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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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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BofA] AMD의 목표주가를 $200에서 $250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요약: AMD가 OpenAI와 체결한 신규 대형 공급 계약을 통해 1,000억 달러 이상의 잠재 매출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 이번 계약은 AMD의 차세대 GPU MI450X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Helios rack-scale 인프라 공급을 포함하며, 올해 초 체결된 중동 국부펀드 관련 계약과는 별도의 신규 수주


🔹 주요 코멘트 내용

» OpenAI의 데이터센터 구축 규모(1GW 기준)를 감안할 때, 약 40만~50만 개의 MI450X GPU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GPU 한 개당 전력소모는 1.6~2KW 수준으로 예상

» GPU·CPU·네트워킹 부품을 포함한 시스템 단가는 GPU당 약 4만 달러 이상으로 판단되며, Helios 랙스케일 구현 방식 및 네트워킹 구성(초기에는 Broadcom의 이더넷 스위치 활용)에 따라 ASP(평균판매단가)가 더 높아질 가능성 존재

» 이번 계약은 AMD의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에 직접적인 모멘텀이 될 것. MI300 계열에서 MI450X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

» 이번 OpenAI 계약을 기존 중동 지역의 계약에 추가되는 ‘incremental deal(순수 신규 수주)'로 평가. AI GPU 시장에서 AMD의 점유율 확대와 Nvidia 대비 밸류에이션 갭 축소를 견인할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AMD의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하면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

-OpenAI와의 파트너십이 핵심 촉매

바클레이즈는 이번 목표가 상향의 근거로 AMD와 OpenAI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꼽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계약은 “AMD와 OpenAI 모두에게 상호 이익이 되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AMD 주가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의도한 구조”라고 평가했다.


- 계약 구조 및 주가 목표 트리거

바클레이즈 분석에 따르면, AMD는 OpenAI에 워런트(warrant)를 발행했으며,
이는 1GW 단위로 발행되는 트랜치(tranche) 구조를 따른다.

각 트랜치에는 주가 달성 조건(Stock Price Threshold)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종 트랜치 발행 조건은 AMD 주가가 600달러에 도달하는 것으로 설정
되어 있다.


- 실적 및 재무 전망

바클레이즈는 이번 계약이 2026년 말까지 분기당 약 45억 달러의 추가 매출을 발생시켜,
기존 예상치 30억 달러 대비 큰 폭의 상향 요인
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분기당 주당순이익(EPS)에 약 1.30달러의 추가적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연구진은 2026년 하반기 1GW 규모의 초기 배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며,
총 6GW 배치가 2030년까지 선형(linear)적으로 진행될 경우,
내년(2026년)에만 약 150억 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AMD 3배 인버스 레버리지$3SMD), 당일 상장폐지
뷰 변화의 주요 이유

1. DRAM 사이클을 “과소평가했던 점”에 대한 수정

1) 기존 관점

Morgan Stanley는 2025년 여름까지 “DRAM 가격 상승은 일시적 반등이며, PC·모바일·서버 수요가 약한 상태에서 구조적 강세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
따라서 업황 회복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Micron을 ‘보수적 중립(Equal-weight)’으로 유지했음

2) 지금의 변화

최근 DRAM 시장이 수요 개선 없이도 공급 타이트로 가격이 두 자릿수(q/q 10% 이상) 상승하는 점을 확인.
이는 단순한 “재고 조정 회복”이 아니라 공급제약이 구조적으로 나타나는 신호로 해석함.


