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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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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는 기준금리를 4회 연속 동결 결정. BOE는 시장 기대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하.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 완화되며 유럽 주요 지수 일제히 반등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록 어디까지 인하해야 하는지에 데에서는 이견 차가 확대

2. 본인은 동결에서 인하로 의견 변경

3. 여전히 기준금리는 점진적인 인하 추세에 위치한다고 생각

4.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강화 중. 물가의 추가 둔화 여력도 존재

5. 최근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는 점은 매우 고무적. 2026년 4~5월 즈음 2% 도달 전망

6.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 그러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어느 시점부터 느려질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는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왔음. 단기적으로 서비스 부문이 주도하는 성장세 지속 예상

2. 향후 몇 년간은 내수가 주된 성장 동력. 정부의 국방, 인프라 투자 확대는 민간 투자도 활성화 시킬 것

3. 중기적 관점에서 기조적 물가는 2% 부근에서 꾸준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그러나 전망의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높은 상황

4. 선행지표들은 임금 상승세의 둔화를 시사. 2026년 말에는 3%를 하회할 것

5. 지금도 경제의 가장 큰 하방 압력은 무역환경이지만 불확실성은 감소

6. 금번 회의에서 인하 또는 인상 논의는 없었음

7. 서비스물가 상승세는 임금 상승에 기인

8. 임금 관련 논의에 꽤나 많은(quite a bit) 시간을 할애

9. 중립금리 때문에 고민하지 않을 것(won't agonise over neutral rate). AI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면 중립금리는 상승 가능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11월 CPI 수치는 긍정적(favourable). 물가가 안정되고 있다는 것이 명확해지면 금리는 꽤나(a fair bit) 하락할 것

2. 추가적이고, 지속적인 물가 둔화세 확인이 필요

3. 고용시장은 점진적이고 꾸준하게 둔화 중

4. 최종 기준금리 수준은 현재 레벨에서 조금 아래에 위치(settling point of rates is a bit below where it is now)
미국은 헤드라인, 근원 CPI 모두 예상치를 하회. 연준 정책 지속될 가능성 높아지며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 물가 지표 공개 이후 VIX도 낮아지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개선. 단기 조정 컸던 대형 성장주/경기민감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에 부합.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우려보다 낮은 수준에 그치며 고용 약화 부담은 완화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 11월 CPI

- 차트는 연도별 CPI 지수의 9월 대비 11월 상승률. 물가 때문에 고생하던 2021, 2022년을 제외한 과거 평균보다도 이번 수치가 상당히 낮음

- 이번 CPI에서 BLS는 10월 임대료, 자가주거비를 0으로 가정. 참고로 자가주거비 비중은 CPI의 26.3%, Core CPI의 33.0%

- 자가주거비(OER, Owners' Equivalent Rent): "내 집을 남에게 빌려준다고 했을 때 얼마를 받을 수 있는가?" 가상의 임대료를 산출한 값. 내 집 빌려주는데 0

-> 이걸 보고 믿으라는거냐? 우리 엄마한테도 저렇게는 안 빌려줄듯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11월 미국 CPI, Headline 지표가 전년대비 +2.7%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인 +3.1%를 큰 폭으로 하회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 CPI 역시 +2.6% 상승에 그친 것으로 집계되어 예상치 +3.0% 대비 뚜렷한 둔화세 시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Supercore CPI 역시 전년대비 +2.7%까지 하락하면서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1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 블룸버그 컨센서스(Median)는 전년대비 +3.1%였으나, 실제 결과는 +2.7%로 집계

​» 예상치와 실제치의 괴리는 -0.4%p로, 이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5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전망 Miss에 해당

​» 시장 일각에서 'Whacky(기이한)'와 같은 표현을 사용 중인 11월 CPI 지표 자체는, 인플레이션이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하락 중인 상황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 항목들이 지표 신뢰성과 관련하여 문제 제기 가능한 내용들을 포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많은 빈칸이 존재하는 BLS의 CPI 보고서 테이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1월 CPI는 인플레이션의 실질적 종결보다는 통계적 오류나 일시적 왜곡의 가능성이 더해졌을 가능성: 방향성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다소 과장된 하락폭 경계

» 노동통계청(BLS)이 주거비 산정시 10월 수치를 사실상 0으로 처리했다는 통계 조작 의혹 제기

» 임대료와 주택소유자 등가임차료(OER)의 최근 평균값이 비정상적으로 낮게 도출된 기술적 배경 지적 가능 상황

» 인위적인 데이터 보정이 이루어졌을 경우 내년 상반기까지 전년대비 물가 상승률이 실제보다 낮게 보이는 착시 효과 우려

» 11월 하반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대규모 할인 시즌에 집중된 가격 조사로 인해 근원 재화 가격도 과도한 하락 반영

» 계절적 세일 효과가 사라지는 12월부터 자동차를 제외한 주요 재화 물가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리스크 상존

» 주거비 3개월 연율 상승률이 3.8%에서 1.6%로 급락한 것은 일반적인 경제 흐름에서 보기 힘든 가파른 수치 변화

» 기조적 물가 압력을 나타내는 초과 근원 CPI에서 주거비 기여도가 제로에 가깝게 측정된 점에 대한 데이터 신뢰성 확보 필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이라고 불리우는 WSJ 닉 티미라우스 기자도 CPI의 신뢰성 지적

