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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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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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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Capex 증가 = 감가상각비 부담 증가와 과소 추정

2000년 인터넷 버블과 2021~2022년 팬데믹 시기 인력 급증 당시 모든 섹터는 과잉설비를 경험했으며 이러한 리스크를 이해하는 것이 장기적인 섹터 성과의 핵심
1. Capex의 이점: 성장 및 효율성 증대
1) 핵심 사업 성장 가속화: 구글은 AI가 검색 수익화와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에 기여하며 AI 컴퓨팅 수요 확대가 대형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음. Meta는 AI 통합으로 콘텐츠 및 광고 타게팅 개선으로 사용량 확대, 광고 전환율 상승. Amazon은 인프라 확장으로 AWS 추가 매출 확보 기대, 리테일 물류 효율성 개선.
2) 신규 기회: Google은 Gemini Advanced, Workspace, Vertex AI를 통한 구독 확대하며 Meta는 자동 광고 캠페인, 프리미엄 AI 서비스 출시 가능성. Amazon은 쇼핑 에이전트 구축.
3) 운영 효율성: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은 인력 증가 억제, 지원 부서 효율화로 Opex 레버리지 확대.
4) 추가 매출 여력: 향후 매출 대비 Capex 비율이 과거 대비 낮아, 매출 상방 여력 존재.

- 특히, 기술 인프라 (GPU포함)가 Capex 증가의 최대 동력: '26년에는 알파벳의 기술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130억 달러 증가하여 6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메타는 2025년 큰 폭의 증설 이후, 서버, 네트워크, 장비 자산 지출이 전년 대비 270억 달러 늘어난 740억 달러로 예상되며, 아마존의 Equipment 지출은 (AWS 주도) 전년 대비 180억 달러 증가한 890억 달러가 될 전망.

2. 리스크: 마진 압박, 짧아진 Capex 수명 및 과잉투자
1) 마진 압박: AI 기반 매출 성장은 '26~'27년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나, 감가상각비는 더 빨리 증가하며 시차로 인해 마진 압박 발생.
2) 짧은 수명: AI 인프라는 높은 워크로드와 빠른 혁신 사이클로 인해 자산 내용연수가 짧아질 위험. 3~5년마다 교체 필요하며 비용 인식 가속화 및 실적 부담.
3) 과잉설비 및 가격 리스크: AI 인프라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경우('27년 이후 가능성), LLM 성능 수렴으로 인해 수익성이 희석될 수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격 인하 전략을 택할 위험 존재.

3. 시장의 감가상각비 과소추정
- '24년 Capex는 56%, '25년은 63% 증가 전망. 그러나 시장은 감가상각비 증가 속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BofA는 '26~'28년 구글·메타·아마존의 감가상각비에 대해 시장 추정치 대비 높음.
- '27년 컨센서스와의 차이: 1) 구글 약 70억 달러, 2) 아마존 약 59억 달러, 3) 메타 약 35억 달러
- 구글/아마존은 감가상각비 추정치에서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으며, 메타는 감가상각비 추정치를 상향하고 '27년 EPS 전망치를 3% 하향 조정.

#REPORT
* 오픈AI, 엔비디아&AMD와의 결합 및 상호 지분공유 통해 AI 재벌 구축 추진

• 최근 오픈AI의 엔비디아 & AMD 파트너십 핵심은 오픈AI의 막대한 컴퓨팅파워 수요를 반도체칩 공급사와의 긴밀한 관계 및 재정적 지원으로 활용하는 것. 이러한 지분교차 모델은 과거 일본의 게이레츠(keiretsu) 구조 및 독일의 금융기관의 기업주식 보유 방식과 유사

>> 알면서도 못막는 조합. 견제그룹은 아마도 중국에서

绑定英伟达和AMD,大搞“交叉持股”,Altman要打造“AI财阀”
OpenA近日与英伟达、AMD两大芯片制造商的合作核心都是,以OpenAI巨大的算力需求为筹码,换取芯片供应商的深度绑定和资金支持。这种“交叉持股”的模式和历史上日本企业的“经连会”模式以及德国金融机构持有企业股份的模式类似。
머스크의 승부수, xAI 멤피스 프로젝트

: xAI는 테네시주와 미시시피주 경계에서 Colossus 2 클러스터 구축(DC는 테네시 멤피스, 발전소는 미시시피 사우스헤이븐)

