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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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식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반도체 지수($SOX)가 S&P 500 동일가중 지수 대비 0.86을 기록하며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2년 약세장 이후 이 비율은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반도체 주식은 202% 상승했습니다
동시에 동일가중 S&P 500은 단지 48%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를 비교해 보면, 2000년 닷컴 버블 정점에서는 이 비율이 약 1.3배에 달했습니다
반도체 주식의 영향력이 매우 큽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76006934395486540
반도체 지수($SOX)가 S&P 500 동일가중 지수 대비 0.86을 기록하며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2년 약세장 이후 이 비율은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반도체 주식은 202% 상승했습니다
동시에 동일가중 S&P 500은 단지 48%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를 비교해 보면, 2000년 닷컴 버블 정점에서는 이 비율이 약 1.3배에 달했습니다
반도체 주식의 영향력이 매우 큽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76006934395486540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TSMC의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 대비 30%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TSMC는 9일 올해 9월 매출이 3309억8000만대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달(2518억7300만대만달러) 대비 31.4% 증가한 것이다.
이에 올해 3분기(7~9월) 매출은 9899억1800만대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 분기(7596억9200만대만달러) 대비 30.3% 늘어난 것으로, 시장 기대치(9732억6000만대만달러)도 웃돌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26222
TSMC는 9일 올해 9월 매출이 3309억8000만대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달(2518억7300만대만달러) 대비 31.4% 증가한 것이다.
이에 올해 3분기(7~9월) 매출은 9899억1800만대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 분기(7596억9200만대만달러) 대비 30.3% 늘어난 것으로, 시장 기대치(9732억6000만대만달러)도 웃돌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26222
Naver
TSMC, 3분기 매출도 호조…전년비 30%↑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TSMC의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 대비 30%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TSMC는 9일 올해 9월 매출이 3309억8000만대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
Forwarded from 루팡
TSMC, 3분기 매출 325억 달러 기록 — 시장 예상치 상회
TSMC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으로,
2025년 3분기 매출이 9,899억 2천만 대만달러(약 325억 달러)에 달했다고 9일(목)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로,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 수요 급증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것이다.
LSEG의 22명 애널리스트 컨센서스(‘SmartEstimate’)는 3분기 매출을 9,732억 6천만 대만달러로 예상했으나, 실제 결과는 이를 상회했다.
TSMC는 엔비디아(Nvidia, NASDAQ: NVDA)와 애플(Apple, NASDAQ: AAPL) 등 주요 글로벌 기술 기업에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smc-posts-q3-revenue-325-billion-above-forecasts-2025-10-09/
TSMC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으로,
2025년 3분기 매출이 9,899억 2천만 대만달러(약 325억 달러)에 달했다고 9일(목)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로,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 수요 급증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것이다.
LSEG의 22명 애널리스트 컨센서스(‘SmartEstimate’)는 3분기 매출을 9,732억 6천만 대만달러로 예상했으나, 실제 결과는 이를 상회했다.
TSMC는 엔비디아(Nvidia, NASDAQ: NVDA)와 애플(Apple, NASDAQ: AAPL) 등 주요 글로벌 기술 기업에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smc-posts-q3-revenue-325-billion-above-forecasts-2025-10-09/
Reuters
TSMC posts forecast-beating Q3 revenue surge on AI boom
TSMC, the world's largest contract chipmaker, reported on Thursday third-quarter revenue rose 30% year-on-year, beating the market forecast, as demand for the company's products leapt on surging interest in artificial intelligence applications.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기반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인해, 대만의 이른바 ‘빅 6’ AI 서버 제조업체들의 9월 매출은 전년 대비 26.9% 증가한 총 1조 3,990억 대만달러(약 457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
