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대형성장주" 🔥
미국 보다 더 과열되어 있는 한국 "대형성장주" (🇺🇸 0.6 vs 🇰🇷 3.1)
👉 12월 퀀트 리스크 시그널 OFF 전환 + 정규분포 확률상으로도 최소 내년 1Q까진 "가치주"들의 키 맞추기 불가피?
미국 보다 더 과열되어 있는 한국 "대형성장주" (🇺🇸 0.6 vs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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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CES 2026 미리보기
CES 2026 1월 6~9일 개최 예정
주제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헬스, 공간컴퓨팅(XR) 및 양자컴퓨팅
CES2026의 핵심 AI주제인 ‘Ambient AI)’는 AI가 개별 기기에 국한된 기능을 넘어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지능형 기술을 의미
2025년까지는 AI가 스마트폰, 가전, 자동차 등 개별 제품에 적용되는 수준이었다면, 2026년에는 제품을 넘어 도시,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까지 하나의 지능형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방향으로 진화할 전망
이에 피지컬 AI 적용한 기존 로봇 기기,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비전 제시
참고) 연도별 스타기업
2021년: GM 플라잉카(캐딜락 해일로)
2022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개 '스폿'
2023년: 존 디어 자율주행 트랙터
2024년: 로레알 그룹 뷰티테크 혜어드라이어 '에어라이트 프로'
2025년: 엔비디아/AMD 차세대 AI CPU, GPU
현지시간 5일(월요일) 오후 6시 30분, 리사수 AMD CEO 기조연설
6일(화요일) 오후 5시, 양 위안칭 중국 테크기업 레노버 CEO 기조연설
개막전 5일,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밥캣 등 주요 참가기업들의 기자간담회 진행
https://www.pwc.com/kr/ko/insights/samil-insight/ces2026-preview.html
https://kpmg.com/kr/ko/insights/eri/2025/businessfocus-12041.html
CES 2026 미리보기
CES 2026 1월 6~9일 개최 예정
주제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헬스, 공간컴퓨팅(XR) 및 양자컴퓨팅
CES2026의 핵심 AI주제인 ‘Ambient AI)’는 AI가 개별 기기에 국한된 기능을 넘어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지능형 기술을 의미
2025년까지는 AI가 스마트폰, 가전, 자동차 등 개별 제품에 적용되는 수준이었다면, 2026년에는 제품을 넘어 도시,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까지 하나의 지능형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방향으로 진화할 전망
이에 피지컬 AI 적용한 기존 로봇 기기,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비전 제시
참고) 연도별 스타기업
2021년: GM 플라잉카(캐딜락 해일로)
2022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개 '스폿'
2023년: 존 디어 자율주행 트랙터
2024년: 로레알 그룹 뷰티테크 혜어드라이어 '에어라이트 프로'
2025년: 엔비디아/AMD 차세대 AI CPU, GPU
현지시간 5일(월요일) 오후 6시 30분, 리사수 AMD CEO 기조연설
6일(화요일) 오후 5시, 양 위안칭 중국 테크기업 레노버 CEO 기조연설
개막전 5일,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밥캣 등 주요 참가기업들의 기자간담회 진행
https://www.pwc.com/kr/ko/insights/samil-insight/ces2026-preview.html
https://kpmg.com/kr/ko/insights/eri/2025/businessfocus-12041.html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내일밤 발표될 미국 11월 CPI에 대한 골드만의 프리뷰인데 이대로 나오면 꽤 괜찮 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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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및 발표 일정
발표 일정: 원래 12월 10일 예정이었으나, **12월 18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 시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데이터 특이사항 (셧다운 영향): 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수작업으로 수집되는 가격 데이터가 누락되어, 노동통계국(BLS)은 10월 CPI 수치(근원 및 헤드라인 포함)를 발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분석 방식: 이에 따라 가격 변동은 통상적인 1개월 기준이 아닌, '10월과 11월의 2개월 평균 변동' 또는 '전년 동기 대비(YoY)' 기준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2. 골드만삭스 인플레이션 전망치
근원 CPI (Core CPI, 식품 및 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1% 상승 예상.
