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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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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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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보조금 지급으로 전기차 판매량 폭증

이탈리아 정부는 9월부터 개인 및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차량 구매 비용의 최대 30%, 총 1조원 규모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급을 시작하였으며, 보조금 지급 조건은 2015년 이전 생산된 내연기관 차량을 반드시 폐차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EU 집행위원회는 2035년 신차 탄소 배출 감축량을 기존 100%에서 90%로 완화하는 개정 법안을 공개했다. 즉, 2035년부터 신차 판매의 100%를 EV로 해야하던 기존 법안에서, PHEV 및 HEV의 판매 비중을 어느정도 인정해주는 개정안이 통과된 것이다.
Forwarded from 루팡
골드, 실버, 구리 사상최고치
화낙은 전세계 산업용 로봇 및 공작기계 분야의 선두주자다. 1958년 후지쯔 공작 기계 부문 사내 벤처로 출발해 1972년 스핀오프 후 약 50년만에 공장 자동화(FA)와 로봇, 공작기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화낙🇯🇵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세계 1위 로봇 업체가 엔비디아와 손잡자…주가 60% '점프'
화낙은 전세계 산업용 로봇 및 공작기계 분야의 선두주자다. 1958년 후지쯔 공작 기계 부문 사내 벤처로 출발해 1972년 스핀오프 후 약 50년만에 공장 자동화(FA)와 로봇, 공작기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화낙 로봇' + '엔비디아 반도체'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
이처럼 로봇 업계의 ‘은둔 고수’인 화낙이 지난 1일,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발표하자 일본 산업계와 자본시장은 크게 놀랐다. 두 회사는 화낙의 로봇과 엔비디아의 첨단 AI컴퓨팅 반도체를 조합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화낙의 산업용 로봇에 인공지능을 탑재해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함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개발하는 게 목표다.

트럼프 2기조차 호재...매년 10%대 성장
화낙은 실적 발표 자료를 통해 “공작 기계 부문이 중국에서 크게 성장했고, 로봇 부문도 중국과 미주 대륙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 개선을 확인했다”며 “그 결과 공장 가동률이 개선돼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1.6%포인트 상승한 21.1%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역사적으로 화낙은 기업들이 설비투자를 확대하는 시기에는 매출이 성장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실적이 급락하는 경기 민감주의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올들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세계 각국이 자체 공급망 강화에 나서면서 침체기에도 성장하는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는 평가다.
https://v.daum.net/v/20251224080209983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채권 트레이더의 1,200억원 규모 빅 베팅

- 트레이더들은 미 국채 랠리에 베팅하는 국채 옵션을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향후 수주 내 4% 수준으로 되돌아갈 것을 목표로 배팅(현재 4.15)

- 미결제약정 데이터 상, 3월 만기 10년물 국채 옵션 계약에서 대규모 매수가 확인되었으며, 지불된 총 프리미엄은 약 8,000만 달러

#INDEX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2026년 Memory 전망

1. AI/가속 컴퓨팅 수요는 추론 주도 성장 속에서 가속화
- 소비자/기업 전반 AI 채택이 확대되면서 추론 중심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AI/가속 컴퓨팅에 대한 수요 환경은 매우 견조. 이는 OpenAI가 최근 발표한 일련의 대규모 계약에서 잘 드러나는데, 이는 추론 수요의 급증 속에서 대규모 AI 연산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 이와 유사하게,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예산도 상방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CAPEX는 2025년에 전년 대비 약 65% 성장, 2026년에는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

2. 자동차/산업용 반도체 트렌드는 점진적으로 개선 중이며, 2H26에 보다 뚜렷한 회복이 예상: 마진과 자본 환원력이 우수한 다각화 기업
- 연초에는 계절적 수요 패턴이 예상되며, 보다 의미 있는 수요 가속은 '26년 하반기에 나타날 것. 연말로 갈수록 수요는 회복되고 있으나, 지정학적·거시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과거의 전형적인 경기 반등 국면보다는 느린 속도를 보이고 있음. 단기적인 회복 속도는 기대보다 더디지만, 디지털화 및 전동화에 의해 주도되는 자동차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콘텐츠 증가라는 장기 트렌드는 여전히 견고.

