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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AI 하이퍼스케일러간의 평균 상관관계는 급락

강남 8학군이면 무조건 스카이 가던 시절이 아님
이젠 각자 성적표로 증명해야 하는 시간
올해 수익률은 미국 테크보단 유럽 은행 방산
삼성전자 (Morgan Stanley) Setting up for a very stron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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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4분기 프리뷰
• 1월 8일 발표 예정인 4분기 잠정 실적은 매우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나, 단순 수치보다는 시장의 반응이 중요함.
• 단기 기대치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공급, 경쟁 환경 등 12개월 전망은 여전히 매우 긍정적임.
• 4분기 실적 전망: 영업이익 약 18조 원 예상(메모리 15조 원+, 모바일 2조 원, OLED 0.9조 원), 매출액은 90조 원 수준 전망.
• DRAM 가격은 프리미엄 서버 믹스로 전분기 대비 약 50% 상승, NAND는 프리미엄 eSSD 비중 확대로 30% 상승하며 업계 평균을 상회함.
• HBM4 샘플에 대한 고객사 피드백은 긍정적이며 별도의 수정이 필요 없는 상황임.
• 파운드리 부문은 일회성 비용 부재, 2nm 1세대 도입,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중임.
•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OLED 패널 판매는 견조하나, 가전(CE) 부문은 관세와 경쟁 심화로 영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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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강력한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메모리 수익성 폭증: 2026년 메모리 사업부 이익은 2025년 대비 310% 성장하여 100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 1분기 DRAM 가격은 경영진의 강력한 가이던스를 반영하여 전분기 대비 30~40%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임.
• 메모리 수요는 분기 내내 꾸준히 개선되었으나, 공급 부족이 여전히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제품 믹스 개선이 마진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HBM4의 진전은 멀티플(Valuation) 확장을 정당화함.
• 컴퓨트 대 전력 비율(compute-to-power ratio)에서 동사의 첨단 DRAM 및 로직 노드가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음.
• 2026년부터 CPX 등 신규 플랫폼이 GDDR7 수요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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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144,000원 유지 (현 주가 111,500원 대비 약 29% 상승 여력).
• 올해 주가가 108% 급등했으나, 현재 P/B 1.6배 수준에서 과거 고점인 2.0배까지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함.
•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8배 수준은 주가 상승을 지지하는 매력적인 구간임.
• 과거 HBM 관련 우려는 일시적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현재 주가는 우량 자산을 저가에 매수할 기회임.
• 2026년 예상 ROE가 역사적 고점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점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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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년 예상 EPS는 4,956원, P/E는 21.6배, P/B는 2.0배, ROE는 9.8%로 마감될 것으로 추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6년에는 이익이 대폭 성장하여 EPS 16,781원, P/E 7.5배, P/B 1.4배, ROE 23.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027년 예상치는 EPS 14,464원, P/E 8.6배, P/B 1.7배, ROE 22.3%로 안정적인 고수익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DDR4 품귀 완화 조짐에 단종 속도 조절... 서버 고객사 'NCNR 계약' 체결 전망

DDR4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DDR4 일부 생산 라인의 단종(EOL)을 일시 중단하고 특정 고객사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메모리 대기업들의 DDR4 DRAM 생산 감축으로 시중 가격이 폭등하며 DDR4 16Gb 현격가는 60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공급망 소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DDR4 단종 속도를 늦추고, 2026년 1분기 특정 고객사와 '취소 및 반품 불가(NCNR)' 조건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는 생산 가용량을 조절해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주로 서버급 주문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2026년에도 DDR4 수요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삼성전자 측은 이번 특정 고객사와의 'NCNR 계약' 체결 여부에 대해 "고객사 관련 사안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익 극대화 전략으로 선회... "메모리 왕좌 탈환 정조준"
최근 대리점 및 공급망에서는 삼성의 내부 전략이 '이익 극대화' 우선으로 변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메모리 사업의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당초 2025년 말 단종 예정이었던 DDR4 생산 라인 일부를 유지하며 서버 고객사들에게 NCNR 장기 계약을 제안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NCNR(Non-Cancellable, Non-Returnable) 계약이란? 고객이 장기간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거나 가격 급등이 예상될 때 체결하는 '특약' 성격의 계약입니다. 공급업체는 주문 전 가격과 수량을 확정하며, 고객은 일단 계약하면 주문 취소나 반품을 할 수 없습니다. 대신 안정적인 장기 공급을 보장받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미 일부 업체가 삼성과 DDR4 16Gb 제품에 대한 NCNR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입장에서는 위약금 위험이 있지만, 가격을 미리 확정함으로써 향후 시장 가격 변동에 따른 충격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HBM3E 대신 수익성 높은 범용 제품 집중

최근 삼성은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생산량을 줄이고 이를 DDR5 RDIMM 모듈 생산으로 전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습니다. 이는 삼성의 HBM3E 양산 경쟁력이 경쟁사들에 비해 다소 뒤처진 상황에서, 비용 구조와 수익성 면에서 차라리 DDR5 같은 범용 제품이 유리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1a 나노 DRAM 생산량의 30~40%를 1b 나노 공정으로 전환하고, 차세대 HBM4 경쟁에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2025년 상반기부터 DDR4를 대폭 감축해 DDR5와 HBM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이었으나, 공급 부족을 우려한 고객들의 사재기가 이어지면서 DDR4 가격이 동일 사양의 DDR5를 추월하는 기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기술적으로 성숙하고 제조가 쉬우며 수익성이 높은 DDR4를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실적에 더 도움이 되는 상황입니다.


