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그록 ‘우회 인수’…삼성전자에 던져진 질문들
기술적 논쟁을 넘어 삼성전자는 일부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우선 파운드리 부문은 미국 테일러 공장의 가동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나온다. 그록은 당초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에서 양산될 ‘1호 고객’이자 핵심 파트너였다. 엔비디아가 그록의 기술을 흡수함에 따라 향후 생산 물량이 엔비디아의 기존 파트너인 TSMC로 넘어갈 공산이 있다.
메모리 부문 또한 엔비디아의 전략 변화를 예의주시해야 한다. 엔비디아가 추론용 칩 설계에 그록의 SRAM 기술을 도입해 HBM 비중을 줄일 경우 삼성전자의 HBM 수요가 일부 감소할 우려가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이 그록에 지분을 투자하며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기술과 인력이 경쟁사로 넘어가며 새로운 파운드리 수주 전략과 인수합병(M&A) 등 대응책 마련이 시급해졌다고 지적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X2IT1SL
기술적 논쟁을 넘어 삼성전자는 일부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우선 파운드리 부문은 미국 테일러 공장의 가동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나온다. 그록은 당초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에서 양산될 ‘1호 고객’이자 핵심 파트너였다. 엔비디아가 그록의 기술을 흡수함에 따라 향후 생산 물량이 엔비디아의 기존 파트너인 TSMC로 넘어갈 공산이 있다.
메모리 부문 또한 엔비디아의 전략 변화를 예의주시해야 한다. 엔비디아가 추론용 칩 설계에 그록의 SRAM 기술을 도입해 HBM 비중을 줄일 경우 삼성전자의 HBM 수요가 일부 감소할 우려가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이 그록에 지분을 투자하며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기술과 인력이 경쟁사로 넘어가며 새로운 파운드리 수주 전략과 인수합병(M&A) 등 대응책 마련이 시급해졌다고 지적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X2IT1SL
서울경제
엔비디아의 그록 ‘우회 인수’…삼성전자에 던져진 질문들 [갭 월드]
산업 > 기업 뉴스: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유망 스타트업 그록(Groq)의 핵심 자산을 사실상 100% 흡수하며 시장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이...
인텔, 폴란드 7조원 반도체 공장 백지화… 삼성·TSMC에 '기회의 땅' 열리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91000184027fbbec65dfb_1#_PA
삼성 2nm 파운드리, AMD·구글 AI칩 생산 협상…TSMC 견제 본격화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90700301949fbbec65dfb_1#_PA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 생산능력 확대 ‘드라이브’… 가스·화학 장비 잇단 발주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2/29/AENNR3FUPVGSDBWUZXDTFB7QBQ/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91000184027fbbec65dfb_1#_PA
삼성 2nm 파운드리, AMD·구글 AI칩 생산 협상…TSMC 견제 본격화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90700301949fbbec65dfb_1#_PA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 생산능력 확대 ‘드라이브’… 가스·화학 장비 잇단 발주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2/29/AENNR3FUPVGSDBWUZXDTFB7QBQ/
글로벌이코노믹
인텔, 폴란드 7조원 반도체 공장 백지화… 삼성·TSMC에 '기회의 땅' 열리나
인텔이 폴란드에 건설하려던 47억 유로(약 7조 원) 규모의 반도체 후공정(패키징·테스트) 공장 투자를 전격 철회했다고 폴란드 현지 매체(xyz.pl)가 지난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2023년 발표 당시 유럽 최대 규모의 반도체 프로젝트로 이목을 끌었으나, 인공지능(AI) 중심으로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류영호] 삼성전자
■ 삼성전자 - 삼성전자의 귀환
[Buy 유지, TP 155,000원 상향]
▷ https://m.nhsec.com/c/m5ko3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5,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17년 PBR 상단 2.0배에 2026년 BPS 76,141원 적용. 2026년 긍정적인 업황이 지속되며 영업이익은 115.7조원으로 전년대비 170.0% 성장 전망. HBM은 105.3억 Gb출하로 전년대비 109% 성장 기대. HBM 출하량은 추가 상향 여력 존재.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기타 사업부의 상대적 부진이 예상되나 반도체 부분의 성장이 모든 것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메모리 시장은 공급자 우위의 상황 속에서도 제한적인 공간과 전략적인 투자 기조가 유지. 이는 이번 사이클이 장기화될 수 있음을 시사. 삼성전자는 현재 경쟁사 대비 DRAM 부분의 CAPA를 조정할 수 있는 여력 보유. 동사는 물량의 강점과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남아 있음에도 현재 2026년 PBR 1.5배에 거래 중. 과거보다 우호적인 환경을 감안한다면 적어도 직전 사이클의 고점 이상 밸류에이션 적용이 필요하다 판단
