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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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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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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AI시대의 삽과 곡괭이에 투자하기

-AI의 개발과 도입을 가능하게 하는 기초도구,인프라,기술에 자본을 투입하는 것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자본적 지출

2021년 920억 달러에서 2025년 예상치 3,860억 달러. 약 4배 증가.

기술주는 계속 간다. 버블은 붕괴가 아닌 조정. 이라는 시각이 Tech 업계에 존재하는 시각이던데 가장 큰 근거가 빅테크의 CAPEX 영향.

CAPEX가 지속되는한 계속 간다는 것. 일정부분 동의는 하는데 이게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면 그냥 싸이클이 아닌 슈퍼싸이클로 세상이 크게 바뀌는 방향이 아닐까.

사진 출처: Blackston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인류 산업혁명 속 주요 변화 주도기업의 Capex

Core Discovery
AI가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에서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급증 패턴은 이전 산업혁명과 놀라운 유사성을 보이며, 규모와 집중도 면에서는 역사상 가장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1차 산업혁명: 철도와 증기기관 시대의 Capex
철도 기업들의 자본투자 급증
1차 산업혁명을 주도한 철도 기업들은 전례 없는 규모의 자본투자를 진행했다. 1847년 영국에서 연간 철도 자본투자가 약 4천4백만 파운드의 정점에 도달했으며, 이는 당시 GDP 대비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

Boulton & Watt 같은 증기기관 제조업체들은 1775년부터 1800년까지 약 450대의 증기기관을 설치했으며, 이들 기업은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여 새로운 기술 인프라를 구축했다. James Watt의 증기기관은 1976년 기준으로 한 대당 500-800파운드의 비용이 들었고, 연간 운영비용만 3천 파운드에 달했다.

Cornelius Vanderbilt는 뉴욕 센트럴 철도를 구축하며 막대한 자본을 투입했고, 사망 시 개인 재산이 1억 달러를 넘었으며, 이는 당시 미국 GDP 대비로는 역사상 두 번째로 부유한 개인이었다.

2차 산업혁명: 철강과 전기 시대의 Capex
Andrew Carnegie과 철강산업 투자
Andrew Carnegie은 1870년대 초 베세머 공법으로 인해 저렴해진 철강 생산에 집중하기로 결정하며, 수직 통합을 통해 석탄광산부터 철광석 채굴, 운송, 제철소까지 전 공정을 소유했다. 1901년 J.P. Morgan이 Carnegie의 철강 사업을 인수할 때 지불한 금액은 현재 가치로 3,700억 달러에 해당했다.

Thomas Edison과 전기 인프라 투자
Edison General Electric Company는 1889년 J.P. Morgan과 Anthony J. Drexel의 자금 지원으로 설립되었으며, Edison의 여러 개별 회사들을 통합했다. 1892년 Thomson-Houston Company와 합병하여 General Electric을 형성했다.

Edison은 Pearl Street Station을 통해 상업적 전력 공급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1880년대 말까지 수십 개의 Edison 회사들이 운영되고 있었다.

3차 산업혁명: 자동차와 대량생산의 Capex
자동차 산업의 초기 투자
Ford Motor Company는 1920년 미국에서 가장 지배적인 제조업체였으며, Model T 생산을 위해 대규모 조립라인과 공급망 통제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했다. 1923년 한 해에만 200만 대의 Model T를 생산했다.

General Motors는 1908년 William Durant에 의해 설립된 후 빠른 인수를 통해 성장했다. 1908년 Buick을 시작으로, 1909년까지 Oldsmobile, Cadillac, Oakland, Rapid Motor Vehicle Company 등을 인수하며 시장 점유율 19%를 확보했다.

Durant는 Ford를 1908년 300만 달러, 1909년 800만 달러에 인수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이는 당시 자동차 산업에서의 자본력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4차 산업혁명: AI 시대의 전례 없는 Capex 급증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폭발
2025년 Amazon, Microsoft, Alphabet, Meta 4개 기업이 AI 인프라에 투입할 예정인 자본투자는 총 3,640억 달러로, 이는 2024년 2,460억 달러에서 대폭 증가한 수치다.

