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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바이오텍(XBI US) 고가 경신
바이오텍 강세
2000년 버블 vs 2025년 AI 붐: "이번엔 다르다?"

1. 닷컴 버블 (2000년): "묻지마 투기의 시대"
• 현상: 차트 왼쪽의 뾰족한 산을 보셈. 당시 **Top 5(진한 파란선)**의 PER은 무려 50배를 뚫고 올라갔음.
• 격차: 반면 나머지 **495개(연한 파란선)**는 20배 수준이었음. 괴리율이 2.5배나 벌어짐.
• 의미: 실체 없는 기대감만으로 대형주 몇 개만 비정상적으로 폭등시켰던 **'진짜 거품(Real Bubble)'**이었음.


2. 현재 (2025년): "실적이 뒷받침된 비쌈"
• 현상: 차트 오른쪽 끝을 보면, 현재 Top 5의 PER은 약 30배 수준임. 물론 높지만, 2000년의 50배와 비교하면 훨씬 낮음.
• 격차: 나머지 495개 종목(약 22배)과의 격차도 2000년보다 훨씬 좁음.
• 의미: 지금의 빅테크(매그니피센트 7 등)는 꿈만 파는 게 아니라, **실제로 막대한 현금(Earnings)**을 벌어들이면서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부담이 그때보다 덜하다는 뜻임.


3. 나머지 495개 종목의 반란
• 주목: 연한 파란선(Other 495 stocks)도 2020년 이후 꾸준히 우상향해서 20배를 넘겼음.
• 해석: 시장의 온기가 빅테크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들로도 퍼져 있다는 신호임. 이는 증시 상승세가 특정 종목에만 의존하는 게 아니라 시장이 전반적으로 강세장임을 시사함.
도이치 뱅크가 서베이 한 시장 참여자들이 2026년에 무엇을 가장 두려워하는지 보여주는 **'공포의 지도(Map of Fear)'**

압도적 1위: "AI 거품 붕괴" (57%)
정책 리스크: "새로운 연준 의장의 실수" (27%)

2026년 시장의 뇌관: "AI, 그리고 연준의 실수" 정도로 요약 가능
>>BofA : 1970년 이후 39번째, 달러 ‘골든크로스’ 출현…그중에서도 극히 드문 사례

•BofA)는 12월 19일 달러지수가 1970년 이후 39번째 골든크로스 신호를 기록했다고 분석. 골든크로스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기술적 신호, 통상 달러 강세의 전조로 해석

•과거 데이터를 보면 달러지수는 골든크로스 발생 이후 평균 상승률은 약 1.22% 수준이었음. 특히 이번 신호는 더욱 주목할 만함. 이는 20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 중인 상황에서 발생한 골든크로스로, 1970년 이후 단 16차례밖에 없었던 매우 희귀한 유형임. 동 조건에서는 달러 상승 확률이 80%로 상승

•자산별로 보면, S&P500 지수는 골든크로스 직후 초기 구간에서는 성과가 엇갈렸으나, 35거래일 이후에는 대체로 강세 전환하는 경향을 보였음. 반면 원유 가격은 해당 신호 발생 후 35거래일 이내 상승 확률이 100%로, 매우 일관된 반응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880#from=ios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I 에이전트가 수행할 수 있는 코딩작업의 소요시간(인간 대비)4개월마다 두배로 늘어나고 있음
26년 주식 전망 골드만

.........우리는 한국·대만·중국에 걸친 기술 민감형 주식 시장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포트폴리오의 일부 비중은 보다 내수 지향적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인도·브라질 시장으로 옮겨 균형을 잘 맞추는 편을 더 선호한다............
TSMC, 2나노는 오직 대만서…삼성전자 AMD·구글 수주 기대 - 산업경제

대만 ‘N-2 원칙’에 발 묶인 TSMC…삼성, 美 본토 ‘유일한 최선단 공정’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AMD, 구글 등 북미 빅테크 기업과 접촉하며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첨단 반도체 제조가 국가 안보와 직결되면서 미국과 대만의 기싸움에서 삼성전자가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NA 등 외신 등에 따르면 린파정 대만 국가과학기술위원회(NSTC) 부주임위원은 “정부는 매년 ‘국가 핵심 전략 기술 목록’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N-2 원칙’을 명확히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N-2 원칙이란 해외 공장에 도입되는 기술이 대만 본토의 최첨단 공정보다 최소 2세대 이상 이전의 것이어야 한다는 원칙이다.

린 부주임위원은 “핵심 기술 항목에 참여하는 관련 인원들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으며, 경제부가 이 명단을 바탕으로 제품 및 기술 수출을 제한하고 있다”며 “TSMC 연구개발 인력의 대부분은 여전히 대만에 머물며 정부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TSMC가 향후 미국에 투자할 경우, 투자 규모가 일정 문턱을 넘으면 경제부 투자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국가 안보적 관점에서의 기술 보호 조치가 적절한지도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

TSMC는 미국 정부의 기조에 맞춰 애리조나에 2공장을 건설, 2027년에 3나노 공정을 양산할 계획이다. 그러나 현재 2나노가 최신 공정임을 감안하면 2027년 3나노 공정은 앞서 N-2 원칙에 따라 최소 2세대 이상 뒤쳐져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삼성전자는 당장 내년부터 테일러 공장서 2나노 공정 양산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최선단 공정 양산이 가능한 삼성전자에게 기회가 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22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해군과 한화 필리조선소가 신규 군함 건조 작업에서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주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주 해군이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을 건조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규 대형 함정들로 구성된 '황금 함대'를 만들겠다면서 프리깃함들이 이 함대에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그는 "그들은 한국의 회사와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 회사가 "한화라는 좋은 회사"라고 소개했다. 또 "(한화가) 필라델피아 해군 조선소에 50억달러(약 7조4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한화와 협력해 호위함 건조"…방산 라이선스 '청신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7985?sid=104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속보] 트럼프 "美해군 새 프리깃함, 한화와 건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 해군이 도입할 신예 프리깃함(호위함)이 한국 기업(한화)과의 협력으로 건조될 예정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가 올해 두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합의한 한국의 대미 조선업 투자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내년부터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2358001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 해군의 '황금함대(Golden Fleet)' 구상 내용

» 신예 프리깃함(호위함)들이 한화와의 협력을 통해 건조될 예정
Forwarded from 선수촌
한화오션

대충 한달치 하루에 회복
Forwarded from 선수촌
대청소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달러/원 : 1483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달러 환율은 1,484원까지 상승
美 재무장관, 연준 점도표 폐지 가능성 시사…"물가 목표 재검토할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246

베선트 장관은 '올인 팟캐스트'에 출연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들이 연준을 어떻게 바꿀 것이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들 중 다수가 이미 이른바 점도표, 즉 경제전망 요약을 없애는 방안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