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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지수가 전일대비 1.6% 상승.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대화 지속할 계획 발표하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 오픈 AI와 브로드컴의 계약 체결 소식으로 AI 관련주 동반 상승. 미국 주요 지수는 이틀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2.5%, 2.3%, 1.8%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 나스닥 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2%, 4.9% 상승

S&P500 업체들 중 상대적으로 관세 부담이 제한적이고 안정적인 기업으로 분류되며 지난 주말 양호했던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업종은 전일대비 0.4%, 0.1% 하락 마감
AI 5 종목들로도 불리는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AMD가 일제히 반등

반도체 관련주 중에서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2.8%, 9.9%, TSMC와 ASML이 7.9%, 5.2% 상승. 오픈 AI가 브로드컴과 함께 AI 칩 개발 계획을 발표했고, 향후 4년간 반도체 칩 개발 및 배치 계획 공개하며 AI 수요 확장 가능성 높게 평가됐기 때문. 오픈 AI는 AMD, 엔비디아 등과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최근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 높이는 중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도 전일대비 1.0%, 0.6% 상승. 아마존, 메타, 알파벳도 1.7%, 1.5%, 3.2% 상승. 테슬라도 5.4% 오르며 대형 성장주 강세 국면 지속

리게티 컴퓨팅은 25.1% 상승. 팔란티어, 오라클도 각각 1.0%, 5.1% 상승. 반면 카지노/게이밍 기업들의 주가는 부진. 라스베가스 샌즈, 윈 리조트의 주가는 6.4%, 6.2% 하락. 몬스터 베버리지도 3.6% 하락하는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되며 AI 관련주 반등했으나, 음료 업체들은 동반 하락

금 가격이 4,130달러를 돌파. 안전자산 수요 확대되기 보다 구매력 지속 기대감 반영. 은, 구리, 원유 가격도 동반 상승

셧다운은 장기화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의 발표에 가파른 등락 지속. 미국 주요 지수의 상승세 이어지고 있으나, 공급망과 경기 불확실성도 이어지는 상황

현 시점에서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숫자로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강해질 전망. 이번 주에는 미국 CPI, PPI 발표에 더해 제조업, 소매판매, 주택 지표 등이 연이어 공개될 예정. 매크로 지표 발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될지 여부에 더해 IMF, 월드뱅크 회의도 진행. S&P500 기업 중 30개 넘는 업체들의 실적발표도 진행 예정되는 점 유의 필요
2025년 10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JP모건이 미 안보 분야에 10년간 1.5조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헤지펀드 씨타델이 독일 전력거래 회사 플렉스파워를 인수합니다.

(3) 미 주식시장에서 에너지 희토류 인프라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5.13원 (+0.13원)
테더 1,48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4 미 증시, 트럼프, 베센트 발언에 상승한 가운데 JP모건의 힘으로 테마주 급등

미 증시는 주말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완화적인 발언을 한 데 힘입어 상승 출발.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주말에 중국측과 만남을 가졌고 조만간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이 확대. 더불어 JP모건이 국가안보 관련해서 1.5조 달러 규모의 자금 투입 발표에 양자, 희토류 등 많은 테마주들이 폭등한 점도 영향. 결국 시장은 호재성 재료를 통해 상승 지속했으며 AI 등 여타 테마주들의 상승이 특징(다우 +1.29%, 나스닥 +2.21%, S&P500 +1.56%, 러셀2000 +2.7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93%)


*변화요인: 베센트 재무장관, JP모건

지난 주말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이 중국을 돕고 싶어하고 해지고 싶지 않다고 주장하는 등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자 미 주식시장이 상승.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최근 중국의 희토류 규제 등 조치는 시진핑 주석이 아닌 강경파에 의해 주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결국 중국에게 만나서 대화할 시간을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주장. 주말동안 미국과 중국의 접촉이 있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회담을 기대한다고 언급. 관련 발언에 미 증시는 상승을 확대

한편, JP모건은 미국의 경제 안보와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총 1.5조 달러 규모의 ‘안보 및 회복력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겠다고 발표.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미국 내 전략적 산업에 대한 대규모 자금 공급으로, JP모건은 이 중 최대 100억 달러를 직접 투자해 특정 기업의 성장과 혁신,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 투자 분야는 공급망 및 제조, 방위, 항공우주 에너지 자립 및 복원력, 첨단, 전략 기술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세부적으로는 조선, 원자력, 나노소재, 중요 방위 부품 등 총 27개 하위 산업군이 포함.

