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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반도체 ‘빅뉴스’ 잇따라…오픈AI·AMD 계약부터 인텔·삼성·SK하이닉스 주가 급등까지](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3200)

추석 연휴 기간, AI·반도체 업계 대형 뉴스 연속 발생
• 오픈AI, 엔비디아 이어 AMD와도 대규모 AI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 AI 반도체 시장 경쟁 심화.
• 인텔, TSMC·삼성전자보다 앞서 2나노급 첨단 파운드리 공장 가동 발표 → ‘초미세 공정 주도권’ 경쟁 격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모두 사상 최고가 경신(종가 기준).

① AI, 돈 되나 — ‘AI 거품론’ 일축
• 젠슨 황(엔비디아 CEO): “AI 인프라는 전기·인터넷처럼 영구적으로 필요하다” → AI 산업의 필수 인프라 강조.
• 샘 올트먼(오픈AI CEO): 영상 AI ‘소라(Sora)’에 생성당 과금 모델 도입 예정 → 실질적 수익화 구상 시사.

②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새 판 짜인다
• 올트먼: 오픈AI가 연구·인프라·소비자 제품을 아우르는 ‘수직 통합’ 전략 추진 → 자체 AI 칩·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 그로크 CEO 조나단 로스: “엔비디아 독점 구조 약화, 오픈AI·앤쓰로픽의 자체 칩 개발로 HBM 시장 재편 예상.”
• SK하이닉스·삼성전자, 오픈AI와 AI 메모리 공급 의향서 체결 → 가격 협상력·고객 다변화 기회.
- 다만 HBM 증산에는 대규모 투자 위험과 수요 예측 어려움이 존재.

③ AI 전력 수요 논쟁 — 해결 가능성 제기
• 에릭 슈밋(前 구글 회장): “전력 부족이 아니라 분배의 문제” → 기술적 해결 가능성 강조.
• 올트먼: “장기적으로 태양광+ESS와 원자력이 양대 축” → SMR(소형모듈원자로) 규제 완화 시 급속 보급 전망.

④ 미·중 AI 경쟁 — ‘채택 속도’가 승부처
• 조 차이(알리바바 회장): “AI 승패는 기술의 빠른 확산에 달려 있다.”
- 중국 기업의 AI 도입률 8%(2023) → 50%(2024)로 급등.
- 알리바바의 코드 중 30%는 이미 AI가 작성, ‘AI 플러스’ 정책으로 2030년까지 국민 90% AI 활용 목표.
• 중국 내 실업률 상승(청년층 18%) → AI 도입 속 일자리 불안 확산 인정.
• 슈밋: “4천 달러짜리 드론이 3천만 달러 탱크를 파괴할 시대” → AI 군사력 경쟁의 위험 경고.
- “중국은 ‘996 근무’로 몰입, 미국은 재택근무 버리고 생산성 높여야 한다”고 지적.

원문 발췌:
- “오픈AI는 역대 가장 수익성이 좋은 스타트업이며, AI 인프라는 전기·인터넷처럼 이 세상에 영구적으로 필요하다.”
#AI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리서치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16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테슬라가 옵티머스로 무엇을 할지 보기 전까지 기다리세요
* 10월 DRAM 수출 단가 급반등
반도체 12MF PBR은 Big cycle을 최고치를 넘어선 상황


<甲論乙駁 ; 주식시장 관점에서 보는 반도체>

#BNK투자증권
KOSPI대비 반도체 상대강도는 미국 성장주와 동일한 수준


<甲論乙駁 ; 주식시장 관점에서 보는 반도체>

#BNK투자증권
메모리 3Q Preview: 상향 변곡점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범용 디램의 상승이 구체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도 그에 맞춰 추정치를 다시 올렸습니다.
이번 변경에서는 3Q와 4Q 범용 디램 ASP 상승폭을 9%, 3%에서 11%, 1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편, AI용 장기 전망도 더욱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는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투자자들의 장기 성장에 대한 리스크를 줄여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는 HBM(신규수요)과 범용디램(공급조절)의 엇박자가 나타나면서
반도체 랠리 3년차에 성장률이 역주행하는 새로운 모습의 사이클 양상입니다.

