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비트코인: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상승 일부 반납
비트코인은 그레이스케일이 2026년이 암호화폐의 ‘기관 투자 시대의 서막’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자 한 때 8만 9,000 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기관들의 수익확정을 위한 매도세가 이어지며 상승 일부 축소. 더불어 호가창이 얇은 상태로 적은 물량에도 변동성 확대되는 경향이 진행. 그럼에도 상승은 이어져 스트레티지(+0.14%) 등은 상승 후 폭 축소. 로빈후드(-1.69%), 불리시(-3.01%), 코인베이스(-0.93%), 서클인터넷(-0.77%)등은 하락.
비트코인은 그레이스케일이 2026년이 암호화폐의 ‘기관 투자 시대의 서막’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자 한 때 8만 9,000 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기관들의 수익확정을 위한 매도세가 이어지며 상승 일부 축소. 더불어 호가창이 얇은 상태로 적은 물량에도 변동성 확대되는 경향이 진행. 그럼에도 상승은 이어져 스트레티지(+0.14%) 등은 상승 후 폭 축소. 로빈후드(-1.69%), 불리시(-3.01%), 코인베이스(-0.93%), 서클인터넷(-0.77%)등은 하락.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12월 30일 뉴욕 금융시장은 연말 마지막 거래일을 앞둔 한산한 분위기 속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우위를 점하며 3대 주가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통상적인 연말 강세 현상인 산타 랠리는 실종된 모습이며, 투자자들은 내년 시장에 대한 낙관론을 경계하며 포지션 정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우 지수는 0.20% 내린 48,367.06, S&P 500 지수는 0.14% 하락한 6,896.24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지수 역시 0.24% 밀리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와 소재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에너지와 유틸리티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소폭 상승하며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테슬라는 4분기 인도량 전망치에 대한 우려 속에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13% 밀렸고, 엔비디아 역시 그록 인수 비용 적절성 논란이 제기되며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귀금속 시장에서 은 가격이 7% 급반등하자 전날 하락했던 퍼스트마제스틱실버 등 광산주들은 일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채권 시장은 단기물 금리는 하락하고 장기물 금리는 상승하는 혼조세를 보이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흐름을 지속했습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3.454%로 하락했으나,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금리는 4.129%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12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하 속도를 두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이를 선반영된 재료로 인식하며 차분하게 대응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달러 가치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98.252를 기록하며 전장 대비 0.22% 상승했습니다.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기조 확인에도 불구하고 달러 대비 엔화는 약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이 156.467엔으로 올라섰고,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7위안 선 아래로 내려가며 작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는 등 통화별 차별화가 진행되었습니다.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 소식에 소폭 하락하며 배럴당 57.9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가 예멘 주둔 병력 철수를 발표하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정면충돌 가능성이 낮아지자 장중 오름세가 꺾이며 하락 반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지연 우려가 하단을 지지했으나, 공급 차질 우려가 일부 가라앉으며 WTI 가격은 전날의 급등세를 일부 되돌렸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와 소재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에너지와 유틸리티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소폭 상승하며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테슬라는 4분기 인도량 전망치에 대한 우려 속에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13% 밀렸고, 엔비디아 역시 그록 인수 비용 적절성 논란이 제기되며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귀금속 시장에서 은 가격이 7% 급반등하자 전날 하락했던 퍼스트마제스틱실버 등 광산주들은 일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채권 시장은 단기물 금리는 하락하고 장기물 금리는 상승하는 혼조세를 보이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흐름을 지속했습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3.454%로 하락했으나, 글로벌 벤치마크인 10년물 금리는 4.129%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12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하 속도를 두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이를 선반영된 재료로 인식하며 차분하게 대응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달러 가치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98.252를 기록하며 전장 대비 0.22% 상승했습니다.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기조 확인에도 불구하고 달러 대비 엔화는 약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이 156.467엔으로 올라섰고,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7위안 선 아래로 내려가며 작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는 등 통화별 차별화가 진행되었습니다.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 소식에 소폭 하락하며 배럴당 57.9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가 예멘 주둔 병력 철수를 발표하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정면충돌 가능성이 낮아지자 장중 오름세가 꺾이며 하락 반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지연 우려가 하단을 지지했으나, 공급 차질 우려가 일부 가라앉으며 WTI 가격은 전날의 급등세를 일부 되돌렸습니다.
