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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I 비선형 성장과 자산가치 재평가: 10배 연산력 시대의 촉발점 (MS)

1. 핵심 개요

• 2026년 상반기, 주요 미국 LLM 개발사들이 기존 대비 약 10배의 연산력을 투입하여 새로운 모델을 훈련할 예정

• 스케일링 법칙이 유지될 경우, 모델의 ‘지능’이 약 2배 향상될 가능성

•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는 시장 전반에 걸쳐 구조적 영향을 미칠 잠재적 촉발 요인으로 평가됨

• 자산가치 재평가의 핵심 축: AI 인프라, AI 채택 기업, 미·중 공급망, AI로 대체 불가능한 실물자산

2. AI 인프라 (AI Infrastructure)

데이터센터 확장 병목을 해소할 수 있는 인프라 기업의 가치 상승 전망

반도체 설계, 파운드리, 서버, 냉각, 전력공급, 전송망, AI용 전력 인프라(UPS, 변압기, 재생에너지 연계 등)

• 대규모 전력(>1GW)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전력, 송배전, 발전소, 원자력 등 실물 인프라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3. 지정학·공급망 (Critical Materials / Supply Chain)

• AI 경쟁 심화 시, 미국은 중국산 핵심 소재·광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긴급 자국 생산 확대 가능

• 트럼프 행정부의 2025년 3월 행정명령: “적대국 의존을 즉시 완화하고 국내 생산 확대 필요.”

• 미국 국방·산업에 필수인 희토류 자급화 추진

• 로봇 및 드론 산업 강화 목적의 부품 내재화 추진(정밀 CNC, 하모닉 감속기, 3D 프린팅 등)

• 희토류 및 로봇 핵심부품 시장에서 중국의 저가·대량생산 전략이 글로벌 점유율 확장 중

4. AI 채택 기업 (AI Adopters)

• AI 도입 기업 중 가격결정력(프라이싱 파워)이 높은 기업군이 차별화된 수익률을 기록중

• 2022년 이후 AI 인프라·채택주가 약 14조 달러 시총 증가(전체 증가분의 85%)

• S&P 500 내 AI 도입으로 창출 가능한 가치: 13~16조 달러(시총의 약 25~30%)

• AI CapEx(2028년까지 약 3조 달러)가 ROIC 대비 매력적이며, 인프라와 채택 양쪽 모두 구조적 성장세 지속

5. 변곡점 이후의 자산가치 (Transformative AI Economics)

• 인간 수준의 지능이 ‘재현 가능한 자본’으로 변하면 경제 패러다임이 산업혁명 이후 최대 전환을 맞을 가능성

• 핵심 개념: “AI로 대체 불가능한 자산의 상대적 가치 상승

물리적 희소성: 토지, 에너지, 전력망, 항만·공항, 광물, 산업용 부지, 원자력·수소 인프라 등

가격결정력 기업: 브랜드, 독점 데이터, 네트워크 효과를 보유한 AI 채택주

고유한 럭셔리·문화자산: 한정판, 공연, 스포츠, 리조트 등 인간 경험 중심 자산

네트워크 효과: 대형 플랫폼, 헬스케어 네트워크, 데이터 네트워크 기반 기업

규제 희소성: 면허·인가 기반 산업(에너지, 통신, 금융, 카지노 등)

반도체 및 핵심 장비: EUV 노광장비, 첨단 파운드리, 희토류 가공 설비

6. 투자 시사점

• 2026년은 LLM 훈련의 비선형적 효율 향상 여부가 확인되는 분수령

• 인공지능의 ‘재현 불가능성’에 기초한 실물·에너지·인프라 자산은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

• AI 인프라, 전력망, 희토류, 반도체 장비, 데이터센터, 독점 데이터/브랜드 기업이 중장기 핵심 수혜군

• 기술적·경제적 불확실성 대비를 위해 “AI 대체 불가능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권장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급률 추이

