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Paulson은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된 이후 처음 공개 발언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 종류의 상황이 보이지 않는다”
“통화 정책이 완화적으로 제한적인(modestly restrictive) 상황이므로, 연준의 SEP에 따라 완화 지지”
“향후 몇 분기 동안 상품 가격 상승 예상하지만 장기 기대인플레는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좁은 상황. 소비는 고소득층 지출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AI 관련 소수 기업이 주도하는 주식시장 호황에 부분적으로 의존하는 중“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 종류의 상황이 보이지 않는다”
“통화 정책이 완화적으로 제한적인(modestly restrictive) 상황이므로, 연준의 SEP에 따라 완화 지지”
“향후 몇 분기 동안 상품 가격 상승 예상하지만 장기 기대인플레는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좁은 상황. 소비는 고소득층 지출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AI 관련 소수 기업이 주도하는 주식시장 호황에 부분적으로 의존하는 중“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10/13 연준 위원 발언
애나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비둘기, 올해 투표권 X, 내년 O)
- 연내 두 번의 추가 금리 인하 지지
- 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를 향해 이동시킬 필요
- 관세의 영향을 제외한 기저 인플레 둔화에는 진전이 있었음
- 이러한 인플레 둔화를 무시하면 노동시장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더할 수 있음
- 노동시장 위험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중
애나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비둘기, 올해 투표권 X, 내년 O)
- 연내 두 번의 추가 금리 인하 지지
- 정책을 보다 중립적인 기조를 향해 이동시킬 필요
- 관세의 영향을 제외한 기저 인플레 둔화에는 진전이 있었음
- 이러한 인플레 둔화를 무시하면 노동시장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더할 수 있음
- 노동시장 위험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중
경주 미중 정상회담 갈림길
베센트 긍정적 발언
- 주말동안 미중 라인이 가동되면서 10.30일 미중 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베센트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11.1일 대중국 관세 부과 시점도 정상회담 시간표와 맥을 같이하는 것 같습니다.
- 트럼프 고관세 압박이 미중 협상의 촉매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중국의 4중전회가 20일 개막된다는 점에서 이번주가 미중 정상회담의 결정적인 시간이 될 수 있겠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중국의 희토류 규제완화가 정상회담의 "Key"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중 무역갈등 극적 수습?…美재무 "트럼프, 韓서 시진핑 만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4942?sid=104
베센트 긍정적 발언
- 주말동안 미중 라인이 가동되면서 10.30일 미중 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베센트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11.1일 대중국 관세 부과 시점도 정상회담 시간표와 맥을 같이하는 것 같습니다.
- 트럼프 고관세 압박이 미중 협상의 촉매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중국의 4중전회가 20일 개막된다는 점에서 이번주가 미중 정상회담의 결정적인 시간이 될 수 있겠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중국의 희토류 규제완화가 정상회담의 "Key"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중 무역갈등 극적 수습?…美재무 "트럼프, 韓서 시진핑 만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4942?sid=104
Naver
미·중 무역갈등 극적 수습?…美재무 "트럼프, 韓서 시진핑 만날 것"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주말 사이 중국과 무역과 관련한 상당한 소통이 있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말 한국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희토류 수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TACO가 되기로 마음먹은 트럼프" - 10월 14일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 관계는 괜찮을 것이고 시진핑 주석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언급
* 희토류 수출 통제 발표 직후엔 전화 통화도 미루던 중국이 주말 사이 미국과 실무급 대화를 시작
* 그리어 USTR 대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를 사전에 통보 받지 못하였고 공개된 정보를 알게 됐을 때 통화하려고 했지만, 중국 측이 미뤘다고 밝힘
* JD 밴스 부통령, 중국이 매우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분명히 말하건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보다 훨씬 많은 카드를 가지고 있다 경고
■ 베선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이달 말 한국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수출 통제를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 밝힘
* 100% 관세는 반드시 시행될 필요가 없다며 완화적인 발언 지속
* 지난주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에도 불구하고 양국 관계는 좋다며 이제 소통 채널이 재개됐으니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 언급
* 중국은 명령과 통제로 움직이는 경제이지만, 미국을 지휘하거나 통제할 수는 없다 지적하며 미국은 중국의 수출 허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대한민국 대통령실, 한국 측이 지난달 금융 패키지 관련 수정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일정 부분 미국 측의 반응이 있었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Gvnsbtc)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 관계는 괜찮을 것이고 시진핑 주석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언급
* 희토류 수출 통제 발표 직후엔 전화 통화도 미루던 중국이 주말 사이 미국과 실무급 대화를 시작
* 그리어 USTR 대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를 사전에 통보 받지 못하였고 공개된 정보를 알게 됐을 때 통화하려고 했지만, 중국 측이 미뤘다고 밝힘
* JD 밴스 부통령, 중국이 매우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분명히 말하건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보다 훨씬 많은 카드를 가지고 있다 경고
■ 베선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이달 말 한국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수출 통제를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 밝힘
* 100% 관세는 반드시 시행될 필요가 없다며 완화적인 발언 지속
* 지난주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에도 불구하고 양국 관계는 좋다며 이제 소통 채널이 재개됐으니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 언급
* 중국은 명령과 통제로 움직이는 경제이지만, 미국을 지휘하거나 통제할 수는 없다 지적하며 미국은 중국의 수출 허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대한민국 대통령실, 한국 측이 지난달 금융 패키지 관련 수정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일정 부분 미국 측의 반응이 있었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Gvnsbtc)
[사만다 다트 / 골드만삭스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 책임자 : 최근 금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주요 요인은 서방 국가 ETF와 중앙은행들의 보유량 증가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요인은 보다 지속적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즉, ETF 포지션은 물론 중앙은행의 금 보유는 일정 기간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금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20% 이상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2026년 12월 금 가격 전망치를 기존 4천300달러에서 4천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201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8201
Naver
[부자들의 투자노트] 골드만삭스 "금값 더 오를 것"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각종 불확실성 속 대표적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고공행진 중이죠. 골드만삭스의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 책임자는 금 가격이 여기서 20%는 더 오를 것이라고 말했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금빛, 은빛 랠리
🚀 YTD 수익률
금 +55.70%
은 +68.55%
사상 최고치 경신 랠리 지속!!!!
