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0.26%, Nasdaq +0.48%, DJIA +0.15%
-10/3일 발표될 9월 비농업고용 전 소강상태 -> 미정부 셧다운 되면 발표 안한다고 발표😂
-미국정부 셧다운 우려 지속 -> 정부의 셧다운은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었지만 데이터 미발표로 인한 FED의 결정에 영향이 우려
-Nvidia +2%,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위한 오픈소스 공개
-Micron +4% 반등, 가격상승 전망
-Lam Research +2%, Deutsche Bank 투자의견 Buy로 상향
-Intel -2.8%, TSMC가 협업 부정
-HDD강세 전망 보고서에 관련주 급등: Western Digital +9%, Sandisk +16%, Seagate +5%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16%
-Barclays 주식 전략 해드는 AI CAPEX에 대한 강력한 수요 유지 된다는 코멘트
-Etsy +15%, Shopify +6% ChatGPT에서 바로 결제 시스템 발표되자 급등
-OKLO +5%, Barclays에서 Overweight/TP $146으로 커버리지 시작 (지난주 임원들의 대규모 매도로 하락후 반등)
-Alibaba +4%, 클라우드서비스 및 AI사엄 확대로 Morgan Stanley TP상향
-Coinbase +6.8%,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의 강세 전망에 코인 관련주들 동반 상승
-Amazon +1%, Anthropic에 $80억 투자
-석탄발전 종목들 트럼프 행정부의 $625mn 자금 수혈 발표로 상승: Peabody Energy +9%
-Novo Nordisk -0.2%, Morgan Stanley가 투자의견 underweight로 하향
👏👏👏👏👏
-S&P500 +0.26%, Nasdaq +0.48%, DJIA +0.15%
-10/3일 발표될 9월 비농업고용 전 소강상태 -> 미정부 셧다운 되면 발표 안한다고 발표😂
-미국정부 셧다운 우려 지속 -> 정부의 셧다운은 시장 영향이 제한적이었지만 데이터 미발표로 인한 FED의 결정에 영향이 우려
-Nvidia +2%,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위한 오픈소스 공개
-Micron +4% 반등, 가격상승 전망
-Lam Research +2%, Deutsche Bank 투자의견 Buy로 상향
-Intel -2.8%, TSMC가 협업 부정
-HDD강세 전망 보고서에 관련주 급등: Western Digital +9%, Sandisk +16%, Seagate +5%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16%
-Barclays 주식 전략 해드는 AI CAPEX에 대한 강력한 수요 유지 된다는 코멘트
-Etsy +15%, Shopify +6% ChatGPT에서 바로 결제 시스템 발표되자 급등
-OKLO +5%, Barclays에서 Overweight/TP $146으로 커버리지 시작 (지난주 임원들의 대규모 매도로 하락후 반등)
-Alibaba +4%, 클라우드서비스 및 AI사엄 확대로 Morgan Stanley TP상향
-Coinbase +6.8%,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의 강세 전망에 코인 관련주들 동반 상승
-Amazon +1%, Anthropic에 $80억 투자
-석탄발전 종목들 트럼프 행정부의 $625mn 자금 수혈 발표로 상승: Peabody Energy +9%
-Novo Nordisk -0.2%, Morgan Stanley가 투자의견 underweight로 하향
👏👏👏👏👏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moon young jang)
[현대차증권 미국주식|하장권]
🇺🇸 여의도 하스팟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환경. 다만, 당장은 짙어진 Bad is good
▶️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금융 환경
-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엔 버블로 인한 과열을 식히기 위해 긴축정책이 단행된 반면, 현재는 완화적 통화정책 사이클 아래 있다는 것. 최근 2분기 어닝 시즌을 기점으로 이례적인 디커플링이 관측되는 중. 이에, 견조한 이익 추정치 경로와 무관하게 이번 AI 혁신 사이클에선 부진한 고용이 향후 완화적 금융 요건을 조성할 공산이 높음
▶️ 당장은 김칫국 먼저 마셔버린 시장
- 최근 9월 FOMC에서 점도표는 아슬아슬하게 연내 추가 2회 인하를 시사. 당사는 여전히 1회 인하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전체 경기 모멘텀 대비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낙관이 과도한 구간이라 판단. 고용시장 단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분이 보다 더 요구되는 시점이며, Bad is Good 장세 색채가 짙어졌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eGi6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여의도 하스팟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환경. 다만, 당장은 짙어진 Bad is good
