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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Fermi, Oklo 등 미 원전주 주가 급락 원인

-Fermi, 데이터 센터 첫 임차인과 1.5억달러 계약 해지 공개되며 주가 34% 급락

-Fermi는 총 11GW의 데이터 센터 건설 계획이고 1단계로 내년 말까지 1GW를 임대하는 목표. 초기에는 가스 발전, 태양광을 주로 공급하고 2035년부터 신규 대형원전 전력을 공급할 예정. 총 원전 4기 건설 목표

-OKLO 주가도 15% 급락. 오라클이 OPEN AI 데이터 센터 일부 완공을 2027년에서 2028년으로 늦춘다는 보도 때문

-이 외 다른 원전 관련주도 최근 하락세 뚜렷

-AI 투자가 버블 영역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예상되는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급증하는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는 필요한 시점

-당분간 미국의 연간 신규 발전 설치량은 60~80GW 수준. 연간 신규 데이터 센터는 현재 2~3GW에서 2030년까지 6~9GW까지 증가 예상이 대세. 미국 신규 발전의 대부분이 태양광, 풍력 이라서 효율을 감안하면 12~16GW의 신규 데이터 센터를 감당할수 있는 상태(BESS 병용)

-따라서 미국의 연간 데이터 센터 신설이 현재 예상되는 2030년까지 약 3배의 성장 속도를 얼마나 상회하느냐에 따라 원전 신설 수요 타당성이 결정될 것

-또한 Fermi 등 미 데이터 센터 사업에 현 정부 관료들의 연관성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상태여서 향후 정치 지형의 변화도 관련 산업 예측의 주요 변수

https://finance.yahoo.com/news/fermi-falls-51-ai-campus-141753560.html

https://www.nytimes.com/2025/11/20/us/politics/howard-lutnick-family-ai.html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BoAML의 Bull&Bear Indicator가 이번에 좀 개편되어서 숫자가 7.8이 찍혔는데.... 이건 Extreme bullish고 Sell Signal입니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역사적으로 어떠한 수준이냐.... 참고하시면 되겠읍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30년 미국 GDP의 5% 정도가 AI 투자? 가능함?
삼성 AI칩 속도전…AMD와 '더 센' 동맹•테슬라와 '파격' 협업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에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빅테크 수장들과 잇따라 회동한 것은 내년 메모리, 파운드리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메모리 왕좌의 지위를 되찾고 파운드리 흑자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 그런 점에서 주목할 게 지난 11일(현지시간) 이재용 회장과 리사 수 CEO의 회동이다. 이데일리 단독 취재를 종합하면, 두 인사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등 내년 인공지능(AI) 메모리 공급 문제를 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운드리 협력 건도 다뤘을 것으로 관측된다.

- 두 회사는 그동안 공고한 ‘AI칩 동맹’을 맺어 왔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HBM 공급망에 들어가지 못해 고전했을 때, AMD와는 돈독한 HBM 협력 관계를 맺어 왔다. 이는 AMD가 ‘엔비디아 대항마’로 힘을 키우는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역할을 했다는 뜻도 된다. 삼성전자는 현재 AMD의 주력 AI 가속기인 MI350에 5세대 HBM3E 12단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차세대 MI450에 들어가는 6세대 HBM4 역시 삼성전자가 유리한 국면이다.

- 더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삼성 파운드리의 반등 가능성이다. 이재용 회장은 수 CEO와 회동 다음날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삼성 파운드리가 AMD 칩 생산을 수주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현재 테슬라, 애플, 닌텐도 등의 칩 생산을 수주 받았는데, 2027년 흑자 목표를 달성하려면 빅테크들과의 추가 계약이 필요하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세계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대만 TSMC 71.0%로 압도적인 1위다. 삼성전자의 경우 6.8%로 아슬아슬한 2위다.

- 다만 ‘첨병’ 테일러 공장이 내년 정상 가동하면서 대형 고객사 확보, 수율 안정화 등이 맞물리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실제 최선단 2나노 공정 수율은 60% 안팎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삼성전자의 2나노 캐파가 지난해 월 8000장(웨이퍼 기준)에서 내년 말 2만1000장으로 163% 증가할 것이라고 점친 것은 수율 안정화가 그 바탕에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AI, 슈퍼컴퓨터 등의 고객사를 거론하면서 “2나노 공정이 삼성 파운드리의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했다.

