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Garrett, 금요일 하락에도 반응이 없었던 Vix 의 의미
- 이번주는 연말을 앞둔 옵션 만기 주간이자 NFP 주간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동시에 여러 신호가 교차하고 있음. 기술주에서의 로테이션이 계속되면서, 지수의 수급 쿠션이 얇아져, 연말에 지수가 쉽게 흔들릴 수 있음.
- 금융주 웹세미나가 예정되어 있고, 스트리트 전반의 2026년 전망이 금융주 아웃퍼포먼스를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세션에 대한 관심도 역시 매우 높을 것. 전반적으로는 지수 변동성이 개별 종목의 움직임을 계속 가리고 있으며, 내재 변동성은 현물 대비 지속적으로 언더퍼폼하는 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 연말 서베이 결과에서는 여전히 주식에 대해선 강세, 금에 대해서는 매우 강한 강세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러한 복합적인 환경 속에서 연말을 대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음.
- 주식 시장은 6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왔지만, 포지셔닝은 공격적 FOMO 국면이 아니라 여전히 방어적 기울기를 유지한 상태에서의 리스크 관리형 롱 포지션에 가까움.
- 지난 주에는 헬스케어, 유틸리티, 금융주가 매수된 반면 TMT, 에너지, 소비재가 상대적으로 매도되었는데, 이는 시장이 무작정 추격 매수에 나서고 있다기보다는 사이클에 대한 신뢰는 유지하되 변동성에 대비한 조정 국면으로 해석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을 향한 전략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경기민감주를 선호하고 있음.
- 개별 종목 차원에서는 기술주에 대한 신뢰가 구조적으로 약화된 상태.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수준의 두 기술 기업이 실적 발표 이후 하루 만에 약 11%씩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체는 놀랄 만큼 조용하게 반응했음. 이는 개별 대형 기술주 충격이 더 이상 시장 전체 변동성으로 확산되지 않는 환경임을 시사.
- 반면 금융 섹터는 최근 13주 중 10주에서 순매수 흐름이 나타났으며, GS의 금융 컨퍼런스에서도 금융 섹터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재확인되었음.
-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트레이드’가 아니라 ‘베팅’에 가까운 거래 구조가 점점 심화되고 있음. 현재 S&P500 일일 옵션 거래 중 만기 1개월을 초과하는 비중이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0DTE 옵션을 맞히는 것에 대한 단기적 흥분이 일상적인 거래를 지배하고 있음.
- 동시에 2026년을 향해 ‘주식 선택(stock picker)의 시장’이 도래하고 있음. 해방일 이후 실현 상관계수는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투자 판단보다 트레이딩이 더 어려워진 환경이 형성되었음. 개별 종목과 팩터의 변동성은 크게 움직이고 있지만, 지수 변동성은 이를 거의 반영하지 않고 있어 지수라는 포장(wrapper)이 개별 종목의 큰 움직임을 계속 가리고 있는 상태임.
- 변동성 측면에서는 최근 금요일 매도 국면에서도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반응하지 않음. S&P500이 하루에 100bp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1월물 VIX는 오히려 하락했으며, GS의 델타 조정 VIX 기준으로는 거의 1볼(vol) 가까운 언더퍼포먼스가 발생했음. 이는 변동성 시장이 여전히 공급 우위이며, 하방 리스크에 대한 가격 책정이 부족한 상태임을 시사함.
-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연말 이후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시각이 여전히 강함이 확인됨. 응답자의 약 3분의 2는 내년 말 S&P500이 7,000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가장 선호되는 숏 포지션은 여전히 달러, 가장 선호되는 롱 포지션은 선진국 주식이었고 그 다음이 금이었음.
- 거시 이벤트 측면에서는 화요일 예정된 비농업고용(NFP)이 단기 핵심 변수로 제시됨. 골드만삭스는 10월 NFP가 1만 명 증가(민간 7만), 11월은 5만5천 명 증가(민간 5만)로 추정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11월에 4.5%로 소폭 상승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음. 이러한 고용 둔화는 연준 정책 경로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연말 시장의 단기 변동성을 촉발할 수 있는 촉매가 될 수 있음.
- 이번주는 연말을 앞둔 옵션 만기 주간이자 NFP 주간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동시에 여러 신호가 교차하고 있음. 기술주에서의 로테이션이 계속되면서, 지수의 수급 쿠션이 얇아져, 연말에 지수가 쉽게 흔들릴 수 있음.
- 금융주 웹세미나가 예정되어 있고, 스트리트 전반의 2026년 전망이 금융주 아웃퍼포먼스를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세션에 대한 관심도 역시 매우 높을 것. 전반적으로는 지수 변동성이 개별 종목의 움직임을 계속 가리고 있으며, 내재 변동성은 현물 대비 지속적으로 언더퍼폼하는 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 연말 서베이 결과에서는 여전히 주식에 대해선 강세, 금에 대해서는 매우 강한 강세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러한 복합적인 환경 속에서 연말을 대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음.
- 주식 시장은 6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왔지만, 포지셔닝은 공격적 FOMO 국면이 아니라 여전히 방어적 기울기를 유지한 상태에서의 리스크 관리형 롱 포지션에 가까움.
- 지난 주에는 헬스케어, 유틸리티, 금융주가 매수된 반면 TMT, 에너지, 소비재가 상대적으로 매도되었는데, 이는 시장이 무작정 추격 매수에 나서고 있다기보다는 사이클에 대한 신뢰는 유지하되 변동성에 대비한 조정 국면으로 해석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을 향한 전략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경기민감주를 선호하고 있음.
- 개별 종목 차원에서는 기술주에 대한 신뢰가 구조적으로 약화된 상태.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수준의 두 기술 기업이 실적 발표 이후 하루 만에 약 11%씩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체는 놀랄 만큼 조용하게 반응했음. 이는 개별 대형 기술주 충격이 더 이상 시장 전체 변동성으로 확산되지 않는 환경임을 시사.
- 반면 금융 섹터는 최근 13주 중 10주에서 순매수 흐름이 나타났으며, GS의 금융 컨퍼런스에서도 금융 섹터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재확인되었음.
-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트레이드’가 아니라 ‘베팅’에 가까운 거래 구조가 점점 심화되고 있음. 현재 S&P500 일일 옵션 거래 중 만기 1개월을 초과하는 비중이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0DTE 옵션을 맞히는 것에 대한 단기적 흥분이 일상적인 거래를 지배하고 있음.
- 동시에 2026년을 향해 ‘주식 선택(stock picker)의 시장’이 도래하고 있음. 해방일 이후 실현 상관계수는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투자 판단보다 트레이딩이 더 어려워진 환경이 형성되었음. 개별 종목과 팩터의 변동성은 크게 움직이고 있지만, 지수 변동성은 이를 거의 반영하지 않고 있어 지수라는 포장(wrapper)이 개별 종목의 큰 움직임을 계속 가리고 있는 상태임.
- 변동성 측면에서는 최근 금요일 매도 국면에서도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반응하지 않음. S&P500이 하루에 100bp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1월물 VIX는 오히려 하락했으며, GS의 델타 조정 VIX 기준으로는 거의 1볼(vol) 가까운 언더퍼포먼스가 발생했음. 이는 변동성 시장이 여전히 공급 우위이며, 하방 리스크에 대한 가격 책정이 부족한 상태임을 시사함.
-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연말 이후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시각이 여전히 강함이 확인됨. 응답자의 약 3분의 2는 내년 말 S&P500이 7,000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가장 선호되는 숏 포지션은 여전히 달러, 가장 선호되는 롱 포지션은 선진국 주식이었고 그 다음이 금이었음.