나스닥 0.24% 하락…연말 거래 절벽, 연간 수익 확정 매물[뉴욕마감] - 뉴스1
FOMC 12월 의사록 공개…내부 분열 재확인, 1월 동결 전망
이날 공개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향후 금리 경로를 둘러싼 연준 내의 깊은 견해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위원들은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한 인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물가 하락세가 정체될 위험을 경고하며 '미세한 차이'로 금리 인하를 결정했음을 시사했다. FOMC 의사록에 시장은 내년 1월 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4449
FOMC 12월 의사록 공개…내부 분열 재확인, 1월 동결 전망
이날 공개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향후 금리 경로를 둘러싼 연준 내의 깊은 견해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위원들은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한 인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물가 하락세가 정체될 위험을 경고하며 '미세한 차이'로 금리 인하를 결정했음을 시사했다. FOMC 의사록에 시장은 내년 1월 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4449
뉴스1
나스닥 0.24% 하락…연말 거래 절벽, 연간 수익 확정 매물[뉴욕마감]
FOMC 12월 의사록 공개…내부 분열 재확인, 1월 동결 전망 2025년의 마지막 거래를 하루 앞둔 뉴욕증시는 한산한 거래량 속에서 약보합권으로 마감했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50포인트(0.14 …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담 후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연준 건물 개보수 비용이 과도하게 책정됐다고 주장하며 “그 사람(파월)은 무능하다”며 “아마도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는 그를 해임하고 싶다”며 “여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언급해 파월 의장의 거취를 둘러싼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3686?sid=104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는 그를 해임하고 싶다”며 “여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언급해 파월 의장의 거취를 둘러싼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3686?sid=104
Naver
“파월 무능, 해임하고 싶다”…트럼프, 연준 의장 소송 가능성 또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5월 임기 만료를 앞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향해 공개 비난을 이어가며 소송 제기와 해임 가능성을 다시 거론했다.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 12월 FOMC 의사록
- 대다수(most) 구성원,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될 경우에는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 몇몇(some) 구성원, 현재 전망 하에서는 12월 이후 당분간(some time)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일부(several) 구성원,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가능성. 이런 상황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목표 달성 의지 부족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
- 구성원 전원, 준비금은 적정 수준(ample level)에 도달. 지금이 국채 매입의 적기
- 구성원 전원, 이번 국채 매입은 어디까지나 금리 통제와 시장 안정(solely to ensure interest rate control and smooth market functioning)이 목적. 통화정책 관련 함의가 없음(no implications for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을 시장에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
- 장기적 관점에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관련 논의는 없었음
- 대다수(most) 구성원,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될 경우에는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 몇몇(some) 구성원, 현재 전망 하에서는 12월 이후 당분간(some time)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일부(several) 구성원,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가능성. 이런 상황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목표 달성 의지 부족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
- 구성원 전원, 준비금은 적정 수준(ample level)에 도달. 지금이 국채 매입의 적기
- 구성원 전원, 이번 국채 매입은 어디까지나 금리 통제와 시장 안정(solely to ensure interest rate control and smooth market functioning)이 목적. 통화정책 관련 함의가 없음(no implications for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을 시장에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
- 장기적 관점에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관련 논의는 없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2월 FOMC 의사록 요약
- 의사록 발표 이후에도 선물시장은 내년 추가 두 차례 인하를 반영 중
- 대부분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락한다면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하지만 인하 시점과 폭에 대해서는 견해 차가 뚜렷
- 금리 인하를 지지한 위원 중 몇몇은 이번 결정이 "미세한 차이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동결 역시 지지할 수 있었음을 시사(A few of those who supported lowering the policy rate at this meeting indicated that the decision was finely balanced or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keeping the target range unchanged)
- '일부' 위원들이 12월 금리 인하 후 당분간 동결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판단
- '대부분'의 위원들은 중립금리로 이동하는 것이 노동 시장의 심각한 악화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반면 '여러' 위원들은 인플레 고착화 위험을 지적하며 인플레가 높은 상황에서 금리를 낮추는 것은 2% 물가 목표에 대한 연준의 의자가 약해진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제안
- 의사록 발표 이후에도 선물시장은 내년 추가 두 차례 인하를 반영 중
- 대부분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락한다면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하지만 인하 시점과 폭에 대해서는 견해 차가 뚜렷
- 금리 인하를 지지한 위원 중 몇몇은 이번 결정이 "미세한 차이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동결 역시 지지할 수 있었음을 시사(A few of those who supported lowering the policy rate at this meeting indicated that the decision was finely balanced or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keeping the target range unchanged)
- '일부' 위원들이 12월 금리 인하 후 당분간 동결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판단
- '대부분'의 위원들은 중립금리로 이동하는 것이 노동 시장의 심각한 악화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반면 '여러' 위원들은 인플레 고착화 위험을 지적하며 인플레가 높은 상황에서 금리를 낮추는 것은 2% 물가 목표에 대한 연준의 의자가 약해진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제안
정책 변화(물가불안 약화)와 경제지표 확인(고용둔화) 과정에서 옅어질 의견 괴리
美연준 '12월 금리인하, 아슬아슬한 결정'…내부 이견 부각
- FOMC 회의록 공개…인하 지지한 일부위원 "동결지지할수도 있었다"
- 정부 셧다운 여파 '판단 데이터 부실' 가능성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1669?sid=104
美연준 '12월 금리인하, 아슬아슬한 결정'…내부 이견 부각
- FOMC 회의록 공개…인하 지지한 일부위원 "동결지지할수도 있었다"
- 정부 셧다운 여파 '판단 데이터 부실' 가능성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1669?sid=104
Naver
美연준 '12월 금리인하, 아슬아슬한 결정'…내부 이견 부각
FOMC 회의록 공개…인하 지지한 일부위원 "동결지지할수도 있었다" 정부 셧다운 여파 '판단 데이터 부실' 가능성도 이재림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 중 일부는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골드만삭스: FOMC 회의록의 핵심은 고용 문제입니다.