뱅크 오브 아메리카, 2026년 은 가격이 65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YTD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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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6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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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아메리카, 2026년 은 가격이 65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美 11일째 셧다운 4000명 해고…트럼프 "軍 급여는 지급" 속내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업무정지)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 급여 지급은 중단되지 않을 것을 시사
셧다운으로 인해 안보 등 필수 업무를 제외한 연방정부 기능이 중단되면서 일부 부처에서는 인력 감축이 현실화
셧다운 기간에는 필수 공무원과 군인들도 일단 급여 없이 근무해야 함. 이후 예산안이 통과되면 미지급 급여가 소급 지급되지만, 그 사이 생계 불안과 행정 공백은 불가피하다는 지적
트럼프 대통령이 군 급여 지급을 직접 지시한 것은 셧다운으로 인한 정치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민주당과의 대치 국면에서 지지층 결집을 노린 행보로 해석
ㅡ 셧다운 장기화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 강화 관련 지출 필요성 강조
https://share.google/YKMpNpxvTuKOvHasj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업무정지)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 급여 지급은 중단되지 않을 것을 시사
셧다운으로 인해 안보 등 필수 업무를 제외한 연방정부 기능이 중단되면서 일부 부처에서는 인력 감축이 현실화
셧다운 기간에는 필수 공무원과 군인들도 일단 급여 없이 근무해야 함. 이후 예산안이 통과되면 미지급 급여가 소급 지급되지만, 그 사이 생계 불안과 행정 공백은 불가피하다는 지적
트럼프 대통령이 군 급여 지급을 직접 지시한 것은 셧다운으로 인한 정치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민주당과의 대치 국면에서 지지층 결집을 노린 행보로 해석
ㅡ 셧다운 장기화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 강화 관련 지출 필요성 강조
https://share.google/YKMpNpxvTuKOvHasj
중앙일보
美 11일째 셧다운 4000명 해고…트럼프 "軍 급여는 지급" 속내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업무정지)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 급여 지급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민주당의 무책임한 셧다운으로 인해 우리 군이 10월 15일 급여를 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며 "최고사령관으로서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국방부) 장관에게 가용 자금을 활용해 군인들에게 반드시 급여를 지급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반도체 상승폭 확대 마감
- 빅테크는 테슬라, 구글 중심
- 블룸에너지, SMR, 양자컴퓨팅 급등
JP모건의 1.5조달러 이니셔티브가 전반적인 상승폭 확대 모멘텀
- 빅테크는 테슬라, 구글 중심
- 블룸에너지, SMR, 양자컴퓨팅 급등
JP모건의 1.5조달러 이니셔티브가 전반적인 상승폭 확대 모멘텀
브로드컴 주가 +9.9% 상승. 오픈AI와 브로드컴이 10기가와트(GW)에 달하는 대규모 AI 칩 공급 협약을 체결한 영향
2H26~2029년까지의 계약이고, 오픈AI가 설계한 AI 칩 시스템을 브로드컴이 맞춤형으로 개발하고 공급하는 구조
지난 실적 발표에서 브로드컴은 이미 제4의 XPU 고객을 확보했고, FY2H26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시장에서 이미 오픈AI라고 추정한 제4의 고객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확인해준 결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5495?sid=104
2H26~2029년까지의 계약이고, 오픈AI가 설계한 AI 칩 시스템을 브로드컴이 맞춤형으로 개발하고 공급하는 구조
