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9월 마지막 거래일, 셧다운 우려에도 불구하고 3대 지수가 나란히 올랐습니다. 다우지수는 46,397.89(+0.18%)로 사상 최고 종가를 새로 썼고, S&P500은 6,688.46(+0.41%), 나스닥은 22,660.01(+0.31%)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장 초반에는 소비자신뢰지수 부진(94.2, 5개월 최저)과 셧다운 불확실성으로 흔들렸지만, ‘셧다운=연준 완화’라는 해석이 우세해지며 막판 매수세가 살아났습니다.
섹터별로는 제약을 포함한 보건 업종이 +2.45%로 가장 강했고, 기술(+0.86%)과 소재(+0.55%)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금융(-0.45%)과 에너지(-1.07%)는 약세였습니다.
종목별로는 제약주가 돋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약사와 약가 인하 합의를 발표했지만 시장이 우려했던 ‘파괴적 조치’가 아니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화이자가 +6.83% 급등했고, 암젠(+3.0%),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2.15%) 등 대형 제약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기술주 중에서는 엔비디아가 +2.60% 상승하며 시총 4조5천억달러를 돌파, 상장사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코어위브가 메타와 최대 142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1.7% 폭등했고, 팔란티어도 +1.99% 올랐습니다.
반면 항공주는 셧다운으로 항공 관제 인력 부족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약세를 보였습니다. 사우스웨스트(-2.59%), 유나이티드(-2.17%), 델타(-1.58%)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또 국제유가 급락은 에너지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억눌렀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장기물 약세로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은 3.604%(-2.9bp), 10년물은 4.150%(+0.9bp), 30년물은 4.733%(+2.9bp)로 마감했습니다. 선물시장은 연내 50bp 인하 가능성을 75% 이상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째 약세를 보이며 달러인덱스가 97.78로 밀렸습니다. 달러/엔은 147.87엔(-0.51%), 유로/달러는 1.1739달러, 파운드는 영국 재정건전성 발언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 확대 우려 속에 이틀 연속 급락했습니다. WTI 11월물은 62.37달러(-1.70%)로, 전일 낙폭까지 합치면 이틀간 5% 넘게 빠졌습니다.
섹터별로는 제약을 포함한 보건 업종이 +2.45%로 가장 강했고, 기술(+0.86%)과 소재(+0.55%)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금융(-0.45%)과 에너지(-1.07%)는 약세였습니다.
종목별로는 제약주가 돋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약사와 약가 인하 합의를 발표했지만 시장이 우려했던 ‘파괴적 조치’가 아니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화이자가 +6.83% 급등했고, 암젠(+3.0%),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2.15%) 등 대형 제약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기술주 중에서는 엔비디아가 +2.60% 상승하며 시총 4조5천억달러를 돌파, 상장사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코어위브가 메타와 최대 142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1.7% 폭등했고, 팔란티어도 +1.99% 올랐습니다.
반면 항공주는 셧다운으로 항공 관제 인력 부족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약세를 보였습니다. 사우스웨스트(-2.59%), 유나이티드(-2.17%), 델타(-1.58%)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또 국제유가 급락은 에너지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억눌렀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장기물 약세로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은 3.604%(-2.9bp), 10년물은 4.150%(+0.9bp), 30년물은 4.733%(+2.9bp)로 마감했습니다. 선물시장은 연내 50bp 인하 가능성을 75% 이상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째 약세를 보이며 달러인덱스가 97.78로 밀렸습니다. 달러/엔은 147.87엔(-0.51%), 유로/달러는 1.1739달러, 파운드는 영국 재정건전성 발언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 확대 우려 속에 이틀 연속 급락했습니다. WTI 11월물은 62.37달러(-1.70%)로, 전일 낙폭까지 합치면 이틀간 5% 넘게 빠졌습니다.
뉴욕증시, 셧다운발 금리인하 기대에 동반 상승…다우 사상 최고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3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는 연방정부의 일시 업무 정지(셧다운)에 따른 경기 우려를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받아들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화이자 발표 관련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예산안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며 "우리는 아마 셧다운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시간 자정까지 미 의회의 합의가 없다면 미 정부는 셧다운에 돌입하게 된다. 셧다운 시 미국 경제지표는 나오지 않고, 연방 인력은 무급 휴직으로 전환하게 된다.