- 거시 이벤트 측면에서는 화요일 예정된 비농업고용(NFP)이 단기 핵심 변수로 제시됨. 골드만삭스는 10월 NFP가 1만 명 증가(민간 7만), 11월은 5만5천 명 증가(민간 5만)로 추정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11월에 4.5%로 소폭 상승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음. 이러한 고용 둔화는 연준 정책 경로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연말 시장의 단기 변동성을 촉발할 수 있는 촉매가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는 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블룸버그 통신은 오라클이 OpenAI를 위한 일부 대규모 데이터 센터 완공 시점을 인력 및 자재 부족으로 인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했다고 보도. 이 소식에 오라클 주가는 -4.5% 하락
-단, 오라클은 블룸버그의 보도 내용을 부인. "계약상의 의무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어떤 부지에서도 지연은 없었으며, 모든 단계가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해명
-오라클은 OpenAI를 위한 첫 번째 데이터 센터인 텍사스 애빌린 시설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이미 96,000개 이상의 엔비디아 칩이 납품되었다고 밝힘. 이 프로젝트는 오라클이 OpenAI의 AI 모델 훈련 및 실행을 위한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3,0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의 일환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technology/tech-news/report-says-oracle-delays-some-data-centres-for-chatgpt-maker-openai-tech-giant-denies-we-have-a/articleshow/125947544.cms
-단, 오라클은 블룸버그의 보도 내용을 부인. "계약상의 의무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어떤 부지에서도 지연은 없었으며, 모든 단계가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해명
-오라클은 OpenAI를 위한 첫 번째 데이터 센터인 텍사스 애빌린 시설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이미 96,000개 이상의 엔비디아 칩이 납품되었다고 밝힘. 이 프로젝트는 오라클이 OpenAI의 AI 모델 훈련 및 실행을 위한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3,0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의 일환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technology/tech-news/report-says-oracle-delays-some-data-centres-for-chatgpt-maker-openai-tech-giant-denies-we-have-a/articleshow/125947544.cms
The Times of India
Report says Oracle delays some data centres for ChatGPT-maker OpenAI, tech giant denies: ‘We have a…’ - The Times of India
Tech News News: Oracle's quarterly results missed revenue targets, sparking concerns after a report claimed delays in its massive data center projects for OpenAI. Ho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라클, 무리수 속의 유리수 $ORCL
긍정과 부정 요인 하나씩만 집어보겠습니다. 일단 긍정 요인은 CAPEX 집행 이후 즉시 매출을 내고 마진(GPM)을 빠르게 잡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비결은 2가지인데, 일단 고객 계약을 수락하기 전에 사용목적, 공급망, 수익성 등 모든 요인을 매우 엄격하게 검토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인프라 용량 확장 이후 고객에게 인도하고 즉시 가동률을 끌어 올려 즉시 매출을 내고 불과 몇달 안에 GPM을 30~40% 수준으로 맞출 수 있다고 합니다. 또다른 비결은 데이터센터 구축의 극후반에 장비 구매를 실시해 CAPEX 집행을 최대한 늦추는 일종의 꼼수 덕분입니다. 데이터센터 토지, 부지 등은 리스로 지불해 운영비용으로 처리하고, 핵심 장비만 CAPEX로 처리하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같은 회계처리는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다 채택하는 전략이기 때문에 딱히 차별화 요인은 아닙니다.
부정 요인은 cRPO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것입니다. cRPO는 RPO 중에서 12개월 내 매출로 전환되는 이행의무입니다. 엄격한 규율로 고객과 계약한다면서 cRPO 추정치는 왜 공개 못하는지 의문입니다. 다만 cRPO의 YoY %는 40%라고 언급했습니다. 직전 분기에는 cRPO 관련 수치조차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cRPO의 절대적인 액수와 비중입니다. 그래야 RPO가 5~10년짜리 장기이행의무로만 구성돼 있는지 파악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AI Infra GPM 미언급 사태도 그렇고 오라클 경영진이 계속 불투명하게 의사소통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긍정과 부정 요인 하나씩만 집어보겠습니다. 일단 긍정 요인은 CAPEX 집행 이후 즉시 매출을 내고 마진(GPM)을 빠르게 잡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비결은 2가지인데, 일단 고객 계약을 수락하기 전에 사용목적, 공급망, 수익성 등 모든 요인을 매우 엄격하게 검토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인프라 용량 확장 이후 고객에게 인도하고 즉시 가동률을 끌어 올려 즉시 매출을 내고 불과 몇달 안에 GPM을 30~40% 수준으로 맞출 수 있다고 합니다. 또다른 비결은 데이터센터 구축의 극후반에 장비 구매를 실시해 CAPEX 집행을 최대한 늦추는 일종의 꼼수 덕분입니다. 데이터센터 토지, 부지 등은 리스로 지불해 운영비용으로 처리하고, 핵심 장비만 CAPEX로 처리하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같은 회계처리는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다 채택하는 전략이기 때문에 딱히 차별화 요인은 아닙니다.
부정 요인은 cRPO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것입니다. cRPO는 RPO 중에서 12개월 내 매출로 전환되는 이행의무입니다. 엄격한 규율로 고객과 계약한다면서 cRPO 추정치는 왜 공개 못하는지 의문입니다. 다만 cRPO의 YoY %는 40%라고 언급했습니다. 직전 분기에는 cRPO 관련 수치조차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cRPO의 절대적인 액수와 비중입니다. 그래야 RPO가 5~10년짜리 장기이행의무로만 구성돼 있는지 파악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AI Infra GPM 미언급 사태도 그렇고 오라클 경영진이 계속 불투명하게 의사소통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요약] 오라클, 4Q25 어닝콜
Q. RPO
= 3Q 잔여계약의무(RPO)는 $52.33B, YoY 433%. 메타, 엔비디아 등과 계약으로 $68B 추가. 향후 12개월 내 인식될 RPO(cRPO)는 YoY 40% 증가(액수는 언급 없음)
Q. Capa
= 용량확장 가속화로 400MW 가까운 데이터센터 용량을 고객에게 인도 완료(ex. AMD MI355 인프라 용량 제공 시작). GB200 96,000개 이상 설치된 텍사스주 애빌린, 클러스터가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
Q. CAPEX
= CAPEX 집행 대부분은 '수익창출장비'에 투자되며 데이터센터 생산주기 극후반(very late)에 구매되는 것이 자본지출 정책. 이를 통해 CAPEX 집행 즉시 수익 창출로 신속하게 전환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음
Q. 자금조달
= 고객이 자체 칩을 가져와 데이터센터에 설치하거나 CSP의 칩을 임대하는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 중. 이에 오라클의 자체적인 자금조달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음
Q. 비용과 매출 반영
= 데이터센터는 구축과 운영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 비용 발생하지 않음. 인프라 용량 설치 후 고객에게 인도하는 과정이 고도로 최적화돼 있음. 이때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AI Infra GPM 30~40% 범위를 확보하는 기간은 불과 몇 달(a couple of monthes) 수준으로 짧음 (가동률을 끌어 올려 고정비를 낮추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다는 말)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브로드컴, 4Q25 실적 결과 $AVGO
4Q FY25 Results
= 총 수주잔고 $162B, QoQ 47%
= AI 수주잔고 $73B *18개월 내 매출 인식
= 매출 $18.02B (est. $17.46B), 28% YoY
= 반도체 솔루션 $11.08B, 35% YoY
= AI 반도체 $6.5B, 74% YoY (Guid. $6.2B)
= 인프라 소프트웨어 $6.94B, 19% YoY
= GPM 77.9% (est. 77.7%), 0.9%p YoY
= EBITDA Margin 67.8% (est. 66.7%), 2.0%p YoY
= EPS $1.95 (est. $1.87), 37% YoY
= FCF $7.47B (est. $9.52B), 36% YoY
= ROIC : 18.7% (Prior. 8.5%)
1Q FY26 Guidance
= 매출 $19.1B (est. $18.3B)
= 반도체 솔루션 $12.3B, 50% YoY
= AI 반도체 $8.2B, YoY 100%
= 인프라 소프트웨어 $6.8B, 2% YoY
= GPM QoQ 1.0%p 감소 (est. 0.84%p)
= EBITDA Margin 67% (est. 66.0%)