즉, 전통적인 수요 모델로 설명되지 않는 가격 강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공급사 간 출하 조절 효과를 과소평가했던 점을 인정한 것

2. HBM(특히 HBM4) 관련 ‘약세론’을 철회

1) 기존 관점

Micron이 Nvidia의 HBM4 속도 요건(>9.6Gbps급) 대응에서 기술적 열세이며, 그 결과 HBM 시장 점유율 하락과 수익성 저하가 불가피하다고 봄

2) 지금의 변화

Micron의 HBM 열세는 과장된 우려라고 정정

Micron이 SK하이닉스 대비 약 1분기 늦은 출하이지만, 기술 완성도는 견고하고 CY26년 20%대 초반 점유율 유지 가능

Nvidia 요구 스펙 대응 과정에서 일부 수율 손실 가능하나, 이는 전체 시장에서 수급을 더 타이트하게 만들어 HBM 전체 ASP를 방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HBM4E에서 TSMC 베이스 다이로의 이행은 Micron에게 오히려 구조적 경쟁력 기회로 해석

3. 가격 레버리지 효과(DDR5–HBM 연계)를 새롭게 인식

• 과거에는 DRAM과 HBM을 별개 시장으로 보았지만, 이번에는 DDR5 가격 상승이 HBM 가격 협상에 직접적인 지렛대로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

이는 기존 모델에서 고려하지 않았던 상호 연동 효과이며, 결국 HBM 가격 하락 폭을 제한해 gross margin 안정성에 기여한다고 판단

즉, “HBM이 DRAM을 잡아먹는다”는 과거의 우려가, ‘DRAM이 HBM을 지탱한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전환된 것

4. 실적 추정치 상향 압력 인정 — “EPS 리비전 사이클의 초입”

• 최근 DDR5/DRAM 가격 급등과 재고 축소로 인해 EPS가 단기적으로 5달러 분기 수준까지 도달 가능하다고 상향

Morgan Stanley는 이를 “we thought just last week”라 표현하며, 불과 1주 전 추정이 이미 보수적이었음을 시인. 즉, 가격 상승 속도와 폭을 과소평가했던 오판을 바로잡은 셈

5. 밸류에이션 해석도 ‘보수적 10배’에서 ‘AI 프리미엄 22배’로 재조정

2021년 피크 때의 10배 PER 기준을 적용하던 기존 틀을 버리고,
AI 기반의 구조적 성장 드라이버를 반영해 “through-cycle EPS 10달러 × 22배”로 목표가를 상향

이는 단순 밸류 재평가가 아니라,
“AI 메모리 시대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정당하다”는 근본적 패러다임 전환

6. 핵심적으로 “잘못본 것들”

1) DRAM 강세의 지속성을 단기적이라고 본 점 → 공급 타이트와 구조적 재고 축소를 과소평가

2) HBM4 경쟁력 부족 우려를 과장 → 기술력과 수율 개선 속도를 잘못 판단

3) DRAM–HBM 연계 가격 구조를 무시 → 실제로는 DDR5 가격 상승이 HBM 협상에 긍정적 영향

4) EPS 상승 탄력도를 저평가 → 실제로는 단기적으로도 수익 급증이 가능한 구조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공급망 관점에서 볼 때, OpenAI가 2026년 하반기(2H26)에 AMD MI450 시스템 1GW 규모의 배치를 시작하려는 계획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1. AMD의 2026년 CoWoS 주문 현황


최근 2주 동안 AMD의 2026년 CoWoS(Chip-on-Wafer-on-Substrate) 주문에 큰 변화는 없다.

2. 1GW MI450 배치 규모의 의미

1GW 규모의 MI450 시스템 구축은 약 5만 장의 CoWoS-L 웨이퍼에 해당한다.
현재 추정치에 따르면 AMD의 2026년 CoWoS 주문량은 6만~8만 장으로,
그중 80~90%가 MI400 시리즈용이다.

즉, 현재 AMD의 CoWoS 주문 계획은 1GW 규모의 OpenAI 구축을 감당하기에 충분하며,
이는 낙관적·보수적 시나리오 모두에서 충족 가능한 수준
이다.

3. 주요 수혜 공급업체

OpenAI의 AMD 주문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볼 업체들은 HBM과 UALink 관련 공급망에 속한 기업들이다.

MI450에 탑재되는 HBM4 메모리는 주로 삼성전자가 공급한다.