- 4분기 매출액 91.6조원(+20.9% y-y, +6.4% q-q), 영업이익 19.3조원(+197.8% y-y, +58.9% q-q)기록하며 강력한 실적 지속 전망. 가전과 스마트폰 사업부는 비수기/비용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감소 예상. 다만 강력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DS사업부가 전체 실적을 견인할 것. 4분기도 서버용 DRAM/ eSSD 수요 강세로 DRAM/NAND 모두 강세 예상. 4분기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2.2%, -9.8%, ASP는 각각 +36.0%, +15.0% 전망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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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류영호] 삼성전자
■ 삼성전자 - 삼성전자의 귀환
[Buy 유지, TP 155,000원 상향]
▷ https://m.nhsec.com/c/m5ko3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5,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17년 PBR 상단 2.0배에 2026년 BPS 76,141원 적용. 2026년 긍정적인 업황이 지속되며 영업이익은 115.7조원으로 전년대비 170.0% 성장 전망. HBM은 105.3억 Gb출하로 전년대비 109% 성장 기대. HBM 출하량은 추가 상향 여력 존재.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기타 사업부의 상대적 부진이 예상되나 반도체 부분의 성장이 모든 것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메모리 시장은 공급자 우위의 상황 속에서도 제한적인 공간과 전략적인 투자 기조가 유지. 이는 이번 사이클이 장기화될 수 있음을 시사. 삼성전자는 현재 경쟁사 대비 DRAM 부분의 CAPA를 조정할 수 있는 여력 보유. 동사는 물량의 강점과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남아 있음에도 현재 2026년 PBR 1.5배에 거래 중. 과거보다 우호적인 환경을 감안한다면 적어도 직전 사이클의 고점 이상 밸류에이션 적용이 필요하다 판단
- 4분기 매출액 91.6조원(+20.9% y-y, +6.4% q-q), 영업이익 19.3조원(+197.8% y-y, +58.9% q-q)기록하며 강력한 실적 지속 전망. 가전과 스마트폰 사업부는 비수기/비용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감소 예상. 다만 강력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DS사업부가 전체 실적을 견인할 것. 4분기도 서버용 DRAM/ eSSD 수요 강세로 DRAM/NAND 모두 강세 예상. 4분기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2.2%, -9.8%, ASP는 각각 +36.0%, +15.0% 전망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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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류영호] 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 - To the Next Level
[Buy 유지, TP 880,000원 상향]
▷ https://m.nhsec.com/c/mdn61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80,000원으로 상향. ’26년 BPS에 PBR 3.3배(대표 메모리 기업 Peer 12MF PBR 평균)적용. 2026년에도 압도적인 ROE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저평가 영역 지속. 예상보다 빠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2026년 실적 상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2026년 영업이익은 105.5조원으로 전년대비 133.1% 성장 전망. HBM은 180.0억 Gb출하로 전년대비 37% 성장 기대
- DRAM/NAND 공급사 모두 투자에 보수적인 입장 유지. 전략적인 부분도 있으나 공간적 제약이 가장 큰 걸림돌. SK하이닉스의 경우 2027년 용인 클러스터 이전까지 HBM용으로 대부분 사용될 M15X를 제외한 공간 부족. 최근 높아진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일반 제품 생산에 어려움 증가. 이에 따라 스마트폰/PC 기업 등의 수요 감소 가능성. 하지만 현재 시장의 재고 상황과 투자 계획 등을 고려한다면 단기적으로 수급불균형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
