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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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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S&P 500 Sector & Quality-Adjusted NTM P/E

단순 P/E가 아니라 섹터 구성 + 기업 퀄리티(ROIC, 영업·순이익률)를 반영해 조정한 선행 12개월(NTM) P/E

• ‘비싸 보이는’ S&P 500의 재정의가 필요함.
• 단순 NTM P/E로 보면 고평가로 보여질 수 있음.
• 그러나 퀄리티 조정 후에도 극단적 고평가는 아님
• 역사적 분포 기준 상단이지만 버블 구간은 아님

-> “지금 S&P 500은 비싼 게 아니라, 예전보다 ‘좋은 기업들’이 더 많이 들어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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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여전히 싼 삼성전자, UNDERVALED CONVICTION LONG 🔥

12/19 기준 4Q25분기 영업이익 19.3조원 ㅎㄷㄷ 👏👏
연준 의장 경선, 면접 진행 중 열기 고조 – CNBC

CNBC의 새로운 보도에 따라 예측 시장에서 연준 의장 경선에 대한 가격이 활발하게 재조정되고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월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강력한 면접"으로 평가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으며, 블랙록의 릭 시르크(Rick Sirrhg) 역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t.co/X1Cirrhgqq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CoreWeave 분석 재개; 견조한 수요 및 4분기까지 순조로운 설비 확충 전망, 목표주가 $135

제한 기간 종료 후 목표 주가 135달러로 CoreWeave에 대한 분석을 재개합니다.
CoreWeave는 3분기에 전분기 대비 85%, 전년 동기 대비 270%라는 강력한 수주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공급 제약, 특히 파워쉘(powershell) 설비 지연으로 인해 매출과 자본 지출(CapEx)이 4분기에서 2026년 1분기로 이연되는 타이밍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광범위한 AI 시장에 대한 우려와 자금 조달 관련 걱정으로 인해 주가는 압박을 받아온 상태입니다.
최근 경영진과의 확인 결과, 설비 증설과 수주 강세가 4분기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2026년 성장 가속화의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의 2026년 및 2027년 매출과 자본 지출 추정치는 여전히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 회계연도 매출 추정치는 강력한 잔여이행의무(RPO)를 근거로 컨센서스보다 5% 높게 책정되었습니다.
목표 주가 135달러는 2029 회계연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20배 배수를 적용한 뒤 2년치를 할인한 가격입니다. 이는 최근의 멀티플 축소 경향을 고려하여 밸류에이션 할인율을 추가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9 미 증시, 선물옵션 만기일 효과와 AI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슈에 상승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장 초반 S&P500 옵션시장 포지션의 핵심인 6,800p를 상회하는 힘을 보여준 후 이후 물량 소화하며 횡보. 특히 오라클(+6.63%), 엔비디아(+3.93%)등을 비롯해 AI 관련주 등 일부 호재성 재료가 유입된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 장 마감 직전에는 개별 옵션 만기를 맞아 개별 종목의 변화는 컸지만 지수 변화는 상승세를 유지(다우 +0.38%, 나스닥 +1.31%, S&P500 +0.88%, 러셀2000 +0.8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98%)


* 변화 요인: ChatGPT, 경제지표, 일본, 선물옵션 만기일

ChatGPT 모바일 앱이 출시 31개월 만에 전 세계 소비자 누적 지출 30억 달러를 31개월만에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2025년 한 해에만 24.8억 달러를 기록해 본격적인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 이는 역대 최고 수익 앱인 틱톡이 기록한 58개월, 디즈니+의 42개월 등에 비해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 관련 소식은 최근 일각에서 유입되고 있는 OpennAI의 기업 평가에 대한 우려 등을 완화 시켜줬다는 점이 부각돼 오늘 미 증시에서 AI 관련 기업들의 강세에 긍정적인 영향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는 지난달(51.0) 보다 개선된 52.9로 발표. 그러나 시장이 기대한 53.4나 예비치인 53.3을 하회. 현재 상황지수는 51.1에서 50.4로 위축됐지만 기대지수가 51.0에서 54.6으로 개선. 소득 분위별로는 고소득층은 유지됐으나 저소득층의 심리가 개선된 점이 특징. 고용시장은 다소 개선됐지만 소비자의 63%라는 높은 비율로 내년에 실업률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 여전히 불안 심리는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4.5%에서 4.2%로 5년은 3.4%에서 3.2%로 둔화. 이에 금리는 BOJ의 영향에 상승을 했지만 폭은 제한. 달러화도 엔화의 약세에도 강세가 제한.