• 2025년 공급충분도는 약 92%, 2026년에도 유사 수준으로 유지

• 즉,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타이트한 상태 지속

• 2027년부터 서서히 완화되며 2030년엔 89% 수준을 전망. 이는 여전히 높은 수준

EPC, 전력 장비, 냉각 인프라 등 설비업체에 중장기 수요 모멘텀 유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급: 2026년까지 타이트한 시장 지속, 전력·하드웨어·산업기술 전반으로 확산 (GS)

1. 전력 인프라 확산

•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2023~2030년 사이 175% 증가 전망 (기존 전망 대비 +10%p 상향)

전력공급 제약이 수요보다 심각해 점유율 상승보다 전력 확보가 성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

• 전력증설의 6대 동인: Pricing, Policy, Parts, People, Pervasiveness, Productivity
→ 이 중 부품(Parts)·인력(People) 제약이 가장 큰 병목 요인

• 미국 내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발전용량 82GW 필요, 향후 변압기, 케이블, 송전선, 냉각장비, EPC 전반으로 수요 확산

• 그린 전력 확보 비용(‘Green Reliability Premium’)은 평균 40$/MWh 수준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EBITDA에 미치는 영향은 2~3%에 불과 → 전력비는 수요제약이 아님

• IRA 혜택 소멸 이후에도 재생에너지 인프라 증설은 유지될 전망

2. 하드웨어·반도체 확산

• AI 학습 및 추론 서버 중심의 전력 집약형 컴퓨팅 수요가 하드웨어 사이클을 재가속

•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2020년 약 100B달러 → 2025년 500B달러 돌파 예상

• Nvidia, Broadcom, AMD 등 AI 가속기 공급망 확대에 따라 AI 서버·전력공급장치·냉각솔루션의 CAPEX 연동 수요 증가

• 전력밀도는 157W/ft² → 169W/ft²로 상승, 이는 GPU·ASIC 클러스터 설계에 직결

• 서버 수요와 함께 전력반도체, SiC·GaN 기반 전력모듈 수요가 급증

• 전력효율 개선은 둔화 중 → 효율보단 공급증설 중심의 하드웨어 투자국면 지속

3. 산업기술·EPC(Engineering & Industrial Tech) 확산


• AI 인프라 구축이 산업기술·건설·자동화 장비 섹터의 구조적 모멘텀으로 확산

• 2030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용량 75GW → 150GW(+15% CAGR)

→ 이에 맞춰 EPC·건축·냉각·배관·전력설비 수주 증가

• 주요 EPC 기업들이 전력·냉각 시스템 통합형 설계(Build-to-Spec)으로 진화 중

• Digital Realty, Equinix, Iron Mountain 등 리츠 사업자들의 개발 파이프라인 (700~800MW 규모)이 산업용 전력, 전장, 제어 기술에 파급

산업용 자동화, 센서, 변전설비, HVAC 시스템 등 전통 산업기술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혜 영역으로 편입

4. 투자 시사점

• 전력망·변압기·EPC·전력반도체·냉각장비 전반에 구조적 성장 지속

• “AI → 데이터센터 → 전력망 → 산업기술”로 CapEx 확산의 2차 파동 진행

• Goldman은 이번 사이클을 “데이터센터 타이트니스의 산업 전이(Industrial Transmission)”로 규정
구글,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90억 달러 투자 발표(~27년)

: 버클리 카운티 데이터센터 캠퍼스 확장과 도체스터 카운티의 신규 건설 중인 두 곳의 데이터센터 완공 지원

■ 구글의 25년 국내외 투자 발표

아칸소 - 40억 달러(~27년)
아이오와 - 70억 달러(~27년)
버지니아 - 90억 달러(~26년)
오클라호마 - 90억 달러(~27년)
사우스 캐롤라이나 - 90억 달러(~27년)