▶️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금융 환경
-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엔 버블로 인한 과열을 식히기 위해 긴축정책이 단행된 반면, 현재는 완화적 통화정책 사이클 아래 있다는 것. 최근 2분기 어닝 시즌을 기점으로 이례적인 디커플링이 관측되는 중. 이에, 견조한 이익 추정치 경로와 무관하게 이번 AI 혁신 사이클에선 부진한 고용이 향후 완화적 금융 요건을 조성할 공산이 높음
▶️ 당장은 김칫국 먼저 마셔버린 시장
- 최근 9월 FOMC에서 점도표는 아슬아슬하게 연내 추가 2회 인하를 시사. 당사는 여전히 1회 인하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전체 경기 모멘텀 대비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낙관이 과도한 구간이라 판단. 고용시장 단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분이 보다 더 요구되는 시점이며, Bad is Good 장세 색채가 짙어졌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eGi6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S 경제 김준영
(DS투자증권) 돌고 돌아 미국_경제.pdf
1.8 MB
[DS 경제 김준영] All in One (Vol.2) - 돌고 돌아 미국
■ 9월에서 확인한 연준의 피벗
- 내년 인하 폭은 불확실하지만 올해 정책 경로는 윤곽을 보임
- 금리를 내린다고 주택 경기 바로 살아나기 힘든 상황
- 그린스펀을 연상케하는 Risk Management Cut
■ 미국채, 흙 속에서 피어난 진주
- 내려오기 힘든 장기물
- 차별화될 수 있는 미국 국채
- 재정 리스크 프리미엄과 높아진 인플레
■ 보험성 인하 이후 시장 성과는 양호
- 보험성 금리 인하 이후에는 걱정 없었음
- 과거 보험성 금리 인하의 사례를 참고하여 섹터 로테이션 염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 9월에서 확인한 연준의 피벗
- 내년 인하 폭은 불확실하지만 올해 정책 경로는 윤곽을 보임
- 금리를 내린다고 주택 경기 바로 살아나기 힘든 상황
- 그린스펀을 연상케하는 Risk Management Cut
■ 미국채, 흙 속에서 피어난 진주
- 내려오기 힘든 장기물
- 차별화될 수 있는 미국 국채
- 재정 리스크 프리미엄과 높아진 인플레
■ 보험성 인하 이후 시장 성과는 양호
- 보험성 금리 인하 이후에는 걱정 없었음
- 과거 보험성 금리 인하의 사례를 참고하여 섹터 로테이션 염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 노동부 “셧다운하면 9월 고용동향 발표 안 해”
미국 노동부가 29일(현지시간) 고용동향을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
노동부는 73쪽짜리 비상계획에서 “BLS가 모든 기능을 멈출 것”이라면서 “셧다운 기간 발표 예정인 경제 지표들은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노동부는 아울러 예정된 지표 발표가 없을 뿐만 아니라 BLS의 설문조사 수집활동도 멈출 것이라고 밝혀 셧다운 기간이 길어지면 이후 핵심 경제 통계 발표도 지연될 것임을 예고
https://www.fnnews.com/news/202509300226177083#_enliple
미국 노동부가 29일(현지시간) 고용동향을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
노동부는 73쪽짜리 비상계획에서 “BLS가 모든 기능을 멈출 것”이라면서 “셧다운 기간 발표 예정인 경제 지표들은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노동부는 아울러 예정된 지표 발표가 없을 뿐만 아니라 BLS의 설문조사 수집활동도 멈출 것이라고 밝혀 셧다운 기간이 길어지면 이후 핵심 경제 통계 발표도 지연될 것임을 예고
https://www.fnnews.com/news/202509300226177083#_enliple
파이낸셜뉴스
미 노동부 “셧다운하면 9월 고용동향 발표 안 해”
미국 노동부가 29일(현지시간) 고용동향을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노동부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기능이 정지되면 당장 다음 달 3일 발표 예정인 9월 고용동향이 예정대로 발표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앞서 노동부는 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글로벌 통화공급(Global Money Supply): 사상 최초로 140조 달러 돌파
» 중국 vs 미국: 중국의 통화공급 규모가 미국의 2배 이상
- 중국: 46조 달러
- 미국: 22조 달러
» 구성 특징: 통화공급의 대부분은 은행 대출(bank loans) 에서 기인
» 글로벌 통화 공급 확대는 유동성 환경이 풍부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부채 의존적 성장 구조를 의미
» 중국의 M2 규모가 미국의 2배를 넘는다는 부분은, 중국 경제의 신용창출 의존도가 높아져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모습