개별 기업별 투자 규모
Amazon: 2025년 1,000억 달러 이상 투자 예정으로, 2024년 830억 달러에서 급증

Microsoft: 800억 달러 투자 계획, AI 클라우드 워크로드 지배를 목표

Alphabet: 750억 달러 투자로, Google Cloud의 컴퓨팅 역량 확충

Meta: 600-650억 달러 투자하여 AI를 제품군 전반에 통합

역사적 비교에서 드러나는 특징
규모의 압도성: 현재 AI 인프라 투자는 연간 3,000-4,000억 달러 규모로, 이는 유럽연합의 연간 국방예산을 초과하는 수준이다. 한 기업(Amazon)의 연간 투자만으로도 전 세계 자동차 OEM 기업의 4-5배에 달한다.

투자 집중도: 4차 산업혁명에서는 극소수 기업(4-5개)에 투자가 집중되어 있으며, 이들이 전 세계 데이터센터 투자의 44%를 담당하고 있다. 이는 1차 산업혁명 때 철도 재벌 7명이 전체 운영 노선의 70%를 통제했던 것과 유사한 패턴이다.

산업혁명별 Capex 패턴의 공통점
1. 인프라 우선 투자 전략
모든 산업혁명에서 선도기업들은 기술 상용화보다 인프라 구축을 우선했다. 철도(1차), 전력망(2차), 자동차 공장(3차), 데이터센터(4차) 모두 대규모 고정자본 투자가 선행되었다.

2. 승자독식 구조 형성
각 산업혁명에서 초기 대규모 투자를 감당할 수 있는 기업들만이 시장을 지배했다. Vanderbilt(철도), Carnegie(철강), Ford/GM(자동차), 빅테크(AI) 모두 자본력을 바탕으로 경쟁자를 압도했다.

3. 수직통합을 통한 비용절감
Carnegie의 철강업, Ford의 자동차업, 현재 빅테크의 AI 인프라 모두 공급망 전체를 통제하는 수직통합 전략을 사용했다. 빅테크들도 칩 설계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차별점
OpEx로의 전환 트렌드
현재는 CapEx에서 OpEx로의 전환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했다. 제조업체들이 장비 소유 대신 서비스 구독 모델을 선호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이전 산업혁명과 다른 자본 효율성 추구를 보여준다.

지속가능성과 환경 고려
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 소비로 인해 환경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하며, 이는 이전 산업혁명과 달리 ESG 요소가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결론: 역사는 반복되지만 규모는 전례없다
4차 산업혁명의 AI 투자 패턴은 이전 산업혁명의 핵심 특징들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대규모 인프라 투자, 소수 기업으로의 집중, 수직통합 전략. 하지만 투자 규모와 속도는 역사상 전례 없는 수준이며, Morgan Stanley는 2025-2028년 총 2.9조 달러의 AI 인프라 투자를 예측하고 있다.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자본집약적인 기술 전환이 진행 중임을 의미하며, 승부는 결국 누가 가장 큰 규모의 자본을 가장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산업혁명의 불변 법칙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고 있다.
OpenAI’s Oct 6th DevDay – What’s Next?
핵심 요약 🔎
• UBS는 10월 6일 DevDay에서 소비자 지향 에이전트, AI 브라우저, 코딩·크리에이티브 기능 강화가 핵심일 것으로 전망. 인프라 파트너(MS Azure, Oracle, CoreWeave)에는 계산 집약적 신제품일수록 긍정적이라는 시사점.
• 현재 매출은 ChatGPT 구독이 약 80%, **API 약 15%(’25년 20억달러 추정)**로 구성. ’25E 매출 130억달러(’24년 대비 약 3배) 경로 확인.
────────── ✦ ──────────
왜 중요한가? 💡(투자자 관점)
• 수익 다각화: ChatGPT 중심 매출에서 커머스·광고·브라우저·에이전트로 확장 모색. 이는 Google·Meta·Microsoft 등과의 경합 심화 가능성을 의미.
• 에이전트/브라우저: 소비자용 에이전트 강화 및 AI 브라우저 출시는 트래픽·데이터 획득의 관문을 장악하려는 시도로 해석. 브라우저는 에이전트 OS로 진화하며 Chrome 지배력에 첫 실질적 도전.
• 인프라 수혜: 연산 집약적 신제품일수록 GPU·클라우드 소비 증가 → 인프라 파트너에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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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주 출시 힌트(DevDay 포커스 단서) 🧩
• Instant Checkout: ChatGPT 내 대화→결제(Stripe)로 단일 품목 즉시 구매(Shopify·Etsy). 발표 다음날 Etsy +16%, Shopify +6%. 초기 파트너 확대 및 트래픽 유입 수수료 가능성.
• ChatGPT Pulse(프리뷰): 개인화된 능동 리서치·콘텐츠 큐레이션 에이전트. 개인 비서형 에이전트 확장의 첫 단계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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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좌석·매출 업데이트 📈
• WAU 7억명(전년 동기 2억명 → +250% y/y). 연말 10억 사용자 가능성도 업계 보도. 유료 좌석~3,500만 추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즈니스 유료 사용자 500만석(6월 300만석 → 두 달 +60%). 업무 관련 프롬프트 비중 27%(’2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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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전쟁 시나리오 🌐
• OpenAI AI 브라우저 가능성: Chrome처럼 서비스 진입로와 행동 데이터 확보 목적. Perplexity ‘Comet’, Google의 Chrome-Gemini 통합 등으로 AI 브라우저 각축전 본격화.
• 엔터프라이즈 수용성: 보안·컴플라이언스 이슈로 단기엔 소비자 중심 전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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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에서 바뀐/업데이트된 포인트 🔄
• 매출 가시성 상향: ’25E 130억달러 경로를 H1 43억달러 실적(’24년 연간 초과)로 재확인.
• 좌석·사용자 수치 상향: WAU 7억명, 비즈니스 유료 300만→500만(+60%) 등 최근 수치로 업데이트.
• 포커스 재확인: DevDay는 컨슈머 에이전트/브라우저 중심, 엔터프라이즈 대형 신규 기능은 제한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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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투자 아이디어용)
• 컨슈머 에이전트 확장: 커머스·여행 등 수익화 루프(추천→구매→결제) 형성 여부 모니터.
• 광고 도입 신호: 무료층 광고 실험 착수 가능성(시점 미확정) 주시.
• 인프라 노출주: GPU/클라우드 소비 증가가 실적에 반영되는지 체크.
본 정리는 보고서 원문 서술과 수치에만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GOOGL