미국의 소비자심리가 후퇴한 것도 증시에 약세 압력을 넣었다.
미 경제분석 기관 콘퍼런스보드(CB)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4.2로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시장 전망치(96)도 하회했다.
그러나 그간 셧다운이 오래가지 않았다는 점이 부각되며 증시는 장 후반 회복에 나섰다.
오히려 셧다운을 연준의 금리 인하의 재료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브라운브라더스해리먼(BBH)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엘리아스 하다드는 "장기간의 셧다운은 성장에 대한 하방 위험을 키우고, 연준이 더 완화적인 기조를 취할 가능성을 키운다"고 분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006600009
뉴욕증시 3대 지수가 3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는 연방정부의 일시 업무 정지(셧다운)에 따른 경기 우려를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받아들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화이자 발표 관련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예산안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며 "우리는 아마 셧다운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시간 자정까지 미 의회의 합의가 없다면 미 정부는 셧다운에 돌입하게 된다. 셧다운 시 미국 경제지표는 나오지 않고, 연방 인력은 무급 휴직으로 전환하게 된다.
미국의 소비자심리가 후퇴한 것도 증시에 약세 압력을 넣었다.
미 경제분석 기관 콘퍼런스보드(CB)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4.2로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시장 전망치(96)도 하회했다.
그러나 그간 셧다운이 오래가지 않았다는 점이 부각되며 증시는 장 후반 회복에 나섰다.
오히려 셧다운을 연준의 금리 인하의 재료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브라운브라더스해리먼(BBH)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엘리아스 하다드는 "장기간의 셧다운은 성장에 대한 하방 위험을 키우고, 연준이 더 완화적인 기조를 취할 가능성을 키운다"고 분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0066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셧다운발 금리인하 기대에 동반 상승…다우 사상 최고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지수가 3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월간 기준으로 다우는 1%, S&P500은 3%, 나스닥은 5% 각각 상승했다. 이는 2010년 이후 최고의 9월 실적이다.
S&P500의 경우, 지난 5년 동안 평균 4.2% 하락했을 정도로 9월은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달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랠리했다. 인공지능(AI) 특수 때문으로 보인다. 분기별로도 선전했다. 다우는 4%, S&P500은 7%, 나스닥은 10% 각각 상승했다. 이는 2020년 이후 최고의 분기 실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19727
S&P500의 경우, 지난 5년 동안 평균 4.2% 하락했을 정도로 9월은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달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랠리했다. 인공지능(AI) 특수 때문으로 보인다. 분기별로도 선전했다. 다우는 4%, S&P500은 7%, 나스닥은 10% 각각 상승했다. 이는 2020년 이후 최고의 분기 실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19727
Naver
미국 증시 2010년 이후 최고의 9월 보내(종합)
전통적으로 9월은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달이다. 대부분 투자자가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여름휴가를 떠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9월은 호실적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미국증시는 미국 정부의 셧다운 위기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셧다운 우려에도 상승 마감
-S&P500 +0.41%, Nasdaq +0.31%, DJIA +0.18%
-미정부 셧다운은 2주이상 가지 않아 주식시장 영향은 제한적
