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
•마이크론 +6%
•TSMC adr와 인텔 +4%
•AI 수요 확대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
•마이크론 +6%
•TSMC adr와 인텔 +4%
•AI 수요 확대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연말 시즌을 위한 좋은 소식입니다. 물가가 하락하고 있으며, 관세 덕분에 우리나라는 다시 경제 강국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실상 인플레이션이 없습니다. 주식시장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그야말로 모든 면에서 최고의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연말 시즌을 위한 좋은 소식입니다. 물가가 하락하고 있으며, 관세 덕분에 우리나라는 다시 경제 강국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실상 인플레이션이 없습니다. 주식시장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그야말로 모든 면에서 최고의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셧다운 일주일 경과. 협상의 여지를 열어놓은 트럼프 대통령
美상원, 임시예산안 처리 또 실패…'2주차' 셧다운 계속
- 트럼프 "보건정책 논의 의향있지만 정부 업무 재개가 먼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7288?sid=104
美상원, 임시예산안 처리 또 실패…'2주차' 셧다운 계속
- 트럼프 "보건정책 논의 의향있지만 정부 업무 재개가 먼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7288?sid=104
Naver
美상원, 임시예산안 처리 또 실패…'2주차' 셧다운 계속
트럼프 "보건정책 논의 의향있지만 정부 업무 재개가 먼저" 홍정규 특파원 =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를 풀기 위한 단기 재정법안(임시예산안·CR) 처리가 6일(현지시간) 또 불발됐다. 미 연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외국인이 보유한 미국 국채 규모가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한 9.16조달러(7월 기준)에 도달
» 여러 불확실성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미 국채 수요 확인 중
» 여러 불확실성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미 국채 수요 확인 중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주가가 신고가를 돌파함에 따라 & 기술주 쏠림이 지속됨에 따라 또다시 불거질 버블 논란
어차피 버블인지 아닌지는 그 당시는 알지 못하고 지나봐야 아는것. 21년 이후부터 매월, 매해 버블 논란이 있었는데, 딱히 큰 조정이 없었던걸 보면 버블은 아니었던거 같고.
근데 근본적으로.. 버블이 뭐지?
닷컴버블을 경험한 분들은 극히 드물고, 07~08년을 경험한 분들 일부가 계실텐데, 그분들도 버블이 뭔지 정의내리기 어려울듯
AI님께서 ‘버블을 식별하는 지표’로,
• PER, P/B, EV/EBITDA 등 밸류에이션 지표의 비정상적 확장
• 기업 실적이나 현금흐름의 개선 없이 시가총액만 급등
• 개인투자자 거래비중 급증, 신용잔고 확대
• “기초 가치보다 내러티브가 가격을 주도”하는 현상
이런걸 언급하심.
비정상적, 급등, 급증. 이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님. 상대적이라고 보기도 어려움. 예를들면 ‘정상적’, ‘일반적’의 기준을 어디까지 두냐에 따라 다른거니까.
결론은 버블이냐 아니냐 이런 답없는거에 힘쏟지말고, 생산적인일에 집중을.
https://naver.me/xYvzNHtp
어차피 버블인지 아닌지는 그 당시는 알지 못하고 지나봐야 아는것. 21년 이후부터 매월, 매해 버블 논란이 있었는데, 딱히 큰 조정이 없었던걸 보면 버블은 아니었던거 같고.
근데 근본적으로.. 버블이 뭐지?
닷컴버블을 경험한 분들은 극히 드물고, 07~08년을 경험한 분들 일부가 계실텐데, 그분들도 버블이 뭔지 정의내리기 어려울듯
AI님께서 ‘버블을 식별하는 지표’로,
• PER, P/B, EV/EBITDA 등 밸류에이션 지표의 비정상적 확장
• 기업 실적이나 현금흐름의 개선 없이 시가총액만 급등
• 개인투자자 거래비중 급증, 신용잔고 확대
• “기초 가치보다 내러티브가 가격을 주도”하는 현상
이런걸 언급하심.
비정상적, 급등, 급증. 이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님. 상대적이라고 보기도 어려움. 예를들면 ‘정상적’, ‘일반적’의 기준을 어디까지 두냐에 따라 다른거니까.
결론은 버블이냐 아니냐 이런 답없는거에 힘쏟지말고, 생산적인일에 집중을.
https://naver.me/xYvzNHtp
Naver
"버블일까?"…지속되는 美 증시 과열론
미국 증시가 지난 4월 저점 대비 30% 가량 오르면서 주식시장 과열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역사점 고점을 가리키는 밸류에이션 지표와 인공지능(AI) 관련 소수 기술주로의 쏠림 현상, 경기 둔화 우려 등이 겹친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런 변화들로 인해 중장기적으로는 S&P 500이 높은 멀티플 지속 가능성이 높아질수 있습니다.
사실 밸류에이션 부담 역시 꼭 가격조정이 아니더라도 이익 성장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예. P/E. P/E의 하락 = 주가하락 or EPS의 상승)
현재 미국과 주요 글로벌 국가들은 완화적인 재정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준 역시 금리 인하 사이클에 들어섬에 따라 기업 이익 사이클의 확장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2025~2026년에는 테크섹터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재, 에너지, 소비재 등 업종 전반으로 CapEx 확대와 이익 상향 조정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주가 하락이 아닌 실적 성장에 기반한 긍정적인 방식의 멀티플 조정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제 생각은 계속해서 이렇습니다.