- ‘탈(脫) TSMC’ 기류 역시 기회 요인으로 꼽힌다. 내년 TSMC 2나노, 3나노 공정을 두고 주요 빅테크들이 이미 선점을 마친 만큼 삼성전자가 ‘유연한’ 가격 정책까지 더하며 추가 수주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이다.

- 이재용 회장은 아울러 테일러 공장에 앞서 오스틴 공장을 찾았고, 이곳에서 일론 머스크 CEO와 회동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테슬라와 165억달러(약 24조4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AI 칩 ‘AI6’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오스틴은 테슬라 본사가 위치한 머스크 CEO의 본거지다. 오스틴 공장은 1997년부터 운영된 삼성 반도체의 ‘원조’ 미국 생산 거점이다. 두 인사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타고 회동 장소에 나오는 등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고 한다.
- 이 회장과 머스크 CEO는 파운드리 협업 건을 주로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TSMC가 주도했던 기존 파운드리 업계의 문법을 깨고, 고객사와 공급사 수준을 넘는 방식으로 협업할 것이라는 뜻이다. 일각에서는 테슬라 엔지니어들을 직접 삼성 파운드리 공장 내에 투입해 함께 AI 칩을 만드는 방안이 거론된다. TSMC와 거래했다면 상상하기 어려운 파격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33526642398520&mediaCodeNo=257&OutLnkChk=Y
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Korea Weekly Kickstart: KOSPI continued to gain, rising 1.6%, amid the Fed cut and continued foreign inflows
커버리지: 철강, 건설, 조선, 유틸리티, 보험, 은행,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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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장 동향 및 섹터 성과
• KOSPI는 연준(Fed)의 금리 인하와 지속적인 외국인 자금 유입에 힘입어 전주 대비 1.6%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감.
• 섹터별로는 철강(+6.3%), 건설(+3.9%), 조선(+3.8%) 업종이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며 상승세를 주도함.
• 반면 유틸리티(-5.6%), 보험(-4.3%), 은행(-4.2%) 등 방어주 및 금융 섹터는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임.
• 외국인 투자자는 KOSPI 시장에서 매수세를 지속했으며, 특히 테크(Tech) 및 조선 섹터로 자금이 집중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환율 측면에서 원화(KRW)는 달러 대비 0.3% 약세를 보였고 유로화 대비로는 1.1% 약세를 기록했으나 엔화 대비로는 소폭 강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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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시장 리뷰: 기록적인 한 해
• 2025년 KOSPI는 1986년 이후 4번째로 우수한 연간 성과를 기록하며 강력한 랠리를 시현함.
• 2024년에는 이익 전망 상향에도 밸류에이션 위축으로 역내 최하위 성과를 보였으나, 2025년에는 이익 개선과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최고의 성과를 달성함.
•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약 81%는 반도체를 포함한 테크 하드웨어와 자본재(산업재 테마 포함)가 견인함.
• 수급 측면에서 국내 기관 투자자가 가장 강력한 순매수 주체였으며 개인은 순매도를 기록함. 외국인은 연초 대비 다소 유출이 있었으나 보유 비중은 역사적 평균 수준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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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전망 및 리스크 지표
• KOSPI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전주 대비 1.0% 상향 조정됨.
• 테크 섹터가 가장 강력한 이익 상향 조정을 기록한 반면, 소프트웨어 섹터는 하향 조정 폭이 가장 컸음.
•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Korea Equity Risk Barometer)는 -1.2를 기록하며 극단적인 위험 회피 구간에서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 강력한 시장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이익 상향 조정 덕분에 KOSPI의 P/E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신용융자 잔고는 시가총액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수급상 유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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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지표 및 밸류에이션 전망
블룸버그 및 골드만삭스 리서치 추정치(MSCI Korea 기준)에 따르면,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은 다음과 같음.
• PER (주가수익비율): 2026년 예상 9.0배, 2027년 예상 10.2배로 추정됨.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약 10.2배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 범위 내에 위치함.
• EPS 성장률: 2026년에는 42.2%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13.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P/B (주가순자산비율): 2026년 예상 1.4배, 2027년 예상 1.2배 수준임.
• ROE (자기자본이익률): 2026년 10.9%, 2027년 14.3%로 수익성 지표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KOSPI made 4th best performance since 1986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1986년, 1987년, 1988년 코스피 수익률 보소... 저때 도대체 어떤 시절이었길래
Korea performed the best in 2025 YTD in the region driven by earnings upgrades and multiple expansion after being the worst performing in 2024
유틸, 아이티, 산업재
KOSPI earnings revisions by sector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Bloomberg: “2026년 기술주 말고, 전통산업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 (ChatGPT 요약)