: Colossus 1 클러스터(멤피스 구 Electrolux 공장 부지)는 엔비디아 반도체 20만 개 이상 활용

: Colossus 2 클러스터 구축 중. 반도체 55만개 활용 계획(장기적으로 100만 개 목표)

: 멤피스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서는 추가 반도체 30만 개, 최소 180억 달러 필요

: 데이터센터 전력원인 천연가스 터빈 관련 논란 존재. xAI 측은 많은 설비가 임시 구조물이라 인허가가 필요 없다는 주장

: 머스크는 멤피스에 도시 전체에 이익이 되는 인프라 구축 논리 제시(폐수 재이용 설비, 학교 기부, 세금 환원 등)
>테슬라, 10월 7일 Model Y 저가형 모델 공개 예정 (블룸버그)

•테슬라는 오는 화요일(10월 7일) ‘Model Y’의 저가형 버전을 공개할 계획임. 이는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최대 7,500달러) 종료로 인한 수요 감소를 상쇄하기 위한 조치

•이번 신형 모델은 일부 기능이 제외되고 고급 소재 사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가격을 낮출 예정임. 지난 주말, 테슬라는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해당 모델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관심을 유도

•이번 출시로 테슬라는 보급형 전기차 시장 확대를 노리는 동시에, 인센티브 축소에 따른 매출 타격을 완화하려는 전략으로 평가

>据知情人士透露,特斯拉公司计划在周二(10月7日)推出一款更便宜的Y型车,此前该公司曾保证将推出一款更实惠的汽车,以抵消美国对电动汽车激励措施的丧失。上周末,马斯克旗下特斯拉开始在社交媒体上取笑新款Y型基础车。他们讨论的是私人信息。这款价格较低的汽车将缺乏某些功能,并使用较少的优质材料,以抵消美国从本月起停止提供的最高7500美元联邦税收抵免的损失。(彭博)
» AI, 희토류를 비롯한 전략 산업 내 기업들의 지분을 직접 보유하고 정책을 끌고 가려는 트럼프 정부

» Intel에 이어 희토류 관련 Critical Metals(CRML)의 직접 지분 보유 추진

» 이외에도 리튬 아메리카스, MP머티어리얼, USA레어어스의 지분 투자 논의 중

트럼프 정부, 인텔에 이어 이번엔 희토류 업체 지분 보유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4206?sid=10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엔달러 환율은 다시 한번 150엔 선을 상향 돌파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다카이치 자민당 총재 당선: 정책 및 시장 영향 요약 (2025년 10월 5일 기준)
사나에 다카이치(Sanae Takaichi)는 10월 4일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하며 일본 자유민주당(LDP)의 총재로 선출되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고이즈미 신지로(Shinjiro Koizumi)의 승리를 예상했기에 다카이치의 승리는 대부분에게 놀라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민당 최초의 여성 총재이며, 10월 15일 국회 표결에서 가결되면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될 것입니다.

주요 정책 제안 및 전망
다카이치의 당선은 재정 및 통화 정책, 국가 안보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재정 정책: 경기 순응적(Procyclical) 확장적 재정 기조
재정 확대 선호: 다카이치는 경기 순응적 재정 정책의 알려진 옹호론자로, 현상 유지를 대변한다고 여겨지던 고이즈미나 재정 규율을 중시했던 이시바 내각보다 더욱 확장적인 자세를 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필요한 경우 적자 국채 발행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확실한 규모: 그러나 확장적 재정 정책의 구체적인 규모에 대해서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주요 재정 현안: 올해 가을 경기 부양책의 핵심 우선순위는 휘발유/경유 잠정세 폐지 및 지방 정부 교부금 증액이 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소득세 공제 도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식료품 소비세 인하 옵션도 배제하지 않았지만, 즉각적인 실행 가능성이 낮아 다른 정책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연정 및 예산 논의: 소수 여당인 자민당은 FY25 추가 예산, FY26 초기 예산 및 세제 개혁 통과를 위해 야당과의 협상을 진행해야 합니다. 추가경정예산의 규모와 재정 균형 전망은 야당과의 교섭 진전에 크게 좌우될 것입니다. FY25 추가 예산은 FY24의 ¥13.9조 엔보다 약간 더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불확실성은 높습니다.