이익 성장이 없으면 문제가 되는데, 이익 성장이 있다면 크게 문제될게 없다.
반도체 업체 AMD가 오픈AI에 연 수백억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칩을 공급하는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양사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AMD는 오픈AI에 자사 지분 최대 10%를 인수할 수 있는 선택권도 부여했다.
이번 계약으로 AMD는 오픈AI에 내년 하반기부터 수년에 걸쳐 그래픽처리장치(GPU) 칩 수십만개를 공급하게 된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이를 전력으로 환산하면 6기가와트(GW)에 해당한다. 1GW는 원전 1기의 발전 용량이다.
AMD, 오픈AI에 칩 공급 다년계약·지분옵션 부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4203?sid=101
이번 계약으로 AMD는 오픈AI에 내년 하반기부터 수년에 걸쳐 그래픽처리장치(GPU) 칩 수십만개를 공급하게 된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이를 전력으로 환산하면 6기가와트(GW)에 해당한다. 1GW는 원전 1기의 발전 용량이다.
AMD, 오픈AI에 칩 공급 다년계약·지분옵션 부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4203?sid=101
Naver
AMD, 오픈AI에 칩 공급 다년계약·지분옵션 부여
반도체 업체 AMD가 오픈AI에 연 수백억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칩을 공급하는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양사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AMD는 오픈AI에 자사 지분 최대 10%를 인수할 수 있는 선택권도 부여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BofA] AMD의 목표주가를 $200에서 $250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요약: AMD가 OpenAI와 체결한 신규 대형 공급 계약을 통해 1,000억 달러 이상의 잠재 매출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 이번 계약은 AMD의 차세대 GPU MI450X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Helios rack-scale 인프라 공급을 포함하며, 올해 초 체결된 중동 국부펀드 관련 계약과는 별도의 신규 수주
🔹 주요 코멘트 내용
» OpenAI의 데이터센터 구축 규모(1GW 기준)를 감안할 때, 약 40만~50만 개의 MI450X GPU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GPU 한 개당 전력소모는 1.6~2KW 수준으로 예상
» GPU·CPU·네트워킹 부품을 포함한 시스템 단가는 GPU당 약 4만 달러 이상으로 판단되며, Helios 랙스케일 구현 방식 및 네트워킹 구성(초기에는 Broadcom의 이더넷 스위치 활용)에 따라 ASP(평균판매단가)가 더 높아질 가능성 존재
» 이번 계약은 AMD의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에 직접적인 모멘텀이 될 것. MI300 계열에서 MI450X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
» 이번 OpenAI 계약을 기존 중동 지역의 계약에 추가되는 ‘incremental deal(순수 신규 수주)'로 평가. AI GPU 시장에서 AMD의 점유율 확대와 Nvidia 대비 밸류에이션 갭 축소를 견인할 것으로 판단
» 요약: AMD가 OpenAI와 체결한 신규 대형 공급 계약을 통해 1,000억 달러 이상의 잠재 매출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 이번 계약은 AMD의 차세대 GPU MI450X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Helios rack-scale 인프라 공급을 포함하며, 올해 초 체결된 중동 국부펀드 관련 계약과는 별도의 신규 수주
🔹 주요 코멘트 내용
» OpenAI의 데이터센터 구축 규모(1GW 기준)를 감안할 때, 약 40만~50만 개의 MI450X GPU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GPU 한 개당 전력소모는 1.6~2KW 수준으로 예상
» GPU·CPU·네트워킹 부품을 포함한 시스템 단가는 GPU당 약 4만 달러 이상으로 판단되며, Helios 랙스케일 구현 방식 및 네트워킹 구성(초기에는 Broadcom의 이더넷 스위치 활용)에 따라 ASP(평균판매단가)가 더 높아질 가능성 존재
» 이번 계약은 AMD의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에 직접적인 모멘텀이 될 것. MI300 계열에서 MI450X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
» 이번 OpenAI 계약을 기존 중동 지역의 계약에 추가되는 ‘incremental deal(순수 신규 수주)'로 평가. AI GPU 시장에서 AMD의 점유율 확대와 Nvidia 대비 밸류에이션 갭 축소를 견인할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AMD의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하면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
-OpenAI와의 파트너십이 핵심 촉매
바클레이즈는 이번 목표가 상향의 근거로 AMD와 OpenAI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꼽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계약은 “AMD와 OpenAI 모두에게 상호 이익이 되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AMD 주가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의도한 구조”라고 평가했다.
- 계약 구조 및 주가 목표 트리거
바클레이즈 분석에 따르면, AMD는 OpenAI에 워런트(warrant)를 발행했으며,
이는 1GW 단위로 발행되는 트랜치(tranche) 구조를 따른다.
각 트랜치에는 주가 달성 조건(Stock Price Threshold)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종 트랜치 발행 조건은 AMD 주가가 600달러에 도달하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 실적 및 재무 전망
바클레이즈는 이번 계약이 2026년 말까지 분기당 약 45억 달러의 추가 매출을 발생시켜,
기존 예상치 30억 달러 대비 큰 폭의 상향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분기당 주당순이익(EPS)에 약 1.30달러의 추가적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연구진은 2026년 하반기 1GW 규모의 초기 배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며,
총 6GW 배치가 2030년까지 선형(linear)적으로 진행될 경우,
내년(2026년)에만 약 150억 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OpenAI와의 파트너십이 핵심 촉매
바클레이즈는 이번 목표가 상향의 근거로 AMD와 OpenAI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꼽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계약은 “AMD와 OpenAI 모두에게 상호 이익이 되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AMD 주가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의도한 구조”라고 평가했다.