■ 2026년을 향한 시장 주도주 변화 전망

• 월가 주요 전략가들은 2026년을 앞두고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온 대형 기술주에 대한 비중을 축소하고, 보다 전통적인 산업 섹터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정점에 근접했을 수 있다는 인식에 기반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됨.


■ 기술주 리더십에 대한 회의적 시각

• 대형 기술주들은 최근 약 3년간 누적 300% 내외의 급등세를 기록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확대됨.

• 특히 AI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지적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규모 AI 투자가 실제로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따라 기술주가 과거와 같은 초과수익을 다시 제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확산 중임.


■ 전통 산업 및 非기술 섹터로의 로테이션

• 주요 기관투자가들과 전략가들은 헬스케어, 산업재, 에너지, 금융, 중소형주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섹터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를 권고하고 있음.

• 실제로 최근 몇 주간 중소형주 지수, 동일가중 지수가 초대형 기술주 중심 지수 대비 상대적 초과성과를 보이며
자금 흐름의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시사함.


■ 주요 투자은행 및 전략가들의 공통된 견해

• Bank of America, Morgan Stanley, Piper Sandler, Strategas 등 주요 기관들은 기술주가 구조적으로 붕괴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2026년에는 시장 대비 상대적 성과가 둔화될 가능성을 경고함.

• 반면, 밸류에이션이 낮고 경기 회복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전통적 경기민감 섹터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특히 ‘매그니피센트 7’ 중심의 집중 투자에서 벗어나 보다 폭넓은 분산 투자 전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 거시 환경 및 시장 구조 변화와의 연관성

• 일부 보고서는 AI 관련 주식에 대한 선제적 위험 관리 및 익스포저 조정이 2026년 투자 전략의 핵심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함.

• 동시에, S&P500 지수 자체에 대해서는 7,600~8,100선까지의 상승 여력을 전망하는 의견도 존재하나, 지수 상승의 동력이 기술주 단독이 아닌, 다수 섹터로 분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시사점

• 본 기사에서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는 “기술주 일극 체제의 종료 가능성”“시장 리더십의 다변화”로 요약 가능함.

• 2026년을 향한 글로벌 주식시장은 과거와 달리 전통 산업, 가치주, 경기민감주가 동시에 시장을 견인하는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3/wall-street-skips-tech-and-goes-old-school-for-growth-in-2026
10억 이상 금융 부자 47만명… 상위 1%가 3066조 굴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00776?rc=N&ntype=RANKING&sid=001

흥미로운 변화는 부자들의 투자 시선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부자들이 단기(1년 이내) 고수익 투자처로 가장 많이 꼽은 것은 주식(55%)이었다. 금·보석(38.8%), 거주용 주택(35.5%)이 뒤를 이었다. 중장기(3~5년) 투자에서도 주식 선호는 더 강해졌다.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9.8%가 주식을 선택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4.3% 포인트 급증한 수치다. 자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는 수단으로 주식이 부상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부를 축적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2011년에만 해도 부자의 자산 기반은 부동산 투자 이익이 45.8%였지만, 지난해 기준으로 이제 중심축은 사업소득(34.5%)과 금융투자 이익(16.8%)으로 이동했다. 부동산 투자 이익 비중은 22%로 내려왔다. ‘집으로 부자가 되던 시대’에서 ‘사업과 투자로 돈을 불리는 구조’로의 전환이 수치로 확인되는 셈이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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