지난 실적 발표에서 브로드컴은 이미 제4의 XPU 고객을 확보했고, FY2H26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시장에서 이미 오픈AI라고 추정한 제4의 고객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확인해준 결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5495?sid=104
Naver
브로드컴-오픈AI, 10GW 규모 칩 계약…주가 장중 10%대 급등
브로드컴이 2029년 말까지 AI 가속기·네트워크 랙 공급 임미나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10기가와트(GW)에 달하는 대규모 인공지능(AI) 칩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현
Forwarded from 올바른
오픈AI-브로드컴, 다년간 10GW 규모의 AI 가속기 구매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 (자료: OpenAI)
> 기존 스타게이트 10GW 딜 + 엔비디아 10GW + AMD 6GW에 더해서 + 이번에 브로드컴 10GW 구매의향서 발표한 것
> 브로드컴은 ASIC과 함께 Scale-up, Scale-out 솔루션도 브로드컴의 네트워킹으로 구축할 예정
> AGI 및 초지능의 시대, Billions GPU의 시대를 예상하면서 사실상 시중의 모든 컴퓨팅을 구매하겠다는 의미, 샘 올트먼은 2033년까지 250GW의 컴퓨팅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아스테라랩스(ALAB) 입장에서는 일종의 머니게임("내가 뭐 줄게, 너도 뭐 줘라")으로 흘러가는 상황이 썩 편하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오픈AI 혼자서 36GW를 발표한 시점에서 DeepMind, Anthropic, MSL, xAI의 수요는 아직 순수하게 남아 있는 상황
> 따라서 아직 다같이 먼저 지르지 않았을 뿐, 실제로 오픈AI의 생각대로 AGI 및 초지능으로 흘러가는 흐름이라면 모두가 5~10년에 걸쳐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부족을 말하게 될 것
> 이 경우 아스테라랩스의 친정인 AWS, AMD 수요도 충분히 증가할테니 ALAB 입장에서는 충분한 수혜를 볼 것이라 예상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판단
> 핵심은 우리 모두 Super Bull Case을 받아들이자가 아니라, AI 워크로드의 ROI가 올라가는 만큼 투자도 늘어나는 현 상태에서 → 앞으로 AGI·초지능에 도달하는 시나리오로 이 판의 기본 전제를 바꿀 경우 같은 전제를 모두에게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
*아스테라랩스에게 지금 당장 중요한 건 AVGO 노이즈가 아닌 OCP Global Summit의 내용
> 기존 스타게이트 10GW 딜 + 엔비디아 10GW + AMD 6GW에 더해서 + 이번에 브로드컴 10GW 구매의향서 발표한 것
> 브로드컴은 ASIC과 함께 Scale-up, Scale-out 솔루션도 브로드컴의 네트워킹으로 구축할 예정
> AGI 및 초지능의 시대, Billions GPU의 시대를 예상하면서 사실상 시중의 모든 컴퓨팅을 구매하겠다는 의미, 샘 올트먼은 2033년까지 250GW의 컴퓨팅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아스테라랩스(ALAB) 입장에서는 일종의 머니게임("내가 뭐 줄게, 너도 뭐 줘라")으로 흘러가는 상황이 썩 편하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오픈AI 혼자서 36GW를 발표한 시점에서 DeepMind, Anthropic, MSL, xAI의 수요는 아직 순수하게 남아 있는 상황
> 따라서 아직 다같이 먼저 지르지 않았을 뿐, 실제로 오픈AI의 생각대로 AGI 및 초지능으로 흘러가는 흐름이라면 모두가 5~10년에 걸쳐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부족을 말하게 될 것
> 이 경우 아스테라랩스의 친정인 AWS, AMD 수요도 충분히 증가할테니 ALAB 입장에서는 충분한 수혜를 볼 것이라 예상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판단
> 핵심은 우리 모두 Super Bull Case을 받아들이자가 아니라, AI 워크로드의 ROI가 올라가는 만큼 투자도 늘어나는 현 상태에서 → 앞으로 AGI·초지능에 도달하는 시나리오로 이 판의 기본 전제를 바꿀 경우 같은 전제를 모두에게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
*아스테라랩스에게 지금 당장 중요한 건 AVGO 노이즈가 아닌 OCP Global Summit의 내용
Forwarded from Dean's Ticker
#Sector - ASIC : 브로드컴 vs 마벨.