- 계약 구조 및 주가 목표 트리거
바클레이즈 분석에 따르면, AMD는 OpenAI에 워런트(warrant)를 발행했으며,
이는 1GW 단위로 발행되는 트랜치(tranche) 구조를 따른다.
각 트랜치에는 주가 달성 조건(Stock Price Threshold)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종 트랜치 발행 조건은 AMD 주가가 600달러에 도달하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 실적 및 재무 전망
바클레이즈는 이번 계약이 2026년 말까지 분기당 약 45억 달러의 추가 매출을 발생시켜,
기존 예상치 30억 달러 대비 큰 폭의 상향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분기당 주당순이익(EPS)에 약 1.30달러의 추가적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연구진은 2026년 하반기 1GW 규모의 초기 배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며,
총 6GW 배치가 2030년까지 선형(linear)적으로 진행될 경우,
내년(2026년)에만 약 150억 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뷰 변화의 주요 이유
1. DRAM 사이클을 “과소평가했던 점”에 대한 수정
1) 기존 관점
Morgan Stanley는 2025년 여름까지 “DRAM 가격 상승은 일시적 반등이며, PC·모바일·서버 수요가 약한 상태에서 구조적 강세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
따라서 업황 회복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Micron을 ‘보수적 중립(Equal-weight)’으로 유지했음
2) 지금의 변화
최근 DRAM 시장이 수요 개선 없이도 공급 타이트로 가격이 두 자릿수(q/q 10% 이상) 상승하는 점을 확인.
이는 단순한 “재고 조정 회복”이 아니라 공급제약이 구조적으로 나타나는 신호로 해석함.
즉, 전통적인 수요 모델로 설명되지 않는 가격 강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공급사 간 출하 조절 효과를 과소평가했던 점을 인정한 것
2. HBM(특히 HBM4) 관련 ‘약세론’을 철회
1) 기존 관점
Micron이 Nvidia의 HBM4 속도 요건(>9.6Gbps급) 대응에서 기술적 열세이며, 그 결과 HBM 시장 점유율 하락과 수익성 저하가 불가피하다고 봄
2) 지금의 변화
Micron의 HBM 열세는 과장된 우려라고 정정
Micron이 SK하이닉스 대비 약 1분기 늦은 출하이지만, 기술 완성도는 견고하고 CY26년 20%대 초반 점유율 유지 가능
Nvidia 요구 스펙 대응 과정에서 일부 수율 손실 가능하나, 이는 전체 시장에서 수급을 더 타이트하게 만들어 HBM 전체 ASP를 방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HBM4E에서 TSMC 베이스 다이로의 이행은 Micron에게 오히려 구조적 경쟁력 기회로 해석
3. 가격 레버리지 효과(DDR5–HBM 연계)를 새롭게 인식
• 과거에는 DRAM과 HBM을 별개 시장으로 보았지만, 이번에는 DDR5 가격 상승이 HBM 가격 협상에 직접적인 지렛대로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
이는 기존 모델에서 고려하지 않았던 상호 연동 효과이며, 결국 HBM 가격 하락 폭을 제한해 gross margin 안정성에 기여한다고 판단
즉, “HBM이 DRAM을 잡아먹는다”는 과거의 우려가, ‘DRAM이 HBM을 지탱한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전환된 것
4. 실적 추정치 상향 압력 인정 — “EPS 리비전 사이클의 초입”
• 최근 DDR5/DRAM 가격 급등과 재고 축소로 인해 EPS가 단기적으로 5달러 분기 수준까지 도달 가능하다고 상향
Morgan Stanley는 이를 “we thought just last week”라 표현하며, 불과 1주 전 추정이 이미 보수적이었음을 시인. 즉, 가격 상승 속도와 폭을 과소평가했던 오판을 바로잡은 셈
5. 밸류에이션 해석도 ‘보수적 10배’에서 ‘AI 프리미엄 22배’로 재조정
2021년 피크 때의 10배 PER 기준을 적용하던 기존 틀을 버리고,
AI 기반의 구조적 성장 드라이버를 반영해 “through-cycle EPS 10달러 × 22배”로 목표가를 상향
이는 단순 밸류 재평가가 아니라,
“AI 메모리 시대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정당하다”는 근본적 패러다임 전환
6. 핵심적으로 “잘못본 것들”
1) DRAM 강세의 지속성을 단기적이라고 본 점 → 공급 타이트와 구조적 재고 축소를 과소평가
2) HBM4 경쟁력 부족 우려를 과장 → 기술력과 수율 개선 속도를 잘못 판단
3) DRAM–HBM 연계 가격 구조를 무시 → 실제로는 DDR5 가격 상승이 HBM 협상에 긍정적 영향
4) EPS 상승 탄력도를 저평가 → 실제로는 단기적으로도 수익 급증이 가능한 구조
1. DRAM 사이클을 “과소평가했던 점”에 대한 수정
1) 기존 관점
Morgan Stanley는 2025년 여름까지 “DRAM 가격 상승은 일시적 반등이며, PC·모바일·서버 수요가 약한 상태에서 구조적 강세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
따라서 업황 회복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Micron을 ‘보수적 중립(Equal-weight)’으로 유지했음
2) 지금의 변화
최근 DRAM 시장이 수요 개선 없이도 공급 타이트로 가격이 두 자릿수(q/q 10% 이상) 상승하는 점을 확인.