UALink(차세대 GPU 간 인터커넥트 표준)의 전체 사양은 2027년에 출시될 MI500 시리즈부터 양산되지만,
이미 강력한 주문 가시성(order visibility) 이 확보되어 있어
Astera Labs 등 관련 공급업체의 주가에는 조기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4. 엔비디아(Nvidia)에 미치는 영향

엔비디아가 랙(rack) 단위 시스템 배치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고려하면,
AMD가 1GW 규모의 MI450 시스템을 배치하는 과정도 순탄치 않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엔비디아는 AMD의 서버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전에 경쟁 구도를 선점하려는 전략을 이미 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음 성장 단계의 우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결국 AI 컴퓨팅 시장 전체가 확장되는 한,
OpenAI와 AMD의 협력은 엔비디아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오픈AI DevDay 2025 주요 발표 내용

■ 지표 업데이트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8억 명 이상
+ 개발자 400만 명
+ 분 당 토큰(API) 60억 개

vs 2023년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1억 명
+ 개발자 200만 명
+ 분 당 토큰(API) 3억 개

■ Apps in 챗GPT

: 챗GPT 내부에서 직접 실행되는 대화형 앱 생태계 공식 출시

: 대화 중 앱 호출 또는 챗GPT 자동 제안. 자연어 + 인터랙티브 UI 기반 새로운 유저 경험

: MCP 기반 오픈 표준 Apps SDK(프리뷰)로 개발자 직접 앱 구축 가능

: 파일럿 파트너 앱 - Booking, Canva, Coursera, Figma, Expedia, Spotify, Zillow

■ Agent Kit

: 개발자와 기업의 에이전트 구축, 배포, 최적화 지원 도구

: Agent Builder(시각적 멀티 워크플로우 설계 및 버전 관리)
+ Connector Registry(데이터 및 툴 중앙 관리 허브)
+ ChatKit(제품 내 에이전트형 채팅 UI 임베딩 툴 킷)

■ Codex

: Codex 정식 출시(GA). Slack 통합, Codex SDK, 신규 관리자 도구(환경 제어, 모니터링, 분석 대시보드) 추가

: 8월 초 이후 일일 사용량 10배 이상 증가 + GPT-5-Codex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모델(출시 3주 만에 40조 토큰 이상 처리)

: 오픈AI 내부 엔지니어 92%가 Codex 사용(vs 7월 절반 수준). 주당 병합 PR 수 70% 증가

■ API

: Sora 2, Sora 2 Pro, GPT-5, gpt-image-1-mini, gpt-realtime-mini 출시

DevDay: https://openai.com/devday/

키노트 라이브 스트리밍: https://www.youtube.com/watch?v=hS1YqcewH0c&t=239s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최근까지 발표된 주요 AI 관련 Deal 정리(Reuters)

1. NVIDIA와 OpenAI: NVIDIA, OpenAI에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및 데이터센터 칩 공급. OpenAI는 NVIDIA의 주요 고객.

2. AMD와 OpenAI: AMD, OpenAI에 AI 칩 공급 및 최대 10% 지분 매입 옵션 제공.

3. Meta와 CoreWeave: Meta, CoreWeave와 140억 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

4. NVIDIA와 Intel: NVIDIA, Intel에 50억 달러 투자, 약 4% 지분 확보.

5. Oracle과 Meta: Oracle, Meta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다년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협상.

6. Oracle과 OpenAI: OpenAI, Oracle로부터 5년간 3,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구매 계약.

7. CoreWeave와 NVIDIA: CoreWeave, NVIDIA로부터 63억 달러 초기 주문, 미판매 클라우드 용량 구매 보장.

8. Nebius Group과 Microsoft: Nebius, Microsoft에 174억 달러 규모 GPU 인프라 제공, 5년 계약.

9. Meta와 Google: Google, Meta와 6년간 100억 달러 이상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10. Intel과 SoftBank: SoftBank, Intel에 20억 달러 자본 투자, 상위 10대 주주로.

