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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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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장기적으로 다양한 신규 치료제들이 등장하더라도, GLP-1 작용제는 MASH 환자의 대사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기본(foundation) 치료 포지션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특히 DD01과 같이 임상 2상 단계에 있으면서도 best-in-class 잠재력을 동시에 갖춘 MASH 치료제 파이프라인은 시장에서 매우 희소성이 높음.
다음주 코스닥은? 시황맨

코스닥 지수는 마지막 주와 새 해 첫 주에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2년 이 후 13회 중 10회 상승, 하락은 3회라 오를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주와 새 해 첫 주 연속으로 하락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론적(?)으로 양도세 이슈로 나갔던 큰 손들 일부가 컴백하면서 매수 우위 장세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라고 보는 편이죠
Forwarded from 숏박스 (Macro OK)
원달러 환율 25월 가까이 급락.
Goldman Sachs (미국 경제 분석)
2026 Consumer Outlook: Solid Growth Supported by a Fiscal Bo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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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소비 둔화와 2026년 반등 전망
• 2025년 미국 소비 지출은 2.2%(Q4/Q4 기준) 성장에 그치며 2024년(3.4%)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1.
• 이는 고용 증가세 둔화와 관세 관련 물가 상승이 실질 소득 성장을 제약했기 때문임2.
• 그러나 2026년에는 소비 성장이 2.2%로 견조하게 유지되며 시장 컨센서스(1.9%)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함3.
• 2026년 상반기에 재정 부양 효과가 집중되면서 소비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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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견조한 성장을 예상하는 3가지 이유
1. 노동 소득 회복
• 월평균 고용 증가폭이 최근 3만 2천 명 수준에서 2026년 7만 명 수준으로 반등할 전망5.
•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약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임금 상승률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것임6.
• 결과적으로 실질 임금 상승률이 1%를 상회하고, 실질 노동 소득은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7777.
2. 재정 정책의 부양 효과 (Fiscal Boost)
• 새로운 세금 감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이 가계 소득을 0.4%p, 소비 성장을 0.2%p 끌어올릴 것8.
• 이러한 효과는 특히 2026년 상반기에 집중되어 나타날 것으로 분석됨9.
3. 주식 시장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 (Wealth Effect)
•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가 2026년 소비 성장에 약 0.2%p 기여할 것으로 추정됨10.
• 이는 주로 고소득층의 소비 여력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함11.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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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자형 소비 패턴과 주요 리스크
K자형 소비 심화
• 2026년 소비는 소득 계층별로 차별화되는 'K자형' 패턴을 보일 가능성이 높음1212.
• 저소득층: 정부 지출 삭감과 이민 감소로 인한 고용/소득 증가세 둔화로 소비 위축이 예상됨13131313.
• 고소득층: 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의 혜택을 받아 소비가 견조할 것14.
주요 리스크 요인
• 노동 시장 불안: 기업들이 AI 도입 등으로 고용을 줄이거나 해고를 늘릴 경우 소득과 소비가 제약될 수 있음15.
• 자산 가격 하락: 주가나 주택 가격이 급락할 경우, 자산 효과가 역전되어 소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주가 20% 하락 시 소비 성장률 -0.7%p 효과)1616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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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제 지표 전망 (2025~2027)
(개별 기업 리포트가 아니므로 주요 거시경제 지표 전망으로 대체함)
• 실질 GDP 성장률: 2025년 2.2% → 2026년 2.8% → 2027년 2.2%17.
• 소비 지출 증가율: 2025년 2.6% → 2026년 2.4% → 2027년 2.1%18.
• 실업률: 2025년 4.1% → 2026년 4.2% 수준 유지 전망19.
• 기준금리(상단): 2025년 말 3.25% → 2026년 말 3.25%로 인하 및 유지 예상20.
• 물가(Core PCE): 2025년 2.7% → 2026년 2.2%로 안정화 전망21.
노보 노디스크 (Kepler Cheuvreux)
FDA approval of Wegovy p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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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승인 및 시장 선점
• 미국 FDA가 위고비 알약(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을 승인했다고 발표함.
• 이는 2026년 성장의 핵심이자 시장에서 과소평가된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임.
• 경쟁사인 일라이 릴리의 Orforglipron(이제 신청 단계)보다 훨씬 앞서 시장에 진입하는 최초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임.
• 승인 라벨에는 체중 감량, 장기 체중 유지,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 등 광범위한 효능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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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심리 및 주가 전망
• 지난 12~18개월간의 주가 부진과 작년 말 CagriSema 임상 실망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매우 취약한 상태였음.
• 이번 승인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매우 긍정적인 뉴스로 판단됨.
