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마이크론(MU US) 실적발표: 시간 외 +6%
이 회사의 발표에 의하면 주당순이익(EPS)은 $4.78이고 매출은 $13.64B이었다. Investing.com의 애널리스트들 예상치-기대치-전망치 조사에 의하면 EPS는 $3.94이고 매출은 $12.83B이었다.
실적 발표이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식은 6.06% 상승하여 $239.32에 거래되었다.
https://kr.investing.com/news/earnings/article-1759300
이 회사의 발표에 의하면 주당순이익(EPS)은 $4.78이고 매출은 $13.64B이었다. Investing.com의 애널리스트들 예상치-기대치-전망치 조사에 의하면 EPS는 $3.94이고 매출은 $12.83B이었다.
실적 발표이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식은 6.06% 상승하여 $239.32에 거래되었다.
https://kr.investing.com/news/earnings/article-1759300
Investing.com 한국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Q1 실적, 수익 예상치를 넘어 By Investing.com
미국 마이크론이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1월)에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공개했다.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6.6%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마이크론은 17일(현지 시간) 2026회계연도 1분기에 매출 136억4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4.78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과 EPS 모두 컨센서스(매출 129억5000만달러, EPS 3.95달러)보다 컸다.
2026회계연도 2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에 대한 회사 공식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 매출 가이던스는 183~191억달러로 컨센서스인 143억8000만달러를 크게 웃돌고, EPS도 8.42달러로 컨센서스인 4.71달러보다 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5994
마이크론은 17일(현지 시간) 2026회계연도 1분기에 매출 136억4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4.78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과 EPS 모두 컨센서스(매출 129억5000만달러, EPS 3.95달러)보다 컸다.
2026회계연도 2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에 대한 회사 공식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 매출 가이던스는 183~191억달러로 컨센서스인 143억8000만달러를 크게 웃돌고, EPS도 8.42달러로 컨센서스인 4.71달러보다 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5994
Naver
[속보] "2026년 더 좋다"…'반도체 풍향계'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미국 마이크론이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1월)에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5%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마이크론은 17일(현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마이크론 FY1Q26 실적 및 다음 분기(FY2Q26) 가이던스 컨센 상회. 시간외 주가 +5% 상승 중
-경영진 코멘트: 2분기 전망은 매출, 매출총이익률, 주당순이익(EPS), 잉여현금흐름(FCF) 전반에서 사상 최고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 성과의 강세는 2026 회계연도(FY26)까지 계속 강화될 것으로 예상.
마이크론은 기술 리더십,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그리고 강력한 운영 실행력을 바탕으로 AI 생태계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
-경영진 코멘트: 2분기 전망은 매출, 매출총이익률, 주당순이익(EPS), 잉여현금흐름(FCF) 전반에서 사상 최고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 성과의 강세는 2026 회계연도(FY26)까지 계속 강화될 것으로 예상.