-하지만 노동부의 데이터 발표등 늦어지면 FED의 의사결정에 차질등을 우려중
-주식 약세의 달인 9월 올해는 S&P500 +3%, Nasdaq +5.6%, DJIA +2%상승🔺
-Nvidia +2.6%, Micron +2%
-Coreweave +11%, META로부터 $14.2bn의 AI클라우드 인프라 딜 발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86%
-pfizer +6%, 화이자와 트럼프 행정부가 Medicaid 의약품 가격을 낮추기 위한 합의 / 화이자는 미국 제조업 확장에 대한 대가로 계획된 제약 관세에서 3년 유예를 얻을 것 => 바이오 초강세
-Bloom Energy +15%, 와이오밍에 900MW 파워플랜트 가능성 언급되면서 급등 (RBC) -> 이 파워플랜트는 2026년에 착공 예정이며 1.8GW 데이터센터를 위해 지어질 것
-원전하락: BoA 투자의견 하향영향 (밸류에이션 부담 원인)
-US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4.2 vs. consensus 96.0
-US 8월 노동부 구인/이직 보고서 722만 vs. consensus 719만
=> 구인비율 하락 지속 및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현상황에 대한 불안감 확대
🤦♀️🤦♀️🤦♀️🤦♀️🤦♀️
-S&P500 +0.41%, Nasdaq +0.31%, DJIA +0.18%
-미정부 셧다운은 2주이상 가지 않아 주식시장 영향은 제한적
-하지만 노동부의 데이터 발표등 늦어지면 FED의 의사결정에 차질등을 우려중
-주식 약세의 달인 9월 올해는 S&P500 +3%, Nasdaq +5.6%, DJIA +2%상승🔺
-Nvidia +2.6%, Micron +2%
-Coreweave +11%, META로부터 $14.2bn의 AI클라우드 인프라 딜 발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86%
-pfizer +6%, 화이자와 트럼프 행정부가 Medicaid 의약품 가격을 낮추기 위한 합의 / 화이자는 미국 제조업 확장에 대한 대가로 계획된 제약 관세에서 3년 유예를 얻을 것 => 바이오 초강세
-Bloom Energy +15%, 와이오밍에 900MW 파워플랜트 가능성 언급되면서 급등 (RBC) -> 이 파워플랜트는 2026년에 착공 예정이며 1.8GW 데이터센터를 위해 지어질 것
-원전하락: BoA 투자의견 하향영향 (밸류에이션 부담 원인)
-US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4.2 vs. consensus 96.0
-US 8월 노동부 구인/이직 보고서 722만 vs. consensus 719만
=> 구인비율 하락 지속 및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현상황에 대한 불안감 확대
🤦♀️🤦♀️🤦♀️🤦♀️🤦♀️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8월 JOLTs 구인건수 예상치 소폭 상회
구인건수 722.7만건
(예상 718.5만건, 전월 718.1 -> 720.8만건으로 상향)
신규 채용 512.6만명, MOM -11.4만명
자발적 퇴직 309.1만명, MOM -7.5만명
해고 172.5만명, MOM -6.2만명
구인자 수 대비 실업자 수 비율
전월 0.996 -> 0.979로 두달 연속 하락
👉 자발적 퇴직 감소, 신규 채용 둔화 등 기업 노동 수요 부진 확인. 임금 상승률 안정, 금리인하 뒷받침하는 결과로 고용보고서 예상치 부합시 논이벤트에 그칠 것.
8월 JOLTs 구인건수 예상치 소폭 상회
구인건수 722.7만건
(예상 718.5만건, 전월 718.1 -> 720.8만건으로 상향)
신규 채용 512.6만명, MOM -11.4만명
자발적 퇴직 309.1만명, MOM -7.5만명
해고 172.5만명, MOM -6.2만명
구인자 수 대비 실업자 수 비율
전월 0.996 -> 0.979로 두달 연속 하락
👉 자발적 퇴직 감소, 신규 채용 둔화 등 기업 노동 수요 부진 확인. 임금 상승률 안정, 금리인하 뒷받침하는 결과로 고용보고서 예상치 부합시 논이벤트에 그칠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8월 JOLTs 구인공고 건수는 722.7만건으로 예상치(720만건)와 전월치(720.8만)를 소폭 상회
» 자발적 퇴직률(Quits rate): 1.9%로 하락 → 근로자들의 자신감 약화 시사
» 해고율(Layoffs rate): 1.1%로 전월과 동일 → 고용 안정성 유지
»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완만히 둔화되는 흐름이지만, 급격한 악화는 나타나지 않은 모습
» 자발적 퇴직률(Quits rate): 1.9%로 하락 → 근로자들의 자신감 약화 시사
» 해고율(Layoffs rate): 1.1%로 전월과 동일 → 고용 안정성 유지
»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완만히 둔화되는 흐름이지만, 급격한 악화는 나타나지 않은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4.2pt로 전월치(97.8pt)와 예상치(96.0pt)를 모두 하회
- 기대지수: 73.4pt로 전월(74.7pt) 대비 하락
- 현황지수: 125.4pt로 전월(132.4pt)에서 하락
» 소비자들의 현재 경제상황 인식과 향후 기대 모두 약화된 모습
- 기대지수: 73.4pt로 전월(74.7pt) 대비 하락