➡️ 골드만삭스는 12월 회의록에서 통화정책 방향을 둘러싼 FOMC 내부의 의견 차이가 드러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파월 의장은 연준이 추산한 비연금기금(NPF) 고용이 월 약 6만 명 정도 과대평가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조정하면 고용은 평균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입니다.
➡️ 노동 시장은 비농업 고용지표(NFP)가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더 약할 수 있으며, 이는 2026년 금리 전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골드만삭스는 12월 회의록에서 통화정책 방향을 둘러싼 FOMC 내부의 의견 차이가 드러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파월 의장은 연준이 추산한 비연금기금(NPF) 고용이 월 약 6만 명 정도 과대평가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조정하면 고용은 평균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입니다.
➡️ 노동 시장은 비농업 고용지표(NFP)가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더 약할 수 있으며, 이는 2026년 금리 전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美연준 위원들, 내년 초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론' 제기
https://naver.me/5h1aXMd3
- 대다수 "인플레 하락하면 금리 추가 인하 가능" 판단
- 일부 위원 "당분간 동결이 적절" 의견
- 페드워치 1월 동결 확률 85% 반영
https://naver.me/5h1aXMd3
- 대다수 "인플레 하락하면 금리 추가 인하 가능" 판단
- 일부 위원 "당분간 동결이 적절" 의견
- 페드워치 1월 동결 확률 85% 반영
Naver
美연준 위원들, 내년 초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론' 제기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이달 기준금리를 인하했지만 일부 위원들은 가까운 시일 내 추가 완화에는 소극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내년 1월 예정된 다음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하가 저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025 총결산(f. KBS 세계는 지금)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인 <KBS 세계는 지금>에서 2025년을 결산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 '더 강해진'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미국 우선주의
- MAGA, 관세 전쟁, 돈로 독트린, 반이민정책 강화
▷ 지정학적 충돌 및 신냉전 구도
- 북극 패권, 러-우 전쟁 장기화, 중국 글로벌 사우스 연대, 중동 위기, 동남아 국경 분쟁 등
▷ 기후 변화와 대규모 재난
- 스위스 빙하 붕괴, 미국 텍사스 대홍수, 유럽 폭염, 동남아 대홍수
▷ 사회적 이슈 및 기술 혁신
- 유럽 극우 정당 약진, 네팔 부패 정부 붕괴, 日 최초 여성 총리 탄생, 미국 진보 진영의 부상, AI 시대의 도래
등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phhdi7RsEE?si=G99EvgAFSD2JH8Y0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인 <KBS 세계는 지금>에서 2025년을 결산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 '더 강해진'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미국 우선주의
- MAGA, 관세 전쟁, 돈로 독트린, 반이민정책 강화
▷ 지정학적 충돌 및 신냉전 구도
- 북극 패권, 러-우 전쟁 장기화, 중국 글로벌 사우스 연대, 중동 위기, 동남아 국경 분쟁 등
▷ 기후 변화와 대규모 재난
- 스위스 빙하 붕괴, 미국 텍사스 대홍수, 유럽 폭염, 동남아 대홍수
▷ 사회적 이슈 및 기술 혁신
- 유럽 극우 정당 약진, 네팔 부패 정부 붕괴, 日 최초 여성 총리 탄생, 미국 진보 진영의 부상, AI 시대의 도래
등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phhdi7RsEE?si=G99EvgAFSD2JH8Y0
YouTube
트럼프 2기, 세계를 흔들다 (KBS_2025.12.28.방송)
♦︎ 2025년은 트럼프 2기 출범과 함께 '돈로 독트린' 기반의 미국 우선주의가 세계 질서를 흔들었다. 관세 전쟁과 그린란드 매입 시도로 인접국과의 갈등이 고조되었고, 중동의 이란-이스라엘 전쟁과 우크라이나 사태는 군사적 긴장을 극대화했다. 한편, 알프스 빙하 붕괴와 동남아 대홍수 등 기후 재난이 일상이 되었으며, 미얀마는 100년 만의 대지진으로 큰 고통을 겪었다. 유럽의 극우 정당 득세와 네팔의 반부패 시위로 정치적 혼란도 이어졌다. 하지만 프란치스코…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2025년 바이오텍 M&A 결산: 영향력 컸던 7건의 딜)
================
2025년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초대형 M&A 딜이 없긴 했지만 치열한 인수전이 벌어지기도 하고, 경쟁사를 흡수하거나 실패를 딛고 재도전하는 딜들이 주목받았다. 2025년 영향력이 컸던 Top 7 딜은 다음과 같다.