2. 통화 정책: 신중한 접근, 하지만 금리 인상 사이클은 지속
BOJ와 '긴밀한 대화': 다카이치는 BOJ(일본은행)가 통화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고 보면서도,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 달성을 목표로 중앙은행과 **"긴밀한 대화"**에 참여할 의향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2024년과 달리 금리 인상에 명시적으로 반대하지 않으면서도 완화적 통화 정책을 선호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10월 금리 인상 기대 약화: 다카이치의 당선은 10월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식히고, 현재 사이클의 최종 금리(terminal rate) 예상치를 낮출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10월 15일 총리 선출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점과 다카이치의 "긴밀한 대화" 요청이 10월 금리 인상의 장벽을 높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장기적 경로: BOJ의 금리 인상 경로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BOFA의 이코노미스트들은 2026년에 CPI가 2%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정부의 지지 여부가 BOJ가 금리 인상을 지속할 수 있는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BOFA는 다음 금리 인상을 **2026년 1월 통화정책회의(MPM)**로 예상하며, 이후 6개월마다 한 번씩 인상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다카이치의 확장적 재정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부추겨 BOJ의 인상 필요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국가 안보 및 외교 정책
국가 안보 강화: 다카이치는 이전에 경제안보담당 대신과 자민당 사이버보안 대책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국가 안보 이니셔티브 강화를 촉구해왔습니다. AI, 반도체 등 전략 분야 투자, 국방비 증액, 원자력 발전 포함한 국내 에너지 공급 확대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교: 미일 관세 협정 및 대미 투자 약속을 준수할 의사를 밝혔으며, 한국, 필리핀, 호주와의 관계 강화 및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회원국 확대를 의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정책: 국가 안보 관점에서의 대일 외국인 투자 심사 강화, 불법 체류자 단속 강화, 외국인 토지 구매 규제 논의 등을 주장했습니다.

시장 영향
다카이치의 승리는 주로 재정 및 통화 정책 기대치 변화를 통해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채 시장 (JGBs): 다카이치의 확장적 재정 기조가 야당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 초장기 국채(superlong JGBs)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포지셔닝이 금리 곡선 평탄화(flatteners)에 치우쳐 있었을 수 있어, 이제 되돌림(unwind)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말까지 총리 지명 협상, 추가 예산 논의, FY26 예산 과정 등 세 가지 불확실성이 초장기 국채 매수를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환율 (USD/JPY): 단기 및 중기 금리가 하락하고 엔화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말까지는 엔화 약세를 가정하고 USD/JPY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 전략: 금리 곡선이 가파르게(steepening) 변할 것을 가정하는 금리 전략을 채택할 것을 권고합니다.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미국 민주당, AI 및 자동화가 향후 10년 간 미국 일자리 1억 개를 없앨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 발표
- 민주당, 해당 보고서에서 주 4일 근무 / 이익 분배 / 로봇세 등을 요구

https://www.axios.com/2025/10/06/ai-us-jobs-cut-100-million-democrats

제가 글로 남긴 것으로는 2년 전, 말로 했던 것으로는 2021년도 경 메타버스/기가팩토리 등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계속 말씀드렸지만, AI 버전 러다이트 운동, 더 나아가 AI에 대한 막대한 징세가 뒤따르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이제 슬슬 AI가 #정치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초당적, 혹은 비당파적 '기술'의 영역이 아니라, 정파적인 논쟁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과연 관련 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나라의 절반을 적으로 돌린다는 것이 그 산업계에 얼마나 재앙적인 결과로 귀결되는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전망 #증세 #노동 #침체
테슬라의 가치는 도요타의 6배, BYD의 8배 이상이다.
한양증권은 전국 주요 지점의 프라이빗뱅커(PB) 40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이후 증시 흐름을 물은 결과, 55%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박스권 등락을 예상하는 응답은 35%였고, 하락을 예상하는 답변은 10%였다. 연말 코스피지수와 관련해 응답자의 62.5%가 3600 이상을 전망했다.
Forwarded from BacurasHouse
네이버 두나무 합병, 숨길 수 없던 진짜 이유

https://youtu.be/LVoGhLR8fDY?si=ZA2Lx_OinFHPgHuJ
#삼프로tv #이재용회계사


1. “둘 다 조용한 회사인데, 왜 지금 ‘소란’을 택했나”
• 네이버·두나무 모두 규제·여론 리스크를 피하는 DNA.
• 그럼에도 합병 카드 꺼낸 건 ‘숫자로 드러나는 간절함’(돌파구 필요) 때문.
“조용하던 두 회사가 깽가리까지 치는 건 내부에 급한 이유가 있다는 신호다.”