3. 메모리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은 '26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AI 주도의 DRAM/NAND 수요 증가로 가격 강세와 TAM 급성장 예상
- 메모리 섹터의 수급 환경은 '26년을 앞두고도 여전히 타이트한 상태이며, 이는 AI/가속 컴퓨팅 서버 구축 확대에 따른 메모리 탑재량 증가와 더불어, DDR4/DDR5의 출하 개선 및 ASP 상승에 따른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수요 회복, 그리고 추론 기반 AI 수요로 인한 eSSD 타이트함에 연동된 NAND 가격 모멘텀에 의해 뒷받침. 이러한 펀더멘털 환경은 DRAM과 NAND 모두의 단기적인 가격 강세를 지지.

- 글로벌 메모리 팀은 DRAM 매출이 '26년에 약 9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NAND 매출은 '26년에 53% 증가할 것으로 예상. 산업 전반의 HBM 수급은 GPU/XPU 업체들의 강한 수요로 인해 여전히 제약된 상태가 지속될 것. 다만 HBM3E의 공급 과잉으로 혼합 HBM 가격에는 하방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이는 '26년 초부터 시작되는 HBM4의 램프업(ASP 약 30% 프리미엄)과 차세대 디바이스(예: NVDA Rubin Ultra, AMD MI5xx)에서의 콘텐츠 증가, 그리고 HBM4E의 약 30% ASP 프리미엄에 의해 부분적으로 상쇄될 것으로 봄.

- 그 결과, 혼합 HBM 가격은 2026~2027년에 걸쳐 전년 대비 LSD~MSD% 상승할 것으로 예상. NAND의 경우, AI 주도의 eSSD 수요에 힘입어 2026년 전체 TAM이 약 9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

#REPORT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수술 후 통증치료제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부작용이 심해도 마약성 진통제에 의존해야 했던 수술 후 환자들에게, 비마약성 진통제가 처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결과입니다.

특히 동물에서 수술후 통증치료제는 2상을 완료하고 내년 1분기 CSR을 수령합니다.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

===

지투지바이오 '수술 후 통증치료제' 개발 순항


- GB-6002 국내 임상 1상 완료, CSR 결과 기반 초록 공개
- GB-2006 2상 완료, 1분기 CSR 수령 후 글로벌 파트너링 추진


지투지바이오가 개발하고 있는 수술 후 통증치료제(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

지투지바이오는 개발하고 있는 수술 후 통증치료제 'GB-6002' 임상 1상 결과에 대해 분당서울대병원 임상약리학과 윤성혜 교수(책임연구자)가 최근 대한임상약리학회에서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GB-6002는 비마약성 진통제 중 로피바카인(Ropivacaine) 성분의 국소마취제로, 국내 임상 1상을 완료하고 올해 상반기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

CSR 결과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남성 40명을 대상으로 GB-6002 단회 투여에 대한 안전성∙내약성∙약동학 등을 평가한 결과, 중증 이상반응이나 연구 중단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주사 부위 반응이 경미하게 발생했으나 이는 건강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기에 발생한 것으로, 실제 환자에게 적용될 경우 수술 절개 부위에 투약되어 주사 부위의 반응은 경감될 전망이다.

혈중농도-시간 곡선하면적(AUClast)은 각 용량별로 대조군 대비 86–199%으로 비슷하거나 더 높게 나타났으며, 약동학적 결과 GB-6002 투약 후 체내 노출도는 대조약 나로핀 대비 안전한 Cmax 및 AUC를 보이면서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최고 혈중 농도 도달 시간(Tmax)은 24시간으로 대조군(로피바카인, 75mg) 0.5시간 대비 길게 나타났다.

이는 시험약의 제형 개발 시 72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수술 후 통증 치료제를 고려하여 설정된 것으로, 지투지바이오가 최초 설정한 목표에 맞게 개발되고 있는 점을 확인했다.

이를 기반으로 GB-6002 상용화가 이뤄질 경우 수술 후 투약하게 되는 마약성 진통제의 투여량도 감소하게 될 전망이다. 마약성 진통제의 경우 그동안 부작용 등에 따른 문제가 발생해 대안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비마약성 진통제가 상업화될 경우 마약성 진통제로 발생한 문제들도 개선될 것으로 관측된다.

결과적으로 GB-6002는 임상 1상 결과에서 안전하고 내약성이 우수했으며, 약동학적으로 시간에 따른 지속적인 혈중농도를 보였다.