1. 화이자-노보 노디스크의 Metsera 인수전
올해 가장 뜨거웠던 사건은 비만 치료제 개발사 Metsera를 둘러싼 화이자와 노보 노디스크의 인수전이었다. 결국 화이자가 $10B으로 인수가치를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2. 세포 치료제의 희망을 놓지 않은 BMS
다수 제약사가 세포 치료제에서 발을 빼는 가운데, BMS는 circular RNA 기술 기반 in vivo CAR-T 세포치료제 개발사, Orbital Therapeutics를 $1.5B에 인수하였다.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주목받은 이 기술을 미리 확보해 둔 것으로 보인다.
3. MASH 분야의 부활: 노보 노디스크의 Akero 인수
몇 년 동안 업계에서 외면받았던 MASH 분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는 MASH 분야 선두주자 Akero Therapeutics를 $5.2B에 인수하였고, 로슈도 또다른 MASH 치료제 개발사, 89bio를 $3.5B에 인수하였다.
4. 좌절을 딛고 정신질환 분야에 다시 베팅한 애브비
애브비가 Gilgamesh Pharmaceuticals의 환각제 기반 우울증 치료제를 $1.2B에 인수하였다. 회사 인수 대신 주력 제품만 인수하는 딜이다. 과거 Cerevel Therapeutics 인수 후 임상에 실패하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것이다.
5. 유전자치료제 선두주자 Bluebird bio의 초라한 퇴장
Bluebird Bio(현 Genetix)가 단돈 $50M에 사모펀드(PE)로 팔린 사건은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Bluebird는 과거 기업가치 $10B에 달했던 유전자 치료제 선두주자였다. 이 딜은 높은 비용과 인프라 한계에 직면한 유전자 치료제 섹터의 현실을 보여주었다.
6. 중추신경계 분야 유망주였던 Sage, 경쟁사 Supernus에 의해 인수
한때 신경질환 분야의 유망주였던 Sage Therapeutics가 잇따른 임상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경쟁사인 Supernus Pharmaceuticals로 결국 $795M에 인수되었다. .
7. BioNTech, 소송 중이던 CureVac 인수
오랜 특허 소송 관계였던 BioNTech이 경쟁사 CureVac을 $1.25B에 인수하며 전쟁을 종결하였다. BioNTech은 이번 인수를 통해 백신을 넘어 mRNA 기반 항암제로 확대하고자 한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business/the-7-most-impactful-m-a-deals-of-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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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초대형 M&A 딜이 없긴 했지만 치열한 인수전이 벌어지기도 하고, 경쟁사를 흡수하거나 실패를 딛고 재도전하는 딜들이 주목받았다. 2025년 영향력이 컸던 Top 7 딜은 다음과 같다.
1. 화이자-노보 노디스크의 Metsera 인수전
올해 가장 뜨거웠던 사건은 비만 치료제 개발사 Metsera를 둘러싼 화이자와 노보 노디스크의 인수전이었다. 결국 화이자가 $10B으로 인수가치를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2. 세포 치료제의 희망을 놓지 않은 BMS
다수 제약사가 세포 치료제에서 발을 빼는 가운데, BMS는 circular RNA 기술 기반 in vivo CAR-T 세포치료제 개발사, Orbital Therapeutics를 $1.5B에 인수하였다.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주목받은 이 기술을 미리 확보해 둔 것으로 보인다.
3. MASH 분야의 부활: 노보 노디스크의 Akero 인수
몇 년 동안 업계에서 외면받았던 MASH 분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는 MASH 분야 선두주자 Akero Therapeutics를 $5.2B에 인수하였고, 로슈도 또다른 MASH 치료제 개발사, 89bio를 $3.5B에 인수하였다.
4. 좌절을 딛고 정신질환 분야에 다시 베팅한 애브비
애브비가 Gilgamesh Pharmaceuticals의 환각제 기반 우울증 치료제를 $1.2B에 인수하였다. 회사 인수 대신 주력 제품만 인수하는 딜이다. 과거 Cerevel Therapeutics 인수 후 임상에 실패하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것이다.