FY26 Guidance
= AI 매출 성장률, 2025년 YoY 65% 대비 가속화
= 인프라 소프트웨어 YoY 10%대 초반 % (Prior. 26%)
= 법인세율 16.5% (Prior. 14.0%)
4Q FY25 Results
= 총 수주잔고 $162B, QoQ 47%
= AI 수주잔고 $73B *18개월 내 매출 인식
= 매출 $18.02B (est. $17.46B), 28% YoY
= 반도체 솔루션 $11.08B, 35% YoY
= AI 반도체 $6.5B, 74% YoY (Guid. $6.2B)
= 인프라 소프트웨어 $6.94B, 19% YoY
= GPM 77.9% (est. 77.7%), 0.9%p YoY
= EBITDA Margin 67.8% (est. 66.7%), 2.0%p YoY
= EPS $1.95 (est. $1.87), 37% YoY
= FCF $7.47B (est. $9.52B), 36% YoY
= ROIC : 18.7% (Prior. 8.5%)
1Q FY26 Guidance
= 매출 $19.1B (est. $18.3B)
= 반도체 솔루션 $12.3B, 50% YoY
= AI 반도체 $8.2B, YoY 100%
= 인프라 소프트웨어 $6.8B, 2% YoY
= GPM QoQ 1.0%p 감소 (est. 0.84%p)
= EBITDA Margin 67% (est. 66.0%)
FY26 Guidance
= AI 매출 성장률, 2025년 YoY 65% 대비 가속화
= 인프라 소프트웨어 YoY 10%대 초반 % (Prior. 26%)
= 법인세율 16.5% (Prior. 14.0%)
[요약] 브로드컴, 4Q25 어닝콜
Q. AI 수주잔고
= XPU, 스위치, DSP와 레이저 등 광학부품 등 모든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제품의 수주잔고는 약 $73B로 향후 18개월 내 매출 인식 예상. XPU가 $53B, 나머지 스위치 등이 $20B 정도 차지. 스위치 제품군 '토마호크' 6세대는 $10B 이상
Q. XPU
= XPU는 4번째 고객인 앤트로픽의 $11B 추가 주문 확보했고 이 물량은 2026년 말 인도 예정. 새롭게 5번째 XPU 고객사 확보했고 이 고객은 $1B 이상 수주한 상태고 마찬가지로 2026년 말 인도. 4~5번째 고객사와는 시스템 판매 방식을 체결. 즉, XPU 외에도 네트워킹 장치 등을 포함하는 랙 시스템을 판매. 아직 오픈AI의 XPU 개발 프로그램은 매우 빠르게 진행 중이며, 곧 물량 약속을 확정할 계획이나 FY26 매출 기여는 크지 않을 것
Q. 공급망
= 당사는 납기 준수 위해 싱가포르에 대규모 첨단 패키징 시설 건설해 부분적으로 내재화(in-sourcing)할 계획. TSMC와 협력해 2N, 3N 용량을 지속 확보 중. 현재로서는 TSMC의 생산용량 제약 없으나 수요 증가에 따라 계속 주시하고 있음
Q. 마진
= AI 반도체는 HBM 비용의 패스스루(원가 그대로 비용 전가하는 방식)으로 인해 GPM이 낮은 편. 이에 따라 AI 반도체 매출 비중이 증가하면 회사의 전체 GPM은 하락함. 다행히 영업비용은 매출보다 작아 OPM은 소폭 하락에 그침
Q. CPO
= 당사는 광학패키지(CPO)를 위한 400G/800G/1.6T 대역폭의 칩 인터페이스 기술을 준비 중이나 업계는 여전히 구리나 비탑재(Non-pluggable) 광학통신 기술로 스케일업/아웃을 시도할 것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 CPO의 대대적인 도입은 없을 것으로 예상함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브로드컴, AI 반도체 마진압박 부각 $AVGO
금요일 브로드컴 실적이 나오고 11%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라클 여파도 있지만 브로드컴 자체의 펀더멘털 균열도 부각됐는데, 대표적으로 AI 반도체 GPM 하방압력입니다. 이번 어닝콜을 통해 1분기 GPM이 YoY 100bp 하락할 것이라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기존에 커스텀칩인 XPU는 브로드컴 입장에서 마진이 남는 장사였습니다. 왜냐하면 브로드컴은 컴퓨팅 코어를 설계하지 않아 Arm에 ISA(명령어세트)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HBM 비용이 오르면서 마진이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HBM 구매 이후 원가 그대로 XPU 고객에게 전가합니다. 이 방식을 '패스스루'라고 부릅니다. 다른 반도체 제품인 스위치는 부품 원가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판매가격에 반영해 GPM을 끌어올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XPU 비중이 늘어날수록 회사 전체 GPM이 깎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TSMC 파운드리 단가 문제도 발목을 잡습니다. 이에 브로드컴은 직접 첨단 패키징 공장을 구축해 용량 확보와 동시에 비용을 잡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문제는 당장의 파운드리 압박요인을 피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또한 고객이 랙 시스템 단위로 공급받길 원하면서 브로드컴이 랙 구성 요소인 냉각장치, 섀시, 전원공급장치 등 원가를 더 지불하고 셀레스티카 등 OEM 업체에 맡기면서 서비스 비용도 내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엔비디아보다 마진 자신감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는 서버용 GPU의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비용의 나름 하방 구조를 만들고 있고 소비자 GPU의 경우 일부 그래픽카드에서 내장 메모리(GDDR) 납품을 아예 OEM 업체에 떠넘겨 버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에는 당장의 해결책이 없습니다. 호크 탄 CEO를 비롯한 경영진의 비상함이면 금방 GPM 상승 요인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믿지만 지금 당장은 찾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금요일 브로드컴 실적이 나오고 11%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라클 여파도 있지만 브로드컴 자체의 펀더멘털 균열도 부각됐는데, 대표적으로 AI 반도체 GPM 하방압력입니다. 이번 어닝콜을 통해 1분기 GPM이 YoY 100bp 하락할 것이라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기존에 커스텀칩인 XPU는 브로드컴 입장에서 마진이 남는 장사였습니다. 왜냐하면 브로드컴은 컴퓨팅 코어를 설계하지 않아 Arm에 ISA(명령어세트)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HBM 비용이 오르면서 마진이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HBM 구매 이후 원가 그대로 XPU 고객에게 전가합니다. 이 방식을 '패스스루'라고 부릅니다. 다른 반도체 제품인 스위치는 부품 원가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판매가격에 반영해 GPM을 끌어올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XPU 비중이 늘어날수록 회사 전체 GPM이 깎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TSMC 파운드리 단가 문제도 발목을 잡습니다. 이에 브로드컴은 직접 첨단 패키징 공장을 구축해 용량 확보와 동시에 비용을 잡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문제는 당장의 파운드리 압박요인을 피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또한 고객이 랙 시스템 단위로 공급받길 원하면서 브로드컴이 랙 구성 요소인 냉각장치, 섀시, 전원공급장치 등 원가를 더 지불하고 셀레스티카 등 OEM 업체에 맡기면서 서비스 비용도 내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엔비디아보다 마진 자신감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는 서버용 GPU의 장기계약으로 메모리 비용의 나름 하방 구조를 만들고 있고 소비자 GPU의 경우 일부 그래픽카드에서 내장 메모리(GDDR) 납품을 아예 OEM 업체에 떠넘겨 버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에는 당장의 해결책이 없습니다. 호크 탄 CEO를 비롯한 경영진의 비상함이면 금방 GPM 상승 요인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믿지만 지금 당장은 찾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J.P. Morgan
Global Memory Market: 2026 outlook: Disinflation continues with Al inference pick-up and supply constraints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Micron, Tokyo Electron, Advantest
📝 핵심 투자 포인트: 더 길고 강력해진 사이클
• 투자자들은 2027년 신규 팹 가동과 기술 전환 가속화로 인한
공급 과잉을 우려하고 있음.
• 하지만 당사는 향후 2년 동안 DRAM 비트(Bit) 공급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밑돌 것으로 예상함.
• 이는 HBM으로의 생산 능력 할당 증가와 구조적인 AI 추론
수요(학습 대비 3배의 메모리 소모) 때문임.
•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가격 모멘텀은 B2B와
B2C 간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임.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길고 강력한 메모리 업사이클이 될 것임.
• 주요 메모리 3사의 시가총액은 2027년까지 50% 이상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 ✦ ─────
📈 공급 및 수요 전망: 2027년에도 공급 부족
• 2027년 DRAM과 비HBM 공급 모두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됨.
• 공급 부족 규모는 2026년 5%에서 2027년 3%로 다소 완화될 수 있음.
• 그러나 AI 추론 수요 증가와 HBM 용량 할당으로 인해 실제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임.
• HBM 생산 능력 비중은 2025년 19%에서 2027년 28%까지 상승할 전망임.
• 2026년에는 레거시(Conventional) DRAM 생산 능력이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서버 수요가 소비자 가전(PC/스마트폰) 수요 둔화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임.