» 중국 vs 미국: 중국의 통화공급 규모가 미국의 2배 이상
- 중국: 46조 달러
- 미국: 22조 달러
» 구성 특징: 통화공급의 대부분은 은행 대출(bank loans) 에서 기인
» 글로벌 통화 공급 확대는 유동성 환경이 풍부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부채 의존적 성장 구조를 의미
» 중국의 M2 규모가 미국의 2배를 넘는다는 부분은, 중국 경제의 신용창출 의존도가 높아져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요 연준 인사 발언 요약
1️⃣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 추가 금리 인하 지지하나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를 상회 중이기 때문
- 정책이 지나치게 수용적이 될 수 있는 시점과 지금 사이의 여유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
2️⃣ 월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 과거에는 인플레이션이 가장 큰 위험이었다면, 지금은 고용과 인플레이션 두 위험 간의 괴리가 더 가까워졌음
- 위험 재조정이 진행되고 있음. 규제 완화를 위해 금리를 조금 인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
- 현재로서는 관세 효과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조짐도 보이지 않음
3️⃣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투표권 X)
- 금리 인하에 반대. 연준은 4년 반 동안 목표치 2% 달성에 실패했고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
-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물가 압력 지속 중. 특히 서비스업이 우려 요인. 향후 1~2년 동안은 목표치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27년 말이나 28년 초까지는 목표치인 2%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
- 관세 효과가 일회성(one-time thing)이라는 일부 연준 인사들의 의견에 반대
- ”나는 위원회에서 가장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 중 하나“
1️⃣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 추가 금리 인하 지지하나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를 상회 중이기 때문
- 정책이 지나치게 수용적이 될 수 있는 시점과 지금 사이의 여유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
2️⃣ 월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 과거에는 인플레이션이 가장 큰 위험이었다면, 지금은 고용과 인플레이션 두 위험 간의 괴리가 더 가까워졌음
- 위험 재조정이 진행되고 있음. 규제 완화를 위해 금리를 조금 인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
- 현재로서는 관세 효과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조짐도 보이지 않음
3️⃣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투표권 X)
- 금리 인하에 반대. 연준은 4년 반 동안 목표치 2% 달성에 실패했고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
-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물가 압력 지속 중. 특히 서비스업이 우려 요인. 향후 1~2년 동안은 목표치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27년 말이나 28년 초까지는 목표치인 2%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
- 관세 효과가 일회성(one-time thing)이라는 일부 연준 인사들의 의견에 반대
- ”나는 위원회에서 가장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 중 하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투자 심리: 시장 급등 이후의 위험 선호(Risk-Love)
1. 전 세계 위험 선호 심리, 유포리아(희열)에 가까운 상태
글로벌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질주하면서, 저희의 역발상 투자 심리 지표인 '글로벌 주식 위험 선호(Global Equity Risk-Love)' 지수는 유포리아의 초기 징후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지표는 지난 한 달간 비교적 변동 없이 1987년 이후 역사적 데이터의 85번째 백분위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변동성, 풋-콜 비율, 스프레드는 낙관적인 영역에 있는 반면, 포지셔닝과 설문조사는 중간 수준을 향하고 있습니다.