5. 유전자치료제 선두주자 Bluebird bio의 초라한 퇴장
Bluebird Bio(현 Genetix)가 단돈 $50M에 사모펀드(PE)로 팔린 사건은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Bluebird는 과거 기업가치 $10B에 달했던 유전자 치료제 선두주자였다. 이 딜은 높은 비용과 인프라 한계에 직면한 유전자 치료제 섹터의 현실을 보여주었다.
6. 중추신경계 분야 유망주였던 Sage, 경쟁사 Supernus에 의해 인수
한때 신경질환 분야의 유망주였던 Sage Therapeutics가 잇따른 임상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경쟁사인 Supernus Pharmaceuticals로 결국 $795M에 인수되었다. .
7. BioNTech, 소송 중이던 CureVac 인수
오랜 특허 소송 관계였던 BioNTech이 경쟁사 CureVac을 $1.25B에 인수하며 전쟁을 종결하였다. BioNTech은 이번 인수를 통해 백신을 넘어 mRNA 기반 항암제로 확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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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business/the-7-most-impactful-m-a-deals-of-2025
BioSpace
The 7 Most Impactful M&A Deals of 2025
These deals radically reshaped the biopharma world, either by one vaccine rival absorbing another, a Big Pharma doubling down after another failed acquisition or, in the case of Pfizer and Novo, two heavyweights duking it out over a hot obesity biotech.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Trendlines over headlines - 2026 Outlook _ Wells Fargo.pdf
3.5 MB
2026 전망 웰스파고
1. 2026년 거시 경제 전망
미국 중심의 성장: 미국 경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와 이미 시행된 규제 완화, 세금 감면에 힘입어 2026년 한 해 동안 성장 가속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플레이션 및 고용: 연초에는 관세 영향으로 물가가 잠시 오를 수 있으나, 점진적으로 2.8% 수준으로 안정될 전망입니다. 실업률은 2026년 말 4.9%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책 효과: 인공지능(AI) 관련 지출 확대와 인프라 투자가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주어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2. 자산군별 투자 전략
주식 (Global Equities)
선호 지역: 해외 시장보다 미국 대형주 및 중형주를 선호하며(Favorable), 소형주는 불투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비선호(Unfavorable) 등급을 유지합니다.
유망 섹터: 금리 인하와 경기 활성화의 수혜를 입을 금융(Financials), 산업(Industrials), 유틸리티(Utilities) 섹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목표 지표: S&P 500 지수의 2026년 말 목표 범위는 7,400~7,600입니다.
채권 (Global Fixed Income)
금리 추세: 연준이 기준금리를 3.00%~3.25% 수준까지 인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 금리는 하락하겠지만, 장기 금리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질(Steepening) 전망입니다.
선호 자산: 투자등급(IG) 회사채, 주택저당증권(RMBS), 지방채(Municipal Bonds)를 추천합니다.
리얼 자산 (Global Real Assets)
금 및 금속: 지정학적 불안과 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금(Gold)과 산업용 금속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금 가격 목표는 온스당 $4,500~$4,700입니다.
에너지: 공급 과잉 우려로 인해 원유를 포함한 에너지 섹터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3. 2026년 5대 투자 아이디어
AI와 생산성 집중: AI 기술이 단순한 테마를 넘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관련 인프라 및 전력 공급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디지털 자산의 기회: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이 제도권에 안착하며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시장과의 조화: 미국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되, 기술력 있는 신흥국(대만, 한국 등) 주식을 통해 다변화를 꾀할 것을 권장합니다.
현금에서 성장 자산으로의 전환: 단기 금리 하락이 예상되므로, 초과 수익을 위해 현금성 자산에서 고품질 주식 및 채권으로 비중을 옮길 시점입니다.
대체 투자 활용: 시장의 단기적인 소음(Volatility)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사모 펀드, 인프라 펀드, 헤지 펀드 등 대체 투자를 고려하십시오.
** 첨부파일 참조
1. 2026년 거시 경제 전망
미국 중심의 성장: 미국 경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와 이미 시행된 규제 완화, 세금 감면에 힘입어 2026년 한 해 동안 성장 가속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플레이션 및 고용: 연초에는 관세 영향으로 물가가 잠시 오를 수 있으나, 점진적으로 2.8% 수준으로 안정될 전망입니다. 실업률은 2026년 말 4.9%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책 효과: 인공지능(AI) 관련 지출 확대와 인프라 투자가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주어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2. 자산군별 투자 전략
주식 (Global Equities)
선호 지역: 해외 시장보다 미국 대형주 및 중형주를 선호하며(Favorable), 소형주는 불투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비선호(Unfavorable) 등급을 유지합니다.