가격 추이 및 업계 동향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은 DDR4 16Gb의 NCNR 장기 공급가를 20달러 이상으로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현물가가 60달러에 육박하고 2026년 1분기에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는 만큼, 삼성 본사에서는 NCNR 계약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모리 업계는 DDR4의 퇴장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지만, 삼성의 계획상 1z 나노 공정의 DDR4 제품은 적어도 2026년 말까지 차량용이나 자사 브랜드용 등 특정 분야를 위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SK하이닉스 역시 DDR4 생산량을 이미 미국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들을 위한 범용 서버용 수요로 할당해 둔 상태입니다. 삼성의 단종 지연에도 불구하고 2026년 DDR4의 절대적인 공급 부족 해소는 어려울 것이며, 가격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외주 생산 및 협력 확대
공급 부족 사태 속에 주요 메모리 원천사들은 추가 생산량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만의 PSMC(력적전) 구이펑(銅鑼) 신공장이 가동률 20% 수준에서 증설 여력이 충분해, 샌디스크(SanDisk)와 마이크론(Micron) 등 글로벌 기업들이 협력을 타진 중이라는 소식도 들립니다.

특히 마이크론은 현재 공장 및 클린룸 공간이 매우 부족한 상태여서, PSMC의 공장을 임대하거나 설비를 반입하는 방식으로 DRAM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41928_Q298O76Q3YCZXX73Z90NZ
Forwarded from TNBfolio
Exclusive: Samsung, DDR4 DRAM 단종 계획 늦추고 2026년 NCNR 계약 추진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Samsung Electronics는 2025년 4분기로 예정됐던 DDR4 DRAM 생산 단종 시기를 늦추기로 했다.
- 시장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으로 DDR4 수요가 다시 증가하면서 단종 계획을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 Samsung은 2026년 1분기부터 일부 서버 고객과 장기 NCNR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NCNR 계약은 취소 및 반품이 불가능한 조건으로, 생산 물량 배정에 따른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다.
- 이는 DDR4 수요 회복에 대응하고 공급 부족 상황에서 가격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24PD217/samsung-ddr4-memory-capacity-dram.html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AMD AI 칩 규제 해제… 중국 클라우드 3대 기업 대규모 투자

TSMC 수혜 기대


법인들은 엔비디아와 AMD가 중국의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로부터 AI 칩 대규모 구매 또는 연산력 임대 수요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TSMC에 대한 웨이퍼 투입 물량도 불가피하게 늘어날 전망이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AMD 등 주요 업체 AI 칩 구매를 허용한 이후, 중국 클라우드 3대 기업인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가 AI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은 내년에 엔비디아·AMD AI 칩을 직접 구매하거나 관련 연산력(컴퓨팅 파워)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AI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총 투자 규모는 신대만달러 기준 1조 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법인들은 엔비디아와 AMD가 중국의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로부터 대규모 AI 칩 구매 또는 연산력 임대라는 거대한 사업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TSMC(2330)에 대한 웨이퍼 투입 물량도 확대될 수밖에 없다고 분석한다. 이는 TSMC의 첨단 공정 주문을 더욱 가득 채우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다.

이 같은 소식에 힘입어 TSMC는 지난 23일 다시 한 번 대만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종가는 25대만달러 상승한 1,490대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지수 상승분의 200포인트 이상을 기여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내년 AI 자본지출이 1,600억 위안(약 7,152억 대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올해의 1,500억 위안보다 증가한 수준이다. 이 중 절반 이상인 약 850억 위안이 엔비디아 AI 칩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FT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달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 금지를 해제했으며, H200 판매가 허용될 경우 바이트댄스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대규모 주문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H200의 가격은 개당 약 2만 달러로, 바이트댄스는 우선 테스트용으로 H200 칩 2만 개를 구매할 예정이며, 공급에 제한이 없다면 내년 자본지출을 대폭 늘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바이트댄스는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 해외 데이터센터의 연산력을 지속적으로 임대할 계획이다. 다만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은 일반적으로 자본지출(CapEx)이 아닌 운영비용(OpEx)으로 처리된다.