• 2027년 메모리 전체 시장 규모(TAM)는 약 4,2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임.
───── ✦ ─────
💡 밸류에이션 및 종목 선호도
• 아시아 대형 메모리 주식 중 단기적(향후 3개월)으로는
Samsung Electronics(SEC)를 SK Hynix(SKH)보다 선호함.
• SEC의 펀더멘털 격차 축소와 낮은 밸류에이션, 레거시 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임.
• 중장기적으로는 HBM 기술 리더십을 보유한 SK Hynix에 대한 선호도를 유지함.
• 미국 메모리 기업 중에서는 AI 노출도가 증가하는 Micron을 선호함.
• 장비(SPE) 섹터에서는 ASML, Tokyo Electron, Advantest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근거
• 시장 규모(TAM) 상향: 2026~2027년 메모리 TAM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37%, 44% 대폭 상향 조정함.
• 가격 전망 상향: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 주도의 공급 부족 심화를
반영하여 DRAM ASP(평균판매단가) 전망을 상향함.
• 수요 전망 변경: 범용 서버(GP Server) 수요 강세를 반영하여
비트 수요 전망치를 높였으나, PC/모바일은 비용 압박으로 하향 조정함.
• HBM 전망: HBM 비트 수요를 2026~2027년 각각 14~18% 상향 조정함.
CoWoS 캐파 증가와 GPU/ASIC 수요 증가를 반영함.
───── ✦ ─────
📊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요약
• 메모리 시장 매출(Revenue):
2025년 예상 매출은 2,064억 달러(기존 대비 +2%),
2026년은 3,625억 달러(기존 대비 +36% 대폭 상향),
2027년은 4,176억 달러(기존 대비 +39%)로 급격한 성장을 예상함.
• DRAM 가격(ASP) 성장률:
2025년 +25%, 2026년 +57%(기존 +40%에서 대폭 상향),
2027년 +1%로 2026년에 가격 급등 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 밸류에이션(P/S 기준):
과거 2018년, 2021년 사이클의 중간값인 P/S 3.5배를 적용할 경우,
상위 메모리 업체들의 시가총액은 현재 1조 달러 수준에서
2027년 1.5조 달러 수준으로 50% 이상 상승할 잠재력이 있음.
Global Memory Market: 2026 outlook: Disinflation continues with Al inference pick-up and supply constraints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Micron, Tokyo Electron, Advantest
📝 핵심 투자 포인트: 더 길고 강력해진 사이클
• 투자자들은 2027년 신규 팹 가동과 기술 전환 가속화로 인한
공급 과잉을 우려하고 있음.
• 하지만 당사는 향후 2년 동안 DRAM 비트(Bit) 공급 증가율이
수요 증가율을 밑돌 것으로 예상함.
• 이는 HBM으로의 생산 능력 할당 증가와 구조적인 AI 추론
수요(학습 대비 3배의 메모리 소모) 때문임.
•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가격 모멘텀은 B2B와
B2C 간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임.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길고 강력한 메모리 업사이클이 될 것임.
• 주요 메모리 3사의 시가총액은 2027년까지 50% 이상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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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및 수요 전망: 2027년에도 공급 부족
• 2027년 DRAM과 비HBM 공급 모두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됨.
• 공급 부족 규모는 2026년 5%에서 2027년 3%로 다소 완화될 수 있음.
• 그러나 AI 추론 수요 증가와 HBM 용량 할당으로 인해 실제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임.
• HBM 생산 능력 비중은 2025년 19%에서 2027년 28%까지 상승할 전망임.
• 2026년에는 레거시(Conventional) DRAM 생산 능력이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서버 수요가 소비자 가전(PC/스마트폰) 수요 둔화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임.
• 2027년 메모리 전체 시장 규모(TAM)는 약 4,2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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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종목 선호도
• 아시아 대형 메모리 주식 중 단기적(향후 3개월)으로는
Samsung Electronics(SEC)를 SK Hynix(SKH)보다 선호함.
• SEC의 펀더멘털 격차 축소와 낮은 밸류에이션, 레거시 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임.
• 중장기적으로는 HBM 기술 리더십을 보유한 SK Hynix에 대한 선호도를 유지함.
• 미국 메모리 기업 중에서는 AI 노출도가 증가하는 Micron을 선호함.
• 장비(SPE) 섹터에서는 ASML, Tokyo Electron, Advantest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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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근거
• 시장 규모(TAM) 상향: 2026~2027년 메모리 TAM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37%, 44% 대폭 상향 조정함.
• 가격 전망 상향: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 주도의 공급 부족 심화를
반영하여 DRAM ASP(평균판매단가) 전망을 상향함.
• 수요 전망 변경: 범용 서버(GP Server) 수요 강세를 반영하여
비트 수요 전망치를 높였으나, PC/모바일은 비용 압박으로 하향 조정함.
• HBM 전망: HBM 비트 수요를 2026~2027년 각각 14~18% 상향 조정함.
CoWoS 캐파 증가와 GPU/ASIC 수요 증가를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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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요약
• 메모리 시장 매출(Revenue):
2025년 예상 매출은 2,064억 달러(기존 대비 +2%),
2026년은 3,625억 달러(기존 대비 +36% 대폭 상향),
2027년은 4,176억 달러(기존 대비 +39%)로 급격한 성장을 예상함.
• DRAM 가격(ASP) 성장률:
2025년 +25%, 2026년 +57%(기존 +40%에서 대폭 상향),
2027년 +1%로 2026년에 가격 급등 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 밸류에이션(P/S 기준):
과거 2018년, 2021년 사이클의 중간값인 P/S 3.5배를 적용할 경우,
상위 메모리 업체들의 시가총액은 현재 1조 달러 수준에서
2027년 1.5조 달러 수준으로 50% 이상 상승할 잠재력이 있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J.P.Morgan)
2026 key investment positives and negatives; we raise our PT to W160k and stay OW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4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다년간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함.
• FY26-27E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33~35% 상향 조정하였음.
• 이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23~24% 높은 수준임.
• 목표주가는 FY26-27E BPS(주당순자산)에 P/B 1.67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이는 과거 평균 대비 2표준편차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한 것임.
───── ✦ ─────
📈 핵심 투자 포인트: HBM 및 레거시 메모리 강세
• 동사는 HBM4 실행력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
• 2026년 2분기 말까지 HBM4 첫 물량 공급을 시작하고, 하반기 대량 양산 예정임.
• 올해 HBM 비트(Bit) 출하량이 2배 증가하고, 전체 HBM 매출 비중이 30%를 상회할 전망임.
• AI 추론 수요 증가로 서버 D램 강세가 길어지며 수혜가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BM을 제외한 D램/낸드 평균판매단가(ASP)가 내년 56%/33% 상승할 것으로 모델링함.
• 이에 따라 내년 전체 메모리 마진이 48%에 달해 2018년 고점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보임.
• 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이 85조 원으로 급증하여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될 전망임.
───── ✦ ─────
📉 우려 요인 및 리스크
• MX(모바일) 사업부의 마진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세트 기기 내 메모리 원가 비중이 상승 중임.
• 2026년 2분기 말까지 모바일/PC 내 메모리 원가 비중이 8~9%로 올라 수익성을 희석실킬 수 있음.
• 2026년 하반기부터 서버용과 소비자용 메모리 가격 추세가 엇갈릴(Diverging) 것으로 가정함.
• 다만, 강력한 서버 수요가 소비자용 기기 부문의 약세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FY25~FY27)
• FY2025 예상: 매출 329.7조 원, 영업이익 43.4조 원, 순이익(지배주주) 41.6조 원, PER 15.8배, PBR 1.5배.
• FY2026 예상: 매출 411.6조 원, 영업이익 117.9조 원, 순이익(지배주주) 97.6조 원, PER 6.6배, PBR 1.2배.
• FY2027 예상: 매출 437.6조 원, 영업이익 127.8조 원, 순이익(지배주주) 107.8조 원, PER 6.0배.
• 기존 추정치 대비 FY26 영업이익을 34% 상향 조정(86.3조 원 → 117.9조 원)한 것이 특징적임.
2026 key investment positives and negatives; we raise our PT to W160k and stay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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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4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다년간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함.
• FY26-27E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33~35% 상향 조정하였음.
• 이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23~24% 높은 수준임.