- SK하이닉스의 4분기 매출액은 32.2조원(+63.1% y-y, +31.8% q-q), 영업이익은 17.2조원(+113.1% y-y, 51.3% q-q) 전망. 일반 서버를 중심으로 DRAM/NAND 모두 수요 강세.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기존 예상 대비 큰 폭인 각각 +14.7%, +22.4%로 상향 조정. 기대 이상의 범용 반도체 가격 상승과 환율을 반영. 4분기 Blended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2.7%, +7.9%, ASP는 각각 +22.3%, +18.0% 전망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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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 To the Next Level
[Buy 유지, TP 880,000원 상향]
▷ https://m.nhsec.com/c/mdn61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80,000원으로 상향. ’26년 BPS에 PBR 3.3배(대표 메모리 기업 Peer 12MF PBR 평균)적용. 2026년에도 압도적인 ROE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저평가 영역 지속. 예상보다 빠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2026년 실적 상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2026년 영업이익은 105.5조원으로 전년대비 133.1% 성장 전망. HBM은 180.0억 Gb출하로 전년대비 37% 성장 기대
- DRAM/NAND 공급사 모두 투자에 보수적인 입장 유지. 전략적인 부분도 있으나 공간적 제약이 가장 큰 걸림돌. SK하이닉스의 경우 2027년 용인 클러스터 이전까지 HBM용으로 대부분 사용될 M15X를 제외한 공간 부족. 최근 높아진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일반 제품 생산에 어려움 증가. 이에 따라 스마트폰/PC 기업 등의 수요 감소 가능성. 하지만 현재 시장의 재고 상황과 투자 계획 등을 고려한다면 단기적으로 수급불균형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
- SK하이닉스의 4분기 매출액은 32.2조원(+63.1% y-y, +31.8% q-q), 영업이익은 17.2조원(+113.1% y-y, 51.3% q-q) 전망. 일반 서버를 중심으로 DRAM/NAND 모두 수요 강세.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기존 예상 대비 큰 폭인 각각 +14.7%, +22.4%로 상향 조정. 기대 이상의 범용 반도체 가격 상승과 환율을 반영. 4분기 Blended DRAM과 NAND의 B/G는 각각 +2.7%, +7.9%, ASP는 각각 +22.3%, +18.0% 전망
■ [NH/류영호(반도체), 02-768-719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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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목표가 88만원"
https://www.news1.kr/finance/market-exr/6021887
NH투자증권 "SK하이닉스, 메모리 가격 상승…목표가↑"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6046
https://www.news1.kr/finance/market-exr/6021887
NH투자증권 "SK하이닉스, 메모리 가격 상승…목표가↑"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6046
뉴스1
NH證 "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목표가 88만원"
NH투자증권은 29일 SK하이닉스(000660)가 여전히 저평가를 받고 있다며 목표가를 2.33% 상향한 88만 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다.류영 …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삼성, 엔비디아 ‘두 번째 파운드리 공급처’ 등재 유력…TSMC 위기감 고조
(대만공상시보)
•AI 칩 시장의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최근 약 200억 달러 규모로 AI 추론칩 개발사 Groq를 인수(비독점 기술 라이선스 및 인재 확보 방식)하면서, 엔비디아의 추론칩 역량을 보강하고 있음. 이 과정에서, Groq가 삼성과 깊은 파운드리 협력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음.
•이로 인해 엔비디아가 기존 TSMC 중심의 공급망에서 삼성을 2차 공급처로 확보할 가능성이 제기 만약 현실화할 경우, 그 동안 엔비디아의 첨단 공정 물량 대부분을 담당해 온 TSMC의 독점적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산업계에서 확산
•즉, 삼성 전자가 엔비디아의 대체 파운드리 공급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TSMC는 경쟁 격화와 함께 압박을 받게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는 내용임(삼성과의 협력 관계가 물량 확대 혹은 공급처 다각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
>https://www.ctee.com.tw/news/20251229700059-439901
(대만공상시보)
•AI 칩 시장의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최근 약 200억 달러 규모로 AI 추론칩 개발사 Groq를 인수(비독점 기술 라이선스 및 인재 확보 방식)하면서, 엔비디아의 추론칩 역량을 보강하고 있음. 이 과정에서, Groq가 삼성과 깊은 파운드리 협력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음.