▫️구글은 최근 글로벌 검색 시장 점유율이 약 89%로 여전히 강력한 AI 검색 리더십을 보이고 있으며, AI 모델과 기술을 자사 검색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통합하고 있음

▫️구글만의 검색 노하우와 최신 AI 모델(제미나이) 결합이 검색 경쟁 우위를 유지시켜 줄 것이라는 분석

▫️AI·퀀텀컴퓨팅·유튜브·웨이모 등 다양한 첨단기술/사업 부문에서 고루 강점을 갖추고, 풀스택 AI 기업으로 평가됨

▫️자체 하드웨어, AI 칩, 배포 인프라, 방대한 사용자 기반까지 갖춘 점이 구글의 강력한 진입장벽

▫️올해 들어 구글의 제품 출시 속도가 빨라지며, 생성AI 제품의 대중화·확산 속도도 압도적이라는 점이 부각됨

▫️실적·기술력뿐 아니라 법원 판결(크롬 브라우저 판매 제한 해소 등) 호재 이후로 주가도 큰 폭 상승 중

▫️AI·검색·유튜브·크롬·구글 TV 등 다양한 제품에 AI 기능을 빠르게 적용하고 있으며, 사용자 수와 AI 채택 속도가 경쟁사 대비 빠름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751
Forwarded from TNBfolio
AI가 만든 저장지옥, HDD 대란 예고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생성형 AI와 LLM 확산으로 데이터 저장 수요가 급증하며 HDD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 HDD는 SSD 대비 백업·장기 저장에 유리해 데이터센터와 영상보안 시장에서 여전히 핵심 저장장치로 사용 중이다.
- Seagate, Western Digital 등 주요 제조사는 공급 부족과 기술 도입 지연 등으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 HOYA의 플래터 부품 독점, HAMR 기술 복잡성, 미·중 갈등 등의 요인도 공급난과 가격 상승을 초래하고 있다.
- 국내 기업들도 스토리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저장장치 전략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에 이르렀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9614&kind=6&sub_kind=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서지범, 오강호]

전기전자: Cycle Star

▶️ 3년간의 부진을 끝으로 2025년 회복의 시작
- 산업 전반의 회복 → 수주, 가동률, ASP 동반↑
- 소캠 등 신성장동력 확보로 중장기 성장 기대

▶️ 2H25 실적 회복 → 2026년 성장 가속화
- 2H25 1) 전방 수요↑, 2) DDR5 전환 등 주목
- 전방 수요 안정화 + 신기술 →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 단기적인 Q 급증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성장 전망

▶️ AI 낙수효과에 따른 산업 전반의 회복
- 빅테크 투자 확대 → 고부가 기판 수요 증가
- 메모리 + 비메모리 기판 수요 확대 구간
- 글로벌 기술 경쟁력 보유 업체 주목