• 목표주가는 FY26-27E BPS(주당순자산)에 P/B 1.67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이는 과거 평균 대비 2표준편차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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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HBM 및 레거시 메모리 강세
• 동사는 HBM4 실행력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
• 2026년 2분기 말까지 HBM4 첫 물량 공급을 시작하고, 하반기 대량 양산 예정임.
• 올해 HBM 비트(Bit) 출하량이 2배 증가하고, 전체 HBM 매출 비중이 30%를 상회할 전망임.
• AI 추론 수요 증가로 서버 D램 강세가 길어지며 수혜가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BM을 제외한 D램/낸드 평균판매단가(ASP)가 내년 56%/33% 상승할 것으로 모델링함.
• 이에 따라 내년 전체 메모리 마진이 48%에 달해 2018년 고점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보임.
• 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이 85조 원으로 급증하여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될 전망임.
───── ✦ ─────
📉 우려 요인 및 리스크
• MX(모바일) 사업부의 마진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세트 기기 내 메모리 원가 비중이 상승 중임.
• 2026년 2분기 말까지 모바일/PC 내 메모리 원가 비중이 8~9%로 올라 수익성을 희석실킬 수 있음.
• 2026년 하반기부터 서버용과 소비자용 메모리 가격 추세가 엇갈릴(Diverging) 것으로 가정함.
• 다만, 강력한 서버 수요가 소비자용 기기 부문의 약세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FY25~FY27)
• FY2025 예상: 매출 329.7조 원, 영업이익 43.4조 원, 순이익(지배주주) 41.6조 원, PER 15.8배, PBR 1.5배.
• FY2026 예상: 매출 411.6조 원, 영업이익 117.9조 원, 순이익(지배주주) 97.6조 원, PER 6.6배, PBR 1.2배.
• FY2027 예상: 매출 437.6조 원, 영업이익 127.8조 원, 순이익(지배주주) 107.8조 원, PER 6.0배.
• 기존 추정치 대비 FY26 영업이익을 34% 상향 조정(86.3조 원 → 117.9조 원)한 것이 특징적임.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J.P.Morgan)
2026 key investment positives and negatives; we raise our PT to W800k and stay OW
목표주가를 기존 700,000원에서 8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를 유지함.
• 더 강력한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을 반영하여 2026~2027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4~26% 상향 조정했기 때문임.
•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23~25% 상회하는 수준임.
• 다년간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Multi-year bullish memory cycle) 관점을 유지하며, 특히 16Hi HBM 솔루션 등 중장기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함.
───── ✦ ─────
📈 핵심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P/B 2.2배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럽다고 느끼지만, 당사는 이번 호황기의 '지속성'에 주목함.
• 역사상 처음으로 4년 연속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장기 호황 국면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목표주가는 2026~2027년 평균 예상 BPS에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이는 과거 사이클 고점 밸류에이션을 상회하나, 높아진 이익률 하단과 호황의 장기화를 반영한 합리적 수준이라 판단함.
───── ✦ ─────
🚀 2026년 주요 긍정적 요인 (Positives)
• HBM 리더십: 전체 HBM 시장 성장률은 기저효과로 둔화되겠으나, SK하이닉스의 가치 기준 점유율은 50% 이상을 유지할 것임.
• 엔비디아 파트너십: 엔비디아 HBM4 부문에서 60% 이상의 점유율(wallet share)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 수급 불균형: 향후 2~3년간 HBM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전망임.
• 기술 마이그레이션: 1cnm 수율 안정화로 서버 및 SOCAMM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 eSSD 확장: 솔리다임 제품군 외에도 자체 QLC eSSD 라인업을 확장 중임.
───── ✦ ─────
⚠️ 2026년 주요 리스크 요인 (Negatives)
• B2C 수요 위축: 전례 없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및 PC 제조사들이 원가 압박을 느껴 2026년 하반기부터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 특히 DRAM보다 NAND 분야의 리스크 등급이 더 높음.
• 하지만 서버 DRAM 수요의 약 20%만이 충족된 상태(CSP들의 조달 계획 대비)이므로, B2C 부문의 부진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보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4년: 매출액 66.2조 원, 영업이익 23.5조 원, 순이익 19.8조 원이 예상됨.
• 2025년(E): 매출액 95.7조 원, 영업이익 46.2조 원, 순이익 42.1조 원(EPS 57,939원)으로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임.
• 2026년(E): 매출액 156.7조 원, 영업이익 99.3조 원, 순이익 80.1조 원(EPS 110,020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됨.
• 2027년(E): 매출액 184.5조 원, 영업이익 113.4조 원, 순이익 92.9조 원(EPS 127,533원)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
• 밸류에이션: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8배, P/B는 3.6배이며, 2026년 기준으로는 P/E 5.2배, P/B 2.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음.
2026 key investment positives and negatives; we raise our PT to W800k and stay OW
목표주가를 기존 700,000원에서 8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를 유지함.
• 더 강력한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을 반영하여 2026~2027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4~26% 상향 조정했기 때문임.
•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23~25% 상회하는 수준임.
• 다년간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Multi-year bullish memory cycle) 관점을 유지하며, 특히 16Hi HBM 솔루션 등 중장기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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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P/B 2.2배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럽다고 느끼지만, 당사는 이번 호황기의 '지속성'에 주목함.
• 역사상 처음으로 4년 연속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장기 호황 국면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목표주가는 2026~2027년 평균 예상 BPS에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이는 과거 사이클 고점 밸류에이션을 상회하나, 높아진 이익률 하단과 호황의 장기화를 반영한 합리적 수준이라 판단함.
───── ✦ ─────
🚀 2026년 주요 긍정적 요인 (Positives)
• HBM 리더십: 전체 HBM 시장 성장률은 기저효과로 둔화되겠으나, SK하이닉스의 가치 기준 점유율은 50% 이상을 유지할 것임.
• 엔비디아 파트너십: 엔비디아 HBM4 부문에서 60% 이상의 점유율(wallet share)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 수급 불균형: 향후 2~3년간 HBM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전망임.
• 기술 마이그레이션: 1cnm 수율 안정화로 서버 및 SOCAMM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 eSSD 확장: 솔리다임 제품군 외에도 자체 QLC eSSD 라인업을 확장 중임.
───── ✦ ─────
⚠️ 2026년 주요 리스크 요인 (Negatives)
• B2C 수요 위축: 전례 없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및 PC 제조사들이 원가 압박을 느껴 2026년 하반기부터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 특히 DRAM보다 NAND 분야의 리스크 등급이 더 높음.
• 하지만 서버 DRAM 수요의 약 20%만이 충족된 상태(CSP들의 조달 계획 대비)이므로, B2C 부문의 부진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보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4년: 매출액 66.2조 원, 영업이익 23.5조 원, 순이익 19.8조 원이 예상됨.
• 2025년(E): 매출액 95.7조 원, 영업이익 46.2조 원, 순이익 42.1조 원(EPS 57,939원)으로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임.
• 2026년(E): 매출액 156.7조 원, 영업이익 99.3조 원, 순이익 80.1조 원(EPS 110,020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됨.
• 2027년(E): 매출액 184.5조 원, 영업이익 113.4조 원, 순이익 92.9조 원(EPS 127,533원)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
• 밸류에이션: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는 9.8배, P/B는 3.6배이며, 2026년 기준으로는 P/E 5.2배, P/B 2.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음.
Forwarded from 루팡
AI 열풍이 심각한 메모리 반도체 부족 사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D램(DRAM) 재고 수준이 전년 대비 80% 감소하여, 현재 공급량이 단 3주 치에 불과합니다.
이는 주로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메모리 유형입니다.
비교하자면, 지난 7월 D램 공급업체들은 약 9.5주 분량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족 현상은 USB 드라이브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소비자용 플래시 메모리부터, AI 데이터 센터를 구동하는 최첨단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메모리 유형으로 확산되었습니다.
AI 인프라와 소비자 가전 분야의 폭발적인 수요가 전 세계 공급량을 압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 최대 메모리 칩 공급업체인 SK하이닉스는 이러한 부족 사태가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321021145202696?s=20
D램(DRAM) 재고 수준이 전년 대비 80% 감소하여, 현재 공급량이 단 3주 치에 불과합니다.
이는 주로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메모리 유형입니다.
