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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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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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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융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 변화와 AI 기대감이 맞물리며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21% 급등해 지난 5월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고, S&P500은 1.56%, 다우지수는 1.29% 올랐습니다. ‘트럼프는 늘 겁먹고 물러선다(Trump Always Chickens Out)’는 뜻의 ‘타코(TACO) 트레이드’가 다시 재현된 하루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향한 관세 압박을 거두며 “모든 게 잘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내자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가 투자심리를 되살렸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47%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오픈AI와 브로드컴이 10GW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AI 관련주가 폭등했고, 브로드컴이 9.9% 급등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4.5%)를 비롯한 반도체 장비주도 동반 상승했고, 블룸에너지는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설치 계약으로 26% 넘게 급등했습니다. 양자컴퓨팅 종목군은 리게티(+25%), 아이온Q(+16%), 디웨이브(+23%) 등 일제히 폭등하며 시장의 투기적 열기를 반영했습니다.

M7 종목 중에서도 테슬라가 5.4% 오르며 중국 시장 민감주로서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3.0%), 엔비디아(+2.8%), 애플(+1.0%)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산업, 에너지, 금융 등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했고, 필수소비재(-0.36%)와 헬스케어(-0.09%)만 소폭 약세였습니다. 변동성 지수(VIX)는 19.03으로 12% 하락하며 시장의 공포가 빠르게 진정됐습니다.

채권시장은 ‘콜럼버스의 날’로 휴장한 가운데, 애나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연내 두 차례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발언했습니다.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금리 인하 확률을 94%로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하루 만에 반등해 달러인덱스(DXY)가 99선을 회복했고, 달러-엔 환율은 152.3엔으로 0.5%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유화적 발언으로 무역 긴장 우려가 완화되며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는 배럴당 59.49달러로 1% 상승했고, 장중에는 잠시 60달러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OPEC은 올해와 내년 원유 수요 증가 전망을 각각 하루 130만배럴, 140만배럴로 유지하며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뉴욕증시, 미중갈등 우려 완화에 반등…나스닥 2.2%↑(종합) | 연합뉴스

미중 양국이 긴장 격화를 지양하고 무역협상을 지속할 의지를 피력하면서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급락 하루 만에 반등했다.

이날 상승은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업종들이 강세를 주도했다.

브로드컴은 이날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자체 AI 칩 개발 관련 합의 소식을 발표하면서 9.88% 급등했고, 엔비디아도 2.82% 상승했다.

테슬라(5.42%), 오라클(5.14%) 등 다른 기술주들도 이날 지수 반등에 기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05052072
Paulson은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된 이후 처음 공개 발언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 종류의 상황이 보이지 않는다”

“통화 정책이 완화적으로 제한적인(modestly restrictive) 상황이므로, 연준의 SEP에 따라 완화 지지”

“향후 몇 분기 동안 상품 가격 상승 예상하지만 장기 기대인플레는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좁은 상황. 소비는 고소득층 지출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AI 관련 소수 기업이 주도하는 주식시장 호황에 부분적으로 의존하는 중“
10/13 연준 위원 발언

애나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비둘기, 올해 투표권 X, 내년 O)

- 연내 두 번의 추가 금리 인하 지지
- 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를 향해 이동시킬 필요
- 관세의 영향을 제외한 기저 인플레 둔화에는 진전이 있었음
- 이러한 인플레 둔화를 무시하면 노동시장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더할 수 있음
- 노동시장 위험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중
경주 미중 정상회담 갈림길

베센트 긍정적 발언


- 주말동안 미중 라인이 가동되면서 10.30일 미중 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베센트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11.1일 대중국 관세 부과 시점도 정상회담 시간표와 맥을 같이하는 것 같습니다.