이에 맞춰 삼성전자의 3Q25 11.2조원, 26년 56조원,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하고
SK하이닉스 3Q25 11.2조원, 26년 57조원, 목표주가 5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리포트 잠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9250yf

(2025/10/1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韓 외환당국 "원화 변동성 확대 과정서 쏠림 경계감 갖고 모니터링"

SOUTH KOREA FX AUTHORITY: CLOSELY WATCHING FOREIGN EXCHANGE MOVEMENTS
반도체 3분기 성적표, HBM·메모리 호황에 '깜짝 실적' 유력 | 연합뉴스

삼성전자, 14일 잠정실적 발표…메모리 영업익 5조∼6조원 전망

SK하이닉스, HBM 매출 확대 힘입어 첫 분기 영업익 10조원 돌파 예상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0113700003
AI 활용이 빠른 속도로 생활화되고 있는 한국

한국, 일본보다 AI 활용 2배 앞서… "습관화 단계 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3569?sid=105
인공지능(AI)의 급격한 확산은 데이터센터 산업을 새로운 국면으로 몰아넣었다. 챗GPT 같은 초거대 모델이 확산하면서 한 번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만 수천 가구의 연간 전력량이 소모될 정도로 서버 자원이 필요해졌다. 이에 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입지를 지상에서 바다, 우주까지 확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입지 전쟁…폐광·해저 넘어 우주까지 확장
- AI 확산으로 전력수요 급격히 증가
- 전력 소모 줄이는 데이터센터 경쟁
- 폐광, 공간 넓고 냉각효율·보안 우수
- 노르웨이·미국 폐광 활용 비용 절감
- 국내도 태백·장성 등 폐광 활용 추진
- 해저는 냉각 유리, 서버고장도 적어
- 중국, 세계 첫 하이난 해안에 구축
- 구글·IBM은 스타트업과 손잡고 우주 환경서 연산처리 시험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5905?sid=10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미·중 무역갈등 격화, 日 전자부품업계 ‘탈중국’ 가속화 (11시 31분)
변압기 부품 전문업체인 타무라제작소(6768 JP) 는 2028년 3월까지 중국 내 거점 수를 30% 가량 줄이기로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나카무라 미츠타카 사장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낮은 유럽이나 멕시코에서 생산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중국에서만 생산하던 전류센서를 11월부터 사이타마현 사카토시 사업소에서도 양산할 예정이다.

TDK(6762 JP)는 중국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인도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양산에 착수했다. 회사는 인도 북부 하리야나주에 9월 개설한 신규 공장에서 10~12월 중 스마트폰용 배터리셀 양산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배터리 사업의 생산거점이 여전히 중국 중심이지만, 고객사의 거점 이전과 인도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무라타제작소(6981 JP)도 2026년도 중 인도에 첫 생산거점을 마련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관련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72081257675
Forwarded from Fomo CTRINE
중국은 가공된 중요 광물에 대한 글로벌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희토류 관련주 급등 — 미·중 갈등 격화로 공급 차질 우려 확산

희토류 관련주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의 핵심 광물(희토류) 수출을 둘러싼 베이징과 워싱턴 간의 새로운 긴장 고조가
대체 공급망 확보 기대감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은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려는 계획을 내놓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양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주의 한 주요 일간지는
미국과 호주가 희토류 공급 협정 체결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 역시 시장의 대체 공급망 기대를 키우며 희토류 관련주의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13/rare-earth-stocks-rally-as-us-china-spat-fuels-supply-fears?taid=68ec8160ab0284000122829a&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Forwarded from 루팡
대만, AI 데이터센터, 국가 전략적 공공 인프라로 포함 추진 — 재정부, 내년 법 개정 목표

보험업계 자금 유입 유도… 민간기업 투자 시 세제 혜택도 검토


AI 데이터센터가 앞으로 국가 중대 공공건설 범위에 포함될 전망이다.
대만 재정부는 보험업 자금이 공공 인프라 분야로 더 원활히 흘러들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 중이며, 빠르면 내년 중 관련 법안을 개정해 시행할 계획이다.