영국 - 50억 파운드(64억 달러, ~27년)
벨기에 - 50억 유로(54억 달러, ~27년)
인도 - 약 100억 달러(보도), 1GW 데이터센터 구축 목적

https://blog.google/inside-google/company-announcements/google-american-innovation-south-carolina/
JP모건 '양자컴퓨팅 등 투자' 발표에 관련주 20% 안팎 급등 | 연합뉴스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가 양자컴퓨팅 등 주요 첨단 기술에 대규모로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뒤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리게티 컴퓨팅(25.02%)과 디웨이브 퀀텀(23.02%), 아르킷 퀀텀(20.09%) 등 양자컴퓨팅 대표 기업들의 주가가 20% 넘게 상승했다.

아이온큐(16.19%)와 퀀텀 컴퓨팅(12.86%)도 10%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JP모건은 이날 미국의 국가 경제 안보와 회복력에 핵심적인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10년간 총 1조5천억달러(약 2천142조원) 규모의 자금조달·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JP모건은 이 계획의 일환으로 미국 내 선별된 기업들의 성장 촉진, 혁신 가속화, 전략적 제조업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100억달러(약 14조원) 규모의 직접 지분투자 및 벤처캐피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06500075
JP모건은 미국의 방위 및 항공우주, AI 및 양자 컴퓨팅 등 최첨단 기술, 배터리를 포함한 에너지 기술, 공급망 및 첨단 제조 등 4개 분야 기업에 향후 10년간 최대 1조 5천억 달러(2,140조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JP모건은 이들 4개 전략적 부문의 미국 기업에 대해 10년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직접 자본 투자와 벤처 캐피털 투자로 우선 10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과 주요 제조업체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 발표는 트럼프 행정부가 제약, 반도체, 청정 에너지, 희토류 등의 분야에서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외국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가운데 나왔다. JP모건의 CEO인 제이미 다이먼은 "미국이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광물, 제품 및 제조업을 신뢰할 수 없는 공급원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됐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JP모건 "美 방위·우주 등 4개 분야에 10년간 2140조 투자"
- 국가안보에 필수적인 광물 등 해외 의존 해소 위해
- 올해 자본 투자와 벤처캐피털 투자로 100억달러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6151?sid=101
Forwarded from BUYagra
#bloomenergy

블룸에너지는 투자 대기업 브룩필드 애셋 매니지먼트와 50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블룸은 이 계약을 통해 전 세계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의 주요 전력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고, 투자자들이 이 계약의 혁신적인 잠재력을 인지하면서 장 초반 주가가 약 27% 급등했습니다.

https://rollingout.com/2025/10/13/bloom-energy-5-billion-brookfield-ai/
금일 퀀텀 컴퓨터, 소형 모듈 원자로 등 미래 성장 산업 기업들 급등 이유는 JP 모건이 10년에 걸쳐 국가 안보의 기반이 되는 산업에 $1.5T 규모의 투자를 지원하고, 이중 약 $10B은 직접적인 투자를 한다는 발표 덕분.

JP 모건은 (1) 공급망 및 첨단 제조 (2) 국방 및 항공우주 (3) 에너지 독립 및 회복력 (4) 첨단 및 전략 기술 4가지의 큰 테마를 선정했고, 그 하위 테마 총 27개는 아래와 같음

(1) 공급망 및 첨단 제조
- 기능성 벌크 소재
- 나노소재 및 마이크로전자공학
- 마이크로칩 조립 및 반도체 생산
- 주요 광물 채굴 및 정제
- 의약품 전구체
- 첨단 제조 자동화 및 네트워킹
- 미션 크리티컬 부동산(첨단 제조, 데이터센터 등)
- 조선(선박 건조)
- 자율 이동 로봇

(2) 국방 및 항공우주
- 군 지휘·통제 기술
- 첨단 방위 시스템 핵심부품
- 우주선
- 발사체
- 무인 시스템(드론, 로봇)
- 무기·미사일 및 극초음속 기술
- 6G 초고속 무선통신
- 보안 통신
- 메시 네트워크