• 회사는 1월 초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출시 초기 몇 주간의 물량 모멘텀이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제가 될 것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주가는 연초 대비 약 51.5% 하락한 상태로, 상승 잠재력이 가격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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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와의 괴리 및 밸류에이션
• 당사는 시장 컨센서스(미미한 수준) 대비 약 3배 높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함.
• 시장은 2026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미국 비만 시장 점유율 2% 미만에 그칠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있음.
• 미국 내 GLP-1 가격 인하가 물량(Volume)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보이나, 시장은 이를 간과하고 있음.
• 2028년 예상 P/E가 10배 미만으로 떨어져, 섹터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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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차이점
• 수년간 비관적(Bearish) 관점을 유지해왔으나, 이제는 '확실한 상승여력(Major Upside)'이 있다고 뷰를 선회함.
• 공급 문제, 가격 압박, 경쟁 심화 등의 악재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분석함.
• 목표 주가는 DKK 430.00을 제시하며, 현재가(DKK 303.50) 대비 약 41.7%의 상승 여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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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실적 추정 (단위: DKKm, 배)
• 2024년: 매출 308,953 / 영업이익(Adj. EBIT) 128,617 / 순이익 101,620 / P/E 13.3
• 2025년(E): 매출 310,364 / 영업이익(Adj. EBIT) 125,232 / 순이익 99,520 / P/E 13.4 / P/BV 6.5
• 2026년(E): 매출 351,321 / 영업이익(Adj. EBIT) 142,812 / 순이익 111,499 / P/E 11.8 / P/BV 5.9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J.P. Morgan)
Four Points on Last Night's Naval News
대상 기업: HII, GD, DR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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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발표와 조선업 전망
• 전일 밤 해군의 새로운 수상 전투함(전함) 발표에 대한 초기 반응을 공유함.
• 새로운 전함 도입까지는 수년이 걸리겠지만, 이번 소식은 조선업이 방위산업 내 성장 분야라는 투자자들의 열기를 지지할 것으로 보임.
• 트럼프급(Trump-class) 전함의 실현 가능성과 시기에 대해서는 일부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함.
• 미 해군 연구소(US Naval Institute)는 대통령 임기 이후인 2030년에나 건조가 시작될 것으로 보도함.
• 이는 현 대통령과 강력히 연계된 고비용 프로젝트인 '골든 돔(Golden Dome)'과 유사한 범주로 분류됨.
• 워싱턴 관계자들은 '골든 돔'이 현 행정부 이후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보나, 공중 및 미사일 방어는 여전히 우선순위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번 전함 발표는 최근 취소된 콘스텔레이션급을 대체할 신형 호위함 발표와는 성격이 다름.
• 호위함은 기존 설계를 활용하여 생산을 확대하고 일감을 분배하는 실질적인 노력임.
• 전함의 경우 초기 목표는 2척이며, 추후 10척까지 목표하고 있으나 변동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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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및 정책 방향성
• 트럼프 행정부는 당초 산업 기반을 저비용의 확장 가능한 무기로 전환하려 했으나, 국방부(DoD)는 최첨단 무기 체계도 포기하지 않음.
• 실제로 골든 돔, 대규모 조선업 부양, 6세대 유인 전투기 등 고비용 무기 체계를 추가하고 있음.
• B-21 가속화 및 미사일/탄약 자본 재조정도 진행 중이며, 대당 100~15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전함 계획도 포함됨.
• 이러한 계획을 실현하려면 지속적이고 높은 예산이 필요함.
• 백악관은 내년에 또 다른 예산 조정(reconciliation) 법안을 추진하여 민주당과의 타협 없이 국방비를 증액하려 함.
• 다만 공화당의 하원 내 근소한 우위, 낮은 지지율, 중간선거 등 정치적 난관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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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변화 및 수혜 기업
• 트럼프 대통령은 방산 경영진에게 현금 환원(배당/자사주)을 자제하고 생산 능력(CAPEX)에 투자할 것을 압박할 예정임.
• 이는 정부가 주도하던 자본 투자를 기업이 리스크를 분담하는(skin in the game) 구조로 변화시키려는 의도임.
• 기업들이 자체 자본을 투자해 기술을 개발하고 계약을 따내는 방식(골든 돔 사례 등)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전함 건조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 당장의 재무제표에 큰 영향은 없으나, 전반적인 조선업 부양 계획의 일환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II(Huntington Ingalls Industries)**와 **GD(General Dynamics)**가 명백한 수혜주로 꼽힘.
• HII는 순수 방산 조선업체로서 조선업 성장 가시성과 실행력 개선을 바탕으로 이미 유의미한 초과 수익을 달성함.
• 부품 공급사 중에서는 **DRS(Leonardo DRS)**가 찰스턴 신규 시설을 통해 신규 및 기존 선박에 대한 콘텐츠를 확대할 수 있어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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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차이 및 밸류에이션
• 관점 변화: 기존에는 정부 고객이 주도권을 쥐고 기업은 낮은 마진 대신 정부 자본을 활용해 높은 ROIC를 누리는 구조였음. 그러나 현재 행정부는 기업의 자체 투자를 강요하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지는 미지수임. 또한 기존 대형 방산업체(Legacy Primes)의 시장 점유율을 줄이려는 의도가 감지됨.
• 실적 전망: 본 보고서는 특정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올해 및 내년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 테이블을 제공하지 않음. 산업 전반의 정책 변화와 정성적인 영향 분석에 집중하고 있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하이퍼스케일러, SPC 통한 자금조달 문제 있다 - FT