2. “네이버의 고민은 성장률 둔화와 현금의 무용(無用)”
• 매출·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성장률이 20%→17%→11%로 둔화.
• FCF가 분기 수천억씩 쌓이지만 쓸 곳이 마땅치 않아 역동성 저하.
“돈은 쌓이는데 성장 스토리가 말라간다.”


3. “본진은 버티지만, 신사업이 성장을 못 민다”
• 서치·커머스는 영업이익의 핵심(30%대 마진)이나 트래픽 확장 한계.
• 핀테크는 저마진(영업이익률 한 자릿수), 콘텐츠·클라우드는 적자/정체.
“본진은 알지만, 새 엔진이 안 돈다.”


4. “커머스는 거래액 정체, 테이크레이트 인상으로 버틴다”
• 거래액은 플랫, 매출 증가는 수수료/광고(테이크레이트) 인상 효과.
• 쿠팡이 거래액 고성장하는 사이 격차 확대.
“양(量)이 아니라 단가(價)로 올린 성장엔 한계가 있다.”


5. “IT기업은 주가가 생명…안 오르면 ‘공무원’ 조직 된다”
• 인재 보상 구조상 주가가 내려가면 탑 인력 유치·유지 어려움.
“사람이 전부인 기업은 주가가 산소다.”


6. “두나무의 진실: ‘수수료 원툴’이 낳은 68% 영업이익률”
• 코인 사이클 따라 매출 출렁이지만 고정비 낮아 이익률 압도적.
• 매출 98%가 거래수수료—사업 다변화는 미흡.
“비트코인이 오르면, 우리는 자동으로 돈 번다.”


7. “코인베이스는 왜 40배를 받나—멀티 매출 구조의 힘”
• 기관 수수료, 스테이블코인 이자, 스테이킹, 구독 등 비수수료 매출 비중 확대.
• 제도권 신뢰를 ‘배수’로 전환.
“배수는 숫자가 아니라 구조가 만든다.”


8. “서로가 서로에게 간절한 이유”
• 두나무→네이버: 제도권 신뢰·대관·MAU·결제 인프라(페이)로 확장/합법화.
• 네이버→두나무: 고성장 신사업 + 결제 수수료 절감 + 데이터/광고 시너지를 즉시 확보.
“규제 내비게이션과 유통 채널이 손을 잡으면, 속도가 배수가 된다.”


9. “핵심 시너지 가정: 숫자로 말해보자”
• 네이버페이 결제의 일부를 원화 스테이블코인화 → 지급수수료 대폭 절감.
• 투자·결제 데이터 결합 → 광고 타게팅·ARPU 상승.
• ‘네이버 로그인→업비트 온보딩’의 마찰 제거 → 가입/거래 전환률 급등.
“수수료를 깎고, 전환을 늘리고, 광고단가를 올린다.”


10. “거친 시뮬레이션: 18조 → 66조의 리레이팅 여지”
• 단순 합산: 매출 3.3조/영업이익 1.3조(영업이익률 38%).
• 시너지 반영 시 영업이익 2조 내외, 멀티플은 ‘코인베이스형’ 일부 적용 가정.
• 네이버의 파이낸셜 지분가치만으로도 수조 단위 업사이드 시나리오.
“이익 1조 늘어도, 진짜는 배수 재평가다.”


11. “리스크의 핵: 규제·공정·통화정책”
• 디지털금융+가상자산 결합에 대한 금융/공정 규제의 허가 여부가 분수령.
•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은행·통화정책 충돌 우려 관리 필요.
“사업은 가능, 허가는 미지수.”


12. “관전 포인트: 타이밍·정책의지·국내용도”
•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정책 의지(원화형 도입/샌드박스 범위).
• ‘네이버페이×업비트’ UX 실제 결합 속도.
• 네이버 지배구조/지분구도 변화(장기적 오너십 변화 가능성 포함).
“정책이 ‘신호’를 주면, 시장은 ‘배수’로 답한다.”
S&P 500지수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함. 이는 5월 이후 최장 상승 기록임.
셧다운 불확실성 이어지며 10월, 12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인하 확률은 각각 92.5%, 81.5%. 2026년 1분기 추가 인하 가능성도 높게 평가
AI가 주도하는 구조적 변화 골드만

높은 밸류에이션과 정당성:

'매그니피센트 7'(알파벳, 아마존,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의 주가수익비율(PE Ratio)은 29배로, 전체 S&P 500의 22배 및 나머지 500개 기업의 19배보다 현저히 높습니다.