(세부 추정: 10월 +0.25%, 11월 +0.16% )
전년 대비(YoY): 11월 기준 **2.88%**로 하락 예상 (9월 3.02% 및 컨센서스 3.0% 대비 낮음).
헤드라인 CPI (Headline CPI)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0% 상승 예상.
세부 요인: 식품 가격 상승(+0.3%)이 에너지 가격 하락(-0.1%)을 상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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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및 발표 일정
발표 일정: 원래 12월 10일 예정이었으나, **12월 18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 시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데이터 특이사항 (셧다운 영향): 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수작업으로 수집되는 가격 데이터가 누락되어, 노동통계국(BLS)은 10월 CPI 수치(근원 및 헤드라인 포함)를 발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분석 방식: 이에 따라 가격 변동은 통상적인 1개월 기준이 아닌, '10월과 11월의 2개월 평균 변동' 또는 '전년 동기 대비(YoY)' 기준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2. 골드만삭스 인플레이션 전망치
근원 CPI (Core CPI, 식품 및 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1% 상승 예상.
(세부 추정: 10월 +0.25%, 11월 +0.16% )
전년 대비(YoY): 11월 기준 **2.88%**로 하락 예상 (9월 3.02% 및 컨센서스 3.0% 대비 낮음).
헤드라인 CPI (Headline CPI)
전월 대비(MoM): 10월과 11월 평균 +0.20% 상승 예상.
세부 요인: 식품 가격 상승(+0.3%)이 에너지 가격 하락(-0.1%)을 상쇄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美 가스터빈 추가 수주... 북미 공략 가속도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7년 각 1기, 2028년 각 2기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꼽힌다.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1만7000시간 실증을 완료하며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번 계약 포함 현재까지 총 12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첫 해외수출에 이어 추가 공급계약까지 성사되면서, 두산은 가스터빈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늘어나는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71541234254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급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7년 각 1기, 2028년 각 2기씩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수주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검증된 성능, 빠른 납기, 그리고 미국 현지 자회사의 서비스 지원이 꼽힌다. 2019년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1만7000시간 실증을 완료하며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번 계약 포함 현재까지 총 12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의 가스터빈 유지보수 역량도 수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첫 해외수출에 이어 추가 공급계약까지 성사되면서, 두산은 가스터빈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급성장하는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늘어나는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71541234254
파이낸셜뉴스
두산에너빌리티 美 가스터빈 추가 수주... 북미 공략 가속도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북미 시장 확대 속도를 높이고 있다.이번 계약은 지난 10월 체결한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두 달 동안 동일한 미국 빅테크 기업과 총 5기의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에 SMR 전용공장 신축…8천억원 투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경남 창원공장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을 새로 짓는 등 8천68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 투자는 내년 3월부터 2031년 6월까지 5년여간 진행할 계획이다.
- 이번 투자에 따라 SMR 전용 공장 신축과 기존 공장 최적화, 혁신제조 시설 구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간 20기 수준의 SMR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SMR 수주 물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번 투자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2일 미국의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SMR 16대의 핵심 소재인 단조품(forging)에 대한 예약 계약을 맺는 등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시장인 미국 현지에서 SMR 사업 참여 속도를 내고 있다.
- 또 엑스에너지와 더불어 미국의 3대 SMR 업체로 꼽히는 뉴스케일, 테라파워와도 협업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158500003?input=1195m
-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경남 창원공장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을 새로 짓는 등 8천68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 투자는 내년 3월부터 2031년 6월까지 5년여간 진행할 계획이다.
- 이번 투자에 따라 SMR 전용 공장 신축과 기존 공장 최적화, 혁신제조 시설 구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연간 20기 수준의 SMR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SMR 수주 물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번 투자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2일 미국의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SMR 16대의 핵심 소재인 단조품(forging)에 대한 예약 계약을 맺는 등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시장인 미국 현지에서 SMR 사업 참여 속도를 내고 있다.
- 또 엑스에너지와 더불어 미국의 3대 SMR 업체로 꼽히는 뉴스케일, 테라파워와도 협업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158500003?input=1195m
연합뉴스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에 SMR 전용공장 신축…8천억원 투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경남 창원공장에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공장을 새로 짓는 등 8천68억원 규모의 ...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두산에너빌리티는 옛날 두산중공업 시절 날려먹은 기억이 있어 선행투자 안 합니다. 수요랑 계약이 명확할 때 설비투자를 합니다.