11. Tesla와 Samsung: Tesla, Samsung으로부터 165억 달러 규모 칩 공급 계약, AI6 칩 생산.

12. Meta와 Scale AI: Meta, Scale AI에 143억 달러로 49% 지분 인수, CEO를 AI 전략 주요 역할로 영입.

13. Google과 Windsurf: Google, Windsurf의 핵심 인력 영입 및 24억 달러 라이선스 비용 지불.

14. CoreWeave와 OpenAI: CoreWeave, OpenAI와 119억 달러 규모 5년 계약.

15. Stargate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SoftBank, OpenAI, Oracle 합작으로 최대 5,000억 달러 AI 인프라 투자.

16. Amazon과 Anthropic: Amazon, Anthropic에 40억 달러 투자, Claude 챗봇 개발사 지원.

> AI에 대한 수요 증가로 NVIDIA, Meta, Oracle, Intel 등 주요 기업들이 AI 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의 AI 기술 통합 가속화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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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글로벌 메모리 "hunger game"의 시작

1. 메모리-헝그리 트렌드가 발생
향후 12개월 동안 DRAM과 NAND 모두 콘텐츠/box 단위당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수요 확대 속에서 강한 가격 성장을 기록할 것. FY25-26E 글로벌 메모리 TAM을 6%~24% 상향하고, FY27E 추정치를 새로 도입하여 메모리 산업 TAM이 약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2. 메모리 영역 별
1) HBM: 26E에 HBM ASP는 하락하기 어려울 전망. 27E에는 HBM TAM이 재가속되어 900억 달러에 도달. '26년 말까지 HBM3E ASP에 대해 보수적으로 두 자릿수(%) 가격 인하를 3차례 가정하더라도 HBM4가 35% 가격 프리미엄을 제공하면서 26E의 혼합 HBM ASP는 여전히 상승할 것. 세대별 HBM 수급(S-D)을 비교하면, HBM3E는 중간 수준의 초과공급이 예상되어 가격 인하가 정당화되지만, HBM4는 타이트한 수급으로 35% 프리미엄이 정당화.
- HBM 수급 가정을 재검토한 결과, '27년 내내 HBM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보이며, Rubin Ultra 램프 및 ASIC의 메모리 콘텐츠가 HBM3에서 HBM3E로 업그레이드되는 효과로 FY27E의 HBM TAM 성장률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

2) DRAM: 전례 없는 24~27E 4년 간 DRAM 가격 상승 사이클. '27년에 HBM 가치 비중이 43%까지 확대되어 26년 하반기~27년 상반기 동안 DRAM 가격 변동성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 SOCAMM2(해당: Vera CPU)와 GDDR7(해당: Rubin CPX) 같은 신규 메모리 애플리케이션의 출현은 메모리 공급을 타이트하게 만들고 메모리 가치 콘텐츠를 증대. HBM 덕분에 향후 2년 동안 DRAM 혼합 가격이 상승하여 24~27E의 4년 DRAM 가격 상승 사이클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통적 DRAM의 마진 바닥도 더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

3) NAND: 가격 반등이 현실화. AI 기회에 대해서는 신중한 시각 유지. 2년간의 투자 부족 이후 eSSD 재고 보충 수요가 GB300 램프 일정과 맞물려 재개되면서, NAND 공급업체들은 OEM으로부터의 가격 견적 요청을 더 이상 받지 않고 있음. 또한 HDD 부족과 긴 리드타임이 CSP로 하여금, 전통적으로 HDD가 지배해 온 니어라인 스토리지 옵션으로 eSSD를 고려하게 만들고 있음. NAND 수급이 개선됨에 따라, NAND 가격의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며, FY26E 혼합 ASP가 7% 상승할 것으로 전망.

3. 용량 제약이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CAPEX 상향
- 폭증하는 메모리 수요는 더 높은 메모리 용량과 노드 마이그레이션을 요구하며, 이에 따라 메모리 CAPEX가 FY26~27E에 7~12% 증가할 것. DRAM과 NAND 중에서는, HBM4E 램프가 본격화되면 트레이드오프가 심화되는 가운데 더 나은 HBM 경제성을 이유로 메모리 업체들이 DRAM을 우선시할 것. NAND 업체들은 2025년 상반기 80% 미만이었던 UTR을 2025년 4분기부터 9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2026년 초/중반부터 용량 마이그레이션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Capex 증가 = 감가상각비 부담 증가와 과소 추정