(3) 에너지 독립 및 회복력
- 차세대 원자력발전
- 그리드 회복력 기술
- 분산 에너지
- 첨단 배터리 저장
- 태양에너지 기술

(4) 첨단 및 전략 기술
- 사이버보안
- 양자컴퓨팅
- 인공지능
- 엣지 컴퓨팅
- 센서 하드웨어
https://www.jpmorganchase.com/content/dam/jpmorganchase/documents/newsroom/sri-27-sub-area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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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지난 금요일에 -7.10% 하락한 후 +13.14% 반등 중인 '희토류와 전략자원 기업 ETF'인 REMX 주가
2025년 10월 14일 Fear & Greed Index

현재도 Fear 상태로 반영되네요!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과 제약을 이끄는 6가지 P

AI 투자와 기존 데이터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당사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망과 상승/하락 요인인 6가지 동인(P)을 재검토합니다: AI의 보편성(Pervasiveness), 서버 및 컴퓨팅의 생산성(Productivity), 공급 확장에 필요한 전기 가격(Prices), 정책(Policy) 이니셔티브, 다양한 발전원 조달을 위한 부품(Parts) 가용성, 그리고 인프라 건설 및 유지를 위한 인력(People) 가용성입니다. 당사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AI + 비AI)가 2023년 대비 2030년에 17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전 전망치인 +165%에서 상향 조정된 것입니다. 이는 전력 소비 상위 10개국 중 하나가 추가되는 것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1.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건전한 재무 상태, 잉여 현금 흐름, 그리고 기업 수익률을 고려할 때, 시장의 공급 부족과 정책 변화로 인한 전력 공급 비용 상승은 제약 요인이 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합니다.

2. 당사는 부품과 인력을 전력 조달/가용성의 단기적인 동인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와 천연가스 피크 부하 발전소, 중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복합화력, 장기적으로는 원자력 발전에 설비 증설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AI 솔루션의 보편성은 장기적인 수요에 매우 중요할 것이며, 특히 지속적으로 예상되는 에너지 및 컴퓨팅 생산성 향상에 대한 수요 탄력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수요 증가, 인프라 노후화, 그리고 극한 기온/기상 이변에 대한 적응이 맞물리면서, 당사는 전력/용수 공급의 신뢰성(Reliability)을 다년간의 투자 테마로 계속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력 수요 성장 가속화에 힘입어 전력 공급망 전반에 걸쳐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미국에서 1990년대 이후 볼 수 없었던 수준입니다.

이제 당사는 데이터센터(AI + 비AI)의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2030년에 17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전력 소비 상위 10개국 중 하나가 추가되는 것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당사 유틸리티 팀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만으로도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 수요 성장률이 1.2% 포인트 가속화되어 총 2.6%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1990년대 이후 볼 수 없었던 수준입니다. 이러한 성장 가속화는 전력 공급이 실제 또는 명시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당한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당사는 다음의 6가지 'P'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의 보편성(Pervasiveness), AI 컴퓨팅 및 에너지 생산성(Productivity), 공급 확장에 필요한 전기 가격(Prices), 정부 정책(Policy) 인센티브, 부품(Parts) 가용성, 그리고 인프라 건설 및 유지를 위한 인력(People) 가용성입니다.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망을 이끄는 4가지 핵심 질문