브로드컴이 2H26부터 2H29까지 약 3년 동안 오픈AI의 전용 가속기(Processor)를 공동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 가속기뿐 아니라 이를 탑재한 랙, 이에 연결되는 이더넷까지 모두 풀스택으로 제공함
이로써 브로드컴은 구글 TPU, 메타 MTIA, 바이트댄스에 이어 오픈AI라는 새로운 고객사례를 추가. 경쟁업체 마벨은 AWS의 Trainium, Inferentia 등 18개 이상 다양한 ASIC 출하를 준비하고 있음
사실 오픈AI 소식이 전해지기 전부터 브로드컴은 상당히 중요한 호재거리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구글 TPU 7세대의 I/O 설계를 다시 확보했다는 것. 6세대까지 브로드컴이 맡다가 7세대는 대만 미디어텍에 넘어갔음. 그러나 TPU 7세대 개발이 지연되면서 다시 브로드컴의 손아귀로 들어왔음
오픈AI 수요로 인해 하반기 브로드컴 ASIC 수요가 40~50만대 정도로 추정, 여기에 애플이 ASIC을 개발한다면 10만대를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 규모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인데, TSMC의 CoWoS가 160% 가량 증가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향후 3년간 CoWoS 투자 계획을 고려하면 오픈AI 물량은 충분히 흡수하고도 남을 것으로 추정됨
브로드컴은 지난 9월 실적 발표 후 Fwd 2Y(FY27) EPS 추정치가 15% 상향, P/E는 29.8x → 30.1x로 소폭 증가하면서 펀더멘털 기반의 주가 상승세를 띄고 있음. 마벨의 경우 지난 8월 실적 후 Fwd 2Y EPS가 4% 하향됐으나 되려 멀티플은 17.6x → 20.9x로 증가. 펀더멘털 가시성이 상당히 불투명한 상황이라서 현재 주가 모멘텀을 지속하기는 어려움
실제로 TD Cowen은 10월 커버리지를 통해 마벨에 대해 "ASIC 사업이 충분한 가시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또 마벨의 미래 성장동력인 광학패키지 분야도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비관적으로 평가했음
직전분기 기준 브로드컴과 마벨의 ASIC 매출비중(Mix)은 각각 33%, 56% 정도. 이들의 주요 제품은 여전히 통신칩(이더넷)이며, ASIC이 통신칩과 함께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세일즈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게 창출되는 것이 특징
브로드컴이 2H26부터 2H29까지 약 3년 동안 오픈AI의 전용 가속기(Processor)를 공동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 가속기뿐 아니라 이를 탑재한 랙, 이에 연결되는 이더넷까지 모두 풀스택으로 제공함
이로써 브로드컴은 구글 TPU, 메타 MTIA, 바이트댄스에 이어 오픈AI라는 새로운 고객사례를 추가. 경쟁업체 마벨은 AWS의 Trainium, Inferentia 등 18개 이상 다양한 ASIC 출하를 준비하고 있음
사실 오픈AI 소식이 전해지기 전부터 브로드컴은 상당히 중요한 호재거리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구글 TPU 7세대의 I/O 설계를 다시 확보했다는 것. 6세대까지 브로드컴이 맡다가 7세대는 대만 미디어텍에 넘어갔음. 그러나 TPU 7세대 개발이 지연되면서 다시 브로드컴의 손아귀로 들어왔음
오픈AI 수요로 인해 하반기 브로드컴 ASIC 수요가 40~50만대 정도로 추정, 여기에 애플이 ASIC을 개발한다면 10만대를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 규모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인데, TSMC의 CoWoS가 160% 가량 증가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향후 3년간 CoWoS 투자 계획을 고려하면 오픈AI 물량은 충분히 흡수하고도 남을 것으로 추정됨
브로드컴은 지난 9월 실적 발표 후 Fwd 2Y(FY27) EPS 추정치가 15% 상향, P/E는 29.8x → 30.1x로 소폭 증가하면서 펀더멘털 기반의 주가 상승세를 띄고 있음. 마벨의 경우 지난 8월 실적 후 Fwd 2Y EPS가 4% 하향됐으나 되려 멀티플은 17.6x → 20.9x로 증가. 펀더멘털 가시성이 상당히 불투명한 상황이라서 현재 주가 모멘텀을 지속하기는 어려움
실제로 TD Cowen은 10월 커버리지를 통해 마벨에 대해 "ASIC 사업이 충분한 가시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또 마벨의 미래 성장동력인 광학패키지 분야도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비관적으로 평가했음
직전분기 기준 브로드컴과 마벨의 ASIC 매출비중(Mix)은 각각 33%, 56% 정도. 이들의 주요 제품은 여전히 통신칩(이더넷)이며, ASIC이 통신칩과 함께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세일즈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게 창출되는 것이 특징
참고로 브로드컴과 마벨은 ASIC 레이아웃 전체를 설계하는 것이 아님. 코어(Core)는 고객사가 직접 만들고, 코어를 칩셋에 통합하고 칩셋의 주변장치(I/O) 설계만 맡음. 코어 개발에 들어가는 R&D 비용과 IP(Arm 등) 비용이 없기 때문에 ASIC 사업은 마진 상방 구조를 띄고 있음. 반면 엔비디아는 GPU 아키텍처 전체를 직접 만들기 위해 R&D 비용 레버리지를 크게 가져가 마진 하방 구조이나 높은 가격결정력으로 이를 상쇄하고 있음
브로드컴 10% 폭등, 반도체지수 4.93% 급등(종합) - 뉴스1
브로드컴은 월가에 AI 열풍을 일으킨 오픈AI와 협력, 맞춤형 칩을 개발하기로 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10% 가까이 폭등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브로드컴은 9.88% 폭등한 356.7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6840억달러로 불었다. 이는 미국 기업 시총 7위에 해당한다.