마이크론은 기술 리더십,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그리고 강력한 운영 실행력을 바탕으로 AI 생태계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
2025년 12월 1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예상 두 배에 달하는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 미 사모펀드가 오라클의 100억달러 미시간 데이터센터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3) 차기 Fed 의장 레이스에서 밀린 월러가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41원 (+0.81원)
테더 1,49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예상 두 배에 달하는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 미 사모펀드가 오라클의 100억달러 미시간 데이터센터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3) 차기 Fed 의장 레이스에서 밀린 월러가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41원 (+0.8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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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7 미 증시, 오라클로 인한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하락
미 증시는 아마존(-0.58%)과 OpenAI 협력 등 개별 요인에 힘입어 상승 출발. 그러나 곧바로 지난 주에 이어 오라클(-5.40%)의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우려가 재 부각되자 반도체 등 AI 관련 테마주를 중심으로 하락. 특히 시장 전반의 침체보다 반도체 등 AI 관련 일부 업종의 하락일 뿐 월러 연준이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금융, 제약, 필수 소비재등은 견조한 모습을 보여 다우는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다우 -0.47%, 나스닥 -1.81%, S&P500 -1.16%, 러셀2000 -1.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78%)
*변화요인: 오라클, 아마존-OpenAI, 월러 연준이사
지난주 일부 언론을 통해 오라클(-5.40%)이 일부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을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병목 우려가 확산. 이런 가운데 오늘은 오라클이 미시간주에 계획된 1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주요 파트너였던 블루아울 캐피털과의 자금 협력이 결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짐. 부채 급증 등 오라클의 재무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유입된 점이 영향. 오라클은 새로운 파트너와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으나 블루아울과의 결렬을 확인시켜준 모습
이 결과 AI 산업 전반에 인프라 병목 현상과 수익성 논란을 불러오며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을 부추김. 주목할 부분은 과거 자본지출 확대를 무조건적 호재로 보던 시장이, 이제는 지출로 인한 부채 증가와 건설 지연 리스크 등 투자 효율성에 더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점. 이는 AI 산업 투자의 색깔이 단순 확장 중심에서 효율성 검증 단계로 변했음을 시사해 종목의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한편, 아마존(-0.58%)은 OpenAI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번 계약의 핵심 조건은 OpenAI가 아마존의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하는 것. 양사는 이미 지난 11월 AWS 인프라 공급을 위한 38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나, 당시에는 엔비디아 칩 기반의 서비스가 중심. 이번 투자가 성사될 경우 OpenAI는 아마존의 최신 칩을 이용하고 아마존은 자체 칩의 경쟁력을 입중하는 전환점을 마련
이에 시장은 기존 AI 칩 시장을 주도하던 엔비디아(-3.81%)와 브로드컴(-4.48%)에 직접적인 매출 점유율 하락 부담을 줄 것으로 전망. 특히 아마존이 트레이니움 칩 사용 시 훈련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함에 따라, AI 인프라 시장에서 '탈 엔비디아' 가속화와 함께 하드웨어 공급망 다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평가.
결국 AI 산업이 진화하며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되어가는 과정을 보이고 있으며, 하드웨어 산업 내에서도 효율성, 경쟁 확대 등에 주목하며 개별 종목군들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 더 나아가 중국의 자체 장비, 자체 칩 등 반도체 독립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미국 내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도 확대되는 경향.
물론, 시장 전반에 걸쳐 약세를 보이기보다 반도체 등 일부 하드웨어 기업 중심으로 하락. 이는 차기 연준의장 후보 중 하나인 월러 연준 이사가 "신규 고용 증가는 거의 없는 가운데 고용 시장이 매우 약해졌으며, 현재 금리는 중립 금리보다 50~100bp 높다"며 추가 금리 인하를 강조한 데 힘입은 것. 비록 국채 금리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소폭 상승했으나, 월러의 발언은 금리에 민감한 중소형주와 가치주 섹터의 하단을 지지하며 지수별 차별화 진행.