▶️ Top Picks: 심텍, 티엘비, 해성디에스
① 심텍: 메모리/패키지기판 회복 + GDDR7 등 고부가 기판↑
② 티엘비: DDR5, eSSD 비중 확대 + 수주잔고, ASP, 가동률↑
③ 해성디에스: 하반기 제품 믹스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415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일 7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서버 점화, PCB 공급망 급상승

자체 개발 칩 플랫폼 양산 확대, PCB 수요 폭증… 업계는 신소재와 해외 생산능력 선점 가속화


AI 서버가 PCB를 고다층·대면적·고속 전송의 새로운 문턱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PCB 공급망 업그레이드 핵심

AI 서버 확산으로 PCB는 고다층, 대면적, 고속 전송이라는 새로운 요구 조건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재와 공정 업그레이드가 시급하다. NVIDIA, AWS, Google 등이 자체 개발한 칩 플랫폼을 대규모 양산하면서, 공급망은 동박(銅箔), 기판, 가공 기술 전반에 걸쳐 재편되고 있다.

오는 10월 22일 열리는 TPCA Show에서는 HVLP 동박, 유리섬유 선택, 고종횡비(縱深比) 공정 등 차세대 수요가 집중적으로 논의되며, 업계는 신소재와 해외 생산능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ASIC 서버 플랫폼의 폭발적 증가

올해만 해도 AWS Trainium 2 Max, Google TPU V6, Meta MTIA 2 등 100여 개의 AI ASIC 서버 플랫폼이 잇따라 양산에 들어갔으며, 내년에는 더 진화된 아키텍처가 선보일 예정이다.
PCB 공급망에 따르면 AI 서버 메인보드는 기존 20층에서 30~40층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기판은 M8·M9 등급으로 발전 중이다. CCL(동박적층판), HVLP(초저거칠기 동박), PCB 가공 공정 모두 설계 규격을 새로이 정의해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소재 측 변화

소재 분야에서 변화가 가장 두드러진다.

고급 동박: HVLP 4세대·5세대 개발 착수, 고다층 기판 대량 생산과 함께 사용 예정

CCL: M8 등급이 주류로 자리잡으며, 저유전율·저손실·고방열 방향으로 발전

업계는 NVIDIA의 차세대 Rubin 플랫폼이 HVLP 4와 Low Dk2 소재를 채택하고, 일부 인터포저 기판은 M9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 이는 현행 GB 시리즈 대비 더 높은 사양 업그레이드를 의미한다.


제조 공정 부담 증가

중·하위 PCB 업체들은 수율과 제조 난이도 압박을 받고 있다.
800G 스위치 및 AI 메인보드 면적 확대는 관통홀 충진, 두꺼운 동박, 다층 압합, 레이저 드릴링 난이도를 높이고 있으며, 종횡비 요구는 12~14배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제조사들은 첨단 장비와 모듈화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주요 PCB 업체 동향


금상전기(Compeq / 金像電): AI 메인보드·스위치 출하 증가로 수혜, 쑤저우·태국 공장 가동 → 사업구조 개선 뚜렷

Tripod Technology: 자동차·서버용 기판 비중 확대, 고급 제품 비율 증가

Zhen Ding Tec: 태국 공장 연말 소량 시험생산, 가오슝 AI園區에 ABF 기판·HLC 라인 구축

Unimicron: 위성 기판 기술을 데이터센터·네트워크 장비로 확장, 비(非)스마트폰 제품군 강화


TPCA Show의 의미

이번 TPCA Show에서는

유리섬유(석영포함) 비교

HVLP 동박 검증 진척

CCL 개발 방향

고종횡비 가공 장비 등
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업계는 이번 전시회를 소재 업그레이드와 기술 진화의 핵심 관찰 지점으로 보고 있으며, 대만 업체들의 차세대 생산능력 및 시장 선점 경쟁의 서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02700156-430502
[다올 시황 김지현]
신용잔고,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시총대비 공매도 잔고


예탁금 76조원 돌파, 21년 78조원 고점 가까이 증가

반면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비율은 30.7%로 최근 1년 평균 수준 하회

YOY 증가율은 예탁금 50%, 신용잔고 40%로 예탁금의 증가속도가 아직 더 빠름
역대 외국인 순매수 순위. 시황맨

외국인 투자자들이 오전에만 1.8조원 순매수 중입니다.