오픈AI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자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설계하고, AI 모델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향후 시스템의 기반이 될 하드웨어에 직접 통합할 예정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9661
브로드컴은 월가에 AI 열풍을 일으킨 오픈AI와 협력, 맞춤형 칩을 개발하기로 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10% 가까이 폭등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브로드컴은 9.88% 폭등한 356.7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6840억달러로 불었다. 이는 미국 기업 시총 7위에 해당한다.
오픈AI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자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설계하고, AI 모델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향후 시스템의 기반이 될 하드웨어에 직접 통합할 예정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9661
뉴스1
브로드컴 10% 폭등, 반도체지수 4.93% 급등(종합)
미중 무역 긴장 완화로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엔비디아가 3%, 브로드컴이 10% 가까이 폭등하는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랠리함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5% 가까이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nAI가 Broadcom과 맞춤형 반도체와 네트워킹 장비 개발에 협력하는 다년간의 협약을 체결. OpenAI가 추진 중인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 계획의 새로운 단계로 평가 가능
» 협약에 따라 OpenAI는 하드웨어 설계를 직접 담당하고, Broadcom과 함께 공동 개발을 진행할 예정. 양사는 성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용량을 10GW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서버 랙(rack)을 단계적으로 배치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 OpenAI는 프로세서를 맞춤화함으로써, 자사가 AI 모델과 서비스를 개발하며 축적한 학습 결과를 하드웨어 수준에서 직접 구현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 이를 통해 새로운 수준의 성능과 지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전체 하드웨어 구축은 2029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
- OpenAI의 맞춤형 칩 내재화는 Nvidia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AI 모델 최적화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
- Broadcom(AVGO)은 기존 네트워킹·ASIC 기술력을 기반으로 AI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TSMC·Marvell 등과의 경쟁 구도에서 입지를 강화할 전망
- 1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증설은 약 40만~50만 개 GPU급 인프라 확충에 해당하며, AI 서버 전력 반도체·네트워킹 수요 증가의 직접적 수혜 기업으로 평가 가능
» 협약에 따라 OpenAI는 하드웨어 설계를 직접 담당하고, Broadcom과 함께 공동 개발을 진행할 예정. 양사는 성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용량을 10GW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서버 랙(rack)을 단계적으로 배치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 OpenAI는 프로세서를 맞춤화함으로써, 자사가 AI 모델과 서비스를 개발하며 축적한 학습 결과를 하드웨어 수준에서 직접 구현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 이를 통해 새로운 수준의 성능과 지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전체 하드웨어 구축은 2029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
- OpenAI의 맞춤형 칩 내재화는 Nvidia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AI 모델 최적화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
- Broadcom(AVGO)은 기존 네트워킹·ASIC 기술력을 기반으로 AI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TSMC·Marvell 등과의 경쟁 구도에서 입지를 강화할 전망
- 1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증설은 약 40만~50만 개 GPU급 인프라 확충에 해당하며, AI 서버 전력 반도체·네트워킹 수요 증가의 직접적 수혜 기업으로 평가 가능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6년 AI 비선형 성장과 자산가치 재평가: 10배 연산력 시대의 촉발점 (MS)
1. 핵심 개요
• 2026년 상반기, 주요 미국 LLM 개발사들이 기존 대비 약 10배의 연산력을 투입하여 새로운 모델을 훈련할 예정
• 스케일링 법칙이 유지될 경우, 모델의 ‘지능’이 약 2배 향상될 가능성
•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는 시장 전반에 걸쳐 구조적 영향을 미칠 잠재적 촉발 요인으로 평가됨
• 자산가치 재평가의 핵심 축: AI 인프라, AI 채택 기업, 미·중 공급망, AI로 대체 불가능한 실물자산
2. AI 인프라 (AI Infrastructure)
• 데이터센터 확장 병목을 해소할 수 있는 인프라 기업의 가치 상승 전망
• 반도체 설계, 파운드리, 서버, 냉각, 전력공급, 전송망, AI용 전력 인프라(UPS, 변압기, 재생에너지 연계 등)
• 대규모 전력(>1GW)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전력, 송배전, 발전소, 원자력 등 실물 인프라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3. 지정학·공급망 (Critical Materials / Supply Chain)
• AI 경쟁 심화 시, 미국은 중국산 핵심 소재·광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긴급 자국 생산 확대 가능
• 트럼프 행정부의 2025년 3월 행정명령: “적대국 의존을 즉시 완화하고 국내 생산 확대 필요.”