JP모건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추가로 채용하고, 외부 자문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장기 전략을 발표. 다이먼 CEO는 이번 계획이 “미국이 핵심 광물, 제품, 제조 분야에서 외국 의존도를 줄이고 자급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 더불어 “미국의 안보는 경제의 강건함과 회복력에 달려 있으며,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언급. 이번 발표는 미 정부의 핵심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추진하는 흐름과 맞물려 있으며, 미국 내 제조 기반 복원 및 에너지 독립을 목표로 한 산업 재편 움직임의 일환으로 평가. 관련 소식에 양자컴퓨터, 2차전지, 드론, 원자력 등 그동안 시장의 화두가 되었던 테마주의 급등을 야기
뉴욕 금융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 변화와 AI 기대감이 맞물리며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21% 급등해 지난 5월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고, S&P500은 1.56%, 다우지수는 1.29% 올랐습니다. ‘트럼프는 늘 겁먹고 물러선다(Trump Always Chickens Out)’는 뜻의 ‘타코(TACO) 트레이드’가 다시 재현된 하루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향한 관세 압박을 거두며 “모든 게 잘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내자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가 투자심리를 되살렸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47%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오픈AI와 브로드컴이 10GW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AI 관련주가 폭등했고, 브로드컴이 9.9% 급등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4.5%)를 비롯한 반도체 장비주도 동반 상승했고, 블룸에너지는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설치 계약으로 26% 넘게 급등했습니다. 양자컴퓨팅 종목군은 리게티(+25%), 아이온Q(+16%), 디웨이브(+23%) 등 일제히 폭등하며 시장의 투기적 열기를 반영했습니다.

M7 종목 중에서도 테슬라가 5.4% 오르며 중국 시장 민감주로서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3.0%), 엔비디아(+2.8%), 애플(+1.0%)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산업, 에너지, 금융 등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36%)와 헬스케어(-0.09%)만 소폭 약세였습니다. 변동성 지수(VIX)는 19.03으로 12% 하락하며 시장의 공포가 빠르게 진정됐습니다.

채권시장은 ‘콜럼버스의 날’로 휴장한 가운데, 애나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연내 두 차례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발언했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금리 인하 확률을 94%로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하루 만에 반등해 달러인덱스(DXY)가 99선을 회복했고, 달러-엔 환율은 152.3엔으로 0.5%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유화적 발언으로 무역 긴장 우려가 완화되며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는 배럴당 59.49달러로 1% 상승했고, 장중에는 잠시 60달러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OPEC은 올해와 내년 원유 수요 증가 전망을 각각 하루 130만배럴, 140만배럴로 유지하며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뉴욕증시, 미중갈등 우려 완화에 반등…나스닥 2.2%↑(종합) | 연합뉴스

미중 양국이 긴장 격화를 지양하고 무역협상을 지속할 의지를 피력하면서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급락 하루 만에 반등했다.

이날 상승은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업종들이 강세를 주도했다.

브로드컴은 이날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자체 AI 칩 개발 관련 합의 소식을 발표하면서 9.88% 급등했고, 엔비디아도 2.82% 상승했다.

