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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네바다 사막에 건설될 예정이던 초대형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에스메랄다 7(Esmeralda 7)'의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연방 정부 소유지 약 11만8000에이커 부지에 대규모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최대 6.2기가와트 약 20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었습니다.

개발사는 미국 최대 전력회사 중 하나인 NextEra Energy와 Invenergy 등이 참여했습니다.

내무부 토지관리국은 목요일 늦게 프로젝트 허가 절차에 대한 웹페이지를 조용히 업데이트하여 취소 사실을 반영했지만, 취소 사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서부 공공 토지 내 태양광·풍력 프로젝트 승인을 지연·저지하는 최근 일련의 조치와 관련 있습니다.

에스메랄다 7 프로젝트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허가 절차가 진전됐으나,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최종 환경영향평가 단계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내무부는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의 승인 절차에 정치적 심사를 추가해 지연이 발생하고 있으며, 동시에 석유·가스 시추와 석탄 채굴에는 계속 허가를 내주고 있습니다.

네바다 주정부와 청정 에너지 업계는 이번 결정에 대해 강하게 우려를 표명하고 있으며, 더그 버검 내무장관이 빠른 시일 내에 명확한 해명을 내놓으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5/10/10/climate/nevada-solar-esmerelda7.html

#태양광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메뉴보고 예약하고 주차장까지…AI 브리핑과 만나서 더 똑똑해진 ‘이 서비스’
11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플레이스 AI 브리핑 업데이트를 진행해 업체명 검색 시 사업자가 등록한 정보와 방문자가 기재한 리뷰를 취합하던 기존 검색에서 나아가 판매 메뉴·물건, 가격, 결제 수단, 주차장, 전망, 서비스, 인테리어 등 200개가 넘는 키워드를 조합한 검색 결과 제공에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71258?rc=N&ntype=RANKING&sid=101
입항 수수료 14달러→46달러로 조정

대중 견제책이었으나 결국 타국 자동차 운반선에도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86393?sid=104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모 채널에서 트럼프 지지율이 최저를 경신하고 있다는데, 찾아보니 8월부터 큰 변화가 없고 오히려 최근에는 살짝 튀는 중. Disapprove도 살짝 내려오는 중.
>광물 통제에 분노한 트럼프 vs 8월부터 준비한 중국 (관세에서 광물•기술 2차전)

•8월 26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 도중 중국 관련 질문이 나오자 "중국은 우리에게 희토류 자석을 공급해야 한다"며 "만약 그렇지 않으면 200% 관세나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 (뉴스핌)

•해당 시점은 8월 25일 중국 정부가 ‘희토류 총량 규제 관리 방안‘를 발표하고, 매월 보고 의무화 등을 발표한 시점 직후

•중국은 9월 미중 고위급 회담 이전인 8월부터 희토류•광물 통제를 다시 강화하기 시작. 8월 15일 통계 대외비 전환 가능성, 25일 총량규제•월간 의무 보고 등을 발표

•금일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태도 전환은 직접적으로 10월 9일 중국이 발표한 희토류•광물 통제 방안이 촉발했을것으로 판단. 해당 조치는 해외생산까지 통제하는 것으로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와 매우 유사

•금번 미중 대립의 핵심은 관세에서 광물•기술 2차전이며, 불편한점은 1)양측의 빌드업 과정을 볼때, 단기 빅딜 난이도가 높다는 점, 2)반도체•광물이 신흥 제조업(전기차•로봇•친환경•방산)분야 영향이 광범위하고 반복적인 불확실성에 노출될수 있다는 점 때문임. 실제로 금요일 자국 통제 우려로 중국 반도체•선진제조 급락

•양국은 향후 희토류•반도체 카드를 통해 중간진영 국가를 반복 압박할수 있다는 점에서 전장이 기타국가로 확산할수 있음

•향후 2주간 중국증시 신흥 제조업, 테크 업종 중심 불확실성 확대 경계
Forwarded from Dean's Ticker
🇦🇺, 미국에 희토류 공급 위해 12억 투자

