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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_ Systematic Flows Monitor

CTAs at high risk of unwinds on S&P 500 and NASDAQ-100 longs
CTA의 S&P500 및 NASDAQ-100 롱 포지션 청산 위험이 높은 상태

CTAs equity longs in SPX and NDX at their breaking point
: CTA들이 S&P500과 NASDAQ-100에서 과도하게 늘어난 롱 포지션을 보유한 채로 금요일 장에 진입했음. 이는 대부분 해당 지수의 고점(high-water marks) 근처에 위치했을 가능성이 높음. 그러나 두 지수의 금요일 하락으로 인해 추종형 펀드(followers)들은 큰 손실을 입었음. 만약 하락세가 더 이어질 경우, CTA들은 롱 포지션의 리스크를 대폭 축소(de-risking)함으로써 손실을 제한하려 할 가능성이 높음. 이번 주 금요일까지, 가장 공격적인 리스크 관리 전략을 보유한 CTA 일부는 이미 롱 포지션을 청산했을 수도 있음. 다만 BofA는 전체의 절반에서 최대 4분의 3 수준의 CTA들이 여전히 롱 상태에 있으며, 이들의 청산(unwind)은 향후 1~3% 추가 하락 구간에서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이 보고서는 금요일 장 마감 이후 움직임은 포함하지 않았음. 리포트 작성 시점 기준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100% 관세 부과 발표 직후 양 지수는 장 마감 후 추가로 약 50bp 하락했음.

Equity vol control set to see largest unwind since Oct-2018
: 앞서 언급한 리포트에서 지적한 대로, 변동성 제어(vol control) 전략은 현재 ‘볼록(convex)’ 구간에 진입했음. 이는 향후 변동성(vol)이 상승하든 하락하든 관계없이 향후 레버리지 조정이 크게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함. 금요일 S&P500의 하락폭은 1927년 이후 13번째로 큰 일간 하락폭이었으며, 2018년 10월 이후 최대 수준이었음. 이에 따라, 변동성이 더 높아질 경우 향후 1~2거래일 내 대규모 vol control 청산(leveraged unwind) 이 발생할 가능성 있음. 이는 CTA 포지션 축소와 시기적으로 겹칠 가능성 있음.

Trend followers could buy USD despite Friday decline
: 외환(FX) 시장에서 달러는 이번 주 상승폭 일부를 반납했으나, 금요일 하락 이후에도 이번 주 전반적으로는 강세를 보였음. 이번 주의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해 일부 트렌드 팔로워들은 USD 숏 포지션(유로, 파운드, 호주달러 등)을 청산했을 가능성 있음. 그러나 전반적으로 CTA 포지션은 여전히 달러 매수(Bullish USD) 에 가깝게 유지되고 있음. BofA의 모델은 CTA들이 다음 주에도 주요 통화 대비 달러 매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원자재 시장에서는 CTA들이 여전히 금(Long gold futures)에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나타남. 그러나 주식시장과 마찬가지로, 변동성이 높아질 경우 금에서 일부 차익실현 매도(selling in the yellow metal)가 나타날 수 있음. 다음 주에는 CTA들이 구리(Cu) 숏, 대두(soybean meal) 숏 포지션을 유지하는 반면, 대두유(soybean oil)는 롱 포지션으로 보유할 것으로 예측됨.

SPX gamma may turn short in shallow equity decline
: S&P500 옵션 시장에서 감마 포지션은 목요일 종가 기준 약 +74억 달러 롱 상태로 추정되었음. 다만 장중(intraday) 기준으로는 더 낮은 수준의 +55억 달러(62nd 1y %ile) 로 완화됨. 현재 감마 곡선(profile)은 S&P 레벨 6500 부근에서 플랫(flat)하며, 6400 이하로 내려갈 경우 -40억 달러 숏 감마 영역에 진입함. 즉, 주가가 추가 하락하면 옵션 시장의 델타 헷징(flow) 이슈로 주식시장 변동성이 더 증폭될 가능성이 있음. 반대로 상승 시에는 헷지 커버링이 발생하며 시장을 지지할 가능성 있음.