테슬라(5.42%), 오라클(5.14%) 등 다른 기술주들도 이날 지수 반등에 기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05052072
Paulson은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된 이후 처음 공개 발언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 종류의 상황이 보이지 않는다”

“통화 정책이 완화적으로 제한적인(modestly restrictive) 상황이므로, 연준의 SEP에 따라 완화 지지”

“향후 몇 분기 동안 상품 가격 상승 예상하지만 장기 기대인플레는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좁은 상황. 소비는 고소득층 지출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AI 관련 소수 기업이 주도하는 주식시장 호황에 부분적으로 의존하는 중“
10/13 연준 위원 발언

애나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비둘기, 올해 투표권 X, 내년 O)

- 연내 두 번의 추가 금리 인하 지지
- 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를 향해 이동시킬 필요
- 관세의 영향을 제외한 기저 인플레 둔화에는 진전이 있었음
- 이러한 인플레 둔화를 무시하면 노동시장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더할 수 있음
- 노동시장 위험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중
경주 미중 정상회담 갈림길

베센트 긍정적 발언


- 주말동안 미중 라인이 가동되면서 10.30일 미중 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베센트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11.1일 대중국 관세 부과 시점도 정상회담 시간표와 맥을 같이하는 것 같습니다.

- 트럼프 고관세 압박이 미중 협상의 촉매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중국의 4중전회가 20일 개막된다는 점에서 이번주가 미중 정상회담의 결정적인 시간이 될 수 있겠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중국의 희토류 규제완화가 정상회담의 "Key"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중 무역갈등 극적 수습?…美재무 "트럼프, 韓서 시진핑 만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4942?sid=10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TACO가 되기로 마음먹은 트럼프" - 10월 14일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 관계는 괜찮을 것이고 시진핑 주석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언급

* 희토류 수출 통제 발표 직후엔 전화 통화도 미루던 중국이 주말 사이 미국과 실무급 대화를 시작

* 그리어 USTR 대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를 사전에 통보 받지 못하였고 공개된 정보를 알게 됐을 때 통화하려고 했지만, 중국 측이 미뤘다고 밝힘

* JD 밴스 부통령, 중국이 매우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분명히 말하건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보다 훨씬 많은 카드를 가지고 있다 경고

■ 베선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이달 말 한국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수출 통제를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 밝힘

* 100% 관세는 반드시 시행될 필요가 없다며 완화적인 발언 지속

* 지난주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에도 불구하고 양국 관계는 좋다며 이제 소통 채널이 재개됐으니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 언급

* 중국은 명령과 통제로 움직이는 경제이지만, 미국을 지휘하거나 통제할 수는 없다 지적하며 미국은 중국의 수출 허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대한민국 대통령실, 한국 측이 지난달 금융 패키지 관련 수정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일정 부분 미국 측의 반응이 있었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Gvnsbtc)
[사만다 다트 / 골드만삭스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 책임자 : 최근 금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주요 요인은 서방 국가 ETF와 중앙은행들의 보유량 증가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요인은 보다 지속적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즉, ETF 포지션은 물론 중앙은행의 금 보유는 일정 기간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금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20% 이상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2026년 12월 금 가격 전망치를 기존 4천300달러에서 4천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201
금빛, 은빛 랠리

🚀 YTD 수익률
금 +55.70%
은 +68.55%


사상 최고치 경신 랠리 지속!!!!

뱅크 오브 아메리카, 2026년 은 가격이 65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美 11일째 셧다운 4000명 해고…트럼프 "軍 급여는 지급" 속내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업무정지)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 급여 지급은 중단되지 않을 것을 시사

셧다운으로 인해 안보 등 필수 업무를 제외한 연방정부 기능이 중단되면서 일부 부처에서는 인력 감축이 현실화

셧다운 기간에는 필수 공무원과 군인들도 일단 급여 없이 근무해야 함. 이후 예산안이 통과되면 미지급 급여가 소급 지급되지만, 그 사이 생계 불안과 행정 공백은 불가피하다는 지적

트럼프 대통령이 군 급여 지급을 직접 지시한 것은 셧다운으로 인한 정치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민주당과의 대치 국면에서 지지층 결집을 노린 행보로 해석

ㅡ 셧다운 장기화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 강화 관련 지출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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