- 현황지수: 125.4pt로 전월(132.4pt)에서 하락
» 소비자들의 현재 경제상황 인식과 향후 기대 모두 약화된 모습
한국시간 기준 13시까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미 정부 셧다운 개시
美 셧다운 초읽기…트럼프 "대량해고" VS 민주 "비난, 트럼프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9983?sid=104
美 셧다운 초읽기…트럼프 "대량해고" VS 민주 "비난, 트럼프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9983?sid=104
Naver
美 셧다운 초읽기…트럼프 "대량해고" VS 민주 "비난, 트럼프에"
급반전 없으면 한국시간 1일 13시 1분 연방정부 일부기능 중단 트럼프, 소아암 연구에 AI기술 활용하는 행정명령 서명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의회의 예산안 처리 실패에 따른 7년만의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셧다운에 의해 발표가 연기될 수 있는 주요 경제지표들
» 실업수당 청구건수, 고용보고서, 무역, CPI, PPI, 소매판매 등이 이에 해당
» 실업수당 청구건수, 고용보고서, 무역, CPI, PPI, 소매판매 등이 이에 해당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정부 셧다운(shutdown) 시 주요 경제 지표의 발표 지연 사례
🗣 1995-1996 셧다운 (12월 15일 – 1월 6일)
고용보고서 (Employment Report)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 CPI)
🗣 2013 셧다운 (10월 1일 – 10월 16일)
고용보고서 (Employment Report)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 CPI)
출처: 미국 노동부
고용보고서 (Employment Report)
셧다운 중 발표 예정: 1월 4일 예정이었으나 셧다운 종료 후 2주 뒤인 1월 19일 발표
이후 발표: 정상 일정에 맞춰 발표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 CPI)
셧다운 중 발표 예정: 1월 12일 예정이었으나 몇 주 지연돼 2월 1일 발표
이후 발표: 2월 14일 예정이었으나 2주 지연돼 2월 28일 발표
고용보고서 (Employment Report)
셧다운 중 발표 예정: 10월 4일 예정이었으나 셧다운 종료 후 약 1주 뒤인 10월 22일 발표
이후 발표: 11월 1일 예정이었으나 1주 지연돼 11월 8일 발표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 CPI)
셧다운 중 발표 예정: 10월 16일 예정이었으나 2주 지연돼 10월 30일 발표
이후 발표: 11월 15일 예정이었으나 1주 지연돼 11월 20일 발표
출처: 미국 노동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엔비디아 시총 4.5조달러 첫 돌파…AI 데이터센터 수혜(종합) | 연합뉴스
이날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장 대비 2.6% 상승한 186.58달러로, 최고가 기록을 다시 세웠다.
미국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코어위브는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과 최대 142억 달러(약 20조원)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코어위브는 이날 공시를 통해 이 계약은 2031년 12월까지 유효하며, 추가 용량 확보 시 2032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마이클 인트레이터 최고경영자(CEO)는 "메타는 이전 계약에서 우리의 인프라를 매우 마음에 들어 했고 더 많은 것을 원해 다시 찾아왔다"고 말했다.
코어위브는 주로 AI 모델 훈련 및 대규모 AI 업무 실행에 필수적인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탑재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임대해 수익을 창출한다.
이에 이번 계약의 하나로 메타에 엔비디아의 최신 AI 가속기 GB300 시스템에 대한 이용 권한을 제공할 것이라고 코어위브는 설명했다.
코어위브의 이번 계약은 오픈AI와 계약 확대를 발표한 지 5일 만이다.
코어위브는 지난 25일 오픈AI에 데이터센터 용량을 공급하는 계약을 최대 65억 달러 추가 확대했으며, 이에 총계약 규모는 최대 224억 달러로 늘어났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MS)가 코어위브의 가장 큰 고객으로 자리해왔다. 지난 2분기 기준 MS가 코어위브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1%에 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001351091
이날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장 대비 2.6% 상승한 186.58달러로, 최고가 기록을 다시 세웠다.