2000년 인터넷 버블과 2021~2022년 팬데믹 시기 인력 급증 당시 모든 섹터는 과잉설비를 경험했으며 이러한 리스크를 이해하는 것이 장기적인 섹터 성과의 핵심
1. Capex의 이점: 성장 및 효율성 증대
1) 핵심 사업 성장 가속화: 구글은 AI가 검색 수익화와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에 기여하며 AI 컴퓨팅 수요 확대가 대형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음. Meta는 AI 통합으로 콘텐츠 및 광고 타게팅 개선으로 사용량 확대, 광고 전환율 상승. Amazon은 인프라 확장으로 AWS 추가 매출 확보 기대, 리테일 물류 효율성 개선.
2) 신규 기회: Google은 Gemini Advanced, Workspace, Vertex AI를 통한 구독 확대하며 Meta는 자동 광고 캠페인, 프리미엄 AI 서비스 출시 가능성. Amazon은 쇼핑 에이전트 구축.
3) 운영 효율성: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은 인력 증가 억제, 지원 부서 효율화로 Opex 레버리지 확대.
4) 추가 매출 여력: 향후 매출 대비 Capex 비율이 과거 대비 낮아, 매출 상방 여력 존재.

- 특히, 기술 인프라 (GPU포함)가 Capex 증가의 최대 동력: '26년에는 알파벳의 기술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130억 달러 증가하여 6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메타는 2025년 큰 폭의 증설 이후, 서버, 네트워크, 장비 자산 지출이 전년 대비 270억 달러 늘어난 740억 달러로 예상되며, 아마존의 Equipment 지출은 (AWS 주도) 전년 대비 180억 달러 증가한 890억 달러가 될 전망.

2. 리스크: 마진 압박, 짧아진 Capex 수명 및 과잉투자
1) 마진 압박: AI 기반 매출 성장은 '26~'27년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나, 감가상각비는 더 빨리 증가하며 시차로 인해 마진 압박 발생.
2) 짧은 수명: AI 인프라는 높은 워크로드와 빠른 혁신 사이클로 인해 자산 내용연수가 짧아질 위험. 3~5년마다 교체 필요하며 비용 인식 가속화 및 실적 부담.
3) 과잉설비 및 가격 리스크: AI 인프라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경우('27년 이후 가능성), LLM 성능 수렴으로 인해 수익성이 희석될 수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격 인하 전략을 택할 위험 존재.

3. 시장의 감가상각비 과소추정
- '24년 Capex는 56%, '25년은 63% 증가 전망. 그러나 시장은 감가상각비 증가 속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BofA는 '26~'28년 구글·메타·아마존의 감가상각비에 대해 시장 추정치 대비 높음.
- '27년 컨센서스와의 차이: 1) 구글 약 70억 달러, 2) 아마존 약 59억 달러, 3) 메타 약 35억 달러
- 구글/아마존은 감가상각비 추정치에서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으며, 메타는 감가상각비 추정치를 상향하고 '27년 EPS 전망치를 3% 하향 조정.

#REPORT
* 오픈AI, 엔비디아&AMD와의 결합 및 상호 지분공유 통해 AI 재벌 구축 추진

• 최근 오픈AI의 엔비디아 & AMD 파트너십 핵심은 오픈AI의 막대한 컴퓨팅파워 수요를 반도체칩 공급사와의 긴밀한 관계 및 재정적 지원으로 활용하는 것. 이러한 지분교차 모델은 과거 일본의 게이레츠(keiretsu) 구조 및 독일의 금융기관의 기업주식 보유 방식과 유사

>> 알면서도 못막는 조합. 견제그룹은 아마도 중국에서

绑定英伟达和AMD,大搞“交叉持股”,Altman要打造“AI财阀”
OpenA近日与英伟达、AMD两大芯片制造商的合作核心都是,以OpenAI巨大的算力需求为筹码,换取芯片供应商的深度绑定和资金支持。这种“交叉持股”的模式和历史上日本企业的“经连会”模式以及德国金融机构持有企业股份的模式类似。
머스크의 승부수, xAI 멤피스 프로젝트