2. 확산되는 낙관론
신흥 시장(EM)과 아시아(일본 제외)의 위험 선호 지표 또한 2021년 2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16개 시장 중 9개 시장의 심리 지표가 현재 장기 역사상 가장 높은 5분위수 구간에 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저희는 여러 시장에서 활황세를 관찰했습니다. 중국의 위험 선호 지수는 92번째 백분위수(2021년 4월 이후 최고치)까지 올랐고, 대만은 80번째 백분위수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인도는 여러 부정적인 헤드라인에도 불구하고 비관적인 징후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3. 강세론을 유지하되, 경계심은 늦추지 말아야
강세장 속에서의 유포리아 심리가 반드시 부정적인 신호는 아닙니다. 실제로 저희의 강세론 전망은 유효합니다. 주식 시장의 핵심 동인들, 즉 이익 추정치 상승, 전 세계 동조적 통화 완화, 달러 약세, 견고한 시장 폭(market breadth) 등이 투자자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지난 6개월간 거의 직선에 가깝게 상승한 글로벌 증시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과열된 심리가 꺾일 때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시장 폭이 붕괴되며, 미국 신용 융자가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위험을 줄여야 할 시기가 무르익었음을 나타내는 신호일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십시오.
1. 전 세계 위험 선호 심리, 유포리아(희열)에 가까운 상태
글로벌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질주하면서, 저희의 역발상 투자 심리 지표인 '글로벌 주식 위험 선호(Global Equity Risk-Love)' 지수는 유포리아의 초기 징후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지표는 지난 한 달간 비교적 변동 없이 1987년 이후 역사적 데이터의 85번째 백분위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변동성, 풋-콜 비율, 스프레드는 낙관적인 영역에 있는 반면, 포지셔닝과 설문조사는 중간 수준을 향하고 있습니다.
2. 확산되는 낙관론
신흥 시장(EM)과 아시아(일본 제외)의 위험 선호 지표 또한 2021년 2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16개 시장 중 9개 시장의 심리 지표가 현재 장기 역사상 가장 높은 5분위수 구간에 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저희는 여러 시장에서 활황세를 관찰했습니다. 중국의 위험 선호 지수는 92번째 백분위수(2021년 4월 이후 최고치)까지 올랐고, 대만은 80번째 백분위수까지 상승했습니다. 반면 인도는 여러 부정적인 헤드라인에도 불구하고 비관적인 징후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3. 강세론을 유지하되, 경계심은 늦추지 말아야
강세장 속에서의 유포리아 심리가 반드시 부정적인 신호는 아닙니다. 실제로 저희의 강세론 전망은 유효합니다. 주식 시장의 핵심 동인들, 즉 이익 추정치 상승, 전 세계 동조적 통화 완화, 달러 약세, 견고한 시장 폭(market breadth) 등이 투자자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지난 6개월간 거의 직선에 가깝게 상승한 글로벌 증시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과열된 심리가 꺾일 때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시장 폭이 붕괴되며, 미국 신용 융자가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위험을 줄여야 할 시기가 무르익었음을 나타내는 신호일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십시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푸틴 대통령이 가을 징집 시작을 알리는 법령에 서명함. 이번 징집을 통해 러시아군에 13만5천 명을 충원할 예정임.
러시아 대통령령
2025년 10월~12월 러시아 연방 시민의 군 복무 징집 및 복무 기간 만료 병사들의 전역에 관하여
연방법 제61-ФЗ 「국방에 관하여」(1996년 5월 31일)와 제53-ФЗ 「군 복무 의무와 군 복무에 관하여」(1998년 3월 28일)을 근거로 다음과 같이 규정함.
1. 2025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예비군이 아닌 만 18세에서 30세 사이의 러시아 연방 시민 가운데 법에 따라 징집 대상에 해당하는 자 135,000명을 군 복무에 징집함.
2. 제53-ФЗ 「군 복무 의무와 군 복무에 관하여」에 따라 군 복무 기간이 만료된 병사, 수병, 하사관 및 상사 계급의 군인을 전역시킴.
3. 러시아 연방 정부, 연방 구성 주체의 집행 기관 및 징집위원회는 러시아 연방 시민의 군 복무 징집과 관련된 조치 이행을 보장할 것.