- 트럼프 고관세 압박이 미중 협상의 촉매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중국의 4중전회가 20일 개막된다는 점에서 이번주가 미중 정상회담의 결정적인 시간이 될 수 있겠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중국의 희토류 규제완화가 정상회담의 "Key"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중 무역갈등 극적 수습?…美재무 "트럼프, 韓서 시진핑 만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4942?sid=10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TACO가 되기로 마음먹은 트럼프" - 10월 14일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 관계는 괜찮을 것이고 시진핑 주석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언급

* 희토류 수출 통제 발표 직후엔 전화 통화도 미루던 중국이 주말 사이 미국과 실무급 대화를 시작

* 그리어 USTR 대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를 사전에 통보 받지 못하였고 공개된 정보를 알게 됐을 때 통화하려고 했지만, 중국 측이 미뤘다고 밝힘

* JD 밴스 부통령, 중국이 매우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분명히 말하건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보다 훨씬 많은 카드를 가지고 있다 경고

■ 베선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이달 말 한국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수출 통제를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 밝힘

* 100% 관세는 반드시 시행될 필요가 없다며 완화적인 발언 지속

* 지난주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에도 불구하고 양국 관계는 좋다며 이제 소통 채널이 재개됐으니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 언급

* 중국은 명령과 통제로 움직이는 경제이지만, 미국을 지휘하거나 통제할 수는 없다 지적하며 미국은 중국의 수출 허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대한민국 대통령실, 한국 측이 지난달 금융 패키지 관련 수정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일정 부분 미국 측의 반응이 있었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Gvnsbtc)
[사만다 다트 / 골드만삭스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 책임자 : 최근 금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주요 요인은 서방 국가 ETF와 중앙은행들의 보유량 증가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요인은 보다 지속적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즉, ETF 포지션은 물론 중앙은행의 금 보유는 일정 기간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금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20% 이상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2026년 12월 금 가격 전망치를 기존 4천300달러에서 4천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201
금빛, 은빛 랠리

🚀 YTD 수익률
금 +55.70%
은 +68.55%


사상 최고치 경신 랠리 지속!!!!

뱅크 오브 아메리카, 2026년 은 가격이 65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美 11일째 셧다운 4000명 해고…트럼프 "軍 급여는 지급" 속내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업무정지)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 급여 지급은 중단되지 않을 것을 시사

셧다운으로 인해 안보 등 필수 업무를 제외한 연방정부 기능이 중단되면서 일부 부처에서는 인력 감축이 현실화

셧다운 기간에는 필수 공무원과 군인들도 일단 급여 없이 근무해야 함. 이후 예산안이 통과되면 미지급 급여가 소급 지급되지만, 그 사이 생계 불안과 행정 공백은 불가피하다는 지적

트럼프 대통령이 군 급여 지급을 직접 지시한 것은 셧다운으로 인한 정치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민주당과의 대치 국면에서 지지층 결집을 노린 행보로 해석

ㅡ 셧다운 장기화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 강화 관련 지출 필요성 강조
https://share.google/YKMpNpxvTuKOvHasj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반도체 상승폭 확대 마감
- 빅테크는 테슬라, 구글 중심
- 블룸에너지, SMR, 양자컴퓨팅 급등

JP모건의 1.5조달러 이니셔티브가 전반적인 상승폭 확대 모멘텀
브로드컴 주가 +9.9% 상승. 오픈AI와 브로드컴이 10기가와트(GW)에 달하는 대규모 AI 칩 공급 협약을 체결한 영향

2H26~2029년까지의 계약이고, 오픈AI가 설계한 AI 칩 시스템을 브로드컴이 맞춤형으로 개발하고 공급하는 구조

지난 실적 발표에서 브로드컴은 이미 제4의 XPU 고객을 확보했고, FY2H26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시장에서 이미 오픈AI라고 추정한 제4의 고객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확인해준 결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5495?sid=104
Forwarded from 올바른
오픈AI-브로드컴, 다년간 10GW 규모의 AI 가속기 구매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 (자료: OpenAI)

> 기존 스타게이트 10GW 딜 + 엔비디아 10GW + AMD 6GW에 더해서 + 이번에 브로드컴 10GW 구매의향서 발표한 것

> 브로드컴은 ASIC과 함께 Scale-up, Scale-out 솔루션도 브로드컴의 네트워킹으로 구축할 예정

> AGI 및 초지능의 시대, Billions GPU의 시대를 예상하면서 사실상 시중의 모든 컴퓨팅을 구매하겠다는 의미, 샘 올트먼은 2033년까지 250GW의 컴퓨팅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아스테라랩스(ALAB) 입장에서는 일종의 머니게임("내가 뭐 줄게, 너도 뭐 줘라")으로 흘러가는 상황이 썩 편하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오픈AI 혼자서 36GW를 발표한 시점에서 DeepMind, Anthropic, MSL, xAI의 수요는 아직 순수하게 남아 있는 상황