*Source: BofA
어제 발표된 무역 및 관세 관련 헤드라인으로 인해 4월의 급락 장세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대.

이 뉴스로 인해 지수 단위 헤지(index-level hedging) 가 대거 발생했고, 옵션 거래량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

현물 주식 거래는 상대적으로 잠잠했으나, S&P 거래량은 20일 평균 대비 +9% 증rk.

반면 미국 전체 옵션 거래량은 1억 계약을 돌파,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

즉, 이번 장세는 포지션 청산(exit) 이 아닌
방어적 헤지(rush to protect) 중심.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반도체 ‘빅뉴스’ 잇따라…오픈AI·AMD 계약부터 인텔·삼성·SK하이닉스 주가 급등까지](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3200)

추석 연휴 기간, AI·반도체 업계 대형 뉴스 연속 발생
• 오픈AI, 엔비디아 이어 AMD와도 대규모 AI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 AI 반도체 시장 경쟁 심화.
• 인텔, TSMC·삼성전자보다 앞서 2나노급 첨단 파운드리 공장 가동 발표 → ‘초미세 공정 주도권’ 경쟁 격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모두 사상 최고가 경신(종가 기준).

① AI, 돈 되나 — ‘AI 거품론’ 일축
• 젠슨 황(엔비디아 CEO): “AI 인프라는 전기·인터넷처럼 영구적으로 필요하다” → AI 산업의 필수 인프라 강조.
• 샘 올트먼(오픈AI CEO): 영상 AI ‘소라(Sora)’에 생성당 과금 모델 도입 예정 → 실질적 수익화 구상 시사.

②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새 판 짜인다
• 올트먼: 오픈AI가 연구·인프라·소비자 제품을 아우르는 ‘수직 통합’ 전략 추진 → 자체 AI 칩·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 그로크 CEO 조나단 로스: “엔비디아 독점 구조 약화, 오픈AI·앤쓰로픽의 자체 칩 개발로 HBM 시장 재편 예상.”
• SK하이닉스·삼성전자, 오픈AI와 AI 메모리 공급 의향서 체결 → 가격 협상력·고객 다변화 기회.
- 다만 HBM 증산에는 대규모 투자 위험과 수요 예측 어려움이 존재.

③ AI 전력 수요 논쟁 — 해결 가능성 제기
• 에릭 슈밋(前 구글 회장): “전력 부족이 아니라 분배의 문제” → 기술적 해결 가능성 강조.
• 올트먼: “장기적으로 태양광+ESS와 원자력이 양대 축” → SMR(소형모듈원자로) 규제 완화 시 급속 보급 전망.

④ 미·중 AI 경쟁 — ‘채택 속도’가 승부처
• 조 차이(알리바바 회장): “AI 승패는 기술의 빠른 확산에 달려 있다.”
- 중국 기업의 AI 도입률 8%(2023) → 50%(2024)로 급등.
- 알리바바의 코드 중 30%는 이미 AI가 작성, ‘AI 플러스’ 정책으로 2030년까지 국민 90% AI 활용 목표.
• 중국 내 실업률 상승(청년층 18%) → AI 도입 속 일자리 불안 확산 인정.
• 슈밋: “4천 달러짜리 드론이 3천만 달러 탱크를 파괴할 시대” → AI 군사력 경쟁의 위험 경고.
- “중국은 ‘996 근무’로 몰입, 미국은 재택근무 버리고 생산성 높여야 한다”고 지적.

원문 발췌:
- “오픈AI는 역대 가장 수익성이 좋은 스타트업이며, AI 인프라는 전기·인터넷처럼 이 세상에 영구적으로 필요하다.”
#AI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리서치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16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테슬라가 옵티머스로 무엇을 할지 보기 전까지 기다리세요
* 10월 DRAM 수출 단가 급반등
반도체 12MF PBR은 Big cycle을 최고치를 넘어선 상황


<甲論乙駁 ; 주식시장 관점에서 보는 반도체>

#BNK투자증권
KOSPI대비 반도체 상대강도는 미국 성장주와 동일한 수준


<甲論乙駁 ; 주식시장 관점에서 보는 반도체>

#BNK투자증권
메모리 3Q Preview: 상향 변곡점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범용 디램의 상승이 구체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도 그에 맞춰 추정치를 다시 올렸습니다.
이번 변경에서는 3Q와 4Q 범용 디램 ASP 상승폭을 9%, 3%에서 11%, 1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편, AI용 장기 전망도 더욱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는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투자자들의 장기 성장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는 HBM(신규수요)과 범용디램(공급조절)의 엇박자가 나타나면서
반도체 랠리 3년차에 성장률이 역주행하는 새로운 모습의 사이클 양상입니다.