유망 섹터: 금리 인하와 경기 활성화의 수혜를 입을 금융(Financials), 산업(Industrials), 유틸리티(Utilities) 섹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목표 지표: S&P 500 지수의 2026년 말 목표 범위는 7,400~7,600입니다.
채권 (Global Fixed Income)
금리 추세: 연준이 기준금리를 3.00%~3.25% 수준까지 인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 금리는 하락하겠지만, 장기 금리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질(Steepening) 전망입니다.
선호 자산: 투자등급(IG) 회사채, 주택저당증권(RMBS), 지방채(Municipal Bonds)를 추천합니다.
리얼 자산 (Global Real Assets)
금 및 금속: 지정학적 불안과 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금(Gold)과 산업용 금속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금 가격 목표는 온스당 $4,500~$4,700입니다.
에너지: 공급 과잉 우려로 인해 원유를 포함한 에너지 섹터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3. 2026년 5대 투자 아이디어
AI와 생산성 집중: AI 기술이 단순한 테마를 넘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관련 인프라 및 전력 공급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디지털 자산의 기회: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이 제도권에 안착하며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시장과의 조화: 미국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되, 기술력 있는 신흥국(대만, 한국 등) 주식을 통해 다변화를 꾀할 것을 권장합니다.
현금에서 성장 자산으로의 전환: 단기 금리 하락이 예상되므로, 초과 수익을 위해 현금성 자산에서 고품질 주식 및 채권으로 비중을 옮길 시점입니다.
대체 투자 활용: 시장의 단기적인 소음(Volatility)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사모 펀드, 인프라 펀드, 헤지 펀드 등 대체 투자를 고려하십시오.
** 첨부파일 참조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Rubner: 2026년 새해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
1. Citadel 매크로 전문가와 대화: 그는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시점이 정책 측면에서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언급.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재정 충격은 4분기에는 GDP 대비 약 -0.6% 수준의 의미 있는 부담 요인이었으나 OBBA에 따른 재정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초에는 +0.5%~+0.9%의 순풍 요인으로 전환될 전망.
2. 미국 가계는 '26년 1분기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환급금 수령 예상: 이는 경제적 승수 효과가 높은 전개가 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흐름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 활동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3. 통화정책: 역시 추가적인 지지 요인으로 작용: 지난 18개월 동안 단행된 연준의 총 175bp 금리 인하가 시차를 두고 금융 여건을 계속 완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26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분기 기준 연율 성장률에 약 +0.5%포인트를 기여하는 효과 추정.
4. 정책 부양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추가적인 관세 완화 조치나, 관세 상쇄와 연계된 가계 대상 맞춤형 이전지출(잠재적 경기부양금 지급 등) 등이 시행될 경우, 총수요를 의미 있게 추가로 끌어올릴 가능성
#INDEX
1. Citadel 매크로 전문가와 대화: 그는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시점이 정책 측면에서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언급.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재정 충격은 4분기에는 GDP 대비 약 -0.6% 수준의 의미 있는 부담 요인이었으나 OBBA에 따른 재정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초에는 +0.5%~+0.9%의 순풍 요인으로 전환될 전망.
2. 미국 가계는 '26년 1분기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환급금 수령 예상: 이는 경제적 승수 효과가 높은 전개가 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흐름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 활동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3. 통화정책: 역시 추가적인 지지 요인으로 작용: 지난 18개월 동안 단행된 연준의 총 175bp 금리 인하가 시차를 두고 금융 여건을 계속 완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26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분기 기준 연율 성장률에 약 +0.5%포인트를 기여하는 효과 추정.
