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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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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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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안녕하세요, KK입니다.

활동이 뜸함에도 방에 남아계신 분들께 환율과 관련하여 도움을 드리고자 단발성으로 메시지 올립니다. 환율은 실생활과 밀접한 만큼, 올바른 관점을 갖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언제나 그렇듯 극단적인 견해들 사이, 그 중간 어디쯤에 진실이 있기 마련이니 모쪼록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1. 한국 국채 10년물 금리 (흰색) vs 달러원 (노란색)

2. 한국 국채 3년물 지수 (흰색) vs 달러원 역축 (초록색)

이하 채권하시는분과 나눈 대화 내용입니다

📋 국내 금리 및 환율 시장 상황 요약
1. 최근 시장의 혼란 (지난 2개월)
* 외국인의 공격적 채권 매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아시아 전체 시장에서 선물 등을 무차별적으로 매도하면서 국내 금리 시장이 소위 '지옥'이라 불릴 만큼 급변했습니다.

* 금리 역행 현상: 금리 인하기임에도 불구하고, 외인의 매도세로 인해 지난 2년간의 하락 폭을 모두 반납할 정도로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이로 인해 조달 금리가 비싸지고 시장에 큰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2. 원인: 원화 약세의 '뉴 노멀(New Norm)'
* 외국인들은 한국의 정책 완화 여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판단했습니다.

* 특히 원화 약세가 고착화될 것으로 보이자, 금리가 이를 버티지 못할 것이라 예상한 외국인들이 자금을 회수하며 매도 폭탄을 던진 것입니다.

3. 금리와 환율의 연결고리 (추가 내용)
* 채권 안정의 전제 조건: 원화(KRW) 가치가 안정되어야 채권 금리도 안정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금리 인상의 한계: 보통 환율을 방어하려면 금리를 올려야 하지만(Rate Hike), 현재는 인플레이션이 극심한 상황이 아니며 시기상 금리를 올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 결론: 결국 금리 조정보다는 원화 가치 회복(환율 하락)이 선행되어야 현재의 채권 시장 혼란이 해결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핵심 요약
원화 약세로 인해 외국인이 채권을 투매하며 금리가 비정상적으로 치솟았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현재는 원화 가치의 안정(환율 안정)이 시장 정상화의 가장 시급하고 유일한 열쇠라는 분석입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회계연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83억~191억달러. 예상 143억달러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Micron Technology ($MU) FY1Q26 실적 요약

📊 주요 실적 지표 (Q1’26)
• 매출: $136.4억 (예상 $129.5억) 🟢
• 조정 EPS: $4.78 (예상 $3.95) 🟢

📈 가이던스 (Q2’26)
• 조정 매출: $183억~$191억 (중간값 $187억; 예상 $143.8억) 🟢
• Non-GAAP EPS: $8.42 ± $0.20 (예상 $4.71) 🟢
• Non-GAAP 매출총이익률(GM): 68.0% ± 1.0% (예상 55.7%) 🟢
• Non-GAAP 영업비용(OpEx): $13.8억 ± $0.2억

🏭 사업부문별 실적 (Q1’26 매출 기준)
Cloud Memory BU: $52.8억
 – GM 66% | OM 55%
Core Data Center BU: $23.8억
 – GM 51% | OM 37%
Mobile & Client BU: $42.6억
 – GM 54% | OM 47%
Automotive & Embedded BU: $17.2억
 – GM 45% | OM 36%

💰 기타 주요 지표
• 조정 영업이익: $64.2억 (예상 $53.7억) 🟢
• Non-GAAP 매출총이익률: 56.8%
• Non-GAAP 영업이익: $64.2억 (전분기 $39.6억 대비 급증)
• Non-GAAP 순이익: $54.8억
• 영업활동 현금흐름(CFO): $84.1억 (예상 $59.4억) 🟢
• 조정 잉여현금흐름(Adj. FCF): $39.1억
• 순 CapEx: $45.1억

🏦 주주환원
• 배당: 주당 $0.115, 2026년 1월 14일 지급 예정
• 자사주 매입: Q1 중 $3억 집행
 – 주식보상 원천징수 목적 추가 $3.67억

🗣️ 경영진 코멘트
• “FY1Q에 Micron은 사상 최고 매출과 의미 있는 마진 확장을 회사 전체 및 모든 사업부에서 달성했음.” – CEO Sanjay Mehrotra
• “Q2 가이던스는 매출, 매출총이익률, EPS, 잉여현금흐름 모두에서 기록적 수준을 반영하며, FY2026 전반에 걸쳐 실적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핵심 포인트
AI/클라우드 메모리 중심의 믹스 개선 → Cloud Memory BU가 수익성과 실적을 주도
Q2 가이던스 쇼크: 컨센서스 대비 매출·EPS·GM 모두 압도적 상회
• 메모리 업사이클 + HBM/DRAM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숫자로 확인된 분기