부품 및 인력(Parts & People): 장비와 노동력 가용성이 전력 인프라를 제약할 것인가?
장비 가용성은 단기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특히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및 배터리 저장장치)와 천연가스 피크 부하 발전소, 중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복합화력, 장기적으로는 원자력으로부터 전력 용량 성장을 조달하는 주요 동인이 될 것입니다. 당사의 노동 수요 전망에 따르면, 단기에서 중기적으로 송배전 분야의 숙련된 노동자를 상당수 늘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격 및 정책(Price & Policy): 친환경 및 비(非)친환경 전력 옵션의 공급 비용 상승이 전력 수요를 제약할 것인가?
당사는 빅테크가 시장 출시 기간(time-to-market)을 우선시하면서도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하는 등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에 계속해서 전방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것으로 믿습니다.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일부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인센티브가 일몰되는 것이 전력 조달에 의미 있는 단기적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생산성(Productivity): 차세대 AI 칩과 최신 AI 모델의 더 효율적인 컴퓨팅 사용이 총 전력 수요를 낮출 것인가, 높일 것인가?
당사는 빅테크의 현금 흐름/예산이 핵심 제약 요인이 될 것으로 가정하며, 제약이 없을 경우에는 상승 리스크가, 컴퓨팅 속도나 토큰 수요가 유한할 경우에는 하락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보편성(Pervasiveness): AI 서버 수요가 AI의 결과/혁신에 의해 제약받을 것인가?
이는 계속해서 주시해야 할 핵심 사안이며, 특히 지속가능성 관점에서 헬스케어, 에너지, 농업, 교육 부문에서 가속화된 효율성 솔루션을 목격할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보편성 및 생산성: AI의 에너지 및 컴퓨팅 효율성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장기 수요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

당사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2030년에 17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전 추정치(+165%)보다 소폭 상향 조정된 것입니다. 당사는 TMT(기술, 미디어, 통신) 및 통신 서비스 팀의 AI 서버 출하량과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공실률에 대한 최신 예측을 반영하여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추정치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출하 서버의 에너지 집약도에 대한 생산성 향상 속도 예상을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요(서버 출하량 증가)와 공급(데이터센터 용량 확대) 양쪽의 상향 조정이 AI 전력 수요 성장률을 높이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통신 서비스 팀의 증설 및 공실률 예상과 일관되게 미국 내 AI 전력 수요 시장 점유율을 약간 더 높게 가정합니다.

장기적으로 당사는 AI의 보편성과 비(非)AI 수요의 지속적인 성장을 전력 수요의 핵심 동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두 가지 핵심 영역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 추론(inference) 단계의 에너지 집약도와 전반적인 필요성. 당사는 추론 단계의 서버가 학습(training) 단계에 비해 에너지 집약도가 낮을 것으로 계속 가정하고 있지만, 추론 및 자동화의 보편성과 혁신에 따라 추론 단계의 에너지 수요에 대해서는 일부 논쟁이 있습니다.

2) 에너지 및 컴퓨팅 집약도 개선에 대한 컴퓨팅 수요의 탄력성 (즉, 이러한 효율성이 토큰/컴퓨팅에 대한 수요 증가를 유발할 것인가?), 또는 제본스의 역설(Jevons Paradox). 과거 연구에서 당사는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첫째, 수요 제약은 AI 솔루션의 범위가 명확하게 규정되어 컴퓨팅/에너지 효율성 개선이 추가 수요를 거의 유발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둘째, 예산 제약은 효율성 개선이 R&D 예산 변경 없이 수요 증가를 유발하는 경우입니다. 셋째, 제약 없음은 효율성이 자본 투입 확대를 유발하는 경우입니다. 당사는 AI 솔루션이 널리 알려지고, AI에 대한 점진적 투자를 중단하는 기업 결정이 경쟁적 지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길 때까지 현재로서는 예산 제약 시나리오를 가정합니다.

당사는 통신 서비스 팀의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비(非)AI 전망에 따라 비AI(CPU) 데이터 수요에 대해 약간 더 보수적인 성장률을 사용합니다.