• 미국 국방·산업에 필수인 희토류 자급화 추진
• 로봇 및 드론 산업 강화 목적의 부품 내재화 추진(정밀 CNC, 하모닉 감속기, 3D 프린팅 등)
• 희토류 및 로봇 핵심부품 시장에서 중국의 저가·대량생산 전략이 글로벌 점유율 확장 중
4. AI 채택 기업 (AI Adopters)
• AI 도입 기업 중 가격결정력(프라이싱 파워)이 높은 기업군이 차별화된 수익률을 기록중
• 2022년 이후 AI 인프라·채택주가 약 14조 달러 시총 증가(전체 증가분의 85%)
• S&P 500 내 AI 도입으로 창출 가능한 가치: 13~16조 달러(시총의 약 25~30%)
• AI CapEx(2028년까지 약 3조 달러)가 ROIC 대비 매력적이며, 인프라와 채택 양쪽 모두 구조적 성장세 지속
5. 변곡점 이후의 자산가치 (Transformative AI Economics)
• 인간 수준의 지능이 ‘재현 가능한 자본’으로 변하면 경제 패러다임이 산업혁명 이후 최대 전환을 맞을 가능성
• 핵심 개념: “AI로 대체 불가능한 자산의 상대적 가치 상승”
① 물리적 희소성: 토지, 에너지, 전력망, 항만·공항, 광물, 산업용 부지, 원자력·수소 인프라 등
② 가격결정력 기업: 브랜드, 독점 데이터, 네트워크 효과를 보유한 AI 채택주
③ 고유한 럭셔리·문화자산: 한정판, 공연, 스포츠, 리조트 등 인간 경험 중심 자산
④ 네트워크 효과: 대형 플랫폼, 헬스케어 네트워크, 데이터 네트워크 기반 기업
⑤ 규제 희소성: 면허·인가 기반 산업(에너지, 통신, 금융, 카지노 등)
⑥ 반도체 및 핵심 장비: EUV 노광장비, 첨단 파운드리, 희토류 가공 설비
6. 투자 시사점
• 2026년은 LLM 훈련의 비선형적 효율 향상 여부가 확인되는 분수령
• 인공지능의 ‘재현 불가능성’에 기초한 실물·에너지·인프라 자산은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
• AI 인프라, 전력망, 희토류, 반도체 장비, 데이터센터, 독점 데이터/브랜드 기업이 중장기 핵심 수혜군
• 기술적·경제적 불확실성 대비를 위해 “AI 대체 불가능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권장
1. 핵심 개요
• 2026년 상반기, 주요 미국 LLM 개발사들이 기존 대비 약 10배의 연산력을 투입하여 새로운 모델을 훈련할 예정
• 스케일링 법칙이 유지될 경우, 모델의 ‘지능’이 약 2배 향상될 가능성
•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는 시장 전반에 걸쳐 구조적 영향을 미칠 잠재적 촉발 요인으로 평가됨
• 자산가치 재평가의 핵심 축: AI 인프라, AI 채택 기업, 미·중 공급망, AI로 대체 불가능한 실물자산
2. AI 인프라 (AI Infrastructure)
• 데이터센터 확장 병목을 해소할 수 있는 인프라 기업의 가치 상승 전망
• 반도체 설계, 파운드리, 서버, 냉각, 전력공급, 전송망, AI용 전력 인프라(UPS, 변압기, 재생에너지 연계 등)
• 대규모 전력(>1GW)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전력, 송배전, 발전소, 원자력 등 실물 인프라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3. 지정학·공급망 (Critical Materials / Supply Chain)
• AI 경쟁 심화 시, 미국은 중국산 핵심 소재·광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긴급 자국 생산 확대 가능
• 트럼프 행정부의 2025년 3월 행정명령: “적대국 의존을 즉시 완화하고 국내 생산 확대 필요.”
