무와 군 복무에 관하여」(1998년 3월 28일)을 근거로 다음과 같이 규정함.
1. 2025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예비군이 아닌 만 18세에서 30세 사이의 러시아 연방 시민 가운데 법에 따라 징집 대상에 해당하는 자 135,000명을 군 복무에 징집함.
2. 제53-ФЗ 「군 복무 의무와 군 복무에 관하여」에 따라 군 복무 기간이 만료된 병사, 수병, 하사관 및 상사 계급의 군인을 전역시킴.
3. 러시아 연방 정부, 연방 구성 주체의 집행 기관 및 징집위원회는 러시아 연방 시민의 군 복무 징집과 관련된 조치 이행을 보장할 것.
4. 연방 장관, 연방 기관 및 연방 집행기관 책임자는 예비군이 아니며 징집 대상에 해당하는 러시아 연방 시민에 관한 제53-ФЗ 이행을 보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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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HDD 사이클 강세와 투자전략 (MS)
1. 수요 및 사이클 전망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추론 토큰 증가, 데이터 보존 수요 증대가 HDD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 향후 12개월 내 약 10% 공급 부족 예상, CY28까지 사이클 정점 지연 전망
• 연간 21~22%의 Exabyte 성장률과 제한적 가격 하락(연 13%)으로 2027년 초에는 45% 이상의 HDD 마진 달성 가능
• HDD는 여전히 eSSD 대비 3~4배 우수한 TCO를 보유,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80% 이상 차지
2. 기업별 전망 및 밸류에이션
• Western Digital 목표주가 171달러(기존 99달러), Seagate 목표주가 265달러(기존 168달러)로 각각 상향
• WDC는 60% 상승여력(Top Pick), STX는 22% 상승여력 전망
• 2028년까지 WDC EPS 약 13달러, STX EPS 약 21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40~70% 높은 수준
• 두 기업 모두 3년간 연평균 35% 이상의 EPS 성장률 예상
3. 산업 구조적 변화
• HDD 산업은 과거처럼 단순한 경기민감형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데이터 저장 올리고폴리(oligopoly)로 전환되는 중
•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글로벌적으로 2028년까지 2.9조 달러 규모 전망, 이 중 85%는 AI 특화 데이터센터
• 공급 측면에서 신규 팹 증설은 5B 달러 이상의 CAPEX와 2년 이상의 리드타임 필요 → 단기 내 증산 가능성 낮음
• 기술 혁신(30TB~40TB HAMR, UltraSMR)으로 마진 개선 가속화
1. 수요 및 사이클 전망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추론 토큰 증가, 데이터 보존 수요 증대가 HDD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 향후 12개월 내 약 10% 공급 부족 예상, CY28까지 사이클 정점 지연 전망
• 연간 21~22%의 Exabyte 성장률과 제한적 가격 하락(연 13%)으로 2027년 초에는 45% 이상의 HDD 마진 달성 가능
• HDD는 여전히 eSSD 대비 3~4배 우수한 TCO를 보유,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80% 이상 차지
2. 기업별 전망 및 밸류에이션
• Western Digital 목표주가 171달러(기존 99달러), Seagate 목표주가 265달러(기존 168달러)로 각각 상향
• WDC는 60% 상승여력(Top Pick), STX는 22% 상승여력 전망
• 2028년까지 WDC EPS 약 13달러, STX EPS 약 21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40~70% 높은 수준
• 두 기업 모두 3년간 연평균 35% 이상의 EPS 성장률 예상
3. 산업 구조적 변화
• HDD 산업은 과거처럼 단순한 경기민감형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데이터 저장 올리고폴리(oligopoly)로 전환되는 중
•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글로벌적으로 2028년까지 2.9조 달러 규모 전망, 이 중 85%는 AI 특화 데이터센터
• 공급 측면에서 신규 팹 증설은 5B 달러 이상의 CAPEX와 2년 이상의 리드타임 필요 → 단기 내 증산 가능성 낮음
• 기술 혁신(30TB~40TB HAMR, UltraSMR)으로 마진 개선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