이는 단순한 “재고 조정 회복”이 아니라 공급제약이 구조적으로 나타나는 신호로 해석함.
즉, 전통적인 수요 모델로 설명되지 않는 가격 강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공급사 간 출하 조절 효과를 과소평가했던 점을 인정한 것
2. HBM(특히 HBM4) 관련 ‘약세론’을 철회
1) 기존 관점
Micron이 Nvidia의 HBM4 속도 요건(>9.6Gbps급) 대응에서 기술적 열세이며, 그 결과 HBM 시장 점유율 하락과 수익성 저하가 불가피하다고 봄
2) 지금의 변화
Micron의 HBM 열세는 과장된 우려라고 정정
Micron이 SK하이닉스 대비 약 1분기 늦은 출하이지만, 기술 완성도는 견고하고 CY26년 20%대 초반 점유율 유지 가능
Nvidia 요구 스펙 대응 과정에서 일부 수율 손실 가능하나, 이는 전체 시장에서 수급을 더 타이트하게 만들어 HBM 전체 ASP를 방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HBM4E에서 TSMC 베이스 다이로의 이행은 Micron에게 오히려 구조적 경쟁력 기회로 해석
3. 가격 레버리지 효과(DDR5–HBM 연계)를 새롭게 인식
• 과거에는 DRAM과 HBM을 별개 시장으로 보았지만, 이번에는 DDR5 가격 상승이 HBM 가격 협상에 직접적인 지렛대로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
이는 기존 모델에서 고려하지 않았던 상호 연동 효과이며, 결국 HBM 가격 하락 폭을 제한해 gross margin 안정성에 기여한다고 판단
즉, “HBM이 DRAM을 잡아먹는다”는 과거의 우려가, ‘DRAM이 HBM을 지탱한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전환된 것
4. 실적 추정치 상향 압력 인정 — “EPS 리비전 사이클의 초입”
• 최근 DDR5/DRAM 가격 급등과 재고 축소로 인해 EPS가 단기적으로 5달러 분기 수준까지 도달 가능하다고 상향
Morgan Stanley는 이를 “we thought just last week”라 표현하며, 불과 1주 전 추정이 이미 보수적이었음을 시인. 즉, 가격 상승 속도와 폭을 과소평가했던 오판을 바로잡은 셈
5. 밸류에이션 해석도 ‘보수적 10배’에서 ‘AI 프리미엄 22배’로 재조정
2021년 피크 때의 10배 PER 기준을 적용하던 기존 틀을 버리고,
AI 기반의 구조적 성장 드라이버를 반영해 “through-cycle EPS 10달러 × 22배”로 목표가를 상향
이는 단순 밸류 재평가가 아니라,
“AI 메모리 시대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정당하다”는 근본적 패러다임 전환
6. 핵심적으로 “잘못본 것들”
1) DRAM 강세의 지속성을 단기적이라고 본 점 → 공급 타이트와 구조적 재고 축소를 과소평가
2) HBM4 경쟁력 부족 우려를 과장 → 기술력과 수율 개선 속도를 잘못 판단
3) DRAM–HBM 연계 가격 구조를 무시 → 실제로는 DDR5 가격 상승이 HBM 협상에 긍정적 영향
4) EPS 상승 탄력도를 저평가 → 실제로는 단기적으로도 수익 급증이 가능한 구조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공급망 관점에서 볼 때, OpenAI가 2026년 하반기(2H26)에 AMD MI450 시스템 1GW 규모의 배치를 시작하려는 계획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1. AMD의 2026년 CoWoS 주문 현황
최근 2주 동안 AMD의 2026년 CoWoS(Chip-on-Wafer-on-Substrate) 주문에 큰 변화는 없다.
2. 1GW MI450 배치 규모의 의미
1GW 규모의 MI450 시스템 구축은 약 5만 장의 CoWoS-L 웨이퍼에 해당한다.
현재 추정치에 따르면 AMD의 2026년 CoWoS 주문량은 6만~8만 장으로,
그중 80~90%가 MI400 시리즈용이다.
즉, 현재 AMD의 CoWoS 주문 계획은 1GW 규모의 OpenAI 구축을 감당하기에 충분하며,
이는 낙관적·보수적 시나리오 모두에서 충족 가능한 수준이다.
3. 주요 수혜 공급업체
OpenAI의 AMD 주문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볼 업체들은 HBM과 UALink 관련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이다.
MI450에 탑재되는 HBM4 메모리는 주로 삼성전자가 공급한다.
UALink(차세대 GPU 간 인터커넥트 표준)의 전체 사양은 2027년에 출시될 MI500 시리즈부터 양산되지만,
이미 강력한 주문 가시성(order visibility) 이 확보되어 있어
Astera Labs 등 관련 공급업체의 주가에는 조기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4. 엔비디아(Nvidia)에 미치는 영향
엔비디아가 랙(rack) 단위 시스템 배치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고려하면,
AMD가 1GW 규모의 MI450 시스템을 배치하는 과정도 순탄치 않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엔비디아는 AMD의 서버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전에 경쟁 구도를 선점하려는 전략을 이미 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음 성장 단계의 우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결국 AI 컴퓨팅 시장 전체가 확장되는 한,
OpenAI와 AMD의 협력은 엔비디아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1. AMD의 2026년 CoWoS 주문 현황
최근 2주 동안 AMD의 2026년 CoWoS(Chip-on-Wafer-on-Substrate) 주문에 큰 변화는 없다.