미국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코어위브는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과 최대 142억 달러(약 20조원)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코어위브는 이날 공시를 통해 이 계약은 2031년 12월까지 유효하며, 추가 용량 확보 시 2032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마이클 인트레이터 최고경영자(CEO)는 "메타는 이전 계약에서 우리의 인프라를 매우 마음에 들어 했고 더 많은 것을 원해 다시 찾아왔다"고 말했다.
코어위브는 주로 AI 모델 훈련 및 대규모 AI 업무 실행에 필수적인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탑재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임대해 수익을 창출한다.
이에 이번 계약의 하나로 메타에 엔비디아의 최신 AI 가속기 GB300 시스템에 대한 이용 권한을 제공할 것이라고 코어위브는 설명했다.
코어위브의 이번 계약은 오픈AI와 계약 확대를 발표한 지 5일 만이다.
코어위브는 지난 25일 오픈AI에 데이터센터 용량을 공급하는 계약을 최대 65억 달러 추가 확대했으며, 이에 총계약 규모는 최대 224억 달러로 늘어났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MS)가 코어위브의 가장 큰 고객으로 자리해왔다. 지난 2분기 기준 MS가 코어위브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1%에 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001351091
연합뉴스
엔비디아 시총 4.5조달러 첫 돌파…AI 데이터센터 수혜(종합)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뉴욕=연합뉴스) 김태종 이지헌 특파원 =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관련한 대규모 투자 계약 체결이 잇따르면서 AI용 반도체 칩...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2025E-2029E CapEx
가정이 $2.3T → $2.8T(+$470bn)로 상향. 2026년 성장률 11% → 24%로 상향. 근거는 수요 급증(기업 도입 가속 + 모델 효율 개선) 및 최근 대형 계약 발표.
글로벌 2026 CapEx는 $400bn('25) $600bn('26)으로 YoY +50% 전망으로 상향.
(참고) 컨센서스도 상향 추세로, 2026년 총 CapEx 컨센서스가 연속적으로 높아지는 흐름.
가정이 $2.3T → $2.8T(+$470bn)로 상향. 2026년 성장률 11% → 24%로 상향. 근거는 수요 급증(기업 도입 가속 + 모델 효율 개선) 및 최근 대형 계약 발표.
글로벌 2026 CapEx는 $400bn('25) $600bn('26)으로 YoY +50% 전망으로 상향.
(참고) 컨센서스도 상향 추세로, 2026년 총 CapEx 컨센서스가 연속적으로 높아지는 흐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코어위브 주가 +11.7% 급등. 메타와 2031년까지 $14.2bn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을 맺은 영향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coreweave-inks-14-2-billion-deal-with-meta-for-ai-cloud-infrastructure-ce7d5bd8dd89f027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coreweave-inks-14-2-billion-deal-with-meta-for-ai-cloud-infrastructure-ce7d5bd8dd89f027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YouTube
Sound on for Sora 2
Introducing the Sora app, powered by Sora 2.
Inside the app, you can create, remix, and bring yourself or your friends into the scene through cameos—all within a customizable feed designed just for Sora videos.
The Sora iOS app is available to download…
Inside the app, you can create, remix, and bring yourself or your friends into the scene through cameos—all within a customizable feed designed just for Sora videos.
The Sora iOS app is available to download…
Forwarded from 올바른
블룸에너지 +14.9%의 이유, RBC Capital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중 한 곳에서 900MW급 SOFC 주문“
> 프로젝트: 와이오밍주에서 900MW 규모 Bloom Energy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계획 (BFC Power 주도) Crusoe + Tallgrass가 짓는 전체 1.8GW 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 일정: 2026년 착공
🌴 블룸에너지 (BE)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 프로젝트: 와이오밍주에서 900MW 규모 Bloom Energy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계획 (BFC Power 주도) Crusoe + Tallgrass가 짓는 전체 1.8GW 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 일정: 2026년 착공
🌴 블룸에너지 (BE)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