비교하자면, 지난 7월 D램 공급업체들은 약 9.5주 분량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족 현상은 USB 드라이브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소비자용 플래시 메모리부터, AI 데이터 센터를 구동하는 최첨단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메모리 유형으로 확산되었습니다.
AI 인프라와 소비자 가전 분야의 폭발적인 수요가 전 세계 공급량을 압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 최대 메모리 칩 공급업체인 SK하이닉스는 이러한 부족 사태가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321021145202696?s=20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5 마이크론 실적과 위스퍼넘버, 그리고 옵션시장
월가는 17일 발표되는 마이크론 실적의 핵심을 당장의 수치보다 회사가 제시할 가이던스에 두고 있음. 특히 지난 주말에 스티펄이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연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해 강력한 가이던스 발표를 예상. HBM뿐 아니라 PC와 스마트폰용 메모리의 수익성 개선까지 기대되는 전환점이라는 판단 하에, 목표주가를 기존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이는 단기적인 등락을 넘어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대한 강력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
그러나 이러한 이면에는 높은 기대치와 불안한 과거 패턴이 공존. 월가의 공식 예상치는 EPS가 3.6달러~3.9달러 사이에 형성. 그러나 실질적인 시장 기대치인 위스퍼 넘버는 4.06달러로 높은 수준을 기대. 더욱 우려되는 점은 역사적인 주가 반응. 마이크론은 최근 4분기 연속으로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가 하락했으며, 심지어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시기에도 매물을 내놓는 모습. 이번에도 4달러를 넘는 수치를 크게 넘지 못하면 단기적인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음을 것으로 판단
옵션 시장도 이러한 우려 속 다소 방어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음. 특히 반복되는 실적 발표 후 하락으로 이를 방어하기 위한 풋옵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위스퍼 넘버가 높기 때문에 이러한 경향도 확산되고 있음. 결과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17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가 크게 상향 조정을 보여 청산 이슈로 크게 상승을 할지, 또는 역시나 이번에도 매물을 내놓을지 시장의 관심도가 확대. 특히 최근 AI 관련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결과에 따라 연말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 할 수 있기 때문.
월가는 17일 발표되는 마이크론 실적의 핵심을 당장의 수치보다 회사가 제시할 가이던스에 두고 있음. 특히 지난 주말에 스티펄이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연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해 강력한 가이던스 발표를 예상. HBM뿐 아니라 PC와 스마트폰용 메모리의 수익성 개선까지 기대되는 전환점이라는 판단 하에, 목표주가를 기존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이는 단기적인 등락을 넘어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대한 강력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
그러나 이러한 이면에는 높은 기대치와 불안한 과거 패턴이 공존. 월가의 공식 예상치는 EPS가 3.6달러~3.9달러 사이에 형성. 그러나 실질적인 시장 기대치인 위스퍼 넘버는 4.06달러로 높은 수준을 기대. 더욱 우려되는 점은 역사적인 주가 반응. 마이크론은 최근 4분기 연속으로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가 하락했으며, 심지어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시기에도 매물을 내놓는 모습. 이번에도 4달러를 넘는 수치를 크게 넘지 못하면 단기적인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음을 것으로 판단
옵션 시장도 이러한 우려 속 다소 방어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음. 특히 반복되는 실적 발표 후 하락으로 이를 방어하기 위한 풋옵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위스퍼 넘버가 높기 때문에 이러한 경향도 확산되고 있음. 결과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17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가 크게 상향 조정을 보여 청산 이슈로 크게 상승을 할지, 또는 역시나 이번에도 매물을 내놓을지 시장의 관심도가 확대. 특히 최근 AI 관련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결과에 따라 연말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 할 수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향후 12개월 동안 S&P500 11개 산업 중 IT 섹터의 주가 상승 여력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
» IT 섹터는 목표주가 대비 현재 주가 괴리율 +19.8%로 전 섹터 중 최고 수준 기록 중
» 부동산이 +17.0%로 2위, 경기소비재(+16.8%)와 소재(+16.2%), 유틸리티(+16.1%)도 S&P 500 전체 평균인 +15.5%보다 높은 괴리율을 보이고 있는 섹터들
» AI·클라우드·반도체 중심의 실적 가시성과 이익 추정치 상향이 IT 섹터 목표주가 상단을 견인하고 있는 모습으로, 지수 상승의 핵심 기대 동력이 여전히 빅테크 및 AI 인프라에 집중
» IT 섹터는 목표주가 대비 현재 주가 괴리율 +19.8%로 전 섹터 중 최고 수준 기록 중
» 부동산이 +17.0%로 2위, 경기소비재(+16.8%)와 소재(+16.2%), 유틸리티(+16.1%)도 S&P 500 전체 평균인 +15.5%보다 높은 괴리율을 보이고 있는 섹터들
» AI·클라우드·반도체 중심의 실적 가시성과 이익 추정치 상향이 IT 섹터 목표주가 상단을 견인하고 있는 모습으로, 지수 상승의 핵심 기대 동력이 여전히 빅테크 및 AI 인프라에 집중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I 거품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내다본 건 = 주가 오른다는 거죠?
함부로 숏잡지 마라...라고 하시네요
--------------------------------------------------------------
-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버리는 자신의 유료 서브스택에 올린 글에서 거품 붕괴 시점을 "맞추거나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현재 시점에서 AI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풋(매도)옵션을 사는 것 모두 신중하지 못하다고 투자자들에게 조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838
함부로 숏잡지 마라...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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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버리는 자신의 유료 서브스택에 올린 글에서 거품 붕괴 시점을 "맞추거나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현재 시점에서 AI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풋(매도)옵션을 사는 것 모두 신중하지 못하다고 투자자들에게 조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838
연합인포맥스
'빅쇼트' 버리 "AI거품 언제 터질지 알 수 없어…공매도 비추천"
영화 '빅 쇼트'의 실제 모델로 유명한 투자자 마이클 버리는 인공지능(AI) 거품이 언제 터질지 예측할 수 없다며 AI주에 대한 공매도를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1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일시적인 조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지난 금요일(12/12) 필라델피아 지수가 5.2% 하락했고, 이 여파로 오늘(12/15) 9시 20분 기준 삼성전자(-3.3%)와 SK하이닉스(-3.4%)의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오라클이 인력과 자재 부족으로 Open AI용 데이터센터 일부의 완공 시점을 27년에서 28년으로 연기했다는 언론 보도가 영향을 미쳤고, 오라클은 사실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1. 반복되는 AI 리스크 부각
이번 사이클의 첫 조정은 24년 7월 세콰이어 캐피털의 AI 버블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24년 10월 금리 상승 리스크, 25년 1월 Deepseek 쇼크, 4월 관세 문제, 7월 샘 올트만, 11월 마이클 버리의 버블론으로 이어지며 분기별로 주식 시장에서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2. ROI의 시차 문제가 공통점
주가 조정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 방대한 capex 규모
- 허약한 이익의 연결 고리(Open AI,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 단기 주가 상승 부담
좀더 본질적으로 살펴 보면 '투자와 수익간의 시차 문제'입니다. AI로 돈을 벌 것 같은데 얼마나 벌 수 있을지 알수 없다는 공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높아졌다는 것은 미래 수익을 선반영했다는 의미라 공포가 더욱 커지겠지요.
3. 사이클의 조정과 피크아웃은 어떻게 구분할까
알 수 없는 것을 알아낼 방법이 없는 시기는 조정입니다.
알 수 없었던 부분이 확실해지면 피크아웃입니다.
미래의 이익을 알 수 없는 구간에서는 투자자의 마음만 흔들릴 뿐, 우려는 언제든 환호로 바뀔수 있습니다.
미래의 AI 이익이 구체화되는 이벤트를 우리는
1) AI DT의 가동이 본격화(28년)
2) TSMC ph2, 하이닉스 용인, 마이크론 ID fab 가동 (2H27)
3) Open AI 상장(2H27)
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나빠질지 좋아질지 결론이 나지 않고, 그러면 사이클이 무너지기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정으로 봅니다.
4. 반등 시나리오
최근까지의 조정 국면은 고객측 이익과 서비스로 증명해 왔습니다.