2. 1GW MI450 배치 규모의 의미
1GW 규모의 MI450 시스템 구축은 약 5만 장의 CoWoS-L 웨이퍼에 해당한다.
현재 추정치에 따르면 AMD의 2026년 CoWoS 주문량은 6만~8만 장으로,
그중 80~90%가 MI400 시리즈용이다.
즉, 현재 AMD의 CoWoS 주문 계획은 1GW 규모의 OpenAI 구축을 감당하기에 충분하며,
이는 낙관적·보수적 시나리오 모두에서 충족 가능한 수준이다.
3. 주요 수혜 공급업체
OpenAI의 AMD 주문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볼 업체들은 HBM과 UALink 관련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이다.
MI450에 탑재되는 HBM4 메모리는 주로 삼성전자가 공급한다.
UALink(차세대 GPU 간 인터커넥트 표준)의 전체 사양은 2027년에 출시될 MI500 시리즈부터 양산되지만,
이미 강력한 주문 가시성(order visibility) 이 확보되어 있어
Astera Labs 등 관련 공급업체의 주가에는 조기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4. 엔비디아(Nvidia)에 미치는 영향
엔비디아가 랙(rack) 단위 시스템 배치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고려하면,
AMD가 1GW 규모의 MI450 시스템을 배치하는 과정도 순탄치 않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엔비디아는 AMD의 서버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전에 경쟁 구도를 선점하려는 전략을 이미 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음 성장 단계의 우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결국 AI 컴퓨팅 시장 전체가 확장되는 한,
OpenAI와 AMD의 협력은 엔비디아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DevDay 2025 주요 발표 내용
■ 지표 업데이트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8억 명 이상
+ 개발자 400만 명
+ 분 당 토큰(API) 60억 개
vs 2023년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1억 명
+ 개발자 200만 명
+ 분 당 토큰(API) 3억 개
■ Apps in 챗GPT
: 챗GPT 내부에서 직접 실행되는 대화형 앱 생태계 공식 출시
: 대화 중 앱 호출 또는 챗GPT 자동 제안. 자연어 + 인터랙티브 UI 기반 새로운 유저 경험
: MCP 기반 오픈 표준 Apps SDK(프리뷰)로 개발자 직접 앱 구축 가능
: 파일럿 파트너 앱 - Booking, Canva, Coursera, Figma, Expedia, Spotify, Zillow
■ Agent Kit
: 개발자와 기업의 에이전트 구축, 배포, 최적화 지원 도구
: Agent Builder(시각적 멀티 워크플로우 설계 및 버전 관리)
+ Connector Registry(데이터 및 툴 중앙 관리 허브)
+ ChatKit(제품 내 에이전트형 채팅 UI 임베딩 툴 킷)
■ Codex
: Codex 정식 출시(GA). Slack 통합, Codex SDK, 신규 관리자 도구(환경 제어, 모니터링, 분석 대시보드) 추가
: 8월 초 이후 일일 사용량 10배 이상 증가 + GPT-5-Codex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모델(출시 3주 만에 40조 토큰 이상 처리)
: 오픈AI 내부 엔지니어 92%가 Codex 사용(vs 7월 절반 수준). 주당 병합 PR 수 70% 증가
■ API
: Sora 2, Sora 2 Pro, GPT-5, gpt-image-1-mini, gpt-realtime-mini 출시
DevDay: https://openai.com/devday/
키노트 라이브 스트리밍: https://www.youtube.com/watch?v=hS1YqcewH0c&t=239s
■ 지표 업데이트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8억 명 이상
+ 개발자 400만 명
+ 분 당 토큰(API) 60억 개
vs 2023년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1억 명
+ 개발자 200만 명
+ 분 당 토큰(API) 3억 개
■ Apps in 챗GPT
: 챗GPT 내부에서 직접 실행되는 대화형 앱 생태계 공식 출시
: 대화 중 앱 호출 또는 챗GPT 자동 제안. 자연어 + 인터랙티브 UI 기반 새로운 유저 경험
: MCP 기반 오픈 표준 Apps SDK(프리뷰)로 개발자 직접 앱 구축 가능
: 파일럿 파트너 앱 - Booking, Canva, Coursera, Figma, Expedia, Spotify, Zillow
■ Agent Kit
: 개발자와 기업의 에이전트 구축, 배포, 최적화 지원 도구
: Agent Builder(시각적 멀티 워크플로우 설계 및 버전 관리)
+ Connector Registry(데이터 및 툴 중앙 관리 허브)
+ ChatKit(제품 내 에이전트형 채팅 UI 임베딩 툴 킷)
■ Codex
: Codex 정식 출시(GA). Slack 통합, Codex SDK, 신규 관리자 도구(환경 제어, 모니터링, 분석 대시보드) 추가
: 8월 초 이후 일일 사용량 10배 이상 증가 + GPT-5-Codex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모델(출시 3주 만에 40조 토큰 이상 처리)
: 오픈AI 내부 엔지니어 92%가 Codex 사용(vs 7월 절반 수준). 주당 병합 PR 수 70% 증가
■ API
: Sora 2, Sora 2 Pro, GPT-5, gpt-image-1-mini, gpt-realtime-mini 출시
DevDay: https://openai.com/devday/
키노트 라이브 스트리밍: https://www.youtube.com/watch?v=hS1YqcewH0c&t=239s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1. NVIDIA와 OpenAI: NVIDIA, OpenAI에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및 데이터센터 칩 공급. OpenAI는 NVIDIA의 주요 고객.