가격 및 정책: 상승하는 전력 공급 비용, 데이터센터 수요에 제약이 될 가능성 낮아

가격: 당사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EBITDA 및 높은 기업 수익률을 고려할 때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이 비교적 크지 않다고 계속해서 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이나 육상 풍력을 그리드에 공급하는 데 있어 천연가스 복합화력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에 비해 평균적으로 '친환경 프리미엄'이 붙지는 않지만, 간헐성을 완화하기 위해 이중화 시스템을 갖춘 24시간 무중단 저탄소 솔루션에 대해서는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당사의 분석에 따르면 (탄소 가격을 가정하지 않은) 다양한 저탄소 솔루션의 평균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은 약 $40/MWh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더 높은 가격대나, 지난 1년간 시장의 공급 부족 및 정책 변화로 인해 가스 화력 및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모두에서 나타난 $15/MWh의 가격 인상이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제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는 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무 상태, 잉여 현금 흐름, 그리고 기업 수익률이 견고하기 때문입니다.

1) 만약 8개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가 2023년 대비 2030년의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 전체에 대해 미국의 평균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에 해당하는 $40/MWh를 추가로 지불한다면, 2030년에 290억~340억 달러의 현금 유출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체 기업 EBITDA(2027년 예상치의 2~3%) 및 기업 수익률(현금 투자 대비 현금 수익률의 평균 기준 추정치 30% 대비 1% 포인트 영향; 모든 섹터 중앙값은 약 12~13%)에 비추어 볼 때 비교적 크지 않은 수준입니다.

2)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신재생에너지 인센티브가 종료될 때(건설 미착수 프로젝트는 2026-27년 이후, 현재 건설 중이거나 2026년 7월 이전에 착공할 프로젝트는 2029-30년 이후),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이 $8/MWh 높아지는 데 따른 예상 영향 역시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는 비교적 미미합니다 — EBITDA에는 0.4%, 기업 수익률에는 0.1% 포인트의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당사는 이들 기업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유일한 동인이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 규모의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이 유지될 경우 이들 기업의 수익률에 미치는 최종적인 영향은 훨씬 적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적으로, 당사의 기본 가정인 헨리 허브 가스 가격 $3.75/MMBtu에 비해 현지 천연가스 가격이 더 높은 미국의 특정 지역이나 다른 선진국 시장에서는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이 더 낮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또한 연방 차원의 탄소 가격 책정 메커니즘이 없는 미국과 달리 탄소 가격제가 있는 시장에서는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이 더 낮아질 것입니다.

정책: 인플레이션 감축법 인센티브의 일몰(sunsetting)은 2020년대 말 전력 조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 전력 용량 성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당사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 OBBBA)'을 통한 IRA 인센티브의 일몰이 단기 전력 조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당사가 기업들과 논의한 바에 따르면, 대규모 유틸리티 및 개발업체들은 미 국세청(IRS)의 최신 지침을 충족함으로써 향후 4년간 가동될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및 육상 풍력 프로젝트에 대해 연방 인센티브가 일몰되기 전에 자격을 확보하는 '세이프 하버(안전 조항)'를 적용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9월 25일 당사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포럼에서는 2028년 이후 신재생에너지 설비 증설이 둔화될 것인지에 대해 건전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당사 유틸리티 및 청정 기술 팀은 기본 시나리오에서 완만한 둔화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인센티브 외에도, 정책적 관점에서는 인허가 문제가 여전히 핵심이며, 연방 및 지방 정책 입안자/규제 당국이 인허가 결정 시기를 단축시키려는 노력의 범위와 성공 여부가 중요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국 전력 수요 성장의 시사점