•이로 인해 엔비디아가 기존 TSMC 중심의 공급망에서 삼성을 2차 공급처로 확보할 가능성이 제기 만약 현실화할 경우, 그 동안 엔비디아의 첨단 공정 물량 대부분을 담당해 온 TSMC의 독점적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산업계에서 확산
•즉, 삼성 전자가 엔비디아의 대체 파운드리 공급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TSMC는 경쟁 격화와 함께 압박을 받게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는 내용임(삼성과의 협력 관계가 물량 확대 혹은 공급처 다각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
>https://www.ctee.com.tw/news/20251229700059-439901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트럼프 행정부,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방 통제’ 드라이브. 주정부와 충돌
: 트럼프 행정부가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감독 권한을 주(州)에서 연방(FERC)로 가져오려는 규제 재편 추진
: 주 규제기관과 충돌 발생. 1935년 연방 전력법 위반 소지가 제기되며 ‘연방 권한 확대’ 논란 급부상
: 정책 목표는 명확 —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 속도를 높이고, 초대형 테크 기업의 자체 발전소, 전력투자를 촉진해 전력 공급 병목 해소 전략
: 행정부는 데이터센터 확장이 전력 공급 투자 촉발 → 장기적으로 전기요금 안정화 가능이라는 논리 제시
: 반면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데이터센터가 오히려 전기요금 상승 요인이 되고 있다는 문제 제기
: 규제 속도는 이례적으로 빠름. 4월 말까지 규칙 완성 지시 등 ‘속도전’ 전개 → 절차적 미흡 시 소송 리스크 및 제도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
: 주(州) 정부는 강력 반발. 일부 주는 데이터센터 비용 전가 방지 입법 추진. 연방은 AI 관련 주법 무력화 행정명령 발동 등 ‘연방 vs 주’ AI 권한 다툼이 전력 정책 영역으로 확전
: 산업 관점에서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 확대 및 프로젝트 의사결정 지연 가능성
: 연방 승리 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가속화 잠재력 존재. 실패 시 법적 혼란과 정책 공백 리스크 동반
: 트럼프 행정부가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감독 권한을 주(州)에서 연방(FERC)로 가져오려는 규제 재편 추진
: 주 규제기관과 충돌 발생. 1935년 연방 전력법 위반 소지가 제기되며 ‘연방 권한 확대’ 논란 급부상
: 정책 목표는 명확 —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 속도를 높이고, 초대형 테크 기업의 자체 발전소, 전력투자를 촉진해 전력 공급 병목 해소 전략
: 행정부는 데이터센터 확장이 전력 공급 투자 촉발 → 장기적으로 전기요금 안정화 가능이라는 논리 제시
: 반면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데이터센터가 오히려 전기요금 상승 요인이 되고 있다는 문제 제기
: 규제 속도는 이례적으로 빠름. 4월 말까지 규칙 완성 지시 등 ‘속도전’ 전개 → 절차적 미흡 시 소송 리스크 및 제도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
: 주(州) 정부는 강력 반발. 일부 주는 데이터센터 비용 전가 방지 입법 추진. 연방은 AI 관련 주법 무력화 행정명령 발동 등 ‘연방 vs 주’ AI 권한 다툼이 전력 정책 영역으로 확전
: 산업 관점에서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 확대 및 프로젝트 의사결정 지연 가능성
: 연방 승리 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가속화 잠재력 존재. 실패 시 법적 혼란과 정책 공백 리스크 동반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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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오름테라퓨틱 – 아무도 깊게 보지 않았던 포인트]
1. 3자배정 유상증자의 핵심
-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 및 Brookdale International Partners, L.P.가 참여 함.
- 외국계 펀드 단일 기준으로 약 300억 원을 투입
2. 참여한 펀드의 성격
- Brookdale(weiss) 계열은
자본금 10조 원 이상을 운용하는 대형 글로벌 펀드
- 단기 트레이딩이나 이벤트성 투자가 아니라 중·장기 관점에서 선별 투자하는 성격으로 알려진 곳
3. 최근 유사 사례
- 2025년 8월 올릭스 3자배정 유상증자 당시
발행가 약 5만 원에 동일 계열 외국계 펀드가 참여
- 이후 주가는
5만 원 → 14만 8,700원까지 상승한 이력 존재
4. 해석의 기준
- 같은 펀드가 투자했다고
주가 상승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
다만
- 시가총액 약 2조 원 수준 기업에
유증 총액의 약 20%를 외국계 대형 펀드가 부담했다는 점은
해당 기업과 밸류에이션에 대해
상당한 검토와 확신이 있었음을 시사
5. 정리
-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해외 대형 자금이 현재 구간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
- 시장은 아직 이 포인트를
크게 반영하지 않은 상태
결국 관건은 ‘방향’이 아니라 ‘시점’
1. 3자배정 유상증자의 핵심
-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 및 Brookdale International Partners, L.P.가 참여 함.