1) 서비스 확장: AI트래픽 증가(토큰 사용량 등), 서비스 영역 증가(휴머노이드 등), 경쟁적 성능 향상(GPT-5.2 등)
2) 실적: 구글과 MS등 CSP들의 견조한 성장 스토리가 부각, 혹은 약한 연결고리인 Open AI나 오라클의 이익률 개선
결국 AI로 인한 사용자의 효용 증가가 증명되는 것이 다시 랠리로 가게 만드는 척도입니다.
이 관점에서 26년 1월 실적 발표와 CES를 기대합니다.
5. 마이크론
마이크론의 실적은 가이던스 수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리의 향후 가격 상승폭과, 공급망의 이익 업사이드를 중간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호실적이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AI 섹터 조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는 'end market'에서 찾아야 합니다. 부가가치의 인과 관계 때문입니다. 마이크론만으로는 호실적의 원인이 AI 고객들의 호황때문인지, 아니면 희생때문인지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5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지난 금요일(12/12) 필라델피아 지수가 5.2% 하락했고, 이 여파로 오늘(12/15) 9시 20분 기준 삼성전자(-3.3%)와 SK하이닉스(-3.4%)의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오라클이 인력과 자재 부족으로 Open AI용 데이터센터 일부의 완공 시점을 27년에서 28년으로 연기했다는 언론 보도가 영향을 미쳤고, 오라클은 사실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1. 반복되는 AI 리스크 부각
이번 사이클의 첫 조정은 24년 7월 세콰이어 캐피털의 AI 버블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24년 10월 금리 상승 리스크, 25년 1월 Deepseek 쇼크, 4월 관세 문제, 7월 샘 올트만, 11월 마이클 버리의 버블론으로 이어지며 분기별로 주식 시장에서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2. ROI의 시차 문제가 공통점
주가 조정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 방대한 capex 규모
- 허약한 이익의 연결 고리(Open AI,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 단기 주가 상승 부담
좀더 본질적으로 살펴 보면 '투자와 수익간의 시차 문제'입니다. AI로 돈을 벌 것 같은데 얼마나 벌 수 있을지 알수 없다는 공포입니다. 밸류에이션이 높아졌다는 것은 미래 수익을 선반영했다는 의미라 공포가 더욱 커지겠지요.
3. 사이클의 조정과 피크아웃은 어떻게 구분할까
알 수 없는 것을 알아낼 방법이 없는 시기는 조정입니다.
알 수 없었던 부분이 확실해지면 피크아웃입니다.
미래의 이익을 알 수 없는 구간에서는 투자자의 마음만 흔들릴 뿐, 우려는 언제든 환호로 바뀔수 있습니다.
미래의 AI 이익이 구체화되는 이벤트를 우리는
1) AI DT의 가동이 본격화(28년)
2) TSMC ph2, 하이닉스 용인, 마이크론 ID fab 가동 (2H27)
3) Open AI 상장(2H27)
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나빠질지 좋아질지 결론이 나지 않고, 그러면 사이클이 무너지기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정으로 봅니다.
4. 반등 시나리오
최근까지의 조정 국면은 고객측 이익과 서비스로 증명해 왔습니다.
1) 서비스 확장: AI트래픽 증가(토큰 사용량 등), 서비스 영역 증가(휴머노이드 등), 경쟁적 성능 향상(GPT-5.2 등)
2) 실적: 구글과 MS등 CSP들의 견조한 성장 스토리가 부각, 혹은 약한 연결고리인 Open AI나 오라클의 이익률 개선
결국 AI로 인한 사용자의 효용 증가가 증명되는 것이 다시 랠리로 가게 만드는 척도입니다.
이 관점에서 26년 1월 실적 발표와 CES를 기대합니다.
5. 마이크론
마이크론의 실적은 가이던스 수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리의 향후 가격 상승폭과, 공급망의 이익 업사이드를 중간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호실적이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AI 섹터 조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는 'end market'에서 찾아야 합니다. 부가가치의 인과 관계 때문입니다. 마이크론만으로는 호실적의 원인이 AI 고객들의 호황때문인지, 아니면 희생때문인지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5 공표자료)
[단독]SK하이닉스, HBM4 사실상 양산 돌입…고객에 유상 샘플 제공
- 커스터머샘플(CS) 통과 후 본격적 생산 절차
- 고객사에 약 2~3만장 이상 제공
- 상업적 거래 진입 ‘재설계설’ 극복
- 내년 2분기께 양산 확대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72014
- 커스터머샘플(CS) 통과 후 본격적 생산 절차
- 고객사에 약 2~3만장 이상 제공
- 상업적 거래 진입 ‘재설계설’ 극복
- 내년 2분기께 양산 확대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72014
Naver
[단독]SK하이닉스, HBM4 사실상 양산 돌입…고객에 유상 샘플 제공
커스터머샘플(CS) 통과 후 본격적 생산 절차 고객사에 약 2~3만장 이상 제공 상업적 거래 진입 ‘재설계설’ 극복 내년 2분기께 양산 확대 전망 지난달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SEDEX)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12월 산타 랠리 가능성은? 시황맨
2014년 이 후 12월 코스피 지수는 상승 5회, 하락 5회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10년 중 8번은 그 해 지수 방향과 12월 등락이 일치했습니다.
즉, 그 해 증시가 오르면 12월도 상승. 내리면 12월에도 하락한 겁니다.
특히 2019년 이 후에는 연간 상승 여부와 12월 등락 추이가 일치했습니다.
아무래도 증시가 연간 상승했다는 것은 내년 실적 기대치가 높은 것을 반영한 것이니 주식을 들고 가거나 추가 매수하는 심리가 작용해서 그런 것으로 볼 수 있겠죠.
이를 토대로 보면 코스피 지수는 12월에 상승으로 마감될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2014년 이 후 12월 코스피 지수는 상승 5회, 하락 5회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10년 중 8번은 그 해 지수 방향과 12월 등락이 일치했습니다.
즉, 그 해 증시가 오르면 12월도 상승. 내리면 12월에도 하락한 겁니다.
특히 2019년 이 후에는 연간 상승 여부와 12월 등락 추이가 일치했습니다.
아무래도 증시가 연간 상승했다는 것은 내년 실적 기대치가 높은 것을 반영한 것이니 주식을 들고 가거나 추가 매수하는 심리가 작용해서 그런 것으로 볼 수 있겠죠.
이를 토대로 보면 코스피 지수는 12월에 상승으로 마감될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태양은 하늘에 떠 있는 거대한 공짜 핵융합로입니다. 지구에 조그만 핵융합로를 만드는 건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목성 4개를 태워버린다 해도, 태양계에서 생산될 모든 전력 중 태양이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100%나 다름없을 겁니다!!
그저 개인적인 취미용 과학 프로젝트(pet science project)에 불과하다고 인정하는 게 아니라면, 그 보잘것없는 작은 원자로들에 돈 낭비 좀 그만하세요. 진짜 좀
"태양은 하늘에 떠 있는 거대한 공짜 핵융합로입니다. 지구에 조그만 핵융합로를 만드는 건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목성 4개를 태워버린다 해도, 태양계에서 생산될 모든 전력 중 태양이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100%나 다름없을 겁니다!!
그저 개인적인 취미용 과학 프로젝트(pet science project)에 불과하다고 인정하는 게 아니라면, 그 보잘것없는 작은 원자로들에 돈 낭비 좀 그만하세요. 진짜 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52.
머스크가 단계적으로 우주 데이터센터를 보낸다면, 가장 현실적인 1단계(지상 데이터센터 대체가 아니라) 우주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우주에서 바로 처리하는 엣지 컴퓨트임.
53.
예를 들어 지구 관측(광학, 초분광, SAR) 위성은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는데, 이걸 매번 지상으로 내리기보다 궤도에서 전처리/추론을 돌려 "요약된 인사이트"만 내려보내는 쪽이 경제성이 생김.
54.
따라서 1단계의 데이터센터는 건물형이 아니라, 위성에 탑재된 컴퓨팅 페이로드(가속기/스토리지) + 레이저 링크 조합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함.
55.
2단계는 Starlink V3 위성을 더 크고 강력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통신뿐 아니라 상당한 수준을 저장, 처리(추론 중심)를 수행하게 만드는 방향임.
56.
이때 핵심은 레이저 링크임. 레이저 링크가 있어야 위성들이 단독으로 일하는 게 아니라, 궤도상에서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분산 클러스터 처럼 작동할 수 있기 때문임.
57.