한편, BOJ가 정책 금리를 인상하자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2%를 넘어서는 등 상승을 보임. 이에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등 글로벌 각국의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주식시장은 이미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특히 우에다 BOJ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대해 경제와 물가 상황에 달려 있다며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자 엔화는 달러 대비 큰 폭으로 약세. 주식시장은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채권시장과 외환시장에 영향.

주식시장은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관련 수급이 시장에 큰 영향. 장 초반 일부 기업들의 호재도 있었지만, S&P500의 옵션 만기의 힘으로 단숨에 6,800p를 상회. 관련 지수는 마켓 메이커들의 수익 마지노선이었기에 그 이상으로 지수를 상승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음. 이후 개별 종목 만기(장 마감) 앞두고 장중 수급에 의해 상승/하락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장 마감 직전까지 이러한 추세가 확대. 시장에서는 이러한 수급이 종료된 다음 주에는 오늘 하지 못다한 포트폴리오 조정(리벨런싱, 윈도우드레싱 등)이 진행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ITK 오늘의 한마디

오늘은 무려 7조 달러에 달하는 '트리플 위칭 데이 옵션 만기로 시장의 거래량이 올해 최고 수준까지 오른 가운데 시장이 강력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촉매는? 역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였습니다.

경기 연착륙과 유동성 공급이라는 골디락스 시나리오가 다시 힘을 얻으면서 시장이 산타랠리의 가능성을 크게 보여준 하루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동안 부채 레버리지에 크게 노출된 기술 성장주나 비트코인과 같은 금리민감 위험자산들이 빠르게 상승하는 국면으로 재진입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어제 오늘 회복세로 시장이 지난 주의 하락세를 상당부분 만회하면서 본격적인 연말 랠리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장기 국채금리가 다시 오름세로 전환했다는 점과 데이터 신뢰성의 문제, 그리고 정책의 불확실성 등을 고려하면 여전히 중장기적인 리스크 관리 및 리밸런싱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비둘기파로 인식되던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CPI 데이터의 신뢰도 문제 제기와 함께 금리인하가 급하지 않다고 언급한 부분은 주시할만한 부분입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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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9%, 1.3% 상승. 주초반 조정분을 모두 회복. 과도한 AI 투자 경계로 IT 기업들이 부진했으나, 마이크론의 실적이 우려보다 양호했던 만큼 반발 매수세 유입

변동성 높일 것으로 예상됐던 FOMC, ECB, BOE, BOJ 회의가 모두 기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마무리. 각국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 해소됐고 선물/옵션 만기일 경계도 완화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S&P500 지수 내 IT, 산업재 업종이 2.0%, 0.9% 상승. 헬스케어 업체도 0.7% 상승. 반면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되며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 업종은 0.5%, 1.3% 하락

오라클은 전일대비 6.6% 상승. 다른 두 투자자와 함께 틱톡의 미국 내 합작 법인 설립 계약에 서명했다는 소식 반영

마이크론은 7.0% 상승. 양호한 실적 및 전망 발표로 이틀 연속 상승세 지속

엔비디아도 3.9% 상승. H200가 중국 수출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는 점 부각되며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브로드컴과 AMD가 3.2%, 6.2%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 상승

나이키는 10.5% 하락. 우려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중국 수출 부진 영향 반영되며 실적 불확실성 확대됐기 때문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마감] 나스닥 1.3% 급등…마이크론 등 기술주 랠리 - 뉴스1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주 초반의 하락분을 모두 회복했다.이날 시장 상승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들이 주도했다.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에서 AI 메모리 수요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뒤 주가가 7%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AI 칩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 또한 중국으로의 반도체 수출이 일부 허용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3.9% 상승했다.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은 틱톡의 미국 사업 운영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6.6% 급등했다.