2. AMD와 OpenAI: AMD, OpenAI에 AI 칩 공급 및 최대 10% 지분 매입 옵션 제공.
3. Meta와 CoreWeave: Meta, CoreWeave와 140억 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
4. NVIDIA와 Intel: NVIDIA, Intel에 50억 달러 투자, 약 4% 지분 확보.
5. Oracle과 Meta: Oracle, Meta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다년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협상.
6. Oracle과 OpenAI: OpenAI, Oracle로부터 5년간 3,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구매 계약.
7. CoreWeave와 NVIDIA: CoreWeave, NVIDIA로부터 63억 달러 초기 주문, 미판매 클라우드 용량 구매 보장.
8. Nebius Group과 Microsoft: Nebius, Microsoft에 174억 달러 규모 GPU 인프라 제공, 5년 계약.
9. Meta와 Google: Google, Meta와 6년간 100억 달러 이상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10. Intel과 SoftBank: SoftBank, Intel에 20억 달러 자본 투자, 상위 10대 주주로.
11. Tesla와 Samsung: Tesla, Samsung으로부터 165억 달러 규모 칩 공급 계약, AI6 칩 생산.
12. Meta와 Scale AI: Meta, Scale AI에 143억 달러로 49% 지분 인수, CEO를 AI 전략 주요 역할로 영입.
13. Google과 Windsurf: Google, Windsurf의 핵심 인력 영입 및 24억 달러 라이선스 비용 지불.
14. CoreWeave와 OpenAI: CoreWeave, OpenAI와 119억 달러 규모 5년 계약.
15. Stargate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SoftBank, OpenAI, Oracle 합작으로 최대 5,000억 달러 AI 인프라 투자.
16. Amazon과 Anthropic: Amazon, Anthropic에 40억 달러 투자, Claude 챗봇 개발사 지원.
> AI에 대한 수요 증가로 NVIDIA, Meta, Oracle, Intel 등 주요 기업들이 AI 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의 AI 기술 통합 가속화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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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글로벌 메모리 "hunger game"의 시작
1. 메모리-헝그리 트렌드가 발생
향후 12개월 동안 DRAM과 NAND 모두 콘텐츠/box 단위당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수요 확대 속에서 강한 가격 성장을 기록할 것. FY25-26E 글로벌 메모리 TAM을 6%~24% 상향하고, FY27E 추정치를 새로 도입하여 메모리 산업 TAM이 약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2. 메모리 영역 별
1) HBM: 26E에 HBM ASP는 하락하기 어려울 전망. 27E에는 HBM TAM이 재가속되어 900억 달러에 도달. '26년 말까지 HBM3E ASP에 대해 보수적으로 두 자릿수(%) 가격 인하를 3차례 가정하더라도 HBM4가 35% 가격 프리미엄을 제공하면서 26E의 혼합 HBM ASP는 여전히 상승할 것. 세대별 HBM 수급(S-D)을 비교하면, HBM3E는 중간 수준의 초과공급이 예상되어 가격 인하가 정당화되지만, HBM4는 타이트한 수급으로 35% 프리미엄이 정당화.
- HBM 수급 가정을 재검토한 결과, '27년 내내 HBM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보이며, Rubin Ultra 램프 및 ASIC의 메모리 콘텐츠가 HBM3에서 HBM3E로 업그레이드되는 효과로 FY27E의 HBM TAM 성장률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
2) DRAM: 전례 없는 24~27E 4년 간 DRAM 가격 상승 사이클. '27년에 HBM 가치 비중이 43%까지 확대되어 26년 하반기~27년 상반기 동안 DRAM 가격 변동성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 SOCAMM2(해당: Vera CPU)와 GDDR7(해당: Rubin CPX) 같은 신규 메모리 애플리케이션의 출현은 메모리 공급을 타이트하게 만들고 메모리 가치 콘텐츠를 증대. HBM 덕분에 향후 2년 동안 DRAM 혼합 가격이 상승하여 24~27E의 4년 DRAM 가격 상승 사이클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통적 DRAM의 마진 바닥도 더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
3) NAND: 가격 반등이 현실화. AI 기회에 대해서는 신중한 시각 유지. 2년간의 투자 부족 이후 eSSD 재고 보충 수요가 GB300 램프 일정과 맞물려 재개되면서, NAND 공급업체들은 OEM으로부터의 가격 견적 요청을 더 이상 받지 않고 있음. 또한 HDD 부족과 긴 리드타임이 CSP로 하여금, 전통적으로 HDD가 지배해 온 니어라인 스토리지 옵션으로 eSSD를 고려하게 만들고 있음. NAND 수급이 개선됨에 따라, NAND 가격의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며, FY26E 혼합 ASP가 7% 상승할 것으로 전망.