4. 정책 부양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추가적인 관세 완화 조치나, 관세 상쇄와 연계된 가계 대상 맞춤형 이전지출(잠재적 경기부양금 지급 등) 등이 시행될 경우, 총수요를 의미 있게 추가로 끌어올릴 가능성
#INDEX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1월 승률의 비밀, ‘저평가’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 요약: 극심한 저평가 + 호실적 저평가에 집중
- 1) 연초에는 극심한 저평가도 모멘텀, 밸류업 기대(현대제철, 롯데쇼핑)
- 2) 연말 계절성 탈피, 실적주(고평가 제외)는 1월부터가 시작 (SK, 엔씨소프트, OCI홀딩스, 한온시스템, LG이노텍, HD현대중공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가치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1. 매크로 환경의 변화: 금리 상승 압력과 가치주의 귀환
-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의 상승 추세는 성장주 중심의 랠리에 제동. 장기 금리의 상승은 성장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을 높여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키고, 가치주에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힘
- 실제로 미국 가치주-성장주 지수 추이를 살펴보면, 수년간의 성장주 우위가 2025년 말부터 변곡점 직면. 연말 계절성도 일부 영향이 있었겠지만 금리 상승 흐름과 맞물려 글로벌 자금은 다시금 '가격 메리트'에 주목
- 2. 팩터 성과의 동행성: 최근 한·미 시장의 저평가 팩터 반등
- 최근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저평가 팩터의 성과가 유의미하게 반등. 미국 시장은 과열된 빅테크 비중을 줄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저PER 종목군으로 수급이 분산되는 양상 뚜렷
- 한국 시장 역시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고도화와 주주 환원 정책 강화가 맞물리며, 그간 소외되었던 저평가 대형주들이 이익 리비전과 함께 팩터 스코어 상위를 점유 중
- 3. 계절성(Seasonality): 1월 효과의 주인공, '저평가 팩터'
- 역사적으로 매년 1월은 저평가 팩터의 계절성이 가장 뚜렷한 시기. 통계적으로 지난 20년간 한국 시장의 1월 평균 팩터 성과를 분석하면, 가치 팩터의 초과 수익 확률은 다른 팩터 대비 압도적으로 높았음. 이는 연초 포트폴리오 재조정 시 '안전마진'을 확보하려는 시장 심리가 반영된 결과
- 4. 수급의 핵심: 2026년 '기관 장세'와 가치주의 만남
- 2026년 시장은 기관 투자자 중심의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집행 가이드라인은 본질적으로 '실적 가시성'과 '가격 정당성'에 기반
- 연초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기관들은 변동성이 높은 고성장주보다는 밸류에이션 하단이 지지되는 가치주 팩터에 높은 가중치를 두는 경향 (1년 및 3년간 종목별 기관 순매수 강도와 팩터별 상관성 분석 결과)
▲링크:
https://bit.ly/490eB8z
▲ 요약: 극심한 저평가 + 호실적 저평가에 집중
- 1) 연초에는 극심한 저평가도 모멘텀, 밸류업 기대(현대제철, 롯데쇼핑)
- 2) 연말 계절성 탈피, 실적주(고평가 제외)는 1월부터가 시작 (SK, 엔씨소프트, OCI홀딩스, 한온시스템, LG이노텍, HD현대중공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가치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1. 매크로 환경의 변화: 금리 상승 압력과 가치주의 귀환
-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의 상승 추세는 성장주 중심의 랠리에 제동. 장기 금리의 상승은 성장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을 높여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키고, 가치주에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힘
- 실제로 미국 가치주-성장주 지수 추이를 살펴보면, 수년간의 성장주 우위가 2025년 말부터 변곡점 직면. 연말 계절성도 일부 영향이 있었겠지만 금리 상승 흐름과 맞물려 글로벌 자금은 다시금 '가격 메리트'에 주목
- 2. 팩터 성과의 동행성: 최근 한·미 시장의 저평가 팩터 반등
- 최근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저평가 팩터의 성과가 유의미하게 반등. 미국 시장은 과열된 빅테크 비중을 줄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저PER 종목군으로 수급이 분산되는 양상 뚜렷
- 한국 시장 역시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고도화와 주주 환원 정책 강화가 맞물리며, 그간 소외되었던 저평가 대형주들이 이익 리비전과 함께 팩터 스코어 상위를 점유 중
- 3. 계절성(Seasonality): 1월 효과의 주인공, '저평가 팩터'
- 역사적으로 매년 1월은 저평가 팩터의 계절성이 가장 뚜렷한 시기. 통계적으로 지난 20년간 한국 시장의 1월 평균 팩터 성과를 분석하면, 가치 팩터의 초과 수익 확률은 다른 팩터 대비 압도적으로 높았음. 이는 연초 포트폴리오 재조정 시 '안전마진'을 확보하려는 시장 심리가 반영된 결과
- 4. 수급의 핵심: 2026년 '기관 장세'와 가치주의 만남
- 2026년 시장은 기관 투자자 중심의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집행 가이드라인은 본질적으로 '실적 가시성'과 '가격 정당성'에 기반
- 연초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기관들은 변동성이 높은 고성장주보다는 밸류에이션 하단이 지지되는 가치주 팩터에 높은 가중치를 두는 경향 (1년 및 3년간 종목별 기관 순매수 강도와 팩터별 상관성 분석 결과)
▲링크:
https://bit.ly/490eB8z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美 전력 파이프라인 11월까지 추정 대비 순(純) 설비 증설이 65% 수준에 그치며, 다소 지연되는 흐름
2. 태양광 11월 계획 설비: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파이프라인에 120GW 수준이 여전히 존재. 반면 천연가스와 ESS는 전월 대비 모두 소폭 가속화되어, 각각 41GW, 67GW로 증가.