이번 CAPA 증설에서 나오는 시사점은
1) 대형원전 라인을 SMR 공장으로 돌리지 않고 SMR 전용 라인 신설
--> 뉴스케일 + 엑스에너지 추정
2) 연간 최대 20기 생산 가능
--> 통상 3~5년치 수주는 기확보 한 상태에서 증설.
즉, '26년부터 대형 원전과 SMR 수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반영한 공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CAPA 증설에서 나오는 시사점은
1) 대형원전 라인을 SMR 공장으로 돌리지 않고 SMR 전용 라인 신설
--> 뉴스케일 + 엑스에너지 추정
2) 연간 최대 20기 생산 가능
--> 통상 3~5년치 수주는 기확보 한 상태에서 증설.
즉, '26년부터 대형 원전과 SMR 수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반영한 공시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체코 원전 수주금액은 예상치 상회
원재료비 및 인건비 상승 이외에도 체코 정부의 높은 수준의 안전성 요구 등으로 업무 수준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추정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예상보다 높은 체코 원전 수주금액 공시는 향후 APR1400 및 AP1000 프로젝트 관련 수주금액도 상향할 수 있는 근거가 됨
원재료비 및 인건비 상승 이외에도 체코 정부의 높은 수준의 안전성 요구 등으로 업무 수준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추정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예상보다 높은 체코 원전 수주금액 공시는 향후 APR1400 및 AP1000 프로젝트 관련 수주금액도 상향할 수 있는 근거가 됨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에이프릴바이오, JP모건 참석…REMAP 플랫폼 기술이전 논의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43
REMAP, 기존 단일 타깃 위주의 SAFA 플랫폼 개선
"내년 상반기 특허출원 및 데이터 발표로 기술이전 본격화 예상"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043
Hit News
에이프릴바이오, JP모건 참석…REMAP 플랫폼 기술이전 논의
에이프릴바이오(대표 차상훈)는 내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바이오 파트너링(BIO Partnering at JPM)\'에 참석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벤쳐와 REMAP 플랫폼의...
『오스코텍(039200.KQ) -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하락』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R&D 역량과 무관한 Sell-On, 중장기적 접근 필요
빅파마 사노피 대상 1.5조원 규모 알츠하이머 신약 L/O 계약 체결.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온 기대감 실현됨에 따라 단기 차익 목적의 매도 물량 급증. 빅파마 레퍼런스 및 R&D 역량 고려 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회 구간
▶️ J&J에 이어 사노피, 두 번째는 우연이 아닌 실력
ADEL-Y01(알츠하이머 신약) L/O를 통해 두 번째 빅파마 트랙 레코드 확보. 계약규모 10.4억달러(1.5조원), 선급금 0.8억달러(1,176억원). 공동개발사 아델이 기술료 수익(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수령 후 47%를 오스코텍에 분배하는 구조. Discovery 단계 후보물질 도입해 최적화, 전임상, 1상 공동 진행. 특히 글로벌 임상에서 주도적 역할. 빅파마 J&J가 L/I한 레이저티닙(EGFR 폐암 신약)의 원개발사로서 R&D 역량 재입증
오스코텍 기업가치 최대 변수는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 편입. 관련해 이번 L/O는 2가지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 1) 선급금 553억원 수령으로 현금 확보, 2) 매입 필요한 제노스코 지분의 밸류 부담 완화. 과거 양사 기업가치는 모두 레이저티닙 권리에 크게 의존했으나, 이번 L/O로 오스코텍은 복수의 빅파마 레퍼런스 확보 및 밸류 프리미엄 근거 마련
▶️ Valuation & Risk: 글로벌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트렌드의 수혜주
빅파마 대상으로 계약규모 1조원 이상의 CNS(중추신경계)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성공한 국내 바이오텍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오스코텍(아델) 2곳에 불과.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은 2024년 7월 키순라(릴리)의 FDA 승인, 2024년 10월 베프라네맙(UCB)의 PoC* 달성(2a상에서 뇌 내 타우단백질 축적률 감소) 결과 발표 등 긍정적 분위기 지속. 향후 글로벌 알츠하이머 관련 L/O 및 M&A 진행 시, 국내 주요 수혜주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6781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7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R&D 역량과 무관한 Sell-On, 중장기적 접근 필요