오전 기록으로만으로도 역대 5위 정도 순매수인데

현재 페이스 봐서는 역대 1위 기록도 갈아 치울 것 같네요.

특이한 점은 전체 순매수 규모의 90% 비중이 전기전자에 집중되어 있는 것인데

오픈AI의 대규모 주문과 반도체 투자 자금 지원을 위한 금산분리 정책이 어필이 된 듯합니다.

기업들이 금융사 자금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한 것이 금산 분리인데

이 것을 완화해주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반도체 업체들에게는 도움이 되긴 할 겁니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이 보고서는 특히 미국 유동성의 지속적인 확장과 이것이 미국 주식 시장을 계속해서 지지할 것으로 전망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또한, 투자자들이 금과 비트코인 ETF를 매수하는 "가치 절하 거래(debasement trade)"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비트코인의 가격이 변동성 조정 기준으로 16만 5천 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기계적 비교를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7월에 미국 주식 매수를 잠시 멈췄지만,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에서 금의 비중이 2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광범위한 자산 흐름과 포지셔닝 모니터링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거래량은 뭐지 진심 미친건가 며칠전, 한국금거래소 종로지점 상무님하고 통화할때, KRX에서 금을 구매 요청이 오면 , 판매 하고 있고 여기는 김프가 껴 있어서 일반소비자보다 높게 팔고 있다 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부자 될려면 추석차례상에 골드바 올리고 차례 지낸다는 소문이 퍼진겁니까~~~
골드만삭스, 개인 투자자 관심에 금 가격 추가 상승 전망

골드만삭스는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금 가격이 현재 예측보다 더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 상장지수펀드(ETF)로의 강력한 자금 유입이 예상을 뛰어넘었으며, 개인 투자자들의 자산 다각화 가능성은 2026년 중반 온스당 4,000달러, 2026년 말 4,300달러라는 전망에 큰 상승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민간 소유 미국 국채 시장의 1%만 유입되어도 금 가격은 온스당 5,000달러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금 가격은 8월 29일 이후 12% 상승했으며,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재개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재개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목요일 현재 금 가격은 온스당 약 3,865달러에 거래되며 5일 연속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금 가격은 거의 50% 급등하며 1980년의 인플레이션 조정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2/goldman-sachs-sees-more-upside-for-gold-on-private-interest

#금
주목해 봐야 할 연기금 순매수. 시황맨

외국인이 시장을 주도하는 중인데. 같이 주목해 봐야 할 것이 연기금입니다.

'연기금등'에는 다른 자금이 포함되어 집계되나 일반적으로는 비중이 가장 큰 연기금 자금 추이로 분석을 하죠.

오전까지 '연기금등' 순매수가 3,700억원을 넘겼는데 4월 7일 트럼프의 관세 압박에 급락하던 날 이 후 최대 규모입니다.

최근 10년 데이터로 보면 10위 정도 되는데

연기금의 경우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비중이 높아 최근 강세에 국내 주식 비중 역시 같이 높아졌을 겁니다.

그럼에도 오늘 더 매수한다는 것은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정책에 의미있는 변화가 생긴 것이 아닌가 싶네요

반도체 외 다른 대형주 수급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는 사안이라 주목해 봐야죠.
개인 투자자 순매도 역대 1위. 시황맨

2008년 이전 자료를 확인하지 않았는데 당시 시총 규모 감안하면 아마 이 순위가 역대 순위일 겁니다.

2008년 이 후 개인 투자자들 순매도 순위를 살펴 보면 오늘이 1위입니다.

외국인이 하루에 -3조원 이상 순매도한 날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10월은 다음 목요일이 휴장이라 오늘이 옵션 만기일입니다.

따라서 동시호가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은 있긴 합니다만 여햐튼 장중 기준으로는 기록 하나 또 나왔네요.
Forwarded from 루팡
키옥시아, NVIDIA 요구로 100배 속도 SSD 개발 ― AI 서버용

반도체 메모리 대기업인 키옥시아홀딩스는 2027년을 목표로, 데이터 읽기 속도를 종전 대비 약 100배 높인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를 제품화한다.

생성형 AI 연산을 담당하는 서버용으로, 미국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NVIDIA) 와 협력해 개발을 추진한다.