• 미국 국방·산업에 필수인 희토류 자급화 추진
• 로봇 및 드론 산업 강화 목적의 부품 내재화 추진(정밀 CNC, 하모닉 감속기, 3D 프린팅 등)
• 희토류 및 로봇 핵심부품 시장에서 중국의 저가·대량생산 전략이 글로벌 점유율 확장 중
4. AI 채택 기업 (AI Adopters)
• AI 도입 기업 중 가격결정력(프라이싱 파워)이 높은 기업군이 차별화된 수익률을 기록중
• 2022년 이후 AI 인프라·채택주가 약 14조 달러 시총 증가(전체 증가분의 85%)
• S&P 500 내 AI 도입으로 창출 가능한 가치: 13~16조 달러(시총의 약 25~30%)
• AI CapEx(2028년까지 약 3조 달러)가 ROIC 대비 매력적이며, 인프라와 채택 양쪽 모두 구조적 성장세 지속
5. 변곡점 이후의 자산가치 (Transformative AI Economics)
• 인간 수준의 지능이 ‘재현 가능한 자본’으로 변하면 경제 패러다임이 산업혁명 이후 최대 전환을 맞을 가능성
• 핵심 개념: “AI로 대체 불가능한 자산의 상대적 가치 상승”
① 물리적 희소성: 토지, 에너지, 전력망, 항만·공항, 광물, 산업용 부지, 원자력·수소 인프라 등
② 가격결정력 기업: 브랜드, 독점 데이터, 네트워크 효과를 보유한 AI 채택주
③ 고유한 럭셔리·문화자산: 한정판, 공연, 스포츠, 리조트 등 인간 경험 중심 자산
④ 네트워크 효과: 대형 플랫폼, 헬스케어 네트워크, 데이터 네트워크 기반 기업
⑤ 규제 희소성: 면허·인가 기반 산업(에너지, 통신, 금융, 카지노 등)
⑥ 반도체 및 핵심 장비: EUV 노광장비, 첨단 파운드리, 희토류 가공 설비
6. 투자 시사점
• 2026년은 LLM 훈련의 비선형적 효율 향상 여부가 확인되는 분수령
• 인공지능의 ‘재현 불가능성’에 기초한 실물·에너지·인프라 자산은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
• AI 인프라, 전력망, 희토류, 반도체 장비, 데이터센터, 독점 데이터/브랜드 기업이 중장기 핵심 수혜군
• 기술적·경제적 불확실성 대비를 위해 “AI 대체 불가능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권장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급률 추이
• 2025년 공급충분도는 약 92%, 2026년에도 유사 수준으로 유지
• 즉,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타이트한 상태 지속
• 2027년부터 서서히 완화되며 2030년엔 89% 수준을 전망. 이는 여전히 높은 수준
• EPC, 전력 장비, 냉각 인프라 등 설비업체에 중장기 수요 모멘텀 유지
• 2025년 공급충분도는 약 92%, 2026년에도 유사 수준으로 유지
• 즉,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타이트한 상태 지속
• 2027년부터 서서히 완화되며 2030년엔 89% 수준을 전망. 이는 여전히 높은 수준
• EPC, 전력 장비, 냉각 인프라 등 설비업체에 중장기 수요 모멘텀 유지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급: 2026년까지 타이트한 시장 지속, 전력·하드웨어·산업기술 전반으로 확산 (GS)
1. 전력 인프라 확산
•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2023~2030년 사이 175% 증가 전망 (기존 전망 대비 +10%p 상향)
• 전력공급 제약이 수요보다 심각해 점유율 상승보다 전력 확보가 성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
• 전력증설의 6대 동인: Pricing, Policy, Parts, People, Pervasiveness, Productivity
→ 이 중 부품(Parts)·인력(People) 제약이 가장 큰 병목 요인
• 미국 내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발전용량 82GW 필요, 향후 변압기, 케이블, 송전선, 냉각장비, EPC 전반으로 수요 확산
• 그린 전력 확보 비용(‘Green Reliability Premium’)은 평균 40$/MWh 수준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EBITDA에 미치는 영향은 2~3%에 불과 → 전력비는 수요제약이 아님
• IRA 혜택 소멸 이후에도 재생에너지 인프라 증설은 유지될 전망
2. 하드웨어·반도체 확산
• AI 학습 및 추론 서버 중심의 전력 집약형 컴퓨팅 수요가 하드웨어 사이클을 재가속
•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2020년 약 100B달러 → 2025년 500B달러 돌파 예상
• Nvidia, Broadcom, AMD 등 AI 가속기 공급망 확대에 따라 AI 서버·전력공급장치·냉각솔루션의 CAPEX 연동 수요 증가
• 전력밀도는 157W/ft² → 169W/ft²로 상승, 이는 GPU·ASIC 클러스터 설계에 직결
• 서버 수요와 함께 전력반도체, SiC·GaN 기반 전력모듈 수요가 급증
• 전력효율 개선은 둔화 중 → 효율보단 공급증설 중심의 하드웨어 투자국면 지속
3. 산업기술·EPC(Engineering & Industrial Tech) 확산
• AI 인프라 구축이 산업기술·건설·자동화 장비 섹터의 구조적 모멘텀으로 확산
• 2030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용량 75GW → 150GW(+15% CAGR)
→ 이에 맞춰 EPC·건축·냉각·배관·전력설비 수주 증가
• 주요 EPC 기업들이 전력·냉각 시스템 통합형 설계(Build-to-Spec)으로 진화 중
• Digital Realty, Equinix, Iron Mountain 등 리츠 사업자들의 개발 파이프라인 (700~800MW 규모)이 산업용 전력, 전장, 제어 기술에 파급