https://x.com/dnystedt/status/1976201425291182411
https://x.com/dnystedt/status/197620142529118241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하버드대학, AI 제외하면 상반기 미국 경제성장률 +0.1%에 불과:
• 하버드대경제학자 Jason Furman: 올해 상반기 미국 경제성장은 거의 전적으로 데이터센터와 데이터처리기술이 주도. 다른 분야는 사실상 정체
• 올해 상반기 데이터처리장비 및 소프트웨어 투자는 미국 GDP의 4%에 불과. 그러나 GDP 성장의 92% 기여
• 상반기 미국 GDP +1.6% 성장했지만 데이터센터와 정보처리 기술 제외한 나머지 산업 성장률 +0.1%에 불과
• AI 열풍에 따른 기술투자가 없었다면 금리와 전기가격 낮춰 다른 산업 성장을 촉진할 수 있었지만, 이러한 성장은 AI로 창출된 성과의 절반에 불과했을 것
哈佛大学经济学家:若剔除数据中心贡献,上半年美国GDP仅增长0.1%
哈佛大学经济学家Jason Furman的一项研究表明,今年上半年美国经济增长几乎完全由数据中心和数据处理技术独撑大梁,而其他领域的成长几乎陷入停滞。研究数据显示,今年上半年数据处理设备和软件投资仅占美国GDP的4%,却贡献GDP增长的92%;美国上半年GDP平均增长1.6%,但若剔除数据中心及资讯处理技术领域,其余产业合计成长率仅0.1%。他还指出,若没有AI热潮推动的技术投资,美国本可能通过降低利率和电价来刺激其他产业增长,但这类增长恐仅是AI驱动收入的一半。
https://finance.yahoo.com/news/without-data-centers-gdp-growth-171546326.html
• 하버드대경제학자 Jason Furman: 올해 상반기 미국 경제성장은 거의 전적으로 데이터센터와 데이터처리기술이 주도. 다른 분야는 사실상 정체
• 올해 상반기 데이터처리장비 및 소프트웨어 투자는 미국 GDP의 4%에 불과. 그러나 GDP 성장의 92% 기여
• 상반기 미국 GDP +1.6% 성장했지만 데이터센터와 정보처리 기술 제외한 나머지 산업 성장률 +0.1%에 불과
• AI 열풍에 따른 기술투자가 없었다면 금리와 전기가격 낮춰 다른 산업 성장을 촉진할 수 있었지만, 이러한 성장은 AI로 창출된 성과의 절반에 불과했을 것
哈佛大学经济学家:若剔除数据中心贡献,上半年美国GDP仅增长0.1%
哈佛大学经济学家Jason Furman的一项研究表明,今年上半年美国经济增长几乎完全由数据中心和数据处理技术独撑大梁,而其他领域的成长几乎陷入停滞。研究数据显示,今年上半年数据处理设备和软件投资仅占美国GDP的4%,却贡献GDP增长的92%;美国上半年GDP平均增长1.6%,但若剔除数据中心及资讯处理技术领域,其余产业合计成长率仅0.1%。他还指出,若没有AI热潮推动的技术投资,美国本可能通过降低利率和电价来刺激其他产业增长,但这类增长恐仅是AI驱动收入的一半。
https://finance.yahoo.com/news/without-data-centers-gdp-growth-171546326.html
Yahoo Finance
Without data centers, GDP growth was 0.1% in the first half of 2025, Harvard economist says
Is a U.S. without data centers a country without GDP growth?
월가에서는 증시가 빠르게 상승하자 서둘러 S&P500 전망치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골드만삭스는 지난달 말 S&P500의 연말 전망을 6600에서 6800으로 상향했다. 골드만삭스는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역사적인 고점이지만, 거시경제적 배경과 기업 펀더멘털을 고려하면 적정 가치에 가깝다”고 했다.
몬트리올은행(BMO), 야데니리서치, 도이체방크 등도 각각 기존 6700, 6800, 6550이던 연내 전망치를 최근 모두 7000으로 상향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12개월 내 S&P500 전망을 7200으로 잡았다. 에버코어ISI도 S&P500이 내년 7750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에버코어ISI는 30% 확률로 맞닥뜨릴 ‘버블(거품) 시나리오’에서는 S&P500이 9000선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3538
몬트리올은행(BMO), 야데니리서치, 도이체방크 등도 각각 기존 6700, 6800, 6550이던 연내 전망치를 최근 모두 7000으로 상향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12개월 내 S&P500 전망을 7200으로 잡았다. 에버코어ISI도 S&P500이 내년 7750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에버코어ISI는 30% 확률로 맞닥뜨릴 ‘버블(거품) 시나리오’에서는 S&P500이 9000선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3538
Naver
미 S&P500 올해 7000 넘을까
미국 주식시장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월가에서는 현재 6700대인 S&P500 지수가 올 연말 7000선을 돌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8일(현지 시각) S&P500은 전날보다 0.58% 오
Forwarded from 루팡
Cantor Fitzgerald, 엔비디아 $NVDA의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하고,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
- 투자자 미팅 요약
Cantor는 지난주 뉴욕에서 젠슨 황(CEO), 코렛 크레스(CFO), 하리 도시야(IR), 그리고 다른 엔비디아 고위 임원들과 함께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상황이 기하급수적으로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며, 젠슨 황이 “예상대로 매우 낙관적이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는 수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만 보더라도 향후 수년간 수천억 달러 수준의 수요 가시성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네오 클라우드(Neo-Clouds), 엔터프라이즈, 물리적 AI(Physical AI) 수요까지 더해지면, 이는 결코 버블이 아니며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초입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 OpenAI와의 새로운 파트너십
이번 미팅의 주요 하이라이트는 OpenAI와의 새로운 협력이었다.