빅파마 사노피 대상 1.5조원 규모 알츠하이머 신약 L/O 계약 체결.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온 기대감 실현됨에 따라 단기 차익 목적의 매도 물량 급증. 빅파마 레퍼런스 및 R&D 역량 고려 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회 구간
▶️ J&J에 이어 사노피, 두 번째는 우연이 아닌 실력
ADEL-Y01(알츠하이머 신약) L/O를 통해 두 번째 빅파마 트랙 레코드 확보. 계약규모 10.4억달러(1.5조원), 선급금 0.8억달러(1,176억원). 공동개발사 아델이 기술료 수익(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수령 후 47%를 오스코텍에 분배하는 구조. Discovery 단계 후보물질 도입해 최적화, 전임상, 1상 공동 진행. 특히 글로벌 임상에서 주도적 역할. 빅파마 J&J가 L/I한 레이저티닙(EGFR 폐암 신약)의 원개발사로서 R&D 역량 재입증
오스코텍 기업가치 최대 변수는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 편입. 관련해 이번 L/O는 2가지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 1) 선급금 553억원 수령으로 현금 확보, 2) 매입 필요한 제노스코 지분의 밸류 부담 완화. 과거 양사 기업가치는 모두 레이저티닙 권리에 크게 의존했으나, 이번 L/O로 오스코텍은 복수의 빅파마 레퍼런스 확보 및 밸류 프리미엄 근거 마련
▶️ Valuation & Risk: 글로벌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트렌드의 수혜주
빅파마 대상으로 계약규모 1조원 이상의 CNS(중추신경계)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성공한 국내 바이오텍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오스코텍(아델) 2곳에 불과.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은 2024년 7월 키순라(릴리)의 FDA 승인, 2024년 10월 베프라네맙(UCB)의 PoC* 달성(2a상에서 뇌 내 타우단백질 축적률 감소) 결과 발표 등 긍정적 분위기 지속. 향후 글로벌 알츠하이머 관련 L/O 및 M&A 진행 시, 국내 주요 수혜주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6781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7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비만: RNA, 저분자
■ 중요한 건 감량의 퀄리티
- 12월 8일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의 임상 1상 결과가 발표. 해 당 파이프라인은 siRNA(single interference RNA)기술이 접목된 파이프라인으로, INHBE mRNA를 표적/분해하는 기술.
- INHBE는 간에서 Activin-E를 생산하게 하는 유전자로, Activin-E가 생산되면 지방세포의 ALK7 과 결합하고, 이는 지방 세포의 분해(lipolysis)를 막아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 및 대사질환을 발생. 따라서 INHBE 유전자를 분해하게 되면 지방 세포가 분해되어 체중이 감량하는 메커니즘.
- BMI 28 – 35 kg/m2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240mg에서 12주차 전체 체중 4.5%(플라시 보 보정 4%, vs 위고비(semaglutide) 4.2%)감소.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GLP-1 계열 비만치료 제와 유사한 감량을 확인. 부작용은 최대 600mg 용량에서도 경증만이 확인되었으며, 간기능 장애 또는 유의미한 위장관계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음.
- 핵심은 내장지방(Visceral fat) 감소. 내장 지방은 9.4%가 감소하였으며, 상대적으로 근육량 (Lean mass)의 감소는 미확인. 기존 GLP-1과 병용도 가능한 약물로, 비임상에서도 WVE-007과 위 고비를 병용하였을 때 20%에 가까운 감소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이후 위고비를 중단해도 체중 증 가 현상(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
- 기존 GLP-1 비만 치료제의 미충족 수요로 꼽히고 있는 1) 체중 감소의 퀄리티(내장 지방 감소, 근량 보존)와 2)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QoL하락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로 siRNA가 실제 적용 가능한 것을 임상으로 확인한 결과로 판단되며, 또한 GLP-1과 병용 가능성으로 기존 GLP-1투약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적인 성공 요인. Wave Life Science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47% 상승.