SSD는 GPU(이미지 처리 반도체)에 접속해 사용되며, GPU 메모리 용량 확장을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의 일부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124LU0S5A910C2000000/?n_cid=SNSTW001&n_tw=1759349535
Forwarded from 루팡
오픈AI, 주식 매각 후 기업가치 5,000억 달러 달성 — 소식통

오픈AI(OpenAI)가 약 66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현·전직 직원들이 매각하는 거래를 통해 기업가치 5,000억 달러에 도달했다고 소식통이 목요일(현지시간) 로이터에 전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penai-hits-500-billion-valuation-after-share-sale-source-says-2025-10-02/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유력 시나리오 분석
(유진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정의훈)

1) 합병법인의 최대주주는? 네이버
- 네파-두나무 합병법인의 연결 자회사 편입이 아니라면 사업 추진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자회사 편입으로 가닥
- 네이버는 유의미한 지분율(약 30%로 추정) 확보를 위해 두나무 1, 2대 주주의 지분 중 상당부분을 매입할 것

2)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 비율은? 1대3
- 네이버 연결 자회사로 편입위해 두나무 지분을 매입해야함. 1, 2대 주주 입장에서는 네파의 상대적인 높은 평가 가치를 수용할 이유가 생기게 됨
- 반면, 두나무의 일부 주주들 입장에서는 이같은 기업 가치 평가에 대해 불만이 생길 수 있음. 시장에서 몇몇 두나무 기관투자자들의 지분 매각 가능성이 떠오르는 이유임

3) 합병 가능성? 긍정적
- 포괄적 주식교환의 경우 주주총회 특별결의 사안으로 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함. 즉 두나무 전체 지분의 약 49.88%의 찬성 지분을 확보해야 의결이 가능함
- 두나무 1, 2대 주주 지분 합이 38.64%, 여기에 특수관계인 지분을 더하면 41.93%로 7.95%의 우호지분을 확보해야 함

4) 합병 효과는? 이익기여 및 스테이블 코인 확장
- 앞선 시나리오 가정시 네이버에 연간으로 기여되는 실적 효과는 영업이익 +1.22조원, 지배이익 +2,300억원
- 또한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6) 나스닥 상장 가능성? 논하기 이름
- 두나무 1, 2대 주주가 네이버 지분을 취득한다면, 합병법인을 나스닥에 상장하는 것이 이 둘에겐 이점이 크게 없음. 오히려 나스닥 상장 가능성이 대두될 경우 네이버 주가에 미칠 악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그럴 동력이 떨어짐

※결론
1)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은 긍정적
2) 네파-두나무 합병비율은 1대3(네이버에 유리한 방향)
3) 합병법인의 최대주주는 네이버
4) 네이버 연결 이익 기여(영업이익 +1.22조원, 지배이익 +2,300억원) 가능
5) 스테이블코인 합병 시너지 효과 기대
6) 나스닥 상장 가능성은 논하기 이름

URL: https://bit.ly/3VLjrz2
https://m.etoday.co.kr/news/view/2512852

네이버, 증권플러스비상장에 60억 투자…지분 5.8% 확보

앞서 두나무는 지난달 증권플러스비상장 지분 70%를 네이버파이낸셜에 매각한 바 있다. 매각가는 686억 원이다. 두나무의 잔여 지분은 30%다. 네이버가 증권플러스비상장에 투자하면서 증권플러스비상장의 지분은 △네이버파이낸셜 65.96% △두나무 28.27% △네이버 5.77% 등으로 나눠지게 됐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은 대규모 신주를 발행해 기존 두나무 주주들이 보유한 지분과 맞바꾸기로 했다. 네이버가 아닌 네이버파이낸셜을 통해 두나무를 자회사로 만드는 구조가 논의되고 있다.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의 지분 69%를 들고 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그로부터 1년 - "여전히 새역사 쓰고있는 건 마찬가지"

상단 차트는 딱 1년 전 이맘때쯤 올려드렸던 S&P500과 미국의 Job Opening의 추이입니다. 당시 이 둘의 역대급 괴리를 짚어드리며, 가보지 않은 길로 가고 있는 여러 현상들 중 하나로 말씀드렸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어떤가요?

이 둘의 괴리가 본격 확대된 시점은 2022년 11월 챗지피티가 시장에 처음 공개됐을 때 였으며, 지금까지도 그 괴리는 지속 확대 중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AI가 기존 인간의 노동력을 실제로 대체하고 있다는 걸 의미할까요? 아니면, 어떤 새로운 형태의 버블로 그 골이 깊어지고 있는 걸 의미할까요??
#KODEX200선물인버스2X #인버스 20251002

1천원 이탈하면서 동전주 레벨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