> 따라서 아직 다같이 먼저 지르지 않았을 뿐, 실제로 오픈AI의 생각대로 AGI 및 초지능으로 흘러가는 흐름이라면 모두가 5~10년에 걸쳐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부족을 말하게 될 것

> 이 경우 아스테라랩스의 친정인 AWS, AMD 수요도 충분히 증가할테니 ALAB 입장에서는 충분한 수혜를 볼 것이라 예상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판단

> 핵심은 우리 모두 Super Bull Case을 받아들이자가 아니라, AI 워크로드의 ROI가 올라가는 만큼 투자도 늘어나는 현 상태에서 → 앞으로 AGI·초지능에 도달하는 시나리오로 이 판의 기본 전제를 바꿀 경우 같은 전제를 모두에게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

*아스테라랩스에게 지금 당장 중요한 건 AVGO 노이즈가 아닌 OCP Global Summit의 내용
Forwarded from Dean's Ticker
#Sector - ASIC : 브로드컴 vs 마벨.

브로드컴이 2H26부터 2H29까지 약 3년 동안 오픈AI의 전용 가속기(Processor)를 공동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 가속기뿐 아니라 이를 탑재한 랙, 이에 연결되는 이더넷까지 모두 풀스택으로 제공함

이로써 브로드컴은 구글 TPU, 메타 MTIA, 바이트댄스에 이어 오픈AI라는 새로운 고객사례를 추가. 경쟁업체 마벨은 AWS의 Trainium, Inferentia 등 18개 이상 다양한 ASIC 출하를 준비하고 있음

사실 오픈AI 소식이 전해지기 전부터 브로드컴은 상당히 중요한 호재거리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구글 TPU 7세대의 I/O 설계를 다시 확보했다는 것. 6세대까지 브로드컴이 맡다가 7세대는 대만 미디어텍에 넘어갔음. 그러나 TPU 7세대 개발이 지연되면서 다시 브로드컴의 손아귀로 들어왔음

오픈AI 수요로 인해 하반기 브로드컴 ASIC 수요가 40~50만대 정도로 추정, 여기에 애플이 ASIC을 개발한다면 10만대를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 규모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인데, TSMC의 CoWoS가 160% 가량 증가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향후 3년간 CoWoS 투자 계획을 고려하면 오픈AI 물량은 충분히 흡수하고도 남을 것으로 추정됨

브로드컴은 지난 9월 실적 발표 후 Fwd 2Y(FY27) EPS 추정치가 15% 상향, P/E는 29.8x → 30.1x로 소폭 증가하면서 펀더멘털 기반의 주가 상승세를 띄고 있음. 마벨의 경우 지난 8월 실적 후 Fwd 2Y EPS가 4% 하향됐으나 되려 멀티플은 17.6x → 20.9x로 증가. 펀더멘털 가시성이 상당히 불투명한 상황이라서 현재 주가 모멘텀을 지속하기는 어려움

실제로 TD Cowen은 10월 커버리지를 통해 마벨에 대해 "ASIC 사업이 충분한 가시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또 마벨의 미래 성장동력인 광학패키지 분야도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비관적으로 평가했음

직전분기 기준 브로드컴과 마벨의 ASIC 매출비중(Mix)은 각각 33%, 56% 정도. 이들의 주요 제품은 여전히 통신칩(이더넷)이며, ASIC이 통신칩과 함께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세일즈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게 창출되는 것이 특징

참고로 브로드컴과 마벨은 ASIC 레이아웃 전체를 설계하는 것이 아님. 코어(Core)는 고객사가 직접 만들고, 코어를 칩셋에 통합하고 칩셋의 주변장치(I/O) 설계만 맡음. 코어 개발에 들어가는 R&D 비용과 IP(Arm 등) 비용이 없기 때문에 ASIC 사업은 마진 상방 구조를 띄고 있음. 반면 엔비디아는 GPU 아키텍처 전체를 직접 만들기 위해 R&D 비용 레버리지를 크게 가져가 마진 하방 구조이나 높은 가격결정력으로 이를 상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