3. 용량 제약이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CAPEX 상향
- 폭증하는 메모리 수요는 더 높은 메모리 용량과 노드 마이그레이션을 요구하며, 이에 따라 메모리 CAPEX가 FY26~27E에 7~12% 증가할 것. DRAM과 NAND 중에서는, HBM4E 램프가 본격화되면 트레이드오프가 심화되는 가운데 더 나은 HBM 경제성을 이유로 메모리 업체들이 DRAM을 우선시할 것. NAND 업체들은 2025년 상반기 80% 미만이었던 UTR을 2025년 4분기부터 9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2026년 초/중반부터 용량 마이그레이션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REPORT
1. 메모리-헝그리 트렌드가 발생
향후 12개월 동안 DRAM과 NAND 모두 콘텐츠/box 단위당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수요 확대 속에서 강한 가격 성장을 기록할 것. FY25-26E 글로벌 메모리 TAM을 6%~24% 상향하고, FY27E 추정치를 새로 도입하여 메모리 산업 TAM이 약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2. 메모리 영역 별
1) HBM: 26E에 HBM ASP는 하락하기 어려울 전망. 27E에는 HBM TAM이 재가속되어 900억 달러에 도달. '26년 말까지 HBM3E ASP에 대해 보수적으로 두 자릿수(%) 가격 인하를 3차례 가정하더라도 HBM4가 35% 가격 프리미엄을 제공하면서 26E의 혼합 HBM ASP는 여전히 상승할 것. 세대별 HBM 수급(S-D)을 비교하면, HBM3E는 중간 수준의 초과공급이 예상되어 가격 인하가 정당화되지만, HBM4는 타이트한 수급으로 35% 프리미엄이 정당화.
- HBM 수급 가정을 재검토한 결과, '27년 내내 HBM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보이며, Rubin Ultra 램프 및 ASIC의 메모리 콘텐츠가 HBM3에서 HBM3E로 업그레이드되는 효과로 FY27E의 HBM TAM 성장률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
2) DRAM: 전례 없는 24~27E 4년 간 DRAM 가격 상승 사이클. '27년에 HBM 가치 비중이 43%까지 확대되어 26년 하반기~27년 상반기 동안 DRAM 가격 변동성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 SOCAMM2(해당: Vera CPU)와 GDDR7(해당: Rubin CPX) 같은 신규 메모리 애플리케이션의 출현은 메모리 공급을 타이트하게 만들고 메모리 가치 콘텐츠를 증대. HBM 덕분에 향후 2년 동안 DRAM 혼합 가격이 상승하여 24~27E의 4년 DRAM 가격 상승 사이클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통적 DRAM의 마진 바닥도 더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
3) NAND: 가격 반등이 현실화. AI 기회에 대해서는 신중한 시각 유지. 2년간의 투자 부족 이후 eSSD 재고 보충 수요가 GB300 램프 일정과 맞물려 재개되면서, NAND 공급업체들은 OEM으로부터의 가격 견적 요청을 더 이상 받지 않고 있음. 또한 HDD 부족과 긴 리드타임이 CSP로 하여금, 전통적으로 HDD가 지배해 온 니어라인 스토리지 옵션으로 eSSD를 고려하게 만들고 있음. NAND 수급이 개선됨에 따라, NAND 가격의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며, FY26E 혼합 ASP가 7% 상승할 것으로 전망.
3. 용량 제약이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CAPEX 상향
- 폭증하는 메모리 수요는 더 높은 메모리 용량과 노드 마이그레이션을 요구하며, 이에 따라 메모리 CAPEX가 FY26~27E에 7~12% 증가할 것. DRAM과 NAND 중에서는, HBM4E 램프가 본격화되면 트레이드오프가 심화되는 가운데 더 나은 HBM 경제성을 이유로 메모리 업체들이 DRAM을 우선시할 것. NAND 업체들은 2025년 상반기 80% 미만이었던 UTR을 2025년 4분기부터 9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2026년 초/중반부터 용량 마이그레이션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Capex 증가 = 감가상각비 부담 증가와 과소 추정
1) 핵심 사업 성장 가속화: 구글은 AI가 검색 수익화와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에 기여하며 AI 컴퓨팅 수요 확대가 대형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음. Meta는 AI 통합으로 콘텐츠 및 광고 타게팅 개선으로 사용량 확대, 광고 전환율 상승. Amazon은 인프라 확장으로 AWS 추가 매출 확보 기대, 리테일 물류 효율성 개선.
2) 신규 기회: Google은 Gemini Advanced, Workspace, Vertex AI를 통한 구독 확대하며 Meta는 자동 광고 캠페인, 프리미엄 AI 서비스 출시 가능성. Amazon은 쇼핑 에이전트 구축.
3) 운영 효율성: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은 인력 증가 억제, 지원 부서 효율화로 Opex 레버리지 확대.
4) 추가 매출 여력: 향후 매출 대비 Capex 비율이 과거 대비 낮아, 매출 상방 여력 존재.
- 특히, 기술 인프라 (GPU포함)가 Capex 증가의 최대 동력: '26년에는 알파벳의 기술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130억 달러 증가하여 6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메타는 2025년 큰 폭의 증설 이후, 서버, 네트워크, 장비 자산 지출이 전년 대비 270억 달러 늘어난 740억 달러로 예상되며, 아마존의 Equipment 지출은 (AWS 주도) 전년 대비 180억 달러 증가한 890억 달러가 될 전망.
2. 리스크: 마진 압박, 짧아진 Capex 수명 및 과잉투자
1) 마진 압박: AI 기반 매출 성장은 '26~'27년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나, 감가상각비는 더 빨리 증가하며 시차로 인해 마진 압박 발생.
2) 짧은 수명: AI 인프라는 높은 워크로드와 빠른 혁신 사이클로 인해 자산 내용연수가 짧아질 위험. 3~5년마다 교체 필요하며 비용 인식 가속화 및 실적 부담.
3) 과잉설비 및 가격 리스크: AI 인프라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경우('27년 이후 가능성), LLM 성능 수렴으로 인해 수익성이 희석될 수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격 인하 전략을 택할 위험 존재.