■ Best-In-Class 저분자 GLP-1의 등장, 그래도 중국 파이프라인을 도입하는 Pfizer
-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사 Structure Therapeutics도 Aleniglipron의 임상 2상(ACCESS) 결과를 발표. BMI≥ 30 kg/m2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5mg부터 최대 용량 120mg까지 투약하는 디자인. 최대 용량 120mg에서 11.3%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였으며, 86%의 환자가 5%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성. 결론적으로 1차 평가 지표와 2차 평가 지표 모두 달성한 임상 성공을 발표.
- 부작용 지표에서 중단 비율은 10.4%, 위장관계의 부작용은 대부분 초기 1~4주차 환자들에게 서 발생. 용량 의존적인 부작용 미발생. 고용량 탐색 임상에서 240mg을 투약한 후에도 고용량 부 작용 미발견. 탐색 임상에서의 최대 체중 감소는 240mg에서 15.3%.
-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로서 현재 Eli Lilly가 개발 중인 orforglipron 대비 Best-In-Class 데이 터를 확인, 용량 증진 방식에 최저용량 5mg을 추가함으로서 부작용 비율을 낮추는 방식으로 접근. Structure Therapeutics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02%상승.
- Pfizer는 중국 Fosun Pharma의 자회사 Yao Pharma의 저분자 GLP-1 파이프라인 YP05002를 기술 도입. 선급금 $150M(2,200억원), 전체 $1.9B(2.79조원)규모의 계약. 현재 임상 1상 중으로 1상은 Yao Pharma가 완료할 것으로 예상.
- Pfizer는 해당 파이프라인 도입이 현재 GIP 작용제로 개발 중인 PF-07976016과 병용/복합제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임을 발표. GLP-1/GIP의 이중 작용제의 경우 GLP-1 본연의 효능보다 GIP와의 복합을 통한 시너지와 효능/안전성에 중점을 둔 판단으로 해석. 저분자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
* URL: https://buly.kr/FsJg7bE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비만: RNA, 저분자
■ 중요한 건 감량의 퀄리티
- 12월 8일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의 임상 1상 결과가 발표. 해 당 파이프라인은 siRNA(single interference RNA)기술이 접목된 파이프라인으로, INHBE mRNA를 표적/분해하는 기술.
- INHBE는 간에서 Activin-E를 생산하게 하는 유전자로, Activin-E가 생산되면 지방세포의 ALK7 과 결합하고, 이는 지방 세포의 분해(lipolysis)를 막아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 및 대사질환을 발생. 따라서 INHBE 유전자를 분해하게 되면 지방 세포가 분해되어 체중이 감량하는 메커니즘.
- BMI 28 – 35 kg/m2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240mg에서 12주차 전체 체중 4.5%(플라시 보 보정 4%, vs 위고비(semaglutide) 4.2%)감소.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GLP-1 계열 비만치료 제와 유사한 감량을 확인. 부작용은 최대 600mg 용량에서도 경증만이 확인되었으며, 간기능 장애 또는 유의미한 위장관계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음.
- 핵심은 내장지방(Visceral fat) 감소. 내장 지방은 9.4%가 감소하였으며, 상대적으로 근육량 (Lean mass)의 감소는 미확인. 기존 GLP-1과 병용도 가능한 약물로, 비임상에서도 WVE-007과 위 고비를 병용하였을 때 20%에 가까운 감소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이후 위고비를 중단해도 체중 증 가 현상(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
- 기존 GLP-1 비만 치료제의 미충족 수요로 꼽히고 있는 1) 체중 감소의 퀄리티(내장 지방 감소, 근량 보존)와 2)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QoL하락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로 siRNA가 실제 적용 가능한 것을 임상으로 확인한 결과로 판단되며, 또한 GLP-1과 병용 가능성으로 기존 GLP-1투약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적인 성공 요인. Wave Life Science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47% 상승.