엔비디아는 OpenAI를 자체 호스팅형 하이퍼스케일러(self-hosted hyperscaler) 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버 ODM이나 CSP의 마진 스태킹(margin stacking)을 제거하려 한다.
이 접근법은 NVDA와 ASIC 간의 비용 차이를 평균 15% 수준으로 축소시켜 양측 모두에게 ‘윈윈(win-win)’이 되는 구조를 만든다. 결과적으로 ASIC 시장에 대한 압박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 ‘Extreme Co-Design’과 풀스택 전략
엔비디아는 매년 주기로 진행되는 Extreme Co-Design(극단적 공동설계) 을 통해 전체 AI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칩을 사는 것이 아니라 AI를 규모 있게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CUDA-X를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이 이러한 통합적 경쟁력을 뒷받침한다.
보고서는 “젠슨과 팀은 그 어느 때보다 집중되어 있으며 경쟁적이다. 그들은 ‘이겨야 한다(playing to win)’는 의지로 움직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젠슨 황의 말을 인용해 “‘Getting S* Done(실행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표현을 전하며, NVDA가 AI 가속기 시장의 최소 75%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Cantor는 “3일간의 미팅 이후, AI 인프라 성장과 NVDA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2030년까지의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CY26년 EPS: 8달러(컨센서스 6.26달러)
CY27년 EPS: 11달러(컨센서스 7.36달러)
장기 EPS 잠재력: 2030년까지 50달러 가능성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40달러(30배 × $8 EPS) → 300달러(27배 × $11 EPS) 로 상향했다.
이는 단기적으로 6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AI 인프라 세계가 3~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NVDA의 구조적 성장 잠재력은 훨씬 더 크다”고 덧붙였다.
- 결론
Cantor는 “NVDA는 여전히 가장 큰 상승 잠재력을 가진 Top Pick”이라며,
“‘Baby, NVDA was (and continues to be) Born to Run’ — 즉, 엔비디아는 달리기 위해 태어난 기업이며 지금도 질주 중이다”고 보고서를 마무리했다.
- 투자자 미팅 요약
Cantor는 지난주 뉴욕에서 젠슨 황(CEO), 코렛 크레스(CFO), 하리 도시야(IR), 그리고 다른 엔비디아 고위 임원들과 함께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상황이 기하급수적으로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며, 젠슨 황이 “예상대로 매우 낙관적이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는 수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만 보더라도 향후 수년간 수천억 달러 수준의 수요 가시성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네오 클라우드(Neo-Clouds), 엔터프라이즈, 물리적 AI(Physical AI) 수요까지 더해지면, 이는 결코 버블이 아니며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초입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 OpenAI와의 새로운 파트너십
이번 미팅의 주요 하이라이트는 OpenAI와의 새로운 협력이었다.
엔비디아는 OpenAI를 자체 호스팅형 하이퍼스케일러(self-hosted hyperscaler) 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버 ODM이나 CSP의 마진 스태킹(margin stacking)을 제거하려 한다.
이 접근법은 NVDA와 ASIC 간의 비용 차이를 평균 15% 수준으로 축소시켜 양측 모두에게 ‘윈윈(win-win)’이 되는 구조를 만든다. 결과적으로 ASIC 시장에 대한 압박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 ‘Extreme Co-Design’과 풀스택 전략
엔비디아는 매년 주기로 진행되는 Extreme Co-Design(극단적 공동설계) 을 통해 전체 AI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칩을 사는 것이 아니라 AI를 규모 있게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CUDA-X를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이 이러한 통합적 경쟁력을 뒷받침한다.