텐센트 역시 AI 투자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는 ‘연산력 임대’ 방식을 통해 엔비디아의 최신 Blackwell 아키텍처 GPU를 간접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텐센트는 일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Datasection과 계약을 체결해, 약 12억 달러(약 381억 대만달러)를 지불하고 엔비디아 Blackwell 아키텍처 프로세서 1만 5,000개를 임대하기로 했다.

FT는 Datasection이 이미 엔비디아 Blackwell 아키텍처 프로세서를 구매했으며, 제3자를 통해 텐센트가 그중 상당 비율의 연산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협력 방식은 칩의 물리적 수출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에 규제상 합법이지만, 미·중 기술 경쟁과 맞물려 매우 민감한 ‘회색지대’로 평가되고 있다.

또 다른 외신 MLex는 22일 소식통을 인용해, 알리바바가 AMD에 주문을 넣어 4만~5만 개의 ‘MI308’ AI 가속기를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알리바바의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바이트댄스와 텐센트를 포함한 중국 클라우드 3대 기업의 AI 투자 규모가 최소 신대만달러 1조 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22578?from=ednappsharing
SK하이닉스가 내년 1월 초 엔비디아에 차세대 HBM4 12단 수정 샘플을 공급한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SiP(시스템 인 패키지) 테스트에서 속도 및 신뢰성 문제가 확인되면서 리비전(수정·보완) 작업을 수행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TSMC와 불량 데이터를 공유하는 등 '3자 협업 구도' 역시 개선 방향성을 잡는 데 일정 부분 역할을 하면서 샘플 공급에 성공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회로 라인을 수정한 HBM4 웨이퍼가 이달 말 팹아웃(fab-out)된다. 문제가 없으면 당장 1월 초에 수정 샘플을 엔비디아에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라며 "내부에서는 해당 웨이퍼만 잘 나오면 리비전 이슈는 해결된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3886
•탄산리튬 선물 개장 12.2만위안 돌파

•122,070위안/톤 (+3.7%)
•탄산리튬 현물 116,000위안(+3,850)

>上海钢联发布数据显示,今日MMLC电池级碳酸锂(早盘)中间价报116000元/吨,较上日16:30价格上涨3850元/吨。
이탈리아 보조금 지급으로 전기차 판매량 폭증

이탈리아 정부는 9월부터 개인 및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차량 구매 비용의 최대 30%, 총 1조원 규모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급을 시작하였으며, 보조금 지급 조건은 2015년 이전 생산된 내연기관 차량을 반드시 폐차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EU 집행위원회는 2035년 신차 탄소 배출 감축량을 기존 100%에서 90%로 완화하는 개정 법안을 공개했다. 즉, 2035년부터 신차 판매의 100%를 EV로 해야하던 기존 법안에서, PHEV 및 HEV의 판매 비중을 어느정도 인정해주는 개정안이 통과된 것이다.
Forwarded from 루팡
골드, 실버, 구리 사상최고치
화낙은 전세계 산업용 로봇 및 공작기계 분야의 선두주자다. 1958년 후지쯔 공작 기계 부문 사내 벤처로 출발해 1972년 스핀오프 후 약 50년만에 공장 자동화(FA)와 로봇, 공작기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화낙🇯🇵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세계 1위 로봇 업체가 엔비디아와 손잡자…주가 60% '점프'
화낙은 전세계 산업용 로봇 및 공작기계 분야의 선두주자다. 1958년 후지쯔 공작 기계 부문 사내 벤처로 출발해 1972년 스핀오프 후 약 50년만에 공장 자동화(FA)와 로봇, 공작기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화낙 로봇' + '엔비디아 반도체'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
이처럼 로봇 업계의 ‘은둔 고수’인 화낙이 지난 1일,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발표하자 일본 산업계와 자본시장은 크게 놀랐다. 두 회사는 화낙의 로봇과 엔비디아의 첨단 AI컴퓨팅 반도체를 조합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화낙의 산업용 로봇에 인공지능을 탑재해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함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개발하는 게 목표다.

트럼프 2기조차 호재...매년 10%대 성장
화낙은 실적 발표 자료를 통해 “공작 기계 부문이 중국에서 크게 성장했고, 로봇 부문도 중국과 미주 대륙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 개선을 확인했다”며 “그 결과 공장 가동률이 개선돼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1.6%포인트 상승한 21.1%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역사적으로 화낙은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확대하는 시기에는 매출이 성장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실적이 급락하는 경기 민감주의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올들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세계 각국이 자체 공급망 강화에 나서면서 침체기에도 성장하는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는 평가다.
https://v.daum.net/v/20251224080209983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채권 트레이더의 1,200억원 규모 빅 베팅

- 트레이더들은 미 국채 랠리에 베팅하는 국채 옵션을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향후 수주 내 4% 수준으로 되돌아갈 것을 목표로 배팅(현재 4.15)

- 미결제약정 데이터 상, 3월 만기 10년물 국채 옵션 계약에서 대규모 매수가 확인되었으며, 지불된 총 프리미엄은 약 8,000만 달러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