4. 연방 장관, 연방 기관 및 연방 집행기관 책임자는 예비군이 아니며 징집 대상에 해당하는 러시아 연방 시민에 관한 제53-ФЗ 이행을 보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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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HDD 사이클 강세와 투자전략 (MS)
1. 수요 및 사이클 전망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추론 토큰 증가, 데이터 보존 수요 증대가 HDD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 향후 12개월 내 약 10% 공급 부족 예상, CY28까지 사이클 정점 지연 전망
• 연간 21~22%의 Exabyte 성장률과 제한적 가격 하락(연 13%)으로 2027년 초에는 45% 이상의 HDD 마진 달성 가능
• HDD는 여전히 eSSD 대비 3~4배 우수한 TCO를 보유,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80% 이상 차지
2. 기업별 전망 및 밸류에이션
• Western Digital 목표주가 171달러(기존 99달러), Seagate 목표주가 265달러(기존 168달러)로 각각 상향
• WDC는 60% 상승여력(Top Pick), STX는 22% 상승여력 전망
• 2028년까지 WDC EPS 약 13달러, STX EPS 약 21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40~70% 높은 수준
• 두 기업 모두 3년간 연평균 35% 이상의 EPS 성장률 예상
3. 산업 구조적 변화
• HDD 산업은 과거처럼 단순한 경기민감형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데이터 저장 올리고폴리(oligopoly)로 전환되는 중
•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글로벌적으로 2028년까지 2.9조 달러 규모 전망, 이 중 85%는 AI 특화 데이터센터
• 공급 측면에서 신규 팹 증설은 5B 달러 이상의 CAPEX와 2년 이상의 리드타임 필요 → 단기 내 증산 가능성 낮음
• 기술 혁신(30TB~40TB HAMR, UltraSMR)으로 마진 개선 가속화
1. 수요 및 사이클 전망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추론 토큰 증가, 데이터 보존 수요 증대가 HDD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 향후 12개월 내 약 10% 공급 부족 예상, CY28까지 사이클 정점 지연 전망
• 연간 21~22%의 Exabyte 성장률과 제한적 가격 하락(연 13%)으로 2027년 초에는 45% 이상의 HDD 마진 달성 가능
• HDD는 여전히 eSSD 대비 3~4배 우수한 TCO를 보유,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80% 이상 차지
2. 기업별 전망 및 밸류에이션
• Western Digital 목표주가 171달러(기존 99달러), Seagate 목표주가 265달러(기존 168달러)로 각각 상향
• WDC는 60% 상승여력(Top Pick), STX는 22% 상승여력 전망
• 2028년까지 WDC EPS 약 13달러, STX EPS 약 21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40~70% 높은 수준
• 두 기업 모두 3년간 연평균 35% 이상의 EPS 성장률 예상
3. 산업 구조적 변화
• HDD 산업은 과거처럼 단순한 경기민감형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데이터 저장 올리고폴리(oligopoly)로 전환되는 중
•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글로벌적으로 2028년까지 2.9조 달러 규모 전망, 이 중 85%는 AI 특화 데이터센터
• 공급 측면에서 신규 팹 증설은 5B 달러 이상의 CAPEX와 2년 이상의 리드타임 필요 → 단기 내 증산 가능성 낮음
• 기술 혁신(30TB~40TB HAMR, UltraSMR)으로 마진 개선 가속화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마이크론, D램 및 낸드 가격 20% 이상 인상 보도
DDR4가 단종에 가까워지고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 인상률이 20%를 넘어섰으며, DDR5 또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고객들이 공격적으로 재고를 확보하면서 서버 관련 제품 가격이 뚜렷하게 반등했습니다. 만약 최종 시장의 가격 조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업스트림 메모리 칩 가격도 2025년 4분기에 연달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업계 관계자들은 마이크론의 새로운 D램 및 낸드 제품 가격이 상당한 인상률을 반영하여 일반적으로 20%를 초과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제조사의 가격 책정 전략은 시장의 수용성을 시험하기 위해 RDIMM D램 및 기업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와 같은 '고가' 품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4분기에 최근 메모리 가격이 인상된 것은 주로 CSP들이 2026년 주문을 대폭 늘리면서 구매 열기를 빠르게 부채질했기 때문입니다. 3대 D램 공급업체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서버 D램과 같은 고가 제품에 생산 능력을 우선 할당하고 있어, PC, 스마트폰, 소비자 기기 등 다른 응용 분야의 생산에 제약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4분기 고정거래가격이 확정되기도 전에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제조업체들은 실제 수요 강도를 파악하기 위해 서버 관련 제품의 가격을 먼저 인상하고 있습니다. 공급망은 이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만약 서버 고객들이 이러한 가격 인상을 받아들인다면, 다른 응용 분야는 이를 따르거나 공급 부족 위험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로 분기별 고정거래가격을 채택하는 서버 및 OEM 대기업들과 비교해, 많은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은 월별 협상을 선호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D램 칩 가격은 눈에 띄게 상승했으며, 특히 DDR5 평균 가격은 15~20% 올라 최근 DDR4의 평균 가격 상승률인 10~15%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6년을 위한 CSP 고객들의 공격적인 DDR5 조달 계획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반영합니다.