보고서는 “젠슨과 팀은 그 어느 때보다 집중되어 있으며 경쟁적이다. 그들은 ‘이겨야 한다(playing to win)’는 의지로 움직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젠슨 황의 말을 인용해 “‘Getting S* Done(실행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표현을 전하며, NVDA가 AI 가속기 시장의 최소 75%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Cantor는 “3일간의 미팅 이후, AI 인프라 성장과 NVDA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2030년까지의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CY26년 EPS: 8달러(컨센서스 6.26달러)
CY27년 EPS: 11달러(컨센서스 7.36달러)
장기 EPS 잠재력: 2030년까지 50달러 가능성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40달러(30배 × $8 EPS) → 300달러(27배 × $11 EPS) 로 상향했다.
이는 단기적으로 6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AI 인프라 세계가 3~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NVDA의 구조적 성장 잠재력은 훨씬 더 크다”고 덧붙였다.
- 결론
Cantor는 “NVDA는 여전히 가장 큰 상승 잠재력을 가진 Top Pick”이라며,
“‘Baby, NVDA was (and continues to be) Born to Run’ — 즉, 엔비디아는 달리기 위해 태어난 기업이며 지금도 질주 중이다”고 보고서를 마무리했다.
Forwarded from Global Copilot(도PB)
애널리스트 코멘트:
“우리는 지난주 뉴욕에서 열린 투자자 미팅을 위해 엔비디아 경영진을 초청했습니다. 참석자는 젠슨 황(CEO), 콜렛 크레스(CFO), 토시야 하리(IR), 그리고 기타 주요 임원들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1년 전과 비교해 상황이 크게 달라졌으며, 모든 것이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예상대로 젠슨은 매우 강세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그럴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여전히 수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에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만 해도 향후 몇 년간 수천억 달러의 수요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네오클라우드(Neo-Clouds), 엔터프라이즈, 피지컬 AI(Physical AI) 등 다른 수요 동인까지 고려하면, 이는 결코 버블이 아니며, 투자 사이클은 아직 초기 국면에 있습니다.
이번 미팅에서 특히 주목된 부분은 OpenAI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이었습니다. 이 협력의 목표는 OpenAI를 자체 하이퍼스케일러로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 비전은 서버 ODM 및 CSP들의 마진 중첩(margin stacking)을 제거하여, NVDA와 ASIC 간의 비용 격차를 약 15%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양측 모두에게 윈윈이며, 동시에 ASIC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잠재적 요인이 될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Extreme Co-Design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연례 주기로 전체 AI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CUDA-X를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을 통한 통합적 최적화가 포함됩니다.
간단히 말해, 젠슨과 그의 팀은 그 어느 때보다 집중적이고 경쟁적이며, **‘이기기 위해 플레이 중’**입니다. 우리는 엔비디아가 장기적으로 AI 가속기 시장의 최소 75% 이상 점유율을 확보하지 못할 시나리오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3일간의 미팅을 마친 후, 우리는 AI 인프라 성장과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2030년까지의 확신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우리는 CY26년 EPS 8달러(컨센서스 6.26달러)를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CY27년에는 11달러(컨센서스 7.36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의 추정치가 여전히 향후 실적 대비 50% 이상 낮게 잡혀 있다고 판단되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여전히 우리의 최상위 추천 종목(Top Pick)**이며, 가장 큰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CY26 예상 EPS 11달러에 27배 배수를 적용한 것이며, 단기적으로 6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또한 회사가 CY30년까지 EPS 50달러 달성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추가 상승 여력도 존재합니다.
이 모든 것은 3~4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세계 속에서 전개될 것입니다.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말을 빌리자면…
“베이비, NVDA는 태어날 때부터 달리기 위해 태어났다.” (Baby, NVDA was (and continues to be) Born to Run.)”
애널리스트: C.J.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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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aird , 오라클에 대해 Outperform 의견과 목표주가 365달러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
“우리는 오라클에 대해 Outperform 등급과 365달러 목표주가로 커버리지를 시작합니다.