: xAI는 테네시주와 미시시피주 경계에서 Colossus 2 클러스터 구축(DC는 테네시 멤피스, 발전소는 미시시피 사우스헤이븐)

: Colossus 1 클러스터(멤피스 구 Electrolux 공장 부지)는 엔비디아 반도체 20만 개 이상 활용

: Colossus 2 클러스터 구축 중. 반도체 55만개 활용 계획(장기적으로 100만 개 목표)

: 멤피스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서는 추가 반도체 30만 개, 최소 180억 달러 필요

: 데이터센터 전력원인 천연가스 터빈 관련 논란 존재. xAI 측은 많은 설비가 임시 구조물이라 인허가가 필요 없다는 주장

: 머스크는 멤피스에 도시 전체에 이익이 되는 인프라 구축 논리 제시(폐수 재이용 설비, 학교 기부, 세금 환원 등)
>테슬라, 10월 7일 Model Y 저가형 모델 공개 예정 (블룸버그)

•테슬라는 오는 화요일(10월 7일) ‘Model Y’의 저가형 버전을 공개할 계획임. 이는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최대 7,500달러) 종료로 인한 수요 감소를 상쇄하기 위한 조치

•이번 신형 모델은 일부 기능이 제외되고 고급 소재 사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가격을 낮출 예정임. 지난 주말, 테슬라는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해당 모델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관심을 유도

•이번 출시로 테슬라는 보급형 전기차 시장 확대를 노리는 동시에, 인센티브 축소에 따른 매출 타격을 완화하려는 전략으로 평가

>据知情人士透露,特斯拉公司计划在周二(10月7日)推出一款更便宜的Y型车,此前该公司曾保证将推出一款更实惠的汽车,以抵消美国对电动汽车激励措施的丧失。上周末,马斯克旗下特斯拉开始在社交媒体上取笑新款Y型基础车。他们讨论的是私人信息。这款价格较低的汽车将缺乏某些功能,并使用较少的优质材料,以抵消美国从本月起停止提供的最高7500美元联邦税收抵免的损失。(彭博)
» AI, 희토류를 비롯한 전략 산업 내 기업들의 지분을 직접 보유하고 정책을 끌고 가려는 트럼프 정부

» Intel에 이어 희토류 관련 Critical Metals(CRML)의 직접 지분 보유 추진

» 이외에도 리튬 아메리카스, MP머티어리얼, USA레어어스의 지분 투자 논의 중

트럼프 정부, 인텔에 이어 이번엔 희토류 업체 지분 보유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4206?sid=10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엔달러 환율은 다시 한번 150엔 선을 상향 돌파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다카이치 자민당 총재 당선: 정책 및 시장 영향 요약 (2025년 10월 5일 기준)
사나에 다카이치(Sanae Takaichi)는 10월 4일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하며 일본 자유민주당(LDP)의 총재로 선출되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고이즈미 신지로(Shinjiro Koizumi)의 승리를 예상했기에 다카이치의 승리는 대부분에게 놀라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민당 최초의 여성 총재이며, 10월 15일 국회 표결에서 가결되면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될 것입니다.

주요 정책 제안 및 전망
다카이치의 당선은 재정 및 통화 정책, 국가 안보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재정 정책: 경기 순응적(Procyclical) 확장적 재정 기조
재정 확대 선호: 다카이치는 경기 순응적 재정 정책의 알려진 옹호론자로, 현상 유지를 대변한다고 여겨지던 고이즈미나 재정 규율을 중시했던 이시바 내각보다 더욱 확장적인 자세를 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필요한 경우 적자 국채 발행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확실한 규모: 그러나 확장적 재정 정책의 구체적인 규모에 대해서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주요 재정 현안: 올해 가을 경기 부양책의 핵심 우선순위는 휘발유/경유 잠정세 폐지 및 지방 정부 교부금 증액이 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소득세 공제 도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식료품 소비세 인하 옵션도 배제하지 않았지만, 즉각적인 실행 가능성이 낮아 다른 정책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연정 및 예산 논의: 소수 여당인 자민당은 FY25 추가 예산, FY26 초기 예산 및 세제 개혁 통과를 위해 야당과의 협상을 진행해야 합니다. 추가경정예산의 규모와 재정 균형 전망은 야당과의 교섭 진전에 크게 좌우될 것입니다. FY25 추가 예산은 FY24의 ¥13.9조 엔보다 약간 더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불확실성은 높습니다.