주류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DDR4에서 DDR5 업그레이드로 전환했지만, 곧 단종될 DDR4는 여전히 특수 분야, 특히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틈새 DDR4 제품의 가격은 전월 대비 20% 이상 급등하며 견고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낸드 플래시 칩 가격 또한 회복되는 시장 수요 추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CSP들의 긴급한 대용량 SSD 주문으로 인해 낸드 공급업체들은 고마진 제품을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를 위한 웨이퍼 가용성을 제한하고 4분기 모든 제품에 걸쳐 낸드 플래시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칩 가격 인상률은 완만하지만, 판매자들은 호가를 약 10% 올렸으며 분기별 상승률은 20%에 이를 수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전에 SSD 고객들이 엄격한 재고 관리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낸드 공급이 조금이라도 경색되면 다운스트림 업체들은 재고 수준을 늘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낸드 가격은 2026년 1분기에도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6PD211/market-micron-price-demand-ddr5.html
DDR4가 단종에 가까워지고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 인상률이 20%를 넘어섰으며, DDR5 또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고객들이 공격적으로 재고를 확보하면서 서버 관련 제품 가격이 뚜렷하게 반등했습니다. 만약 최종 시장의 가격 조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업스트림 메모리 칩 가격도 2025년 4분기에 연달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업계 관계자들은 마이크론의 새로운 D램 및 낸드 제품 가격이 상당한 인상률을 반영하여 일반적으로 20%를 초과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제조사의 가격 책정 전략은 시장의 수용성을 시험하기 위해 RDIMM D램 및 기업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와 같은 '고가' 품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4분기에 최근 메모리 가격이 인상된 것은 주로 CSP들이 2026년 주문을 대폭 늘리면서 구매 열기를 빠르게 부채질했기 때문입니다. 3대 D램 공급업체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서버 D램과 같은 고가 제품에 생산 능력을 우선 할당하고 있어, PC, 스마트폰, 소비자 기기 등 다른 응용 분야의 생산에 제약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4분기 고정거래가격이 확정되기도 전에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제조업체들은 실제 수요 강도를 파악하기 위해 서버 관련 제품의 가격을 먼저 인상하고 있습니다. 공급망은 이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만약 서버 고객들이 이러한 가격 인상을 받아들인다면, 다른 응용 분야는 이를 따르거나 공급 부족 위험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로 분기별 고정거래가격을 채택하는 서버 및 OEM 대기업들과 비교해, 많은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은 월별 협상을 선호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D램 칩 가격은 눈에 띄게 상승했으며, 특히 DDR5 평균 가격은 15~20% 올라 최근 DDR4의 평균 가격 상승률인 10~15%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6년을 위한 CSP 고객들의 공격적인 DDR5 조달 계획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반영합니다.