■ 보험업 자금 유입 촉진 위한 정책 추진

최근 재정부는 행정 해석을 통해, 디지털발전부(數發部)가 AI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서비스가 ‘전략산업(策略性產業)’에 해당한다고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위원회(FSC)가 제정한 「보험업 자금의 공공·사회복지사업 투자운용관리 규정」에 근거해 보험사가 이 분야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또한 재정부는 AI 데이터센터를 ‘중대 공공건설’로 포함시키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해당 인프라가 이 범주에 포함될 경우, 보험사를 포함한 민간 기업이 관련 프로젝트에 투자할 때 세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공공건설로 포함 시 세제 혜택 다수

재정부는 현재 「민간투자 촉진법(促參法)」상 중대 공공건설에 해당할 경우 다음과 같은 세제 인센티브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5년간 법인세 면제

투자 지출의 법인세 공제

수입 설비 및 기계에 대한 관세 감면

지가세·건물세·계약세 감면

법인 투자 주식에 대한 소득세 공제



■ 세제평가 및 개정 일정

정부 관계자는 “AI를 중대 공공건설로 편입하는 작업은 현재 디지털발전부가 세제 지출 평가를 진행 중이며, 이후 재정부가 이를 재검토하고 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장 빠르면 내년에 개정이 완료되어 시행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AI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서비스가 전략산업으로 인정된 부분은 이미 시행 중이다.
보험업계가 해당 분야에 투자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1.28%의 저위험 계수가 적용되어 투자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AI 인프라 산업’으로 확장되는 공공건설 범주

기존에 산업 주무 부처가 공공건설 속성의 전략산업으로 분류한 분야는 총 네 가지였다:

경제부: 에너지저장산업(ESS)

교통부: 전기차 충전소 및 물류센터(타이베이항 프로젝트)

경제부: 에너지 절감 서비스(ESCO)

이번에 디지털발전부가 AI 데이터센터를 추가하면서 총 다섯 번째 산업군이 포함되었다.


■ “AI는 국가 전략의 핵심 인프라”

재정부는 “AI 발전은 국가의 ‘6대 핵심 전략 산업’의 기반이자,
AI 데이터센터와 관련 서비스는 정보·디지털 인프라의 중추적 구성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5~2028년 국가발전계획에서도 AI 데이터센터가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기반 시설로 명시되어 있다.

정부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의 확충은 생성형 AI 모델의 자주적 개발 역량과 응용 다양성을 가속화시켜 산업 혁신을 촉진하고, 국가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서비스는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전략적 산업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 산업 혁신과 공공투자 유치의 ‘윈-윈’

또한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의 AI 혁신 활용을 개방하면 비용 절감과 경제적 파급 효과를 높여
AI 기술의 보급과 실질적 도입을 촉진하고, 산업의 AI화를 가속해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재정부 관계자는
“보험업이 공공용(특정 기업 전용이 아닌) AI 데이터센터와 관련 서비스에 투자하면
이는 정책에 부합하는 공공투자로 인정된다”며
“이 정책은 관련 인프라에 자금을 유치하는 동시에, 보험업계에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상호 이익의 정책(윈-윈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13700084-439901
TSMC의 3분기 실적과 가이던스는 이번주 목요일(16일)에 확인될 예정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대만 TSMC의 내년 매출이 3조 대만달러(약 140조원)를 넘길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초미세공정인 2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칩 생산 확대로 인한 성과다.


TSMC, 내년 매출 역대 최대 전망…'2나노 효과' 본격화
- 자본지출 역대 최고치 전망…초미세공정 수요에 고속 성장 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3571?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