호주는 전 세계 희토류 생산량 6.3%(4등)을 차지하는 주요국. 여당인 노동당은 희토류 기업인 일루카(Iluka)와 아라푸라(Arafura)에 AUD1.2 billon(=$776 millon)를 투자할 것을 결정. 정부는 민간 채굴기업을 대상으로 일정량의 자원을 구매하는 '오프테이크' 계약을 검토 중이기도 함

#수혜기업
Lynas Raer Earths LYC.AU |호주 최대 희토류 기업
Iluka Resoureces ILU.AU |지르콘, 티타늄 강점
Mineral Resources MIN.AU |철광석, 리튬 강점
Arafura Rare Earth ARU.AU |네오디늄, 프라세오디뮴 강점(현기차 고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국은 미국이 고율 관세로 자국을 위협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미해결된 무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협상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

» 최근 조치들에 대하여 중국은 미국의 무역 정책에 대응하는 불가피한 방어적 행동이었다고 설명. 더불어 중국 상무부는 미국이 이러한 조치를 계속 고집한다면, 자국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상응하는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도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전인 금요일에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100%의 관세 부과 및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의 수출 통제 조치를 오는 11월 1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러한 정책 발표의 배경에는 중국이 미국 선박에 새로운 항만 수수료를 부과하고, 퀄컴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개시하며, 희토류 및 주요 전략물자에 대한 수출 규제 강화 결정이 자리

» 중국 상무부는 이에 대해 매번 고율 관세로 위협하는 것은 올바른 외교적 방식이 아니라며, 미국이 잘못된 관행을 가능한 한 빨리 바로잡아야 한다고 언급

- 협상의 주도권을 확보(서로 먼저 그만하라며)하기 위해 잊을만하면 반복되는 모습

- APEC이 10월 31일~11월 1일에 열릴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 조치는 11월 1일부터 시행을 예고. TACO 트레이드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황으로 판단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외교부, 희토류 수출 통제 및 미중 무역전쟁 관련 성명 발표

희토류 수출 통제는 지정학적 불안정성 속에서 중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고 강조

이번 조치는 “금지(ban)”가 아니라, 전 세계 민간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민간 목적의 합법적 사용에 대해서는 수출 허가가 승인되지만, 군사용 목적에는 제한이 적용될 것

미국이 마드리드 무역협상 종료 후 부당한 추가 조치를 취함으로써 협상을 훼손했다고 비판

미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응해 100% 관세를 부과한 것은 “이중잣대(double standard)”라고 지적

중국을 협상할 때마다 고율 관세로 위협하는 것은 올바른 협상 방식이 아니다라고 경고

중국은 미국이 먼저 중국 선박에 항만 이용료를 부과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 선박에도 항만 수수료를 부과했다고 설명

무역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결코 두려워하지도 않는다고 강조

미국 측에 잘못된 조치를 시정하고, 대화에 복귀하며, 공격적인 무역 제한을 중단할 것을 촉구
중국 상무부는 "중국은 신중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수출 통제 조처를 시행해 왔다"며 "규정을 준수하는 민간용 희토류 수출 신청은 모두 승인될 것이며 관련 기업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중국 상무부는 중국 선박에 대한 미국의 항만 요금 부과 결정에 대해 "대응 조처를 할 수밖에 없다"며 (미국의 조치가 시작되는) 14일부터 중국도 미국 선박에 특별 항만 요금을 부과하겠다고 했다. 상무부는 "미국 선박에 대한 특별 항만 요금 부과 결정은 불가피한 방어적 조처"라고 덧붙였다.

지난 9일 중국은 희토류 원소는 물론 채굴·제련·가공 기술과 관련 장비까지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산업을 겨냥해 사용했던 '해외직접생산규칙'(FDPR)과 유사한 조항을 도입했다. 이는 외국에서 생산된 제품이라도 중국산 희토류를 0.1% 이상 사용했거나 중국 기술이 활용됐다면 중국 정부의 수출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32513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가스터빈
가스터빈 쇼티지 본격화.

2030년까지 Production limit보다 높은 주문 예상.
#두산에너빌리티

월요일이 안 무서운 종목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개발에 성공
쿡의 뒤를 이을 CEO로는 현재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존 터너스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터너스는 애플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CEO로 승진할 지식과 경험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터너스는 현재 쿡이 CEO가 됐을 때와 같은 50세로, 적어도 향후 10년간 일관성 있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7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