주류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DDR4에서 DDR5 업그레이드로 전환했지만, 곧 단종될 DDR4는 여전히 특수 분야, 특히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틈새 DDR4 제품의 가격은 전월 대비 20% 이상 급등하며 견고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낸드 플래시 칩 가격 또한 회복되는 시장 수요 추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CSP들의 긴급한 대용량 SSD 주문으로 인해 낸드 공급업체들은 고마진 제품을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를 위한 웨이퍼 가용성을 제한하고 4분기 모든 제품에 걸쳐 낸드 플래시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칩 가격 인상률은 완만하지만, 판매자들은 호가를 약 10% 올렸으며 분기별 상승률은 20%에 이를 수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전에 SSD 고객들이 엄격한 재고 관리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낸드 공급이 조금이라도 경색되면 다운스트림 업체들은 재고 수준을 늘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낸드 가격은 2026년 1분기에도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6PD211/market-micron-price-demand-ddr5.html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마이크론, D램 및 낸드 가격 20% 이상 인상 보도
DDR4가 단종에 가까워지고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 인상률이 20%를 넘어섰으며, DDR5 또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고객들이 공격적으로 재고를 확보하면서 서버 관련 제품 가격이 뚜렷하게 반등했습니다. 만약 최종 시장의 가격 조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업스트림 메모리 칩 가격도 2025년 4분기에 연달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업계 관계자들은 마이크론의 새로운 D램 및 낸드 제품 가격이 상당한 인상률을 반영하여 일반적으로 20%를 초과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제조사의 가격 책정 전략은 시장의 수용성을 시험하기 위해 RDIMM D램 및 기업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와 같은 '고가' 품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4분기에 최근 메모리 가격이 인상된 것은 주로 CSP들이 2026년 주문을 대폭 늘리면서 구매 열기를 빠르게 부채질했기 때문입니다. 3대 D램 공급업체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서버 D램과 같은 고가 제품에 생산 능력을 우선 할당하고 있어, PC, 스마트폰, 소비자 기기 등 다른 응용 분야의 생산에 제약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4분기 고정거래가격이 확정되기도 전에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제조업체들은 실제 수요 강도를 파악하기 위해 서버 관련 제품의 가격을 먼저 인상하고 있습니다. 공급망은 이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만약 서버 고객들이 이러한 가격 인상을 받아들인다면, 다른 응용 분야는 이를 따르거나 공급 부족 위험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로 분기별 고정거래가격을 채택하는 서버 및 OEM 대기업들과 비교해, 많은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은 월별 협상을 선호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D램 칩 가격은 눈에 띄게 상승했으며, 특히 DDR5 평균 가격은 15~20% 올라 최근 DDR4의 평균 가격 상승률인 10~15%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6년을 위한 CSP 고객들의 공격적인 DDR5 조달 계획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반영합니다.
주류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DDR4에서 DDR5 업그레이드로 전환했지만, 곧 단종될 DDR4는 여전히 특수 분야, 특히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틈새 DDR4 제품의 가격은 전월 대비 20% 이상 급등하며 견고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낸드 플래시 칩 가격 또한 회복되는 시장 수요 추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CSP들의 긴급한 대용량 SSD 주문으로 인해 낸드 공급업체들은 고마진 제품을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를 위한 웨이퍼 가용성을 제한하고 4분기 모든 제품에 걸쳐 낸드 플래시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칩 가격 인상률은 완만하지만, 판매자들은 호가를 약 10% 올렸으며 분기별 상승률은 20%에 이를 수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전에 SSD 고객들이 엄격한 재고 관리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낸드 공급이 조금이라도 경색되면 다운스트림 업체들은 재고 수준을 늘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낸드 가격은 2026년 1분기에도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6PD211/market-micron-price-demand-ddr5.html
DDR4가 단종에 가까워지고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 인상률이 20%를 넘어섰으며, DDR5 또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고객들이 공격적으로 재고를 확보하면서 서버 관련 제품 가격이 뚜렷하게 반등했습니다. 만약 최종 시장의 가격 조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업스트림 메모리 칩 가격도 2025년 4분기에 연달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업계 관계자들은 마이크론의 새로운 D램 및 낸드 제품 가격이 상당한 인상률을 반영하여 일반적으로 20%를 초과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제조사의 가격 책정 전략은 시장의 수용성을 시험하기 위해 RDIMM D램 및 기업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와 같은 '고가' 품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4분기에 최근 메모리 가격이 인상된 것은 주로 CSP들이 2026년 주문을 대폭 늘리면서 구매 열기를 빠르게 부채질했기 때문입니다. 3대 D램 공급업체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서버 D램과 같은 고가 제품에 생산 능력을 우선 할당하고 있어, PC, 스마트폰, 소비자 기기 등 다른 응용 분야의 생산에 제약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4분기 고정거래가격이 확정되기도 전에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제조업체들은 실제 수요 강도를 파악하기 위해 서버 관련 제품의 가격을 먼저 인상하고 있습니다. 공급망은 이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만약 서버 고객들이 이러한 가격 인상을 받아들인다면, 다른 응용 분야는 이를 따르거나 공급 부족 위험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로 분기별 고정거래가격을 채택하는 서버 및 OEM 대기업들과 비교해, 많은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은 월별 협상을 선호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D램 칩 가격은 눈에 띄게 상승했으며, 특히 DDR5 평균 가격은 15~20% 올라 최근 DDR4의 평균 가격 상승률인 10~15%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6년을 위한 CSP 고객들의 공격적인 DDR5 조달 계획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반영합니다.