당사 TMT(기술, 미디어, 통신) 팀의 서버 출하량 전망 증가와 데이터 용량 증설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결과, 2030년까지의 미국 전체 전력 수요 추정치를 연평균 성장률(CAGR) 2.6%로 상향 조정합니다. 당사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추정치는 이제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약 11%를 차지하며, 이는 이전 추정치인 10%에서 증가한 수치입니다. 미 에너지부(DOE)의 최신 실측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데이터센터는 전체 전력 수요의 약 4%를 차지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내에서, 당사는 이제 2030년에 AI가 차지하는 비중이 기존 32%에서 약 39%로 증가하고 나머지 61%는 비(非)AI 데이터센터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체 데이터센터는 이제 2030년까지 연평균 2.6% 성장하는 미국 전력 수요에 약 120bps(베이시스 포인트)를 기여하며, 이 중 약 70bps는 AI 데이터센터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모델에서 AI 성장률을 제외하더라도 2030년까지 미국 전력 수요는 연평균 약 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근 몇 년간의 성장률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데이터센터로 인한 부하 증가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용량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당사는 이제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72 GW에서 약 82 GW의 전체 용량이 필요하다고 가정합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수요의 약 60%가 기존 공급을 활용하는 대신 신규 용량을 필요로 한다는 가정에 기반합니다. 당사는 신규 용량이 천연가스와 신재생에너지 간에 60대 40으로 분배될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하며, 천연가스는 40%의 복합화력발전(CCGT)과 20%의 피크 부하 발전(peaker)으로, 신재생에너지는 15~30%의 태양광 및 풍력으로 구성될 것으로 봅니다.

데이터센터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상당한 전력망 투자 필요

당사는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전력 수요의 증가로 인해 전력망에 상당한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계속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30년까지 미국의 전력 수요가 연평균 2.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2025년 에디슨 전기 협회(EEI)의 상향 조정된 전망에 근거하여, 주로 배전 설비투자(capex) 증가를 반영해 2030년까지의 전력망 투자 전망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당사는 이제 2030년까지 약 7,900억 달러의 전력망 지출을 예상하며, 이는 지난 업데이트의 7,800억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입니다. 지출의 대부분은 여전히 배전에 집중되지만, 송전 설비투자는 더 빠른 성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당사 커버리지 기업들이 5개년 계획에서 공개한 총 자본 투자 계획 중 약 67%가 송배전 및 전력망 강화에 할당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테슬라의 이날 주가 반등은 멜리우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인 롭 베르트하이머가 테슬라에 대한 분석을 시작하며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 520달러를 제시한 것이 계기가 됐다.

베르트하이머는 보고서에서 "테슬라는 반드시 보유해야 할 종목이라고 본다"며 "AI(인공지능)의 파괴적 혁신의 힘이 수조달러의 산업들을 무너뜨릴 것이며 그 출발은 자동차 산업일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62152
오클로 16%-SMR 15%, 美원전주 일제 폭등(종합) - 뉴스1

투자은행이 목표가를 상향함에 따라 월가의 대표 원전주 오클로가 16% 이상 폭등하자 다른 원전주도 일제히 랠리했다.일단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오클로는 16.21% 폭등한 171.01달러를 기록했다.

오클로는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음에도 6.54% 급등했었다.

이는 최근 미국 에너지부가 오클로에 원전 파일럿 프로그램을 발주했기 때문이다.

이에 투자은행 ‘캔어코드 제뉴어티’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오클로에 ‘매수’ 등급을 부여하는 한편 목표가를 175달러로 제시했다.