• 산업용 자동화, 센서, 변전설비, HVAC 시스템 등 전통 산업기술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혜 영역으로 편입
4. 투자 시사점
• 전력망·변압기·EPC·전력반도체·냉각장비 전반에 구조적 성장 지속
• “AI → 데이터센터 → 전력망 → 산업기술”로 CapEx 확산의 2차 파동 진행
• Goldman은 이번 사이클을 “데이터센터 타이트니스의 산업 전이(Industrial Transmission)”로 규정
1. 전력 인프라 확산
•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2023~2030년 사이 175% 증가 전망 (기존 전망 대비 +10%p 상향)
• 전력공급 제약이 수요보다 심각해 점유율 상승보다 전력 확보가 성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
• 전력증설의 6대 동인: Pricing, Policy, Parts, People, Pervasiveness, Productivity
→ 이 중 부품(Parts)·인력(People) 제약이 가장 큰 병목 요인
• 미국 내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발전용량 82GW 필요, 향후 변압기, 케이블, 송전선, 냉각장비, EPC 전반으로 수요 확산
• 그린 전력 확보 비용(‘Green Reliability Premium’)은 평균 40$/MWh 수준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EBITDA에 미치는 영향은 2~3%에 불과 → 전력비는 수요제약이 아님
• IRA 혜택 소멸 이후에도 재생에너지 인프라 증설은 유지될 전망
2. 하드웨어·반도체 확산
• AI 학습 및 추론 서버 중심의 전력 집약형 컴퓨팅 수요가 하드웨어 사이클을 재가속
•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2020년 약 100B달러 → 2025년 500B달러 돌파 예상
• Nvidia, Broadcom, AMD 등 AI 가속기 공급망 확대에 따라 AI 서버·전력공급장치·냉각솔루션의 CAPEX 연동 수요 증가
• 전력밀도는 157W/ft² → 169W/ft²로 상승, 이는 GPU·ASIC 클러스터 설계에 직결
• 서버 수요와 함께 전력반도체, SiC·GaN 기반 전력모듈 수요가 급증
• 전력효율 개선은 둔화 중 → 효율보단 공급증설 중심의 하드웨어 투자국면 지속
3. 산업기술·EPC(Engineering & Industrial Tech) 확산
• AI 인프라 구축이 산업기술·건설·자동화 장비 섹터의 구조적 모멘텀으로 확산
• 2030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용량 75GW → 150GW(+15% CAGR)
→ 이에 맞춰 EPC·건축·냉각·배관·전력설비 수주 증가
• 주요 EPC 기업들이 전력·냉각 시스템 통합형 설계(Build-to-Spec)으로 진화 중
• Digital Realty, Equinix, Iron Mountain 등 리츠 사업자들의 개발 파이프라인 (700~800MW 규모)이 산업용 전력, 전장, 제어 기술에 파급
• 산업용 자동화, 센서, 변전설비, HVAC 시스템 등 전통 산업기술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혜 영역으로 편입
4. 투자 시사점
• 전력망·변압기·EPC·전력반도체·냉각장비 전반에 구조적 성장 지속
• “AI → 데이터센터 → 전력망 → 산업기술”로 CapEx 확산의 2차 파동 진행
• Goldman은 이번 사이클을 “데이터센터 타이트니스의 산업 전이(Industrial Transmission)”로 규정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90억 달러 투자 발표(~27년)
: 버클리 카운티 데이터센터 캠퍼스 확장과 도체스터 카운티의 신규 건설 중인 두 곳의 데이터센터 완공 지원
■ 구글의 25년 국내외 투자 발표
아칸소 - 40억 달러(~27년)
아이오와 - 70억 달러(~27년)
버지니아 - 90억 달러(~26년)
오클라호마 - 90억 달러(~27년)
사우스 캐롤라이나 - 90억 달러(~27년)
영국 - 50억 파운드(64억 달러, ~27년)
벨기에 - 50억 유로(54억 달러, ~27년)
인도 - 약 100억 달러(보도), 1GW 데이터센터 구축 목적
https://blog.google/inside-google/company-announcements/google-american-innovation-south-carolina/
: 버클리 카운티 데이터센터 캠퍼스 확장과 도체스터 카운티의 신규 건설 중인 두 곳의 데이터센터 완공 지원
■ 구글의 25년 국내외 투자 발표
아칸소 - 40억 달러(~27년)
아이오와 - 70억 달러(~27년)
버지니아 - 90억 달러(~26년)
오클라호마 - 90억 달러(~27년)
사우스 캐롤라이나 - 90억 달러(~27년)
영국 - 50억 파운드(64억 달러, ~27년)
벨기에 - 50억 유로(54억 달러, ~27년)
인도 - 약 100억 달러(보도), 1GW 데이터센터 구축 목적
https://blog.google/inside-google/company-announcements/google-american-innovation-south-carolina/
Google
How Google is investing in South Carolina to expand AI infrastructure and support local workforce programs.
Google is announcing a new $9 billion investment in South Carolina through 2027. This funding will expand our Berkeley County data center campus and support th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