주류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DDR4에서 DDR5 업그레이드로 전환했지만, 곧 단종될 DDR4는 여전히 특수 분야, 특히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틈새 DDR4 제품의 가격은 전월 대비 20% 이상 급등하며 견고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낸드 플래시 칩 가격 또한 회복되는 시장 수요 추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CSP들의 긴급한 대용량 SSD 주문으로 인해 낸드 공급업체들은 고마진 제품을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를 위한 웨이퍼 가용성을 제한하고 4분기 모든 제품에 걸쳐 낸드 플래시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칩 가격 인상률은 완만하지만, 판매자들은 호가를 약 10% 올렸으며 분기별 상승률은 20%에 이를 수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전에 SSD 고객들이 엄격한 재고 관리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낸드 공급이 조금이라도 경색되면 다운스트림 업체들은 재고 수준을 늘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낸드 가격은 2026년 1분기에도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6PD211/market-micron-price-demand-ddr5.html
DIGITIMES
Micron resumes full price hikes as DDR5 surges amid market demand
The memory market is rapidly warming up, driven by AI, with major memory manufacturer Micron recently resuming its pricing after a temporary pause. Following the release of its financial report, both DRAM and NAND flash prices have risen sharply. With DDR4…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경제 성장이 AI 투자(IT 장비 + 소프트웨어)에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기존 내러티브에 반박. AI는 분명 기여하지만, 경제 성장의 유일한 기둥은 아님.
- AI 투자는 분명히 GDP에 안정적 플러스 기여를 하고 있음.
- 그러나 실제 성장 동력은 대부분 AI 외 요인에서 발생 → “AI만이 경제를 지탱한다”는 주장은 과장.
- AI의 기여는 방어적 성격(성장 둔화 국면에서도 플러스 유지)으로 해석 가능.
- 즉, AI가 성장의 “주요 엔진”이 아니라 “보조 추진체” 역할에 가깝고, 여전히 다양한 부문이 경제 성장에 기여.
→ 되게 의미있는 지표가 아닌가 함. AI 원툴로 경제 성장을 해왔잖아? 라는 논리를 반박하는 지표.
→ 다만, 트럼프 관세가 팽배했던 3-4월 이후 기업들이 급하게 주문을 당겨내면서 일시적인 착시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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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FOLIO ACT!VE ETF
로빈후드 주가, 예측시장 사업에 힘입어 급등(WSJ)
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CEO는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통해, 출시 이후 지금까지 플랫폼에서 4억 건이 넘는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지난주 파이퍼 샌들러 소속 애널리스트 두 명은 로빈후드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는데, 그 배경에는 바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 회사의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사업이 있었다.
예측시장은 미래 사건에 대한 ‘예/아니오’ 질문에 연동된 이벤트 계약을 사고파는 시장이다.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여부나 스포츠 경기 결과와 같은 사건에 베팅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계약은 투자와 도박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든다는 이유로 금융 서비스 업계 일각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테네브는 지난 금요일 오후 로빈후드가 은행 서비스를 개시했다고도 밝혔다. 로빈후드는 올해 초 전통적인 은행 계좌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했으며, 고객에게 현금을 집으로 배달해 주는 새로운 혜택과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WSJ
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CEO는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통해, 출시 이후 지금까지 플랫폼에서 4억 건이 넘는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지난주 파이퍼 샌들러 소속 애널리스트 두 명은 로빈후드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는데, 그 배경에는 바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 회사의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사업이 있었다.
예측시장은 미래 사건에 대한 ‘예/아니오’ 질문에 연동된 이벤트 계약을 사고파는 시장이다.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여부나 스포츠 경기 결과와 같은 사건에 베팅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계약은 투자와 도박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든다는 이유로 금융 서비스 업계 일각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테네브는 지난 금요일 오후 로빈후드가 은행 서비스를 개시했다고도 밝혔다. 로빈후드는 올해 초 전통적인 은행 계좌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했으며, 고객에게 현금을 집으로 배달해 주는 새로운 혜택과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WSJ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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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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