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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I 에이전트가 수행할 수 있는 코딩작업의 소요시간(인간 대비)4개월마다 두배로 늘어나고 있음
26년 주식 전망 골드만

.........우리는 한국·대만·중국에 걸친 기술 민감형 주식 시장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포트폴리오의 일부 비중은 보다 내수 지향적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인도·브라질 시장으로 옮겨 균형을 잘 맞추는 편을 더 선호한다............
TSMC, 2나노는 오직 대만서…삼성전자 AMD·구글 수주 기대 - 산업경제

대만 ‘N-2 원칙’에 발 묶인 TSMC…삼성, 美 본토 ‘유일한 최선단 공정’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AMD, 구글 등 북미 빅테크 기업과 접촉하며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첨단 반도체 제조가 국가 안보와 직결되면서 미국과 대만의 기싸움에서 삼성전자가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NA 등 외신 등에 따르면 린파정 대만 국가과학기술위원회(NSTC) 부주임위원은 “정부는 매년 ‘국가 핵심 전략 기술 목록’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해 ‘N-2 원칙’을 명확히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N-2 원칙이란 해외 공장에 도입되는 기술이 대만 본토의 최첨단 공정보다 최소 2세대 이상 이전의 것이어야 한다는 원칙이다.

린 부주임위원은 “핵심 기술 항목에 참여하는 관련 인원들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으며, 경제부가 이 명단을 바탕으로 제품 및 기술 수출을 제한하고 있다”며 “TSMC 연구개발 인력의 대부분은 여전히 대만에 머물며 정부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TSMC가 향후 미국에 투자할 경우, 투자 규모가 일정 문턱을 넘으면 경제부 투자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국가 안보적 관점에서의 기술 보호 조치가 적절한지도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

TSMC는 미국 정부의 기조에 맞춰 애리조나에 2공장을 건설, 2027년에 3나노 공정을 양산할 계획이다. 그러나 현재 2나노가 최신 공정임을 감안하면 2027년 3나노 공정은 앞서 N-2 원칙에 따라 최소 2세대 이상 뒤쳐져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삼성전자는 당장 내년부터 테일러 공장서 2나노 공정 양산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최선단 공정 양산이 가능한 삼성전자에게 기회가 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22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해군과 한화 필리조선소가 신규 군함 건조 작업에서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주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주 해군이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을 건조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규 대형 함정들로 구성된 '황금 함대'를 만들겠다면서 프리깃함들이 이 함대에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그는 "그들은 한국의 회사와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 회사가 "한화라는 좋은 회사"라고 소개했다. 또 "(한화가) 필라델피아 해군 조선소에 50억달러(약 7조4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한화와 협력해 호위함 건조"…방산 라이선스 '청신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7985?sid=104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속보] 트럼프 "美해군 새 프리깃함, 한화와 건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 해군이 도입할 신예 프리깃함(호위함)이 한국 기업(한화)과의 협력으로 건조될 예정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가 올해 두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합의한 한국의 대미 조선업 투자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내년부터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2358001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 해군의 '황금함대(Golden Fleet)' 구상 내용

» 신예 프리깃함(호위함)들이 한화와의 협력을 통해 건조될 예정
Forwarded from 선수촌
한화오션

대충 한달치 하루에 회복
Forwarded from 선수촌
대청소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달러/원 : 1483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달러 환율은 1,484원까지 상승
美 재무장관, 연준 점도표 폐지 가능성 시사…"물가 목표 재검토할 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246

베선트 장관은 '올인 팟캐스트'에 출연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들이 연준을 어떻게 바꿀 것이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들 중 다수가 이미 이른바 점도표, 즉 경제전망 요약을 없애는 방안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251223_2026 Semis Outlook – AI Party Continues But Risk/Reward Starting to Diminish - CITI

(1) 우리는 AI 슈퍼 사이클이 '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점차 위험 대비 보상은 매력도가 낮아지고 있다고 판단

(2) 2H26에는 OpenAI 관련 비용 청구[Bills come due]가 본격화되고,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금 조달 과정에서 부채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3) 특히 AMD는 OpenAI 노출도가 높아 변동성이 더 클 수 있다고 보며, 상대적으로 OpenAI 노출이 낮은 NVIDIA, Broadcom, Micron을 선호

(4) 우리는 TPU 확산에 따라 Broadcom에 업사이드가 크다고 판단. AI Backlog $73bn, 그리고 TPU 확산 지속[Meta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

(5) Broadcom은 Anthropic이 Google의 TPU 최대 고객이며, '26년 $21bn의 매출을 발생시킨다고 확인한 바 있음

(6) 또한 우리는 ASIC 유닛이 '25년 3.8mn에서 '28년 12.7mn개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25년 ~ '28년 CAGR +49% 수준의 성장

(7) 이 중 절반 이상이 Google TPU일 것으로 전망

(8) 한편, OpenAI는 지금까지 총 26GW의 CAPA를 발표했는데, 이는 1) NVIDIA 10GW, 2) Broadcom 10GW, 3) AMD 6GW

(9) 우리는 1GW 당 비용을 약 $50bn으로 추정하며, '30년까지 누적 CAPEX가 $1.32tn에 달할 것으로 전망

(10) 또한 '29년 OpenAI CAPEX는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합산 CAPEX보다 더 커질 수도 있음
■ OpenAI의 매출액은 14배 증가해 '29년에 약 $163bn 수준

(11) 메모리의 경우, 우리는 '26년 내내 DRAM가격이 부기마다 상승하면서 컨센서스가 추가 상향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며 Micron에 추가 업사이드 존재