$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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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마이크론(MU US) 실적발표: 시간 외 +6%

이 회사의 발표에 의하면 주당순이익(EPS)은  $4.78이고 매출은  $13.64B이었다. Investing.com의 애널리스트들 예상치-기대치-전망치 조사에 의하면 EPS는 $3.94이고 매출은  $12.83B이었다.
실적 발표이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식은 6.06% 상승하여 $239.32에 거래되었다.

https://kr.investing.com/news/earnings/article-1759300
미국 마이크론이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1월)에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공개했다.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6.6%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마이크론은 17일(현지 시간) 2026회계연도 1분기에 매출 136억4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4.78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과 EPS 모두 컨센서스(매출 129억5000만달러, EPS 3.95달러)보다 컸다.

2026회계연도 2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에 대한 회사 공식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 매출 가이던스는 183~191억달러로 컨센서스인 143억8000만달러를 크게 웃돌고, EPS도 8.42달러로 컨센서스인 4.71달러보다 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5994
-마이크론 FY1Q26 실적 및 다음 분기(FY2Q26) 가이던스 컨센 상회. 시간외 주가 +5% 상승 중

-경영진 코멘트: 2분기 전망은 매출, 매출총이익률, 주당순이익(EPS), 잉여현금흐름(FCF) 전반에서 사상 최고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 성과의 강세는 2026 회계연도(FY26)까지 계속 강화될 것으로 예상.

마이크론은 기술 리더십,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그리고 강력한 운영 실행력을 바탕으로 AI 생태계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6 -> 41
2025년 12월 1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예상 두 배에 달하는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 미 사모펀드가 오라클의 100억달러 미시간 데이터센터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3) 차기 Fed 의장 레이스에서 밀린 월러가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41원 (+0.81원)
테더 1,49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7 미 증시, 오라클로 인한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하락

미 증시는 아마존(-0.58%)과 OpenAI 협력 등 개별 요인에 힘입어 상승 출발. 그러나 곧바로 지난 주에 이어 오라클(-5.40%)의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우려가 재 부각되자 반도체 등 AI 관련 테마주를 중심으로 하락. 특히 시장 전반의 침체보다 반도체 등 AI 관련 일부 업종의 하락일 뿐 월러 연준이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금융, 제약, 필수 소비재등은 견조한 모습을 보여 다우는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다우 -0.47%, 나스닥 -1.81%, S&P500 -1.16%, 러셀2000 -1.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78%)


*변화요인: 오라클, 아마존-OpenAI, 월러 연준이사

지난주 일부 언론을 통해 오라클(-5.40%)이 일부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을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병목 우려가 확산. 이런 가운데 오늘은 오라클이 미시간주에 계획된 1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주요 파트너였던 블루아울 캐피털과의 자금 협력이 결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짐. 부채 급증 등 오라클의 재무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유입된 점이 영향. 오라클은 새로운 파트너와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으나 블루아울과의 결렬을 확인시켜준 모습

이 결과 AI 산업 전반에 인프라 병목 현상과 수익성 논란을 불러오며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을 부추김. 주목할 부분은 과거 자본지출 확대를 무조건적 호재로 보던 시장이, 이제는 지출로 인한 부채 증가와 건설 지연 리스크 등 투자 효율성에 더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점. 이는 AI 산업 투자의 색깔이 단순 확장 중심에서 효율성 검증 단계로 변했음을 시사해 종목의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한편, 아마존(-0.58%)은 OpenAI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번 계약의 핵심 조건은 OpenAI가 아마존의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하는 것. 양사는 이미 지난 11월 AWS 인프라 공급을 위한 38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나, 당시에는 엔비디아 칩 기반의 서비스가 중심. 이번 투자가 성사될 경우 OpenAI는 아마존의 최신 칩을 이용하고 아마존은 자체 칩의 경쟁력을 입중하는 전환점을 마련

이에 시장은 기존 AI 칩 시장을 주도하던 엔비디아(-3.81%)와 브로드컴(-4.48%)에 직접적인 매출 점유율 하락 부담을 줄 것으로 전망. 특히 아마존이 트레이니움 칩 사용 시 훈련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함에 따라, AI 인프라 시장에서 '탈 엔비디아' 가속화와 함께 하드웨어 공급망 다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평가.

결국 AI 산업이 진화하며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되어가는 과정을 보이고 있으며, 하드웨어 산업 내에서도 효율성, 경쟁 확대 등에 주목하며 개별 종목군들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 더 나아가 중국의 자체 장비, 자체 칩 등 반도체 독립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미국 내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도 확대되는 경향.