- 외국계 펀드 단일 기준으로 약 300억 원을 투입
2. 참여한 펀드의 성격
- Brookdale(weiss) 계열은
자본금 10조 원 이상을 운용하는 대형 글로벌 펀드
- 단기 트레이딩이나 이벤트성 투자가 아니라 중·장기 관점에서 선별 투자하는 성격으로 알려진 곳
3. 최근 유사 사례
- 2025년 8월 올릭스 3자배정 유상증자 당시
발행가 약 5만 원에 동일 계열 외국계 펀드가 참여
- 이후 주가는
5만 원 → 14만 8,700원까지 상승한 이력 존재
4. 해석의 기준
- 같은 펀드가 투자했다고
주가 상승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
다만
- 시가총액 약 2조 원 수준 기업에
유증 총액의 약 20%를 외국계 대형 펀드가 부담했다는 점은
해당 기업과 밸류에이션에 대해
상당한 검토와 확신이 있었음을 시사
5. 정리
-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해외 대형 자금이 현재 구간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
- 시장은 아직 이 포인트를
크게 반영하지 않은 상태
결국 관건은 ‘방향’이 아니라 ‘시점’
Forwarded from 묻따방 🐕
에임드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알지노믹스
지투지바이오
로킷헬스케어
리브스메드
씨엠티엑스
노타
프로티나
이뮨온시아
인투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2759
오름테라퓨틱
알지노믹스
지투지바이오
로킷헬스케어
리브스메드
씨엠티엑스
노타
프로티나
이뮨온시아
인투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12759
Naver
올해 코스닥 새내기주, AI 등 첨단 비중 ‘쑥’...시총 1조 ‘역대 최다’
2025년 코스닥 결산 공모가 시총 15조 4년래 최대 부실기업 상폐늘고 퇴출기간 줄어 올해 코스닥시장은 공모 규모가 커지면서 신규 상장 종목의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이 4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상장 당해연도
Forwarded from 루팡
2026년 주요 글로벌 헬스케어 행사 일정 정리
이번주 월요일부터 대주주양도세 이슈 소멸되며, 정부의 코스닥 부흥 정책까지 힘입어 바이오텍 투자심리 회복 가능성 기대
글로벌 헬스케어는 다수의 연례 정기행사 진행되며, 1월에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1/12~15) 주목.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글로벌 제약사의 연간 R&D 방향성 확인, 2)다수의 파트너십/M&A 통한 섹터 투자심리 강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올해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주목이 필요한 국내 기업은
1)메인트랙 발표기업(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2)APAC 트랙 발표기업(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휴젤),
3)글로벌 파트너사 관련기업(JNJ-유한양행, Pfizer-디앤디파마텍, MSD-알테오젠, 한미약품, Novartis-종근당, Sanofi-에이비엘, 오스코텍, Roivant-한올바이오파마, 다이치 산쿄-알테오젠, Oric-보로노이, Compass-에이비엘, 항서제약-HLB, 헨리우스-앱클론)
(25.12.29 NH)
이번주 월요일부터 대주주양도세 이슈 소멸되며, 정부의 코스닥 부흥 정책까지 힘입어 바이오텍 투자심리 회복 가능성 기대
글로벌 헬스케어는 다수의 연례 정기행사 진행되며, 1월에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1/12~15) 주목.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글로벌 제약사의 연간 R&D 방향성 확인, 2)다수의 파트너십/M&A 통한 섹터 투자심리 강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올해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주목이 필요한 국내 기업은
1)메인트랙 발표기업(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2)APAC 트랙 발표기업(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휴젤),
3)글로벌 파트너사 관련기업(JNJ-유한양행, Pfizer-디앤디파마텍, MSD-알테오젠, 한미약품, Novartis-종근당, Sanofi-에이비엘, 오스코텍, Roivant-한올바이오파마, 다이치 산쿄-알테오젠, Oric-보로노이, Compass-에이비엘, 항서제약-HLB, 헨리우스-앱클론)
(25.12.29 NH)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NH/한승연] 바이오산업
[Spot/바이오산업] 한눈에 보는 2026년 글로벌 헬스케어 행사(feat.1월 JPM 헬스케어)
▶ 어김없이 돌아온1월의 JPM헬스케어 컨퍼런스