3. 재생에너지 성장 모멘텀: (특히 태양광과 저장 부문에서)여전히 강하지만, 계획 프로젝트의 지연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거 평균을 상회.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계획 용량 대비 지연 비중이 더 낮게 나타나고 있음.
4. 프로젝트 지연: 작년 고점 대비 낮아졌지만 '30E까지 전력 및 송배전 밸류체인 전반에서 추가로 50만 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며, 숙련 인력 부족에 따른 프로젝트 집행 이슈가 프로젝트 실행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댈러스 연준은행에 따르면 미국 전기 기술자의 약 30%가 은퇴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직무에 대한 훈련기간이 3~5년 소요되어 단기간에 확대가 불가능 (+농촌 지역 이동으로 가용성 측면도 어려움)
5. 예상 일정: 재생에너지 계획 용량의 대부분은 '26~'27년에 상업운전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의 약 65%는 '28~'30년 사이로 예상.
6. 또한 '28~'30년 구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크게 감소함을 보여줌. 특히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2028년 가동 시점에 집중되어 있으며, 해당 연도의 가스 설비 증설 추정치 대비 110% 차지.
#REPORT
전력 인프라 확충 속도와 조달 경로는 '30년까지 美 전력 수요가 연 2.6% CAGR로 증가한다는 전망에서 AI 배치 속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사로 부각1. 순 발전 설비 증설: 연초 이후~11월까지 총 약 41GW로, '25년 추정치의 65%에 해당하며 최근 5년 평균(78%)을 하회. 특히 11월에는 CCGT(복합화력) 설비 약 550MW가 추가되었는데, 이는 올해 예상 대비 50%에 해당 (10월 0%에서 상승).
2. 태양광 11월 계획 설비: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파이프라인에 120GW 수준이 여전히 존재. 반면 천연가스와 ESS는 전월 대비 모두 소폭 가속화되어, 각각 41GW, 67GW로 증가.
3. 재생에너지 성장 모멘텀: (특히 태양광과 저장 부문에서)여전히 강하지만, 계획 프로젝트의 지연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거 평균을 상회.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계획 용량 대비 지연 비중이 더 낮게 나타나고 있음.
4. 프로젝트 지연: 작년 고점 대비 낮아졌지만 '30E까지 전력 및 송배전 밸류체인 전반에서 추가로 50만 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며, 숙련 인력 부족에 따른 프로젝트 집행 이슈가 프로젝트 실행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댈러스 연준은행에 따르면 미국 전기 기술자의 약 30%가 은퇴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직무에 대한 훈련기간이 3~5년 소요되어 단기간에 확대가 불가능 (+농촌 지역 이동으로 가용성 측면도 어려움)
5. 예상 일정: 재생에너지 계획 용량의 대부분은 '26~'27년에 상업운전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의 약 65%는 '28~'30년 사이로 예상.
6. 또한 '28~'30년 구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크게 감소함을 보여줌. 특히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2028년 가동 시점에 집중되어 있으며, 해당 연도의 가스 설비 증설 추정치 대비 110% 차지.
#REPORT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美 에너지정보청(eia)도 인정한 텍사스 전력난
美 에너지정보청(eia)은 향후 텍사스(ERCOT)와 중부 대서양(PJM)이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5~2026년 미국 소매 전력 판매는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0~2024년 평균(0.8%) 대비 크게 가속화된 것입니다.
이렇듯 소매 전력 판매 가속화의 이유는 '데이터센터·대형제조시설 등의 증가'로 전력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였기 때문. 여기에는 암호화폐 채굴을 위한 시설도 포함.
ERCOT는 2025~2026년 평균 11% 전력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에 소매 전력 판매는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2025년 5%, 2026년 9%에 이를 것으로 예상.
PJM은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인 북버지니아 영향으로 전력 소매 판매가 2025년 3%, 2026년 4% 성장할 것으로 전망.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5844
[참고]
美 PJM 전력도매가격 ↑
https://news.1rj.ru/str/globalmktinsight/5189
美 에너지정보청(eia)은 향후 텍사스(ERCOT)와 중부 대서양(PJM)이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5~2026년 미국 소매 전력 판매는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0~2024년 평균(0.8%) 대비 크게 가속화된 것입니다.
이렇듯 소매 전력 판매 가속화의 이유는 '데이터센터·대형제조시설 등의 증가'로 전력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였기 때문. 여기에는 암호화폐 채굴을 위한 시설도 포함.
ERCOT는 2025~2026년 평균 11% 전력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에 소매 전력 판매는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2025년 5%, 2026년 9%에 이를 것으로 예상.
PJM은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인 북버지니아 영향으로 전력 소매 판매가 2025년 3%, 2026년 4% 성장할 것으로 전망.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5844
[참고]
美 PJM 전력도매가격 ↑
https://news.1rj.ru/str/globalmktinsight/5189