약 50년의 역사를 가진 이 소프트웨어 기업은 컴퓨팅 역사상 가장 중요한 트렌드인 인공지능(AI)의 중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라클이 제공하는 확장 가능한 인프라,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의 조합은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하는 선순환 구조(virtuous circle)를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이러한 구조가 오라클 주가를 현재의 인프라 부족(Scarcity) 트레이드 국면을 넘어 한 단계 더 높이 끌어올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회사는 다음 주 Oracle AI World와 함께 금융 애널리스트 미팅(Financial Analyst Meeting)을 개최할 예정이며, 우리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우리는 오라클에 대해 Outperform 등급과 365달러 목표주가로 커버리지를 시작합니다.
약 50년의 역사를 가진 이 소프트웨어 기업은 컴퓨팅 역사상 가장 중요한 트렌드인 인공지능(AI)의 중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라클이 제공하는 확장 가능한 인프라,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의 조합은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하는 선순환 구조(virtuous circle)를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이러한 구조가 오라클 주가를 현재의 인프라 부족(Scarcity) 트레이드 국면을 넘어 한 단계 더 높이 끌어올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회사는 다음 주 Oracle AI World와 함께 금융 애널리스트 미팅(Financial Analyst Meeting)을 개최할 예정이며, 우리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2025년 10월 1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엔화 약세 속 원/USTD가 1,467원까지 상승했습니다.
(2) 어제 DDR5 디램 현물 가격이 12% 급등했습니다. 연휴기간 +19%
(3) 추가 금리인하 신중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금 가격이 4,000달러에서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6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2.02원 (+15.67원)
테더 1,46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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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엔화 약세 속 원/USTD가 1,467원까지 상승했습니다.
(2) 어제 DDR5 디램 현물 가격이 12% 급등했습니다. 연휴기간 +19%
(3) 추가 금리인하 신중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금 가격이 4,000달러에서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6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2.02원 (+15.67원)
테더 1,46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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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0 미 증시, 차익실현 매물 출회 후 MS 관련 보도 후 낙폭 축소
미 증시는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차익 실현 매물이 대부분의 종목을 중심으로 유입되며 하락. 특히 연준 위원들의 미지근한 발언,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관세와 셧다운 등으로 가이던스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자 차익 실현 욕구를 강화.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결국 시장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장 마감 직전 MS(-0.47%)가 데이터센터 용량 부족 사태가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일부 축소(다우 -0.52%, 나스닥 -0.08%, S&P500 -0.28%,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초과 유동성, 연준 위원, MS의 힘
미국 초과 유동성을 가늠하는 연준의 역레포 잔액이 45억 달러로 2021년 4월 초(34억 달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유동성 고갈이 임박했음을 시사. 표면적으로 두 시기 모두 역레포 잔액이 "바닥 수준"이지만, 그 배경은 정반대. 현재는 현재는 연준의 양적긴축(QT)과 미 재무부의 차입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빠르게 흡수되며 단기금융시장 압박과 실효연방기금금리 상승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반면 2021년은 양적완화(QE)로 유동성 과잉 상태였다는 점에서 대조적. 결국 역레포 잔액이 50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QT의 유동성 완충 효과가 거의 소진되었음을 의미. 앞으로 연준의 QT가 계속되면, 역레포가 아닌 은행 지급준비금으로 옮겨가게 됨. 이는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수 있어 향후 레포금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마이클 바 부의장은 현재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 모두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 통화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추가 인하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 물가는 연준의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연준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 간과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라고 언급.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고용불안을 이유로 추가 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 다만, 달라스 연은 보고서에 따르면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용 순익 분기점은 이민정책등으로 현재 약 3만명 수준이라고 발표. 이에 고용불안이 이어진다고 해도 실업률 급등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연준의 급격한 금리인하 기조는 약화. 이러한 내용에 채권 금리는 소폭 상승한 가운데 달러화는 강세.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
