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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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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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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이슈 분석, 키움 한지영, 이성훈]

"장기 연휴 종료, 이제 시장은 실적시즌에 집중"

(요약)

- 국내 장기 연휴 기간, 미국 증시는 AI주를 중심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을 시현

- 미국 AI 업체들간 순환투자 등 버블 논란은 발생하고 있으나, 대부분 주력 AI업체들이 실적 개선세가 뒷받침되는 주가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이 과거 닷컴버블 당시와 차별화 되는 부분

- 연방정부 셧다운 지속으로 인한 매크로 불확실성은 상존해있지만, 시장은 3분기 실적시즌에 더 주목할 전망

- 국내 증시에서는 달러/원 환율 급등이 잠재적인 악재로 거론 중. 다만, 엔화 약세로 인한 달러화 강세, 서학 개미들의 미국 주식 투자 급증 등 대내외 구조적인 환경 변화에서 비롯된 달러/원 환율 상승 성격이 짙음

- 결과적으로, 금요일 국내 증시는 연휴 기간 중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서 발생한 이슈를 중립 이상으로 소화하며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

- 향후 셧다운 발 매크로 불확실성, 9월 이후 주가 폭등 부담, 반도체 업종 단기 쏠림 현상 해소 가능성 등으로 일시적인 가격 되돌림은 발생할 수는 있음

- 그러나 AI 모멘텀, 3분기 실적 기대감, 정책 기대감 등 상방 요인을 고려 시, 증시 상승 추세는 미 훼손. 조정 시 매수 전략으로 대응해 나갈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30
[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주간 Style 전략 - AI가 바꾼 사이클, 따뜻한 겨울을 맞은 코스피

- 최근 마이크론 4Q25 실적을 기점으로 글로벌 반도체 업황은 과거 사이클에서 벗어나며 새로운 상승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 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하락 국면이 완충되며 코스피 실적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완화되는 국면.
- 대형·중형 성장주는 구조적 리레이팅이 진행되는 가운데, 가치주는 할인율 축소와 배당 안정성 회복으로 밸류 매력 부각되는 상황.
- 고배당·저변동성 등 방어형 스타일은 차별화 진행되며, 실적 회복 여부가 향후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는 구간.
- AI가 바꾼 사이클 속에서 실적 중심의 균형 회복이 진행되는 따뜻한 겨울의 시장 환경.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1n4htBE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BK투자증권
유틸리티/통신/음식료
김태현 연구위원

[IBKS ESG In-Depth Report] 해상풍력이라 쓰고 해저케이블이라 읽는다

https://shorturl.at/fbABX

• 해저케이블, 에너지 전환의 필수재

• AI와 신재생이 견인하는 해저케이블 수요

• 통신용 해저케이블 시장 현황 및 전망

• 전력용 해저케이블 시장 현황 및 전망

• 해저케이블 밸류체인

• 기업분석
- 대한전선(001440)
- LS에코에너지(229640)
- LS마린솔루션(060370)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BK투자증권
IT/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해외주식
조경진 연구위원

[IBKS In-Depth Report] 기사님, 막히니까 날아가 주세요

https://shorturl.at/8HxLs

I. 하늘택시(UAM) 개론


II. 하늘택시가 꼭 풀어야 할 문제들


III. 시장 전망 및 국내외 현황


IV. 기업분석

- Joby Aviation
- Archer Aviation
- Ehang Holdings
- Supernal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P500 지수가 전일대비 1.6% 상승.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대화 지속할 계획 발표하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 오픈 AI와 브로드컴의 계약 체결 소식으로 AI 관련주 동반 상승. 미국 주요 지수는 이틀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2.5%, 2.3%, 1.8%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 나스닥 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2%, 4.9% 상승

S&P500 업체들 중 상대적으로 관세 부담이 제한적이고 안정적인 기업으로 분류되며 지난 주말 양호했던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업종은 전일대비 0.4%, 0.1% 하락 마감
AI 5 종목들로도 불리는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AMD가 일제히 반등

반도체 관련주 중에서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2.8%, 9.9%, TSMC와 ASML이 7.9%, 5.2% 상승. 오픈 AI가 브로드컴과 함께 AI 칩 개발 계획을 발표했고, 향후 4년간 반도체 칩 개발 및 배치 계획 공개하며 AI 수요 확장 가능성 높게 평가됐기 때문. 오픈 AI는 AMD, 엔비디아 등과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최근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 높이는 중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도 전일대비 1.0%, 0.6% 상승. 아마존, 메타, 알파벳도 1.7%, 1.5%, 3.2% 상승. 테슬라도 5.4% 오르며 대형 성장주 강세 국면 지속

리게티 컴퓨팅은 25.1% 상승. 팔란티어, 오라클도 각각 1.0%, 5.1% 상승. 반면 카지노/게이밍 기업들의 주가는 부진. 라스베가스 샌즈, 윈 리조트의 주가는 6.4%, 6.2% 하락. 몬스터 베버리지도 3.6% 하락하는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되며 AI 관련주 반등했으나, 음료 업체들은 동반 하락

금 가격이 4,130달러를 돌파. 안전자산 수요 확대되기 보다 구매력 지속 기대감 반영. 은, 구리, 원유 가격도 동반 상승

셧다운은 장기화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의 발표에 가파른 등락 지속. 미국 주요 지수의 상승세 이어지고 있으나, 공급망과 경기 불확실성도 이어지는 상황

현 시점에서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숫자로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강해질 전망. 이번 주에는 미국 CPI, PPI 발표에 더해 제조업, 소매판매, 주택 지표 등이 연이어 공개될 예정. 매크로 지표 발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될지 여부에 더해 IMF, 월드뱅크 회의도 진행. S&P500 기업 중 30개 넘는 업체들의 실적발표도 진행 예정되는 점 유의 필요
2025년 10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JP모건이 미 안보 분야에 10년간 1.5조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헤지펀드 씨타델이 독일 전력거래 회사 플렉스파워를 인수합니다.