메타(META)는 지난 10월 미 루이지애나주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 구축 위해 Owl Capital $3B 현금 출자와 PIMCO · BlackRock · Apollo의 $27B 대출로 '특수목적법인(SPC 또는 SPV)' 설립. 이를 통해 메타는 $30B를 차입하는 것이나 실제 대차대조표에는 전혀 반영 안됨. 오라클(ORCL), 코어위브(CRWV)도 SPV 중심 조달

Matthew Mish, UBS 크레딧 애널리스트는 SPV 구조가 사모 신용 스트레스 확산에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 금융 기관들이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 수십가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차입을 지원했으나, 막상 까보니 오라클 같은 하나의 사업자가 주체인 경우가 많은데, 이때 해당 기업이 무너질 경우 상당히 큰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는 분석. 또 하이퍼스케일러 신용등급이 장부 외 부채를 반영하지 않아 현재 보이는 것보다 더 나쁘다는 점도 언급함

다행인 점은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그렇지 않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현금흐름으로 데이터센터 구축에 활용함. 또는 직접 회사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함. 아직 거액의 SPV를 출자한 적이 없음

https://www.ft.com/content/0ae9d6cd-6b94-4e22-a559-f047734bef83
거래소, 연내 투자경고 종목 지정 요건을 변경할 예정

- 코스닥, 코스피 합산해 시가총액 상위 100위 종목을 투자경고 지정 대상에서 제외
- 투자경고 종목 지정 요건을 단순 주가 상승률 -> 주가지수 대비 초과 수익률로 변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438051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투자경고 대상서 제외 추진

- 한국거래소, 코스닥 및 유가증권시장을 합산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을 투자경고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 투자경고 종목 지정 요건을 단순 주가 상승률 대신 주가지수 대비 초과 수익률 기준으로 변경할 예정

- 이는 최근 대형주까지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어 거래에 불편을 주고 주가 하락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438051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51224_12월_기말배당_예상_미래에셋증권_유명간_v.xlsx
342.1 KB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2025년 기말배당(예상) 파일 공유드립니다(12/23 종가 업데이트).
기업마다 배당기준일이 다르기 때문에(공시 참고) 엑셀파일에서 날짜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올해 배당락은 12/29(월),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12/26(금)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달러/원 #환율, 장중 -2% 급락하며 1450원 선 하향돌파

일단 한 가지는 확실해졌죠?
앞으로는 개미 탓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설마 개미들이 환율을 '몇 시간만에 30원' 넘게 떨굴 능력이 있다고 진지하게 믿는 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때려잡으려면 환 투기꾼들을 때려잡아야지...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때려잡으려면 저성장의 주범을 때려잡아야죠. 어제 발표된 미국 3q GDP 성장률이 4.3%입니다. 한국은 1%대..... 성장이 강한 나라 대비 약한 나라 통화가 약세로 가는건 당연한겁니다. 통화량 같은 소설 안 써도 충분히 설명 가능하죠. 맨날 증세 복지 분배 규제 이런데 꽂힌 거대여당과 국민이 저성장 주범입니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모든 문제를 나쁜 놈이 있다 적폐를 청산하면 된다는 사고방식으로는 아무 문제도 해결 못합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반도체 공장 투자 관련 설명드립니다 - SK하이닉스