동물치료제 'GB-2006'도 공동개발사인 키프론바이오(바이오톡스텍 계열사)가 주관하여 경골경사교정절골술(TPLO) 수술을 받은 개를 대상으로 무작위, 단일눈가림, 위약 대조 임상 효능을 시험한 결과 대조군에서는 통증완화효과가 관찰되지 않은 반면 GB-2006 투여군에서는 72시간까지 우수한 통증완화 효과가 확인됐고, 안전성 문제는 관찰되지 않았다.

특히 GB-2006에 대한 CSR은 내년 1분기에 수령할 계획으로, 회사 측은 해당 CSR 수령과 함께 본격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지투지바이오 관계자는 "GB-6002는 수술 후 부작용 발생이 높은 마약성 진통제 처방을 받아온 환자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번 임상결과를 토대로 논문 투고와 함께 본격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피바케인 성분의 국소마취제는 심장 독성위험이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에반해 지투지바이오가 개발하고 있는 로피바카인 성분의 국소마취제는 심장 독성을 현저히 낮춰주며, 환자의 근력을 보존하게 해 수술 후 회복 속도를 향상시킨다.

독성이 적기 때문에 나이에 상관없이 더 다양한 연령층에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호흡억제나 중독의 위험성이 없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생각보다 미국에서 MASH 치료제로 GLP-1 이 의사들에게 선호되는군요.

MASH 이면서 비만인 환자들, 즉 전체 MASH 환자들 중 70% 에게 GLP-1 처방을 내리고 있다고 하네요.

릴리의 SYNERGY-OUTCOME MASH 임상이 2030년 즈음 종료될 것으로 보이니, 위고비 입장에서는 이 쪽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마드리갈이 위험한 상황인가 하면, 최근 급증하는 MASH 진단률로 인해 점유율이 떨어져도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치료제들이 단기간 확실히 빠른 섬유화 개선 및 MASH 해소를 보여준다 하더라도, GLP-1 이 MASH 시장에서 꽤나 유의미한 자리를 잡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장기적으로 다양한 신규 치료제들이 등장하더라도, GLP-1 작용제는 MASH 환자의 대사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기본(foundation) 치료 포지션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특히 DD01과 같이 임상 2상 단계에 있으면서도 best-in-class 잠재력을 동시에 갖춘 MASH 치료제 파이프라인은 시장에서 매우 희소성이 높음.
다음주 코스닥은? 시황맨