2. 통화 정책: 신중한 접근, 하지만 금리 인상 사이클은 지속
BOJ와 '긴밀한 대화': 다카이치는 BOJ(일본은행)가 통화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고 보면서도,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 달성을 목표로 중앙은행과 **"긴밀한 대화"**에 참여할 의향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2024년과 달리 금리 인상에 명시적으로 반대하지 않으면서도 완화적 통화 정책을 선호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10월 금리 인상 기대 약화: 다카이치의 당선은 10월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식히고, 현재 사이클의 최종 금리(terminal rate) 예상치를 낮출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10월 15일 총리 선출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점과 다카이치의 "긴밀한 대화" 요청이 10월 금리 인상의 장벽을 높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장기적 경로: BOJ의 금리 인상 경로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BOFA의 이코노미스트들은 2026년에 CPI가 2%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정부의 지지 여부가 BOJ가 금리 인상을 지속할 수 있는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BOFA는 다음 금리 인상을 **2026년 1월 통화정책회의(MPM)**로 예상하며, 이후 6개월마다 한 번씩 인상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다카이치의 확장적 재정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겨 BOJ의 인상 필요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국가 안보 및 외교 정책
국가 안보 강화: 다카이치는 이전에 경제안보담당 대신과 자민당 사이버보안 대책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 강화를 촉구해왔습니다. AI, 반도체 등 전략 분야 투자, 국방비 증액, 원자력 발전 포함한 국내 에너지 공급 확대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교: 미일 관세 협정 및 대미 투자 약속을 준수할 의사를 밝혔으며, 한국, 필리핀, 호주와의 관계 강화 및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회원국 확대를 의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정책: 국가 안보 관점에서의 대일 외국인 투자 심사 강화, 불법 체류자 단속 강화, 외국인 토지 구매 규제 논의 등을 주장했습니다.

시장 영향
다카이치의 승리는 주로 재정 및 통화 정책 기대치 변화를 통해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채 시장 (JGBs): 다카이치의 확장적 재정 기조가 야당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 초장기 국채(superlong JGBs)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포지셔닝이 금리 곡선 평탄화(flatteners)에 치우쳐 있었을 수 있어, 이제 되돌림(unwind)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말까지 총리 지명 협상, 추가 예산 논의, FY26 예산 과정 등 세 가지 불확실성이 초장기 국채 매수를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환율 (USD/JPY): 단기 및 중기 금리가 하락하고 엔화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말까지는 엔화 약세를 가정하고 USD/JPY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 전략: 금리 곡선이 가파르게(steepening) 변할 것을 가정하는 금리 전략을 채택할 것을 권고합니다.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미국 민주당, AI 및 자동화가 향후 10년 간 미국 일자리 1억 개를 없앨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 발표
- 민주당, 해당 보고서에서 주 4일 근무 / 이익 분배 / 로봇세 등을 요구

https://www.axios.com/2025/10/06/ai-us-jobs-cut-100-million-democrats

제가 글로 남긴 것으로는 2년 전, 말로 했던 것으로는 2021년도 경 메타버스/기가팩토리 등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계속 말씀드렸지만, AI 버전 러다이트 운동, 더 나아가 AI에 대한 막대한 징세가 뒤따르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이제 슬슬 AI가 #정치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초당적, 혹은 비당파적 '기술'의 영역이 아니라, 정파적인 논쟁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과연 관련 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나라의 절반을 적으로 돌린다는 것이 그 산업계에 얼마나 재앙적인 결과로 귀결되는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전망 #증세 #노동 #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