Q1. 규제 개선 왜함?
= AI 투자 전쟁임. 기존 자금조달 방식 한계 있음. 골든타임 놓치기 싫음

Q2. 현금흐름 좋잖아
= 호실적으로 재무 건전함. 근데 기업 자체 자금만으로 첨단기술 투자규모를 따라가기 벅참. 외부 차입은 신용 문제 생기고 장기적으로 Capa 감소 일으킴. 유증은 시총 2위 기업으로 신중히 결정해야 할 사안임

Q3. 금산분리 어기는 거잖아요
= SPC가 반도체 팹을 건설하고 임대하는 거임. SPC는 자산운용, 금융상품 판매 같은 사업하지 않아 금산분리 훼손과 전혀 무관. 공정위와 충분한 소통하겠음

Q4. Debt/Equity Cost가 훨 싼데?
= SPC 유치가 비용이 높을 수 있으나 현금 유동성 확보라는 장점이 있음. 그리고 메모리 산업은 경기에 민감해 현금흐름 변동성 우려가 큼. 안정적으로 현금흐름 확보하는 구조가 아님

Q5. 6년새 투자액 5배 늘린 이유
= 19년 120조원 → 25년 600조원으로 투자 계획 늘림. 용적률 상향으로 인한 클린룸 면적 확대, 건설비 상승, 최첨단 장비 비용과 대수 증가 때문임. 향후 인플레이션과 장비 가격 고려하면 더 커질 수도 있음

Q6. SPC 설립 후 조달 방안
= 확정된 바 없음. 국민성장펀드 비롯한 재무적 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하겠음

Q7. 그럼 SPC 출범하면 투자 속도 빨라짐?
= 속도 높이는데 도움됨. 반도체 팹 건설에서는 자금 규모보다 얼마나 빠르게 자금을 조달하고 의사결정 내리는지가 더 중요함

https://news.skhynix.co.kr/fact-01/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SK하이닉스, HBM4 4개월 빨리 양산 돌입

2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내년 2월부터 M15X에서 HBM4용 1b D램 양산 웨이퍼 투입을 시작한다. 당초 계획상 양산 웨이퍼 투입은 6월이었다. 초기엔 1만장 안팎으로 시작해 연말까지 수만 장 규모로 생산 용량을 확대한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장비 투입과 설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면서 "더 빠르고 큰 규모로 양산할 수 있게끔 계획이 수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0194
Forwarded from 루팡
“소식통에 따르면, 엔비디아(NVIDIA)가 인텔(Intel)의 18A 제조 공정에 대한 테스트를 중단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인텔 CEO 립부 탄(Lip-Bu Tan)의 딜메이킹(거래 성사) 역량이 회사 턴어라운드의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미 상무부 관계자는 미국이 인텔에 성공할 기회를 제공했지만, 이 칩 제조업체는 ‘전략적으로 너무 중요해서 실패할 수 없는(too strategic to fail)’ 존재는 아니라고 말했다.”
정부가 밀어줘서 되는 문제가 있고 안되는 문제가 있죠
일단 AMD는 인텔한테 못 맡기니까
TSMC가 돋보이고
삼성은 테슬라라도 확보했으니 파운드리 상대매력은 더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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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인텔의 18A 공정 테스트 중단
(Nvidia Halted Tests on Intel's 18A Manufacturing Process)

엔비디아가 인텔의 차세대 파운드리 공정인 '18A(1.8나노급)'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최근 이를 중단하고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

파운드리 사업 재건을 노리는 인텔에게 큰 타격이 될 것

* 테스트 중단 (Halted Tests):
- 진행 상황: 엔비디아는 인텔의 최첨단 18A 공정을 테스트해 왔으나,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stopped moving forward)" 결정

- 엔비디아가 인텔의 제조 기술을 자사 칩 생산에 도입할 계획을 보류하거나 취소했음을 시사

* 인텔 파운드리에 대한 타격:
- 인텔은 TSMC를 추격하기 위해 엔비디아, 애플 등 빅테크 기업을 고객으로 유치하는 것이 필수적

- 엔비디아의 이탈은 인텔 파운드리 기술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약화

* 기술적 난항: 앞서 브로드컴(Broadcom) 역시 인텔 18A 공정 테스트 결과에 실망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며, 이번 엔비디아의 결정도 수율이나 성능 문제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nvidia-halted-tests-on-intel-s-18a-manufacturing-process-sources-said-ce7e59dadb80f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