미 증시는 아마존(-0.58%)과 OpenAI 협력 등 개별 요인에 힘입어 상승 출발. 그러나 곧바로 지난 주에 이어 오라클(-5.40%)의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우려가 재 부각되자 반도체 등 AI 관련 테마주를 중심으로 하락. 특히 시장 전반의 침체보다 반도체 등 AI 관련 일부 업종의 하락일 뿐 월러 연준이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금융, 제약, 필수 소비재등은 견조한 모습을 보여 다우는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다우 -0.47%, 나스닥 -1.81%, S&P500 -1.16%, 러셀2000 -1.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78%)
*변화요인: 오라클, 아마존-OpenAI, 월러 연준이사
지난주 일부 언론을 통해 오라클(-5.40%)이 일부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을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병목 우려가 확산. 이런 가운데 오늘은 오라클이 미시간주에 계획된 1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주요 파트너였던 블루아울 캐피털과의 자금 협력이 결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짐. 부채 급증 등 오라클의 재무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유입된 점이 영향. 오라클은 새로운 파트너와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으나 블루아울과의 결렬을 확인시켜준 모습
이 결과 AI 산업 전반에 인프라 병목 현상과 수익성 논란을 불러오며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을 부추김. 주목할 부분은 과거 자본지출 확대를 무조건적 호재로 보던 시장이, 이제는 지출로 인한 부채 증가와 건설 지연 리스크 등 투자 효율성에 더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점. 이는 AI 산업 투자의 색깔이 단순 확장 중심에서 효율성 검증 단계로 변했음을 시사해 종목의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한편, 아마존(-0.58%)은 OpenAI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번 계약의 핵심 조건은 OpenAI가 아마존의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하는 것. 양사는 이미 지난 11월 AWS 인프라 공급을 위한 38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나, 당시에는 엔비디아 칩 기반의 서비스가 중심. 이번 투자가 성사될 경우 OpenAI는 아마존의 최신 칩을 이용하고 아마존은 자체 칩의 경쟁력을 입중하는 전환점을 마련
이에 시장은 기존 AI 칩 시장을 주도하던 엔비디아(-3.81%)와 브로드컴(-4.48%)에 직접적인 매출 점유율 하락 부담을 줄 것으로 전망. 특히 아마존이 트레이니움 칩 사용 시 훈련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함에 따라, AI 인프라 시장에서 '탈 엔비디아' 가속화와 함께 하드웨어 공급망 다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평가.
결국 AI 산업이 진화하며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되어가는 과정을 보이고 있으며, 하드웨어 산업 내에서도 효율성, 경쟁 확대 등에 주목하며 개별 종목군들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 더 나아가 중국의 자체 장비, 자체 칩 등 반도체 독립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미국 내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도 확대되는 경향.
물론, 시장 전반에 걸쳐 약세를 보이기보다 반도체 등 일부 하드웨어 기업 중심으로 하락. 이는 차기 연준의장 후보 중 하나인 월러 연준 이사가 "신규 고용 증가는 거의 없는 가운데 고용 시장이 매우 약해졌으며, 현재 금리는 중립 금리보다 50~100bp 높다"며 추가 금리 인하를 강조한 데 힘입은 것. 비록 국채 금리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소폭 상승했으나, 월러의 발언은 금리에 민감한 중소형주와 가치주 섹터의 하단을 지지하며 지수별 차별화 진행.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지수가 1.2%, 나스닥 지수가 1.8% 하락. AI, 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약화 부담 커졌고,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 우려까지 확산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실적 약화 부담 확산된 업체들의 하락세 이어졌고, 단기 반등 컸던 업체들도 상승분을 반납
S&P500 지수 내에서도 IT와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2.2%, 1.9% 하락했고, 산업재와 경기소비재 업체도 1.6%, 1.2% 하락
반면 원유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 업종이 2.2% 상승.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차단 가능성 부각된 영향.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필수소비재 업종이 0.5% 상승
향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됐으나, 달러 강세 압력 재차 심화되고,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반등. VIX 지수도 17pt를 상회. 금주는 영국 BOE, 유로존 ECB, 일본 BOJ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의 선물, 옵션 만기일까지 앞두고 있는 상황. CPI를 포함한 지연된 매크로 지표들도 공개 예정. 공격적인 저가 매수세 유입되기 보다 변동성 높아질 시기 앞두고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
S&P500 지수 내에서도 IT와 커뮤니케이션 업종이 2.2%, 1.9% 하락했고, 산업재와 경기소비재 업체도 1.6%, 1.2% 하락
반면 원유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 업종이 2.2% 상승.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차단 가능성 부각된 영향.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필수소비재 업종이 0.5% 상승