(12) AI Value-Chain 전체가 장기 DRAM 계약가를 협상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신규 팹 투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 유입도 발생할 수 있음

(13) 우리는 '25년 DRAM ASP 전망을 기존 YoY +21% → +28%로 상향, '26년 DRAM ASP 전망을 기존 YoY +37% → +53%로 상향한 바 있음

(14) DRAM 스팟 가격은 11월 초 이후 69% 상승, 스팟은 계약가격 대비 +35% 프리미엄 상태. 이는 계약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을 시사

(15) 이에 대한 결과로 반도체 장비에 대한 뷰가 극적으로 개선되고 있음

(16) '25년 WFE는 $105.3bn에서 '26년 $115.2bn을 증가하며, Bull Case에서는 $126.0bn을 전망. 최선호주는 Lam Research


(17) 한편, 가장 큰 서프라이즈는 아날로그 반도체에서 나올 수 있음

(18) 현재 매우 낮아진 재고, 공급 성장 제한, 눌려 있는 마진에 따라 '26년에 아날로그 업턴을 예상. Microchip, Texas Instruments, NXP, Analog Devices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며, 최선호주는 Microc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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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Asking the Right Questions

Can AI adoption drive a durable rise in productivity and margins?
→ AI 논쟁의 초점은 이제 '인프라 지출'에서 '실행'으로 전환. 어떤 기업이 AI 도입으로 순이익 증가를 이끄는가?

How does robotics allow AI to move off screens and into the physical world?
→ AI가 화면 속을 벗어나 공장, 도로 등 'Physical World'로 진출

현재 로봇의 주요 제약은 (1) 고품질 현실 데이터 수집, (2) 하드웨어 제조 확대, (3) 기존 업무 흐름에 로봇을 통합하는 어려움. 하지만, 리쇼어링 흐름과 맞물려 로봇 도입과 자동화는 가속화될 것

How is technology moving to the center of a multipolar world and embedding itself in the global balance of power?
→ AI 경쟁은 사실상 미국과 중국 간의 양극화로 진행 중. 이는 단순히 모델 역량뿐 아니라 전력, 인재, 핵심 광물 접근성에 의해 좌우

기술이 곧 국가 안보와 직결되면서,기술적 선택과 진영 선택에 따른 기회비용(Trade-offs)을 감수해야 함.

How will the US manage structurally higher energy demand?
→ AI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부활로 인해 20년 만에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그리드 한계로, On-Site 및 ESS 솔루션이 부각될 것

How do long-term demographic shifts drive near-term market outcomes?
→ GLP-1의 접근성 확대와 새로운 경구용 약물 개발로 건강 수명이 늘어남.

현재 70세 이상이 전체 부의 30%를 보유. 이 막대한 자산이 젊은 세대로 넘어가는 '대규모 부의 이전'이 세대 간 격차를 메우는 중요한 투자 테마가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해상풍력

트럼프 행정부는 월요일에 미국 앞바다에서 건설 중인 5개의 대형 해상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임대를 중단했다. 동부 해안은 국가 안보 우려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해상 풍력 회사의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중단은 미국 하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대한 반복적인 혼란에 직면한 해상 풍력 개발자들에게 가장 최근의 타격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풍력 터빈이 추악하고 비용이 많이 들고 비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주 공무원, 민주당 의원, 해상 풍력 회사 및 산업 무역 단체는 그 움직임을 정당하지 않다고 비난했다.

US freezes five big offshore wind projects, shares dive -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pausing-five-offshore-wind-projects-over-national-security-concerns-burgum-2025-12-22/
급증하는 AI 수요가 메모리 가격을 가파르게 끌어올리면서, 반도체 산업 전반의 이익 구조(수익성 역학)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한경(한국경제)에 따르면, 2025년 4분기에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와 SK하이닉스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이 TSMC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7년 전인 2018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메모리의 수익성이 파운드리(위탁생산)보다 높아지는 사례가 됩니다.

해당 보도에서 인용된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와 SK하이닉스는 4분기에 약 63%~67% 수준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TSMC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가이던스 60%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23/news-memory-price-surge-reportedly-to-push-samsung-sk-hynix-gross-margins-above-tsmc-in-4q25/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삼성전자 하만, 독일 ZF의 ADAS 사업부 €1.5B에 인수

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비상장)'의 ADAS(첨단주행보조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고성장 중인 전장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삼성전자 하만, 독일 ZF社 ADAS 사업 2조6000억원에 인수

-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이 독일 ZF프리드리히스하펜(ZF Friedrichshafen AG, 이하 ZF)'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을 인수한다.

삼성전자는 23일 하만(HARMAN International)을 통해 독일 ZF사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원) 규모로 인수 절차는 2026년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지 8년 만의 전장 사업 인수이다.

ZF社는 1915년 독일에서 시작한 글로벌 종합 전장 업체로 ADAS, 변속기, 섀시부터 전기차 구동부품 등의 사업 영역을 보유하고 있다.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사업부문 크리스천 소봇카(Christian Sobottka) 사장은 "이번 인수로 ADAS 사업을 하만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디지털 콕핏과 ADAS가 통합되는 기술 변곡점에 있는 전장시장에서 중앙집중형 통합 컨트롤러를 공급할 수 있는 전략적 발판을 마련했다"고 고 했다.

삼성전자는 하만협력팀을 통해 대규모 M&A를 실행하고 하만과 삼성전자의 다양한 IT·S/W·AI 기술과 전장·오디오 기술 간 시너지를 창출한단 방침이다. 회사는 2030년에 매출 200억불 이상의 글로벌 전장 및 오디오 1등 업체로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단 계획도 밝혔다.

https://naver.me/5W9XZ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