3단계는 대량배치(Scale-up)임. 한 방에 완성된 우주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발사/배치/운영을 반복하면서 네트워크를 점점 데이터센터 처럼 키우는 실행력이 머스크의 강점임.
58.
정리하면, 머스크는 ① Starlink V3의 대역폭/레이저 링크 고도화 → ② 위성 플랫폼에 컴퓨팅·저장 탑재 확대 → ③ 대량 발사/배치로 분산 클러스터화 → ④ 우주 생성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 시장부터 매출화 → ⑤ 장기적으로 더 큰 전력/방열 모듈을 붙이며 ‘진짜 데이터센터급’으로 확장하는 방향임.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4110236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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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우주 데이터센터 정리 by.도PB
Forwarded from 루팡
스페이스X 관련주
1. 머스크 지배 기업 (Musk-controlled)
TSLA (테슬라): 머스크 비즈니스 제국의 '쌍두마차(Twin stars)' 중 하나.
2. 핵심 경쟁사 (Core competitors)
RKLB (로켓랩): 중소형 위성 발사에 집중하고 있는 '업계 2위' 기업.
ASTS (AST 스페이스모바일): 스타링크의 경쟁자이면서 동시에 주요 발사 파트너 중 하나.
FLY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중소형 위성 궤도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로켓인 '알파(Alpha)'를 개발.
3. 스타링크 관련주 (Starlink-related)
TMUS (티모바일): 스타링크 위성을 사용하여 통신 음영 지역(Dead zones)을 없애는 '다이렉트 투 셀(Direct to Cell)' 프로젝트에서 스페이스X와 협력 중.
QCOM (퀄컴): 스페이스X는 퀄컴과 같은 모바일 칩 거대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음.
4. 파트너사 (Partners)
SATS (에코스타 커뮤니케이션즈): 스페이스X가 이 회사의 주파수(Spectrum) 라이선스를 인수함.
PL (플래닛 랩스): 첫 번째 초분광(Hyperspectral) 위성 발사를 위해 스페이스X와 협력.
AMZN (아마존): 경쟁자에서 파트너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음.
5. 투자자 (Investors)
GOOGL (구글): 스페이스X의 초기 주주로, 한 자릿수 비율의 지분을 보유.
BAC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페이스X의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함.
1. 머스크 지배 기업 (Musk-controlled)
TSLA (테슬라): 머스크 비즈니스 제국의 '쌍두마차(Twin stars)' 중 하나.
2. 핵심 경쟁사 (Core competitors)
RKLB (로켓랩): 중소형 위성 발사에 집중하고 있는 '업계 2위' 기업.
ASTS (AST 스페이스모바일): 스타링크의 경쟁자이면서 동시에 주요 발사 파트너 중 하나.
FLY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중소형 위성 궤도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로켓인 '알파(Alpha)'를 개발.
3. 스타링크 관련주 (Starlink-related)
TMUS (티모바일): 스타링크 위성을 사용하여 통신 음영 지역(Dead zones)을 없애는 '다이렉트 투 셀(Direct to Cell)' 프로젝트에서 스페이스X와 협력 중.
QCOM (퀄컴): 스페이스X는 퀄컴과 같은 모바일 칩 거대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음.
4. 파트너사 (Partners)
SATS (에코스타 커뮤니케이션즈): 스페이스X가 이 회사의 주파수(Spectrum) 라이선스를 인수함.
PL (플래닛 랩스): 첫 번째 초분광(Hyperspectral) 위성 발사를 위해 스페이스X와 협력.
AMZN (아마존): 경쟁자에서 파트너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음.
5. 투자자 (Investors)
GOOGL (구글): 스페이스X의 초기 주주로, 한 자릿수 비율의 지분을 보유.
BAC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페이스X의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함.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 Physical AI의 변곡점이 다가온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가 텍사스 오스틴에서 안전요원 없이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라의 End-to-End 방식이 웨이모의 방식(모듈러 방식)대비 월등하다고 강조하였고, 웨이모는 그동안의 운행거리와 안전성을 내세우면서 반격하였습니다.
중국에서 2022년 7월에 가장 먼저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한 바이두는 우한지역에서 1천대를 운행하면서, BEP를 달성했습니다.
테슬라는 오스틴에서 무인택시 서비스가 검증되면, 2026년에는 지역과 대수측면에서 빠른 확장이 예상됩니다.
로보택시는 운전이라는 노동을 AI가 대체하는, 물리세계의 첫 AI서비스입니다.
LLM모델과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AI 거품 우려는 Physical AI 서비스가 잠재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첫주 일본 iREX 컨퍼런스에서 확인한 로봇 혁명은 이제 시작입니다.
로봇은 이제 사람과 같이 유연한 걷기, 뛰기, 춤추기 등 밸런스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균형제어 엔진을 내재화한 로봇이 세상을 학습하기 시작하면, 데이터센터와 전력 쇼티지는 다시 한번 부각될 전망입니다.
■ 테슬라와 웨이모 지역확장 경쟁시작
- 테슬라, 안전요원 제거: 텍사스 오스틴에서 테스트. 현재까지는 안전요원 탑승 때문에, 대수 확장이 느리게 진행.(웨이모의 제푸딘은 테슬라의 로보택시가 길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
현재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은 2곳(오스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운영허가 또는 준비 지 역은 5곳(애리조나, 네바다 라스베가스, 캘리포니아, 텍사스 달라스와 휴스턴)
- 웨이모, 로보택시 운행: 2020년 10월~2025년 12월 9.6천마일, 인간 운전자대비 충돌사고 91% 감소. 미국의 5개 도시에서 서비스 진행 중이며, 2026년에 4개 도시 확장 예정.
(2025/12/15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가 텍사스 오스틴에서 안전요원 없이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라의 End-to-End 방식이 웨이모의 방식(모듈러 방식)대비 월등하다고 강조하였고, 웨이모는 그동안의 운행거리와 안전성을 내세우면서 반격하였습니다.
중국에서 2022년 7월에 가장 먼저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한 바이두는 우한지역에서 1천대를 운행하면서, BEP를 달성했습니다.
테슬라는 오스틴에서 무인택시 서비스가 검증되면, 2026년에는 지역과 대수측면에서 빠른 확장이 예상됩니다.
로보택시는 운전이라는 노동을 AI가 대체하는, 물리세계의 첫 AI서비스입니다.
LLM모델과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AI 거품 우려는 Physical AI 서비스가 잠재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첫주 일본 iREX 컨퍼런스에서 확인한 로봇 혁명은 이제 시작입니다.
로봇은 이제 사람과 같이 유연한 걷기, 뛰기, 춤추기 등 밸런스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균형제어 엔진을 내재화한 로봇이 세상을 학습하기 시작하면, 데이터센터와 전력 쇼티지는 다시 한번 부각될 전망입니다.
■ 테슬라와 웨이모 지역확장 경쟁시작
- 테슬라, 안전요원 제거: 텍사스 오스틴에서 테스트. 현재까지는 안전요원 탑승 때문에, 대수 확장이 느리게 진행.(웨이모의 제푸딘은 테슬라의 로보택시가 길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
현재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은 2곳(오스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운영허가 또는 준비 지 역은 5곳(애리조나, 네바다 라스베가스, 캘리포니아, 텍사스 달라스와 휴스턴)
- 웨이모, 로보택시 운행: 2020년 10월~2025년 12월 9.6천마일, 인간 운전자대비 충돌사고 91% 감소. 미국의 5개 도시에서 서비스 진행 중이며, 2026년에 4개 도시 확장 예정.
(2025/12/15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paceX, 미국 6대 ‘방산 대기업’ 시가총액 합계 초과
•혁신은 모든 것을 뒤흔듦. 아무리 가장 견고하고 보수적인 군수·방산 산업이라 하더라도 예외는 아님. 일론 머스크는 SpaceX를 통해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음
•민간 우주 기술과 발사 서비스가 기존 방산 대기업 중심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흔들며, 산업 패러다임 자체를 전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임 (중국언론 인용)
•혁신은 모든 것을 뒤흔듦. 아무리 가장 견고하고 보수적인 군수·방산 산업이라 하더라도 예외는 아님. 일론 머스크는 SpaceX를 통해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음
•민간 우주 기술과 발사 서비스가 기존 방산 대기업 중심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흔들며, 산업 패러다임 자체를 전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임 (중국언론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