한편, MS(-0.47%)의 Azure 클라우드 용량 부족 문제가 당초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전해짐. 현재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는 AI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기존에 MS가 2025년 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던 서버 및 물리적 공간 부족 현상이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북부 버지니아와 텍사스 등 주요 데이터센터 지역의 신규 서비스 구독 제한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언론은 보도. 이러한 용량 부족은 AI 워크로드에 필수적인 GPU 기반 서버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CPU 중심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영향을 줌. 이는 MS가 AI 성장에 힘입어 클라우드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 공급과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단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스스로 제한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초래. 그럼에도 관련 소식은 AI 산업에 긍정적인 전망을 유입케 해서 장 마감 전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 축소 요인
미 증시는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차익 실현 매물이 대부분의 종목을 중심으로 유입되며 하락. 특히 연준 위원들의 미지근한 발언,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관세와 셧다운 등으로 가이던스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자 차익 실현 욕구를 강화.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결국 시장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장 마감 직전 MS(-0.47%)가 데이터센터 용량 부족 사태가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일부 축소(다우 -0.52%, 나스닥 -0.08%, S&P500 -0.28%,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초과 유동성, 연준 위원, MS의 힘
미국 초과 유동성을 가늠하는 연준의 역레포 잔액이 45억 달러로 2021년 4월 초(34억 달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유동성 고갈이 임박했음을 시사. 표면적으로 두 시기 모두 역레포 잔액이 "바닥 수준"이지만, 그 배경은 정반대. 현재는 현재는 연준의 양적긴축(QT)과 미 재무부의 차입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빠르게 흡수되며 단기금융시장 압박과 실효연방기금금리 상승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반면 2021년은 양적완화(QE)로 유동성 과잉 상태였다는 점에서 대조적. 결국 역레포 잔액이 50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QT의 유동성 완충 효과가 거의 소진되었음을 의미. 앞으로 연준의 QT가 계속되면, 역레포가 아닌 은행 지급준비금으로 옮겨가게 됨. 이는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수 있어 향후 레포금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마이클 바 부의장은 현재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 모두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 통화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추가 인하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 물가는 연준의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연준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 간과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라고 언급.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고용불안을 이유로 추가 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 다만, 달라스 연은 보고서에 따르면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용 순익 분기점은 이민정책등으로 현재 약 3만명 수준이라고 발표. 이에 고용불안이 이어진다고 해도 실업률 급등은 없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연준의 급격한 금리인하 기조는 약화. 이러한 내용에 채권 금리는 소폭 상승한 가운데 달러화는 강세.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
한편, MS(-0.47%)의 Azure 클라우드 용량 부족 문제가 당초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소식에 전해짐. 현재 클라우드 시장을 지배하는 AI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기존에 MS가 2025년 말까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던 서버 및 물리적 공간 부족 현상이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북부 버지니아와 텍사스 등 주요 데이터센터 지역의 신규 서비스 구독 제한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언론은 보도. 이러한 용량 부족은 AI 워크로드에 필수적인 GPU 기반 서버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CPU 중심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영향을 줌. 이는 MS가 AI 성장에 힘입어 클라우드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 공급과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그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단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스스로 제한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초래. 그럼에도 관련 소식은 AI 산업에 긍정적인 전망을 유입케 해서 장 마감 전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 축소 요인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3%, 0.1% 하락. 10월,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고 있으나, 셧다운이 장기화되며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국채금리 반등으로 관련주 부진
S&P500 지수 내에서도 단기 반등 제한적이었던 필수소비재 업종이 0.6% 상승했으나, 나머지 10개 업종이 하락. 국채금리 반등하며 소재, 산업재, 에너지 업종이 전일대비 1.5%, 1.4%, 1.3% 하락. 반면 장후반 AI 관련주들의 낙폭 축소되며 IT,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0.05%, 0.07% 하락에 그침
앨버말은 5.3% 상승. 리튬 아메리카스, 미네랄 리소스도 2.2%, 2.4% 상승.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한 펩시코는 4.2% 상승. 반면 단기 반등 컸던 델 테크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5.2% 하락. 국채금리 반등으로 홈빌더 업체 주가 하락. 플트 그룹, D.R.호튼이 전일대비 4.9%, 4.6% 하락
S&P500 지수 내에서도 단기 반등 제한적이었던 필수소비재 업종이 0.6% 상승했으나, 나머지 10개 업종이 하락. 국채금리 반등하며 소재, 산업재, 에너지 업종이 전일대비 1.5%, 1.4%, 1.3% 하락. 반면 장후반 AI 관련주들의 낙폭 축소되며 IT,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0.05%, 0.07% 하락에 그침
앨버말은 5.3% 상승. 리튬 아메리카스, 미네랄 리소스도 2.2%, 2.4% 상승.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한 펩시코는 4.2% 상승. 반면 단기 반등 컸던 델 테크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5.2% 하락. 국채금리 반등으로 홈빌더 업체 주가 하락. 플트 그룹, D.R.호튼이 전일대비 4.9%, 4.6%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