향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됐으나, 달러 강세 압력 재차 심화되고,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반등. VIX 지수도 17pt를 상회. 금주는 영국 BOE, 유로존 ECB, 일본 BOJ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의 선물, 옵션 만기일까지 앞두고 있는 상황. CPI를 포함한 지연된 매크로 지표들도 공개 예정. 공격적인 저가 매수세 유입되기 보다 변동성 높아질 시기 앞두고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개별 기업별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이 3.8%, 4.5% 하락. TSMC, ASML이 3.5%, 5.6% 하락.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루 만에 3.8% 하락
단기 반등 컸던 테슬라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4.6% 하락.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은 1.0%, 0.1% 하락하며 시장 수익률 대비 양호했으나, AI/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약화 부담 확산되며 알파벳이 3.2% 하락, 오라클은 5.4% 하락
AI 데이센터 투자가 지연될 가능성 부각되며 과도한 설비투자에 대한 경계 확산.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 후퇴하며 GE 베르노바는 10.5% 하락. 비스트라 에너지와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도 7.8%, 6.7% 하락. 플러그파워도 5.7% 하락
장초반 상승했던 디지털 자산 관련주도 장중 하락 전환. 로빈후드는 3.0%, 코인베이스는 3.3% 하락. 써클인터넷은 4.6% 하락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대형 유통 업체들은 반등.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0.2%, 0.3% 상승. 크로거와 달러제너럴은 2.8%, 1.8% 상승
원유 가격 반등으로 엑슨 모빌이 2.4%, 쉐브론과 쉘이 1.9%, 1.6% 토탈에너지스도 2.5% 상승. 코노코필립스와 EOG 리소시스도 4.6%, 2.9% 상승.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전통 에너지 기업들을 중심으로는 반발 매수세 유입
단기 반등 컸던 테슬라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4.6% 하락.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은 1.0%, 0.1% 하락하며 시장 수익률 대비 양호했으나, AI/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약화 부담 확산되며 알파벳이 3.2% 하락, 오라클은 5.4% 하락
AI 데이센터 투자가 지연될 가능성 부각되며 과도한 설비투자에 대한 경계 확산.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 후퇴하며 GE 베르노바는 10.5% 하락. 비스트라 에너지와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도 7.8%, 6.7% 하락. 플러그파워도 5.7% 하락
장초반 상승했던 디지털 자산 관련주도 장중 하락 전환. 로빈후드는 3.0%, 코인베이스는 3.3% 하락. 써클인터넷은 4.6% 하락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대형 유통 업체들은 반등.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0.2%, 0.3% 상승. 크로거와 달러제너럴은 2.8%, 1.8% 상승
원유 가격 반등으로 엑슨 모빌이 2.4%, 쉐브론과 쉘이 1.9%, 1.6% 토탈에너지스도 2.5% 상승. 코노코필립스와 EOG 리소시스도 4.6%, 2.9% 상승.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전통 에너지 기업들을 중심으로는 반발 매수세 유입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인공지능(AI) 설비투자에 대한 회의론이 다시 고개를 들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47,885.97로 0.47% 밀렸고, S&P500은 6,721.43으로 1.16% 하락했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은 1.81% 급락한 22,693.32에 마감하며 투자심리 위축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연말을 앞둔 산타랠리 기대는 오라클발 악재 앞에서 힘을 잃는 모습이었습니다.
시장 충격의 중심에는 오라클이 있었습니다. 미시간주에 추진 중인 1기가와트 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핵심 투자자였던 블루아울캐피털이 이탈하면서, 과도한 AI CAPEX와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한꺼번에 분출됐습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이상 급락했고, 엔비디아·브로드컴·TSMC가 4% 안팎, ASML·AMD·램리서치는 5% 이상 밀렸습니다. 알파벳과 테슬라도 3% 넘게 하락하며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빅테크 전반이 흔들렸습니다. 반면 AI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는 보합권에서 지수를 지탱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비교적 차분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15%로 소폭 상승했고, 2년물은 3.49% 수준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베어 플래트닝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1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75% 이상 반영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40으로 소폭 상승했고, 달러-엔 환율은 155엔대를 회복했습니다. 다만 연준의 정책 여력 발언과 위험회피 심리가 혼재되며 방향성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국제유가는 5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봉쇄 조치로 공급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WTI는 배럴당 55.94달러로 1.21% 상승했습니다. 다만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가 확인되며 상승 폭은 제한됐습니다.