(3) 미 주식시장에서 에너지 희토류 인프라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5.13원 (+0.13원)
테더 1,48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4 미 증시, 트럼프, 베센트 발언에 상승한 가운데 JP모건의 힘으로 테마주 급등

미 증시는 주말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완화적인 발언을 한 데 힘입어 상승 출발.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주말에 중국측과 만남을 가졌고 조만간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이 확대. 더불어 JP모건이 국가안보 관련해서 1.5조 달러 규모의 자금 투입 발표에 양자, 희토류 등 많은 테마주들이 폭등한 점도 영향. 결국 시장은 호재성 재료를 통해 상승 지속했으며 AI 등 여타 테마주들의 상승이 특징(다우 +1.29%, 나스닥 +2.21%, S&P500 +1.56%, 러셀2000 +2.7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93%)


*변화요인: 베센트 재무장관, JP모건

지난 주말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이 중국을 돕고 싶어하고 해지고 싶지 않다고 주장하는 등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자 미 주식시장이 상승.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최근 중국의 희토류 규제 등 조치는 시진핑 주석이 아닌 강경파에 의해 주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결국 중국에게 만나서 대화할 시간을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주장. 주말동안 미국과 중국의 접촉이 있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회담을 기대한다고 언급. 관련 발언에 미 증시는 상승을 확대

한편, JP모건은 미국의 경제 안보와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총 1.5조 달러 규모의 ‘안보 및 회복력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겠다고 발표.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미국 내 전략적 산업에 대한 대규모 자금 공급으로, JP모건은 이 중 최대 100억 달러를 직접 투자해 특정 기업의 성장과 혁신,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 투자 분야는 공급망 및 제조, 방위, 항공우주 에너지 자립 및 복원력, 첨단, 전략 기술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세부적으로는 조선, 원자력, 나노소재, 중요 방위 부품 등 총 27개 하위 산업군이 포함.

JP모건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추가로 채용하고, 외부 자문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장기 전략을 발표. 다이먼 CEO는 이번 계획이 “미국이 핵심 광물, 제품, 제조 분야에서 외국 의존도를 줄이고 자급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 더불어 “미국의 안보는 경제의 강건함과 회복력에 달려 있으며,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언급. 이번 발표는 미 정부의 핵심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추진하는 흐름과 맞물려 있으며, 미국 내 제조 기반 복원 및 에너지 독립을 목표로 한 산업 재편 움직임의 일환으로 평가. 관련 소식에 양자컴퓨터, 2차전지, 드론, 원자력 등 그동안 시장의 화두가 되었던 테마주의 급등을 야기
뉴욕 금융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 변화와 AI 기대감이 맞물리며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21% 급등해 지난 5월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고, S&P500은 1.56%, 다우지수는 1.29% 올랐습니다. ‘트럼프는 늘 겁먹고 물러선다(Trump Always Chickens Out)’는 뜻의 ‘타코(TACO) 트레이드’가 다시 재현된 하루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향한 관세 압박을 거두며 “모든 게 잘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내자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가 투자심리를 되살렸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47%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오픈AI와 브로드컴이 10GW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AI 관련주가 폭등했고, 브로드컴이 9.9% 급등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4.5%)를 비롯한 반도체 장비주도 동반 상승했고, 블룸에너지는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설치 계약으로 26% 넘게 급등했습니다. 양자컴퓨팅 종목군은 리게티(+25%), 아이온Q(+16%), 디웨이브(+23%) 등 일제히 폭등하며 시장의 투기적 열기를 반영했습니다.

M7 종목 중에서도 테슬라가 5.4% 오르며 중국 시장 민감주로서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3.0%), 엔비디아(+2.8%), 애플(+1.0%)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산업, 에너지, 금융 등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36%)와 헬스케어(-0.09%)만 소폭 약세였습니다. 변동성 지수(VIX)는 19.03으로 12% 하락하며 시장의 공포가 빠르게 진정됐습니다.

채권시장은 ‘콜럼버스의 날’로 휴장한 가운데, 애나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연내 두 차례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발언했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금리 인하 확률을 94%로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하루 만에 반등해 달러인덱스(DXY)가 99선을 회복했고, 달러-엔 환율은 152.3엔으로 0.5%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유화적 발언으로 무역 긴장 우려가 완화되며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는 배럴당 59.49달러로 1% 상승했고, 장중에는 잠시 60달러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OPEC은 올해와 내년 원유 수요 증가 전망을 각각 하루 130만배럴, 140만배럴로 유지하며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뉴욕증시, 미중갈등 우려 완화에 반등…나스닥 2.2%↑(종합) | 연합뉴스

미중 양국이 긴장 격화를 지양하고 무역협상을 지속할 의지를 피력하면서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급락 하루 만에 반등했다.

이날 상승은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업종들이 강세를 주도했다.

브로드컴은 이날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자체 AI 칩 개발 관련 합의 소식을 발표하면서 9.88% 급등했고, 엔비디아도 2.82% 상승했다.

테슬라(5.42%), 오라클(5.14%) 등 다른 기술주들도 이날 지수 반등에 기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05052072
Paulson은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된 이후 처음 공개 발언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 종류의 상황이 보이지 않는다”

“통화 정책이 완화적으로 제한적인(modestly restrictive) 상황이므로, 연준의 SEP에 따라 완화 지지”

“향후 몇 분기 동안 상품 가격 상승 예상하지만 장기 기대인플레는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좁은 상황. 소비는 고소득층 지출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AI 관련 소수 기업이 주도하는 주식시장 호황에 부분적으로 의존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