이러한 높은 밸류에이션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낳을 수 있지만, 골드만삭스는 S&P 500의 성장률이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분석합니다.

과거 30년간 연 9% 성장률을 보인 반면, 최근 3년간은 연 11%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많은 기업들이 연간 주당순이익(EPS)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AI 주도의 자본적 지출(Capex) 증가:

AI 관련 투자가 현재의 Capex 사이클을 주도하고 있으며, 기술 기업들은 AI 솔루션 개발 및 배포를 위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의 AI Capex 계획을 볼 때, 2024년 대비 3,630억 달러(약 490조 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AI 인프라 투자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러한 투자는 내년까지 견고하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전망:

지금까지 '매그니피센트 7'은 동질적인 그룹으로 움직였지만, 최근 주가 성과에 차이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향후 이들 기업 간의 성과를 가를 수 있는 핵심 논쟁점들이 부상하고 있어, 그룹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포스트모던 사이클' 투자법! 🚀

과거의 투자 공식은 잊으세요! 골드만삭스는 우리가 '포스트모던 사이클'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판에 들어섰다고 선언합니다. 이전과는 게임의 룰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뜻이죠. 🤔


😥 과거의 영광은 이제 그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우리는 세 번의 거대한 강세장(슈퍼 사이클)을 경험했습니다.

특징: 낮은 주가(저평가), 계속되는 금리 인하, 세계화의 바람을 타고 순항했죠.

결과: 시장 지수만 따라가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 새로운 시대, '포스트모던 사이클'의 특징

하지만 이제 상황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우리 앞에는 몇 가지 큰 바람이 불고 있어요. 🌬

높은 가치 (비싼 가격표 🏷): 주식 시장은 이미 비싼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금리 인상 (이자 부담 📈): 과거처럼 금리가 계속 내려갈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탈세계화 (각자도생의 시대 🧱): 자유 무역보다 관세 장벽과 자국 우선주의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정부 부채 (불어나는 나랏빚 💸): 국방비, 인프라 투자 등으로 정부의 빚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론: 예전처럼 시장 전체가 크게 오르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수만 보고 투자하면 재미없을 거예요.


💰 그래서 기회는 어디에? 돈은 여기로!

'포스트모던 사이클'은 바로 "옥석 가리기"가 핵심입니다. 이기는 놈과 지는 놈의 격차가 훨씬 커지는, 진정한 실력 발휘의 장이 열린 것이죠. 골드만삭스가 짚어주는 핵심 투자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AI 기술과 현실 세계의 만남 🤖 + 🏗

AI는 여전히 강력한 성장 엔진입니다.

하지만! AI가 잠재력을 터뜨리려면 데이터 센터, 전력망 같은 현실 세계의 인프라가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야 합니다.

투자 기회: 최첨단 AI 기술 기업(성장주)과 이들을 뒷받침하는 인프라/건설/에너지 기업(가치주) 모두에게 기회가 열립니다.


2. 새로운 설비투자(CAPEX) 슈퍼 사이클 🏭

AI 인프라, 탈탄소화 및 전력화, 그리고 급증하는 국방비 지출이 맞물려 새로운 '설비투자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투자 기회: 수십 년간 낡아 있던 전력망을 교체하고, 데이터 센터를 짓고, 방위 산업에 투자하는 기업들을 주목해야 합니다.


3. 분산투자의 화려한 귀환 🌍

"미국 기술주가 전부"라는 생각은 이제 위험합니다. 시장은 이제 다양한 메뉴가 있는 '뷔페'와 같습니다.


지역 분산: 미국 외 다른 지역에서도 저평가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스타일 분산: 미국에서는 성장주가, 다른 지역에서는 가치주가 좋은 성과를 보이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섞는 '픽 앤 믹스(Pick & Mix)' 전략이 중요해졌습니다.


결론 🎯

시장의 뷔페가 열렸습니다! 뷔페에 가서 한 가지 음식만 먹지 않듯, 이제는 투자도 다채롭게 해야 합니다. AI 같은 첨단 기술주를 한 접시에 담고, 다른 한 접시에는 그 기술을 현실로 만들어 줄 튼튼한 인프라 기업들을 담아보세요. 지역과 스타일을 넘나들며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투자자가 '포스트모던 사이클'의 진정한 승자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