코스닥 지수는 마지막 주와 새 해 첫 주에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2년 이 후 13회 중 10회 상승, 하락은 3회라 오를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주와 새 해 첫 주 연속으로 하락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론적(?)으로 양도세 이슈로 나갔던 큰 손들 일부가 컴백하면서 매수 우위 장세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라고 보는 편이죠
Forwarded from 숏박스 (Macro OK)
원달러 환율 25월 가까이 급락.
Goldman Sachs (미국 경제 분석)
2026 Consumer Outlook: Solid Growth Supported by a Fiscal Bo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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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소비 둔화와 2026년 반등 전망
• 2025년 미국 소비 지출은 2.2%(Q4/Q4 기준) 성장에 그치며 2024년(3.4%)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1.
• 이는 고용 증가세 둔화와 관세 관련 물가 상승이 실질 소득 성장을 제약했기 때문임2.
• 그러나 2026년에는 소비 성장이 2.2%로 견조하게 유지되며 시장 컨센서스(1.9%)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함3.
• 2026년 상반기에 재정 부양 효과가 집중되면서 소비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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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견조한 성장을 예상하는 3가지 이유
1. 노동 소득 회복
• 월평균 고용 증가폭이 최근 3만 2천 명 수준에서 2026년 7만 명 수준으로 반등할 전망5.
•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약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임금 상승률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것임6.
• 결과적으로 실질 임금 상승률이 1%를 상회하고, 실질 노동 소득은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7777.
2. 재정 정책의 부양 효과 (Fiscal Boost)
• 새로운 세금 감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이 가계 소득을 0.4%p, 소비 성장을 0.2%p 끌어올릴 것8.
• 이러한 효과는 특히 2026년 상반기에 집중되어 나타날 것으로 분석됨9.
3. 주식 시장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 (Wealth Effect)
•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가 2026년 소비 성장에 약 0.2%p 기여할 것으로 추정됨10.
• 이는 주로 고소득층의 소비 여력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함11.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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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자형 소비 패턴과 주요 리스크
K자형 소비 심화
• 2026년 소비는 소득 계층별로 차별화되는 'K자형' 패턴을 보일 가능성이 높음1212.
• 저소득층: 정부 지출 삭감과 이민 감소로 인한 고용/소득 증가세 둔화로 소비 위축이 예상됨13131313.
• 고소득층: 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의 혜택을 받아 소비가 견조할 것14.
주요 리스크 요인
• 노동 시장 불안: 기업들이 AI 도입 등으로 고용을 줄이거나 해고를 늘릴 경우 소득과 소비가 제약될 수 있음15.
• 자산 가격 하락: 주가나 주택 가격이 급락할 경우, 자산 효과가 역전되어 소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주가 20% 하락 시 소비 성장률 -0.7%p 효과)1616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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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제 지표 전망 (2025~2027)
(개별 기업 리포트가 아니므로 주요 거시경제 지표 전망으로 대체함)
• 실질 GDP 성장률: 2025년 2.2% → 2026년 2.8% → 2027년 2.2%17.
• 소비 지출 증가율: 2025년 2.6% → 2026년 2.4% → 2027년 2.1%18.
• 실업률: 2025년 4.1% → 2026년 4.2% 수준 유지 전망19.
• 기준금리(상단): 2025년 말 3.25% → 2026년 말 3.25%로 인하 및 유지 예상20.
• 물가(Core PCE): 2025년 2.7% → 2026년 2.2%로 안정화 전망21.
노보 노디스크 (Kepler Cheuvreux)
FDA approval of Wegovy p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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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승인 및 시장 선점
• 미국 FDA가 위고비 알약(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을 승인했다고 발표함.
• 이는 2026년 성장의 핵심이자 시장에서 과소평가된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임.
• 경쟁사인 일라이 릴리의 Orforglipron(이제 신청 단계)보다 훨씬 앞서 시장에 진입하는 최초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임.
• 승인 라벨에는 체중 감량, 장기 체중 유지,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 등 광범위한 효능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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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심리 및 주가 전망
• 지난 12~18개월간의 주가 부진과 작년 말 CagriSema 임상 실망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매우 취약한 상태였음.
• 이번 승인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매우 긍정적인 뉴스로 판단됨.
• 회사는 1월 초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출시 초기 몇 주간의 물량 모멘텀이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제가 될 것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주가는 연초 대비 약 51.5% 하락한 상태로, 상승 잠재력이 가격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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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와의 괴리 및 밸류에이션
• 당사는 시장 컨센서스(미미한 수준) 대비 약 3배 높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함.
• 시장은 2026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미국 비만 시장 점유율 2% 미만에 그칠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있음.
• 미국 내 GLP-1 가격 인하가 물량(Volume)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보이나, 시장은 이를 간과하고 있음.