캔어코드는 "첨단 원자로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3개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오클로는 에너지부의 이번 발주로 주가가 더욱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클로가 폭등하자 다른 원전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경쟁업체인 뉴스케일파워(SMR)는 14.73%,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는 18.79% 각각 폭등했다.최근 미국 원전주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특수를 누리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9673
Korea Nuclear EPC: 3Q preview - likely soft results, awaiting 4Q order mom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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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 3Q 핵심: 3분기 핵발전 수주 부진, 현대건설이 비핵 대형 프로젝트로 신규수주 선도. 4Q에 체코 두코바니(Dukovany) 관련 대형 발주 배분 전망(KEPCO E&C 약 1.5조원, 두산에너빌리티 약 5조원). 3분기 실적은 계절성/자회사 둔화/손상차손으로 전반적 약세 예상.
• 투자의견: KEPCO E&C(OW)·현대건설(OW) 유지, 두산에너빌리티(N) 유지. 톱픽은 KEPCO E&C.
• 주가 모멘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기대·미국 빅테크 가스터빈 수주 뉴스로 두산 +20%/2거래일, KEPCO E&C·현대건설 각 +5%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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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포인트 📌
• 수주 사이클: 3Q는 두코바니 배분 전 대기 국면, 4Q부터 EPC 하위업체(KEPCO E&C, 두산)로 배분 예상. 패키지 분할 가능성 유의.
• 실적 전망(3Q):
o KEPCO E&C: 계절성으로 **OP 60억원 내외(+1% y/y)**의 소프트한 실적 예상(연간 매출의 약 40%가 4Q 인식).
o 두산에너빌리티: 본업(OP q/q 증가) 대비 두산밥캣 둔화로 합산은 다소 약세.
o 현대건설: 폴란드/말레이시아 프로젝트 관련 손상차손 ~3,000억원 가정, 실적 큰 미스 가능성.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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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요약 🧩
1)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TP 7.4만원 ▲) ⚙️
• 변경사항: 목표주가 7.2만 → 7.4만원 상향, 중립 유지.
• 주요 포인트:
o 해외 첫 가스터빈 수주(380MW×2, 美 빅테크), ’26년 말 납기. 계약액 비공개.
o 두코바니 4Q 배분 예상(약 5조원), 일부 인식 ’26년 이연 가능.
o 밸류에이션 부담: ’27E P/Orderbook 1.9배(사상 피크 레벨) 언급.
• 3Q 프리뷰(요지): 밥캣 둔화로 컨솔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
• 투자 포인트/리스크: SMR 상업화/대형원전 수주 가시화 시 업사이드, 대형 프로젝트 지연·SMR 승인 이슈는 다운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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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EPCO E&C (Overweight, TP 13만원 = ) 🧠
• 변경사항: 투자의견/TP 변동 없음(13만원).
• 주요 포인트:
o 두코바니 4Q 배분 예상 약 1.5조원(패키지 분할 가능성).
o 비즈니스 모델: 설계 중심이라 공기 지연 리스크 상대적 낮음. Westinghouse 협력은 기회 요인(외주 설계 수주 가능).
• 3Q 프리뷰: 매출 1,140억원, OP 60억원 수준의 계절적 저점. 4Q에 모멘텀 전환 기대.
• 밸류에이션: ’27E P/Orderbook 1.9배 가정으로 TP 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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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대건설 (Overweight, TP 7.8만원 ▼) 🏗️
• 변경사항: 목표주가 8.4만 → 7.8만원 하향, OW 유지.
• 3Q 이슈:
o 폴란드 PDH/PP(Polimery Police) 보증금 지급 1,750억원 수준, 말레이시아 Melaka 발전소 관련 본드콜 → 합산 손상 ~3,000억원 가정.
o 3Q 프리뷰: OP 750억원 → 2100억원 컨센 대비 큰 미스(사측 추정 OP 750억원 수준).
• 중장기 포인트: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1H26, 약 8조원 건설) 수주 기대. 원전 비중 확대 → GPM 2%(’24) → 7%(’26E) → 8%(’27E) 개선 전망.
• 밸류에이션: ’26E P/B 0.9배, ROE 8.3%, COE 8.8%, g=0%로 TP 7.8만원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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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메모 🧭
• 수주 타이밍 분산(4Q 두코바니 배분, ’26H1 코즐로두이)과 회계 인식 시차를 감안해 KEPCO E&C 비중 확대가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유리. 두산은 밸류에이션 상단(P/OB 1.9x) 부담을 인지. 현대건설은 손상차손 일회성 정리 vs 원전 믹스 개선 간 힘겨루기.
본 요약은 보고서에 기재된 사실·수치만을 기반으로 정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