시장은 전날 발표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 소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이어갔다.

다만 일각에서는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때문에 데이터 수집에 차질이 생겨 물가 지표가 왜곡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14922
기존주택판매건수는 413만건으로 전월대비 0.5% 증가하는 것에 그침. 예상치였던 415만건 대비로도 낮은 수준

다만 고금리 기조 장기화 우려로 부진했던 기존주택판매가 3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4.2%로 예상치였던 4.1% 대비로는 높은 수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로 기대치 부합

미시간대 소비자 심뢰지수는 52.9pt로 예상치를 하회. 기대지수와 경제상황지수도 모두 예상치보다는 낮은 수준

다만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발표되며 증시 영향은 제한적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새로운 일부 데이터들은 긍정적.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조금 더 명확히 보여주었음. 데이터들은 최근 추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대체로 일치

2. 다만, 11월 CPI 수치에는 일부 공백이 존재. 확실한 흐름을 알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3. 고용의 급격한 위축 징후는 부재

4. 어떠한 데이터도 본인의 전망을 바꿀 정도는 아님. 급하게 통화정책을 조정할 명분도 부재

5. 통화정책은 약간 긴축적(mildly restrictive). 중립 수준과는 약간의 괴리(some room to get back to neutral)가 존재. 개인적으로 실질 중립금리는 1%를 소폭 하회(bit below)하는 것으로 추정

6. 물가가 목표 수준을 상회할 때에는 약간 긴축적(mildly restrictive)인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7. 2025년 GDP 성장률은 1.50~1.75% 예상. 2026년에는 개선될 것

8. 지금과 같은 생산성 향상이 지속된다면 이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

9. 현재 경제의 기본 전망은 적절한 수준

10. 연준의 새로운 자산매입 목적은 장기금리 조정이 아님. 양적완화를 실시하지 않을 것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전체 물가는 시차를 두고 임대 물가를 따라가는 경향. 이러한 시차를 감안했을 때 통화정책은 선제적 대응(forward-looking)에 중점을 두어야 함

2. 지난 몇 년간 고용은 완하되어 왔음. 따라서 고용에 대응한 통화정책 완화가 필요. 현재 고용시장은 바로잡아야 하는 수준으로 이동 중
KBL:

미국 소비자 심리 격차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연소득 5만 달러 미만 소비자의 심리는 지난 1년간 꾸준히 하락하여 2024년 초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연소득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사이 소비자의 심리 또한 하락폭은 작지만 2025년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연소득 10만 달러 이상 소비자는 이 기간 동안 훨씬 더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간의 심리 격차는 최소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벌어졌습니다.

저소득층 소비자들은 심각한 압박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 경제방송 CNBC는 19일(현지시간)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을 인용해 월러 이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연준 의장 면접에서 긍정적인 평가(strong interview)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면접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저에서 진행됐으며, 대통령이 수요일 밤 대국민 경제 연설을 하기 직전에 마무리됐다.

이 자리에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댄 스카비노 부비서실장도 동석했다

https://naver.me/Gsow3io7
윌리엄스 총재는 이날 CNBC 방송 ‘스쿼크 박스(Squawk Box)’에 출연해 “10월에는 데이터 수집이 이뤄지지 않았고, 11월 상반기에도 충분한 자료를 확보하지 못한 데 따른 실무적·기술적 요인이 있었다”며 “그 결과 일부 항목에서 데이터 왜곡이 발생했고, CPI 상승률을 약 0.1%포인트 정도 끌어내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왜곡의 정확한 규모를 단정하기는 어렵다”며 “12월 지표가 나오면 그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87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