• 2028년 예상 P/E가 10배 미만으로 떨어져, 섹터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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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차이점
• 수년간 비관적(Bearish) 관점을 유지해왔으나, 이제는 '확실한 상승여력(Major Upside)'이 있다고 뷰를 선회함.
• 공급 문제, 가격 압박, 경쟁 심화 등의 악재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분석함.
• 목표 주가는 DKK 430.00을 제시하며, 현재가(DKK 303.50) 대비 약 41.7%의 상승 여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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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실적 추정 (단위: DKKm, 배)
• 2024년: 매출 308,953 / 영업이익(Adj. EBIT) 128,617 / 순이익 101,620 / P/E 13.3
• 2025년(E): 매출 310,364 / 영업이익(Adj. EBIT) 125,232 / 순이익 99,520 / P/E 13.4 / P/BV 6.5
• 2026년(E): 매출 351,321 / 영업이익(Adj. EBIT) 142,812 / 순이익 111,499 / P/E 11.8 / P/BV 5.9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J.P. Morgan)
Four Points on Last Night's Naval News
대상 기업: HII, GD, DR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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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발표와 조선업 전망
• 전일 밤 해군의 새로운 수상 전투함(전함) 발표에 대한 초기 반응을 공유함.
• 새로운 전함 도입까지는 수년이 걸리겠지만, 이번 소식은 조선업이 방위산업 내 성장 분야라는 투자자들의 열기를 지지할 것으로 보임.
• 트럼프급(Trump-class) 전함의 실현 가능성과 시기에 대해서는 일부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함.
• 미 해군 연구소(US Naval Institute)는 대통령 임기 이후인 2030년에나 건조가 시작될 것으로 보도함.
• 이는 현 대통령과 강력히 연계된 고비용 프로젝트인 '골든 돔(Golden Dome)'과 유사한 범주로 분류됨.
• 워싱턴 관계자들은 '골든 돔'이 현 행정부 이후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보나, 공중 및 미사일 방어는 여전히 우선순위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번 전함 발표는 최근 취소된 콘스텔레이션급을 대체할 신형 호위함 발표와는 성격이 다름.
• 호위함은 기존 설계를 활용하여 생산을 확대하고 일감을 분배하는 실질적인 노력임.
• 전함의 경우 초기 목표는 2척이며, 추후 10척까지 목표하고 있으나 변동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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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및 정책 방향성
• 트럼프 행정부는 당초 산업 기반을 저비용의 확장 가능한 무기로 전환하려 했으나, 국방부(DoD)는 최첨단 무기 체계도 포기하지 않음.
• 실제로 골든 돔, 대규모 조선업 부양, 6세대 유인 전투기 등 고비용 무기 체계를 추가하고 있음.
• B-21 가속화 및 미사일/탄약 자본 재조정도 진행 중이며, 대당 100~15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전함 계획도 포함됨.
• 이러한 계획을 실현하려면 지속적이고 높은 예산이 필요함.
• 백악관은 내년에 또 다른 예산 조정(reconciliation) 법안을 추진하여 민주당과의 타협 없이 국방비를 증액하려 함.
• 다만 공화당의 하원 내 근소한 우위, 낮은 지지율, 중간선거 등 정치적 난관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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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변화 및 수혜 기업
• 트럼프 대통령은 방산 경영진에게 현금 환원(배당/자사주)을 자제하고 생산 능력(CAPEX)에 투자할 것을 압박할 예정임.
• 이는 정부가 주도하던 자본 투자를 기업이 리스크를 분담하는(skin in the game) 구조로 변화시키려는 의도임.
• 기업들이 자체 자본을 투자해 기술을 개발하고 계약을 따내는 방식(골든 돔 사례 등)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전함 건조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 당장의 재무제표에 큰 영향은 없으나, 전반적인 조선업 부양 계획의 일환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II(Huntington Ingalls Industries)**와 **GD(General Dynamics)**가 명백한 수혜주로 꼽힘.
• HII는 순수 방산 조선업체로서 조선업 성장 가시성과 실행력 개선을 바탕으로 이미 유의미한 초과 수익을 달성함.
• 부품 공급사 중에서는 **DRS(Leonardo DRS)**가 찰스턴 신규 시설을 통해 신규 및 기존 선박에 대한 콘텐츠를 확대할 수 있어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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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차이 및 밸류에이션
• 관점 변화: 기존에는 정부 고객이 주도권을 쥐고 기업은 낮은 마진 대신 정부 자본을 활용해 높은 ROIC를 누리는 구조였음. 그러나 현재 행정부는 기업의 자체 투자를 강요하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지는 미지수임. 또한 기존 대형 방산업체(Legacy Primes)의 시장 점유율을 줄이려는 의도가 감지됨.
• 실적 전망: 본 보고서는 특정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올해 및 내년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 테이블을 제공하지 않음. 산업 전반의 정책 변화와 정성적인 영향 분석에 집중하고 있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하이퍼스케일러, SPC 통한 자금조달 문제 있다 - FT

메타(META)는 지난 10월 미 루이지애나주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 구축 위해 Owl Capital $3B 현금 출자와 PIMCO · BlackRock · Apollo의 $27B 대출로 '특수목적법인(SPC 또는 SPV)' 설립. 이를 통해 메타는 $30B를 차입하는 것이나 실제 대차대조표에는 전혀 반영 안됨. 오라클(ORCL), 코어위브(CRWV)도 SPV 중심 조달

Matthew Mish, UBS 크레딧 애널리스트는 SPV 구조가 사모 신용 스트레스 확산에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 금융 기관들이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 수십가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차입을 지원했으나, 막상 까보니 오라클 같은 하나의 사업자가 주체인 경우가 많은데, 이때 해당 기업이 무너질 경우 상당히 큰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는 분석. 또 하이퍼스케일러 신용등급이 장부 외 부채를 반영하지 않아 현재 보이는 것보다 더 나쁘다는 점도 언급함

다행인 점은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그렇지 않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현금흐름으로 데이터센터 구축에 활용함. 또는 직접 회사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함. 아직 거액의 SPV를 출자한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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