12월 월간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수익률 다소 부진(코스피 +5% vs 코스피 제약 +1%, 코스닥 +1% vs 코스닥 제약 -6%). 부진의 주요 요인은 1)섹터 단기 리스크 부각(알테오젠 특허, 펩트론 지연), 2)연말 대주주양도세 이슈로 판단. 다만, 이번주 월요일부터 대주주양도세 이슈 소멸되며, 정부의 코스닥 부흥 정책까지 힘입어 바이오텍 투자심리 회복 가능성 기대
글로벌 헬스케어는 다수의 연례 정기행사 진행되며, 1월에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1/12~15) 주목.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글로벌 제약사의 연간 R&D 방향성 확인, 2)다수의 파트너십/M&A 통한 섹터 투자심리 강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올해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주목이 필요한 국내 기업은 1)메인트랙 발표기업(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2)APAC 트랙 발표기업(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휴젤), 3)글로벌 파트너사 관련기업(JNJ-유한양행, Pfizer-디앤디파마텍, MSD-알테오젠, 한미약품, Novartis-종근당, Sanofi-에이비엘, 오스코텍, Roivant-한올바이오파마, 다이치 산쿄-알테오젠, Oric-보로노이, Compass-에이비엘, 항서제약-HLB, 헨리우스-앱클론). 상세 내용은 본문 표 내용 참고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agn52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Spot/바이오산업] 한눈에 보는 2026년 글로벌 헬스케어 행사(feat.1월 JPM 헬스케어)
▶ 어김없이 돌아온1월의 JPM헬스케어 컨퍼런스
12월 월간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 수익률 다소 부진(코스피 +5% vs 코스피 제약 +1%, 코스닥 +1% vs 코스닥 제약 -6%). 부진의 주요 요인은 1)섹터 단기 리스크 부각(알테오젠 특허, 펩트론 지연), 2)연말 대주주양도세 이슈로 판단. 다만, 이번주 월요일부터 대주주양도세 이슈 소멸되며, 정부의 코스닥 부흥 정책까지 힘입어 바이오텍 투자심리 회복 가능성 기대
글로벌 헬스케어는 다수의 연례 정기행사 진행되며, 1월에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1/12~15) 주목.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글로벌 제약사의 연간 R&D 방향성 확인, 2)다수의 파트너십/M&A 통한 섹터 투자심리 강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올해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주목이 필요한 국내 기업은 1)메인트랙 발표기업(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2)APAC 트랙 발표기업(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휴젤), 3)글로벌 파트너사 관련기업(JNJ-유한양행, Pfizer-디앤디파마텍, MSD-알테오젠, 한미약품, Novartis-종근당, Sanofi-에이비엘, 오스코텍, Roivant-한올바이오파마, 다이치 산쿄-알테오젠, Oric-보로노이, Compass-에이비엘, 항서제약-HLB, 헨리우스-앱클론). 상세 내용은 본문 표 내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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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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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엘엔에프, 테슬라와 사실상 계약취소
29일 공시에 따르면 엘엔에프가 2년 전 체결한 3조8347억원 계약 건에 대해 973만원으로 감액한다고 공시. 사실상 계약 파기. 당시 엘엔에프는 테슬라와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보도.
29일 공시에 따르면 엘엔에프가 2년 전 체결한 3조8347억원 계약 건에 대해 973만원으로 감액한다고 공시. 사실상 계약 파기. 당시 엘엔에프는 테슬라와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보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세계 시장가치 Top12 자산
»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금과 2위 자리를 넘보고 있는 은
» 비트코인이 8위에 위치. 상위 12위 안에 들어와있는 9개 기업 중 8개는 미국 기업. 대만의 TSMC가 12위, 사우디의 Aramco는 13위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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