물론, 시장 전반에 걸쳐 약세를 보이기보다 반도체 등 일부 하드웨어 기업 중심으로 하락. 이는 차기 연준의장 후보 중 하나인 월러 연준 이사가 "신규 고용 증가는 거의 없는 가운데 고용 시장이 매우 약해졌으며, 현재 금리는 중립 금리보다 50~100bp 높다"며 추가 금리 인하를 강조한 데 힘입은 것. 비록 국채 금리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소폭 상승했으나, 월러의 발언은 금리에 민감한 중소형주와 가치주 섹터의 하단을 지지하며 지수별 차별화 진행.
S&P500 지수가 1.2%, 나스닥 지수가 1.8% 하락. AI, 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약화 부담 커졌고,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 우려까지 확산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실적 약화 부담 확산된 업체들의 하락세 이어졌고, 단기 반등 컸던 업체들도 상승분을 반납

S&P500 지수 내에서도 IT와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2.2%, 1.9% 하락했고, 산업재와 경기소비재 업체도 1.6%, 1.2% 하락

반면 원유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 업종이 2.2% 상승.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차단 가능성 부각된 영향.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필수소비재 업종이 0.5% 상승

향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됐으나, 달러 강세 압력 재차 심화되고,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반등. VIX 지수도 17pt를 상회. 금주는 영국 BOE, 유로존 ECB, 일본 BOJ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의 선물, 옵션 만기일까지 앞두고 있는 상황. CPI를 포함한 지연된 매크로 지표들도 공개 예정. 공격적인 저가 매수세 유입되기 보다 변동성 높아질 시기 앞두고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
개별 기업별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이 3.8%, 4.5% 하락. TSMC, ASML이 3.5%, 5.6% 하락.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루 만에 3.8% 하락

단기 반등 컸던 테슬라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4.6% 하락.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은 1.0%, 0.1% 하락하며 시장 수익률 대비 양호했으나, AI/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약화 부담 확산되며 알파벳이 3.2% 하락, 오라클은 5.4% 하락

AI 데이센터 투자가 지연될 가능성 부각되며 과도한 설비투자에 대한 경계 확산.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 후퇴하며 GE 베르노바는 10.5% 하락. 비스트라 에너지와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도 7.8%, 6.7% 하락. 플러그파워도 5.7% 하락

장초반 상승했던 디지털 자산 관련주도 장중 하락 전환. 로빈후드는 3.0%, 코인베이스는 3.3% 하락. 써클인터넷은 4.6% 하락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대형 유통 업체들은 반등.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0.2%, 0.3% 상승. 크로거와 달러제너럴은 2.8%, 1.8% 상승

원유 가격 반등으로 엑슨 모빌이 2.4%, 쉐브론과 쉘이 1.9%, 1.6% 토탈에너지스도 2.5% 상승. 코노코필립스와 EOG 리소시스도 4.6%, 2.9% 상승.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전통 에너지 기업들을 중심으로는 반발 매수세 유입
뉴욕 증시는 인공지능(AI) 설비투자에 대한 회의론이 다시 고개를 들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47,885.97로 0.47% 밀렸고, S&P500은 6,721.43으로 1.16% 하락했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은 1.81% 급락한 22,693.32에 마감하며 투자심리 위축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연말을 앞둔 산타랠리 기대는 오라클발 악재 앞에서 힘을 잃는 모습이었습니다.

시장 충격의 중심에는 오라클이 있었습니다. 미시간주에 추진 중인 1기가와트 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핵심 투자자였던 블루아울캐피털이 이탈하면서, 과도한 AI CAPEX와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한꺼번에 분출됐습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이상 급락했고, 엔비디아·브로드컴·TSMC가 4% 안팎, ASML·AMD·램리서치는 5% 이상 밀렸습니다. 알파벳과 테슬라도 3% 넘게 하락하며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빅테크 전반이 흔들렸습니다. 반면 AI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는 보합권에서 지수를 지탱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비교적 차분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15%로 소폭 상승했고, 2년물은 3.49% 수준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베어 플래트닝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1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75% 이상 반영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40으로 소폭 상승했고, 달러-엔 환율은 155엔대를 회복했습니다. 다만 연준의 정책 여력 발언과 위험회피 심리가 혼재되며 방향성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국제유가는 5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봉쇄 조치로 공급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WTI는 배럴당 55.94달러로 1.21% 상승했습니다. 다만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가 확인되며 상승 폭은 제한됐습니다.

장 종료 후 마이크론(-2.93%)이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로 5% 이상 상승중이지만 시장 전반적인 분위기를 돌리진 못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