이에 맞춰 삼성전자의 3Q25 11.2조원, 26년 56조원,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하고
SK하이닉스 3Q25 11.2조원, 26년 57조원, 목표주가 5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리포트 잠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9250yf

(2025/10/1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韓 외환당국 "원화 변동성 확대 과정서 쏠림 경계감 갖고 모니터링"

SOUTH KOREA FX AUTHORITY: CLOSELY WATCHING FOREIGN EXCHANGE MOVEMENTS
반도체 3분기 성적표, HBM·메모리 호황에 '깜짝 실적' 유력 | 연합뉴스

삼성전자, 14일 잠정실적 발표…메모리 영업익 5조∼6조원 전망

SK하이닉스, HBM 매출 확대 힘입어 첫 분기 영업익 10조원 돌파 예상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0113700003
AI 활용이 빠른 속도로 생활화되고 있는 한국

한국, 일본보다 AI 활용 2배 앞서… "습관화 단계 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3569?sid=105
인공지능(AI)의 급격한 확산은 데이터센터 산업을 새로운 국면으로 몰아넣었다. 챗GPT 같은 초거대 모델이 확산하면서 한 번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만 수천 가구의 연간 전력량이 소모될 정도로 서버 자원이 필요해졌다. 이에 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입지를 지상에서 바다, 우주까지 확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입지 전쟁…폐광·해저 넘어 우주까지 확장
- AI 확산으로 전력수요 급격히 증가
- 전력 소모 줄이는 데이터센터 경쟁
- 폐광, 공간 넓고 냉각효율·보안 우수
- 노르웨이·미국 폐광 활용 비용 절감
- 국내도 태백·장성 등 폐광 활용 추진
- 해저는 냉각 유리, 서버고장도 적어
- 중국, 세계 첫 하이난 해안에 구축
- 구글·IBM은 스타트업과 손잡고 우주 환경서 연산처리 시험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5905?sid=10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미·중 무역갈등 격화, 日 전자부품업계 ‘탈중국’ 가속화 (11시 31분)
변압기 부품 전문업체인 타무라제작소(6768 JP) 는 2028년 3월까지 중국 내 거점 수를 30% 가량 줄이기로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나카무라 미츠타카 사장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낮은 유럽이나 멕시코에서 생산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중국에서만 생산하던 전류센서를 11월부터 사이타마현 사카토시 사업소에서도 양산할 예정이다.

TDK(6762 JP)는 중국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인도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양산에 착수했다. 회사는 인도 북부 하리야나주에 9월 개설한 신규 공장에서 10~12월 중 스마트폰용 배터리셀 양산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배터리 사업의 생산거점이 여전히 중국 중심이지만, 고객사의 거점 이전과 인도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무라타제작소(6981 JP)도 2026년도 중 인도에 첫 생산거점을 마련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관련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72081257675
Forwarded from Fomo CTRINE
중국은 가공된 중요 광물에 대한 글로벌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희토류 관련주 급등 — 미·중 갈등 격화로 공급 차질 우려 확산

희토류 관련주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의 핵심 광물(희토류) 수출을 둘러싼 베이징과 워싱턴 간의 새로운 긴장 고조가
대체 공급망 확보 기대감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은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려는 계획을 내놓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양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주의 한 주요 일간지는
미국과 호주가 희토류 공급 협정 체결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 역시 시장의 대체 공급망 기대를 키우며 희토류 관련주의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13/rare-earth-stocks-rally-as-us-china-spat-fuels-supply-fears?taid=68ec8160ab0284000122829a&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