■ Best-In-Class 저분자 GLP-1의 등장, 그래도 중국 파이프라인을 도입하는 Pfizer
-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사 Structure Therapeutics도 Aleniglipron의 임상 2상(ACCESS) 결과를 발표. BMI≥ 30 kg/m2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5mg부터 최대 용량 120mg까지 투약하는 디자인. 최대 용량 120mg에서 11.3%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였으며, 86%의 환자가 5%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성. 결론적으로 1차 평가 지표와 2차 평가 지표 모두 달성한 임상 성공을 발표.
- 부작용 지표에서 중단 비율은 10.4%, 위장관계의 부작용은 대부분 초기 1~4주차 환자들에게 서 발생. 용량 의존적인 부작용 미발생. 고용량 탐색 임상에서 240mg을 투약한 후에도 고용량 부 작용 미발견. 탐색 임상에서의 최대 체중 감소는 240mg에서 15.3%.
-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로서 현재 Eli Lilly가 개발 중인 orforglipron 대비 Best-In-Class 데이 터를 확인, 용량 증진 방식에 최저용량 5mg을 추가함으로서 부작용 비율을 낮추는 방식으로 접근. Structure Therapeutics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02%상승.
- Pfizer는 중국 Fosun Pharma의 자회사 Yao Pharma의 저분자 GLP-1 파이프라인 YP05002를 기술 도입. 선급금 $150M(2,200억원), 전체 $1.9B(2.79조원)규모의 계약. 현재 임상 1상 중으로 1상은 Yao Pharma가 완료할 것으로 예상.
- Pfizer는 해당 파이프라인 도입이 현재 GIP 작용제로 개발 중인 PF-07976016과 병용/복합제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임을 발표. GLP-1/GIP의 이중 작용제의 경우 GLP-1 본연의 효능보다 GIP와의 복합을 통한 시너지와 효능/안전성에 중점을 둔 판단으로 해석. 저분자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
* URL: https://buly.kr/FsJg7bE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5.12.08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KQ)
동물실험감축과 오가노이드
*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가노이드를 활용하여 약물 효능 평가 솔루션(ODISEI)을 제공하고 재생치료제(ATORM)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20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 투자 포인트 ① 동물 시험 감축을 위한 제도 변화에 주목: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서 전임상 동물모델을 감축하기 위한 제도 변화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미국에서는 FDA Modernization Act 2.0 이후 오가노이드를 비롯한 신규 접근법(NAMs)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비가 진행 중. 중장기적으로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오가노이드 기술의 도입을 확대하면서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약물 반응 평가 솔루션인 ODISEI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투자 포인트 ② 2027년말 이후 연구개발 성과 가시화: 희귀 질환인 베체트 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장 재생치료제 ATORM-C의 연구자 임상을 진행 중. 2026년 연구자 임상 완료 후 첨생법에 근거하여 2027년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③: 정책 변화 속도를 감안할 때 오가노이드 솔루션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 그러나 ‘동물실험 감축’이라는 추세적 전환을 감안하면 중장기 관점에서 오가노이드 사이언스의 기업 가치 상승 가능성은 구조적으로 열려 있다고 판단됨.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레퍼런스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가치 상승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8_476040_hskwon_310.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KQ)
동물실험감축과 오가노이드
*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가노이드를 활용하여 약물 효능 평가 솔루션(ODISEI)을 제공하고 재생치료제(ATORM)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20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 투자 포인트 ① 동물 시험 감축을 위한 제도 변화에 주목: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서 전임상 동물모델을 감축하기 위한 제도 변화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미국에서는 FDA Modernization Act 2.0 이후 오가노이드를 비롯한 신규 접근법(NAMs)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비가 진행 중. 중장기적으로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오가노이드 기술의 도입을 확대하면서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약물 반응 평가 솔루션인 ODISEI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투자 포인트 ② 2027년말 이후 연구개발 성과 가시화: 희귀 질환인 베체트 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장 재생치료제 ATORM-C의 연구자 임상을 진행 중. 2026년 연구자 임상 완료 후 첨생법에 근거하여 2027년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③: 정책 변화 속도를 감안할 때 오가노이드 솔루션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 그러나 ‘동물실험 감축’이라는 추세적 전환을 감안하면 중장기 관점에서 오가노이드 사이언스의 기업 가치 상승 가능성은 구조적으로 열려 있다고 판단됨.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레퍼런스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가치 상승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8_476040_hskwon_3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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