3. 시장의 감가상각비 과소추정
- '24년 Capex는 56%, '25년은 63% 증가 전망. 그러나 시장은 감가상각비 증가 속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BofA는 '26~'28년 구글·메타·아마존의 감가상각비에 대해 시장 추정치 대비 높음.
- '27년 컨센서스와의 차이: 1) 구글 약 70억 달러, 2) 아마존 약 59억 달러, 3) 메타 약 35억 달러
- 구글/아마존은 감가상각비 추정치에서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으며, 메타는 감가상각비 추정치를 상향하고 '27년 EPS 전망치를 3% 하향 조정.
#REPORT
2000년 인터넷 버블과 2021~2022년 팬데믹 시기 인력 급증 당시 모든 섹터는 과잉설비를 경험했으며 이러한 리스크를 이해하는 것이 장기적인 섹터 성과의 핵심1. Capex의 이점: 성장 및 효율성 증대
1) 핵심 사업 성장 가속화: 구글은 AI가 검색 수익화와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에 기여하며 AI 컴퓨팅 수요 확대가 대형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음. Meta는 AI 통합으로 콘텐츠 및 광고 타게팅 개선으로 사용량 확대, 광고 전환율 상승. Amazon은 인프라 확장으로 AWS 추가 매출 확보 기대, 리테일 물류 효율성 개선.
2) 신규 기회: Google은 Gemini Advanced, Workspace, Vertex AI를 통한 구독 확대하며 Meta는 자동 광고 캠페인, 프리미엄 AI 서비스 출시 가능성. Amazon은 쇼핑 에이전트 구축.
3) 운영 효율성: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은 인력 증가 억제, 지원 부서 효율화로 Opex 레버리지 확대.
4) 추가 매출 여력: 향후 매출 대비 Capex 비율이 과거 대비 낮아, 매출 상방 여력 존재.
- 특히, 기술 인프라 (GPU포함)가 Capex 증가의 최대 동력: '26년에는 알파벳의 기술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130억 달러 증가하여 6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메타는 2025년 큰 폭의 증설 이후, 서버, 네트워크, 장비 자산 지출이 전년 대비 270억 달러 늘어난 740억 달러로 예상되며, 아마존의 Equipment 지출은 (AWS 주도) 전년 대비 180억 달러 증가한 890억 달러가 될 전망.
2. 리스크: 마진 압박, 짧아진 Capex 수명 및 과잉투자
1) 마진 압박: AI 기반 매출 성장은 '26~'27년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나, 감가상각비는 더 빨리 증가하며 시차로 인해 마진 압박 발생.
2) 짧은 수명: AI 인프라는 높은 워크로드와 빠른 혁신 사이클로 인해 자산 내용연수가 짧아질 위험. 3~5년마다 교체 필요하며 비용 인식 가속화 및 실적 부담.
3) 과잉설비 및 가격 리스크: AI 인프라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경우('27년 이후 가능성), LLM 성능 수렴으로 인해 수익성이 희석될 수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격 인하 전략을 택할 위험 존재.
3. 시장의 감가상각비 과소추정
- '24년 Capex는 56%, '25년은 63% 증가 전망. 그러나 시장은 감가상각비 증가 속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BofA는 '26~'28년 구글·메타·아마존의 감가상각비에 대해 시장 추정치 대비 높음.
- '27년 컨센서스와의 차이: 1) 구글 약 70억 달러, 2) 아마존 약 59억 달러, 3) 메타 약 35억 달러
- 구글/아마존은 감가상각비 추정치에서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으며, 메타는 감가상각비 추정치를 상향하고 '27년 EPS 전망치를 3% 하향 조정.
#REPORT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오픈AI, 엔비디아&AMD와의 결합 및 상호 지분공유 통해 AI 재벌 구축 추진
• 최근 오픈AI의 엔비디아 & AMD 파트너십 핵심은 오픈AI의 막대한 컴퓨팅파워 수요를 반도체칩 공급사와의 긴밀한 관계 및 재정적 지원으로 활용하는 것. 이러한 지분교차 모델은 과거 일본의 게이레츠(keiretsu) 구조 및 독일의 금융기관의 기업주식 보유 방식과 유사
>> 알면서도 못막는 조합. 견제그룹은 아마도 중국에서
绑定英伟达和AMD,大搞“交叉持股”,Altman要打造“AI财阀”
OpenA近日与英伟达、AMD两大芯片制造商的合作核心都是,以OpenAI巨大的算力需求为筹码,换取芯片供应商的深度绑定和资金支持。这种“交叉持股”的模式和历史上日本企业的“经连会”模式以及德国金融机构持有企业股份的模式类似。
• 최근 오픈AI의 엔비디아 & AMD 파트너십 핵심은 오픈AI의 막대한 컴퓨팅파워 수요를 반도체칩 공급사와의 긴밀한 관계 및 재정적 지원으로 활용하는 것. 이러한 지분교차 모델은 과거 일본의 게이레츠(keiretsu) 구조 및 독일의 금융기관의 기업주식 보유 방식과 유사
>> 알면서도 못막는 조합. 견제그룹은 아마도 중국에서
绑定英伟达和AMD,大搞“交叉持股”,Altman要打造“AI财阀”
OpenA近日与英伟达、AMD两大芯片制造商的合作核心都是,以OpenAI巨大的算力需求为筹码,换取芯片供应商的深度绑定和资金支持。这种“交叉持股”的模式和历史上日本企业的“经连会”模式以及德国金融机构持有企业股份的模式类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