장 종료 후 마이크론(-2.93%)이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로 5% 이상 상승중이지만 시장 전반적인 분위기를 돌리진 못하네요. ㅠㅠ
시장 충격의 중심에는 오라클이 있었습니다. 미시간주에 추진 중인 1기가와트 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핵심 투자자였던 블루아울캐피털이 이탈하면서, 과도한 AI CAPEX와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한꺼번에 분출됐습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이상 급락했고, 엔비디아·브로드컴·TSMC가 4% 안팎, ASML·AMD·램리서치는 5% 이상 밀렸습니다. 알파벳과 테슬라도 3% 넘게 하락하며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빅테크 전반이 흔들렸습니다. 반면 AI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는 보합권에서 지수를 지탱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비교적 차분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15%로 소폭 상승했고, 2년물은 3.49% 수준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베어 플래트닝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1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75% 이상 반영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40으로 소폭 상승했고, 달러-엔 환율은 155엔대를 회복했습니다. 다만 연준의 정책 여력 발언과 위험회피 심리가 혼재되며 방향성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국제유가는 5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봉쇄 조치로 공급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WTI는 배럴당 55.94달러로 1.21% 상승했습니다. 다만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가 확인되며 상승 폭은 제한됐습니다.
장 종료 후 마이크론(-2.93%)이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로 5% 이상 상승중이지만 시장 전반적인 분위기를 돌리진 못하네요. ㅠㅠ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어제 반짝 반등했던 AI 랠리 다시 급락
그러나, 마이크론(MU)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로 시간외거래에서 +6% 상승 중
어제 반짝 반등했던 AI 랠리 다시 급락
그러나, 마이크론(MU)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로 시간외거래에서 +6% 상승 중
뉴욕증시, '오라클 쇼크' 투심 강타…나스닥 급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는 급락했다.
오라클이 추진하는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의 이탈로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과도한 AI 설비투자와 수익성에 대한 불안감이 증시를 강타했다.
오라클이 미국 미시간주(州)에 짓고 있는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인 사모신용펀드 블루아울캐피털의 이탈로 차질이 생겼다.그간 블루아울은 자체 자금뿐만 아니라 수십억달러를 부채로 추가 조달해 이 데이터 센터를 지원해왔다.
하지만 막대한 규모의 AI 관련 설비투자를 두고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 대출 기관들이 해당 데이터 센터에 더욱 엄격한 부채 조건을 요구하자 거래가 틀어졌다. 블루아울은 부채 조달 조건이 더 강해지면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해 데이터 센터 건설에서 발을 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투매가 나왔다. 오라클이 데이터 센터 건설은 차질 없이 굴러가고 있다고 반박했으나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넘게 급락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80099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는 급락했다.
오라클이 추진하는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의 이탈로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과도한 AI 설비투자와 수익성에 대한 불안감이 증시를 강타했다.
오라클이 미국 미시간주(州)에 짓고 있는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인 사모신용펀드 블루아울캐피털의 이탈로 차질이 생겼다.그간 블루아울은 자체 자금뿐만 아니라 수십억달러를 부채로 추가 조달해 이 데이터 센터를 지원해왔다.
하지만 막대한 규모의 AI 관련 설비투자를 두고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 대출 기관들이 해당 데이터 센터에 더욱 엄격한 부채 조건을 요구하자 거래가 틀어졌다. 블루아울은 부채 조달 조건이 더 강해지면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해 데이터 센터 건설에서 발을 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투매가 나왔다. 오라클이 데이터 센터 건설은 차질 없이 굴러가고 있다고 반박했으나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넘게 급락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80099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오라클 쇼크' 투심 강타…나스닥 급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는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