» Nick: 이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BLS는 10월의 임대료(rent)와 OER를 사실상 0으로 가정해버렸다. 분명 이에 대해 기술적인 설명은 존재하겠지만, 임대료의 2개월 평균이 0.06%, OER가 0.135%로 산출되려면 10월 수치를 0으로 놓고 계산하는 경우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은 어디에도 없지만, 결국 결과는 이렇게 나왔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주요 경제 지표(CPI, 고용)의 신뢰도 이슈: 향후 조정 가능성 염두

​» 미국 노동통계청(BLS)의 데이터 수집 난항 가운데 주요 경제 지표 관련 신뢰성에 대한 구조적 의구심 증폭

​» 최신 데이터 기준, 미국 CPI 구성 항목의 약 34%(3분의 1)가 실제 조사가 아닌 '대체' 방식으로 산출되는 비정상적 상황

​» 데이터 미확보 단위에 대해 다른 품목 혹은 다른 지역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치를 대입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물가 상황과 발표 수치 간의 괴리 및 왜곡 가능성 확대

​» 고용 통계의 핵심인 가계 조사(Household Survey) 응답률 또한 64.0%까지 급락하며 사상 최저 수준 기록 중

​» 표본 응답률 하락은 고용 데이터의 오차 범위 확대와 노이즈 증가를 의미. 실업률 등 주요 고용 지표의 변동성 심화 불가피

​» 연준의 'Data Dependent' 통화 정책 판단에 치명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지표 발표 시점에 알고리즘 매매에 의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과 향후 발표 수치의 대규모 수정 가능성 염두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물가=

* 미국 물가 통계에 대한 의구심이 있습니다.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7%yoy로, 예상(3.1%)을 크게 하회했습니다(근원 CPI 2.6%yoy vs. 9월 3.0%yoy).

* 그럴 만 합니다. 10~11월 2개월 동안 미국 소비자물가는 0.2%, 근원 물가는 0.16% 늘었다고 하는데, 올해 미국 물가는 한달 평균 +0.2%, 근원 물가는 +0.3%씩 올랐습니다.

* 중간에 집계되지 않은 6주간 기간 동안 물가 상승 분이 거의 반영되었지 않았다는 의심이 타당합니다.

* 미국 물가에서 27%를 차지하는 자가 임대료 물가 상승률은 9월 3.8%yoy에서 3.4%yoy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 다음달 부터 집계되는 미국 CPI 상승률은 11월보다는 높게 발표될 확률이 높습니다.

* 그렇다고 물가 추세가 높아진 것은 아닙니다.

* 우선, Zillow 등 민간 데이타를 보면 11월 미국 임대료는 -0.3%mom(2.2%yoy) 하락 중입니다.

* 소득 증가율이 둔화되고, 공실률이 높아지면서 임대료 상승률이 3~4월 이후 둔화되고 있습니다.

* 다음으로는, 유가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WTI 유가는 배럴당 56~57달러, 브렌트유는 60~62달러까지 하락했습니다. 전년대비로는 -20%입니다.

* 미국 물가는 2% 중후반대에 갇혀 있다고 보여집니다.

* 잠잠한 물가를 자극할 수 있는 요인은 내년 4월 전후 트럼프 대통령이 저소득층에 대한 현금 살포(연 10만달러 소득 이하, 인당 2천 달러 관세 배당지급)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 때 미국 물가가 안정적이지 못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부 관세도 조금 낮추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적어도 내년 중반까지 미국에서 인플레 압력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 반도체처럼 공급이 부족하거나, 가격 결정력이 있는 헬스케어, 독과점적인 방어산업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최근 미국 노동시장 데이터상 Native-born 노동력은 확실히 증가 흐름 보임

특히 팬데믹 이후 저임금·현장직 중심으로 본국 노동자 대체 효과 일부 발생한 것은 사실로 판단됨

다만 이는
→ *“일자리 총량 증가”*라기보다는
→ “공급 축소로 인한 기존 수요 흡수” 성격이 강함

경기 둔화 국면에서 고용 수요 자체가 줄면 이 효과는 빠르게 약화될 수 있음

기업 입장에서는 고용 확대보다 자동화·노동강도 조정으로 대응할 유인이 커짐
Forwarded from 루팡
Tigress Financial Partners, 엔비디아 목표주가 $350로 상향, Strong Buy(강력 매수) 등급을 재확인

NVDA가 독보적인 풀스택 데이터 센터 리더십과 자율 주행, 헬스케어 등 고성장 수직 계열 전반에 걸친 AI 도입 가속화를 바탕으로 최고의 AI 투자처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NVDA의 기록적인 분기 실적 행진은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주도하는 핵심 엔진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계속해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NVDA의 가속화되는 AI 플라이휠은 지속적인 GPU 혁신 속도에 의해 추진되며, 이는 다년간의 세속적 성장, 탁월한 수익성, 잉여현금흐름 창출, 그리고 글로벌 경제 전반에 AI 채택이 심화됨에 따른 상당한 상승 잠재력으로 나타나 비즈니스 성과 트렌드를 더욱 가속화할 것입니다.

​특히 NVDA의 헬스케어 부문은 저평가된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 AI 인프라 투자처로서의 매력을 강화합니다. NVDA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 속에서 AI 인프라의 승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NVDA의 강력한 재무제표와 현금 흐름은 균형 잡힌 자본 배분 전략의 원천이 되어 성장을 가속화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합니다. NVDA는 당사의 리서치 포커스 리스트와 포커스 오퍼튜니티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2026년 1월 5일 오후 1시(미국 태평양시간), CES 2026에서 NVIDIA Live를 직접 진행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발표에서 젠슨 황이 AI의 다음 단계와 향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